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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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큰애
오늘 큰애가 생애 첫 헌혈을 했답니다. 역사적인 날이에요ㅎㅎ 부실한 애미는 매번 도전할때마다 퇴짜맞는데.. 대단하더라구요 이게 하고싶다고해서 쉽게 할수있는게 아니잖아요 한명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구한대요.. 진짜 큰일한거같아요ㅎ
난괜찮아용
저 참여하기 누락했어요 ㅠㅠ
소통왕 발표가 난 오늘 참으로 기쁜날인데.. 맙소사 이런 황당한 일이.. 제가 늘 참여하기 하시라고 말씀드려놓고 제가 누락했네요 마인드키 감정일기.. 10일차까지 인증했지만.. 참여하기 안해서 bye bye 이 사실도 전혀 모르다가 결과를 보니 제 닉네임이 없어서 찿아보니 참여하기 안했네요.. 뭐에 씌인건지.. 참 알수가 없네요 ㅠㅠ 감정일기는 정성스레 작성해서 인증했는데 ㅠㅠ 어쩔수 없지요.. 다음부터는 진짜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참여하기! 챌린지 잊지마세요 ㅠㅠ
우리화이팅
측정정확도가 훨씬 높은 좋은메디케어 아크레이 클루코카드 S 사용해보니 좋네요.
건강에 관심이 많은 1인입니다.😃 모를 땐 몰라도 알면 신경 쓰이기 마련예요. 아빠가 또 당이 있기 때문에 혹시 몰라 먹는 것도 나름 신경 쓰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중이예요. 그런데 식후 졸림이 너무 심해서 찾아보니 식곤증이거나 아니면 혈당이 원인일 수 있대서 내 공복혈당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 원래도 약간 공복혈당이 살짝 높기 때문이죠😫 그래서 당체크를 자주하는 편이예요. 저희집에는 혈당기가 있는데, 원래도 뭐 하나에 꽂히면 종류별로 이것저것 사서 비교를 해보는 성격이라 이번에 새로운 제품을 하나 구매했어요😃 ♾️♾️좋은메디케어 아크레이 클루코카드 S♾️♾️ 좋은메디케어 혈당측정기 세트 구성은 측정기와 혈당시험지 100매, 채혈기, 채혈침 100개, 알콤솜..! 이렇게 다 해서 가격대도 3만원대 정도라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닌 듯 해요.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물건이기도 하니까요. 요게 측정기 본품 이예요. 소지하기 쉽게 깔끔한 파우치도 같이 와서 좋았어요. 아무튼 제가 요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다름 아닌 측정정확도가 높다고 하더라구요. 시중에 판매 중 가정용 혈당측정기들 모두 국제표준화기구 IOS 인증 받은 제품이지만 1OS 인증 기준이 오차율 15% 이내라고 해요. 따라서 시중 제품 대부분 오차율이 15% 가깝다고 하는데 음.. 적지 않은 오차율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글루코카드 S는 일본의 아크레이와 국내 최대 혈당기업 아이센스의 기술력을 합쳐 오차 범위를 줄인, 정확도 높은 제품!! 아이센스는 정확도 1위 브랜드, 아크레이는 세계 혈당측정기 점유율 4등 안에 드는 브랜드라고 해요. 믿음이 가는데 가격대도 적당하니 추천할만 하다 생각했어요 😃 그리고 이건 측정 스트립 한 통에 50매 들었고 두 통이 와요. 