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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측정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음식 : 저녁에 비빔밥을 먹었다. 불고기가 들어간 비빔밥이었는데, 야채가 많아서 너무 좋았다. 특히 아삭아삭한 콩나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불고기도 살짝 달달하니 비빔밥이랑 너무 잘 어울렸다. 밥을 먹고 밖에 비가와서 산책은 못가고 집에서 실내자전거를 40분정도 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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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혈당일기 6기 7일차

6월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2024. 06. 30 혈당측정시간 : 빠른 저녁후 운동 2시간 후 내용 : 어제 결과가 또 불안해 오전 공복체크해보니 여전히 높아 언니집을 가기위해 4시30분쯤 빠른 저녁을먹고 두시간 걷기.근력운동후 언니집에서 다시체크 하고 또 하고 3번까지 측정한결과  혈당일기하면서 더 크게느끼는건 절대 야식 과식은 피해야한다는걸 다시한번 깨닫ㄱ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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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민이맘

6월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오늘은 저녁메뉴고민이 많았네요^^;;;;

아침은 그럭저럭 잘챙겨먹었고~ 점심은 아들이랑 미용실 다녀오는길에  어제 다른분 글에서 본 티렉스버거~ 저도 맛나게  먹어보았어요 😊 잘먹었는데... 뭔가 부족했는지 오후들어 자꾸 뭐가 땡기더라구요  배는 고프지않은데~~~~~ 거의 30분 넘게 배달어플을 열고닫고하다가 결국은 어제 콩국수 하고 남은 소면으로  소림마라면 집에서 해먹었습니다^^ 맵싸한거 먹고 땀흘렸더니 스트레스 해소되는 기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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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오늘은 저녁메뉴고민이 많았네요^^;;;;

뿌염

홈쇼핑에서 구입한 염색 약 5분이면 되는 거 같아요 사용하기도 편하고 빠르니까 집에서 혼자 하기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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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뿌염

만두전골

일요일은 외식이죵~ 흠..동네에 새로생겨서 가봤는데  집에서 만들어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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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낫

만두전골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6월30일 일요일 6일차 저녁식후 117 오늘 저녁은 김밥을 싸서 먹었내여. 집에서 사다가 해먹으니 맛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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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인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6일차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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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흐린 일요일... 집에서 보내기~~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한 가득 사왔네요~~ 넷이서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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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족발

외식하는것 접어두고  족발집에서 족발 시켰어요  푸짐해서 좋네요 갖 나와서 쫀득함이 더 하고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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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족발

생일 상차림

생일을 축하 한다고  거궁에서 큰상 받았어요 집에서 차리면 번거 로우니까 유명한 음식점을 찾아서 갔는데 푸짐하긴 해서 생일상을 제대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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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생일 상차림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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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혈당일기 6기 6일차

2024.06.30 측정시간: 점심 먹구 두시간후 16:00 야채에다 쌈집에서 먹었더니 이제 괜챦게 나온다 확실히 운동도 하구 식단조절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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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좋아

혈당일기 6기 6일차

혈당일기4기 6일차인증

6월30일 일요일 식단 피자 햄버거 콜라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점심을 간단하게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집에서 이거저거 일을 보다가 생각나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89입니다 유지하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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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혈당일기4기 6일차인증

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 30일 11시 30분 식후혈당측정다행히 낮게 나왔다. 아침식사로 현미전복죽과 열무물김치를 먹었다. 죽이라도 현미로 끓이니 확실히 혈당관리는 되는듯하다. 비가와서 운동을 못갔는데 집에서 바이크라도 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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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기 6일차

6월30일 혈당일기6기 5일차

6월30일 점심식사전 측정 어제 애들친구네 가족이랑 만나서 놀고 저녁까지 거하거 챙겨먹었더니만.. 아침까지도 배가더부룩.. 오늘은 클린식을 먹어야할듯해서 삶은계란과 두유만 챙겨먹을까한다. 비가오니 나가기 그래서 집에서 스트레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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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 혈당일기6기 5일차

