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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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살빼기
내복ᆢ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 옥상까지 올랐다가 내려 옵니다. 땀에 푹 났네요 아침운동 잘 했어요 집에서 하체 스트레칭 합니다
레몬그린
🌟새벽 배송 🚚
🌟새벽 배송 🚚 지난 달에 안주더니 이번달에 7500원 할인해 준데요. 마다할 이유가 없어서 주문하고 아침에 받았어요. 아이 닭가슴살 짜장 만두 저칼로리등 무거운거 집에서 받으니 좋고, 포장이 깔끔해서 맘에 들어요
레몬그린
[그릭요거트 레시피] 떠먹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티라미수가 먹고 싶을 때 집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식빵 2조각 커피 1T, 오렌지(또는 귤), 올리고당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사각형 유리용기, 채망 그릭요거트 100g, 설탕 3T 올리고당 1T를 넣고 섞으면 농도가 묽어지고 신맛이 줄어들어요. 커피 1T와 물 30mL를 섞어줍니다. 가장자리를 제거한 식빵은 사각형 유리용기에 담아 커피가 스며들도록 뿌립니다. 식빵 위에 그릭요거트를 넣어 평평하게 만들어요. 두번째 식빵을 올리고 커피를 뿌려줍니다. 그릭요거트를 채우고 코코아 가루를 채망을 이용하여 윗면에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이 상태로 커피와 함께 먹어도 좋지만 과일을 올려 데코로 마무리합니다. 촉촉하게 스며든 코코아 가루 위에 오렌지나 귤 등 상큼한 과일을 올립니다. 초간단하게 먹기 딱 좋아요!
skyjhj0407
6월20 일 7일차
날짜 6월20 일 측정 야채주스 마시고 45분후 오늘 첨으로 집에서 야채랑사과를 갈아서 마셨다. 다들 좋다고 해서 사과하나.당근.양배추4장.토마토 물 조금 넣고 갈아마심 단맛이 없어서 블루베리랑 아몬드 첨가 해서 마셨는데 충격 너무 높게 나와서 당분간잘봐야 겠다 ㅜㅡㄴ
혁혁
사건반장 보는데
반찬 재사용 식당 나오네요 너무 드러워요 조금씩 주고 재사용은 절대 하지 말아야죠 드럽게 저도 학생때 알바하던 고기집에서 기름장까지 재사용하는거 보고 식당 밥먹기가 두려웠어요 특히 코로나 때는 아예 식당을 안갔어요
340
집에서 먹는 애플망고 쥬스😀
매일 카페 가고 싶다는 딸들.. 아아 아니면 비싸잖아유.. 엄마도 커피 좋아하지만 아메리카노 외엔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돈도 돈이고 살...도 찌잖아요 ㅋ 오늘은 딸들이 졸라서 편의점에서 애플망고 사왔어요 집에 있는 플라스틱컵 잘 씻어서 말려둔걸로 얼음 넣고 줬더니 아주 좋아하네요 맛보니 아주 맛있네요 ㅎ 이미 보장된 맛! 저녁 맛있게 드셔요~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 레시피] 오트밀과 블루베리 같이 먹는 그릭 요거트 레시피 좋아해요
요새 우리 큰애가 대학 신입생인데요. 집에서 밥 잘 안먹고 외식만 하는데요. 몸매 관리한다고 밥도 잘 안 먹으려 해요. 밤에 챙겨주는 음식 중에 제일 좋아하는 레시피에요. 다 우리 아이 좋아하는 재료만 있고요. 다이어트, 맛, 영양 다 잡아 너무 좋아요.
