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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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조금 일찍 샐러드😅
양배추라페 만들고 배가 많이 고파졌어요. 한 3~4시에 요거트볼이나 만들어 먹을라 그랬는데 그때까지도 못 참겠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라페와 수박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네요. 방울토마토를 통으로 넣고 초당 옥수수 통에 조금 남았길래 그것도 다 넣었어요. 물론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넣은 드레싱은 원래 월남쌈 드레싱에 사과 식초랑 할라피뇨 더 넣었던 거거든요. 여기에 이번에 산 애사비 1T 더 넣었서 만들어봤어요. 맛은 있더라고요. 수박이 먹고 싶었는데 많이 먹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2시 때 저녁을 먹어서 어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결국 한 6시쯤 간식을 조금 먹었네요. 견과류 한줌과 말린 고구마 조금 먹었어요(어제 고구마 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말리고 있거든요. 고구마가 너무 많이 쪄지는 바람에 말리기도 어렵네요. 이번 고구마 말리기는 실패각) 아까 점심때 들어와서 씻기 전에 캐시홈트 2개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어차피 홈트 하면 다시 땀이 나니까 씻기 전에 하는 게 더 좋더라구요. 오늘은 스쿼트도 하고 운동은 할만큼 했네요. 오늘 만천보 걷고 마무리 하려니 이 정도 운동은 해야겠더라고요. 아침에 생각은 아침산책으로 만보 정도만 하고 해 지고 오후쯤에는 라떼랑 30분 정도 간단하게 걸을 생각이었지만 양배추 라페 만들고 샐러드 먹고 어머니까지 퇴근하고 들어오실 때가 되도 발도 너무 아프고 온몸이 쳐지는 게 오늘 더 나가는건 무리일 것 같애요. 오늘은 만천보만 하는 걸로 마무리합니다.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는데 라떼가 전과 다르게 낑낑거리드라구요. 오늘 12시 때 들어오고 그 뒤로 안나가고 더웠는지 물도 많이 마셔서 혹시나 하고 7시반에 잠시 같이 나갔답니다. 그랬더니 오줌을 제법 싸더라고요(얘가 분명히 처음에는 실내 배변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거의 매일 산책을 시켜주니 4개월 이상은 밖에서만 일을 봅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볼일 보고 나서 더 어디 가자고 안 하고 근처만 쪼끔 돌고 간식 먹더니 바로 집 쪽으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그래서 한 300보 걸었나보네요.😆 하긴 나도 아까 다 샤워하고 쉬다가 막 자려고 하던 참이라 화장도 안 하고 옷도 집에서 입던 옷 대충 입고 나갔는데 울라떼가 눈치챈것 같기도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도대체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매번 고기랑 밀가루음식으로 범벅된 식단을 보다가 오랜만에 신선한 야채로 식단을 짰더니 넘 새롭네요 그렇지만 샐러드도 양조절이 안되네요 왜 이렇게 1인분만 만들기가 힘든지 ㅎㅎ
켈리장
6월14일(금)|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6월14일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내용:오늘 점심엔 순두부찌게를 먹었다 역시 집에서 해먹는게 당이 안올라간다. 그리고 산책다녀오고 뛰기도 하였다 너무더워서 헬스장에서 뛰었다 요즘엔 너무 더워서 바깥에선 힘드네 그래도 헬스장이 있어서 좋다
홍길이
녹십자 혈당 측정기 사용
당뇨가족력이 있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 매일 체크하려고 검색하다가 녹십자혈당체크기를 구입했어요. 깔끔한 디자인에 화면도 크고 오류가 잘 나지 않는것 같아요. 식전 식후 혈당체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써보고 좋아서 친정 어머니께 선물해드렸습니다.
알밤2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4일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 : 오후 1시 56분 내용 : 아침에 달걀 두 개와 밥 반 공기 먹었다 그런데 배가 고파 집에서 김밥을 간단히 두 줄 만들어서 오전 11시에 먹고 오후 1시 56분에 혈당 측정하니까 130mg/dl 나왔는데 만족한다
여자윤정수
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6월 14일 아침 7시 20분 공복상태 측정 오늘도 여전히 집에서 만보걷기운동 한 후에 공복상태에서 측정했다. 근데 수치가 너무 오락가락한다. 공복혈당 100이면 나쁘지는 않은데 그래도 식단조절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
빈이준이맘짱
혈당일기 5기 3일차
-혈당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관리안되는 중이네요 ㅜㅜ 섭취 식단 : 두유 1팩, 삶은 달걀 1개 오늘 연차인데 집에서 놀지만 말고 오후에는 헬스장에 가서 런닝머신 조금이라도 할께요!!
애플반창고12종류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시간 : 6월 13일 목 식후 2시간 식사 : 모임이 있어서 중식집에서 모였다. 원래 간짜장을 엄청 좋아하는데 혈당스파이크에 아주 안 좋다고 해서 잡채밥을 먹었는데 그것도 혈당을 높이나 보다.
