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엄마
어머나~~ 너무 예쁘네요 가슴 뿌듯하시겠어요~~
아들이랑 큰딸은 14개월 차이로 태어나서
모든걸 둘이 공유하면서 자라더니
결혼식도 6개월 텀으로 하더니
아기도 결혼하고 1년만에 낳았네요~^^
손주들 태어나기 전엔 신혼 좀 즐기고 갖지..
내가 아직 할머니 되기엔 너무 이른거아닌가..ㅎㅎ
하고 생각할때도 있었지만 ㅎㅎ그런 생각은 잠시..
100일 지나기전이라 자주 가보진 못했어도
단톡에 올라오는 영상과 사진을 보며 하루 하루
두배의 기쁨을 느끼며 지냈답니다~^^
그러다가 어버이날 드뎌 두 손주가 태어난지
100일 지났다고 처음으로 집에서 만난거지요~^^
제 생애 제일 특별한 카네이션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