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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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저녁에는 짜장소스랑 볶음밥이랑 같이 세트로 들어 있는 걸로 간단히 해결 했어요 냉동실에 냉동 볶음밥은 필수 네요
로블ㅎ
점심
짜장면 먹렀어요 바람이 엄청 많이불고 춥네요 건강유의하세요
서나얌
볶음밥 구매
급할때 먹기 좋은 볶음밥도 구매 했네요 안에 짜장 소스가 들어 있어서 중국집에서 먹는 느낌일것 같아요 냉동실 필수 식량이네요
로블ㅎ
이번주 먹부림 시작
오늘 점심으로 중국음식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원래 간짜장이나 짬뽕에 탕수육을 먹는데요 오늘 간 집은 잡채밥을 잘한다해서 시켰어요 보통 잡채밥은 한식 잡채를 떠올렸는데요 여기는 짜장에 잡채 비비는 한식 잡채가 아니더라구요 중화풍 불향에 매운 잡채밥 냄새부터 자극적이고 입맛을 당기더라구요 여러가지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잡채밥이 당연 일등이었네요
깐징짱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짜파게티***^^
라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제가 맛있게 먹는 라면입니다. 중화반점에서 파는 짜장면보다 이게 더 맛있더라구요. 면발이 조금 퍼진 느낌이 들 정도로 끓여서 고춧가루 뿌려서 쬐금 매콤하게 만들어요. 여기 입맛이 익숙해서인지 타사의 제품은 먹어보면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더블랙, 이게 나온지 좀 된거 같은데 오늘 제 눈에 띄더군요. 사왔는데 기대가 됩니다!
프라임12345
중식
해물쟁반짜장 2인인데 양이 많고 맛있어요 간짜장 찹쌀꿔바로우 잘라서 먹어요 와 휴일 나들이로 식당마다 복작복작 대형 카페 주자창 만차에요
현유리
고심끝에 저녁메뉴 결정
산책 갔다 오늘길에 오래전부터 봐놨던 돈카츠카레우동집에 갈려고 했는데 최근에 갈때마다 문이 안열려있네요 폐업준비중인건지 뭔지 요즘은 자주 보이던 가게들은 오랜만에 가면 폐업한곳들이 많더라구요 짜장면 먹을까 하다가 그냥 집에서 쫄면 먹기로 했어요 덕분에 오늘 무지출 성공 ㅋㅋ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켈리장
고기 배송
인터넷으로 돼지는 처음 사봤어요 짜장, 돈까스 해서 먹으려고요 고기 상태 좋네요 서비스 사탕 앙증맞네요
수수깡7
비엔나 소시지 맘껏 먹는날
남편한테 톡이왔네요 ㅎㅎ소세지 제일 건강에 안좋다고 그래도 오늘은 맘껏 먹는날이죠 전별로 가공육 안먹어서. 구내식당에서 나오는건 먹어도 된다는 주의 ㅋㅋㅋㅋ 오늘 짜장도 나왔는데, 전 매콤함 오징어 볶음이 더 좋아요 미역줄기 효능 아주좋던데.. ㅋㅋ 맘껏 담아왔어요 오늘은 미역줄기하고 비엔나 먹는날....
