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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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교회 가려면 버스 두번 갈아 타야 하는데요 한번만 타려고 4000보걸어가서 버스 타고 내려서 교회로 들어가는 길 1000보 걸어 가고 집에 오는길도 그렇게 했더니 10000보가 넘었네요 즐건 저녁 시간 되세요~~
지니모친의하루
혈당일기 6기 2일차
일자. 2024년 년 6월25일 채혈. 아침식사후 1시간 뒤. 105 1시간 가량 산책후 아침 식사로 샐러드와 요플레 간단히 먹었다. 오늘 점심은 걸르고 저녁식사를 일찍 먹어 하루에 두끼만 먹을 예정이다.
빠담소리
집에서 에어컨 트시나용?
저희 집은 이제 에어컨 청소를 해서 틀 수는 있는데 6월까진 버텨볼까 싶더라구요 전기세를 무시할 수 없어서 ㅠㅠ 다들 이미 트셨는 지 궁금하더라구요 ㅠㅠ 오늘은 시원해서 괜찮지만 앞으로 왠지 틀어야 할 날이 많을 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ㅠㅠ
여리나
화요일 아침 좀 우울해도 잘먹기
또 100g이 쪘답니다 🤣 아무리 100g이라도 벌써 3일 연속 100g씩 찌니까 300g 되더라고요. 유지를 하거나 짰다가 빠지거나 해야 기운이 나는데 이것도 상당히 스트레스네요. 이유는 너무나 많죠~ 땀 안나게 걷고 운동도 못하고 (어제 며칠만에 샤워했거든요. 그러니 무슨 운동을 했겠어요?) 요 며칠 좀 걸어 다니면 머리가 어지러워서 앉아서 많이 쉬고 자꾸 간식에 손 댔고요. 집에 오면 지쳐가지고 자꾸 견과류 통을 다 비우질 않나😅 차라리 단백질 튼식을 먹어서 찐거라면 억울하지가 않는데 자꾸 견과류를 먹어 야금야금 찌니까 이것도 상당한 기분이 나빠요. 오늘은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물론 산책도 오전에 갔다가 집에서 쉬려고 해요. 18000보 정도 걸으면 확실히 감량 효과가 있지만 땀이 나니까 쉽지가 않을뿐더러 지금은 기력이 떨어지는 느낌도 나서 집에서 좀 쉬면서 아무것도 안 먹는 걸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집에는 내 건강식이며 동생 과자 아이스크림 초코렛 등 먹을 것이 넘쳐나서 아무것도 안 먹을수 있을지 의문이긴 해요😮💨🤔 어제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장보러 간 김에 라떼랑 퍼피펍 에 간 거라 야채람 과일(수박 자두 방울토마토)정말 많이 샀거든요. 특히 내가 여름 최애 자두도 사고요. 그랬더니 김치냉장고랑 냉장고가 야채들로 포화 상태네요. 기존에 있는 야채들 많이 쓰다 보니까 배추를 샐러드에 한가득 넣었더니 야채로 인해서 샐러드가 더 큰 산이 됐어요. 거기다가 수박도 새로 사서 깍두석에 해놔야 되니 두 수박도 다 넣고 자두도 그렇구요. 어제 산 자두는 정말 맛있더라고요. 동생도 하나씩 먹으면 좋으니까 당분간은 오렌지 대신 자두 쓰면 될것 같아요. 오늘은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넣었어요. 견과류는 치즈는 빼버렸답니다. 특히 견과류는 어제 간식으로 한 통 다 먹고 아예 통을 씻어 버리고 오늘은 빼지도 않았어요. 오늘 안 먹겠다는 의지로 한 건데 다른 간식에 손대면 더 큰일이겠죠? 😆 드레싱은 식초많은 드레싱으로 오늘은 배추 같은 야채가 많아서 조금 더 많이 넣었어요. 그리고 나서 그제 산 두부 3등분 해서 2개는 두부전 지지고 하나는 으개서 기름 없이 볶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어요. 그 두부쌈장에 두부전 넣어서 상추쌈 먹었네요. 오늘 놀깨님 나물의 산초쌈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든든하게 먹고 점심 저녁을 지나갈수 있을까요?😅 어제산 35칼로리 아몬드 음료를 마시면 될 것 같은데 아침 저녁으로 먹는 약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약 때문에 뭘 더 먹어야 될 일은 없고 적당히 만보만 걷고 집에서 쉬었으면 제일 좋겠네요. 아 그리고 검은콩도 사와야 돼요. 이거 까먹을 뻔했어요 좀 더 빨리 나오고 싶었는데 수박 3분의 1 정도 깍두썰기 한다고 또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서 나오네요😅 거의 10시 다 돼서 산책시작해서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족발^^
매운 족발~ 입니다 너무 좋아하는 곳이예요!! 맛있는 곳입니다. 그런데 집에서 멀어서.. 일부러 찾아가야 해요 ㅠㅠ
랄라러랄
⛔️ 6월24일 혈당일기 ⛔️ 혈기챌 6기 1일차
🍎 6월24일 월요일 맑음. 오늘의 혈당 일기입니다. 🍎 혈당 수치는 123입니다. 식후 1시간 지났습니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치네요. 아침은 상추쌈이었구요. 점심은 집에서 묵밥 해먹었습니다. 건강한 식단이죠? 단백질이 좀 부족해질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채식주의가 더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건강해지기 위해서 화이띵.
