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 솥에 끓인 차돌되장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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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육 샐러리쌈
끓인건 간보느라 몇점~~
목표사십구
양배추 파스타 레시피 소개합니다
# 양배추 파스타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양배추를 활용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양배추 파스타 입니다. * 재료 / ingredient * 양배추 150g, 마늘 2톨, 베이컨 2줄, 파스타면 100g, 올리브오일 2Ts,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물 400ml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마늘은 편 썰어 준다. 3.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파스타면을 준비한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마늘을 넣고 볶는다. 6. 마늘향이 나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7. 베이컨이 익으면 양배추,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8.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물을 넣고 끓인다. 9. 끓어오르면 파스타 면을 넣고 끓인다. -Tip - * 치킨스톡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 마지막에 치즈를 곁들이면 더 맛있어요. * 면수를 넣어주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꼬깔콘 신메뉴
꼬칼콘 새로운 맛도 나왔네요.고추장 직화 구이 맛이라고 하는데 왠지 아는 맛일것 같아요. 저는 기본 꼬칼콘이 제일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양배추찜 레시피
평소 즐겨먹는 양배추찜 레시피입니다. 양배추는 식호를 조금 탄 물에 씻어줍니다. 솥에 양배추를 쪄서 현미밥에 싸 먹습니다. 양배추 찌는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7~1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찐 양배추에 현미밥 조금, 참치, 쌈장으로 쌈밥을 먹으면 너무 맛있습니다.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행복한집3
양배추곱게갈아 넣어 반죽한 쌀보리수제비
양배추를 활용한 저칼로리 수제비 요리에요 반족에 앙배추를 곱게 갈아 양배추즙까지 넣어 반죽한 레시피에요 반죽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 보릿가루반반 섞어 반죽한거랍니다 그리고 펑소대로 수제비요리처럼 똑같이 요리 하면됩니다 맛은 밀가루반죽보다 훨씬 맛있어요 찰진 쫀득한 식감을 원하면 면강화제 넣어 반죽하면 더 쫀득쫀득해요 육수는 멸치다시마 넣어 푹 끓인 물에 반죽 얇게 떼 넣어 끓이고 국간장 마늘 파 계란넣으면 끝 쫀득쫀득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누룽지
돌솓밥을 해서 밥을 푸고 돌솥에 물을 부어서 누룽지를 만들었어요
핑크한울이
돌솥 비빔밥
따끈한 돌솥에 담긴 맛있는 비빔밥이 식욕을 돋구네요 계란 후라이가 곁들여 져서 보기도 좋은것이 먹고 싶게 하네요
차칸청춘
당지수 낮은 밥 먹어요
당지수 낮은 밥을 먹기위해 새로 추가한 고대곡물 파로50g에 ,기존에 먹던 현미100g,백미200g ,귀리100g,겉보리 50g! 찰수수 50g, 기장 50g 흑미 50g 을 섞어 매일 먹어요.인간이 섭취해야만하는 온갖 비타민, 식이섬유,혈관 질환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낮추고 항산화 작용,노화예방 등 한 끼 잡곡밥안에 다 들어있어요. 아쉬운 점은 애들이 콩.팥을 안 좋아해서 제외시키는 점 그 외는 아이들이 잡곡밥을 싫어했는데,지금은 잘 먹네요. 휘*러 압력솥에 하면 부드럽게 잘 지어져요. 미리 불릴필요도 없어요. 건강한 밥상에서 당뇨예방도 하고 밥맛도 올리고 일석이조랍니다.
그린키위
6월2일(일)혈당일기4기 3일차
날 짜: 6월 2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100mg/dL 내 용: 점심으로 현미등 10여가지 넣은 잡곡밥과 뼈다귀해장국을 먹었다. 2시간가까이 끓인 뼈다귀에 감자, 양념된시레기, 깻잎등을 넣고 먹었더니 구수하고 얼큰하게 먹으니 당도 안들어 가서 인지 소화도 잘되고 몸에 좋을 듯 하다. 저녁에는 산책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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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레시피 현미와 양배추
현미를 24시간 미리 물에 불려 발아현미에 가깝게 준비합니다. 현미하기로 압력밥솥에 취사하면 부드러운 현미밥 완성이에요. 반찬으로 양배추를 생으로 곁들여 먹거나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어 먹어요. 양배추와 각종 야채, 오징어를 함께 볶으면 다양한 식감이 좋아요.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보다는 알룰로스를 첨가해서 먹습니다.
