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떠먹는 가지 미트 라자냐
가지 200g • 지방 약 5% 다진 소고기 100g 토마토소스 100g 모차렐라 25g 마늘 5g• 식용유 5g•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가지를 길게 약 5mm로 썰어 기름 일부를 바르고 양면을 구워 덜어요. 남은 기름에 마늘• 소고기를 완전히 익히고 소스를 넣어 되직하게 졸여요. 작은 팬에 가지 • 고기소스를 두 겹으로 놓고 치즈를 올려요. 약불에서 뚜껑을 덮어 충분히 데워요. 약 380kcal 단백질 31g • 지방 16g 탄수화물 25
로블ㅎ
혈압이 병원에서만 높다면 가정혈압 기록이 도움이 됩니다
병원에 방문했을 때 혈압이 높게 나오지만 집에서는 정상적으로 측정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를 백의고혈압이라고 하며 의료기관에서 느끼는 긴장 등이 혈압에 영향을 주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병원에서는 정상인데 일상생활에서는 혈압이 높게 나타나는 가면고혈압도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에서 측정한 한 번의 수치만으로 평소 혈압 상태를 모두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정에서 일정한 조건으로 측정한 기록을 의료진에게 보여주면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필요하다면 24시간 활동혈압검사를 통해 일상생활 중 혈압 변화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저당 루틴' 확산에 올해 청정원 MZ세대 관심도 12% 상승
올 1월부터 9월까지 '청정원'에 대한 2030 MZ세대의 관심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건강관리와 홈쿡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 사이에서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올해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청정원'의 2030 MZ세대 관심도는 286건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2025년 1월 1일~9월 30일) 254건보다 12.6% 늘어난 수치다. 지난 8월 네이버 블로그의 한 유저 아****는 청정원 '콩담백면 비빔국수'에 대해 "평소 면 요리를 정말 좋아하지만 칼로리나 탄수화물이 부담될 때가 많았는데,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콩단백질 면이라 부담이 적고 KETO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라 직접 먹어봤다"며 "삶을 필요 없이 조리가 정말 간편하고 탱글한 식감과 비빔소스 맛이 훌륭한 데다 포만감도 좋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인데 면이 먹고 싶은 분이나 저당 식단을 하는 분께 추천한다"고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지난 9월 네이버 블로그의 한 유저 츄**는 청정원의 '로우태그(LOWTAG) 소스 5종'에 대해 “20~30대 당뇨병 환자가 10년 새 80%까지 늘면서 경각심도 함께 높아져 '저당' 식품 소비가 혈당 관리, 홈파티, 외식 대체 홈쿡 등으로 다양해지는 가운데,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나온 소스·양념류 저당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혈당 관리에 관심이 높은 2030 세대가 숏폼 콘텐츠로 식습관 정보를 얻으면서, 맛은 지키되 당은 줄이는 '저당 루틴'이 확산되고 있다"며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하면서도 당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청정원 소스·양념류에 대한 후기와 레시피 공유 게시물이 꾸준히 늘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려는 실속형 소비가 전년 대비 청정원 포스팅 수 증가세를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2030세대에서도 데이터 분석으로 저당에 관심이 높다고 나오네요 다이어트 주사제 돌풍이 불면서, 저도 왠지 자연스레 건강을 더 챙기게 된거 같아요 내몸을 적극적으로 관리한다는 긍정적인 효과에 저당제품들이 큰도움을 주네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마라탕
닭가슴살 200g 두부 200g 숙주나물 150g 청경채 2포기 알배추 3장 팽이버섯 1/2봉지 마라탕 소스 1-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650ml 물 2큰술 (볶을 때 사용) 첫 번째는 소스를 조금씩 넣는 거예요. 처음에는 마라탕 소스 1큰술만 넣고 끓여보세요. 완성 직전에 맛을 본 뒤 부족하다면 1/2큰술을 추가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짠맛과 매운맛을 조절하기 어려워요. 두 번째는 채소를 아끼지 않는 거예요. 숙주와 알배추는 국물 맛을 부드럽게 만들고, 씹는 재미도 더해줘요. 세 번째는 닭가슴살을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 거예요. 속까지 충분히 익히되 필요 이상으로 오래 끓이지 않으면 퍽퍽한 식감을 줄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마라탕 국물은 전부 마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매번 심심한 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잖아요. 마라탕의 가장 큰 매력은 좋아하는 재료를 취향껏 골라 넣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번 레시피는 면을 빼고 닭가슴살과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챙기면서, 채소로 든든함을 더하는 방식이에요. 진한 마라 향에 아삭한 숙주, 부드러운 두부가 어우러져 한 그릇으로도 제법 만족스러운 식사가 된답니다. 물론 마라 소스의 종류와 사용량에 따라 칼로리는 달라지지만, 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집에서 만드는 마라탕의 장점이에요.
