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군것질
날이 넘 뜨거워서 한낮을 피해서 나갔네요. 그전에 집에서 뒹굴며 강냉이에 크림빵에 에고 군것질로 시간보냈죠
파인호랭이
2주간 다이어트 후기
1.감량기간:5.9~5.19 2. 감량전 몸무게:50KG 4. 감량후 몸무게:49.5KG 5. 감량방법(식단): 이번 2주간 다이어트에서는 특히 탄수화물을 줄이려고 노력을 많이했어요. 밥을 원래 한공기를 먹었다면 한끼는 반공기만 먹고, 그 대신 두부나, 닭안심살 등으로 단백질을 더 챙겼어요. 저번과 같이 양배추 쌈을 먹어서 포만감이 가득해서 밥을 반공기 줄여도 괜찮았네요. 배가고프다 싶으면 양배추를 우걱우걱 먹었어요. 양배추 자체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변비 예방에도 도움되고 칼로리도 높지않아서 특히 많이 먹었네요. 6.감량방법(운동): 이번에는 쉬는 날이 많아서 운동이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매일매일 만보를 걷는건 필수로 했어요. 틈틈히 점심시간 등 여유 시간에 산책을 했고 집에서 지니어트 캐시홈트를 1시간 정도 했어요! 많이 빠지진않았지만 찌지 않는 거셍 만족합니다. 7.꿀팁: 아직 목표만큼 많이 빠지지않아서 꿀팁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배고플때 공복시간을 늘리기보다는 칼로리가 낮은 예를 들어 저는 양배추를 먹었는데 양배추나 당근 오이같은 것을 간식 대신 먹는 것도 괜찮았어요. 칼로리 하나하나에 신경쓰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가 최고같아요!
행뽁햐
5월19일~혈당기록 3기 6일차 인증
오늘은 양배추샐러드 짭짤이토마토 사과 바나나 등 과일을 먹으며 식단조절을 한다. 뱃속이 편하고 집에서 쉬면서 휴일을 보낸다.
k0mmi
혈당일기 3기 6일차
계획대로 어제 저녁식사를 거르고 아침 걷기 전5시40분경에 측정한 혈당이 108, 어제 점심을 동서집에서 삼겹살로 과식한 탓인지 아침 기상때도 다소 더부룩한 느낌이었음. 70나이에는 120정도도 괜찮다지만 더 관리해야 할듯.
에네스
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5월 19일 일요일 측정수치 : 119 측정시간 : 점심식후 음식 : 오늘 점심은 게살스프를 먹었다. 집에서 간단히 만든 게살스프랑 밥 반공기 그리고 오이지랑 같이 먹었다. 먹고 집앞 공원에 산책을 하러 갔다왔다. 수치를 만족할 정도로 안 떨어진다. 다음 챌린지 시작하기전까지는 좀 떨어지기를..
앙칼진애미나이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엄마를 위한 상품들로 구매합니다.
