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 솥에 끓인 차돌되장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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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레시피
저희집에서 애용하는 닭가슴살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더 건강한 닭가슴살은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통살훈제 직화통살구이 통살구이페퍼 등등 💜💜 개당 단백질이 22-21g 정도로 높구요, 아무래도 CJ 제품이 #냉장닭가슴살 #다이어트음식 으로 유명한게 , 직화통살구이와 통살구이페퍼는 오븐직화로 육즙과 풍미를 제대로 살렸고, 퍽퍽함을 많이 잡았기 때문에 더 그렇더라구요 ^^ 식감때문에 보통 닭가슴살을 식단으로 활용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ㅠ.ㅠ 닭가슴살이 퍽퍽하지 않다? 이건 뭐 말모죠 ㅎㅎㅎㅎ 우리 몸에 유해한 소브산, 에리토브산, 코치닐색소가 무첨가 되어있어 좀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식단 활용으로도 아주 좋더라구요 :) 💜활용한 다이어트레스피💜 엊그제는 더단백한 닭가슴살 넣어서 피자빵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 통밀식빵에 닭가슴살이랑 치즈 넣으니 굿굿이네요 ~ 닭갈비처럼 볶은 닭가슴살로 오늘 저녁 먹었어요 💕 매운 양념이 들어가긴 헀지만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닭가슴살 이라서 칼로리도 훨씬 낮아졌지용 ^^ 닭가슴살이랑 양배추 넣었더니 이것저것 씹히는 맛도 있어서 더 푸짐하게 좋았던거같아요 :) 특히나 더건강한닭가슴살이 되게 살결도 부드럽고 그래서 맛나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 게다가 칼로리까지 생각한다면 진짜 더더욱 추천할 수 밖에 없는 #다이어트음식 #다이어트식단 아니겠어요?! 다이어트 시작하면서부터 한 2-3년간 저는 늘 ... 탄.지.단을 생각하며 식단을 짜고 있거든요! 웬만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함량을 늘 고려하며 짜고있는데 , 또 애들 키우는 입장에서 저만 따로 식단을 빼서 챙기기도 어렵더라구요 ㅠ.ㅠ 식감이 좋고 퍽퍽하지 않아 아이랑도 같이 먹을 수 있고 , #다이어트식단 으로 활용하기 너무 좋은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왕뚜껑도~😲
왕뚜껑도 대왕뚜껑으로 있네요~^^ 5인용이고 직화냄비로 나왔어요 ㅎㅎ
나쁜엄마
닭가슴살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추천해요
제품명: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 115 칼로리 탄수화물 1g 0% 당류 1g 1% 지방 1.6g 3% 트렌스지방 0g 0% 포화지방 0.4g 3% 콜레스테롤 60mg 20% 단백질 24g 44% 추천하는 이유: 하림 닭가슴살 다이어트 한창 열심히 할때 오리지날도 먹어봤구요 블랙페퍼도 먹어봤는데요 블랙페퍼가 후추가 뿌려져 있어서인지 덜 물리고 맛있게 먹었었어요 그냥 먹어도 되지만 쭉쭉 찢어 샐러드 위에 올려서 먹어도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는 탄수화물과 당류, 지방은 적게 단백질은 많이 먹는것이 도움 되는데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탄수화물 0%, 당류 1%, 지방 3%인데 비해 단백질은 44% 함량으로 높아 더 만족하며 먹었지요 끓인 물에 2분 데쳐 먹어도 되고 간편하게 렌지에 돌려 먹어도 되서 편해요 다이어트중에 간단하고 편하게 단백질 많이 함유되어 있는 닭가슴살로 덜 질리며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꽃이뻐
밥 소분해두기
밥솥에 밥두고 먹다가 이젠 따로 소분해 냉장고에 두고 그때그때 렌지데워 먹으니 바로한거처럼 맛있네요 친구가 이렇게 해서 밥솥 10년째 잘쓴다고 하더라구요 렌틸콩+현미가+소주 들어가서 밥맛도 더 좋아요 ㅎㅎ 백미만 먹을때보다 혈당 오르는게 더딥니다
달나라토끼55
병아리콩
500그람 전기밥솥에 만들었어요 ㅋ 수시로 퍼먹으려구용 ㅎ 맛있어요 병아리콩💜
라미에뜨
감자탕계의 사문난적
순살감자탕이 요즘 많이 나오는데 종류가 좀 다름 1.직원이 살코기 분리해서 뼈도 혼합 대신 고기양도 적은집 2.직원이 살코기 분리하고 그 고기랑 다른 살코기만 끓인거랑 부셔서 혼합해서 나오는집 3.직접 분리하지 않고 따로끓인 살코기로만 넣는집 보통 이렇게 3가지 3번은 당연히 맛없음
야고
군고구마
저녁에 군고구마 해 먹었어요 직화냄비에 구워서 그런지 불맛이 살아 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한입만!!!!
