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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 활용레시피-새싹보리 가루

집에서 요거트를 만들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먹고 있어요 굉장히 꾸덕하고 끝맛이 고소해서 매일 먹고 있답니다 특히 전 새싹보리 가루를 넣어 먹어요 혈당체크 챌린지를 통해서 새싹보리 가루가 혈당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다고 느꼈기 때문에 꼭 넣어 먹고 있어요 요즘 산딸기철이라 냉동실에 넣어둔 산딸기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건강도 잡고 맛도 잡고 일석이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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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v

그릭요거트 활용레시피-새싹보리 가루

집에서 운동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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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집에서 운동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 그래놀라와 사과

집에서 우유를 이용하여 그릭요거트를 만듭니다. 우유를 끓이다가 레몬즙 넣고 면보에 걸러준 후 하루정도 냉장고에 넣어두면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요. 좀 더 맛있게 먹기 위한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로는 사과와 그래놀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거에요. 식감이 넘 부드러운 그릭요거트에 씹는 맛을 더해주면 더 맛있고 영양가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달달한 맛이 필요하다면 꿀도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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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 그래놀라와 사과

혈당일기 5기 5일차

아침 걷기 후 공복혈당 : 122 최근 공복혈당 측정치중 가장 높은 값. 어제 처제집에서 점심으로 삼겹살 구이와 냉면을 먹고 저녁식사는 안 먹었지만 오후 8시경 사괴외 체리를 먹은 결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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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5일차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집에서 사과와 천도복숭아 견과류 시리얼 초당 옥수수 챙겨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와 팥조림까지 더해서 맛있는 요거트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어요.  오늘은 사과와 천도 복숭아는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그리고 빙수 얼음도 조금 넣었어요. 과일을 쫑쫑 썬 거는 정말 탁월한 한수였는데 빙수 얼음은 오히려 배가 아파오네요. 냉동 과일이 있었는데 굳이 얼음을 넣을 필요가 없나봐요. 오늘 요거트볼 먹고 배가 불렀답니다.  6시까지 일하고 마무리하고 나오니 가게에서 얌전히 엎드려 있던 라떼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냄새 맡고 다니네요. 배가 불러서 돌아다니다가 타이슨네 가서 라떼랑 인사시키고 타이슨 간식도 좀 주고 라떼가 원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낙성공원에서도 이 계단길은 힘들어서 다른 쪽으로 다니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단으로 올라가자 그러네요. 누나가 배불러 했더니 소화시키라고 이리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집에 돌아오니 18000보이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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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어제 통영에 갔어요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어제 다른지역은 비왔는데요 통영 미륵사 입니다 이순신 장군과 아름다운 바다를 주제로한 컨텐츠가 많더라구요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다가 30분 정도 산을 오르면 통영시내가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어제 날은 덥지만 행복한 시간 보냈숩니다 오늘은 내내 집에서 쉬고 있어요 내일은 또 출근이라니 언능 마무리하고 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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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징짱

