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압계 커프 크기도 확인해보려고요
집에서 혈압을 재면서 수치는 꼬박꼬박 적었는데 정작 혈압계 커프가 팔에 제대로 맞는지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어요. 최근에 측정할 때마다 같은 자세로 재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면서 커프 크기도 한번 확인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헐겁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조이는 경우에는 정확한 측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혈압계를 사용할 때는 내 팔에 맞는 커프인지 먼저 확인해두려고 해요. 매번 측정 조건을 비슷하게 맞춰두면 수치를 비교할 때도 훨씬 편하겠더라고요. 🙂
블루베리
혈압 수치가 들쭉날쭉해서 측정 환경부터 살펴봤습니다
혈압을 잴 때마다 수치가 조금씩 달라져서 기계가 이상한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어떤 날은 바로 측정하고, 어떤 날은 움직인 뒤에 측정하는 등 조건이 제각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가능한 한 비슷한 시간대에 재고 측정 전에는 잠시 쉬려고 합니다. 측정값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반복해서 기록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집에서 혈압을 관리하는 분이라면 측정 방법과 기록 습관도 한번 점검해볼 만합니다.
기춘이530707
혈압 잴 때 다리를 꼬지 않으려고 해요
집에서 혈압을 재다 보면 저도 모르게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꼬고 있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냥 편해서 그렇게 앉았던 건데 혈압을 측정할 때는 자세를 제대로 잡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고 나서는 신경 쓰고 있어요 등은 기대고 발은 바닥에 편하게 두고 팔도 아무 데나 올려놓지 않고 편하게 받쳐준 다음 측정하려고 해요 매번 자세가 달라지면 수치가 달라졌을 때 이유를 알기 어려우니까 집에서 잴 때만큼은 비슷한 조건을 맞추려고 하는 편이에요
이하린80
혈압 기록할 때 수치와 함께 측정 상황도 적어둡니다
집에서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고 있다면 숫자만 적어두는 것보다 측정한 시간과 당시 상황을 함께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보다 높게 나온 날에는 전날 식사나 수면 상태처럼 평소와 달랐던 부분이 있었는지도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수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일정한 방식으로 기록을 쌓아두면 진료를 받을 때도 참고하기 편합니다 특히 반복해서 평소와 다른 수치가 나온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2민트홀릭
혈압은 측정할 때 자세도 꽤 중요하더라고요
집에서 혈압을 재기 시작하면서 같은 날인데도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처음에는 당황했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앉는 자세도 매번 달랐고 팔을 책상 위에 올려놓지 않고 허공에 둔 적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측정할 때 최대한 비슷한 자세를 유지하려고 해요 등은 의자에 기대고 발은 바닥에 편하게 두고 팔도 힘을 빼고 받쳐놓습니다 측정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말을 하는 것도 줄였어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비슷한 조건에서 기록을 남겨두는 게 훨씬 보기 편하더라고요 혈압은 숫자 하나만 보는 것보다 언제 측정했는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같이 적어두면 나중에 변화가 있을 때 확인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이하린80
혈압관리를 하면서 혈압계도 한 번씩 점검해보려고 합니다
혈압 숫자만 열심히 기록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사용하는 혈압계가 제대로 측정되는지도 신경 써야겠더라고요 집에서 계속 비슷한 숫자가 나오니까 기계가 정확한 건지 갑자기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혈압계를 오래 사용했다면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의료기관에서 측정한 값과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혈압관리는 숫자를 기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숫자가 제대로 측정된 건지도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민트홀릭
혈당을 신경쓰면서 부터 외식 메뉴 바꿔봤어요
집에서는 나름 신경 쓰는데 외식만 하면 식사 구성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특히 덮밥이나 볶음밥처럼 한 번에 먹는 메뉴를 자주 고르다 보니 양 조절도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외식할 때 밥이 많이 들어간 메뉴보다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이 있는 메뉴를 먼저 보고 있어요 밥은 처음부터 다 먹으려고 하지 않고 제 양에 맞게 덜어놓고 먹고요 이렇게 메뉴 선택부터 조금 바꿔보니까 외식한 날에도 식사량을 조절하기 훨씬 편했어요 매번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자주 먹는 상황에서 선택을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블루베리
