'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 부드러운 육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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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네파이
베스트라고 써있길래 하나 시켜봤어요 우유생크림 가득^^ 차갑게 먹는건가봐요 맛있네요^^ 딸아이 사주고 싶은 맛이에요 🩷🩷
당근쥬스쪼아
혈당 1기 5일차 인증
- 날짜 : 2024. 4. 20.(토) - 혈당 측정시간 : 아침식후 2시간후 - 내용 : 어제 저녁에 칼국수를 먹고 남은 국물에 오늘 아침에 밥을 말아서 먹었습니다. 혈당 걱정이 되었지만 먹고싶은걸 어떻게 할수 없었네요. 혈당걱정없이 먹고 싶은거 마음껏 먹을수 있는 그날을 꿈꿔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저기멀리보이는곳까지
아이의 아침
둘째의 아침 차려주고 다시 자고 싶은데 둘이서 왜저리 아침에 노래를 부르는지 ㅜㅜ 주말 아침마다 신서유기 재방을 주구장창 보네요.
루시안
다이어트 후기. 9일간 -2kg
안녕하세요. 현재 다이어트를 진행 중인 직장인입니다. 지난 3월에 겨울에 쪘던 뱃살에 놀라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다이어트 중에 4월 총선을 껴서 휴가를 다녀왔더니 다시 다이어트 전 체중으로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총선 이후 4월 11일부터 오늘까지 진행한 다이어트 후기를 올립니다. 위에 사진이 3월에 다이어트 시작 하고 커뮤니티에 올린 후기에요. 아래 사진부터는 4월 11일 휴가 후 다시 늘어난 체과 감량 후 체중 및 눈바디입니다. 맨 아래사진이 오늘 아침에 찍은 애프터 사진입니다. 늘어난 뱃살은 어쩌면 좋을지. ㅠㅠ 배에 힘 좀 주었어요. 1. 감량기간 4월 11일-4월 20일. 총 9일 2. 감량전 몸무게 63.7kg (휴가전62.5kg) 3. 감량 후 몸무게 60.5kg 4. 감량 방법 식단: 레몬물을 마시기 시작했구요^^ 하루 식단 중 한 끼는 고단백 식사를 진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아침을 안 먹고 저녁에 몰아먹는 습관이 있는 것 같아서 그걸 조절하려고 아침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아침 식사는 거대한 건 아니구요. 출근해서 삶은 계란 1개와 아메리카노로 빈 속을 달래 주었어요. 점심은 제가 먹고 싶은 것으로 일반식으로 먹었어요. 저녁은 이전에 비해 가볍게 바꾸었습니다.나물, 생채소와 계란, 고기 반찬으로 구성했습니다. 샌드위치를 먹기도 했어요. 저녁을 가볍게 먹으니 아침에 허기가 느껴지면서 어 뭔가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아침 식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6. 감량 방법 운동: 집에서 TV를 볼 때 훌라후프를 돌렸습니다. 훌라후프를 돌리다 보면 한 시간 정도 돌리게 되더라고요. 드라마 볼 때 뉴스 볼 때 가만히 앉아서 보던 습관을 버렸습니다. 스트레칭을 하거나 훌라후프를 돌렸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길은 걸어서 다녔구요. 출근 퇴근 총 걷는 시간은 1시간 정도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단을 활용했습니다. 직장에서도 엘리베이터를 최소한으로 타고 계단으로만 다녔어요. 그랬더니 저절로 하루에 13000 보 정도 걷게 되더라고요 7. 꿀팁 및 조언 아직 제가 조언을 드릴 단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다이어트는 계속 머릿속에 염두를 두고 꾸준히 해야 하는 것 같아요. 3월에 조금 감량해서 마음 놓고 휴가 기간에 먹었더니 금방 되돌아오는 걸 느꼈거든요. 앞으로는 배부를 때까지 먹지 않고 천천히 꼭꼭 씹어서 적당한 약만 먹으려고 합니다. 다음 회차에는 복근 운동 병행 후기로 똥배가 좀 들어간 사진 올리고 싶네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cogo092
