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의 혈당 관리 법은 자전거
나의 혈당 관리 방법은 첫째로 잡곡밥 먹기 둘째로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기 셋째로 수시로 하는 혈당 측정이다 이 세가지는 평상시에 계속하고 있는 나의 생활 습관이다. 첫째로 잡곡밥은 백미에 귀리와 현미 수수 흑미 병아리콩 렌틸콩 검정콩을 적당히 섞어서 먹고있다. 여러 성인병의 경계선에 걸쳐있어서 건강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그래서 시작한 방법이 흰설탕과 밀가루 그리고 쌀밥을 되도록이면 덜먹는거다. 집에서만이라도 실천하고 있다. 둘째로 자전거 타기는 운동을 일부러 하기는 쉽지가 않은 직장인 이라서다. 저녁운동으로 헬스도 해보았지만 야근이라도 있는 날이거나 주말에 가족모임 이라도 생기면 더더욱 루틴이 깨지기에 아예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게되었다. 회사가 그리 멀지 않기에 왕복 두시간을 아주 빠르게 타고있다. 마지막 세번째는 나의 혈당을 수시로 체크하는게다. 가끔씩 회식으로 인해서 혈당관리가 깨지는 경우가 많기에 혈당체크로 무너진 루틴을 정상회복 시키려고 한다. 수치가 보이지않는 경우 맘이 헤이해지기 쉽기에 일부러 수치가 보이도록 열씸히 혈당체크를 하고있다.
파인솔
다낭에 반미집에서
다낭갔을때 한시장갔다가 너무나 더워서 근처 반미집으로 이름이 반미집이에요 계란반미랑 아아랑 감튀. 옥수수 스프는 서비스 넘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망고요거트우유
간단하게 집에서 맛있는 수제 요거트우유를 만들수 있답니다 쉬워요 요거트파우더 넣어 과일 우유 부어 갈아 만들면 끝입니다 맛있어요
정숙한여자정말
점심은 가게에서 야채랑 수제샌드위치
라떼랑 나와서 요가수업 마치고 울가게에서 집에어 싸온 야채와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하나, 오렌지 조금과 방울토마토 2개 담고 양배추라페 담아서 가져간것 접시에 차리고 견과류 뿌리고 집에서 만들어 온 샌드위치를 놨네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 때도 통밀빵에 야채 넣고 훈제 닭가슴살반 넣고 모짜렐라치즈를 크게 넣고 소스도~ 그리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닫습니다. 잘 안 다쳐서 랩으로 꽁꽁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육 듬뿍 딸기쨈 만들기~
올해 딸기쨈 못 만들고 지나가는줄 알았네요ㅎㅎ 아침 과일가게에서 사장님 마지막 딸기라고 하시네요 집에서 과육 듬뿍 달지않게 만들면 아주 좋지요~~~
제벌
6천보
더워서 걷기 힘들어 오늘은 일찍 집에 왔네요 6천보 찍고 만보는 집에서 부지런히 걷기로
헤븐79
성공적인 다이어트 결과
감량기간 6개월 감량전몸무게 98 감량후몸무게 65 감량방법식단 생선 해산물 위주 단백질 섭취 건과류 야채 과일 위주 식사 감량방법운동 근력운동 30분 유산소운동 1시간 매일 꾸준히 꿀팁및조언 나와의 약속 유혹에 넘어가지 안게 퇴근후 바로 헬스장 운동 집에서 도착후 바로 취침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
5월22일(수) 혈당일기 10일차 흐림 측정시간 : 공복 상태 내용 : 어제는 야근을 하고 저녁을 먹지 않고 우유에 미수 가루, 바나나 1개,구운계란, 집에서 만든 건강빵 조 금 먹고 저녁운동도 걷기5km을 하였습니다
kbstar9670
5월21일 혈당일기 3기 7일차
날짜 : 5월 2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7시 전에 당도 높은 오렌지 반개와 집에서 만든 요거트, 파프리카 소스없이 한개먹었는데 운동을 못해서인지 오렌지 때문인지 혈당이 높게 나왔다 오렌지를 좋아하는데...ㅠㅠ 과일은 몸에 좋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당도 높은 과일은 당분간 안먹고 관리해야겠다 수치가 정상될때까지. 그런데 내일은 직장전체 회식이라 식단조절은 어려울 것 같고 지금은 허리가 불편해 운동도 못하니까 내일은 오늘보다 더 높게 나올까 걱정된다
sara1298
5월 21일(화) | 혈당일기 3기 7일차