빌빌이
컷슬린포 다이어트 보조제로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했어요.
요즘 한창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달이 되어가는데요... 충격적인 인바디 결과를 받고 이대로 살다간 큰일나겠다 싶어서 결심하고 필라테스도 시작해서 두달을 해봤는데 세상에나 필라테스가 그렇게 어려운 운동인줄 처음 알았네요. 속근육도 키우고 신체 발란스도 맞춰보려 했는데 체력이 안따라주니까 이건 뭐 운동이 아니라 고통과 스트레스더라구요. 결국 개인레슨 2달을 마치고 포기했어요. 그 뒤로는 혼자서 무리하지 않고 할수 있는 운동으로 줄넘기를 시작했고 식이요법에도 변화를 줘서 단백질 식단을 늘리고 끼니를 굶지 않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방법을 바꿔봤답니다. 근데 워낙 소식을 해왔던 데다 단백질을 거의 안먹다 먹기 시작하니 계속 체하고 탈나고 속이 난리부르스... 저녁을 안먹어야 살을 뺀다는 의식에 젖어있던 터라 저녁을 먹으니 웬지 더 붓는거 같고 그래도 다이어트인데 이렇게 끼니를 다 먹어도 되나 하는 자괴감도 들고요. 다이어트의 벽에 부딪친 느낌일 때 딱 요 컷슬린포 다이어트를 체험하게 되었답니다. 작년엔가 컷슬린포 다이어트 체험단에 뽑혀서 한번 경험해 본 적이 있는데 저는 너무 잘맞아서 그때도 많이 효과를 봤거든요. 어쩜어쩜 내가 필요할 때만 딱 요렇게 이벤트를 해주시는 거죠? 럭키비키네요!! 제품 포장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보관하기 좋게 저렇게 4칸으로 딱 나뉘어서 제품이 들어 있어요. 1상자에 1달 분량인 60포가 들어 있고 각 개별포장이 되어 있어서 저는 하루에 두 개 들고 다니면서 출근해서 한포 먹고 혹여 외식 있는 날은 밖에서 한포를 챙겼지요. 아침은 꼭 챙겨 먹기 때문에 출근해서 먹기 딱 좋았어요...^^ 회사가 집에서 가깝거든요. 컷슬린포 다이어트는 3년 6개월의 연구 끝에 탄생한 다이어트 건강식품인데요. 벌써 70만포 판매돌파, 만족도 5.0 기준 4.7 평점을 받았다고 하니 믿고 먹을만한 제품이예요. 한포의 포장은 저렇게 되어 있어서 칼선을 잡고 쭉 찢으면 가위 없이도 쉽게 개봉이 가능해요. 1포에는 녹색 2알과 베이지색 1알 총 3알의 약이 들어있고요. 녹색알에는 녹차 추출물1,600mg/ 베이지색알에는 바나바잎 추출물 1,000mg이 들어있다고 해요. 녹차 추출물: 녹차의 떫은 맛을 내는카테킨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항산화, 체지방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 바나바잎 추출물: 바나바잎은 열대지방에서 자생하는 상록수과 식물로 식후 혈당 상승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로솔산을 다량함유하고 있는 식물성 원료 이 외에도 까다롭게 엄선한 15가지 부원료가 들어있는데 눈에 띄는 원료가 푸룬과즙 분말이네요. (이래서 변비가 개선되는 듯 하네요.)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성분들이죠. 카테킨, 코로솔산 ㅋ 카테킨의 경우는 체지방 감소 뿐 아니라 항산화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무조건 몸에 좋은 성분이예요. 제가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너무 낮고 몸에 안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또 기준량보다 높아 걱정인데 좀 조절이 되었으려나요? 나이도 들어가고 자꾸 복부비만이 생기니 콜레스테롤 수치도 항상 주의해야 할 거 같아요. 게다가 컷슬린 포 다이어트는 ‘식품이력추적관리제도’로 식품을 제조 및 가공단계부터 판매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이력추적정보를 기록,관리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한다고 하니 한번 더 믿음이 갑니다. 저는 6월 10일부터 먹기 시작해서 딱 이주 정도 복용을 했는데요. 