어제 통영에 갔어요

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팔(PHAL.) 이라는 카페에서 사과 햄 샌드위치 점심으로 먹었어요. 당근 볶음 같은게 같이 나왔는데 넣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9시 다 돼서 집에서 나왔고 그러다 보니 성대옆을 통해서 삼청공원 쪽으로 넘어가니 벌써 10시가 됐어요. 화장실 이용할라고 삼청공원 들렸다가 햇살도 너무 뜨겁고 어디 갈까 아직 결정을 못해서 정자에 앉아서 한 30분 쉬었네요. 쉴때 라떼 모습이에요. 지나가는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많아서 라떼가 시선이 자꾸 옆으로 돌아가네요. 참 많은 식당과 카페가 있지만 강아지 동반이라 또 그렇게 내 맘 맞는 곳 찾는 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러다 청와대 쪽 살짝 넘어가면 '팔'이라는 카페의 샌드위치가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청와대앞까지 가 본 적이 있어서 거기로 목표를 정하고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어요. 삼청동 가면 항상 찍는 조형물에서 사진 찍었어요. 울라떼는 꼭 여자 쪽으로 가까이 앉아 있어요. 누나 땜에 그런가? 그러나 이 햇빛 따가운 날에 막상 가는 건 쉽지 않더라고요. 청와대 앞은 관광객들이 많았어요. 우리는 청와대 관광은 꿈도 못 꾸고 어여 빨리 서둘러 카페에 찾아 갔네요 자하문로9길이라는데 별로 익숙한 길은 아니었어요. 근데 바로 가기 전에 통인시장이 있더라고요. 통인시장으로 한번 들어갈까 잠깐 생각은 했는데 애견동반을 쳐도 잘 못 찾아서 그냥 처음에 생각하는 팔이라는 카페로 향했네요. 바깥 외관은 그냥 평범한 카페였고요. 혹시나 하고 애견출입가능여부를 물어보고 들어갔네요. 실내도 가능해서 우리는 창가 쪽 가장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라떼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하곤 떨어지게 나한테 딱 옆에다 놔둡니다. 혹시 돌발상황이 있으면 짖을 수가 있어서 제가 바로 재지를 해야 되거든요. 밖에서는 몰랐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실외 자리도 있더라고요. 그늘도 있었지만 저는 시원한 실내 자리를 더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애견 동반이라 해놓고 실외자리만 가능한 곳도 꽤 돼서 그럴 땐 어쩔 수가 없고요. 샌드위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직원분이 권한 사과햄 샌드위치로 시켰고요. 우리 라떼 물까지 챙겨 주셨어요. 샌드위치가 왔지만 라떼는 별 관심을 안 두고 저렇게  편하게 있네요. 의자가 그리 크진 않았고 뚫어져 있는 부분도 많아서 보조 의자를 옆에 놔뒀더니 턱 괴고 있는 우리 라떼. 너무 귀엽죠?😆😁 첨에 나왔을 때는 별로 많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채소도 많은 것 같지도 않고  12,000원 하는데 내가 잘못 시켰나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너무 상큼하고 맛있는 거예요.  바게트빵 안에 아몬드 페스토, 고다치즈, 프로슈토 햄, 사과가 들어있고 조화가 참 좋았던 것 같애요. 사과가 전체적으로 상큼하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고요. 바게트는 약간 거칠고 딱딱한 느낌이지만 되게 고소했고요. 특히 이 프로스트 햄이 얇아도 짭짜름 하면서 전체적으로 그 간을 다 해주었어요. 그리고 저는 소스가 뭔가 싶었는데 이게 아몬드 페스토였나보네요. 뭔가 싶어서 살짝 보는걸로는 몰랐는데 흐르는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저렇게 사과를 두툼하진 않아도 겹으로 전체로 다 집어넣은 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할 때 한 번 적용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한 가지 팁 얻어가네요. 어느 정도 먹고 나가기전에 화장실 가려고 열쇠 가지고 나가 반층 올라가면 되서 라떼 데리고 움직였어요.  이제 대학로까지 어찌 갈지가 걱정이네요. 네이버 치니까 도보로 57분 걸린다고 그러는데 이 한낮의 햇빛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늘 찾아다니는데 그늘이 잘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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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사과햄샌드위치(청와대근처)

6월16일(일)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6월16일혈당일기 5기 1일치 오늘은 버섯 소고기  샤브샤브를 먹고 토마토쥬스한잔 방울토마토 로 한끼를 먹었다. 피곤한 상태라 집에서 푸욱 쉬면서 주말을 마무리한다. 혈당은 안정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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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일)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기록1일차

6월16일 일요일 날씨;해 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2시간후 섭취식단;점심때 (집에서 만든 김밥  식사후, 혈당 측정전에 깜박하여 복숭아 1개 먹음) 식후 혈당치가  다소 높은데  복숭아 한개의 효과가 이렇게 높을 줄이야 통상은 식후 혈당이135  인데 내일은 조식전 식전 혈당을 측정해봐야겠다  식전도 높으면 뭔지 모르겠지만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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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기록1일차

떡볶이

역시 떡볶이 집에서 파는게 찐이네요 너무너무 맛나보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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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떡볶이

캐시홈트

오늘의 건강목표는 만보걷기라서  집에서 캐시홈트를 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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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캐시홈트

5기5일차

8시 라떼 한잔 11시 샐러드 시리얼 아침 1시25분 측정 오늘은 주말이라 등산을 목바고 집에서 짐볼운동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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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5기5일차

혈당일기 5기 5일차

-혈당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관리안되는 중이네요 ㅜㅜ 아침 식단 예정 식단 : 나또랑 달걀 오늘 날씨가 덥네요 ..집에서 나가기 싫을 정도로 ,, 그래도 10분 20분이라도 걸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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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냉장고10년식