로블ㅎ
다이어트식 동태탕 만들기
손질된 동태 400g 무 200g 콩나물 120g 두부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쑥갓 한 줌 (선택) 물 850ml 양념 재료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 다이어트 동태탕,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동태탕은 깊이가 있는 도자기 그릇에 담으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와 두부를 먼저 담고 동태살을 가운데 올린 뒤, 콩나물과 쑥갓으로 마무리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국물을 넉넉하게 부으면 집에서도 제법 근사한 한 그릇이 완성된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담고, 동태살과 두부를 충분히 곁들여 보세요. 특히 동태살은 담백하면서도 단백질을 섭취하기 좋아 운동 후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다만 국물까지 전부 마시면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으니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겠죠? 첫 번째, 무부터 끓여주세요. 냄비에 물 850ml와 썰어둔 무를 넣고 센 불에서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약 7분 정도 익혀줍니다. 무 가장자리가 조금씩 투명해지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요. 두 번째, 양념과 동태를 넣어주세요.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고 가볍게 풀어주세요. 이어서 손질한 동태를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중불에서 약 8분 정도 끓이면서 위에 올라오는 거품은 국자로 걷어주세요. 이 과정을 잘 챙기면 국물 맛이 한결 깔끔해져요. 세 번째, 콩나물과 두부를 넣어주세요. 동태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과 두부를 넣고 약 4-5분 더 끓여주세요. 이때 동태를 너무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생선살이 부드러워 쉽게 부서질 수 있거든요. 네 번째, 마지막 향을 더해주세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2분 정도 끓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해 주세요. 동태살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고 쉽게 결대로 갈라지면 완성이에요. 불을 끄기 직전에 쑥갓을 올리면 향긋함까지 더해진답니다.
로블ㅎ
혈압 잴 때 다리를 꼬고 있지는 않나요? 🩺
집에서 혈압을 열심히 재도 측정 자세가 잘못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다리를 꼬거나 등을 기대지 않은 채 측정하면 실제 혈압을 정확하게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거든요. 측정 전에는 조용히 앉아 5분 정도 쉬고 발은 바닥에 붙여 주세요. 팔도 심장 높이에 두고 커프는 맨살에 감는 게 좋아요. 한 번 나온 숫자에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측정한 기록을 모아 보는 게 도움이 돼요.
이하린80
스텝퍼 샀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못 타고 있어요🥹
두 달 전에 스텝퍼를 들였는데 지금 베란다 구석에 세워져 있어요. 처음 일주일은 저녁 아홉 시쯤 삼십 분씩 탔거든요. 발이 바닥에 닿는 소리는 없어요. 그런데 기계가 내려앉을 때마다 쿵쿵하는 진동이 아래로 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요가매트를 깔아봤고 그 위에 접은 이불까지 덧댔어요. 그래도 제 귀에 들리는 소리가 줄어든 거지 아랫집에서 어떻게 들리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관리실에 민원이 들어온 적은 없어요. 아직은. 그래서 시간대를 바꿔봤는데 이번엔 제가 안 하게 됐어요. 오후 두 시에 집에 있는 날이 일주일에 하루 있을까 말까거든요. 결국 운동은 안 하고 기계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상태. 중고로 넘길까 싶다가도 아까워서 미루고 있어요. 아파트에서 스텝퍼 쓰시는 분들은 소음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당뇨 건강 관리
가정용 혈압계 제대로 쓰는 법! 아침 혈압 측정 시 꼭 지켜야 할 수칙
고혈압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립니다. 병원에서 재는 혈압은 긴장감 때문에 높게 나올 수 있어(백의 고혈압), 집에서 규칙적으로 측정하는 '가정 혈압'이 훨씬 정확한 건강 지표가 됩니다. 올바른 혈압 측정법을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가정 혈압 측정 순서 및 수칙] 측정 시간 설정: 아침 기상 후 1시간 이내, 소변을 본 뒤 식사 및 약 복용 전에 측정합니다. 사전 준비: 측정 전 5분 동안 의자에 바른 자세로 앉아 휴식을 취합니다. (카페인, 담배 금지) 커프 착용: 혈압계 커프를 위팔에 감되, 심장 높이와 동일한 위치에 맞춥니다. 측정 시 주의: 측정 중에는 말이나 몸의 움직임을 삼가고 편안하게 호흡합니다. 기록하기: 1~2분 간격으로 2회 측정하여 평균값을 달력에 기록합니다. 정확한 혈압 측정은 고혈압 합병증을 막는 첫걸음입니다.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혈압을 기록하여 나의 혈압 추이를 확인해 보세요.