dhwhl777
여름엔 집에서ᆢ
내복ᆢ

점심은 심란할수록 잘 먹기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지만 오늘 점심은 잘 먹을 생각이랍니다. 아침도 밥 먹고 가려고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샐러드만 먹었잖아요. 수술 마치고 10시부터 배가 많이 고프든라고요. 우선 샐러드 준비하려고 보니 야채 준비 좀 필요하네요. 오이 썰어 넣고 양상추 반정도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 양상추 청상추 치커리 담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까지 채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 수박까지 넣은후 마지막 남은 브리치즈 넣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올리브까지 토핑으로 얹었네요. 그리고 수제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월남쌈 소스 적당량에 최근에 산 애사비 2T 넣고 할라피뇽과 생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이 드레싱소스를 1.5 T 부었답니다. 마늘이 씹히는 게 채소하고 어울렸는데 과일하곤 좀 그랬네요. 그래도 내샐러드는 채소 더 많으니까🤗 접시만 1인분이지 정말 산처럼 쌓아올려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까 만들었다는 수제 드레싱입니다. 다른 게 훨씬 많은데 마늘이 떠 있고 냄새도 좌우하네요. 맛은 식초맛이 강하지만 월남쌈 소스가 원래 달짝해서 단맛도 있고요. 제가 원래 생마늘을 좋아해서 제 취향이긴 한데 엄마가 좋아하실지는 모르겠어요. 😅 이거 먹고 잡곡밥 데워서 돼지김치볶음과 집에 있는 반찬과 김치들 빼서 먹었어요. 오늘은 식탁에서 혼자 안 먹고 거실의 조금만 탁자에서 먹니라 반찬도 조금씩 빼서 먹었는데 그래도 근사한 한상이죠?😆😉☺️ 우선 집밥으로 잘 먹어노니 심난하던 마음도 조금 가라앉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10일 원래 내가 먹던 대로 먹고 운동은 덜하고 더운데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 시원하게 있는 쪽을 택하는 게 또 그동안 열심히 걸어 다녔던 나한테 주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그 열흘을 즐기려고 합니다. 마음 애타봤자 어쩔 수 없고 벌어진 일이니 그냥 받아들일려구요. 이게 정신건강상 좋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 간식
아이 하교후 간식 사달라해서 학교 앞 분식집에서 사줬네요ㅎ 목욜은 학원시간까지 30분이 비어서 어중간하거든요 젤 좋아하는 떡볶이랑 슬러쉬로 기분 업업ㅎㅎ
채아미
점심은 부모님과 피자
최대한 시골집에서 가까운 매장에서 주문 그래도 아직 따뜻하네요. 큰딸 덕분에 맛있는 피자 먹었습니다.
루시안
러닝 꿀팁들 모음