1. 측정결과 2. 날짜 : 2024년 5월 21일 3. 혈당 측정 시간 : 기상 후 공복 상태 유지 4. 내용 어제 아들 생일 기념 외출로 아울렛 투어를 했다 아들이 고른 메뉴로 아울렛 식당가에서 알리오올리오 쉬림프 파스타, 돈까스, 쫄면을 먹고 늦은 귀가 후 저녁으로 집에서 립, 스테이크, 로제 파스타를 먹었다 하루종일 힘들었던 터라 저녁 식사는 나도 열심히 먹었다 ;; 오늘 혈당이 높게 나왔는데, 역시 먹은만큼 나오는 결과를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스터디
이사할 때 알아두어야 할 꿀팁 7
살던 집 수리 여부 이사를 할 때 다양한 이유로 살고 있던 집에 수리를 하고 나가야 할 수 있다. 비용은 경우에 따라 세입자와 집주인의 부담으로 나뉘는데, 먼저 자신이 사는 동안 인테리어를 해서 원상태로 복구해야 하는 경우 세입자가 부담해야 하고, 벽걸이 TV 설치나 케이블 연결 등으로 벽에 구멍이 뚫린 경우도 세입자가 부담해야 한다. 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으로 생기는 도배, 장판 등의 변색이나 시계, 간단한 소품을 위해 벽에 박은 못의 경우에는 집주인이 부담한다. 등기부 등본 확인 부동산 계약 시 등기부 등본을 이미 확인했다고 하더라도 이사할 때 한 번 더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그 사이 계약자가 모르는 대출이나 근저당이 새로 잡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는 동안에 이미 확인했다고 안심하지 말고, 반드시 말소 사항이 포함된 등기부 등본을 다시 한번 열람해 보도록 하자. 쓰레기 처리 이사할 때 온갖 짐을 빼고 정리하다 보면 쓰레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 그러므로 이사하는 집에서 나온 쓰레기는 처리하고 가는 것이 예의다. 이삿짐을 포장하기 전 쓰레기봉투 몇 장 정도는 준비해 두었다가 이삿짐 정리가 끝난 후 추가로 나온 쓰레기들을 정리해 버리고 가야 한다. 도시가스 신청 및 정산 이사하기 2~3일 전 새로 이사 가는 집에는 도시가스 신청을, 이사 당일에는 살던 집의 도시가스 비용을 정산해야 한다. 방법은 쉽다. 이사 가는 집이 있는 해당 지역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도시가스 연결 예약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때 인건비를 제외한 재료비만 부담하면 되는데, 도시가스 재료는 휴즈콕과 호스로 미리 준비되어 있는 경우에는 무료,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1만원 내외의 부담금만 지불하면 된다. 이사할 집 입주 청소 이사 가는 집의 청소 여부도 필히 확인해야 한다. 먼저 이전 세입자 또는 집주인이 짐을 뺀 후 정리를 제대로 하고 비웠는지 체크하자. 집에 청소할 곳이나 손 볼 곳이 많을 경우에는 당장 짐을 들이기가 어렵다. 이사 전 1차적으로 청소를 한 다음 짐을 모두 들인 후 2차로 청소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청소가 버거울 땐 청소 전문 업체에 의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삿짐센터 추가 금액 예약한 포장이사 업체에 이미 돈을 지불한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이사가 끝난 후 별도로 이삿짐센터 직원들이 수고비를 요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감사한 마음에서 자발적으로 드린다면 좋은 일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난감하기 그지없다. 이런 일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예약 시 업체 담당자와 이런 문제들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도록 확실히 해 두는 것이 좋다. 귀중품은 따로 보관 이사 시 포장이사를 하더라도 귀중품만큼은 직접 보관해야 한다. 실제로 이사를 하면서 귀중품을 잃어버리거나 도난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삿날 이미 잃어버린 뒤에 찾기란 불가능하다. 고가의 전자기기, 귀금속, 예물, 통장, 현금 등의 귀중품은 항상 들고 있는 가방이나 자신의 차 안에 잘 보관해 두는 게 분실 위험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야고
캐홈트
집에서 캐홈트 하면서 잠시 운동 따라했네요
파인호랭이
ㅋㅋ 오늘도~~
집에서 움직이다보니..결국 오늘도 2만보를 찍었네요..ㅎㅎ 내일을 위해 굿~~밤! 들 되세요.^^
뜡이맘
살빠졌다는 소리는 들어보자!