현미 김밥으로 한 끼 해결
요즘 점심을 밖에서 사 먹는 날이 많아지면서 생각보다 식비도 많이 들고 식사량 조절도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집에서 현미 김밥을 싸가기 시작했어요 현미밥은 평소 먹는 양보다 조금만 넣고 계란이랑 오이 그리고 당근을 넉넉하게 넣었어요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추가하면 밥이 적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김밥이라고 하면 다이어트할 때 피해야 할 것 같은데 재료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꽤 괜찮은 한 끼가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밥을 많이 넣으면 금방 배가 불러서 오히려 오후에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는데 채소랑 단백질을 늘리니까 훨씬 편했어요 소스도 마요네즈보다는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고 있어요 아침에 두세 줄 정도 미리 만들어두면 점심때 급하게 뭘 사 먹을 일도 줄어서 이것도 은근 편합니다 요즘은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에서 밥 양만 조절하고 재료를 바꾸는 게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혈당관리를 위해 식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어보는 중입니
혈당관리를 시작하면서 밥 양만 줄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식사 순서도 신경 쓰게 됐습니다 요즘은 식사할 때 채소나 단백질이 들어간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밥을 먹는 식으로 바꿔보고 있습니다 매번 정확하게 지키지는 못하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꽤 쉽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식단을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평소 식사에서 하나씩 바꿔보는 게 저한테는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혈당관리는 단기간에 뭔가 확 바꾸기보다는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두부 버섯전골로 저녁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녁마다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습관을 줄이려고 요즘은 집에서 두부 버섯전골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와 버섯에 대파 조금 넣고 멸치육수에 끓이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간은 너무 세지 않게 하고 밥도 아예 빼지 않고 적당량 같이 먹습니다. 국물이 따뜻해서 그런지 식사하고 나서 다른 음식이 당기는 것도 전보다 덜합니다.
기춘이530707
혈압 잴 때 팔 위치도 중요해요!
집에서 혈압을 재다 보니까 팔을 아무렇게나 두고 측정했던 날이 꽤 많았어요. 책상 위에 팔을 올려놓기도 하고 팔이 아래로 축 처진 상태로 잴 때도 있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앉아서 잠깐 쉬고 팔도 편하게 받친 상태에서 재려고 해요. 한 번 잰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비슷한 조건에서 계속 기록해보는 게 편하더라고요.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측정할 때 자세를 신경 쓰니까 기록하기가 훨씬 깔끔해졌어요.
2민트홀릭
시간 지나도 배가 안고프다는 전설의 스무디 예요
아보카도 바나나 스무디 간식으로 어떠세요? 시간 지나도 배가 안고프다는 전설의 스무디 예요~ 저도 예전에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아보카도랑 바나나 두가지 조합이 든든 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았어요 • 단백질 15g, 지방 32g, 탄수화물 70g, 한 끼 식사로 먹을 경우 단백질 추가하는걸 추천해요!
로블ㅎ
혈압을 잴 때는 커프 크기도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혈압계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팔에 감는 커프도 제대로 맞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너무 헐겁거나 팔에 맞지 않는 크기를 사용하면 측정값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집에서 혈압을 꾸준히 확인하는 분들은 기기뿐 아니라 커프 크기도 한번 확인해보면 좋겠더라고요. 저도 예전에는 그냥 감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나니까 이런 부분도 신경 쓰게 됐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하면서 외식할 때도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나요?