집에 왔는데 아이가 공부하다 출출하다고 컵라면 먹고있네요!! "나도 한입만!!!" ㅋㅋㅋㅋㅋ 급한맘에 꺼낸그릇이 컵이네요 저는 라면 마시는녀자예요~♡ 추웠는데 몸이 녹는듯 ㅎㅎ 역시 라면은 남이 끓인라면 👍 한입만은 👍 의맛
나는무너
CJ더간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통살은 통째로 구워진 닭가슴살로 구워지면 대체로 퍽퍽한데 이 닭가슴살은 수비드한 느낌으로 촉촉하니 부드럽습니다 대체로 그냥 된걸러 먹으려고 하는 편이라 다른 시즈닝이 되지 않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통살로 결대로 쪽쪽 잘 찢어지고 부드러워서 먹기좋고 시즈닝이 없어서 어떻게 먹어도 잘 어우러지는 맛이 납니다 반대로 그냥 먹기에는 아무맛이 안나서 샐러드로 먹거나 샌드위치로 먹거나 요리해먹기 좋고 그냥 먹기에는 닭맛이 나서 별로예요 100g 115kcal입니다
루피710710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1. 제품명: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_직화통살구이 & 직화스테이크 2. 영양정보 1) 직화통살구이: 나트륨 360mg 탄수화물 2g 당류 1g 지방 2g 단백질 22g 2) 직화스테이크: 나트륨 580mg 탄수화물 6g 당류 5g 지방 10g 단백질 20g 3. 장단점 CJ 닭가슴살 진짜 맛있고, 맛별로 번갈아 가며 먹으면 질리지 않습니다. 정말 순수 닭가슴살로만 만들어서 단백질 함량 높고 퍽퍽하지도 않아요. 직화스테이크는 직화통살구이나 훈제구이 보다 나트륨 함량이 많이 들어있어 가끔 먹습니다. 간편하게 식사대용으로 매일 먹고 있으나, 가격이 좀 비싸다는 거.. 행사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맛있게 식단하고 모두 건강해지세요^^
Jin22
카레 만드는 내 모습
아 ㅋㅋㅋㅋㅋㅋ 보고 빵 터졌어요 너무 공감돼요 카레 만들면 왜 양조절이 안되죠? ㅋㅋㅋ 하다가 꼭 냄비 좁아서 큰 데로 옮겨야 돼요 저희 애들 ㅋㅋㅋ 카레랑 미역국 끓인다하면 좀 꺼려해요
현유리
8월 30일 (금) | 혈당일기 10기 7일차
- 날짜: 2024.08.30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 메뉴는 한우 맑은 곰탕이었습니다 안그래도 먹고싶었던터라 팔팔 끓인 곰탕에 파송송 넣어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몸이 뜨끈뜨끈하니 데워지는 느낌에 몸보신 제대로 했습니다 ㅎㅎ
Gale
공복 운동후 식사 🥣닭안심미역국
공복 운동후 식사 🥣닭안심미역국 닭안심 넣고 끓인 미역 가득한 미역국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 추가해서 식사합니다. 🍚 밥을 안먹어도 미역과 닭안심 계란으로 포만감 충만합니다.