이번 2주도 지니어트의 미션과 함께 다이어트를 진행했습니다. 날이 점점 더워지고 옷차림도 얇아지고 있어 지치지 않고 더욱 힘을 내보려고 애를 쓰려고 합니다..ㅎㅎ 이번 2주도 급하지 않는 차분한 마음으로 기존방식과 큰 차이없는 방법으로 감량을 위해 관리했고 이번에도 체중을 감량했습니다. 몇년간을 80kg을 넘나들다가 저번회차에서 1차목표였던 73kg대를 달성했는데요. 이번에는 72kg대로 진입하는데 성공해서 나름의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본 숫자거든요... <체중변화> 6주전 : 75.7kg 4주전 : 74.9kg 2주전 : 73.7kg 이번 : 72.7kg 언제 72라는 숫자를 본건지 기억도 가물 할정도로 오래되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72kg대를 보았네요. 여기서 방심하지 않고 근력병행하면서 더 감량해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비포애프터> 사진을 보게 되면 점점 복부가 갸름해지는게 보이기는 합니다. 몸 전체에서 지방이 빠져나가다 보니 큰 차이는 아닐수 있지만 점점 복부의 살들이 가벼워지고 있는게 체감이 되고 있어서 긍정적입니다. 몸전체에서 살이 빠지면서도 계속 복부의 지방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건 단시간에 해결되기는 어려울것 같고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면서 지방을 줄여야 복부의 살들도 점점 소멸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면서 빠지고 있는 복부살들의 모습입니다..ㅎㅎ <식단>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기본 식단은 흔들리지 않고 지키려고 합니다. 저녁에 런닝을 하고 식사를 하면 식사시간도 꽤나 늦기 때문에 더더욱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식사로 부담없이 채우려고 합니다. 런닝을 하고 나면 배가 고파서 순간의 유혹을 잘 참아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매일 먹고 싶은것을 안먹고 참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주말하루는 영화를 감상하며 과자와 함께 먹으면서 나름의 희열을 느끼기도 합니다..ㅎㅎ 아래 사진처럼 여전히 양배추는 절대 집에서 끊기지 않게 준비하고 있고 두부요리, 닭가슴살 요리도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양파, 마늘도 빼놓지 않고 챙겨 먹고 있구요. <운동>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식단이라면 보기 좋게 빼면서 요요가 오지 않게 하고 또 사람에게 활력, 에너지를 줄수 있도록 하는게 운동인듯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어느순간 지치게 되고 예민해지기도 하고 허무함도 올때가 있을 겁니다. 그때 그런 약해지는 멘탈을 잡아줄수 있는게 운동이라고 자부합니다. 이번에도 주 4회 이상 비가 오거나 개인사정이 있지 않다면 런닝을 했습니다. 5km 이상 30분~60분정도의 런닝을 합니다. 날이 점점 풀리고 특히 요즘에 저녁에는 야외활동을 하기에 적당한 기온이라 하천변을 나가게 되면 많은 분들이 걷거나 런닝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분들이 많습니다. 꼭 시간을 내서 몸을 움직여주시기를 추천합니다. 야외에서는 런닝으로 유산소와 하체운동을 겸했다면 집에서는 홈트로 여전히 밴드운동으로 근력운동을 합니다. 캐시딜에서 구입한 밴드 인데 캐시딜포인트를 이용하거나 다이소를 가도 밴드등 여러 운동용품이 많습니다. 가볍게 시작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체질량지수 bmi> 이번에는 체질량지수도 궁금해서 신장과 체중을 기입해 보았는데 그동안 늘 과체중 이었는데 가까스로 정상범위에 들어왔네요. 체질량지수가 100% 맞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수많은 데이터로 만들어진 방법이기 때문에 충분히 참고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상범위에 들어오기는 했는데 여전히 가까스로 정상범위에 들어와있는 정도 입니다. 