다이어트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애호박과 상큼한 레몬 옥수수를 올린 오트밀볼
달콤한 토핑 대신 애호박과 레몬 옥수수를 곁들여 먹는 담백한 오트밀볼이에요. 원래 레시피를 집에서 만들기 쉽게 바꿨어요.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물 200ml, 애호박 150g, 양파 2큰술, 무가당 옥수수 40g, 다진 파프리카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1. 애호박과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옥수수는 익힌 것을 준비해 물기를 빼고, 파프리카도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애호박과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충분히 익힌 뒤 부드러워지면 주걱으로 가볍게 으깨주세요. 3. 옥수수에 파프리카와 레몬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한 토핑을 만들어요. 4. 냄비에 오트밀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애호박과 옥수수 토핑을 올린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레몬즙은 취향에 맞게 조금씩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한정선 찹쌀떡 메뉴 TOP 5🍓 가격·칼로리 비교해보니?
요즘 SNS에서 난리 난 한정선 찹쌀떡 아시나요?! 처음에는 그냥 과일 들어간 찹쌀떡인 줄 알았는데 딸기부터 블루베리 요거트, 두바이 찹쌀떡까지 종류가 엄청 다양하더라고요 !!! 특히 과일이 통째로 들어간 단면이 너무 예쁘고 다들 먹는다니까 저도 막 궁금하더라고요 ... 그런데 찹쌀떡 하나에 4,000~7,000원이라니.. 사먹기는 아깝고 해서 집에서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 오늘은 한정선 찹쌀떡 메뉴 TOP 5부터 가격, 칼로리, 집에서 만드는 방법까지 정리해보았어요 🍓 💝 한정선 찹쌀떡이란? 한정선은 서울 성수동에서 시작한 과일 찹쌀떡 전문 브랜드예요. 일반 찹쌀떡과 달리 쫀득한 떡피 안에 생과일과 앙금, 요거트 등을 넣는 것이 특징인데요, 특히 한지로 하나씩 포장해 선물용 디저트로도 인기를 얻고 있어요. 현재 성수점뿐 아니라 더현대 서울, 신세계 강남점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한정선 찹쌀떡 메뉴 TOP 5 1. 생딸기 요거트 찹쌀떡 🍓 가격: 약 6,000원 가장 먼저 소개할 메뉴는 생딸기 찹쌀떡이에요. 쫀득한 찹쌀떡 안에 생딸기와 요거트가 들어가는 메뉴인데요. 딸기의 상큼함과 앙금의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예상 칼로리는 1개 약 132kcal! 처음 한정선 찹쌀떡을 먹어본다면 추천하고 싶은 기본 메뉴예요. 2. 블루베리 요거트 찹쌀떡 🫐 가격: 6,000원 요즘 한정선에서 인기 있는 요거트 라인 중 하나예요. 블루베리와 요거트 필링이 들어가 일반 과일 찹쌀떡보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새콤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눈여겨볼 만한 메뉴! 예상 칼로리는 약 259~265kcal예요!. 요거트가 들어갔다고 무조건 저칼로리인 건 아니라는 점 🥹 3. 생딸기 두바이 찹쌀떡 🍫 가격: 7,500원 두쫀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메뉴도 궁금하실 것 같아요! 한정선 두바이 찹쌀떡은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카다이프를 활용한 디저트예요. 쫀득한 떡피와 바삭한 카다이프의 식감 조합이 특징인데요. 예상 칼로리는 1개 약 256kcal로 소개되고 있어요. 다만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이 들어가는 만큼 실제 칼로리는 크기와 배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4. 통귤 찹쌀떡 🍊 가격: 4,000원 이름 그대로 귤이 통째로 들어간 찹쌀떡이에요! 귤의 상큼한 과즙과 달콤한 백앙금이 어우러지는 메뉴인데요. 과일 본연의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예상 칼로리는 1개 약 136kcal예요. 다만 과일이 들어가도 찹쌀떡 피와 앙금에 탄수화물과 당류가 포함되어 있어요. 5. 앙버터 찹쌀떡 🧈 가격: 3,500원 한정선 메뉴 중 비교적 저렴한 제품이에요. 팥앙금과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조합한 찹쌀떡인데요. 달콤한 팥과 고소한 버터를 좋아한다면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아요. 하지만 칼로리는 의외로 높은 편! 예상 칼로리는 약 294kcal로 소개돼 있어요.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 만들기, 집에서도 가능할까? 한정선 찹쌀떡이 너무 비싸게 느껴진다면 집에서 과일 찹쌀떡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아요! 집에서 만들기 생각보다 편하더라고요! 📌 준비물 (약 4개 분량) - 찹쌀가루 100g - 설탕 20g - 물 약 130ml - 딸기 4개 - 요거트 파우더120g - 덧가루용 전분 적당량 STEP 1. 