뽀봉
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타코 & 부리또 집에서도 해먹고, 직장에서 점심으로도 먹고, 학교 급식으 로도 나오고 미국인들의 일상 그 자체인듯한 음식 타코와 부리또만을 전문으로 파는 패스트푸드점 타코벨 도 미국에서 인기많고 유명함 미국 전 대통령 조지부시와 트럼프도 타코벨의 팬이었음 특히 화요일은 'Taco Tuesday'라고 해서 '타코먹는 요일'이라고 거의 비공식적 국민 약속처럼 되어있어서 미국인들 화요 일에 타코 엄청 먹고 세일도 엄청 함 우리나라로 치면 짜장면이나 치킨급 혹은 그 이상의 국민 음식인듯 매콤한 고기 요리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도 잘 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그닥 큰 인기는 없고 실제로 한국 시장에 90년대 초부터 꾸준히 진출을 시도 했지만 매번 망해서 철수하고 반복됨 한국은 채소쌈은 인정하지만 밀가루쌈은 노노!! ㅋ
야고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신기한 사탕이라고 가지고 온게..하필..박하 ㅋㅋ
친구랑 짜장면,짬뽕 사먹고 나오는 길에 사탕이 있어서 가지고 왔다면서... 딸이 저 줄려고 가지고 왔대요 너무 좋은거 신기한거라고 ㅋ 악..보니까 사탕봉지에 사탕 두개가 있네요 ㅎㅎ 이미 몇번 보기는 했지만 또 적극적 호응이 있어야죠? "와... 행운의 2개네 ㅋㅋㅋㅋ 흠..근데 박하맛이네? 누룽지맛은 없었나? " "응...박하맛 하나뿐이야 " 박하맛이라서 엄마 주는건 아니겠지?
우리화이팅
오늘 점심은 맛있는 삼겹 구웠어요^^
저희동네에 소도몰이라고 소비자도매몰이 생겼어요. 정말 시중보다 저렴히 공구해 주시는데 생삼겹을 사서 구웠는데 냄새도 없고 맛있네요. 아들이 밥보다는 사천짜장을 해 달라고 해서 함께 먹었어요^^
미르윤
토스 등반
토스 등반까지 마쳤어요 걸음수가 있다보니 짜장면 한그릇 태웠대요 그런데 ...저녁은 더 많은 칼로리음식을 먹은게 함정
예지영준맘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혈기챌 11기 4일차
아침에 라면먹었습니다 점심에 김치찌개 백반먹었습니다 점심후 3시쯤 간식으로 핫바한개 먹었습니다.저녁은 계란후라이에 짜장밥에 쏘주반병먹었습니다
마이뽕
09월25일(수) 혈당일기
-날짜:2024.09.25(수) -혈당 측정 시간:AM07:01 공복 -혈당 수치:102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추석 이후로 계속 공복혈당 수치가 100이상으로 나오네요 어제는 저녁을 먹을까 참을까 엄청 고민하다가 가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백미 햇반에 3분짜장을 돌려먹었네요 좀 참았거나 다른 가벼운 식사를 했으면 오늘 공복혈당이 조금더 낮게 나왔을텐데하고 반성해봅니다
켈리장
출출해서🥢
오전네 바쁘다가 피트니센터 가려하니 막내딸이 세븐틴 공연 티켓 받아달라해서 못 가고 공연 티켓 받고 친정 엄마랑 1시간 44분 21초나ㅎㅎㅎ 통화하고 나니 어머님 수영장에서 오셔셔 일보러 나오면서 일 처리 하고 점심도 지난 시간인데 친정 엄마랑 통화 하느라 아무것도 못 챙겨 먹어서인지 급 출출해서 짜장 떡볶이 먹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떡볶이 먹는건데 그저그렇네요~^^ 옆 떡 카페 가서 커피랑 떡을 먹을까봐요 ㅎㅎ 월요일인데 여유로운 시간이 좋네요~^^
나쁜엄마
오늘의 식사~
아침은 밥 차려줬구요 점심은 막내랑 약속한게 있어서 짜장라면 해줬구 그 사이 자전거 타고 공원이랑 여러군데 다녀와서 저녁할 시간 놓쳐서 치킨 사들고 와서 먹었어요 아빠없는 주말이라 열심히 놀아줬습니다~ 또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모두 수고믾으셨고 굿밤되세요!!^^
seabuck
일욜 저녁~
일욜 저녁 중식을 먹었어요 짜장 짬뽕 새우볶음밥 마무리 탕수육으로~~
제벌
짜장면 고춧가루 빌런 근황
위장도 걱정이지만 지갑도 걱정. 자취하면서 고추가루가 개비싸다는걸 알아버려서.