안정적으로 정상범주에 들어올수 있도록 계속 운동과 식단을 이어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검색창에 '체질량지수' 검색해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조언> 장기전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순간순간 유혹이 있지만 그 시기를 견디게 되면 듣는소리가 있습니다. "어? 왜이리 살빠졌어? 다른사람 같아!" 이런 말입니다. 이번에는 1년에 1번 있는 모임에서 살빠졌단 소리를 듣게 되니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고 스스로 자존감이 올라가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시작했으면 살빠졌다는 소리는 들어봐야죠 ㅎㅎ 그런 의도치 않은 보상이 있으니 더 힘내서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화이팅을 하게 됩니다. 순간을 참아보시면 분명 자존감이 올라갈겁니다!!! 여름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3기 5일차 인증
12시30분에 점심식사 후 잰 혈당입니다. 회사에서 김밥 시켜먹었더니 좀 높게나왔네여. 고민하다가 기본 메뉴로 고른 건데..근데 김밥 맛있긴 하더라구요. 앞으론 집에서 곤약이나 현미밥으로 만들어먹어어겠어요 ㅋㅌ
티얼그레이
10회차 비포에프터 다이어트 후기
1. 비포/에프터 사진 2. 감량기간 ~ 이번 지니어트 다이어트 챌린지는 5번째 참가구요, 기간은 5.7 화 ~ 5.20 월까지 2주간의 기록입니다 3. 감량전 몸무게 4. 감량후 몸무게 67.9 66.7 1.2kg 감량 5. 감량 방법 : 식단 ~ 이번 챌린지 기간에는 가족행사가 많아서.. 식단은 딱히 하지 않았고. 대신 외식을 할때는 가능하면 고기집위주로 가고, 탄수많은 메뉴일땐 양을 좀 조절하고, 많이 먹으면 좀더 움직여주는 정도로 진행했습니다 6. 감량방법 : 운동 ~ 이번 챌린지 기간에는 대자연 예정일이 겹쳤었는겹쳤컨디션이 안좋구 5일가량 날짜가 밀리는 바람에 pt수업은 2주동안 한번도 못했고, 집에서 캐시홈트의 스트레칭과 부위별 운동 조금씩 해주었습니다 7. 꿀팁 및 조언 ~ 이번 다이어트 챌린지는 지난번과는 목표가 달랐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좋은 관계로 감량보다는 '유지라도 해보자' 가 목표였는데, 다행히 5일가량 밀렸던 대자연이 끝나서 챌린지 마지막 3일간 24시간 단식도 한번 하고, 헬스장도 다녀오고 했더니 늘어났던 체중이 조금 줄어드는걸로 마무리가 됬습니다. 다음번 챌린지에는 감량을 목표로 진행해보고 싶네요
로사0712
5월 20일(월) 혈당일기 3기 5일차
혈당수치:117 측정시간:오후2시37분(식후2시간) 식단:고기야채쌈,냉면 조금 며느리 생일이라 외식을 명륜진사갈비에서 했다. 난 고기가 당뇨에 안좋다고 해서 다른데 가고 싶었는데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대신 고기를 야채와 함께 적당히 먹었다. 고기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 ㅋㅋ 탄수화물은 고기집에서 나오는 냉면을 1/3 먹었다. 하얀 공기밥과 짭쪼롬한 된장찌개가 먹고 싶었지만 참았더니 혈당수치 정상!
날씬캔디아줌마
5월20일 혈당일기 3기 6일차
날짜 : 5월 20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9시경 배가 고파 파프리카 1개먹고 아침 기상하고나서 공복으로 혈당체크했다. 주말엔 식단관리가 어려워 걱정했는데 생각과 별차이 없어 안심이 된다. 오늘은 파프리카1개, 오렌지 1/2, 집에서 만든 요거트를 7시전에 먹었다. 공복혈당 100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좀 더 힘내야겠다.
sara1298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아보마요네즈 만들어드세요
재료는 엑스트라버진아보카도 오일 200미리 실온에 한시간 이상 둔 계란 1개 소금 두꼬집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나 레몬(저는 갈아서 보관한 레몬 한조각) 도깨비방망이로 갈갈갈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아보마요 완성입니다 참 쉽죠~~~ 이젠 집에서 만들어 드시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여울햇살
좀 더 열심히 했었어야 했는데 아쉽네.