5월 가정의 달이라~~ 가정의 달 이벤트+ 대한민국 수산대전까지 알차게 이용해 보았습니다. 가정의 달 이벤트로 5% 할인 및 혹여~~~ 최대금액 최다구매에는 못들지언정~~ ㅋㅋ 꺄아~ 뽑히시는 분들 엄청 날 거 같아요... 무려 1000만원 상금이던데 말이죠. 엄마가 치아가 안좋아서도 그렇고 자꾸 식사 챙겨드시는 걸 귀찮아 하셔서~ 식사 대용으로 뉴케어는 늘 쟁여두는데~ 요게 일반 두유보다 비싸다는 걸 안뒤로 자꾸~~ 애껴먹는다며 잘 안드시지 모예요~~ 30개~ 후딱 질렀지요~~ 원래 적립금 7%인데 뉴케어는 적립금이 많아요~~ 실제 대상웰라이프 회원가입해서 받는 적립금 및 뭐 다 해봐도 캐시딜에서 구매하는 만큼 저렴하게 구매 안되더라구요. 가정의 달 5% 적립에 적립금 계산해보면 거의 4만원에 구매하는 꼴이라~~ 뉴케어 드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캐시딜~ 구매 적극추천 드립니다. 다른 맛도 사드려 봤는데~ 저희 엄마는 구수한 맛이 제일 맛있다고 하셔요~~ 전에는 옆구리 뜯는다고 칼로 뜯다가 제품까지 칼로 그어버린 적이 있어서 몇개 버린 적도 있는데 ㅋㅋㅋ 요렇게 위에서 뜯을 수 있는 용기로 바뀌었네요. ^^ 대한민국 수산 대전 이용해서 멍게, 오징어, 고등어, 조기 정말 다양하게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4월에 사먹었던 코다리가 너무~~ 맛있어서 재 구매를 했어요. 흐흐흐 대한민국 수산대전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해서 너무 좋았네요~ 저희집은 엄마가 고기를 안드셔서 생선 필수거든요. 20% 할인이라 정말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한데요. ㅋㅋㅋㅋ 저번에 해먹은건 사진이 없어서 후다닥 도착하자마자 사진을 찍는다고 워메~~ 저희 엄마 다리랑 제 손도 나와버렸네요.. 다 손질이 되어 있고 정말 깔끔한 상태예요. 엄마가 딱 봐도 맛있게 생겼다고 ㅋ 저는 정말 완전 요알못이라서;; 재료가 맛있어야 겨우~~ 기본 맛은 내서 먹을 정도인데 캐시딜에서 사서 잘 먹고 있는 백년육수 코인 육수 두알과 양파 조금 집에서 쉬어터져서 처치 곤란이던 파김치에 코다리 넣고 양념장 조금 넣어서 자작자작 국물 넣어서 조림이라기 보다 찌개처럼 끓여먹었는데~~ 코다리가 보들보들.. 연하고 너무 맛있지 모예요... 다 먹을때쯤에서 생각나는 바람에 요리 사진은 못찍었;; 사실 사진을 보면 맛없어 보일지도요;;;;;;;;; 모양 이쁘게 요리하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점점 근육이 빠지는 나와 엄마를 위해 단백질도 구매했습니다. 하루 한알이라 먹기 편하고 알약 점점 삼키는게 어려운데~ 요건 아주 작아서 목넘김이 편해서 좋아요.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다 보니 집에서 단백질 먹을 일이라곤 계란하고 생선뿐인데... 역시~ 그것가지고는 단백질이 많이 부족한 거 같아요. 엄마는 산양유 단백질 좋다해서 하이뮨 사드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저도 뭔가 챙겨먹어야 되지 싶어서 구매해봤는데 믿을 수 있는 일동꺼고 1+1+1이라 저렴하게 잘 구매한 거 같아요~~~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들 캐시딜이 다 해결해 주고 있어서 너무 좋네요~~ 흐흐~~ 제로딜로 뭐 좋은 제품 나오나 맨날 눈독 들이는 중입니다. 또르륵 또르륵
프카쟁이
점심에 텐동 먹었어요
점심에 좋아하는 맛집에서 텐동 먹었어요. 줄서는집 오픈런 했어요
건강하자으니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샌드위치
집에서 양배추라페 만들고 만든 김에 통밀빵으로 닭고기 양배추라페 샌드위치를 만들었네요. 라떼랑 산책나와서 우리 가게에서 가져온 샐러드랑 샌드위치 꺼내서 우유 반잔하고 먹었어요 엄마도 한 두입 정도 드렸답니다.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때 오늘은 부드러운 배추잎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갈릭소스 조금 뿌리고 훈제 닭고기 반 데워 놓고 오늘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빵으로 덮어줬어요. 물론 속이 많아서 벌어지니 랩으로 칭칭 쌌답니다. 속이 가득 알차서 맛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결국은 식단과 운동
2주 전 몸무게 57.6 오늘 아침 몸무게 56.5 결국 정답은 운동과 식단이네요. 지난 한달동안 매일 2만보 이상 움직였네요. 오늘 아침에도 공복유산소운동 5키로 런닝했습니다. 아침식사는 샐러드와 집에서 만든 두유요거트. 점심식사는 현미밥에 생선 정도. 현재 체지방은 13%이고 여름까지 한자리수 목표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니발
혈당일기3기 7일차
5월19일 일요일 공복혈당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오르지 않아서 다행이다 있다가 점심약속있는데 집에서 야채좀 먹고 나가야겠다 오늘도 열심히움직여서 오르지않게 유지해야겠다
또또숑
혈당관리3기 7일차
혈당측정3기 7일차 시간 : 저녁 식사 후 1시간 이내 식사 : 저녁을 5시쯤 먹고 측정을 재보았다. 집에서 쉬면서 치킨을 시켜먹어서 양념과 후라이드 몇조각씩 먹고 식혜도 한컵 먹어서 약간 걱정은 되었지만 적당한 범위내의 혈당이 나오게 된듯 하다. 정상치는 벗어났지만 요즘에는 혈당걱정으로 음식도 조절하게 되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되고 좋다.