4/20일 혈당 일기 1일차
아침에 걷는게 요즘 효과가 있나보다~~병원에서 체크했을때 140이 넘어서 걱정했는데 오늘 공복혈당이 100이 나와서 너무 다행이당^^ 어제저녁을 불고기 조금 김 몇장 잡곡밥 3분의 2공기 먹은것도 좋은 영향을 준거같다~~~시리얼 먹고싶은걸 참은 나자신을 칭찬^^
하늘가득
다크 초코 아몬드 추천요
다크초코 아몬드는 나의 최애 간식중 하나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당 떨어진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게되면서...외출시 가방이나 주머니엔 이녀석을 한두개씩 들고 다니게 되었다. 🍫일반적인 초콜릿은 먹기도 불편하고 견과류가 없거나 밀크로 만들어져 있어서 기피하게 되는데... 평상시 산과들에 순수가온 견과류를 자주먹다가 달달한게 땡겨서 찾게되었다. 그리고 그후로 나이탓인지 순간 에너지를 확 올려주는 달달구리를 가지고 다니게 되었다. 주변지인들에게 나눠주기도 좋고... 캐시딜에서 구매하기전 쿠팡을 통해 주문해서 먹고있었는데 제로딜을 통해서 구매하면서 쿠팡보다 더 착한 가격으로 받게 되어서 즐겁다. 제로딜을 통해서 구입후 십퍼센트 적립하고..리뷰쓰면서 300포인트 또 적립되고...다크초콜릿과 아몬드 둘다 섭취할수 있어서 일석이조라고 여긴다. 캐시딜에서 여러 제품을 사서 쓰기도 하고 먹기도 하고 있지만...갠적으로 내가 캐시딜이 아닌곳에서 자주 구매하던것을 이곳을 통해 더저렴하고 특히나 내가 모은 캐시로 구입할수 있기에 더 자주 구매하게 되는것 같다
파인호랭이
당뇨에 극복은 없더라구요
10년 넘은 당뇨병자로서 여러번 극복했다가 다시 고혈당이 되는 경험늘 했습니다. 극복? 완치? 저 같은 범인에게는 끝은 없습니다. 왜냐면, 한번 기능이 떨어진 췌장은 회복력은 없습니다. 단지 기능이 떨어진 채로 부족한 채로 그저 분비되는 인슐린 기능에 따라 <관리> 해 주는 수 밖에요. 합병증 발현 시기 늦추기 위해 오늘도 처절하게 고통을 참는 겁니다. 하루 만보는 이제 최저의 기준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2. 3번씩 달리기를 해야 하구요. 술 담배도 헤어진 절친 이구요. 먹는 것도 먹고 싶은 것 빼고 골라야 하구요. 업보입니다. 2형 당뇨는 그저 나의 업보입니다. 지금 신나게 즐기면 남은 생은 더 짧아 지겠죠 흑흑.. 지금 고통 절제로 삶을 연장하는 그저 시한부 입니다. 수치가 높으면 자신에게 고통을 더 주어야 내려갑니다. 약은 한계가 있어요. 반비례하는 인생을 당뇨와 함께 해야 합니다. 저의 성찰입니다. 같이 더 살아 봅시다. 오늘은 좋은 수치가 나와서 기분 좋아요
산성지니
혈당일기 4일차
혈당일기 4일차 공복혈당 92 간만에 수치가 낮아졌다 어제저녁으로 피자에 맥주까지 먹었지만 밥이 안들어가서인지 수치가 낮게 나왔다 나의 혈당 수치는 아직까지도 알수가없다 높을까 싶은날은 낮게 나오고 낮을거 같은 날은 높고 그래도 건강하게 노력하자
콩나무
4/19 혈당일기 1기 2일차
임당산모 입니다. 오늘저녁은 먹고싶었던 빅맥을 먹었어요. 이제 거의 한주 남은 산모라 먹고싶은거 먹자, 싶어 먹고 운동을 못했더니 목표보다 높네요. 임당은 식후 2시간 혈당이 120이하인데 오늘은 좀 많이 높네요 ㅠㅠ 내일은 더 쥐어짤 생각입니다. 임당산모 화이팅!!!
리사86
혈당관리에 대하여
당뇨 가족력이 없는데도 워낙 유명한 성인병 이어서자연스럽게 걱정하고 신경을 쓰게 된다 우리 주식이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고 나는 특히 한식을 좋아해서 아무리 조절하려고 해도 먹는걸로 당뇨관리는 불가능 한듯 하다 밥이나 빵 대신 육류나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먹고 싶은걸 참기는 힘들다 그래서 처음에는 헬스장에 갔었는데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빠지게 되고 돈만 낭비하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한게 운동기구를 이용하는거였다 고심끝에 자전거가 제일 좋을것 같아서 하나 장만했다 식사후 한시간씩 열심히 타고 있다
hongek58
상추 받았어요.