1.비포. 애프터 2.감량기간: 2주 3.감량전 4.감량후 5.감량방법.식단 아침은 씨리얼 점심은 직장에서 백반위주 식사. 저녁은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기에 밥량은 1/3 로 줄이고, 고기를 먹을 때는 밥은 패스하고 가급적 채소위주,샐러드로. 6.운동 퇴근 후 캐시홈트로 몸 풀고. 실내자전거 타기 7.꿀팁.조언 지난 다이어트기간보다 감량이 600g밖에 안돼서 많이 아쉬워요.그래도 밀가루, 믹스커피, 과자류등은 최대한 피했습니다. 물도 하루 1-5 리터 마셨고, 야식을 안 먹기위해 저녁식사후 바로 양치를 했어요.
라라스칼렛
사먹는 파스타는 맛있어요
집에서도 파스타 만들어먹는데 왜 파는 파스타는 비교할 수 없이 맛있을까요ㅠㅠ 평소 자주 사먹는 집 배달시켜먹었는데 배달로 시킨 파스타도 맛있네요
혬2
저녁은 건강식
저는 분식집에서 너무 먹어서 저녁은 야채만 먹고 남편은 아침에 남은 추어탕에 들깨가루 추가하고 생선 구워서 차렸습니다. 완전 건강식 저녁입니다.
루시안
5/20 혈당3기5일
이틀동안캠핑 가서 많이먹고 오늘 굶고있다가 좀전에 요플레2통 웟샷했더니..ㅋㅋ
게으른나
2주간 다이어트 후기
매일매일이 다이어트 인데 비포애프터를 위해서 2주간 측정 해 봤어요 병원에 있을때는 살이 알아서 빠지는데. 퇴원해서 집에만 있으면 입터짐때문인지 자꾸 살이쪄요. 아침에 5시20분에 일어나서 런닝머신에서 인터벌로 1시간 운동하구요. 주말에는 7시쯤 운동가요 혈당을 잡기 위해서 공복으로 운동해요. 아침식사는 샐러드나 심심한 미역국 정도와 계란후라이 하나이거나 닭가슴살로 먹어요. 점심에도 미니뷔페에서 먹기는 하지만 식사량 조절을 하는데요. 문제는 식간에 혈당이 떨어지니까 꼭 뭔가를 먹게되요. 최대한 덜찌게 하려고 고구마나 옥수수 과일을 먹는데도 공복기간이 줄다보니 살이 빠지기 힘든거 같아요. 저녁에는 집에서 먹으면 잡곡밥 80g에 야채킬러인 남편과 야채 위주식사를 해요. 단백질은 꼭 챙기구요. 식간에 저혈당 간식만 덜 먹어도 살이빠질거 같은데. 아직도 연구중이라 힘드네요. 맞췄다 싶다가도 몸의 흐름이 바뀌면 다시 조정해야하니 쉽지 않아요.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해요^^ 300g감량도 감지덕지하면서. 꾸준히 하다가보면 많이 빠지는 날도 있겠죠?? 다이어터들 힘내세요.
연완이맘
아이스 커피
오후에 친구집에서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고 수다떨고 왔네요
여니솔이맘
9일간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관리
감량 기간 : 9일 비포 : 57.5 에프터 : 56.8 감량방법(운동) : 실내 사이클을 많이 탔어요 사이클도 진짜 미친듯이 돌리면 땀 뚝뚝 나거든요 하루에 한시간은 미친듯이 강하게 돌려서 땀 완전 뺐어요 물론 챌린지 덕에 만보걷기와 계단운동 물 마시기도 꾸준히 했구요 운동은 땀나게 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걸을땐 땀복입고 걸었어요 감량방법(식단) : 채소나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했어요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구요 라면 정말 좋아하고 빵 완전 사랑하지만 일단 마음먹고 빼는 기간에 무조건 탄수화물은 최소화로해요 그래서 라면과 빵만 줄여도 빠지네요 이번에는 집에서 갈아마시는 두유를 많이 마시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썼어요 꿀팁은 저는 일단 탄수화물 무조건 안먹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대신 야채 단백질 수분 보충은 필수예요 운동은 땀나고 숨찰때까지 하는게 운동이지 그냥 걷는건 산보라 운동 안돼요
해설사