총 100개예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대부분의 혈당시험지는 ISO 표준오차인 15%를 만족하는 정확도 85% 정도인데 글루코카드는 5~ 10% 이내로 관리한다니 정확도가 훨씬 좋은 편이예요. 😃 단, 공기에 노출될 경우 정확도가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개봉 후 3개월 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알코올솜도 100개 들어있고, 요게 채혈기예요. 이건 채혈침 역시 100개예요. 그럼 이제 혈당측정기 사용법을 알아볼께요. 혈당 측정은 공복 (식후 8시간 이후)과 식후 2시간 후에 측정하는 것이 보통이고 공복혈당 70-100 사이 정상 100-120 내당능장애 의심 126 이상 2회 이상 + 당화혈색소 검사로 당뇨 판정... 이라고 알고 있어요. 식후 2시간 후 혈당 140미만이 정상 200 이상이 당뇨...! 한 번 진단 받으면 이미 그 전에 5~10년 이상 쌓인 문제 상황으로 드러난 거라 관리 시작했다고 바로 좋아지지 않아요. 평소에 미리미리 관리하는 게 답입니다. 저 역시도.. 반성해야해요🥹🥹🥹 채혈기에 침 꽂고 저 동그란 뚜껑을 제거해요 돌리면 쉽게 빠진답니다. 끝부분이 뾰족한 바늘이라 조심하셔야 해요. 그런 다음 숫자를 맞춰주는데 평균 3에 맞추면 되고 피부가 두꺼우면 4-5 정도하면 되요. 저는 3으로 한번 실패해서 4로 했더니 잘 되라구요. 혈당측정기에 시험지를 꽂아주어요. 시험지 꽂았다 빼면 사용한 것으로 간주해 에러코드 뜰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손가락 알코올소독 후 찔러서 검사하면 되요. 국내,해외의 타 혈당시험지의 경우 0.5ul 정도의 피를 요하는 것에 비해 주기적으로 채혈을 하게 되면서 채혈량에 부담을 느끼는 일이 없도록 더욱 소량인 0.3ul의 극소량의 혈액으로도 측정이 가능해 불편함을 최소화한 가정용 혈당측정기라서 피적게 나왔다고 글루코카드s혈당시험지를 피 부족으로 에러떠서 버리는 일 없이 사용할수있으니까 좋아요. 액정이 큼직큼직해서 눈이 침침한 어르신들도 잘 보여서 사용하기 편리한거 같아요. 피가 잘안나와도 적은피로도 측정값을 확인할 수 있다는게 진짜 큰 장점인거 같아요. 또한 측정한 값이 빠르게 나와서 금방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사람 뿐만 아니라 반려묘, 반려견 혈당을 확인하면서 매일매일 건강체크를 해줄 수가 있어요 저희집 강아지도 살이 많이 쪄서 요즘 건강걱정이 되서 이번에 본가에 내려가면 사용해볼려고 합니다. 본가내려간 김에 부모님쓰시라고 드리려구요~~. 공복혈당이 높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본인이 관리를 잘 하는 것 같은데도 이상하게 높다면 가장 큰 이유 두 가지 내장지방과 지방간이라고 해요. 공복시 그 둘에서 다시 에너지 (당)를 만들기 때문이라고....@ 때문에 공복혈당 낮추는 방법 또한 당연히 식이와 운동인 것입니다.....🥲🥲 환자들의 식 전,식 후로 당체크가 필요한분, 반려동물의 혈당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좋은메디케어 아크레이 글루코카드 입니다. 매일매일 건강관리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앙칼진애미나이
6월 24일 혈당 기록 6기 1일차 인증
6월 24일 식후 1시간 혈당 141mg/dL 오랜만에 짬뽕이 아닌 짜장면을 먹었다. 너무 오랜만이라 소스까지 탈탈 긁어 먹었다. 식후엔 믹스커피까지 한잔.