레몬그린
울딸의 못말리는 불닭볶음면 🤣
아까 제가 오늘 퇴근이 늦어서 먼저 밥먹으라 했더니 불닭볶음면 먹는다 하더라구용~ 아놔 ㅋㅋㅋㅋㅋ근디 울딸이 끓인 불닭볶음면 좀 보고가셔요🤣🤣 물 빼는걸 못해서 한강이네요 그래도 덜맵다고 딸래미 좋아하네요ㅡㅡ 집와보니 다먹었네요;; 초4딸 무지잘먹죠??ㅋ;;;
자스민꽃
"맛있게 먹었는데 암?" 생각지도 못한 암 유발 식품들
암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두려운 질병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예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음식 중 일부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흔히 접하는 음식들 중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식품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하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굽거나 튀긴 음식 굽거나 튀긴 음식은 맛과 식감을 높이는 동시에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고기와 생선, 튀김은 높은 온도에서 조리될 때 헤테로사이클릭 아민(HCAs)과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라는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HCAs는 고기와 생선을 고온에서 굽거나 튀길 때, 표면의 지방과 단백질이 반응하여 생성되며, 이는 대장암, 위암, 췌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PAHs는 숯불이나 연기, 매연 등의 발암물질이 고기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직화로 구운 음식에서 주로 발견됩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식품의 맛과 향을 높이는 조리 방법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거나 튀긴 음식을 섭취할 때는 적절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지나치게 고온에서 조리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다양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여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공육 가공육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에 오르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 제품은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가공육에 포함된 니트로사민과 같은 화학물질 때문입니다. 니트로사민은 고온에서 육류의 보존과 색상 개선을 위해 사용되는 물질로,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대장암과 위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암물질은 가공육의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며, 대량 소비는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신선한 육류나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를 통해 발암물질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육류는 가공 과정에서 생성된 화학물질이 없고,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건강에 더 유익합니다. ☆흠집난 토마토와 고구마의 위험성 흠집난 토마토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제공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흠집이 난 토마토는 세균 수치가 건강한 토마토에 비해 1.2배 이상 높으며, 이는 화장실 변기보다 1.7배 더 많은 세균이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세균은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혈관 질환과 같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흠집난 토마토를 섭취할 때는 충분히 가열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00도 이상의 온도에서 세균은 사멸하므로, 이를 고려하여 조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구마에 생긴 검은 반점은 '검은무늬병'이라는 병원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병원균은 '리포마마론'이라는 독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독소는 메스꺼움, 고열, 복통, 설사,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폐와 간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무늬병에 감염된 고구마는 독소가 전체적으로 퍼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고구마는 가열해도 독소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쓴맛이 나는 고구마는 즉시 버리고, 검은 반점이 있는 고구마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참기름과 들기름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주의가 필요한 식품입니다. 이들 기름은 가열 과정에서 벤조피렌이라는 1급 발암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벤조피렌은 높은 온도에서 생성되며, 특히 참기름과 들기름은 조리 시 온도가 120도에서 200도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온도가 섭씨 160도 이상에 도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열된 참기름에서 발암물질의 농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따라서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할 때는 낮은 온도에서 조리하거나 무침 요리에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온에서 볶아낸 후 압착한 제품보다는 생으로 압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생으로 압착한 기름은 발암물질 생성의 위험이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가공육과 굽거나 튀간 음식은 몸에 해로운줄은 알았지만 참기름과 들기름도 가열 온도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고소한 참기름의 활용을 어떻게 요리한지를 배웠어요.