마운자로 관련해서 찾아볼수록 식욕이나 식사량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여서 궁금합니다. 평소에는 집에서 먹는 양을 조절하기 쉬운데 외식하면 음식이 눈앞에 있으니까 또 다를 것 같거든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외식할 때도 예전보다 자연스럽게 적게 먹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메뉴를 고르는 방법도 달라지는지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블루베리
집에서 혈압을 잴 때는 측정 조건을 일정하게 맞춰보세요
혈압은 기계가 알아서 재주는 거니까 별 차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측정할 때마다 자세나 시간도 다르고 바로 움직인 다음 재는 날도 있더라고요. 이렇게 재면 평소 혈압이 어떤지 비교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비슷한 시간대에 앉아서 잠깐 쉬고 측정하려고 합니다. 한 번 나온 수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여러 번 기록해보는 게 훨씬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하면서 외식할 때는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시나요?
위고비 사용하시는 분들께 궁금한 게 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야 양을 조절하기 쉬운데 회사 회식이나 가족 외식은 조금 어렵더라고요. 예전처럼 먹으면 부담스러울 것 같고 그렇다고 아예 안 먹기도 애매하고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외식할 때는 메뉴를 따로 고르시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혈압을 잴 때는 잠깐 쉬었다가 측정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혈압계만 있으면 바로 측정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세나 측정 전 상태도 꽤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예전에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생각난 김에 바로 재곤 했습니다. 그런데 급하게 움직인 직후라 그런지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날도 있었어요. 요즘은 일단 의자에 앉아서 잠깐 쉬고 등을 기대고 팔도 편하게 올린 다음 측정합니다. 매번 비슷한 조건으로 재려고 하니까 기록을 비교하기도 조금 편해졌어요. 집에서 혈압을 관리하고 있다면 숫자 하나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기보다 일정한 방법으로 꾸준히 기록하는 게 좋겠습니다.
이하린80
혈압은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판단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집에서 혈압을 재다 보면 같은 날에도 숫자가 조금씩 다르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급하게 움직이고 바로 재거나 커피를 마신 뒤에 재면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것 같아서 요즘은 측정 전에 잠깐 앉아서 쉬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등을 기대고 앉아서 팔도 편하게 두고 최대한 같은 조건에서 재려고 해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반복해서 확인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높게 측정된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더운 여름에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야외 운동이 뭘까요?
요즘처럼 더운 여름에 야외 운동 어떻게 하세요? 저는 원래 운동으로 러닝을 꾸준히 했는데, 여름만 되면 야외에서 운동하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ㅜㅜ 조금만 뛰어도 땀이 너무 많이 나고 숨이 차는 데다가 요즘 기온이 좀 내려갔다고 해도 햇볕은 여전히 너무 강해서 운동을 하러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요ㅠ 제가 더위에 약한 편이라 러닝뿐만 아니라 걷기도 좀 힘들더라고요. 평소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는 괜찮았는데, 올해 유난히 햇볕이 뜨거워서 그런지 한여름에는 조금만 걸어도 금방 덥고 지쳐서 오래 걷기가 어렵습니다. 혹시 무리해서 운동하다가 더위를 먹을까 봐 요즘은 아예 야외 운동을 쉬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는 실내 필라테스를 하고 있고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타고 있는데요. 확실히 실내에서 에어컨을 켜고 운동하니 훨씬 편하고 꾸준히 할 수 있기는 하네요. 그런데 아무래도 날씨가 좋은 날에는 실내에만 있기보다는 밖에서 운동도 하고 싶어서요😅 혹시 저처럼 더위에 약한 사람도 여름에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야외 운동이 있을까요? 아침이나 저녁처럼 비교적 선선한 시간대에 할 만한 운동이나, 러닝 대신 여름에 하기 좋은 운동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운동 강도는 너무 높지 않으면서도 어느 정도 운동 효과가 있고, 무엇보다 더위를 먹지 않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면 좋겠습니다. 여름철에 야외 운동하시는 분들은 보통 몇 시쯤 운동하시는지도 궁금하고, 더위 피하면서 운동하는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된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주사 맞을 때 통증은 거의 없나요?