아침향
혈당기록챌린지 5기 1일인증
저녁식사후 2시간 두부 반모를 구워 먹으니 속도 편하고 든든한거 같네 뱃살은 진짜 안 줄어 두부를 먹어 밥양을 줄여볼까 호과 있었으면
펭딱이
노을
오늘 노을이 진짜이쁘네요 사진으로 안찍히네요
숫자
포인트 쓰기쉽네욬ㅋㅋ
내역보다가.. 벌었던거 금방 다 한번에 쓰는거보니.. 진짜 덧없나싶네욬ㅋㅋㅋ 쓰는건 진짜 다 금방이지요?ㅋㅋㅋ
구룸구룸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성실한라떼누나
진짜 수박 갈아주는 프랜차이즈
이곳이라고 하네요 메가커피는 시럽이라해서 인위적인 맛이 강하다고 합니다 저는 이디야 수박주스 좋아하는데 역시 수박 자체를 갈았군여
구룸구룸
민폐 부부
갑자기 왜 명칭이 기억이 안나죠 ㅎㅎㅎ 그 왜 여행와서 펜션 아니고 진짜 잠만 자는.. 아! 얘기하면서 생각났어요 게스트하우스 ㅋㅋㅋ 암튼 여기 게스트하우스에 진짜 민폐 부부가 나타났네요 거짓말 안하고 24시간 싸우면서 대화해요 같이 있는데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직접도 이야기하고 사장님한테도 이야기해서 주의 받았는데도 소용이 없어요 아오... 개피곤...
기춘이530707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짜장밥 차전자피 토마토 꿀꽈배기 과자 거꾸로 식단도 질려서 그냥 먹고 싶은 거 먹었다 과자 자장밥 먹었는데 150이면 잘 나온 거 같다 혈당관리는 죽을 때까지 해야하는 거 같다 끝이 없다 병 걸리는 것 보다 운동하는 게 백배낫겠지 잘 관리하자
뭔소리야
점심전 배고파요
아침에 두유랑 방울토마토로 버티기 하고 있어요 진짜 주말에 잘먹으니 특히 배가 더 고픈거 같아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멋지게살아야나야
혈기챌 6기 오늘 오픈했어요 👍
아니 혈기챌이 벌써 6기예요? 진짜 빠르네요 ㅎㅎ 혈기챌 6기 지금 오픈했어요 참여댓글 꼭 남기시고 참여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참나리
나리 중에서도 진짜 나리라는 참나리도 꽃이 피었어요. 꽃잎에 주근깨 같은 점이 다닥다닥 있고 잎겨드랑이에 붙은 검은색 콩 같은 '주아'가 있는게 특징이죠.
roh69
콤부차 샤인머스캣 다이어트보조제
제가 다이어트하는 동안 즐겨 먹는 콤부차입니다 여름이면 달달하고 시원한 음료가 땡기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마다 설탕덩어리 음료대신 콤부차를 먹어요 시원한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어 먹음 진짜 맛있어요 맛도 상콩 달콤 톡톡 쏘고 청량감이 좋아요 지방분해에도 도움이 된다니 여러분도 같이 먹어보아요
서구이쁜이
오늘 마지막 만찬은 사라다가득 크라상
오늘 트레더스에 장보러 가서 그토록 오매불망 먹고 싶었떤 사라다가득 크라상 샀어요 일전에도 몇번 살까말까 하다가 살 찔까봐..... 안샀는데 ㅋ 너무 먹고 싶어서 이번엔 샀어요 뜌주에 사라다빵 너무 좋아하는데 트레더스 사라다가득 크라상도 맛있네요 햄이랑 사라다가 가득 있으니 다 아시는 맛이겠지만.. 진짜 맛있네요 저녁 아주 쪼금 먹고 사라다가득 크라상 하나 클리어.. 제 위로는 4~5개 거뜬한데 살 때문에 이대로 마감합니다 ㅎ 양치 고고!
