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 솥에 끓인 차돌되장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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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밥~
어제 끓인 미역국주려다가 또 미역국이야?? 할까봐 계란찜 만들어줬어요^^ 오늘 첫째는 재량휴업일이라 둘째만 학교 가요 아침부터 혼자만 학교 간다고 투덜투덜 거리면서 온갖 힘을 들이다가 겨우 등교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두부콩나물국🍲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두부콩나물국🍲 어제 저녁에 계란 콩나물 두부 넣고 끓인 콩나물국에 밥 대신 두부 추가해서 아침식사해요. 아침 운동후 추워지니 따뜻하게 식사해요.🍲
레몬그린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뽀봉
군고구마
간식으로 군고구마 먹어요 직화로 구우니 불맛이 나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와 계란
고구마랑 계란이랑 압력솥에 쪘어요 고구마가 밥 고구마네요 계란 구운거 같아요 작은거 한개. 계란도 한개 먹고 좀있다 댄스하러 가려구요
마음그릇
거리에 많이 보이는 산수유
산책하다보면 나무에 달린 산수유가 많이 보이네요 그래서 이 산수유는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님 뭘 하는 것인지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남자나 여자들에게 정말 좋은 한약제로 사용 할 수 있는 열매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봅니다 [회춘 열매 , 산수유 효능과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 효능 눈 건강 안토시아닌이 많아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 개선에 좋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원기회복 남성의 정력 증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여자들에게도 좋은 약재다. 아드레날린과는 반대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하는 물질이다. 간 과 신장기능 개선 몸의 배뇨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신장 기능과 간 세포를 활성화 시켜준다. 요실금 예방 산수유의 신 맛이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는 작용을 하여 방광 조절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요실금과 야뇨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노화방지 비타민과 미네랄, 유기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탄닌과 코르틴 성분이 혈색을 맑게 하고 피부 트러블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다. 당뇨 예방 체내 수분과 진액이 소모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로 당뇨증세 개선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리불순과 갱년기 증상 완화 월경 과다, 생리통 완화 등 여성 생식기 질병 개선에 도움이 된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하여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손 발이 찬 수족냉증 개선에도 효능이 있고, 음기를 보강하는 성질이 있다. 산수유열매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는 잘 씻어서 완전히 건조해서 사용해야 한다. 씨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씨는 빼고 사용해야 한다. 씨를 빼고 잘 건조한 산수유는 차나 술로 만들어서 음용하면 되는데 신 맛이 덜하게 먹으려면 대추와 함께 끓인다. 삼계탕 조리 시 산수유를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좋은 음식 궁합이다. 산수유 열매 구입 시 주의점 산수유를 구입할 때는 색이 붉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을 고른다. 산수유 열매 부작용 산수유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거나 감기 등에 걸려 열이 날 때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로니엄마
감자국
저녁은 감자국에 밥 말아서 먹었어요 남편이 끓인 감자국에 양파. 거추까지 들어가서 매콤하면서도 단맛도 나고 먹을만했어요
마음그릇
저녁밥상
주말에 끓인 추어탕이 있으니 밥상 차리기가 한결 쉽네요. 간고등어 구어서 시어머니표 김치들과 먹었어요.
roh69
야들야들 수육 끝내주네요
노란색의 배추 저희 김장배추 어제 4포기 뽑으셨다고 해서 오늘 김치 담궜죠 ㅋㅋㅋ 비주얼 보이시나요~ 이런날 수육 삶아야죠 야들야들 고기 끝내주는군요 솥도 새로 구입~ 작은 가마솥에 밥 밥이 고소하네요
뽀봉
한꺼번에 해결
감자랑 고구마랑 계란이랑 다같이 한번에 압력솥에 쪘어요
마음그릇
고구마레시피 :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벌써 다이어트를 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기간이 늘어날수록 식욕이 더 왕성해지죠 ㅎ 그래서 음식을 하더라도 맛있는걸 먹고싶은데요!! 살은 찌지않지만 든든하고 맛있는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레시피를 가져 왔어요~ 고구마를 이용한 레시피 start!! 고구마, 양파, 소고기, 당근, 양배추, 샐러리를 깍두썰기로 잘라준다 넓은 솥에 버터를 넣고 고기를 볶아준 후 차례대로 야채를 넣어서 볶는다. 어느정도 익으면 토마토퓨레를 한통 넣어주고 각종허브( 오레가노,바질 등등)를 뿌리고 소금과 치킨스톡으로 간을 해준다 2시간이상 잘 저어주면서 뭉근하게 끓여주면 든든하고 탄단지 완벽한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완성!!