위고비 마운자로 주사 맞고 몇 kg 정도 빠졌다거나 식욕이 얼마나 줄었는지,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의외로 주사 자체가 얼마나 아픈지는 자세한 후기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궁금해졌어요. 제가 주사를 맞는 걸 그렇게 무서워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직접 주사를 놓는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겁이 나네요ㅠㅠ 병원에서 놔주는 주사가 아니라 집에서 스스로 놓는 거라고 하던데 처음 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나요? 주사 놓을 때 따끔한 정도인지, 아니면 생각보다 통증이 있는 편인지 궁금해요. 주사 맞고 난 다음에 주사 부위가 아프거나 멍이 들거나 하는 경우는 없나요? 주사 위치를 잘못 잡거나 제대로 못 놓을까 봐 걱정되는데, 실제로 해보신 분들은 몇 번 정도 해보면 익숙해지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음 시작하신 분들 계시면 주사 통증은 어느 정도였는지, 혼자 놓는 건 어렵지 않았는지 경험담 좀 알려주세요!
된다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보려고 해요
예전에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 퇴근하면 그대로 누워버리는 날이 많았어요.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그냥 포기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중간중간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물을 가지러 직접 움직이거나 잠깐 스트레칭을 하고 집에서도 틈날 때 움직이려고 합니다. 운동을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만 생각했는데 평소 활동량을 조금씩 늘리는 것도 생활습관을 바꾸는 방법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혈당 관리는 식사만 바라보기보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도 같이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민트홀릭
혈압 재기 전에 잠깐 쉬는 습관을 들였어요
집에서 혈압을 재면 이상하게 높게 나오는 날이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왜 이러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대부분 급하게 움직이다가 바로 측정했더라고요. 최근에는 앉아서 잠깐 쉬고 팔 위치도 편하게 맞춘 다음에 측정하려고 합니다.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하루 종일 걱정하지 않으려고 필요하면 조금 있다가 다시 재서 같이 기록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니까 예전처럼 숫자 하나에 바로 놀라지는 않게 됐어요. 혈압은 그날 컨디션이나 측정 상황도 함께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은 수치만 적지 않고 시간도 같이 남겨두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밥 먹고 바로 움직이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저는 식사하고 나면 바로 앉아버리는 습관이 있어요 집에서는 소파에 앉고 회사에서는 바로 컴퓨터 앞에 앉고요 얼마 전부터 밥 먹고 잠깐이라도 걸어보려고 하는데 이렇게 짧게 움직이는 것도 혈당 관리에 의미가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 꼭 운동복 입고 운동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식사 후 집 안에서 움직이거나 가볍게 걷는 정도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식후에 조금씩 움직이는 습관 들이신 분들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도 궁금해요
이하린80
혈압은 아침에 재는 게 더 정확한가요
집에서 혈압을 재기 시작했는데 아침에 재야 하는 건지 저녁에 재도 괜찮은 건지 헷갈려요. 하루 중 시간대에 따라 혈압이 달라질 수도 있는지 매일 같은 시간에 측정하는 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아침과 저녁 모두 재시는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기록하고 계신지도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는 참치두부덮밥
저녁마다 배달음식 생각나는 걸 참는 것도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빨리 만들어 먹는 쪽으로 바꿨어요. 최근에 제일 자주 해먹는 건 참치두부덮밥이에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볶고 참치 조금 넣은 다음 간장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 넣고 마지막에 계란 하나 올려서 같이 먹습니다. 김가루까지 뿌리면 생각보다 꽤 먹을 만해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짧아서 좋았어요. 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이나 샐러드만 준비하려고 하니까 금방 질렸는데 이렇게 먹고 싶은 재료를 양만 조절해서 먹는 게 저는 훨씬 오래 갈 것 같더라고요. 요즘은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려고 하기보다 배달음식 대신 집에서 한 끼 만들어 먹는 날을 늘리는 쪽으로 하고 있어요.