찹쌀떡 반죽 만들기 찹쌀가루와 설탕,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뚜껑을 느슨하게 덮고 1분씩 가열하면서 중간중간 섞어주세요. 반죽이 반투명하고 쫀득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주면 돼요. STEP 2. 딸기와 앙금 준비하기 딸기는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요거트를 짤 주머니에 짠 다음 딸기를 감싸주세요. STEP 3. 찹쌀떡 완성하기 이제 잘라서 먹기만 하면 끝! 💝 한정선 찹쌀떡 칼로리,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고 찹쌀떡을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과일이 들어간다고 해서 저당 디저트는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칼로리가 신경 쓰인다면 크기가 작은 과일 찹쌀떡을 선택하거나 한 개를 나눠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특히 요거트와 초콜릿, 버터가 들어간 메뉴는 열량이 더 높을 수 있고요. 여러분은 한정선 찹쌀떡 중 어떤 메뉴가 가장 궁금하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블루베리 요거트가 제일 먹어보고 싶네요! 💗
예준은서맘
혈압 관리에서 가공식품의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
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집에서 조리하는 음식뿐 아니라 포장된 식품의 영양정보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빵이나 즉석식품, 소스류 등에는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제품을 비교할 때는 1회 제공량과 실제로 먹는 양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표시된 1회 제공량이 적더라도 한 번에 여러 배를 섭취하면 실제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거든요. 나트륨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을 선택하고 소스나 양념을 추가하는 양을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가공식품을 전부 피하기보다 자주 섭취하는 제품부터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이에요. 식단 전체에서 나트륨 섭취량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혈압 기록을 가족과 함께 관리하면 좋은 점
집에서 혈압을 측정하는 분이라면 기록을 한곳에 모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측정 날짜와 시간, 수치를 꾸준히 적어두면 평소 혈압이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 확인하기 쉬워집니다. 가족이 함께 관리한다면 서로의 기록을 혼동하지 않도록 이름이나 측정 기기를 구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다른 가족의 혈압약을 함께 복용하거나 수치를 비교해 약을 조절해서는 안 돼요. 혈압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달라지므로 각자의 기록을 바탕으로 진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하린80
혈압을 잴 때 다리를 꼬고 앉으면 안 되는 이유
집에서 혈압을 측정할 때 무심코 다리를 꼬는 경우가 있죠. 하지만 측정 자세가 올바르지 않으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등을 기대고 발바닥을 바닥에 붙인 뒤 팔을 심장 높이에 두고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측정 직전에는 잠시 안정을 취하고 대화도 피해주세요. 작은 자세 차이도 측정 결과를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하니 매번 비슷한 조건을 유지해 보세요. 🩺
이하린80
혈압이 높은 경우 피검사는 얼마나 주기적으로 받아야 할까요?
고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단순히 매일 집에서 혈압을 측정하는 것 외에도, 합병증이나 신장, 간 기능,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들었는데요. 보통 고혈압 진단을 받거나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경우, 피검사는 얼마에 한 번씩(몇 개월 주기) 받아야 하나요? 고혈압 관련 피검사 시 꼭 확인해야 하는 필수 항목들(신장 수치, 혈당, 콜레스테롤 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혈압약 복용 유무에 따라서도 피검사 주기가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된다
탄단지 지키는 집밥 메뉴 뭐가 있을까요?
사실 집에서는 영양가 맞춰서 먹기가 좀 힘든 편이잖아요 ㅠㅠ 탄단지 잘 지키면서 집에서 쉽게 해먹을 수 있는 메뉴 뭐가 있을까요? 복잡하거나 레시피가 어려운 것 말고, 지속 가능한 식단이 궁금해요. 다들 탄단지 메뉴 어떻게 해드시고 계시나요?