구름속하늘
6/13 혈당일기 5기 2일차
2024 6/13 측정시간 점심공복 오늘은 연차 쉬는날 집에서 아주뒹굴뒹굴 핸드폰하다가 혈당체크 생각 나서 해보았다 어제 밥을먹고 후식으로 초콜릿과 참외를 맛있게 먹었다 혈당 뭐 그래 이정도 괜찮다 하면서 내심 오늘 걷는거가 안되니 자전거타자 하고 실내자전거를 열심히 타주었다 내일도 화이팅
오래오래
6월 13일 혈당일기 5기 3일차
아침식사전 혈당기 잇으니 좋네요 몸관리도 되고 오늘은 날이 더워서 집에서 지니어트홈트 켜놓고 홈트 해봣어요
헬로12
오늘운동
요즘 아침에 학원갈때 집에서부터 걸어서가는데 가는데 30분 걸리네요 약 4천보정도 3층까지 계단으로 걸어서 다니구요 집에오면 8천보정도 되더라구요 저녁에 헬스장서 걷기도하고 자전거타기도하고 줌바수업도 다녀오고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명륜진사갈비 하이볼 출시
짐빔이나 산토리는 고깃집에서 하이볼 말아주는거 꽤 본듯
야고
아직 따듯하게 아메리카노..
집에서 덥지만 아메리카노 따듯하게 호로록..^^
어트지니요
6/13(목)점심은 호밀빵으로 간단하게!
오늘도 무화과 호밀빵에 카이막 크림치즈, 그릭요거트 바르고, 루꼴라 당근양배추 라페 올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네요~~😄 그릭 요거트 집에서 처음 만들어 봤는데 잘 만들어져서 맛있어요~~
냥식집사
견꿀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를 인생에서 첫 경험한게 올해에요! 요플레나 주구장창 먹었었지 사실 그릭요거트는 관심없다가 이사람저사람이 다이어트에 좋다구하니 급관심가지구 먹어봤죠 어쩜 요렇게나 상큼깔끔한 맛일수가 있는지 왜 다들 다이어트에는 그릭그릭하는지 알게되었지요 저도! 조잡하게 여러가지 넣지않고 그릭요거트에 간단하게 꿀넣구 견과류 조금 뿌려주구 먹으면 환상의쓰리조합을 맛볼수있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통밀빵이나 통밀베이글에 발라서 따뜻한커피와 함께먹으니 좋드라구요 영양분가득한 간단한 한끼로 해결할수있습니다.
어묵손가락
오늘 날씨ㅋㅋㅋㅋ😂😂
오늘 날씨입니닼ㅋㅋㅋㅋㅋㅋ 더우니까 집에서만 쉬래욬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더운거야 오늘은 또ㅠㅠ
구룸구룸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4일차
6/14 아침식사 한시간 반 후 혈당 :102mg/dL 오늘도 아침식사 후 한시간 반 혈당을 쟀다. 먹은건 땅콩버터 바른 사과, 요거트에 시리얼, 견과류 넣은것이었다. 시리얼이 달아서 요거트가 집에서 만든거라 당 첨가 안했는데도 충분히 달았다. 그래도 수치는 좋은 것 같다. 공복 혈당만 문제.
도정훈
혈당일기 5기 4일차 인증
6월 13일 아침 7시5분 공복상태 측정 어제 밤에 참외랑 토마토를 먹고 자서 아침에 걱정이 되어 집에서 1시간가량 걷기운동 후에 측정했다. 다행히 수치가 좋았다. 밤늦게 먹는 습관을 고쳐야하는데 잘 되지가 않는다
빈이준이맘짱
속편한 낙지볶음밥
낙지는 미스테리한 생물입니다. 집에서 싦으면 질기디 질긴데 식당에서 먹으면 왜이리 부드러울까요!? 야들야들 밥이 저절러 잘 넘어가네요
평송가성
고등어구이와 양배추
집에서 생선 냄새 나는걸 싫어해서 좋아는 하지만 자제 했어요.오랜만에 고등어구이 구웠는데 맛있네요 느끼할수 있을땐 양배추와 양파 장아찌로 느끼함을 잡아요
핑크한울이
지금 에어컨 가동하셨어요?