사실 다이어트를 시작한지가 좀 되어서 체중변화가 거의 없을 때 먹기 시작한데다 제가 위와 장에 다 탈이 나서;;; 체중이 이미 좀 줄어 있는 상태라 체중변화는 크게 없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주간 0.5kg 정도의 감량을 했네요. 0.5kg가 무슨 감량이야 하실 수 있지만, 그 전에 매일 배탈 설사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지금 증상도 완화되고 식사도 정상식사를 하는데 빠지기 전 몸무게로 돌아간 게 아니라 외려 줄어들었다는게 핵심!!! 컷슬린포 먹고 난 뒤로도 거의 일주일은 계속 위통과 장염에 시달리고 있었거든요. 물론 병원에서 조제받은 약도 함께 복용을 하긴 했는데 저번주 수요일부터 조금씩 증상이 완화 되었답니다. 병원약+컷슬린포 덕분에 장운동이 활발해지며 조금 증상이 완화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다른 제품을 먹었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아무래도 보조제를 먹게되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기능이 있는 듯 해요. 타제품을 먹을 때는 배가 아픈 느낌이 좀 있었는데 컷슬린 포 다이어트는 배가 아픈 증상은 없고 가끔 배가 꾸루룩 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었는데 소화기능이 원활해진 것 같은 느낌이예요. 워낙 제 위장이 활동을 안하는 게으른 위라 배고픔도 잘 못느끼고 하는데 컷슬린포 복용후로 딱 밥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샥 고파오는 것이 소화기능에도 큰 도움을 준 거 같아요. 챌린지를 하는 기간 동안은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 안찍은 날도 꾸준히 잘 복용을 했어요. 덕분에 어제와 오늘 아침 몸무게는 50.2kg를 찍었네요~~~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은 심지어 삼계탕을 먹었는데 말이죠~~ 여러 증상이 호전된 덕분이겠지만 근 한달간 매일 부어 있던 손도 오늘은 꽤나 정상의 손가락으로 붓기도 좀 내렸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믿고 먹을 제품 필요하신 분들 있으시면 다른 제품보다는 컷슬린포 추천드리고싶어요~~ 이런 분들게 추천드립니다!!! 평소 고열량, 고지방의 음식을 즐겨 드시는 분 잦은 야식과 회식으로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분 꾸준한 체지방 관리와 식이 조절이 필요한 분 나쁜 습관으로 체지방, 콜레스테롤 건강이 걱정 되시는 분 언제 어디서나 365일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시는 분 이런 분들 ㅋㅋ 저랑 같이 함 열심히 먹어보아요~~ ^^
프카쟁이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치킨또띠아
100g이 쪘어요😅 별거 아닐 수 있는 수치지만 어제도 100g에 찐 거라 이건 분명히 좋지 않아요.😅 식단을 정확히 지켜야 하는데 그게 가장 힘드네요. 어제 견과류를 간식으로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애요. 이렇게 허전해서 견과류에 자꾸 손이 갈줄 알았으면 끼니를 좀 더 먹을 걸 그랬어요🤣 입이 허전해서 간식 먹던 예전 습관 잘 안없어지나봐요. 모든 끼니와 간식 잘 먹고 소화도 잘 시켜서 새로운 것도 좋아했던 내 취양이 어디 가겠어요?😆😅 약간 다이어트에 노란불이 켜졌지만 그래도 아침을 잘 먹어야죠. 아침부터 부실하게 먹으면 하루가 힘드니까~ 어제 밤에 온 비때문에 아직 땅에 약간 적은 관계로 샐러드랑 밥을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이랍니다. 오늘 샐러드는 있는 야채 과일 다 넣고 그릭요거트,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만들었네요 그릭요거트가 거의 없어서 어제 요거트를 만들었거든요. 한 스푼도 안 남아서 빡빡 긁어서 넣었어요. 요즘 요거트볼 자주 해먹어서 요거트가 좀 빨리 없어지는 편이네요 샐러드 먹고 밥을 먹을까 했는데 나중에 해뜨면 더울까봐 좀 더 빨리 나가려고 준비하다가 아무래도 또띠아를 싸서 가져가면 어떨까 싶어서 얼른 치킨또띠아랩 준비했네요. 