아미ㅇ
양배추레시피로 만드는 양배추피클
봄부터 가을까지 먹기좋은 양배추피클 반통만 만들어도 2주는 거뜬히 먹는 피클 설탕, 소금, 식초, 소주, 물을 적당한 비율로 섞어서 먹어보면서 간을 맞춘후 통후추와 월계수잎을 넣어 끓인뒤 잘 세척해서 완전히 물기를 뺀 양배추에 뜨거운상태로 부어서 실온 하루 냉장보관 2일뒤부터 먹으면 딱 맛있는 상태의 간단 밑반찬이 됩니다
나는민천사
5월 31일 혈당일기 4기 4일차
- 날짜 : 2024. 5 ,31 - 시간 : 아침 공복전 - 내용 : 저녁에 검정콩밥, 황태무침, 양파, 두부 많이 넣고 끓인 김치찌개로 건강하게 먹고 산책하고 좋았는데 뒤늦게 우유에 씨리얼 타서 한그릇 먹고 잤더니 역시나 공복 혈당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한 하루를 위해서 화이팅!
까꿍스
양배추를 이용한 마녀수프
토마토, 양배추, 당근 기타 야채를 넣어 만든 마녀수프에요. 있는 재료를 넣으면 되지만 토마토와 양배추는 반드시 넣어야해요. 양배추의 든든함과 달달함이 맛을 좌우하거든요. 저는 양배추를 듬뿍 넣었더니 더 맛있더라구요. 냄비 가득 끓인후 한그릇씩 먹을때 치즈를 올려먹으면 더욱 맛나답니다.
샤르데냐
흰밥 대신 흑미곤약밥으로 혈당관리에 도움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당뇨에 밥을 대신하는 것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흰쌀밥, 백미는 당질 함량이 높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준비한 레시피는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곤약쌀을 이용하여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 흑미밥입니다 # 곤약흑미밥 1. 재료(1인분) 알알이 곤약 60g, 현미 20g, 서리태 15g, 찹쌀 15g, 흑미 5g, 물 1/3컵 2. 만드는 법 서리태는 찬물로 헹군 뒤 6시간 정도 불려 준비합니다. 현미, 찹쌀, 흑미를 넣고 찬물로 3회 가볍게 씻어줍니다. 물을 넉넉히 붓고 3시간 정도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곤약은 찬물로 3회 가볍게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밥솥에 불린 서리태, 현미, 찹쌀, 흑미와 곤약을 넣고 골고루 섞은 뒤 물을 넣고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위에 레시피는 180 kcal ~ 215 kcal 입니다. 식감은 기존의 잡곡밥과 다르지 않지만, 탄수화물은 50% 이상 낮춰져 있습니다. 밥을 짓고 나면 밥이 상당히 진 밥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잘 섞어 주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적당한 수분감을 지닌 밥이 됩니다. 곤약은 쌀 모양으로 나와있는 알알이 곤약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곡물과의 곤약의 비율의 기준은 6:4 또는 5:5로 원하는 비율로 잡아주시면 되지만 곤약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수분감이 많아 밥이 질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위장장애가 있으신 분은 곤약의 섭취를 주의하니 참고바랍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보이윤
미역국
남편이 끓인 미역국에 밥먹었어요
마음그릇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를 활용한 강된장
된장에 양배추.애호박.양파를 넣고 멸치와 표고버섯을 넣어 팔팔 끓인 육수에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5분정도 끓이면 맛있는 강된장이 되어요.두부를 넣으면 더욱 맛있어요 양배추는 대부분 찜기에 찌지만서도 전 팔팔 끓인물을 웍이나 볼에 2~3회 부어서 샤워시키면 아삭아삭한 식감의 양배추쌈을 먹을수 있어요
핑크한울이
양배추 영양밥 정말 맛있어요.
