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 솥에 끓인 차돌되장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직화 솥에 끓인 차돌되장찌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라면
갓김치랑. 파김치 넣고 끓인 라면ㅋ 김칫국물도 당근 넣었쥬ㅋ
담율로
밥솥 요거트
밥솥 요거트만들러 밥솥에 들어갔어요 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
원킬
치팅으로 제대로 먹는 우거지감자탕
가마솥에 참나무 장작불로 끓이는 감자탕 오랫동안 끓이기에 고기가 야들야들 합니다. 아파트에서는 끓이기가 힘들어' 시골에 뼈를 사가지고 가서 끓여 달라고 합니다. 장작불은 제가 직법 피우고 하지요. 한솥 끓여다가 집에 가지고 오면 며칠을 감자탕 파티. 치팅데이에는 고기가 좋고, 등뼈에 있는 고기도 좋네요^^
파인더홀
아침밥
감기가 무지 독하네요 아침에 아이들 밥 간신히 챙겨준거 같아요 어제 끓인 무국 있었는데 질릴까봐 된장국 다시 끓였어요. 김이랑 베이컨이랑 열심 싸 먹고 갔습니다. 월요일 끼니 거르지 마시고 즐겁고 힘찬 하루되세요^^
seabuck
치팅데이 레시피 라면
치팅데이 레시피로 라면을 조리해서 먹습니다. 레시피는 1. 물을 끓인다. 2. 라면봉지를. 뜯어서 라면을 넣는다. 수프와 건더기 스프도 같이 넣어준다. 3.끓으면 면을 저어주고. 파를 썰어서 넣는다. 게란도 깨트려 넣는다. 4. 그릇에 담아서 맛있게. 먹는다. 치팅데이때 맛있게 먹어요
파이키아
일요일 아침 닭도리탕으로 거하게
몸무게는 어제 노력한 덕에 다시 400g 정도 빠졌지만 아직 다 빼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항상 아침은 잘 먹자주의니 샐러드(요거트드레싱 그릭요거트) 뚝딱해서 엄마랑 나눠 먹고요. 엄마가 아침에 시금치 나물과 오이부추김치를 하셨구요. 이틀 전에 산 닭으로 닭도리탕도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에 밥끓인거 먹는다고 해서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동생은 누룽지 주고 엄마는 밥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 차렸네요. 3식구 아침상이 정말 거하죠? 저희는 아침을 가장 잘 챙겨 먹어요. 같이 먹을 시간도 거의 아침이고요. 전에 남았던 나물들이랑 새로 한 나물반찬에 오늘 아침은 정말 상다리 휠 정도로 반찬이 많았어요. 특히 어머니표 고추장 닭도리탕은 정말 맛있거든요. 감자며 닭고기며 오늘 제가 거의 반 이상 먹은 거 같다니까요. 물론 먹고 나서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서 조금은 후회를 했네요😅 이렇게 든든히 먹고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내가 만드는 치팅데이 면요리 [해물 가득 건강한 울면]
해물 가득 건강한 울면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채소와 해산물이 들어가서 육수가 시원함. 단탄지 구성이 조화로움. 조리시간이 30분이내로 짧음 면 대신 밥위에 얹어 덮밥으로 활용 가능한 레시피 재료 : 손질 냉동 해산물 모둠 세트, 청경채, 양파, 파프리카, 숙주, 버섯류, 애호박,당근, 계란, 짜장면용 면(밥 가능), 후추, 소금, 전분, 진간장 조리 과정 & TIP 1. 손질 된 냉동 해산물 모둠 세트와 채소류를 물에 헹군 후 건져둡니다. 계란도 2개를 풀어 준비합니다. 2. 웍에 양파 중간 크기 1개를 채썰어 기름을 두른 팬에 볶아주다가 투명하게 될 때쯤 해산물을 먼저 넣고 볶다가 채소를 넣고 간장 2큰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3.끓인 물을 700ml가량을 부어서 끓여주며 소금으로 간을 추가 합니다. 4. 전분 2큰술을 물에 개어 휘이 둘러가며 저어줍니다. 5. 계란물을 둘러가면 부어주고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추가 합니다. 약간 간간하게 해줍니다. 한소끔 끓으면 불을 끕니다. 6. 다른 냄비에 면을 삶아 주고 찬물에 헹굽니다. 7. 