된다
혈압 측정 시 수치 차이가 클때 체크할 점
집에서 가정용 혈압계로 측정할 때마다 수치가 크게 달라져 어떤 값을 믿어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혈압은 몸의 상태와 환경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측정 전 준비 과정이 중요한데요. 측정 30분 전에는 카페인 섭취나 흡연을 피하고, 5분 정도 편안히 앉아 휴식을 취한 뒤 측정해야 정확합니다. 또한 커프(압박대)를 옷 위에 감거나 팔 높이가 심장보다 높거나 낮으면 오차가 생길 수 있으니, 심장 높이와 맞추어 편안하게 측정을 진행해 보세요.
오와둥둥
가정용 혈당측정기 수치가 달라진다면 측정 조건을 체크해보세요 🩸
집에서 혈당을 측정했는데 예상과 다른 숫자가 나오면 기기가 고장 난 것은 아닌지 걱정될 수 있어요. 하지만 측정 조건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답니다. 손에 과일이나 음식물의 당분이 남아 있거나 손이 충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하면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시험지가 습기나 열에 노출되었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경우에도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고요. 따라서 측정 전에는 손을 비누로 씻고 완전히 말린 뒤 기기 설명서에 따라 측정하는 것이 좋아요. 🔎 평소 기록과 크게 다른 수치가 반복되거나 몸 상태와 측정 결과가 맞지 않는다면 기기와 시험지를 점검하고 의료진에게 확인해 보세요. 한 번의 숫자만 보고 약의 용량을 임의로 바꾸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이하린80
혈압계 커프 크기에 따라 측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정용 혈압계를 구입할 때 기기 성능만큼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커프의 크기입니다. 팔 둘레에 비해 커프가 너무 작으면 혈압이 실제보다 높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큰 커프도 측정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제품마다 사용할 수 있는 팔 둘레 범위가 표시되어 있으니 구입 전에 자신의 팔 둘레와 비교해 보세요. 커프를 감을 때는 옷 위에 착용하지 말고 설명서에 표시된 위치와 조임 정도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커프를 제대로 착용했더라도 팔이 심장 높이에 있지 않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소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거나 집에서 측정한 수치가 의료기관의 결과와 크게 다르다면 기기를 진료실에 가져가 비교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블루베리
가정용 혈압계 선택 시 확인할 사항
집에서 혈압을 관리하려면 혈압계의 정확성과 사용 편의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정확성이 검증된 자동 전자혈압계를 선택하고 팔에 감는 커프의 크기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커프가 지나치게 작거나 크면 측정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손목형 제품은 자세에 따라 오차가 커질 수 있어 일반적으로 위팔형 제품이 우선 권장됩니다. 다만 위팔에 커프를 착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검증된 손목형 제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혈압계를 새로 구입했다면 의료기관에 가져가 병원에서 측정한 값과 비교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으로 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사용 설명서에 따라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혈당조절에 물대용으로 괜찮은 차들
설탕과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곡물차는 물 대용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보리차나 현미차는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습니다. 비타민C,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차들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일정량 녹아들 수는 있습니다.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순수한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집에서 우려 마시는 게 아니라 시판되는 ‘차 음료’를 사 마시는 경우라면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구매 전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이 자주 마른다는 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차나 물을 마시는 건 당장의 갈증만 해결해줍니다. 혈당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길 권합니다. 집에서 티백 보리차를 식수로 하고 있는데요 혈액순환에도 좋고 저는 아토피에도 좋아서 마셔요 심혈관질환 예방도 가능하니 생수 맹물 못드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가정용 혈압계로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본 습관
집에서 혈압을 측정할 때는 기기뿐 아니라 측정 환경과 자세도 중요해요. 측정 전에는 5분 정도 편안하게 앉아 쉬고, 등을 기대며 발바닥을 바닥에 붙여 주세요. 팔은 탁자 위에 올려 심장 높이에 맞추고, 측정 중에는 말을 하거나 다리를 꼬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카페인 섭취와 흡연, 운동은 측정 전 30분 정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돼요. 가능하면 아침과 저녁에 비슷한 조건으로 측정해 기록하면 혈압의 변화를 비교하기 쉬워요.
블루베리
보리차는 혈당 안올리나요?