• 느리게 뛰어라. 빨리뛰는건 답이 아니다. • 러닝시작 필수템은 러닝화+러닝벨트+러닝양말. 그리고..귀찮더라도 꼭 ..폼롤러. • 추천 러닝벨트는 스포벨. 버클형벨트는 그냥 네이버쇼핑에 1~2만원짜리 아무거나.. • 절대 비추템은 암밴드. 절대 쓰지말아다오.. • 가민,코로스는 진짜 러닝을 꾸준히, 오래할것같은 러닝의 맛이 들렸을때 사는것을 추천.. 비싸다. 근데 있어야좋다. • 뉴발란스-스트라바 연동으로 매달 100k 뛰고 출첵잘하면 8~9개월정도마다 10만포인트 쿠폰 사용가능 잘 이용해서 뉴발템사면 참 좋다. • 갤럭시의경우, 모드및루틴어플→추가→루틴이시작되는조건추가→특정시간에(대충새벽5시등 잘때 아무때나설정)→이루틴으로 시작할 동작추가→맨아래쪽에 애플리케이션→앱을열거나앱동작바로실행→Mynb추가 이렇게하면 자고일어날때마다 Mynb켜져있어서 출첵쉽게가능. 개꿀팁ㅇㅈ? • 이건 러닝과 관련없는 위의팁 응용인데 원래나는 이걸썼어서 위의 루틴도 응용사용한거임. 루틴조건→알림을받으면→애플리케이션에 'PASS'어플지정→특정단어가 포함된알림→키워드에 '인증요청이', '인증 요청이' 추가→ 무엇을할까요→앱을열거나 앱동작바로실행→PASS 어플선택. 이렇게하면 폰으로 본인인증받을때 PASS쓰시는분들은 인증요청올때 바로 pass어플 켜짐. • 우중런 하거나, 러닝화가 젖은경우는 스타일러에 선반놓고 눈/비모드 돌리면 좋다. 잘마릅니다. (개인적으로 러닝화는 세탁안함.) • 러닝화를 살때는 보통 평소신는 일상화보다 한치수큰사이즈 사는것이좋다. 왜냐면 뛰다보면 발이 좀 붓기때문에.. 의외로 발에 완전 꼭맞게 러닝화를 신어야 좋은줄아는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딱!맞는 신발을 신고뛰면 발톱빠지거나 발바닥,발등이 아프다. • 러닝할때 입는 기능성의류들은 빨래할때 섬유유연제 안쓰는게 좋다. • 러닝의류,헤어밴드의 땀냄새, 기타 잡내는 미지근한물에 과탄산소다를 조금 풀고 2~30분 담가놓은후 빨면 좋다. • 헤어밴드,러닝모자,싱글렛은 빨래돌리기보단 그냥 풋샴푸같은거 찍찍뿌려서 손빨래로 조물조물 잘 헹구고 빨아서 널어놓는게 더낫다. • 가성비 좋은 러닝용품은 데카트론. 양말, 반바지, 티, 겨울장갑, 겨울모자 등등.. 입문은 데카트론으로 시작하고 그 뒤로 러닝계속하게되시면 자기에게 잘맞는 브랜드템 쓰면됩니다. • 초보자, 입문자는 러닝화를 꼭 안정화로 시작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발볼넓지않고 칼발인사람 스타트러닝화 → 나이키 • 발볼넓은사람 스타트러닝화→ 뉴발란스 • 땀많이나는사람은 헤어밴드를 추천. 러닝모자써도 괜찮음. • 여름엔 꼭 선크림을 바르세요. 남자는 선크림 안발라도돼ㅋ → 제가이랬다가 피부에 갑자기 급 기미,주근깨생기고 진짜열심히바름. 꼭바르세요.. 같은나이에 혼자 늙은이처럼 보이기싫으시면...ㅠㅠ 피부노화 오집니다. 대용량사서 그냥 밤에나가더라도 볼,코에 살짝바르세요. 어차피 샤워해야되잖아요.. • 선크림은 500ml대용량 사셔서 그냥 얼굴,팔,다리 아낌없이 바르고싶을때 바르는거 추천. 100ml짜리 2만원씩주고 사면 아낀다고 펴바르게됨..ㅠㅠ • 폼롤러는 꼭 하세요. 두번하세요. • 20k이상 장거리할때 급수를 위해 물보급을 위해 템을 찾는다면 다음 네가지에서 기호에 맞는것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 그냥 중간에 멈추고 편의점에서 물사먹거나 급수대물먹기. 2. 카멜백 울트라벨트+500ml소프트플라스크 사용 3. 오니지, 데카트론등 저렴한 5L 배낭 + 소프트플라스크사용 (조끼류를 막상썼더니 덥고 불편할수있기때문에 싸고 용랑적은걸 우선 써보기위함. 너무잘맞고 좋으면 비싼거 넘어가면됨. 오니지 5L백 3.5만원임) 4. 바로 살로몬, 블랙다이아몬드등 로드러닝 끝판템 사용. 평이 좋음. 트레일러닝할때도 사용가능. 비쌈. • 오픈핏 이어폰을 써보고싶다면 그냥 QCY t22를 써보는게 답. 왜냐면 오픈핏이 막상써보면 너무 외부소음이 잘들려서 거의 음악이 안들리다시피하느라 한번써보고 별로라하는 경우 많음. 