핑크한울이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1.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2.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3.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나나나이쁘니
낙지돌솥
저녁에는 낙지 돌솥 비빔밥 먹었어요 ㅎ 며칠 전 부터 먹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왔네요 ㅎ 비빔밥은 돌솥에 먹는 재미가 있죠
로블ㅎ
바르닭직화그릴 떡갈비맛 스테이크 추천해요~
바르닭에도 여러제품이 있는데 그중 스테이크가 가장 밥이랑먹기 좋더라구요~ 그중에서도 떡갈비맛이 밥반찬으로 가볍게 먹기좋아요~ 칼로리도 부담없고 국내산이라 믿고먹을수있어요! 조리도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가능하고 후리이펜에 약간의 기름과함께 조리하면 더 맛있게먹을수있어요 ~ 맛만 떡갈비인게 아니라 떡이 박혀있어서 씹는 식감도좋아요 추천해요
성아진
돼지껍데기와 비빔밥
지인이 돼지껍데기를 줘서 번거롭지만 애벌로 데치고압력솥에 부드럽게 익혀 갖은양념해서 비빕밥이랑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돌솥 비빔밥 (레시피)
계란노른자 톡 넣고 보기만 해도 돌솥 비빔밥은 언제나 먹고 싶어지는 비주얼이 되죠~~ 일요일 저녁식단 고기 1도 안들어간 돌솥비빔밥이네요 밥은 쌀에 8가지 곡식이 들어 있는는 잡곡에 카뮤트, 블랙 랜틸콩과 빨간 렌틸콩을 추가 했어요 캬뮤트 : 고대이집트에 재배된 곡물로 현미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양을 섭취한다 하더라도 더 많은 영양소가 기대된다고 하죠 블랙 렌틸콩: 고단백에 섬유질도 풍부하고 심혈관 예방에 혈당조절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해요 빨간 렌틸콩: 비타민A와 C,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야채들은 넣고 싶은것들 가득 넣어주시면 되네요 전 냉털로,:가지, 파프리카, 당근, 양파 넣었어요 여기서 중요한건 두부입니다. 두부를 칼등으로 으깨서 오일 살짝 넣고, 수분이 날라갈때 까지 계속 볶아 주셔야해요 돌솥에 참기름을 안쪽으로 발라줘어야 맛난 누릉지도 함께 드실수 있어요 고추장 한숟가락에 밑간을 한 밥.. 참기름도 1숟가락 밥에 간도 딱 메이고, 윤기도 보이시죠 ㅋㅋㅋ 계란노른자 센스로 똭!!! 틱틱 소리가 날때까지 불에 있어야지 맛난 돌솥이 됩니다. 고기를 하나 넣지 않아요.. 볶은 두부를 넣어서 아주 고소한 돌솥비빔밥 완성이 되요 !!
뽀봉
짬뽕 과자
직화 짬뽕맛이라는데 ㅋㅋㅋ 진짜 해물 냄새 짬뽕맛나요 ㅋㅋㅋ 실제론 좀 더 빨갛고 매워요 이름 그대로 과잔데 프로틴칩이에요
현유리
일요일 아침 우선 잘 챙겨먹기
9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것보다는 밤에 견과류 간식을 손댔던 게 찐 가장 큰 원인 같네요. 넋 놓고 간식을 먹었다니까요~ 무슨 정신에 먹었는지도 잘 생각이 안 들만큼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 먹었나봐요. 쪘지만 우선은 아침 잘 챙겨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 주심) 넣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넣고 과일(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포도)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과일만 반 정도 드셨답니다. 요즘 야채를 많이 안 드시거든요. 요즘 야채가 그렇게 땡기시지 않나봐요. 어머님 샐러드 먼저 드셔서 끓인 밥으로 먼저 드셨고 전 샐러드 다 먹고 내 잡곡밥 반만 데워서 두부 전 2개와 배추쌈 해서 먹었답니다. 반찬은 김치 종류만 있어서 짠 편이라 두부와 배추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네요 😁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완전히 옆으로 누워서 편하게 자고 있었답니다. 밥 먹고 오늘 엄마 교회 가는 날이라 다 같이 나오서 엄마 교회까지만 배웅해 드리고 우리는 조금 산책을 할 예정인데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산책을 조금 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저당밥솥으로 혈당 낮추기 시작
모아둔 10만 포인트로 구매한 저당밥솥 후기입니다 집에 당이 걱정인 가족이 있어 구매 고민했던 제품이라 일주일 정도는 써봐야 올릴 수 있을거 같아 이번에는 좀 늦게 올리게 됐네요 밥맛은 우선 일반 밥통보다 당도가 많이 떨어지구요 윤기도 다소 약합니다 군인들 먹는 찐밥 느낌이에요 원하던대로 당이 일반 밥솥보다 떨어지는지의 분석은 아직 덜됐어요 약간 떨어지는 느낌도 있지만... 밥만 먹고 당 체크 하지는 않는 상황이라서요 조금 더 써 보면서 당 체크에 도움이 되는지는 나중에 좀더 올려보겠습니다 일단 활용도 면에서는 좋네요 코팅으로 만든 일반 밥솥보다 스테인레스여서 처음에 세척이 까다롭고 번거로웠는데 그거 말고는 밥 지은후 세척은 편하고 오래 쓸수 있을거 같아요 저당밥 일반밥 수육 구운계란 등등 일밥 밥솥으로 만들수 있는 웬만한 요리 다 가능합니다 제일 맘에 드는건 솥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재질이어서 그게 제일 맘에 들어요 *수육요리법으로 갈비찜 만들기 저당밥 완료 상태 요리법 고를수 있어 편리합니다 저당밥은 요기에 씻은쌀 넣고 아래 본솥에 물넣고 올리면 됩니다 처음에 기름으로 연마제 제거할때 이정도 나옵니다 ㅠㅠ 에너지 효율은 1등급이라서 마음에 드네요
목표사십구
8월 19일 (월) |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2024.08.19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저녁으로는 채소 듬뿍 넣어서 끓인 닭죽 한그릇과 김치를 먹었고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06mg/dL이 나왔네요. 자기전에 실내사이클 타려구요.