설탕과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곡물차는 물 대용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보리차나 현미차는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습니다. 비타민C,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차들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일정량 녹아들 수는 있습니다.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순수한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집에서 우려 마시는 게 아니라 시판되는 ‘차 음료’를 사 마시는 경우라면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구매 전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이 자주 마른다는 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차나 물을 마시는 건 당장의 갈증만 해결해줍니다. 혈당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길 권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췌장 기능 보려면 뭘 확인해야 하나요?
C-펩타이드는 혈액 속 인슐린 전구물질로, 췌장에서 인슐린이 얼마나 분비되는지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인슐린은 혈액에서 금방 분해돼 측정이 어렵고, 외부에서 투여한 인슐린과 체내에서 생성된 인슐린이 구분이 안 되기 때문에 인슐린 대신 C-펩타이드로 췌장 기능을 평가하는 겁니다. C-펩타이드 검사는 8시간 공복 후 혈액 검사로 확인 가능하며 혈당 수치가 정상인 일반인이 검사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C-펩타이드 검사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편입니다.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식습관, 약 등 변화 요인이 없는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C-펩타이드 검사를 시행합니다. 반대로 인슐린 투여나 약제 복용 등으로 혈당 수치가 안정적으로 잘 유지되는 사람은 검사 대상자가 아닙니다. 질문자 분도 당뇨병 환자라 하셨으니, 건강검진 항목에 C-펩타이드 수치가 있는지 보세요. 이 수치가 0.6ng/mL 미만으로 나오면, 인슐린 분비가 잘 안 된다는 의미이고 수치가 낮을수록 췌장 기능이 더 저하됐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1형 당뇨병 환자의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으로 측정됩니다. 한편, 2형 당뇨병 환자도 췌장 기능이 저하되면 C-펩타이드 수치가 0.6ng/mL 미만으로 낮게 나올 수 있는데요. 당뇨병 유병 기간이 20~30년 이상 길거나, 급성 합병증 탓에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된 상태일 겁니다. C-펩타이드가 인슐린 분비 기능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이긴 하지만, 주기적으로 검사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닙니다. 당뇨병 환자는 집에서 재는 혈당 수치와 병원에서 보는 당화혈색소 수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생활습관에도 노력을 기울이세요.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사를 자제하고 ▲규칙적인 유산소, 근력 운동을 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셔야겠죠!
로블ㅎ
당뇨병 환자에게 하면 좋은 명절 선물 추천해주세요.
당뇨병 환자는 평소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서 식품 선물은 다소 까다롭게 골라야 하는데요. 식품 중에서는 그나마 생과일이 좋겠습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달콤한 과일을 먹는 게 안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식이섬유·비타민C·비타민E·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성분은 다른 식품군보다 과일에 특히 많은데,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여줍니다. 특히 사과, 귤, 체리, 키위 같이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당뇨병 환자에게 제격입니다. 다만 과일을 짜내 만든 즙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낮고, 많은 양의 과일을 즙으로 낸 만큼 당류는 많이 들어서 혈당에 좋지 않습니다. 과일이 아니라면 견과류 선물도 추천합니다. 피스타치오, 아몬드, 호두, 잣 등 견과류에는 탄수화물은 적게 들었고 단백질·지방·식이섬유는 풍부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식전에 조금씩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열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에 한 줌 정도만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이 외에, 건강기능식품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정 성분이 혈당을 올리거나 반대로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주치의와 혈당이 얼마나 잘 관리되고 있는지, 저혈당 위험은 없는지, 합병증이 발병하진 않았는지 등을 고려해 선택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고령의 부모님에게 많이 선물하는 홍삼 제품의 경우,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기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식품은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혈당 관리에 필수인 가정용 혈당측정기,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연속혈당측정기, 집에서 근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탄력밴드, 발이 편안한 운동화 등도 선물로 고려해보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부모님 스마트폰에 매일 한 줄씩 당뇨병 명의들의 혈당 관리 조언을 보내주는 어플리케이션 ‘밀당365’를 설치해드리세요. 앱 설치 후 가입하면 식사법, 운동법, 생활관리, 합병증 예방 등 당뇨병 관련 실용 정보를 정오마다 규칙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 건강 걱정을 한 시름 놓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로블ㅎ
‘즉석 밥’ 먹는데, 혈당에 안 좋을까요?