외출 했다 집에 오는데 엘리베이터 앞에 많은 짐이 있어 탈 때 들어 줬더니 상추 한봉지와 막 뽑아 따뜻한 가래떡 한봉지를 주네요. 괜찮다고 안받으려고 했는데 어떨결에 받게 됐어요. 집에 들어 오자마자 가래떡 두 개를 먹었어요. 기분 좋은 순간이었네요.
은유랑
힘들지만 꾸준히 이어나가는 다이어트입니다
1. 비포애프터 사진: 아래 붙임하였어요 2. 감량기간 : 4/15 ~ 4/19 ; 5일동안 꾸준히 다이어트 했네요. 3. 감량전 몸무게 & 눈바디 73.85kg , 최근에 회식자리가 많아 야식이 잦았습니다. 덕분에 술도 많이 먹었구요. 제가 약간 취기가 오르면 허리띠 풀르고(?) 먹는 스타일이여서 몸무게가 다시 고무줄처럼 늘어나버렸습니다ㅜㅜ 4. 감량후 몸무게 & 눈바디: 71.35kg, 몸컨디션이 젤 좋을 때가 70~71인 것 같아요 물론 이보다 더 낮으면 겉보기에는 좋은데 뭐랄까 기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라서 지나친 다이어트는 오히려 자제하였습니다. 5. 감량방법 (식단) 밥은 하루 2끼를 잘 챙겨먹었습니다. 기왕이면 탄수화물은 적게 먹으려 했지만 그게 회식도 있고 동료들과 같은 음식먹다보면 제 맘처럼 되는 것은 아니라서 여기에 구애받지 않으려 했구요. 다만 9시 이후 금식은 최대한 지키려했어요. 그리고 사무실에 견과류 봉지 갔다놓고 출출하거나 배고플땐 다른 음식대신 견과류를 주로 먹었습니다. 6. 감량방법 (운동) 운동은 늘 그렇듯 유산소를 병행했구요. 매일 하는 건 너무 힘들어서 주 3회 정도 빈도로 했습니다. 유산소가 없는 날은 그냥 놀순 없어서 하루 1.5만보 정도 걸어주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는 언제나 저의 인생과 함께 합니다. 제가 체중의 자유도(?)가 높아서 좀만 방심하면 3~4kg 어쩌면 그 이상 찌는 것도 한 순간이더라구요. 그러기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본인의 가장 이상적인 체중에 대한 목표를 정해놓고 시작하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과한 목표는 무리를 부르게되고 그러면 오랜기간 다이어트를 유지하기 힘들더라구요.
neplos
화려한 화분
제라늄인지... 싶은 화려한 옷을 입은 화분이 계단 한모퉁이에 자릴 잡고 있네요 눈길을 사로잡아 한컷 찍어줘요
깐뚱
커피타임^^
오늘도 이 시간에 한 잔 마셔요. 며칠동안 건강 주스 먹었는데 정신건강도 중요해서 먹고 싶은거 먹으려구요^^; 한주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한 금요일 되세요!
seabuck
4/19 혈당일기 5일차
-날짜 : 2024.4.19.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 반성한다. 어제 빵 먹었다..ㅜㅜ 다른거 다 참을수 있는데 빵을 참기가 힘들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촉감과 향기에 좀취해서 정신을 잃은듯;;;;; 어찌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가뜩이나 공복혈당 높은데 더 높게 나왔다. 정말 반성하고 조심하자.
눈꽃설화
🍎콜라겐 먹기
🍎콜라겐 먹기 물마시고 콜라겐도 챙겨 봅니다 탄력이 한순간에 떨어지네요 영양제로 먹어서 채워줍니다.