치노카푸
저녁식사
장어구이 집에서 구워선지 비린내가 좀 나요. 그래도 맛있어요.
메리달님
까르보나라 파스타: 치팅하면서 필수영양소와 맛 모두 챙기기
치팅데이 메뉴 추천이지만...사실 저는 치팅데이를 따로 하지 않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즉 식이요법의 궁극적 목적은 건강한 삶과 신체에 있다고 보기 때문에 단기 감량보다는 균형잡힌 영양 섭취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따라서 식단을 구성함에 있어 정제당이나 가공식품 등 몸에 해로운 것은 덜 먹고, 다양한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희원 교수님의 영상이 많은 참고가 되는데, 건강에 관심 있는 분들은 유튜브에서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저는 좀 자유롭게 식단을 짜는 편이지만, 좀 더 금욕적인 식단을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 만한 치팅데이 메뉴는 역시 파스타인 것 같아요. 파스타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기도 하지만, 1) 생각보다 단백질이 많고(1인분 100g당 14g 내외) 2) 부재료와 소스에 따라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3)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다 는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 저도 요즘은 2-3일에 한 번 꼴로 파스타를 해 먹고 있어요. 물론.. 너무 맛있어서 과식하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면을 삶을 때 양을 딱 정해놓고 삶으면 되니까 약간의 의지만 있다면 조절하기도 쉽겠어요 ㅎㅎ 까르보나라 파스타는 부재료도 간단한데요, 1인분 기준 계란 노른자 3개와 파마산 치즈가루 3-4큰술, 베이컨 50-60g, 올리브유, 후추 적당량(저는 통후추 30알, 대략 0.6큰술 정도 넣어요)에 취향에 따라 버터 조금만 있으면 됩니다! 오리지널로 알려진 까르보나라 레시피에서는 베이컨 대신 관찰레라는 돼지고기 머릿고기를 사용한 햄과 파마산 치즈 대신 페코리노 로마노라는 치즈를 사용하는데요, 원 레시피상의 재료를 쓰면 맛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 베이컨과 파마산 치즈를 쓰셔도 충분히 맛있게 만드실 수 있어요! 레시피는 유튜브에 많은 레시피가 있어서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사소한 팁으로는 팬의 온도를 충분히 식힌 후에 노른자를 넣는 게 계란이 익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마지막에 소스가 너무 꾸덕해지기 전에 불을 끄는 게 농도를 맞추기 쉬운 것 같아요! 저는 탈리아텔레 면을 사용했고, 남은 계란 흰자로 만든 스크램블과 아침에 먹고 남은 두부부추전을 반찬으로 먹었어요. 완전 단백단백한 식단...집에서 혼자 편하게 먹은 거라 비주얼은 별로네요^^; 까르보나라만으로 단백질은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서, 채소를 사이드로 곁들였다면 더 좋은 식사가 되었을 것 같아요! 모두 즐거운 치팅데이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순징
팀워크 걷기 보상
오늘 이거 줄어드는게 다른때보다 빨랐어요 집에서라도 걸어서 700캐시 적립했어요 700캐시 좋아요 좋아
꽃이뻐
[캐시딜의발견]깨끗한나라 순수 프리미엄 롤화장지 추천해요