즉석 밥이라고 해서 집에서 지어 먹는 밥보다 혈당을 더 높이는 건 아닙니다. 혈당 조절의 핵심은 탄수화물의 ‘양’입니다. 매 끼니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즉석 밥이든 지은 밥이든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먼저, 본인의 체중과 활동량 등에 맞게 한 끼 밥 섭취량을 정하세요. 키 175cm에 몸무게 70kg인 남성 기준 245g 먹으면 적당하고, 키 169cm, 몸무게 60kg인 성인 여성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210g을 섭취하면 됩니다. 자신에게 딱 맞는 밥 섭취량은 당뇨 주치의나 영양사와 상의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요즘에는 즉석 밥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흑미밥, 현미밥, 잡곡밥 등 백미밥 대신 선택하기에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잡곡이 섞인 밥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어서 소화·흡수가 더디게 돼 혈당과 혈중 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섭취량’과 ‘영양 균형’만 잘 고려하면 간편식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즉석 밥에 고기, 생선, 채소 등 다양한 식품군을 곁들이세요. 즉석 식품으로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면 즉석 현미밥(210g), 간편식 순살 삼치구이(60g), 1인 샐러드 믹스, 포기김치 한 컵 식으로 구성하면 영양 균형이 얼추 맞습니다. 단, 아무리 시간 여유가 없다 하더라도 식사는 20분에 걸쳐 천천히 해야 합니다. 많이 씹고 천천히 먹어야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도 줄어듭니다.
로블ㅎ
혈압이 정상인데도 혈관이 위험할 수 있다고요?
❤️ 혈압이 정상인데도 혈관이 위험할 수 있다고요? 병원에서는 혈압이 정상인데 집에서는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이를 가면고혈압이라고 해요. 발견이 늦어지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병원 혈압이 정상이어도 가정혈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발가락 골절됐는데 결국 당뇨발로 이어질까요?
당뇨병 환자가 골절을 비롯한 발 외상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부터 짚어봅니다. 고혈당이 반복되면 혈관 중에서도 말초혈관이 좁아지기 시작해 혈액을 통해 전달돼 뼈를 재건하는 성장인자, 면역세포 등이 원활하게 공급이 안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일반인보다 골절 회복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습니다. 말초혈관이 막히면서 말초 쪽 신경이 손상돼 발 감각도 둔해집니다. 이로 인해 발가락 관절이나 뼈 등이 비정상적으로 변형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질문주신 분의 경우 발톱이 빠질 것 같다는 소견을 들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발 감각이 어느 정도 둔감해진 상태인 것 같습니다. 감각 둔화는 발가락 끝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일상생활 중 자신도 모르게 발가락을 부딪혀 그 충격으로 인해 발톱이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감염 위험도 높아 균이 혈액을 타고 뼈에 들어가 감염을 일으키는 골수염도 주의해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당뇨병 환자는 골절 후 여러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기 때문에 골절이 된 즉시 병원에 내원해야 합니다. 의사에게는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시고요. 골절에 대한 처치뿐 아니라 자율신경검사, 모노필라멘트 검사(발 감각이상 확인), ABI 검사(말초혈관 상태 확인) 등으로 전체적인 점검을 받으세요. 결과에 따라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동반되면 당뇨발로 이어질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외상이 없더라도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은 주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해 발 상태를 점검해보는 게 좋습니다. 틈틈이 집에서도 발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으며 본인 뿐 아니라 가족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시력이 떨어진 경우가 많아 스스로 발에 생긴 문제를 찾아내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의 변화라도 보이면 주저 말고 병원을 찾으세요.
로블ㅎ
당뇨 환자가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검사 모두 알려주세요.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검사는 당화혈색소 검사입니다. 3개월 간격으로 당화혈색소를 확인하고, 그 수치가 6.5~7% 이하로 유지되도록 하세요. 6개월에 한 번씩 받아야 하는 검사는 바로 구강검진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이 증가하기 때문에 치주질환이 생기기 쉬워요. 양치질을 공들여 하고, 정기적으로 스케일링도 받으세요. 망막, 신장, 심뇌혈관 검사는 매년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성 망막병증은 실명을 유발할 수 있지만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해요. 당뇨를 진단받은 즉시 안과 진료를 한 번 받고, 그 후에도 매년 안과를 찾으세요. 신장 역시 그 기능이 절반 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정기 검사가 필수입니다. 심뇌혈관질환은 심전도, 운동부하, 경동맥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예측할 수 있어요. 이 외에 말초신경 감각 검사, 자율신경 기능 검사, 하지 혈류 검사도 1년에 한 번씩 받는 게 좋아요. 여기에, 매일 집에서 두 눈으로 발 상태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한 줄 요약 : 합병증 검사, 주치의와 꾸준히 상의하세요!