만들고 나니 제법 시간이 지났는지라 작은 사이즈 집에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또띠아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저 손바닥만 또띠아 준비하는데 상추 양상추 오이 양배추라페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 닭가슴살 30g정도 모짜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 준비했네요. 더 넣을수 있으면 더 넣었을 거예요. 사이즈가 작아서 몇가지 뺀 거랍니다. 또띠아는 전에 쓰고 남은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굽고 닭가슴살도 샌드위치용으로 2개 썰어 냉장고 넣어 놓고 나머지(30g)를 작게 썰어 기름 없이 구웠네요. 소스는 다른 샐러드에 있던 갈릭 소스 남겨놨다가 그걸 썼어요. 워낙 또띠아가 작으니까 잘 싸지지가 않아서 저렇게 랩위에 펼쳐놓고 만들어요 좀 작은 사이즈의 또띠아는 안 좋은 부분을 잘라내는 거고요. 원래 사이즈의 또띠아는 같은 재료가 들어갔지만 양이 좀 더 들어갔네요. 이렇게 랩으로 마무리하면 도시락으로 싸서 나가서 먹기 편해요. 그렇게 통에 넣어서 비닐에 한 번 더 싸서 가방에 넣는답니다. 아무래도 소스가 흐르면 냄새가 나서 가지고 다니는 게 불편하더라고요. 또띠아1개로 도시락 싸서 이제 라떼랑 산책 시작하려 합니다. 산책도 산책인데 그전에 라떼 병원부터 들리려고 해요. 원래 귀에 알러지가 있는데 냄새 안 날 때 괜찮지만 한 달 지나면 냄새가 나고 간지러우면 발로 막 긁거든요. 한 2~3일 전부터 표시가 났었는데 주말이라 못 가고 오늘은 가려고 합니다. 라때는 좀 싫겠지만 안 아플려면 가야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콜드브루블랙
칸타타 파란색 캔 요~ 커피는 출근길 잘다녀오라고 엄마 슈퍼친구가 주셨어요~~ 항상 파란색으로 챙겨주셔서 , 오늘오 집에서 챙겨온 왕얼음 3개랑 마셔요~ 월요일 시작 모두 화이팅하세요
뽀봉
냉면 저녁으로 ᆢ
집에서 간단한 육수붓고 계란 2개삶고 열무김치 올려 후루룩~~ 맛있어요ㅋ
매직이
투썸 아포카토
젤좋아하는 아포카토 바닐라에 커피끼얹여 떠먹는ᆢ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ㅋ
매직이
엄마 등원 준비
낼부터 주간보호센터에 가시기로 해서 준비물 챙겼어요. 실내화랑 칫솔요. 고관절 골절되기 전에 엄마집 근처에 다니셨는데 수술 후 저희집에서 재활하시고 저희집 근처 주간보호센터로 옮겨서 다니시기로 했어요. 안 넘어지시고 잘 적응하셔야할텐데‥
러브복동
샌드위치
점심에 먹은 샌드위치 집에서 만들어서 더 맛있네요
쉬림프
일요일 만보~♡
아침에 8천보 걸은뒤 집에서 뒹굴하다가 저녁먹구 소화시킬겸 걸어서 만보달성 했어요. 더걸으려 했는데 비가 쏟아져 집으로 달렸네요~ㅎㅎ 이번주도 수고많으셨구요 담주 6월 마지막 주도 화이팅해요~^^
딸기와의행복
지코바 만들어 먹기
사진을 왜이리 찍었는지 ㅋㅋㅋ 요즘 지코바 레시피 잘 나와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어요 처음은 아니고 서 너 번 만들어 먹었는데 오늘 찐으로 또 맛있었어요 떡도 넣도 저희 야채쟁이들이라 ㅋㅋㅋ 대파도 ㅋㅋㅋ 양념만 조금 남았는데 내일 계후 올려서 밥 비벼 달라네요
현유리
오늘은 겨우 만보채웠네요
집에서 리폼한다소 집안에서 꼼짝마 했더니 10,000보 간신히 했네요. 즐거운 일요일 밤되세요
로니엄마
점심은 울가게에서 요거트볼
가서 어지러우니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가게 있는 견과류도 먹고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으니 이대로 계속 먹고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 점심으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오늘은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을 생각이 없었기 땜에 집에서 싸온 건 하나도 없었고요. 