캐시딜에 다양한 생필품들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혹시나하고 집에서 사용중이던 화장지가 있나 검색해보니 입점이 되어 있어 바로 주문했어요 배송도 하루만에 오고 제품력도 최고👍 무색•무향•무형광으로 인공첨가물도 없고 먼지가 나지 않아서 쓰기가 넘좋고 화장지자체가 탄탄하고 미리수도 많아서 오래 쓸수 있어요
사랑혀니
한발한발 가벼워지자(2주후기)
이번에도 2주 다이어트를 진행했어요. 나이들어 하는 다이어트가 괜찮을까 생각하며 하고 있는데 그래도 몸에 조금씩 지방이 빠져나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꽤 좋습니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계속 해보려고요 -저번회차 65.8kg -이번회차 65.2kg 저번회차는 0.9kg 감량했었는데요 이번에는 0.6kg감량했어요. 물론 더디지만 길게 보며 건강생각하며 천천히 빼보려해요. **식단** 식단은 밖에서 모임으로 먹고 들어오지 않는 한 집에서는 늘 집밥식사로 달거나 짜거나 맵거나 하는 음식을 해먹지 않아요. 물론 정해진 시간에 먹으며 저녁5시에서6시쯤 먹으면 이후에는 잘 먹지도 않구요 그런데 운동도 겸하다보니 살이 조금씩 빠지는 변화를 체감하고 있어요. 배가 고플때는 배추전을 해먹는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지금은 저녁에 가볍게 먹으려고 신경을 써요 배가 고플때는 양배추찜을 먹으면 단맛이 나거든요 그렇게 허기를 채우고 기본식단에는 탄수화물을 좀 줄이고요 나이들수록 단백질 잘챙기라 해서 달걀후라이 잘 먹고 양배추샐러드 좋아하고 오이고추, 양파, 마늘 영양제 대신 음식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운동** 운동도 여전히 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는 매일 못하더라도 6000보이상은 늘 걷고 일하면서 엘레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올라가고 내려올때는 엘레베이터를 이용해요. 그리고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 좋아해서 저녁에 가서 자주 해주고 있어요. 집에서 못나갈때는 스텝퍼를 이용해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전 밖에 나가는게 가슴도 트이고 상쾌해서 나가는걸 좋아해요^^ **팁** 꾸준함이 중요하네요. 먹고싶은건 많은데 내려놓은지 오래되다보니 짜고매운걸 잊고산지 오래되었네요. 처음이 어렵지 익숙해지면 견뎌지고 그리고 요즘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맛은 내주는 음식들이 자주 나오니 한결 건강관리에도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어트지니요
5.17(금)혈당일기3기 4일차
공복혈당입니다. 아점으로 닭가슴살1팩.사과반쪽.김밥1줄(현미밥130g.당근.햄.어묵.단무지) 김밥 맛있네요.역시집에서 만들어야맛있어요 날도좋고.차가 넘 지저분해서 식후 운동할겸 셀프세차하고왔어요
지니1024
저녁 갈비
오늘 생일이어서요 식구들 갈비집에서 외식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당귀 나오는 가게인데 사장님이 제가 당귀 진짜로 좋아하고 잘 먹는다고 계속 챙겨줘서 더 맛있게 먹고 왔지요
꽃이뻐
5월17일(금)| 혈당일기 3기 4일차
날짜:5월17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 내용:오늘은 집에서 김밥을 말아먹었다 두줄반을 먹었다. 그리고 계속 움직이고 2시간후 혈당체크를 하였다 그런데도 아직 당이 높게 나왔다...ㅜ 김밥이 확실히 밥을 많이 먹게되는거 같았다. 맛있는데 두달에 한두번씩만 말아먹어야겠다. 김밥이 이렇게 높게 나올지는 알고있었지만 진짜 높게놔와서 놀랐다 다음부턴 두줄만 먹어야겠다.