야고
중식
점심으로 먹었어요 간짜장 자장면 야끼우동 이건 제꺼 ㅋㅋㅋ 야끼 불향나서 완전 맛있어요 탕수육 찹쌀이 아니라 좀 아쉬웠지만 맛있어요
현유리
아쉬운 마음에 중식 삼총사 😅
비가 온종일 내려요~ 고기 구워 이른 저녁 먹고 큰애들은 학원 가고 입 짧은 막내가 짜장면이 자꾸 먹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비가 오니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서.. 불금 아쉬운 마음에 동네 중국집으로 고고! 해물짬뽕, 볶음밥, 짜장면 각자 먹고 싶은거 하나씩 ㅋ 요기가 해물짬뽕은 괜찮아요 면은 부추면이고 해물 가득 올려주시는데 국물이 진해요 운전 해야하니 반주는 패스네요 불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으로 중식
오늘 첫끼는 중식으로 갔네요 ㅎㅎ 옆에 탕슉과 짬뽕 짜장 많이 있네요 ㅎㅎ
아미134
점심 먹고 윷놀이 😆
오전에 어머님하고 아들네하고 막내딸의 전 부치기가 다 끝나고 점심으로 쟁반 짜장에 탕수육 시켜 먹고 손주 재롱 좀 보고 웃으며 소화시키고 어머님하고 막내딸, 아들네, 우리 부부 세팀으로 나눠서 윷놀이를 했어요ㅎㅎ 어머님의 윷 던지기는 이길수가 없어서 어머님과 막내딸이 일등 아들네랑 우리 부부의 막상막하였는데 아들네가 이겼네요 ㅎㅎ 그래서 우리 부부 20,000원 아들네 10,000 모아 났네요~^^ 한판 더 하려했는데 손주가 울어서 달래느라 못 하고 모아논 돈은 내일 맛있는거 먹는데 쓰기로 했네요~^^
나쁜엄마
점심은 짜장면과 짬뽕.
딸이랑 둘이 먹으러 왔어요. 맛있겠다~~^^
한결맘
아침밥~
아침에는 짜장밥으로 해결했어요~~ 영양 생각해서 계란도 함께요~~
꼼꼼엄마
저녁은 짜장면과 짬뽕.
막내랑 둘만 가서 조금이른저녁 먹고 왔어요. 옛날부터 가던 맛집인데 이전을 해서 오랜만에 찾아갔네요. 예젠 그 맛입니다. 불짬뽕 국물을 좀 넣어서 매콤하니 맛있어요.
한결맘
인천 급 번개~ 당일치기 😊
인천 차이나 타운과 동화마을이 붙어있네요 화교학교부터 정다운 골목길 영화로 보던 실미도 보고.. 짜장면 박물관도 있네요 ㅎ 하...너무 더워서 숨이 막혀요 다리는 아프고 당일치기라 바쁘게 움직입니다 거리는 엄청 화려하고 외국인도 많습니다 뭐하나 사먹을려고 해도 대기가 있고 더우니 다리가 후덜덜; 인천역이 정겹죠? 어릴적 외할머니댁에 가던 기차역이 떠올랐어요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느낌.. 컴포즈도 파출소도 차이나타운이라 그런지 아주 독특하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짬뽕
짜장면 짬뽕 나만 짬뽕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날씨가 완전 여름이에요 탕수육도 맛있어요 배불러요
현유리
요리학원 수업
지난주부터 요리학원에 밑반찬 만들기 수업 시작했어요 국비로 한달간 배우는데 총19명이 등록 실습할때 엄청 시끄럽답니다 오늘 메뉴는 짜장덮밥과 애호박 팽이버섯전 이었어요 넘 넘 맛있게 잘 되었다는요 밥도 냄비에 매일 만들어요 압럭솥이 아닌데도 여러번 만들다보니 감으로 밥만드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