혈당일기6기 6일차

아침 공복 혈당입니다. 어제 밤에 못참고 구운 치킨 날개 6조각과 병맥두 한병을 마시고 잤는데 아침 혈당이 양호해서 다행입니다. 비가 와서 산책을 못가니 아쉬운 요즘입니다. 집에서 제자리 걸음이라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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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6기 6일차

좋은 아침이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ㅎㅎ 이제 장마진짜 시작이네욬ㅋㅋㅋ 그래도 집에서 슬기롭게 주말을 보내야겠어요😀 다들 좋은 아침으로 시작하세요!!! 비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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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캐시홈트 운동 했어요

캐시홈트 운동 했어요  비가 오니 집에서 열심히 운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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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캐시홈트 운동 했어요

6월29일_혈당일기6기_6일차

날짜_6월29일 비많이옴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순두부찌개정식 마트에 장을보고 갑자기 비가 엄청 내려  멀리는 못가고 근처에 있는 콩나물국밥집에서 순두부정식을 먹었다 오_맛있어!! 얼큰하게 한그릇 비우고 오늘 오전에 등산 완료해서인지 혈당수치는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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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캐쉬원해요

6월29일_혈당일기6기_6일차

혈당일기 6기 5일차

2024.6.29 아침 공복 혈당 93 늦은 점심겸 저녁 한끼 먹었더니 야식이 땡기네;; 운동보다 정말 제일 힘든게 식단인거 같다. 비가 내겨 야외 운동은 못하고 집에서 홈트 조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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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니

혈당일기 6기 5일차

꼬마수박

언니 집에서 얻어 온 꼬마수박 입니다. 망고 두개 크기 정도? 작아서 혼자 먹기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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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꼬마수박

건기챌🥗4일차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요 집에서 장어양념구이 먹었어요 외식비 아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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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cchang

건기챌🥗4일차

장어국.

맛집에서 사왔어요. 집에서 시어머니께서 만들기 덥고 힘들어 이제 사서 먹어요. 시원하고 맛나요.낼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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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장어국.

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저녁으로 집에서 콩국수 먹었습니다. 국수는 대신 두부면으로 대체했구요. 두부면 180g 에 탄수화물 7g 이 들어있습니다. 식후 2시간 가까이 지나서 측정한 혈당이 118 입니다. 양호한 수치라 두부면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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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6일차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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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볶음 우동

저녁에 패스 할까 했는데 볶음 짬뽕 맛집 이 있어서 먹고 왔어요. 예전에 용우동에서 볶음 우동 많이 먹었는데 중국집에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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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볶음 우동

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5일차

날짜 : 2024.6.29. 혈당 측정 시간 :12시에  점심 식사 후 아아 2잔, 견과류 두봉지, 누가크래커2봉지, 단호박 주먹만한 크기 두개 섭취 후 혈당 측정함.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몸이 천근만근이라 집에서 푹 쉬고만 싶었지만 나의 혈당 관리를 위해 계단오르기 함. 저녁을 잘 넘겨야할텐데... 비오니 얼큰하고 따뜻한 탕이 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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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

6월 29일 (토) 혈당일기 6기 5일차

브런치

집에서 브런치 먹어요 혼자서 먹는 브런치지만 맛만 좋으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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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브런치

혈당일기 6기

6월29일 5일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측정하였습니다 저녁에 친구들과 족발집에서  먹고 디저트로 빵과 커피를 마셨습니다  운동은 따로 하지 못했고  주말에 비가 안오면 열심히 걸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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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혈당일기 6기

혈당일기 6기

6월29일 5일차 아침공복에 측정하였습니다 어제 밤에  가족들과 감자탕을 먹고  운동은 올라올때 십분정도 걷는정도였구요 집에서 맥주1캔을 마시고 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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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박1

혈당일기 6기

잠이 안와서 걸었어요

저녁 운동끝내고 9시쯤 갑자기 남편이 모밀면 먹자고해서 갔더니 영업끝났다고해서 그옆집 냉면집가서 비빔냉면 하나 물냉면하나 그렇게 두그릇을 늦은시간에 먹었네요 일년에 한번 있을까말까한 일이라 넘마른 남편 살찌우게 하려고 먹어주었더니 배가불러서 새벽까지 걸었어요 집에서 훌라후프에 홈트로 6천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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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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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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