홍길이
해장국
포장해서 집에서 먹어요 저희는 뚝배기가 있어서 2분으로 둔갑 ㅋㅋㅋ
뽀봉
오늘은 밀린 일로 불태우는 금요일
캠핑, 외근, 외근후 작업... 등등으로 며칠째 산에를 못갔어요ㅠ 그래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합니다 집에서도, 외근 중에도 어찌어찌 만보는 채우지만 산에 오르면서 채우는 만보와는 수준이 다르네요. 다리 피로도도 심하고 ... 오늘 일 마무리 하고 내일은 꼭 산에 가야겠어요. 🏃♀️만보완 138/365
쨋든럽
저녁은 족발
가게에서 샐러드로 점심 먹고 나와서 오늘 세무소에 보낼 문서가 있어서 문서 떼와서 다시 가게 가서 팩스로 보냈어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 돼서 엄마랑 같이 퇴근하고 저는 집 근처 족발집에서 족발 사서 집에서 식구들과 족발을 먹었네요. 잡곡밥 반그릇 데워서 배추와 족발 쌈 싸먹었어요. 집에 있는 좀 싱거운 무생채와 두부쌈장으로 먹고 새우젓은 찍지 않았지만 족발에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비빔메밀국수는 안먹고 그대신 고기는 먹고 싶은 만큼 먹었어요. 원래 보쌈을 더 좋아하고 족발은 덜 좋아하지만 모처럼 먹은 족발은 정말 맛있더라고요. 입안에서 살살 녹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혈당관리-설밀나튀 멀리하기
저의 혈당관리는 설밀나튀를 멀리 하는거예요! 설밀나튀가 뭐냐구요?? ■ 설탕 ■ 밀가루 ■ 나쁜 기름 ■ 튀긴거 먹보인 저도 먹는것에 진심인지라...... 단번에 끊지는 못하지만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우리 일상에 너무도 깊숙히 침투하고 있는지라 하루 아침에 끊으면 병나고 우울해져요~ 조금씩 노력해 보아요.^^ 설탕은 단맛을 내는거라 외식.배달음식에 참 많지요... 요즘 무설탕 제품도 많으니 제품 구매하실때 당 성분 꼭 확인하시고. 집에서 매실 액기스 약간 넣어서 음식 하시거나 홍시나 키위.배 등 과일을 갈아서 약간씩 넣어서 드세요. 과일 본연의 단맛이라 인공적이지 않아요. 밀가루는 가급적 멀리하시고 잡곡, 귀리, 건과류 꼭 챙겨서 드세요. 튀는것보다 저는 삶거나 데치는거 좋아해요. 라면도 어묵도 뜨거운 물에 데쳐 기름기 제거해주세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생으로 드시는 야채.채소를 추천합니다. 과일은 너무 많이 드시면 당 올라가요 ㅠㅠ 자연 본연의 맛이 제일 건강에 좋답니다. 인공적이고 조미한것은 혈액을 탁하게 해요~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설밀나튀는 멀리 하세요~
우리화이팅
블루베리.아몬드
블루베리 아몬드 요플레랑 먹어요
마음그릇
1형당뇨인의 혈당관리 방법
2014년도에 당뇨 진단받고 지금까지 열심히 관리중이에요. 아침에 혈당이 많이 오르는 편이라서 아침에는 샐러드를 먹는 편이에요. 점심에는 회사에서 먹어야 하는데. 미니뷔페에서 거의 먹는 편이에요. 미니뷔페 특성상 음식이 대부분 달고 짜고 하니까 최대한 덜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식탐이 많다보니 가끔은 잡채, 떡볶이, 돈까스 들이 나오면 조금 더 먹어서 오후 혈당이 높게 나오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많이 자재하는 편이에요. 아침에는 5시 20분에 일어나서 1시간씩 꼭 운동해요. 주말에는 조금 게으름을 피워서 특별한 약속이 없다면 7시쯤에 운동해요. 제 경우에는 공복에 운동을 해도 혈당이 떨어지지 않아서 항상 공복운동해요. 