레몬그린
무선청소기를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열심히 캐시를 모을줄만 알고 딱히 뭘 사야할지 모른체..다람쥐 마냥 캐시 줍줍에만 빠져있었다. 그러다 캐시딜에 엘지 상품이 들어와있는걸 알고서는 지금의 제품을 구매하게되었다. 판매가가 이 가격이었고 내게 모여있던 포인트를 십만원으로 상품화해서 결재하고 나머지 금액은 카드결재 하였다. 알다시피 십 퍼센트는 포인트로 다시 충전되어서 결국은 체감가 가격이 되는게다. 만약에 포인트를 많이 적립한 상태였다면 캐시로 구매하고 쌓여있던 포인트를 사용해서 비용을 줄일수도 있었겠지만 이래나저래나 내가 적립하고 사용하는 포인트의 총량은 갖기에 상관없을듯하다. 제품의 구성은 가격대에 알맞게 간단한 틈새솔이 두개이다. 성능은 만족스럽게 흡입력도 좋고 머리카락도 잘빨아들여서 맘에 든다. 약간 묵직한감이 있어서 오랫동안 하다보면 무게감이 느껴지긴하다. 이는 위에 모터가 있기에 그 무게감인것 같은데...사실 비슷한 성능과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으로 비교하고 싶은데..먼지통도 쉽게 분리되어서 버리기 편하고 무엇보다 as가 편한 대기업제품이라서 믿고 구매했다. 엘지 청소기도 금액대가 다양해서 본인의 취향대로 구매할수 있겠다. 무선청소기가 필요하던차에 한참을 캐시딜에서 아이쇼핑하며 고민하다 엘지제품이 들어오면서 고민 끝내고 주문했다. 주문하고 한달쯤 지나서 제로딜에서 오만원쯤 더 착하게 판매하는걸 보았다. 대기업제품도 제로딜에서 판매할수 있으니 이참에 필요하시분은 가끔씩 들어가서 체크해보심도 좋을듯하다 다른분들은 제품 배송이 빨랐다고 리뷰에 적혀있었는데 나는 재고제품이 없다해서 진짜로 만들어서 왔음. 기사분이 두분 오셔서 설치해주심. 따끈따끈한 갓 만들어 나온 제품이었지만 배송은 열흘은 넘게 걸렸다
파인솔
저녁은 찌개안의 두부로 쌈밥~
점심때까지만 해도 오늘 그래도 100g 쪘으니까 저녁이라도 간단히 먹고 빠지는 방향으로 바꿀려고는 했거든요. 하지만 가게에서 점심먹고 라떼랑 집에 갈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나오자마자 속이 안 좋았는지 밖에다가 급하게 큰실례를 했어요. 라때는 가게 안에서 이상하게 낑낑거렸는데 가게 안에서 계속 참다가 나오자마자 한 거죠. 내가 너무 미안한 거예요.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듣고서 라떼가 안에서 되게 참을 거 생각하면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너 지금부터 가고 싶은데로 가 그랬더니 정말 나를 이끌고 지가 좋은 냄새 나는 쪽으로 막 가더라고요. 우리 가게는 대학로에 있는데 가다보니 동대문이었답니다. 집에서 훨씬 더 멀게 한참 간 거예요😅 뭐 내가 가라고 했으니까 누구 탓을 하겠어요? 따라간 나도 있고요. 동대문 간김에 애견용품집 가서 라떼 간식도 사고 라떼 옷도 사고요 또 종로 6가 근처니까 가서 야채도 사고 다시 가게 가서 어머니 퇴근 시간이라 같이 퇴근했답니다. 집에 돌아오니까 라떼 발이며 온몸이 장난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목욕도 시켜줬죠. 🤣 라떼 타올로 말려주고 드라이기로 마저 말리고 나니 온몸이 다 지쳐있어서 잘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1인분샐러드 준비하고(어머니는 진작 밥해서 동생하고 밥 먹었거든요. 저 라떼 마무리할 때) 어머니와 동생은 전에 먹고 남은 김치찌개에다 밥먹고 저는 두부만 남은 김치찌개랑 쌈싸서 먹었어요. 제가 원래 두부를 좋아하고 찌개안에 있는 두부를 또 워낙 좋아하거든요. 어제 고기 먹었으니까 두부랑 쌈싸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엄마 동생은 먼저 식사 끝내서 저만 차렸는데 그래도 거하게 차렸죠? 잘 먹고 내일 일은 또 내일 걱정하려구요. 오늘은 오후 산책도 없이 쉴려고 합니다. 너무 지쳤어요. 오늘 그럴의도가 아니었지만 또 14000 보는 됐네요. 그렇게 많이 걸은것 같지는 않지만 오늘 되게 빨리 걸었거든요(오늘따라 시간이 촉박한 게 많아가지고 라떼 없을때 되게 빨리 걸어다녔어요) 그래서 좀 지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합니다.
편의점에서 1,500원에 파는데 저당이라고 하네요. 뭔가 입가심 하고 싶은데 달은건 싫고 적당하게 먹고 싶을 때 드시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너무 달지도 않아서 좋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혈당 관리도 하고 맛난 간식도 챙기세요~
생기복덕
4월18일4일차
4/18 06:18에 공복혈당을 쟀다. 108이다. 어제는 94였는데 더 올랐다. 저녁식사때 아이스크림바를 많이 먹었다. 저당이라고 만만하게보고 3개나 먹어버린 결과 인 것같다. 더 먹고싶은 충동을 참기가 참 어렵다.