그릇에 면을 담고 완성된 소스를 부어주고 후추를 살살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당뇨환자들은 적게 자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환자들이 혈당을 관리하다보면 본 식사의 양이 적어질 수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허기지거나 저혈당에 빠질 수 있는데 이를 방지를 위해 간식은 필수적입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또 바로 급격히 떨어지는 혈당스파이크 방지를 위해서 당뇨환자들이 적게 자주먹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간식을 12시 점심식사 후 오후 4시경에 한 번 그리고 저녁 7시 식사 후 9시경에 한 번해서 하루 2차례 먹은데 주로 아래와 같은 음식들입니다. ①견과류 땅콩, 호두, 아몬드 등 다양한 종류를 냉동실에 떨어지지 않게 비치해 두고 강정이나 조림 등으로 가공하지 않고 대부분 그냥 그대로 먹습니다. ②삶은 계란 그냥 물에 삶지 않고 압력밥솥에 찜기능(90분)으로 익히면 맥반석계란처럼 돼 오래 보관할 수 있고 쫄깃해서 식감도 좋습니다. ③생당근 그냥 당근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냉장실에 넣어두고 우걱우걱 씹어 먹습니다. (당근에 관한 잘못된 정보 중 하나가 GI지수가 70~80정도로 높다는 것인데, 분명 잘못된 정보이고 생당근은 16정도 익힌당근이 33정도로 어떻게 먹어도 당지수가 낮은 식품(55이하)입니다) *당근 말고도 계절에 따라 오이, 파프리카 등도 좋습니다. ④사과 (혹은 배) 과육이 딱딱한 과일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높게 올리지 않습니다. 사과는 반드시 껍질째 먹는데 영양소가 껍질에 많을 뿐아니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역할도 합니다. *계절이나 물가 상황에 따라 토마토, 방울토마토, 배, 바나나, 오렌지 등으로 바꾸어 먹습니다. ⑤커피 주로 집에서는 스테비아 믹스커피를 마십니다. 설탕대신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스테비아를 사용하지만 여기에도 프림은 들어있어 하루 2~3잔을 맥시멈으로 합니다; 이외에 드립커피나 시중의 블랙커피를 마시기도 합니다. *밖에서는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나 까페라떼를 주로 마십니다. 이외에도 떡이나 과자 같은 것도 전혀 안 먹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1번 정도는 나에 대한 보상으로 먹고 있습니다. 당뇨환자에게 있어 못 먹는 음식은 없습니다. 단지 먹는 양이 중요할 뿐입니다.
superjob
혈당일기 2기 7일차인증
5월 10일 금요일 9시에 체크했구요..아침식사는 누룽지 끓인 거랑 달걀찜..먹었답니다. 소소한 움직임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르륵
엘트
치팅데이 닭죽
압력밥솥에 닭 넣고 마늘 넣고 인삼 넣고 끓여요 김 빠지면 불린 쌀 넣고 한 번 더 끓여요 닭빼서 닭살 바르고 합쳐서 소금간해서 먹어요 깔끔한 국물 원하시면 껍질 벗기고 상관없으면 걍 해도 되요 닭은 뭘로 해도 다 맛있는 거 같아요
뭔소리야
깜밥 누룽지 만들기~
압력솥에 밥하면서 깜밥 누룽지 만들었네요ㅎㅎ 완전 고소하구만요~~
제벌
목요일 맛있는 아침~
다시 400g 빠져서 지금 최저를 다시 찍고 있어요. 다행인데 5월 동안 이걸 유지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은 됩니다. 걱정은 한쪽으로 접어두고 샐러드부터 요거트드레싱 뿌려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딸기 찍어 먹게 옆에다가. 냉장고에 많은 나물 반찬 빼놓고, 동생이 전에 시켜 먹은 엽떡의 매운 오돌뼈볶음을 소세지랑 같이 얼른 볶아서 반찬을 내놓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놓고 두 사람은 미니압력솥에서 누룽지 끓이고 있어요 내가 조금 일찍 먹기 시작해도 두 사람이 워낙 양도 작고 빨리 먹어서 일어났고요. 오늘도 맛있는 아침 한끼 잘 해결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해남영암 꿀고구마의 반전
'전남 해남 영암 황토밭 햇꿀고구마' 꼭 사세요. 저는 팔랑귀입니다. 몸에 좋다는 정보는 여기저기 듣고 따라해 보는 사람입니디. 혈관 관리에 고구마가 약이라는 말을 듣고 캐시딜에서 10kg을 시켰는데 휴일이 겹치면서 배송이 아주 늦어졌어요. 거기에다 한 입 크기 주문했지만 실제는 제 팔뚝 만한 것들이 왔습니다. 저는 큰 고구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르고 써는것도 번거롭고 솥에 쪄도 시간 잡아 먹죠. 이 실망을 모두 만회한 게 고구마 상태와 맛입니다. 고구마는 날로 먹는 게 좋다는 말이 떠올라서썰어서 냉동하려고 칼을 대는 순간 진액이 하얗게 끈적끈적 묻어나오네요. 달다는 뜻이지요. 상한 것도 없고 너무나 싱싱해서 혼자 먹기 아까워 절반은 제가 먹기로 하고 나머지는 친정에 계신 어머니한테 가져다 드렸답니다. 사실 10kg을 언제 다 자르고 썰어서 냉동실 넣어두나 하는 생각에 '발상의 전환'을 한 덕분입니다. 어버이날도 머지않았으니 고구마가 싱싱할 때 꼭 드리고 싶더군요. 10kg에 12000원 가량하지만 쿠폰 3000원 적용하니 1만원도 안됩니다. 값, 맛, 선도 모두 만족해요.