아침에 운동하고 나면 상쾌하고 뿌듯해서 운동을 하지 못하는 날에는 좀 찌뿌둥함을 느껴요. 저녁에는 야채 위주의 식사를 좋아하는 남편과함께 아채 듬뿍 저녁식사에 흰쌀은 하나도 섞지않은 잡곡밥을 80g정도 먹어요. 밥솥에 하나가득 해서 위생팩에 소분해서 냉장실에서 하루 재우고 난 뒤에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꺼내 먹어요. 그 방법이 혈당을 좀 더 덜올린다고 해서 쭉 그렇게 하고 있어요. 점심식사후에 보통걷기로 2~30분 정도 걷고 있구요. 저녁을 많이 먹은 날은 18층 계단 타기 해서 혈당을 조절 하고 있어요. 많이 움직이고 적게 먹는게 최고인거 같긴 한데요. 안먹고 사는거 한계가 있기에 먹고싶은거 적당히 먹고 최대한 저당으로다가 바꾸고 열심히 운동하려고 해요. 아침 샐러드 소스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요. 최애 소스인데요. 들깨가루 1: 들기름0.5: 간장 0.5 : 식초 1 비율이에요. 오늘 점심식전 혈당이에요. 오늘 점심 메뉴에요. 오늘따라 달콤이 반찬만 있어서 의도치않게 소식했어요. ^^
연완이맘
즐거운 금요일,, 좋은 일 있으신가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주일중에 제일 설레이는 금요일이 왔네요~~ 오늘 좋은 계획 있으신가요? 전 매주 나들이 다녔더니 좀 피곤해서 오늘부터는 집에서 좀 느긋하게 쉬려구요^^
꼼꼼엄마
아침 이후, 산책3천보와 워킹머신300번, 계단16층
아침루틴으로 자리잡은 것들 산책동선이 정해져 있어 빠릿하게 움직일 수 있어 좋아요 워킹머신은 오늘 100번 올림! 집에서 하고싶어 찾아봤는데 고장이 잘 난대요 공원기구는 여차하면 고객센터 문의하면 되니까 그냥 여기서 하려고요 계단 부스터까지 하면 좀 소화가 된 것 같아 좋네요 굿👍
더달달
처음 만들어본 해물누룽지탕
해물누룽지탕이 갑자기 먹고싶다는 딸을 위해 처음으로 만들어 보았어요.중국집에서 먹던 비주얼이랑 좀 다르긴 하지만 맛은 있다고 하네요 그럼 된거죠 뭐~ㅎㅎ
지앤혁
견과류는 요플레랑
이렇게 먹어야 잘 넘어가요
마음그릇
1+1 이어폰 재구매했어요
저는 밖에 나갈땐 에어팟을 쓰지만 집에서는 이어폰을 사용하거든요. 늘 ㄷㅇㅅ에서 1개에 5천원을 주고 구매해왔었는데 크리스마스때인가? 캐시딜에서 3천원쿠폰을 줬을때 이 이어폰을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ㄷㅇㅅ꺼보다 저렴한데 좀 더 오래 쓸수있는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캐시딜상품권을 구매해서 만원주고 4개를 구매했어요. 이어폰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고장날지 몰라서 미리 구매해두는 편인데 4개나 있으니까 든든하네요ㅋㅋ 물론 비싼 이어폰보단 당연히 음질은 떨어지겠지만 전 그냥 영상보는 용도로 쓰는중이라 만족하며 잘 사용중이에요!
미니미썬가드
특별한 카네이션 🌺
아들이랑 큰딸은 14개월 차이로 태어나서 모든걸 둘이 공유하면서 자라더니 결혼식도 6개월 텀으로 하더니 아기도 결혼하고 1년만에 낳았네요~^^ 손주들 태어나기 전엔 신혼 좀 즐기고 갖지.. 내가 아직 할머니 되기엔 너무 이른거아닌가..ㅎㅎ 하고 생각할때도 있었지만 ㅎㅎ그런 생각은 잠시.. 100일 지나기전이라 자주 가보진 못했어도 단톡에 올라오는 영상과 사진을 보며 하루 하루 두배의 기쁨을 느끼며 지냈답니다~^^ 그러다가 어버이날 드뎌 두 손주가 태어난지 100일 지났다고 처음으로 집에서 만난거지요~^^ 제 생애 제일 특별한 카네이션이였답니다~^^
나쁜엄마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