평소뛰는곳이 다소 조용하면 괜찮지만 써봐야 앎. 따라서 부담없는 쌈마이써보는게 좋다. 그냥 돈상관없이 좋은거 쓰고싶으면 바로 샥즈 쓰세요. • 절대 다른사람의 기록을보고 비교/경쟁하지 말것. 경쟁은 과거의 나랑만 경쟁하시오. • 러닝전 스트레칭 한개만 추천한다면?→레그스윙 • 한개더 추천한다면? →햄스트링 늘리는 스트레칭, 벽밀기 • 보강운동 한개만 추천한다면? →불스스 • 딱 한개더 추천한다면?→원레그 데드리프트 • 러닝 시작전의 스트레칭은 반동주면서하는 동적스트레칭을, 러닝 끝난후에는 반동없이 쭉늘려주는 정적스트레칭을 하는것이 좋다. • 허리를 숙여서 햄스트링 쭉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할때는 꼭 허리디스크를 조심해야한다. 그냥 허리를 막 숙일게아니라 햄스트링을 늘려주는 느낌을 느끼면서 스트레칭해줘야한다. 허리디스크 나간다. • 가민,코로스같은 워치는 중고나라,당근에서 절대 직거래가아니면 거래하지마시오..절대.. • 카본화도 당근하지않는것을 추천.. 짭인지 뭘어디서 얼마나신었는지 알길이없음. • 좀 불편하더라도 매번 러닝화 신을때마다 끈을 묶고 벗을땐 풀고 하는것이 좋다. 그냥 매번묶인채로 발집어넣어신으면 뒤축이망가지고, 내 발에 잘맞게 묶고뛰는게 아니기때문. • 우리나라3대 마라톤대회→동아마라톤/JTBC마라톤/춘천마라톤 • 4대마라톤은? → +대구마라톤 • 대회날 대회장도착하면 가능한 먼 곳에서 꼭 쉬를 하세요. • 가능하면 대회시작점 한정거장 전 역에 내려서 똥을 싸세요. • 스포츠테이핑은 대회전날밤에 붙이고 자세요.그래야 안떨어짐 • 테이핑할때 모서리를 둥글게 곡선으로 자르면 잘 안떨어집니다. • 배번도 전날 집에서 붙이면 좋다. 대회가서 달려고 하면 핀떨궜다가 잃어버리고, 잘 안달아지기도하고 힘듦. • 옷에 배번 달때, 베개에 옷을 씌워놓고 달면 편하고 잘달아진다. • 대회에 가게되면 홍보부스들을 많이 들르세요. 대회참가비 이상의 홍보품, 행사참여상품을 받을수있습니다! 이벤트도 많아서 이것저것 참여하다보면 참가비뽕뽑음. • 혼자가서 참여해도 아무도 이상하게안봄. • 러닝고글,스포츠썬그라스를 쓰는이유는 당연히 해로부터 눈을 보호하기위함도 있지만, 대회등에서 사진찍힐때 썬그라스써야 훨씬 잘찍힘ㅎㅎㅋ • 여름밤에는 투명썬그라스를 쓰기도한다. 이것은 벌레방패용도이다. • 하프이상 뛸 때는 가능하면 꼭 니플패치를 하세요. 진짜 피가 나더라.. 내 조꼭지.. • 싱글렛입을때 사진찍힐것을 고려하여 겨를 밀어봤는데, 전기면도기로 깔끔하게 밀면 첫날에 벌겋게 되면서 존내따갑다. 수딩젤을 발라줘서 좀 낫긴했는데 암튼 밀면 따갑더라. 날면도기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 투인원쇼츠나 삼각팬티같은 브리프달린 쇼츠는 팬티안입고 입는거다. • 생각보다 인터넷에 러닝화 짭이 엄청많다. 이상하게 다른데보다 싸거나, 판매자가 린쟈오밍같은 쭝국이름이면 그냥 거르면된다. • A러닝화의 찐과 짭을 둘다 구매해본 실구매자의 후기에의하면, 외형은물론 실측정무게까지도 구분하기 어렵다고했다. 찐과 짭을 둘다놓고보니까 구분하지, 짭만 샀을경우에 일반인은 절대 구분못할것이란 후기였음. 다만 신고 뛰면 차이가 명확하다고했다. •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이상인날에는 꼭.. 꼭 러닝을 쉬세요.. • 배번없이 그냥 가서 뛰는 '뻐꾸기'는 비매너다. • 다른사람의 뒤에 빠짝 붙어서 뛰는 '피빨기'도 비매너다. • 음악을 스피커로 틀고 뛰는것도 비매너다. 다른 러너의 스텝리듬을 꼬이게하거든요.