혈당일기 5기 5일차

아침 바질 토마토

토마토마리네이드했어요  집에서 바질키워요 이거와 빵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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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바질 토마토

혈당측정일기5기 7일차

혈당측정일기5기 7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밤12시가 넘어서 취침전 재보았어요 식사및운동 : 외부약속이 없었기에 집에서 늘 먹는 반찬으로 집밥을 먹었습니다. 잡곡밥과 가지볶음, 오이고추, 양배추찜, 양파장아찌를 먹었어요 먹은뒤에는 스텝퍼를 티비보며 30분정도 천천히 탔어요. 늘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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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혈당측정일기5기 7일차

쿠키

블루리본 받은 집에서 쿠키 사왔어요  두바이 초콜렛 쿠키는 품절 되서 못 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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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쿠키

아들이 만들어 놓고 간 막걸리

막걸리 키트를 미국에 갖고 가려고 사서 시험삼아 집에서 미리 만들어 봤어요. 물과 가루를 넣고 들통에 넣고 따뜻한 곳에 24시간 발효시키라고 해서 전기장판 위에 이불 덮고 만 하루 만에 다시 생수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었어요.  제법 톡 쏘는 맛에 세 잔 연달아 마셨더니 약간 취기가 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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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아들이 만들어 놓고 간 막걸리

오늘 홈트는 이렇게^^

낮에는 해가 쨍쨍이라서 집에서 홈트로 땀 빼며 운동 하고 해가 좀 들어갈 때쯤 걷기 운동 챙겨봅니다.  지니어트에 홈트가 있어서 운동하기 넘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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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오늘 홈트는 이렇게^^

냉면 한그릇

냉면을 좋아 하는데  사먹긴 너무비싸서  집에서 면 삶고. 부족한 단백질은  수육대신. 닭다리 오븐에 구워서  맛있게 먹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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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냉면 한그릇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플라워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집에서 가져온 재료와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는 사과 한쪽, 오렌지 얇게 3쪽 그리고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냉동 망고와 용과 갖고 왔고요.  우리 카페에 있는 재료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팥빙수에 넣는 팥조림도 조금 넣어서 만들었네요. 화려하죠?😁 그런데 먹고 있는데도 배가 안 차고 배가 고픈 거예요. 아까 빵 먹을때 빵 양이 좀 작았단 생각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도 걸으니까 조금 차는 느낌이었는데 4시간이나 지나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요거트볼로는 안되는 거 같은 느낌이었죠. 거기다가 계속 손님 없다가 먹을 때 커피 손님이 4팀이나 계속 와가지고 계속 일어섰다가 커피 해주고 다시 앉아서 먹고 이랬었네요.  그래도 다 먹고 나니 조금은 낫네요. 배부르진 않고 그냥 먹었다 느낌. 조금 섭섭했어요.  가게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7000보를 조금 넘겼네요. 이렇게 오후에 비가 딱 그칠 줄 알았으면 출근할때 라떼 데리고 와서 퇴근하고 산책 더할걸 그랬어요. 이것도 조금 아쉬운 결과네요. 라떼 없는 김에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살 거 사오고 집에 갔어요 깨끗이 목욕한 라떼가 예뻐서 그대로 있고 싶었지만 라떼가 오후엔 안 나가서 볼일이 보고싶을까봐 결국 데리고 나왔고 한 18분 정도 잠시 산책했네요. 그리고 18000보 조금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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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5일 토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7시 33분 내용 :  어제 저녁 7시 돼지고기 수육만 먹었다. 점심에 김밥을 집에서 만들어서 3줄 먹어 배가 덜 고픈 상태여서 저녁엔 탄수화물은 섭취하지 않았다. 아침 식사 전 혈당 검사 결과 100mg/dl 나와 그나마 괜찮은 수치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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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윤정수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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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들깨칼국수

지난 주말 비오는날 먹었던 들깨칼국수가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집에서 점심으로 해 먹었어요. 식당만큼은 아니더라도 면도 쫄깃했고 들깨가루도 많이 넣어 국물도 진했고 특별히 전복까지 넣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후식은 산딸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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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칼국수