메로나두개
돼지껍데기
돼지껍데기 된장,소주,파넣어 한번 끓여서 데쳐내어 찬물에 씻어내어 압럭밥솥에 양념(간장,고추장,된장,고추가루,액젓)해서. ~부들부들하고 고소 하죠.차게식으면 쫀득하게 맛있죠.
쉬리107
냉동감자떡이 왜 이러죠?
냉동감자떡을 압력솥에 삼발이 놓고 해동안한채 넣어서 쪘더니 너무 딱딱해요 뭘 잘못한걸까요??ㅠㅠ
마음그릇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로 고구마샐러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요즘 고구마가 참 맛있고 꿀처럼 달아서 보통 그대로 쪄서 채소와 많이 먹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용이나 간식으로 고구마 샐러드도 참 많이 먹습니다. 다이어트용 고구마샐러드 재료는 고구마3개, 알룰로스, 꿀,저지방 우유나 요거트, 식물성마요네즈입니다. 고구마를 찔 때 푹 익도록 압력밥솥에 소금을 조금 넣어 푹 찝니다. 완전히 잘 익은 고구마 껍질을 벗겨 숟가락으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사실 고구마 자체가 달아서 뭐 안 넣어도 되지만 다이어트와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대신 꿀이나 알룰로스를 조금 넣고 우유나 요거트를 좀 넣어 더 점성이 생기게 만듭니다. 다이어트이기에 마요네즈도 조금 넣으면 맛있는데 식물성 마요네즈를 선택합니다. 마지막에 더 고소하게 먹고 싶으면 하루견과 같이 견과류를 하나 넣으면 다이어트 고구마 간식으로 최고입니다. 견과류는 피스타치오 같은 칼로리가 낮은것을 위주로 넣어 먹습니다.
인생중
고구마 다이어트 레시피
저는 강화도산 호박고구마를 주문해서 고구마 다이어트에 활용합니다. 강화도 호박고구마는 씹을때 너무 밤고구마처럼 목메이지 않고 목넘김이 좋을뿐더러 맛이 달콤합니다. 주먹만한 고구마 7개를 고르고 물로 잘씻어준 다음 껍질깎기용 주방용품으로 껍질 깎습니다. 깎기전 큰칼로 양쪽 꼭지하고 썪은부위 도려내야죠. 껍질 다 깎고나면 큰칼로 고구마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익힐때도 너무 큰것보다 잘라서 익히면 잘 익으니 주먹만한 고구마를 2-3조각으로 자르면 좋아요. 전기밥솥에 물 5컵 넣고 잡곡밥 선택하고 취사 누르거나 냄비에 물 3컵 넣고 큰불 중불 약불 순으로 삶습니다. 밥 먹기 전에 삶은 호박고구마 먼저 먹는데 주먹만한 고구마 크기 1개 또는 1개반 정도 먹습니다. 그럼 밥 먹고 싶은 마음 현저히 줄어듭니다. 밥은 최소한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계속 적정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적정체중 유지도 다이어트만큼 힘든 일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요리 고구마찜
저의 고구마레시피는 고구마찜이예요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고구마 표면을 깨끗하게 닦은후 먹기 좋은 크기 또는 골고루 익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채반에 올리고 압력솥에 넣어서 찌면 되요 딸랑딸랑 소리가 나면 몇분후 끄면 고구마 찜 완성~ 익으면서 달콤한 냄새가 나요~ 다이어트식품 중 고구마는 참 맛있는 편이예요 행복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옹동
군고구마
점심으로 간단하게 군고구마 먹었어요 직화로 구워서 따끈할 때 먹으니 꿀맛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고구마 부침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압력밥솥에 찐 고구마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특별히 고구마 부침개를 해 보았어요 [레시피] 고구마를 채친다 깻잎, 대파, 고추, 당근을 썰어 준비 부침가루, 계란을 넣어 섞는다. 단, 물은 조금만넣는다 후라이펜을 달군후 기름을 넣고 부침개를 한다 제철음식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리베라따
'고구마요리'라고 하기엔 특별한거 없구요,찐고구마 레시피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는 다른 레시피 필요없어요.압력솥에 쪄놓으면,온가족이 맛있게 즐길 수 있거든요. 고구마는 보통 크기로 6개 준비하구요.압력솥에 물과 채반을 올려서 채반에 김이 오르면,깨끗하게 씻은 고구마를 올려서 뚜껑닫고.추가 돈지 8분만에 불끄고 뜸들입니다.그러면,맛있는 찐고구마가 되지요.저희 집에는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항상 쪄서 먹어요. 화장실에서 불편하시다면,찐고구마 반개씩 꾸준하게 드셔보세요.