야고
6천보 걷기 챌린지 풍년이네요~
어제 오늘 챌린지 마구 뜨네요 ㅎㅎ 지니어트 6천보는 어제 떴고, 캐시워크 팀워크랑 캐시닥 6천보 걷기는 오늘 떴더라고요~~!! 부지런히 걷고 챌린지 완주해보아요^^ 오늘 구름 가득이라 시원하니 걷기 딱 좋으네용~~ 모두 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아아! 캐홈챌 4기도 떳으니 집에서 홈트 재미나게 해봐요 ㅎㅎ
인간비타민
[모집중] 캐시홈트로 다이어트 하고 포인트 받자! 캐홈챌 4기 OPEN❤️🔥
[자주 묻는 질문] ❓인증샷은 어떻게 촬영하나요❓ 캐홈챌 완주로 인정되는 인증샷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포스터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캐시홈트 완료 후 노출되는 [인증샷 공유기능] 활용 2. 캐시홈트 완료 후 자유롭게 운동 완료 인증샷 촬영하여 업로드 -------------------- 🖇️[공지] 챌린지 관련 안내 (바로가기) 🖇️[공지] 챌린지 인증 방법 안내 (바로가기) -------------------- 🟡 캐시홈트 챌린지 4기 OPEN 🟡 더운 여름, 집에서 캐시홈트 챌린지 함께해요! 🏠 갑자기 너무 더워진 날씨지만 #캐시홈트 만 있다면 집에서 운동이 가능해요! ❤️🔥캐시홈트❤️🔥로 칼로리를 불태울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돼요☺️ *1만보 인증샷은 캐홈챌 참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포스터 내 참여 방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사항 미숙지로 인한 당첨자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챌린지 "댓글 인증" 바로가기 👇🏻 지니어트 운영진이 작성한 [❤️🔥00.00 (요일) 인증하기 | 캐홈챌 4기] 게시글에 댓글로 "오운완 사진"을 첨부하여 인증해주세요! ✅ 챌린지 인증글은 [챌린지 인증] 게시판에 일괄 오픈됩니다 인증글 날짜와 댓글 작성 날짜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주세요! 🚨주의사항 ※가짜 명의 생성, 반복 참여 프로그램 이용 등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참여 시 리워드 증정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챌린지에 참여한 사진은 지니어트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챌린지 성공 보상은 주관사의 사정에 따라 예고없이 다른 상품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참여합니다" 댓글 작성하기🔽 🚫참여 댓글 미작성 시 참여 인정되지 않습니다🚫
geniet
혈기챌 5기 7일차
6월 19일 맑음 퇴근후 수영을 다녀와서 저녁으로 된장국에 밥을 말아 먹고 집에서 간단하게 스트러칭 후에 당을 측정하였다 수치는 나쁘지 않게 나와 기분이 좋았다 좀 더 분발 해야겠다
깻잎녀
6월19일(수) 혈당일기5기8일차
2024.06.19. 저녁식사 이후 교촌치킨 레드오리지날과 치즈볼 포장해 와서 집에서 먹었습니다. 처음 먹었는데 꽤 매웠지만 계속 땡기는 맛이었어요. 배가 불러 헉헉대며 운동 나갔는데 넘 덥네요.
프라임12345
된찌
유독 고기집에서 먹는 된장찌게가 맛있어요. 레시피 보니 염분이 엄청 들어 가더라구오 저는 고기 먹을때 된찌랑 밥 먹는 거 좋아해오
로블ㅎ
생선구이
집에서 먹기에는 냄새때문에 주저하게 되는 생선구이~
에가오
혈당 컷! 시그널 5회차
나의 혈당 관리 방법 1. 운동 1). 아침에 일어나자마 스트레칭 10분 2). 아침식사후 조깅 또는 걷기 30분 이상 3). 점심과 저녁 식사 후 각각 1시간 이상 걷기 2. 식사 관리 1). 아침은 가볍게 곡물빵과 두유 2). 점심은 간단히 야채 위주 3). 주로 잡곡밥과 집에서 만든 저염식 반찬으로
KWK
남편의 선물
남편이 크나큰 선물을 안겨 주네요 지인 집에서 키운 무농약 호박이라고 엄청 생색 내면서 주네요
핑크한울이
6월 19일 혈당일기 5기-6일차
6월 19일 아침 공복 혈당 7:38측정 63 충분히 자고 새벽운동을 조금 덜 해서 그런지 혈당은 괜찮게 나온 것 같다. 날씨가 더워 새벽운동 후엔 종일 집에서 누워 있는 듯 하다. 군것질도 더 많이 하는 것 같고, 내일은 저녁 식후 혈당을 재어봐야겠다. 아침-닭죽, 연두부 내일은 꼭 채소 섭취하자.