우리화이팅
어제 씻어둔 야채 먹기
어제 씻어둔 야채 오늘 먹으려고 담아놨어요 야채는 씻는게 일이 진짜 많아요 먹는건 일도 없지요 ㅎㅎ
하늘바래기
드뎌 저도 천포인트
나오자마자 자랑합니다 맨날 부러워했는데 저도 나왔어요 진짜 나오는군요 주말 즐겁게 마무리 하셔요
멋지게살아야나야
쯔양 간식 창고
컵라면 제외 봉지라면만 610개 여분 음료수는 약 200캔 당뇨나 당화혈색소 진짜 괜찬을까 궁금하긴 하다
야고
모나리자 보러 갔을때 팁
1.2005년 20년전 줄서서 짧지만 가깝게 볼수 있었음. 2.2024년 줄 그어놓고 그 안에서 몸싸움하면서 봐야함. 3.루브르가면 팔꿈치 장착 4.중국인들 밀치고 새치기 장난아님 어어 하는 순간에 밀림 5.감상이 아니라 전쟁 6.맨 앞에서 봐도 펜스때문에 거리가 있어서 자세히 못봄 7.맨 앞에서 봐도 작음.카메라 줌땡겨서 사진찍어야함 8.프랑스 사람들도 나와있는 그림은 가짜고 진짜는 지하에 잘 보관되어 있다고 생각 대처법 1.문 열자마자 가면 널널하게 봄 2.아무리 봐도 감동은 없음.
야고
레딧발 한국 거주 외국인이 뽑은 한국 음식 순위
8위 korean ramen aCNDerivative = 한국에서 라면은 불량식품이 아니라능 ingpanda = 싸고 맛있고 칼로리도 낮지(?) 김치랑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leg43 = 미국 와서도 국제특송으로 매달 시켜먹음. 술 마시고 다음날 먹음 최고!! 7위 bibimbap foolexcer_x = 김밥헤븐에 가서 몇 번을 먹었는지 몰라. totel99 = 밸런스 좋은 건강한 음식. 싸고 접근성도 좋지. 공항에서 먹었을땐 고급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socialfai = 고추장만 있으면 미국에서도 해 먹을 수 있어! 6위 ddukbokki Undercoverxx = 처음엔 몰랐는데 중독되는 맛. 이거 술안주다. e3asfa = 나는 그 작은 조각이 피쉬 케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슬펐지만, 괜찮았어 delta88 = 난 절반은 한국인이고 절반은 아이리쉬계 미국인이야. 엄마가 가끔 해줬어..심지어 우리엄만 한국말 못하는데 5위 Army base stew (Budae-jjigae) sirtetris = 난 아직도 이게 왜 밀리터리 스튠지 몰라. 하지만 맛있어 fareaes = 사진만 봐선 어떤 맛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거야. 진짜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었다. drunkwaxlll = 비쥬얼은 누가 토해놓은 것 같은데 정말 환상의 하모니다. 단점은 엄청 짜. 4위 potato pancake(Gamjajeon) ba19890101 = 야 이거 먹어봤냐? 정말 환상이다. kith_am = 이 작은 조각이 8달러라는건 이해할 수 없지만 정말 맛있다. 술안주야. 한국식 전통주랑 먹는거지 wolfgonzo = 아침에 먹는 팬케이크가 아닌 저녁에 먹는 팬케이크 고대에 있을 때 엄청 먹었다. 3위 tofu jjigae wever57 = 바리에이션이 정말 많음 음식이다. 공통점은 두부가 들어간다는 거지 8chma8 = 술안주도 해장도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싸고 맛있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었지. ledlefido = 한국인들의 소울 푸드야. 김치만큼 많이 먹더라. 어학당 다닐때 거의 매일 먹었는데 질리지 않았어 2위 korean bbq llooll98 = 미국온지 6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불판에서 구워주는 고기들을 잊을 수가 없다 humenhugen = 냄새가 많이 나, 칼로리도 높지. 한국인들은 덩치가 거의 미국인들 만한데. 