미니미썬가드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행복휴
월요일 미역국과 잡곡밥
200g 줄었어요. 요즘 한 5일 정도에 계속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원하는대로 이고 드디어 표준으로 막 접어들었는데도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안 빠지고 왔다갔다 할 때도 답답하했는데 잘 빠지고 있는데 뭔가 불안한 느낌이 드는지? 그런 마음과는 별개로 1인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와 배추 쏭쏭 썰어 놓고 당근 오이 이제 파프리카 대신에 아삭고추를 썰어 넣었으며 양배추라페 추가하고 과일은 사과 자두 토마토마리네이트 마저 다 넣고 캠벨포도 씻어서 몇 개 넣네요. 소스는 토마토 마리네이트에 소스가 자작히 있어서 그것 부었답니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완성. 저 작은 접시는 포도씨가 빼놓을려고 챙겼어요. 이렇게 혼자도 푸짐하게 챙겨 먹고 잡곡밥 반과 미역국 건더기만 두부전 2개까지 반찬과 밥도 맛있게 먹었죠. 오늘이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마지막 날이어서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내일부터 밥 매일 챙겨먹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요. 그거 챙겨 먹는다고 손해 본 게 몇 개는 있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도 하기 전에 내가 직접 끓인 미역국입니다. 우리 엄마 생신이거든요. 어머니는 아침부터 꽃시장 가신다고 아침은 못 차려드렸지만 퇴근하고 점심때라도 미역국에 밥 드시라고 끓였놨어요. 내가 12시쯤 출근해서 미리 아침에 했어요~ 물론 인증 사진 카톡으로 보냈답니다. 예전에 미역국 잘 끓였는데 한 1년간 국을 안 끓여서 모처럼 하니 맛이 있을지 좀 걱정했답니다. 난 괜찮은데 엄마가 먹기에 좀 싱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집은 미역국 끓이면 훨씬 많이 끓여 가지고 몇끼는 먹는데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 그때그때 먹자주의라 조금만 끓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공복물
오늘은 새로 끓인 보리차 마셨네요~~ 깔끔하고 고소하니 좋았어요~~
꼼꼼엄마
황기차
어제 끓인 황기차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너무 차게 마시면 안좋을까봐 상온에 꺼내두었다가 마셔요 아무것도 안넣었는데도 구수하고 좋네요 달지 않은 둥글레 같기도 하고.. 부디 땀 안나는 효능만 발효되고 살찌는 효능은 안나타나길 바라며^^;
훔훔
🍲호로록 라면
즐거운 주말 이에요 맛있는 라면 먹고 운동 했더니 땀이 뻘뻘 나요💧 달걀 삶아서 삶은 달걀이랑 라면 먹었어요 날씨가 더워도 팔팔 끓인 라면은 언제나 맛있네요^^
ssalcong초코
고구마와 달걀
남편이 고구마와 달걀을 압력솥에 쪘네요
마음그릇
직접 끓인 삼계탕
삼계탕 다 되어 먹어요 죽은 따로 끓여야 깔끔하지요 대파송송 고명으로 얹어 맛있게 먹을께요 아들이 삼계탕집보다 더 맛있다네요 ㅎ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