곽성은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고구마는 질좋은 해남 고구마를 샀으며 고구마는 다른 요리보다 삶아 먹는것이 다이어트에 기장 좋다고 하여 준비 하기에도 편한 삶은 고구마를 준비했다 1.고구마를 깨끗이 씻은후 껍질을 버커나 껍질째 삻는다(껍질째 삶을 경우 섬유질을더 섭취할수있다 ) 2.냄비에 물을 넣고고구마를 넣은후 센불에서 30분정도 끓인다(너무 오래 삶으면 푸석푸석하여 식검이 좋지않다) 3.젓갸락으로 찔러 익었는지 확인하고 익었으면 차물에 헹궈 물기를 빼준다 4.먹기 좋게 썰어 먹는다
재털이
바다와 육지의 만남
아들은 항정살로 육지 고기 전 조기찜으로 바다 고기 살짝 소금간 해놓은 조기 찜솥에 찐 후 식초 간장 올리고당 청양고추 소스 베이스 놓은 후 만들어 파 다져올리고 소스 뿌려 찍어 먹었음요~~
목표사십구
건조한 공기, 가습기 사용으로 건강 지켜보세요.
찬바람이 내리고 우리가 피부가 건조하다, 호흡기가 건조하다, 이런말을 많이 하죠. 이런 말을 자주 하는이유는 당연 건조한 실내 공기 때문일 꺼에요. 건조한 실내공기가 호흡기 질환의 주되 원인이라는거 아시나요?? 실내온도는 18~21도 실내습도는 40%가 적절하지만,, 지금 계절에는 이보다 더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럼 우리는 가습기를 찾게 되죠. 가습기로 적절히 실내습도를 맞춰 줘야 하는데, 중요한건.... 실내습도가 50%를 넘어가면 또 생물유기체의 번식을 촉진 시키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요. 그럼 적절한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가습기의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올바른 가습기 사용과 관리로 건강 지켜 보세요. 겨울철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 가습기 관리 방법 가습기가 적정 실내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 몇 가지 주의사항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가습기 관리 방법] •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남은 물이 있어도 무조건 버려야 한다. • 최소 2~3일에 한 번은 가습기를 청소한다. •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통과 진동자 부분의 물기를 제거한 뒤 건조한 상태로 보관한다. 우선 가습기에 사용되는 물은 매일 갈아주는 것이 좋다. 가습기의 고여 있는 물에 일반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여 수증기를 타고 공기를 오염시키고 사람들이 공기를 들이마실 때 세균이나 곰팡이를 함께 들이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여름철 냉방기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으로, 이 균은 가습기에도 흔히 서식한다. 공기 중 물방울에 들어 있는 레지오넬라균이 호흡기를 통해 몸에 들어가면 고열과 오한 등 폐렴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킨다. 따라서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물을 갈아주어야 하며 물이 남아 있더라도 버려야 한다. 초음파식 가습기는 수증기를 내뿜을 때 물을 끓이지 않기 때문에 사용되는 물의 청결상태에 더욱 신경 써야 하며 이왕이면 끓인 물을 식혀서 사용하거나 정수된 물을 쓰는 것이 안전하다. 가습기를 사용할 때에는 가습기살균제 사용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011년 출산 전 · 후 산모와 영유아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원인 미상 폐 손상’의 주요 원인이 가습기살균제(미생물의 번식과 물 때 발생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가습기 내의 물에 첨가하여 사용하는 제제)로 밝혀지면서 같은 해 12월 말부터 가습기살균제가 공산품에서 의약외품으로 전환되었다. 하지만 식약처에 따르면 의약외품으로 정식허가를 받은 가습기살균제가 현재까지는 없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의 허위 ·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가정에 있는 가습기살균제가 해당 사건 이전에 구입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건조한 공기로 인한 호흡기 질환 예방법 (국민건강지식센터 건강칼럼)
주안맘0413
고구마케이크
삶은 밤고구마, 계란, 아몬드가루, 꿀을 넣고 밥솥에서 찜기능을 이용해 만들었어요. 밥솥을 이용을 만드니 너무 간단하니 자주 만들어 먹게 되네요. 아침 출근할 때는우유와 먹고,저녁때는 따뜻한 보이차와 샐러드를 함께 곁드려 먹으면 가벼운 한끼가 되는 것 같아요. 고구마외에도 단호박으로도 해도 좋아요.