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좋은거 다 아시죠? 다이어트에도 좋고, 뇌도 튼튼하게 뼈도 튼튼하게 만들어준답니다 특히 저처럼 우유를 잘 못먹는 사람도 유청이 분리되기 때문에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자주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흰우유 1리터에 불가리스 1개 넣고 전기밥솥에 보온으로 1시간 돌리고 전원 끄고 10시간쯤 두면 순두부 모양이 됩니다 유청분리기에 넣고 유청을 분리합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반나절 넣어두면 짜잔~ 맛있는 그릭요거트 완성입니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넣어드시면 되는데 전 바나나와 그래놀라 넣어 먹어요 꿀대신 당을 낮추기위해 발사믹 뿌려 먹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그릭요거트로 혈당도 잡고 다이어트도 성공하면 너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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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그릭요거트 레시피

아침

카페 가서 브런치 먹으려다 집에서 해먹기로.. 신랑이랑 딸아이는 좋아하는 팬케이크로 저는 베이글.. 아~~ 배부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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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아침

그릭요거트레시피 초무침샐러드

그릭요거트를 마트에서 사먹다가 처음으로 집에서 만들어 봤어요!!!! 생각보다 너무 쉽더라구요!!! 플레인요거트를 사서 면보에 넣어  눌러주기만하면  유청이나와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네요!! 여러가지 과일과 상추 오이 양배추를 넣어  새콤달콤매콤하게 초무침해서  그릭요거트를 올렸더니  그릭요거트의 고소함이 배가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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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님

그릭요거트레시피 초무침샐러드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식사 해결

그 그릭요거트만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그릭요거트에 제철과일과 견과류 등을 곁들여서 먹습니다. 꼭 제철 과일이 아니어도 냉동 블루베리나 바나나 등을 곁들여도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좋고 무엇보가 그릭요거트만 먹을 때보다 적당한 포만감도 들어서 한끼 식사로 충분하더라구요.. 만드는 시간도 거의 들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 자주 해먹는 것 같아요.. 특히 과식한 다음날 몸이 무겁거나 할 때 이렇게 먹으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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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식사 해결

혈당일기5기 5일차

혈당일기5기 5일차 측정시간 : 오후8시가 넘은 시간 내용 : 저녁에는 식사를 간소하게 하고 있어서 당이 크게 오르지는 않고 있다 다이어트중이기에 외부에서 먹는건 되도록 피하고 집에서 식사를 할때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 중심으로 먹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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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혈당일기5기 5일차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6월 14일 금요일 측정수치 : 93 측정시간 : 저녁 식후 (2시간) 음식: 오늘 저녁은 차돌박이된장찌게를 먹었다. 반찬들은 일반 한정식집에서 먹는 반찬들이었는데, 나물을 좋나해서 나물을 좀 많이 먹었다. 오늘 수치가 처음으로 100이하로 떨어졌다. 너무 기분이 좋다!! 이 상태로 유지 할 수 있게 화이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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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6월 14일 (금) l 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2024.06.14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25분 (식후 1시간 이내) - 혈당 측정 결과: 105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9시쯤에 이삭토스트에서 사온 치킨스페셜 먹었다. 같이 콜라도 곁들였다. 요즘 입맛이 없다보니 집에서 무언가를 해서 먹을 힘이 나지 않아서, 아무것도 안먹으려다가 조금 허기져서 늦은 시간에 나가서 사온 것이다. 나름 단백질 섭취하려고 치킨스페셜로 먹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다. 섭취 후 바로 양치 후 샤워하고 혈당을 쟀는데, 오늘도 정상 수치가 나왔다. 오늘은 바늘을 3방을 찔렀다. ㅠㅠ 2방을 찔렀는데도 피가 안나와서 정말 너무 고통스러웠다 흑흑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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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금) l 혈당일기 5기 5일차

혈기챌 5기 5일차

날짜:6월14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소머리국밥으로 아침식사후  측정 동네맛집에서 맛있는 겉절이를 많이 먹었더니 수치가 조금 더 나온듯~ 그래두 간만에 맛있는 식사로 행복한하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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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5기 5일차

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 2024. 06 .14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일이 없어서 집에서 편히 쉬엇다 아침도 못먹고 잠을자서 점심을 너무 늦게먹게되서 저녁은 아무래도 늦게 먹게될거같다 점심은 야채비빔밥을 먹엇는데 야채를 많이넣고 밥은 조금만 넣어서 당이 102가나왓다 저녁은 과일조금만 먹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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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금) | 혈당일기 5기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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