양배추 샐러드는 자주 먹죠. 싱싱해서 좋지만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평소 다이어트용 양배추 영양밥을 자주 해먹는데 소화력이 아주 좋아요 [재료] 양배추(큰 것 기준 3장), 불린 현미찹살 (한컵), 쌀(두컵), 팽이버섯(100g), 당근(1/3개), 갈은 홍두깨살 (150g), 강황가루(1T), 다시마가루(1/2T), 파(1개), 홍게간장 및 약간장(2T), 깨소금(1T), 참기름(1T) ** 버섯은 취향대로 쓰면됨 [레시피] 첫째, 양배추, 당근, 팽이버섯은 잘게 채 썰어 놓는다. 둘째, 압력솥에 씻어 놓은 쌀과 강황 및 다시마 가루, 갈은 소고기, 손질된 채소를 넣고 물을 부은 후 밥을 짓는다 셋째, 완성된 밥을 골고 루 섞어 양념장을 얹어 비빈다. [양념장] 간장에 잘게 썬 파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혼합한다. *** 양배추, 당근, 다시마가루와 강황가루가 소고기 잡내를 잡아줘 고소하고 아주 맛있어요. 양배추 및 야채 등 부담 없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고 칼로리도 적어 다이어트에는 아주 적합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소화가 잘 안된답니다 양배추를 넣은 영양밥은 아주 쉽고 편하게 해 먹을 수 있어 최고인 것 같아요.
미주장
저녁은 물
엄마 퇴근쯤에 라떼랑 나가서 엄마랑 같이 퇴근하면서 장도 봐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물로 저녁 먹고 어머님은 끓인밥 남은 거 드셨어요. 낮에도 산책가고 오후도 잠시 산책했더니 16000보가 됐네요. 오늘 걷기 운동 끝.
성실한라떼누나
살도안찌고 건강에도 좋은 두부조림
열심히 죽어라 다이어트해서 빼놓긴 빼놓고 치팅데이때 맘풀려서 폭식하고 다시 살찔수는 없다! 그리하여 치팅데이때 해먹게 된 살안찌는 레시피 두부조림! 소스가 만들기 좀 번거롭지만 막상 하면 금방 만든다는 점. 레시피에 돌입하여 먼저 두부를 먹기 좋게 잘라주고, 양파도 잘라줍니다 그리고 소스만 만들면 끝인데요,간장, 고춧가루, 마늘, 굴소스 이렇게 넣고 섞으면 끝 그리고 끓인다음 물이 졸아들때까지 기다리면 완성입니다~
Gale
목요일 아침 입맛이 영~
어제 저녁에 '선재 업고 뛰어'보면서 12시를 넘겼고 그러다 견과류 작게 담아놓은 반 통을 다 먹었답니다😅 거실쇼파에서 보면서 궁금하다고 먹었으니 되게 나쁜 선택이었던 거 같애요. 새벽 3시까지 거실에서 보고, 방에 들어가서도 계속 보다가 밤을 샜네요😂 한참 인기가 있었는데도 그냥 쪼끔 쪼끔 재방만 군데군데 스치듯 보다 안 봤는데 맘먹고 1화부터 시작을 하니까 계속 보고 있드라구요. 결국 아침 6시 더 지나서 몸무게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 간단히 먹었는데도 말이죠. 간식으로 견과류를 제법 먹어서 어쩔 수 없지만 좋지 않은 생활습관도 다이어트에는 적이죠? 아는데 말이죠~ 드라마에 빠지면 잠깐 잊는다니까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하는 명언 필사나 감정일기도 안 하고 플랭크와 캐시홈트도 안 하고 바로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좀 늦게 일어나서 시간이 벌써 아침 먹을 시간이더라고요. 얼른 샐러드준비시작했어요. 어제 새로 산 딸기가 별로 안 좋아서 또 딸기와 그릭요거트 듬뿍 넣는 샐러드를 하고 어제 만들어놓은 소스까지 뿌려 양배추라페랑 차렸는데 제가 잘 먹지를 못했어요. 