다 우리 가게에 있는 재료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 담고 냉동 딸기와 방울토마토 썰어서 차곡차곡 담았어요. 윗층에 냉동 블루베리랑 팥조림 조금 넣고 찰옥수수를 한 스무 알 정도 넣고 아몬드 땅콩 피스타치오도 조금씩 넣고 시리얼도 쬐끔 넣었네요(집에 있는 것과는 달리 여기 시리얼은 설탕이 많이 추가된거라 정말 쪼금만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토마토하고 냉동블루베리 가장 많았고요. 중간중간 여러 가지가 들어 있어서 여러 가지 식감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조금은 아쉬웠어요. 10시대 나오면서 한두 시간만에 들어갈려고 했던 마음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 가서 밥 먹을라고 했죠. 근데 어지럽고 배고프니까 바로 먹을려고 요거트볼을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너무 일찍 들어가면 오늘 결국 만보 못 할 거 같아서 아무래도 가게 붙어 있으면서 움직이려고 했네요. 점심 먹고 조금만 정신 차리면 좀 더 걷기하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녹십자 혈당 측정기 사용중이에요
아버지가 당이 좀 있으세요 집에서 미리 체크하고 준비하기 위해서 측정기를 알아봤어요 녹십자라는 브랜드가 제일 믿음이 가서 구매해서 쓰고 있어요 쓰신지 좀 되셨는데 특별하게 뭐 불편한 점 없이 잘 하고 계시는 거 같더라고요 여러 가지 제품이 있겠지만 저는 녹십자 혈당 측정기 만족합니다 연세가 있으신 분도 잘 쓰시는 거 보면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숑숑이야
6/23(일)집에서 빙수 먹어요~🍧
빙그레 전통팥빙수 사왔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집에 있는 냉동과일(망고, 딸기, 블루베리) 수박, 참외 견과류 넣고 우유 부어 먹었어요. 밖에서 사먹는것보다는 아니지만 시원하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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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다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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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다이너
이런 디자인 어떠신가요 ?😆
다소 난해하긴한뎈ㅋㅋㅋㅋㅋ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정중하게 거절하지않을까싶어욬ㅋㅋ 집에서만 신는건 가능ㅎㅎ..🤣
구룸구룸
1시간 보통 속도 걷기 vs 홈트 30분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건 홈트 30분이겠죠? 홈트는 전신 근력 운동이라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태울수 있으니까요. 효율면에서는 홈트가 좋을 것 같네요. 나가서 걷는건 세로토닌 형성에 도움을 줘서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고요. 선택하기 쉽진 않네요! 둘다하면 좋겠으나 직장인에게 시간은 금이라요... 캐시 홈트에 소비 칼로리가 나오니 날이 더울 땐 집에서 홈트만 여러벙해도 땡볕 만보걷기보다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cogo092
집에서 캐홈해봤어요
로니엄마

집에서 열심히
내복ᆢ

집에서운동
남춘자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즈
6월22일 식후 2시간 112 아침 6시에 사과한개.바나나한개.저지방요플레 먹고 실외자전거 한시간타고 들어왔어요. 양호하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만보걷기 챌린지
만보걷기 챌린지 집에서 조금더 걸어서 만보 채우고 인증 했어요. 챌린지 인증 끝이네요. 오늘은 종일 비가 와서 영화보러 갈까 합니다.
