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먼이 있다고 알면서도 마스크 챙기는걸 깜빡하고 산책로를 거쳐서 과일사러 나갔다 왔네요. 미먼을 자각하지 않은체 다녔을때는 마냥 싱그러웠답니다. 미먼이 심하다는 사실과 마스크의 부재를 느끼는 순간 즐거움이 반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