가을이엄마
6/19(수)남편은 회식~나도 회식~😁
남편은 오늘 회식이라네요~ 그래서 저도 혼자 집에서 회식이요~😄 시금치 또띠아에 다양한 재료들과 함께 삼겹살 싸먹기!! 스리라차소스 차지키소스도 함께~~😚
냥식집사
기온 33.7°C
ㅋ더위피해 집에서 쉬래요 . 무더위 건강 잘 챙기세요 ㅡㅎ
꿈이룸♡
된장찌개 불쌍하네
2004년까지만 해도 1위였던 된장찌개가 2014년 김치찌개에 추월당했고, 2024년에는 불고기한테도 추월 당함. 사먹을려해도 된찌 맛있게 하는 집이 별루 없음 집에서 요리하기 귀찮아서 그렇지 여전히 사랑해
야고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와 아침 산책(6:53~8:47)
어제 밤 12시에 잤거든요. 모처럼 늦게까지 TV를 봤었네요. 그리고 오늘은 5시에 일어났답니다. 계속 새벽 일찍 깨다가 5시에 일어나니까 이것도 감지덕지네요. 그리고 라떼 산책할려고 준비했어요. 얼른 빨리 몸무게 재고 감정일기 쓰고 약만 먹고 가면 되는데 일어나면 할게 뭐 이렇게 저렇게 많은지 조금은 지체가 됐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몸이 좀 안 좋으셔서 약간의 케어도 필요했고요. 그래도 얼른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오니 6시 53분 됐네요. 확실히 아직은 선선해서 좋았는데 이렇게 밝으니 좀더 일찍 나왔으면 더 좋을 뻔했어요. 라떼가 가고 싶은 곳으로 움직였는데 오늘 라떼는 와룡공원 가는 길 중에 제가 제일 편해하는 길로 갔답니다. 그길 중에 새로 포장 길이 있는데 화단에 예쁜 꽃이 피어서 라떼랑 찍어줬는데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이번에는 와룡공원만 찍고 바로 내려왔답니다 말바위까진 못 갔어요. 거기까지 갔다오면 아침 먹고 요가 수업 가기가 너무 늦거든요. 내려와서 이제 공원 나가려는데 라떼가 벤치에 앉아서 지는 힘들다고 간식 하나 내놓으라고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벤치 볼 때마다 간식 조금씩 주면서 아파트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 끝나고도 한 6천보 밖엔 못 했지만 이 정도면 아침 산책은 잘하고 온 거 같아요. 벌써 햇빛도 나고 더워졌지만 그래도 지금까지는 움직일만 하네요. 앞으로 좀 일찍 산책 나갔다 와서 집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나 혼자 움직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오늘도 한낮에 35도까지 오른다니 라떼가 다니기엔 얼마나 덥겠어요?🤨 그동안은 아직은 온도가 괜찮다고 생각하기도 했었고 내 욕심이 앞서서 데리고 다녔는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는 거 보고 바꿔야 될 거를 확연히 느꼈어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온도가 좀 더 내려가면 또 낮에 다닐지 또 모르죠~ 전 욕심이 많은 반려인이니😝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집에서 요거트도 플레인으로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그릭 요거트에 빠져 캐시딜에서 메이커도 샀어요 만든 그릭 요거트에 각종 베리류와 그래놀라섞어서 먹어요 예전에는 꿀을 첨가해서 달달하게 먹었지만 당이 걱정도 되고 해서 첨가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단것이 땡길 때는 단 과일을 넣어서 먹기도 해요 담백하게 먹어도 맛있어요 ~~
훈스맘2
너무더운데요
햇살이 너무너무 뜨거워요 와 진짜 이렇게 더울 수가 있나요 7월이 오기 전부터 여름이 너무 빨리 왔어요 어떻게 더위 이겨내고 있으세요? 실내 에어컨 틀었나요ㅈ , 집에서 혼자 틀기 뭐해서 아직 안 틀었어요 간단히 식사나
나나나이쁘니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건강에도 좋고 장에도좋고 맛도 좋아서 구입해 먹다가 이제는 집에서 우유랑 마시는 요거트 넣어서 만든후에 면보에 유청분리후에 냉장고에 넣어둔후 꾸덕해지면 먹고 있어요 토핑으로는 매일 달라지긴 하는데요 집에있는 과일들로 곁들여 먹고 있어요 오늘은 블루베리 많이 넣어서 사과 두쪽이랑 먹었어요
들꽃7
오디
요거트 처리중 요거트를.처리하다니 ㅋㅋ 집에서 만든건데 좀 된거라 후딱 먹어치웁니다 처리라고 히지만 맛은 최고에요
현유리
만보걷기 챌린지
만보걷기 챌린지 7천보 이후 집에서 마저 채워 걸었어요 오늘 컨디션이 영 안좋아요. 만보가 너무 길게 느껴 집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