레몬그린
6/21 2만보 달성
오늘도 2만보 달성했습니다~ 외근이 있는 날이라 조금 더 수월히 달성할 수 있었네요! 하지만 더워서 그런지 근무 끝나고는 방전... 집에서 좀 쉬다가 나와서 걷고 2만보 달성했네요.. 내일부터 비온다는데 좀 기온이 내려갈까요? 아니면 습도까지 콜라보 되면서 사람 진 빠지게 할까요!?
평송가성
치킨 픽업
갑자기 지인들이랑 집에서 모이게 되서 급 교촌치킨 픽업 하러 왔네요. 요즘 배달 비가 비싸서 매장으로 픽업 왔네요 ㅎ
로블ㅎ
집에서 아이스 블랙 한잔
오늘 밖에서 커피 많이 마셨지만.. 또 입이 텁텁하고 오후되니 피곤해서 아이스 블랙 꺼냈어요 찬물이랑 얼음만 있으면 태워서 먹기 좋네요 맛도 괜찮아요 ㅋ 요거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금요일 아침은 산책후 맛있고 푸짐하게~
8시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티슈로 딲아주고 저도 얼른 씻었답니다. 얼른 땀 식히려 선풍기 바람 쐬면 라떼발 닦아주고요. 상체는 물티슈로 얼굴이랑 팔 다리는 물로 얼른 씻어줬죠. 그러면 있던 땀도 싹 없어지지 않겠어요?😅 보통때 같으면 아침이 늦어졌으니 얼른 와서 아침부터 차려 먼저 먹겠지만 특별한 상황에 그렇게도 못 했네요 내가 먹는 아침치고는 벌써 많이 늦어져서 빨리 준비 시작했답니다. 야채 준비는 다 돼 있었고 오렌지하고 천도복숭아만 썰어서 준비했어요 2인분 접시에 양상추부터 깔고 내야채들 쭉 넣고 (방울토마토는 똑 떨어졌고 수박은 잘라 놓지 못했어요)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넣고 초당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넣은 다음에 모짜렐라 치즈도 잘게 썰어서 고루고루 뿌렸어요(모짜렐라치즈가 거의 끝날 쯤이라 종이 호일을 싸놯는데 한번 열어보니 뭐가 피었더라고요. 그 부분 잘라내고 잘잘하게 많이 썰어놨어요 빨리 쓰려구요) 수박과 방울 토마토가 없었다고 오늘따라 샐러드가 양이 좀 작아 보였어요. 그동안 내가 수박을 너무 많이 넣었었나봐요. 양배추 라페를 마지막에 올리고 내 수제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애사비랑 월남쌈 소스에다가 할라피뇨과 마늘까지 넣어 만든거라 저는 마늘을 걱정했는데 엄마는 너무 시다고 하시네요. 다음부턴 애사비 양을 좀 적게 넣어야겠어요) 샐러드 먹고 거의 바로 잡곡밥 한상 차렸네요. 나는 잡곡밥 3분의2 그릇 데우고 엄마는 작은 흰밥 데워서 돼지김치찌개랑 쌈채소에 마늘 쌈장까지 놓고 냉장고에 있는 맛있는 반찬들과 엄마가 아침에 해주신 깻잎 나물까지 차리니 근사한 밥상이 됐어요. 아침에 500g도 쪘고 지금까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놓은 잡곡밥도 마지막이라 밥도 저것밖에는 없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저번에 좀 빼놓은 게 있어서 3분의2 밖에 안 되니까 조금 배고플까봐 쌈 싸서 먹었어요. 쌈싸먹으면 적은 양이라도 배가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김치찌개는 어제 오후에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건데 고기 몇점도 있고 김치도 제법 있고 깨끗하게 먹고 남겨놓은거 아침에 물 더 부어서 끓여내놨어요. 어머니도 잘 드시고 저도 고기 한 점씩 쌈싸먹을때 넣어 먹으니까 더 맛있었네요. 동생이 남긴 김치찌개 잘 먹고 나머진 버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김치찌개는 남으면 몇 번씩 데워 먹어도 되던데 이렇게 음식점에서 시켜 먹은 김치찌개는 한 번 정도 데워 먹는게 낫지 두 번째부터는 영 이상해지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