어여쁜나
🍲공복 운동후 식사 천사채 🐓닭개장
🍲공복 운동후 식사 천사채 🐓닭개장 닭개장 끓인거에 천사채면 넣어서 식사 했어요. 천사채 사용해 보니 배도 부르고 식감도 좋아요. 베이킹소다로 당면화 해서 잡채도 만들려구요.
레몬그린
5월 3일 (금) 혈당일기 2기 3일차
날짜 : 2024.05.0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에도 혈당이 높게 나와 오늘은 과일도 다 빼고 밥 양도 줄여서 먹었어요. 너무 조절 안될때는 쪼개서 먹어야 겠어요. 새로 산 밥솥에 한 밥도 양 줄여서 먹는거도 테스트 해봐야겠네요. 정답이란 없고 참 쉽지 않아요. 어렵습니다. 점심 오이 샐러리 두유그릭 50g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양배추계란부침(양배추채+계란 32개+소금)/하인즈케찹머스타드조금 귀리병아리콩밥 100g
run2
계란 삶아두어요
계란 압력솥에 삶았어요
마음그릇
목요일 아침 맛있는 한끼~
다시 100g 빠졌어요. 어제 많이 걸어서 유지됐나봐요. 몸무게는 또 지지부진해졌지만 안 찌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오늘아침은 마인드키도하고 홈트도 4가지 하고 플랭크도 하고 샐러드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식사 시작. 어머니는 어제 새로 산 미니 압력밥솥에 동생하고 엄마 먹을 밥을 하시고요. 저는 전에 해놔서 냉장고에 둔 밥유 1분 30초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오이김치와 시금치 나물도 해 주셔서 역시 풍성한 우리 아침상은 화려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2기 1일차
4월 29일 월요일 저녁식사 후 한시간반 후 측정 132 저녁을 안 먹으리라 다짐했지만 애들 챙겨주다가 안 먹으면 버리게되어 어쩔수없이 좀 먹게 되었다.. 직접 끓인 양송이스프에 식빵 2조각 먹었는데 밥 한공기 먹는것 보다는 낮게 나온듯.. 탄수화물을 안 먹어야 혈당이 조절되는게 당연하다지만 참 어렵다 내일은 지킬수 있기를
뾰로롱v
직화그릴 떡갈비 승
비빔밥에 고기 올릴까? 떡갈비 구울까? 떡갈비 승~~~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루시안
화요일 아침 홈트하고 푸짐하게~
5시쯤 눈을 떠서 몸무게를 재니 100g 정도 빠졌고요(생각보다 적게 빠져서 정체기인거 같애요) 루틴대로 일기쓰고 귀리밥 솥에 준비하고 6시 중반부터는 홈트도 하고 7시 초반대 부엌에 나와서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홈트를 하니 아침 시간이 좀 빠듯하네요. 전 홈트 스트레칭부터하니 식전에 보통 하거든요. 그래야지 몸이 더 풀리는 거 같아서... 어머니는 벌써 식구들 먹을 나물반찬 3개나 뚝딱 해놓으셨고요. 저는 얼른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랑 동생은 흰밥 아침에 새로 해서 밥 먹고 나는 두부전 지졌더니 동생은 벌써 먹고 일어서고 어머니랑 같이 먹었네요. 어머니가 지인이 주신 고사리와 취나물(산에서 채취한것)로 고사리 볶음과 취나물 무침을 하셨고요. 콩나물 무침도 해주셨어요. 오늘 아침도 근사한 아침 상을 받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2주 다이어트 2kg 감량 후기