나의 다이어트 도대체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인생은 평생 다이어트의 길인가요....... 아니 뭐가 잘못되어서 이렇게 효과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거의 4개월 여 운동 아예 끊고 살다시피 하다가 심각성 깨닫고 필라테스 시작한지 2달 다 되어가구요. 나름 하루 만보 잊지 않고 걷고 있고 (빡세게 걷진 않아요.. 무릎 상태가 안좋아서 설렁설렁 걸어요..) 술을 끊은 건 아닌데 요즘은 잘 안들어가기도 하고 친구들 만나면 폭식 터질라 잘 안만나서 폭식 및 음주 안하고 있구요. 집에서도 식이조절 한다고 칼로리 높은 음식 거의 배제하고 야채 엄청 먹고 있어요. 토마토랑 상추 김치 등등... 위가 줄었는지 음식이 많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야채 덕분인지 먹는 양이 는 것도 아닌데 배변량도 늘고 주기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전엔 3~4일에 한번 정도 밖에 안볼 정도로 배변활동이 좋지 않았어요. 다이어트 후기 쓰고 싶어도 너무~ 티도 안나서 저는 거의 1달에 한번 정도만 쓰는데;;;;;;;; 한달만에 검사해 본 인바디 결과가 너무 속상해요. 몸무게 1키로 정도 빠졌는데 1키로가 근육으로만 빠졌나봐요. 체지방 지수가 세상에 외려 0.2%가 늘어났네요;;;;;;; 내장비만이 점점 심해지는 걸까요? 계속 거짓말! 거짓말!! 이럴 수는 없다 싶어요. 작년 여름... 뒤는 2024년 4월 이게 오늘 아침의 결과예요~~~ 1.7kg 줄었는데 체지방은 늘어남.. 근육량 그렇잖아도 낮은데 더 줄어듬;; 아침도 잘 챙겨먹고 옷도 청바지 입고 잰거니까~ 몸무게는 사실 51. 몇키로가 실제 몸무게겠죠. 몸무게는 전날 저녁을 먹느냐 안먹느냐에 따라 50.8kg까지도 떨어지고 그래요.. 집에 엄마가 고기를 안드시다보니 그나마 외식할 때 친구들 만나야 고기라도 사먹다가 요즘은 외식도 잘안해서 단백질이 부족해 근육이 안느나 싶어서 일부러 이 단백질 영양제까지 사서 먹고 있어요.. 나름 필라테스 50분씩 힘들게 코어근육 운동하고 사이클도 30분씩 타고 있구요. 집에서 열심히는 아니라도 스트레칭 조금씩 하고 있는데... 물론 부족한 운동량이라는 건 알죠~~ 더 열심히 해야 하는데 핑계를 대자면 디스크가 심하다 보니 집에서 혼자 스트레칭 하는 것도 혹시 다칠까 싶어 운동하는 것도 쉽지는 않거든요. 늘상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피곤해서 지치다 보니 운동하는 시간 출근해서 일하는 시간 외에 제가 많이 움직이진 못해요.. 완경이 된 후론 정말 왜 이렇게 피곤하고 잠이 오는지;;; 주말엔 거의 시체처럼 누워 있게 되네요.. 맘 먹고 하루라도 나갔다 오면 다음날은 정말 아예 움직이기 힘들정도로 몸이 아프다 싶을 정도로 피곤하구요. 필라테스 50분 수업도 받다가 무릎 통증 목 통증 허리 통증 때문에 수업을 빡세게 받지도 못해요... 하다가 통증 심하면 다른 동작으로 조금 더 레벨 낮춰서 받고요... 얼마전엔 뭐가 또 무리 됐다고 갑자기 두통이 심해져서 지금까지도 두통이 사라지질 않아요... 이정도면 다이어트니 근육 키우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병 검사를 받고 치료를 본격적으로 받아보는게 중요한가 싶기도 해요... 제 몸뚱이 뭐가 문제인걸까요?? 결과적으로 디스크랑 무릎 통증은 체중이 많이 나갈 수록 하중때문에 통증이 심해지니 다이어트를 안할 수는 없는데~ 나름의 운동과 식이조절로 체중은 조금 줄어도 근육은 빠지고 체지방이 늘어난다니 급 의욕이 뚝 떨어져요. 저는 도대체 어떤 다이어트를 해야 체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고~ 이 지긋지긋한 아픈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걸까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나는 도대체 왜 살찌는지 모르겠어... 