아마 bbq덕분일거야 FoCKoFF = 한국인들은 불판에 구울 수 있는 건 다 굽더라. 맛있는데 좀 비싸 1위 samgyeopsal bc150026ba = 미친 음식이다. 난 삼겹살 때문에 평생 먹을 야채를(쌈문화얘긴듯) 한국에서 다 먹고 왔어 strangerbb = 한국인 여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할 때마다 삼겹살을 먹었어. 그래서 삼겹살을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 llteastronet = 베이컨을 이런식으로 구워먹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 정말 축복받은 음식이야. 입맛은 다들 비슷비슷 한가보네
야고
홈트따라하기
어젯밤에서야 제목이 제대로 눈에 들어온 거 있죠ㅋㅋ 꾸준히 해야하길래 내가 따라할수있는 동작인가.. 그게 중요하다보니 제목에 집중을 안했었었거든요^^;; 알고 동작을 따라하다보니.. 확실히.. 이른아침.. 이완시켜주는 느낌이 막 들더라구요ㅋ 왠지 진짜 그런 느낌?ㅎㅎㅎ
난괜찮아용
당뇨일기5기11일차 인증
날짜:2024.06.22 측정시간:22시13분 내용:점심 메뉴는 초밥. 저녁메뉴는 짜장면과 냉면 운동은 30분했음 덕분에 혈당이 높지않음
만보만보만보만
당뇨일기5기11일차 인증
날짜:2024.06.22. 측정시간:22시13분 내용: 저녁메뉴는 짜장면과 냉면 점심엔 초밥 먹음. 운동은 30분 했음. 덕분에 혈당이 높지 않음
만보만보만보만
불토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신랑이랑 치킨 먹은 후 커넥션 봐요 ㅎ 애들은 각자 친구집에 파자마 파티하러 갔네요 세상 조용해서 좋다는 ㅋㅋㅋㅋ 지성 연기 진짜 잘하네요 불토 보내고 계신가요? 빗방울이 다시 내리네요 모두 즐거운 밤 보내셔요~
우리화이팅
올해석류 많이달리겠어요
작년엔 딸랑1개 달려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석류가 진짜많이 열려서 뿌듯합니다 ㅋ
매직이
아니 진짜 이런가요
저는 경험해본적이 없어요(?)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물어보니 딱딱한 곳에 앉으면 이렇다네욬ㅋㅋㅋ
구룸구룸
혈당일기5기 9일차인증
날씨:비 측정시간 저녁식후1시간 후 저녁8시01분. 측정치:117 저녁식단:양파한개 넣은 짜장라면 자두2개 캐홈챌운동과 걷기로 식후혈당은 정상이다~ 라면이라 높을까봐 걱정했지만 역시 운동이 최고다.
숲마을
방문 미션 챙겼어요😏
어제는 못챙겼지만 흑흑 ㅠㅠㅠ 진짜 어제의 나 반성해 ㅠㅠㅠ 오늘은 챙겨갑니다 퓨ㅠㅠㅠ
구룸구룸
우리 지니어트 여러분은 이러시지 않으시죠..?
공공시설물같은 다같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이렇게 이기적으로 행동하는거 너무너무 별로인 것 같아요 ㅠㅠ 무슨 자기집 안방도 아니고.. 이런거는 진짜 비난받아야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지하철에서 크게 말하고 크게 통화하는 사람들 역시요.. 음악을 이어폰끼지않고 대놓고 크게 틀어서 무슨 다른 사람 듣기 싫은 소리를 강제로 듣게하는 그런거두요.. 도대체 이어폰이라는 좋은 기기가 있는데 왜 음악을 대놓고 크게 트는건지..😡 진짜 관심 1도 없는데 모르는 음악 듣는거 좀 별로입니다.. 우리 회원여러분들은 이러시지 않으시죠..? 자리에 눕기 큰 소리로 통화하기 음악 대놓고 틀기.. 우리 같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서로 배려하며 살아야해용ㅠㅠ
구룸구룸
오늘자 부산역
오늘 부산에 여행간 친구 ㅋㅋㅋ 날씨가 별로라고 툴툴되길래 얼마나 안좋길래 그러냐하고 봤어요 ㅋㅋㅋㅋ 진짜 별로처럼 보이네옄ㅋㅋㅋ🤣🤣
구룸구룸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