라라스칼렛
(36회) 고구마 레시피 소개합니다!
저의 고구마 요리 레시피입니다 저는 고구마를 좋아해서 평소에 즐겨먹거든요 밥솥에 고구마를 넣고 쪄먹습니다 밥솥에 물을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적당히 넣어야해요 너무 물이 들어가면 흠뻑젖어서 먹기 어렵더라고요 고구마는 쪄먹으면 섬유질이 풍부해서 좋네요
zntkskzlzy
군고구마
간식으로 군고구마 먹었어요 직화로 구워서 그런지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흰 쌀밥+구운 햄’ 조합만큼은 피해야 하는 이유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이 몸에 안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아예 안 먹고 살 수는 없겠지만, 먹는다면 흰 쌀밥에 구운 햄을 얹어 먹는 건 피하는 게 좋다. 가뜩이나 몸에 해로운 햄을 건강에 더 안 좋은 방식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공육이 몸에 해로운 것은 고기를 훈제, 염장, 경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공할 때 발암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고기를 아질산염으로 경화시키면 N-니트로소화합물이, 고기를 훈제하면 발암성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생긴다. N-니트로소화합물은 체내에서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스트레스가 생성되도록 해 암세포를 키운다. PAHs는 폐암, 유방암, 위장 관련 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등과 관련있다고 알려졌다. 가공육이 암 발병 위험을 키운다는 것은 여러 연구로 증명됐다. 지난 2018년에는 여성 26만 명을 7년간 추적한 대규모 연구에서 가공육이 여성 유방암 발생 위험을 키운다는 것이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기관(IARC)은 가공육을 50g씩 매일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18%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근거 삼아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그래도 가공육으로 인한 암 발병 위험을 최소화할 방법은 있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베이컨 등 가공육에서 지방이 눈에 띈다면 최대한 제거한다. 지방이 많은 고기일수록 PAHs가 다량 검출되기 때문이다. 될 수 있으면 직화 조리를 피해야 한다. 인제대 환경공학과 박흥재 교수팀이 가공육 조리법에 따른 PAHs 함량을 분석한 결과, 불에 직접 익힐수록 PAHs 양이 늘어나는 게 확인됐다. 불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도록 프라이팬에 익힌 가공육의 PAHs 검출량은 검출한계 이하~22.1ng/g이었지만, 숯불에 구워 불이 직접 닿은 가공육은 12.7~367.8ng/g이었다. 가공육은 열이 고기에 직접 닿지 않게 물에 데치거나 삶에 먹는 게 가장 좋다. 굽고 싶다면 프라이팬, 솥뚜껑 등 불판을 이용해 불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가공육과 함께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탄수화물 말고 채소와 함께 먹어야 몸에 덜 해롭다. 프랑스 보르도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가공육을 감자, 곡류 등 복합탄수화물과 함께 먹는 사람은 과일, 채소, 해산물, 가금류 등을 곁들여 먹는 사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 전 햄은 있으면 먹고 없으면 굳이 사는편은 아닌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뜨거운물에 데쳐서 주긴하는데, 덜먹는것이 좋긴 하겠죠
뽀봉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뽀봉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되비지찌개
되비지란? 콩을 불려 갈아서 부재료를 넣어끓인찌개. 김치들기름에 볶다가 돼지고기 넣어 다시마육수 부어.새우젓으로 간해서 ~맛있네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