근데 알고보면 다 살찌는덴 이유가 있다고... 안보이는데서 더 먹고 엄청 안움직인다고... 저도 제가 살찌는 원인 중 고치지 못한 두가지 가장 중요한 요인은 알고 있는데.... 피곤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잠이 너무 많아요... 잠만보라 불릴 정도로 그렇게 잠이오네요.. 평일이야 일해야 하고 하니 낮잠 못자고 평균 수면량이지만... 주말에는 정말 내리 자는거 같아요... 낮에 자도 밤되면 바로 졸리워서 버틸 수가 없거든요... 잠 못자는 사람들이 볼땐 그조차 부럽다지만 저는 자꾸 잠이 와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요... 안자고 버텨보려 하면 평일에 근무하기 힘들정도로 피곤하고요. 그리고 요즘 들어 급 짠게 너무 땡기네요...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너무 몸이 나트륨을 원하는거 같아요... 올해 초부터 그렇게 김치가 자꾸 땡기더라구요. 안먹으려 노력은 하는데~ 남들보단 좀 짜게 먹는거 같아요... 그렇다 보니 몸에 부종이 계속 남구요. 일상생활이 좀 더 피곤해 지더라도 어떻게서든 잠 줄이고 더 움직이면 체력이 붙어서 잠이 줄고 더 운동을 잘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까요? 그 힘든 시기를 견뎌야 하여간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거겠죠?? 정말 급 울적하네요.......;; 다들 노력해서 건강도 지키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하시는 거겠지만.... 서로 다른 몸뚱이를 가져서 어쩔 수 없이 남들보다 몇배를 더 노력해야 그들과 비슷해질까 말까한 저로선.... 참 맘이 힘드네요.
프카쟁이
2주간 다이어트 결과
[Before] [After] 감량기간 : 5/7~5/19 감량전 : 68 4kg, 아랫배가 많이 나오고 체지방이 많은 편임 감량후 : 65kg. 뱃살이 조금 줄었고 체지방 감소로 근육이 조금씩 보임 식단 아침 : 주로 두유 1팩, 파프리카, 닭가슴살, 견과류 점심 : 회사에서 식사를 하기 때문에 주로 한식에 밥과 국을 적게 먹었음 저녁 : 바나나, 요거트, 방울 토마토를 먹음 운동 : 집에서 회사까지 4km 거리이나 걸어서 출퇴근을 하고 하루에 만오천보 이상을 걸음. 퇴근 후에는 휘트니스센터에서 근력 운동 40분, 런닝머신에서 5km/h 속도로 3분 걷고 10km/h 속도로 3분 뛰고 세트로 5세트씩함 꿀팁 : 나트륨 섭취 안하려고 노력했고, 물을 하루에 2리터 마심. 집이 아파트 18층인데 퇴근 후에는 엘리베이터 지양하고 계단으로 귀가
센세이션2
혈당3기 1일차
5월 19일 일요일 저녁 먹고 나서 2시간 후 혈당 기록입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김밥과 라면을 먹어서 그런지 식후 30분 지나서 운동을 했는데도 평소보다 좀 더 올랐네요
맛미
5월 19일 (일) | 혈당일기 3기 6일차
날짜 : 2024. 05 . 19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 점심을 다 챙겨먹엇다 집에서 쉬면서 아침은 우유 식빵 딸기잼을 먹엇다 점심은 남편이랑 남은 나물들과 계란으로 비빔밥을 해먹엇다 같이먹으니 양을 좀 많이먹어서 그런지 저녁먹기전인데 110혈당이 나왓다 저녁은 과일로 때울려고한다
ymittang
계란 볶음 밥
계란 볶음밥도 맛있다고 해서 주문 했는데 평범한 맛이였어요. 이거는 먹으면서 후회 했네요. 집에서도 충분히 해먹을수 있는 맛이였어요
로블ㅎ
혈당일기 3기 7일차
2024.5.19 공복 혈당 89 새벽 요가 다녀와서 명상 후 혈당 체크 오늘은 집에서 스트레칭 많이하고 한끼는 치킨으로 오랜만에 먹었더니 넘 자극적이여서 2쪽 먹고 과일로 입가심. 콤부차 한찬 타서 산책하고 왔다.
클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