잠을 안 자서 그런가 입이 껄끄러워서 그런지 야채가 잘 안 들어가더라고요. 새벽에 견과류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견과류 정말 조금 뿌렸는데 그 견과류마저 걸려서 먹기가 싫었어요. 오늘 생활 루틴이 다 헝크러지게 생겼네요. 어머니가 아침에 가지무침과 시금치 나물 해주셨고요. 호박전도 해 주셨답니다. 또 이렇게 근사한 반찬을 차렸는데도 입맛이 없어졌는지 밥도 잘 안 들어가서 밥도 보통보다 반만 데워서 먹었어요. 먹고 엄마동생이 남긴 끓인밥이라도 더 먹을랬는데 못 먹었어요. 호박전은 6개정도 먹긴 했는데 간장에는 안 찍어 먹고 양배추라페랑 먹었네요. 모처럼 아침을 겨우 먹었어요. 항상 배고파서 아침을 잘 먹었었는데... 지금도 너무 졸린데요. 오늘은 또 어찌 보낼지?😆
성실한라떼누나
잔치국수
저녁은 간단하게 멸치와 다시마.표고버섯을 끓인 육수에 달걀.애호박.당근 고명을 올려서 잔치국수 만들었어요
핑크한울이
옆동 사시는 시부모님껏도 챙겨드리고
소고기 등심 3팩 9만원,,,, 후덜덜덜 우리만 먹기 양심이 찔려 옆동 사시는 시부모님께 한팩이랑 알배기 배추국 끓인것도 함께 가져다 드렸어요 시부모님 냉장고는 언제나 맛난음식들이 가득 가득 하네요 ( 같이 나눠먹음 더 맛난데 우리는 안주셔ㅜㅜ) 나를 믿어서 안주는건가 ㅎㅎㅎㅎㅎ 나도 요리 잘 못하는데 ㅎㅎㅎㅎㅎ
껌씹는여우
캐시딜 - 직화그릴 떡갈비
5번째 재구매 다같이 나눠 먹으려고 시골집으로 배송했어요. 제로딜 득템했어요.
루시안
1형당뇨인의 혈당관리 방법
2014년도에 당뇨 진단받고 지금까지 열심히 관리중이에요. 아침에 혈당이 많이 오르는 편이라서 아침에는 샐러드를 먹는 편이에요. 점심에는 회사에서 먹어야 하는데. 미니뷔페에서 거의 먹는 편이에요. 미니뷔페 특성상 음식이 대부분 달고 짜고 하니까 최대한 덜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식탐이 많다보니 가끔은 잡채, 떡볶이, 돈까스 들이 나오면 조금 더 먹어서 오후 혈당이 높게 나오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많이 자재하는 편이에요. 아침에는 5시 20분에 일어나서 1시간씩 꼭 운동해요. 주말에는 조금 게으름을 피워서 특별한 약속이 없다면 7시쯤에 운동해요. 제 경우에는 공복에 운동을 해도 혈당이 떨어지지 않아서 항상 공복운동해요. 아침에 운동하고 나면 상쾌하고 뿌듯해서 운동을 하지 못하는 날에는 좀 찌뿌둥함을 느껴요. 저녁에는 야채 위주의 식사를 좋아하는 남편과함께 아채 듬뿍 저녁식사에 흰쌀은 하나도 섞지않은 잡곡밥을 80g정도 먹어요. 밥솥에 하나가득 해서 위생팩에 소분해서 냉장실에서 하루 재우고 난 뒤에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꺼내 먹어요. 그 방법이 혈당을 좀 더 덜올린다고 해서 쭉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점심식사후에 보통걷기로 2~30분 정도 걷고 있구요. 저녁을 많이 먹은 날은 18층 계단 타기 해서 혈당을 조절 하고 있어요. 많이 움직이고 적게 먹는게 최고인거 같긴 한데요. 안먹고 사는거 한계가 있기에 먹고싶은거 적당히 먹고 최대한 저당으로다가 바꾸고 열심히 운동하려고 해요. 아침 샐러드 소스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요. 최애 소스인데요. 들깨가루 1: 들기름0.5: 간장 0.5 : 식초 1 비율이에요. 오늘 점심식전 혈당이에요. 오늘 점심 메뉴에요. 오늘따라 달콤이 반찬만 있어서 의도치않게 소식했어요. ^^
연완이맘
혈당일기 3기 5일차