감량전 감량후 감량기간 4월9일~4월21일 감량전 몸무게 56.24kg 감량후 몸무게 54.16kg 감량전 눈바디 감량후 눈바디 감량방법 16:8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탄수화물을 하루에 한끼만 섭취하려고 노력했어요. 저녁식사를 7시전에 마치고 아침을 11시 이후에 먹으면 간헐적 단식이 편하더라구요. 첫끼는 주로 토마토와 양파를 끓인 스프에 계란을 풀어서 따끈하게 먹었고 저녁엔 봄나물 잔뜩 넣고 밥은 반공기만 넣어 비벼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8시쯤에는 탁구장에 가서 2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집에 와서 씻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어요. 그러면 야식 생각이 덜 나거든요. 시작하고부터 2kg정도 빠졌어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조절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뽀굥
오늘 저녁은 바지락죽
바지락에 고동까지 넣어서 끓인 죽 언니 덕분에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요즘 묵은지 들기름에 무쳐서 먹으면 별미 반찬입니다.
루시안
혈당일기1기 1일차
4월16일 저녁식사 매운탕 너무 맛있게 끓인 매운탕에 뜨끈하게 밥한그릇 말아먹었더니 양심상 찔려서 걷기운동하고왓니 식후2시간 혈당체크!! 걷기가제일좋음
또또숑
장어국
저녁에는 지난 주에 끓인 장어국 데워 먹었어요. 집에서 끓이면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좋아요.
roh69
돼지갈비
점심에 먹은 돼지갈비 예요 밥솥에 넣어서 부드럽게 먹고 싶어서 처음으로 시도 해봤는데 정말 부드럽 긴 한데 비쥬얼이 별로네요 ㅠ
로블ㅎ
4/7 일요일 아침 메뉴~
간만에 신랑 좋아하는 닭백숙 했어요~ 압력솥에다 푹~고왔더니 뼈가 술술 빠지고 깊은맛이 우러나서 맛있네요~^^
딸기와의행복
오늘 저녁
낮에 끓인 된장찌개 데우고 가오리 무침회 엄마도 드실 수 있게 무침회 양념된 거에 소금간한 채소와 사과ㆍ참기름 첨가해서 만들고 엄마 좋아하시는 무나물 볶고 시누이가 주신 콩자반하고 먹었어요
러브복동
🍚 저녁식사 두부김치와 한식🥘
🍚 저녁식사 두부김치와 한식🥘 오전에 맛김치 볶은거랑 데친두부 그리고 냉털 반찬 금새 차려 먹어요. 심심하게 끓인 된장찌개 뚝배기에 끓여 살려내서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짜파게티와 고기의 환상콤비
전 짜장면을 좋아하지 않아요 ㅎ 근데 짜파게티는 좋아해요! 사실 중국집가면 짜장이 정석인데 전 별루 안좋아해 늘 잡탕밥을 시킬정도인데 인스턴트 짜파케티(심지어 분말형인데)를 한번 먹어봤는데 취향저격! 이더라구요~ 저만의 팁~!(별로 중요하진않지만) 짜파케티는 렌즈에 돌려 끓여요 가스나 전기로 하는경우 짜장가루나 소스 비비고 끓일때 탄맛이 나더라구요~물조절도 그렇고 그래서 렌즈용 유리용기에 넣고 끓이고 물 다버리고 포터에 물 끓인거 넣고 비비면 끝~! 렌즈돌릴때 고기굽구 함께 먹으면~Good! 별거아닌 팁이었습니다!
S하루
남편의 아침
어제 끓인 국이 있어서 든든한 아침입니다. 들기름에 두부 부치고 계란후라이와 나물 남김없이 먹어줍니다.
루시안
밥하기
내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유부 초밥 만들어야 하네요.자기전에 미리 전기밥솥에 밥 예약 해 놓네요. 내일 하루도 피곤 한 하루일것 같아요
로블ㅎ
4/2(화) 저녁식전 피자-크리스피 직화바베큐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