로블ㅎ
집에서 혈당 잴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정확한 혈당을 얻기 위해서는 혈당을 잴 때 ‘늘 같은 환경’을 유지하는 게 좋아요. 같은 환경이란, 채혈 시간과 부위 등을 일정하게 지켜야 한다는 뜻이에요. 개인용 혈당측정기에 표시되는 수치는 혈액 속 산소 농도, 채혈 시간, 채혈 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또 측정 전에 만졌던 물질이나 온도, 습도에 따라서도 편차가 생길 수 있어요. 채혈을 위해서는 손을 깨끗하게 씻고 말리세요. 채혈할 때는 ‘충분히 깊게’ 찔러서 혈액 한 방울을 측정 검사지에 ‘뚝’ 떨어지게 하세요. 국제 품질기준(혈당측정치의 정확도를 보여준 임상결과 200건 이상)에 부합하는 혈당측정기를 사는 건 기본입니다. 손끝에 피를 내는 게 싫어서 자가 혈당 측정에 소홀 한 분들도 계시는데요. 성실히 혈당을 체크하고 관리해야 합병증을 막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채혈을 위한 루틴을 만드세요!
로블ㅎ
전국민 혈압 혈압 2mmHg 낮춘다
❤️ 혈압 단 2mmHg 낮추기! 작은 변화가 심장 건강을 지켜요 한국임상고혈압학회가 전 국민 혈압 2mmHg 더 낮추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어요. 혈압을 조금만 낮춰도 장기적으로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학회는 가정혈압 측정 생활화와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강조했어요. 싱겁게 먹기,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적정 체중 유지하기 등 일상 속 작은 습관이 중요해요. 또한 집에서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고 기록하면 자신의 혈압 변화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요. 혈압 관리는 큰 변화보다 매일 실천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어요.
팔망미인
극장 필수 간식 팝콘, 당뇨 있는데 어떡하죠?
팝콘은 옥수수를 튀긴 식품으로,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습니다. 탄수화물은 몸속에 들어가 분해되면 당으로 변해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특히 영화관 팝콘은 버터나 소금이 추가된 경우가 많아 열량과 당분이 더 높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팝콘이 꼭 드시고 싶다면 과자 반 봉지 이하(약 25g), 종이컵 2~3컵으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섭취해야 하며, 담백한 오리지널 팝콘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팝콘을 더 건강하게 먹으려면 집에서 버터나 소금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서 옥수수 알갱이를 에어프라이어에 튀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팝콘을 먹기 전 삶은 달걀이나 단백질 식품을 먼저 섭취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도 좋겠지요. 영화관에서 허기가 질 때 팝콘 말고 먹기 좋은 간식으로는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지방이 풍부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오이나 셀러리와 같은 채소 스틱도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적고 씹는 재미가 있어 ‘입이 심심한’ 상황을 달래는 데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에 독이되는 운동 아시나요
당뇨 환자에게 독이 되는 운동 세 가지 헬스장이나 공원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거꾸리’입니다. 당뇨가 있다면 이 거꾸리 운동은 피하셔야 합니다. 서울백병원 최문영 건강운동관리사는 “당뇨 환자는 순환 장애와 더불어 말초혈관이 약해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거꾸로 매달리면 뇌나 안구 쪽 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아령도 조심해야 합니다. 어깨 힘줄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아령 등 팔을 옆·위로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하면 어깨 힘줄이 손상될 위험이 큽니다. 나머지 하나는 잘못된 자세로 하는 스쿼트입니다. 연골의 퇴행성 변화가 올수도 있어서 입니다. 스트레칭은 운동 전 몸 덥히는 기능만 스트레칭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안 된다고 말합니다. 당뇨 환자는 최종당화산물 때문에 관절이 뻣뻣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운동 전 스트레칭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칭만 해서는 결코 혈당 조절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근력운동이나 유산소운동을 해야만 인슐린 기능이 올라갑니다. 운동 전에는 반드시 혈당을 확인하세요. 운동을 하면 혈당이 떨어지는데, 저혈당 상태에서 운동하면 정말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사 후 30분~1시간부터 운동을 시작하길 권장합니다 당뇨병에 독이 되는 운동도 있었네요. 거꾸리와 아령운동, 스쿼트 운동인데요. 무리하지 않게 해주는것이 좋네요 식후 30분이후부터 스트레칭 잘하고 운동하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