기춘이530707
하루 2만보 걷는데, 하체 근력운동은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평소 활동량이 많은 직업이라 하루 평균 2만보 정도는 걷고 있습니다. 몸무게는 크게 달라진 게 없는데,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빠지는 게 눈에 보이는 것 같아 신경이 쓰이네요. 상체 쪽은 오히려 조금 늘어난 느낌인데, 허벅지와 둔근은 전보다 작아진 것 같아서 하체 근력을 따로 챙겨야 하나 고민입니다. 집에서는 케틀벨 스윙을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16kg 케틀벨로 30회씩 3세트 하는데, 이 정도는 다음 날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만큼 무리는 아닙니다. 햄스트링이 약간 뻐근한 정도에요. 케틀벨 스윙이 엉덩이와 햄스트링 쪽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는 하지만, 이것만으로 허벅지와 둔근을 유지하거나 늘리기에는 부족할 수도 있을까요? 유산소성격도 해당되는 운동이라 오히려 살만빠지게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어요.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농구 동아리 활동도 합니다. 농구하는 날은 뛰는 양이 많고 하체를 많이 쓰니 별도 근력운동은 쉬는 편이 나을지, 아니면 가볍게 보완운동을 해도 괜찮을지도 궁금합니다. 하루에 이미 많이 걷는 편이라 하체를 너무 혹사시키고 싶지는 않은데, 근육량이 더 빠지는 건 막고 싶습니다. 주 2회 정도 짧게 한다면 케틀벨 스윙에 스쿼트나 런지, 힙쓰러스트 같은 운동을 추가하는 게 좋을까요? 상체·하체 등 주요 근육군을 주 2일 이상 자극하는 근력운동이 일반적으로 권장된다고 해서, 저 같은 생활패턴에 맞는 현실적인 루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밖에서 먹은 날에는 다음 끼니를 담백하게 챙겨요
외식하고 나면 음식이 아무래도 평소보다 짜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한 끼 먹었다고 다음 끼니를 굶어버리면 오히려 식사 리듬이 더 엉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외식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밥과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국이나 찌개보다는 물을 많이 넣은 맑은 국이나 채소 반찬을 선택하고 가공식품도 하루 정도는 쉬어주려고 해요 혈압 관리는 한 끼를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짠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혈압은 같은 날에도 측정할 때마다 달라질 수 있나요
집에서 혈압을 재보려고 하는데 한 번 잴 때마다 숫자가 조금씩 달라져서 신경 쓰이더라고요 아침에는 괜찮았는데 저녁에는 조금 높게 나오기도 하고 반대로 저녁에 더 낮게 나오는 날도 있어요 이렇게 시간이나 컨디션에 따라 혈압이 달라질 수 있는 건지 궁금해요 한 번 측정한 숫자보다는 여러 번 측정한 결과를 기록하면서 보는 게 좋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짜게 먹은 다음 날까지 짠 음식을 이어서 먹지 않아요
외식한 날에는 평소보다 짠 음식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저녁에 짜게 먹고 다음 날에도 햄이나 찌개 같은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 먹었어요 요즘은 외식을 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해요 계란이나 두부처럼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반찬을 준비하고 국이나 찌개는 되도록 적게 먹어요 한 끼를 먹었다고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다음 식사부터 다시 조절하는 게 꾸준히 관리하기에는 편한 것 같아요 🙂
2민트홀릭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마녀스프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한끼 통살 - 제품명 : 마녀스프 토마토 & 핫칠리비프 - 구매처 : 한끼통살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4,1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식품 알아보던 와중에 마녀스프 추천 받고 구매 했어요 (당류 9g, 단백질5g 등) - 당류 : 9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섭취 후에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예전에난 재료 하나하나 구매해서 집에서 만들어먹었는데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다이어트 음식 추천으로 구매 해서 먹어봤는데 맛도 좋고 무엇보다 간편해서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다이스드 토마토, 토마토쥬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구운 계란 또는 치아바타랑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커피 마신 뒤 혈압을 재도 수치가 정확할까요?
아침마다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어서 혈압을 측정할 때마다 조금 신경이 쓰여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재는 것과 마신 후에 재는 것에 차이가 많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혈압을 재기 전에는 커피뿐 아니라 운동이나 식사도 피하는 게 좋은지 정확하게 측정하려면 어느 정도 안정한 뒤 재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집에서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시는 분들은 보통 어떤 방식으로 기록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