5월 17일 맑음 아침 식후 2시간후 105 어제 점심식사후 조금 높게 나온것 같아서 아침에 두부를 넣고 연하게 끓인 청국장에 밥을 반공기와 달걀 후라이 하나로 가볍게 먹고 원두커피한잔후 2시간후 측정하였는데 양호하게 나옴
골말
배고파요ㅎㅎ
아직 점심시간 40분 넘게 남았는데 배고프네요ㅎㅎ 뭔가 갑자기 왜 끓인 라면이 먹고프죠? 컵라면 말고 끓인 라면이 문득 생각나네요 저녁에 퇴근하고 오늘은 꼭 라면을 먹으리라~~~ 그나저나 배고프니 커피라도 한잔 타먹을까싶네요ㅠ
채아미
건기챌 청국장
어제 끓인 청국장으로 오늘도 건강하게 먹었습니다^^
여루별
[저당레시피] 고추장의 당질 함량 무려 45%
고추장의 당질 함량은 무려 45%로, 간장과 된장의 당질 함량 각각 약 16%, 10% 보다 높다. 고추장을 사서 드실 분은 당분을 1/8로 줄이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만든 국산 '저당 고추장'을 추천합니다. 그래서 저당 고추장을 만들어 봤는데 괜찮은것 같아, 살이 덜 찌는 '저당 고추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고춧가루 150g, 국간장 90g, 액젓 45g, 설탕 대신 알룰로스 45g, 콩가루 10g, 청주나 소주 90g, 물 30g *** 대체 설탕 알룰로스는 일반 설탕보다 훨씬 부드럽고 첫눈처럼 폭신폭신 입체가 곱고 약간 밀가루 같은 느낌임 [저당 고추장 만드는 법] (첫째) 알룰로스, 고춧가루, 콩가루를 믹서에 곱게 감. (둘째) 국간장, 액젖, 청주 또는 소주, 물을 넣고 끊임. (셋째) 곱게 간 가루와 끓인 재료를 섞는다. (넷째) 콩가루로 점도를 맞춘다. (다섯) 24시간 숙성 후 냉장보관으로 3~4개월 섭취 가능함. 담근 저당고추장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저당 떡볶이 레시피] (재료) 떡국 떡 200g, 물 400ml, 안심 소고기 200g, 어묵 4장, 양파 0.5개, 당근 1/3개, 파 한대, 삶은 계란 1개, 저당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약간, 간장 2큰술, 표고버섯가루 1큰술, 다시마가루 1큰술, 알룰로스 2큰술, 참기름 1 큰술, 통깨 2큰술, (저당 떡볶이 만드는 법) (첫째) 떡국 떡은 물. 씻어 놓는다. (둘째) 안심 소고기와 어묵, 야채는 한입 입크기로 썰어 줍니다. (셋째) (양념장 만들기) 저당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간장, 표고버섯가루, 다시마가루, 알룰로스를 섞어 비벼 넣는다. (넷째) 물 400ml에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어 풀어 끓인다. (다섯째) 떡국 떡과 썰어 놓은 안심 소고기, 어묵, 야채를 넣고 중불로 끓여준다. (여섯째) 떡국 떡이 말랑해지면 불을 끄고 참기름 및 통깨를 넣고 버무려 주면 저당 떡볶이 완성! [혈당도 철저히 관리해요] 맛있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혈당을 관리하고 있어요.
미주장
돌미역
신랑이 가져다준 돌미역이에요 여수 사시는 분이 주셨다는데.. 미역국 끓인게 천만년전인거 같아요 국을 안먹는 집이라.. 생일날도 안먹거든요 이거 맛있나요?? 우선 소분해서 동친들이랑 나누려고 하는데 맛있음 조금 먹어볼까해서요
당근쥬스쪼아
치팅데이 ㅡ 밥솥바나나카스테라
너무 쉬어서 금방 했네요. 좀 달아서 다음엔 박력분 밀가루로 만들면 다이어트식이 되겠네요. 사진순서 재료준비한다. 밥솥안에 식용유바른다. 재료 모두 밥솥에 섞는다. 압력밥솥 만능찜 40분으로 취사
잔머리미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