오늘 친한 언니랑 동생이랑 커피 한잔하고 이제 컴백홈했어요 너무 덥지요? 에어컨 빵빵하게 틀려져 있는곳에 있다가 오니 집은 찜통이네요 에어컨 돌릴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모두 집에서 에어컨 키셨어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두유와 프로틴바
라떼는 집에 동생과 있고 요가 수업받으러 걸어 가는데 10시때인데도 햇빛이 쨍쨍 비치는 게 힘들게 도착했네요. 요가 받을 때도 오늘따라 더 몸이 아팠던 거 같구요. 어제 2만보와 오늘아침산책이 저한테 조금 무리인가 봅니다😅 요가 마치자마자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오늘 점심때 커피집 근무해야 되거든요. 틈틈이 점심도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600g이나 찌는 바람에 좀 간단히 준비했어요 집에서 검은콩 두유 챙겨오고 갖고다니는 단백질 바에 가게에 있던 바나나로 차렸어요 단백질바는 3분의2 정도(100칼로리)고 바나나는 엄마랑 나눠 먹었는데 저는 저렇게 조금만 받아왔답니다. 바나나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가게에 있어서 맛만 봤습니다😆 프로틴바 껍질을 찍어봅니다. 어떤 거 먹었는지 나중에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화이트 초콜렛도 바로 느껴지고 달고 맛있었거든요. 40g에 145칼로리로 괜찮은 편이고 맛도 있어서 좋았는데 엄마 맛이 없다 그러시네요 반반 나눴었는데 엄마가 먹다가 남기셔서 제가 3분의2 먹었네요. 알룰로스로 맛을 냈고 단백질 추가한거라 엄마가 먹기에는 좀 맛이 없게 느껴지나봐요. 시판과자를 멀리하려 하는 나는 충분히 달고 맛있어요🤭 점심 끝나갈 때쯤 꽃집에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서 바구니도 하나 만들었어요. 바구니 만드는데 제가 몸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머리가 어질어질하는 게 더위 먹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일하고 바로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야채 사오고 화장품 집도 들리고 라떼 병원도 들려 약 받아올 게 있는데 도저히 그걸 해낼 자신이 없더라고요. 어제 오늘 너무 돌아다녔던 여파도 있는 거 같아요 결국 다 포기해버리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 집 가다가 집 근처 홈플에서 조금 장봐가지고 바로 집에 들어갔네요.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반겨주네요. 나도 라떼 보니까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미국가는 아들 아침밥
오늘 5시 30분 비행기로 미국떠나는 날 집에서 마지막 먹는 아침밥 챙겨줬어요. 점심은 서울역에서 사 먹고 저녁은 기내식 먹을 예정이라 든든히 먹고 가라고 했더니 싹 다 비웠어요 전자렌지에 데운 흑태찜은 사진에 빠졌어요
러브복동
6/12. 혈당일기 5기 3일차
6월 12일 수요일 아침/김밥 1줄 먹고 점심은 별생각이 없어서 간식으로 꽈배기.핫도그를 먹었습니다. 혈당수치가 걱정되어 체크해보니 정상이라서 다행이에요 밖이 너무 더워서 집에서 홈트 운동좀 해야겠어요
달콩님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집에서 단백질 닭다리 하나먹고왔어요 단백질31g이나 있더라구요 ㅎㅎ 오늘 점심은 가볍게 먹어요^^
구룸구룸
수요일 점심~냉면
아침에 못걷고 오전 뜨거울때 걸었더니 땀이 주르륵~집에서 간단하게 물냉면 만들어 먹었어요~ 오이가 아주 맛있네요~ㅎㅎ
딸기와의행복
아침에 요거트와 견과류
아침에 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가볍게 먹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인데 잘 된 거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수요일 아침 모처럼 집밥으로
일어나서 매일하는 루틴으로 몸무게를 재는데 오늘은 600g 쪘네요. 어제 햄버거 탓이 크겠죠? 그리고 점심 배부르게 먹고 오후 산책은 한 30분 정도만 한게 한 요인으로 같애요. 하지만 어제는 통틀어 2만보를 걸었는데 더 이상은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야 되니까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다행히 어제 점심때 야채를 썰어놔서 그건 괜찮았는데 녹색 채소가 없으니 색깔이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녹색 채소를 좀 등한시 했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건지 오늘 새삼 느꼈네요.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어머니랑 맛있게 먹고 밥은 저 혼자 차려먹었답니다. 동생이 아침을 안 먹는다니까 엄마도 10시 때까지 잔다고 밥을 안 드시겠다면요. 내가 조금만 드시고 자라고하니까 그건 싫다고 하시네요(하긴 아무리 조금이라도 뭐 먹고 누울순 없으니까요) 저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아침 얼른 먹고 라떼랑 산책하려고 캐쉬홈트는 2개밖에 못 했네요. 스트레칭과 스쿼트 아침 먹고 빨리 치우고 라떼 사료는 가지고 8시에 산책 나갔어요.뒷산 와룡공원 와룡정까지만 올라갔어요. 어제도 올라간 길인데도 오늘이 더 힘들더라고요. 어제보다 늦게 나왔다고 오늘은 확실히 시간적 여유가 없었어요. 와룡정 바로 밑에 있는 벤치에서 라떼 사료 먹이고 집으로 내려갔어요.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만 시키고 집에 동생이랑 있다가 해 떨어지면 상황 봐서 오후산책을 하거나 아침 산책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전 집에서 잠시 쉬다가 11시 요가 수업이라 10시 반쯤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3일차 인증
6월 12일 아침 7시 공복상태 측정 살이 계속 찌는거 같아서 어제 저녁은 안먹고 오늘 아침 집에서 걷기 운동 1시간정도 한 후에 측정했더니 공복혈당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 계속 노력해야겠다
빈이준이맘짱
혈당일기5기 3일차
6월12일 마감혈당 늦은 마감혈당이지만 흰죽에 전복내장죽을 먹었지만 괜찮은결과이다 집에서 스텝퍼 간단히하고 자야겠다 아침에도 공복이 착하길바래본다
또또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