강미미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괜찮다고 말하면 진짜 괜찮아지는거 같아요
괜찮다고 말하면 진짜 괜찮아지는거 같아요 그냥 오늘 혼자 버거워 할 누군가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쩜 제가 듣고 싶은 말일 수도 있고요
기춘이530707
캐시워크는 사전 공지가 없어요
캐시워크 캐시딜 가격만 바뀐게 아니라 모두의챌린지 포인트제도도 어느순간 공지도 없이 바뀌어서 문의시 답변이.... => 모두의 챌린지에서 포인트를 지급하는 여러 항목 중 일부 항목에 대한 프로모션이 종료되어 3/26(화)부로 일부 항목에 대한 포인트 적립 금액이 조정되었습니다.
목표사십구
하루의 시작
오늘도 물한잔으로 시작하는하루 어느새 식단 3일차 아침입니다 아직 빡세게 지키는주는 아니여서 변화를 주고있는데 역시 식단제한한다는 생각으로 생활하다보니 더 먹고싶은게 생기는거같은...
0미로0
🐳공복 건강한 물마시기
🐳공복 건강한 물마시기 아침 잠이 많아지는건지 해가 빨리 뜨는건지 더 자고 싶은 아침이네요. 물마시며 잠깨우고 하루 시작해야죠 좋은 하루 되세요🌿
레몬그린
혈당관리
남편이 당뇨진단을 받은 후 식단과 운동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단관리로 백미, 설탕, 밀가루를 줄이고 있습니다. 백미와 믹스커피를 현미와 원두커피로 바꾸고 아이스크림, 빵을 거의 끊고 빵이 먹고 싶은 때는 통밀빵을 먹으려고 합니다. 남편이 면을 좋아해서 국수는 끊기가 힘들어 먹기는 하는데 숙주 등 채소를 많이 넣어 면의 양을 줄이고 있습니다. 혈당관리를 위한 보조 식품으로 파바빈과 여주가루도 챙겨먹고 있습니다. 여주가루는 아침 샐러드에 섞어 먹고 파바빈은 현미밥에 넣어 먹습니다. 여주가루 들어간 아침샐러드 : 소스는 그릭요거트 파바빈 들어간 현미밥에 채소 위주의 반잔 야채반 면반 국수 운동은 만보걷기로 하고 있는데 매일 꾸준히 만보 걷기를 하고 주말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이만보이상 걷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결과 저는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남편도 당뇨약을 먹고 있지만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잘 관리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roh69
4월17일 1기 혈당일기 1일차
자기전 일기첫날.저녁으로 밥과 참치찌개.어묵볶음.김.계란후라이 를 먹었다. 올해부터 당이 생겨 거꾸로 식사법을 지키려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그래도 라면 먹고싶은걸 참고 밥을 차리길 잘했다 칭찬~
힐링런치
1일차
공복 혈당을 재고싶은데 밥 먹그 생각이 나네요 106 나쁜지 좋은지 잘 모르겠다 ㅣ
byhahn
😍당충전은 초코 씨리얼로
씨리얼을 넘나 좋아하는 저는 혈당관리는 잘 모르겠고 그냥 첵스 초코 먹을래요..ㅡ.ㅡ ㅋㅋ 원뿔원 세일 할 때 1키로 넘는 대용량을 2개나 샀는데 벌써 다 먹고 또 사고 싶은 충동이...🍩🍰 밥 대신 먹어도 맛있고 간식으로도 맛있고...^^
ssalcong케익
저당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저당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 할 때 뭐가 제일 먹고 싶은가요? 저는 아이스크림 이 제일 먹고 싶은데요 ^^ 라라스윗에 저당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다른 아이스크림 보다 당류가 낮고 칼로리도 낮아 죄책감을 덜어줍니다^_^ 저당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간식으로 오늘의 디져트 욕망을 충족 시켜 주네요
deux88
미먼 마시며 걷기
미먼이 있다고 알면서도 마스크 챙기는걸 깜빡하고 산책로를 거쳐서 과일사러 나갔다 왔네요. 미먼을 자각하지 않은체 다녔을때는 마냥 싱그러웠답니다. 미먼이 심하다는 사실과 마스크의 부재를 느끼는 순간 즐거움이 반감하네요
파인호랭이
다이어트 후기
감량 기간 : 3일 감량 전 : 52.9kg 감량 후 : 52.5kg 감량 방법(식단) :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감량 방법(운동) : 걷기 꿀팁 및 조건 :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먹고 싶은 음식들은 먹으면서 매일 꾸준히 걷기 운동했어요. 탄수화물 중독이라 하루 아침에 끊기는 어렵지만 서서히 줄이면 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이순간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