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옥수수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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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빙수
날이 엄청 덥네요 냉장고에 망고빙수 하나 남았길래 먹었어요^^ 위에는 망고샤베트같구요 아래엔 아이스크림이 깔려 있는데 맛나네요 누가 찾으면 이따 사다놔야 할거 같아요ㅎㅎ 무더위 잘 이기시고 줄거운 토요일되세요~~
seabuck
8월10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8월 10일 체크시간 : 점심먹고 30분후 내용 : 아침에 김밥에 컵라면 먹고 간식으로 바닐라라떼 한잔 아이스크림 자색고구마찹쌀떡 먹고 점심에 삼선볶음밥 반공기 콩물국수 1/4먹고 30분후에 체크해서 혈당이 높게 나올것 같았는데 너무 낮게나와 기쁘면서도 당황스러웠다. 계속 이렇게 낮게 나오면 좋겠는데.
sara1298
혈기챌 9기 5일차
날짜 : 24년 8월 10일 토요일 혈당기록시간 : 공복혈당 9:3 내용 : 어제 저녁 분명히 달달한 빵과 아이스크림 1개를 먹고 잤는데 아침 혈당과 상관이 없는지 정상수치 앞으로 달달한 것 먹어도 된다는 뜻인지 의아하네.
우화맘
혈당 기록 9기 / 0809 4일차
기상 후 공복혈당 어제잠들기전에 와삭바 아이스크림 한개말고 두입먹고 , 새우깡 한봉지를 먹으면서 올림픽을 봤다. 후.. 그래도 오전공복혈당이 간당간당하다
똥뭍은개
식후디저트- 베라31!
먹었습니다 이게 아이스크림 끝판왕인듯요~
숲속의나무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10 다이어트 목표
어제 예상치 않던 번개로 인해 맥주를 너무 마셔서 주말엔 조금 더 신경써야겠어요!! 겨우 52kg까지 뺐는데... 다시 초심으로 힘내볼께요!!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1. 10시까지 공복 2. 점심은 간단한 샐러드 먹기 3. 오늘은 군것질 양 줄여보기. 팥빙수, 아이스크림 먹지않기 4. 계단 25층 1회 오르기 5. 만보이상 걷기 6. 발줄넘기 100개 하기
우리화이팅
혈기챌 9기 6일차인증
날짜 : 2024. 08.10.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전 내용 : 어제 저녁으로 곱창과 부추전, 김치전을 먹고 30분 산책하면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아침 먹기전 혈당이 109 나왔다. 어제보다는 떨어졌지만 아직도 높다. 오늘도 혈당잡으러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카타리나60
혈기챌9기 6일차
날짜: 2024.08.10. 혈당측정 시간: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에 누들면을 먹고 마트를 다녀왔어 아이스크림 1개 먹고 그 이후도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공복 12시간정도 되니 혈당이 괜찮아 보인다
글라라
혈댱일기 9기3일차
8월9일 금요일 측정시간 아침식후 치킨과 아이스크림을 먹었더니 혈당이 높게 나왔다 운동을 하고 혈당조절을 해야겠다 음식도 조절해야겠다고 느꼈다
운빨미빵스
8월 9일 금 혈기챌 9기 4일차
8월 9일 pm:2:32 식후 1시간 30분 측정치 96mg/dl 점심으로 현미밥, 갈비찜, 배추김치 요렇게만 먹었어요. 아침엔 믹스커피도 한잔했구요. 오늘은 아이스크림도 안먹고 아이스아메리카노만 한잔 했더니 혈당 수치가 좋네요~
MINJEONGYi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삼계탕 토마토 메실장아찌 아이스크림을 안 먹으니까 혈당이 낮게 나왔다 기온은 같은데 왜 덜 덥지 신기하네 세일해서 마트갔는데 전단지 품목이 한 개도 없다 뭐지 너무 늦게 갔나 내일 다시 가봐야겠다
뭔소리야
메가톤바
여름이니까 시원하게 메가톤바 ㅎㅎ 옛날 아이스크림 좋아하는거보니 나이먹었다싶어요
이닝지아
혈기챌4일차
8월9일 오후2시경 아침 된장찌개백반 먹었습니다.간식으로 아이스크림1개 믹스커피 2잔 마셨고 점심은 김치찌개 먹었습니다.저녁은 치킨시켜 먹을 예정입니다.치킨은 진리
마이뽕
8월9일(금)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아침일찍 공복혈당체크 아침부터 찌는 무더위에 갈증이나서 물을 마시고 비타민섭추를 했다. 점심은 인근식당에서 한우버섯불고기로 한끼해결 아이스크림으로 무더위를 날려보내고 저녁엔 요가로 마무리하련다.
k0mmi
혈당일기 9기 5일차
일 자. 2024년 8월 9일 (금) 기상후 공복에 측정 어제 저녁식단. 떡볶이,오뎅 저녁은 떡볶이와 오뎅을 먹고 실내 자전거를 1시간 가량 탔다. 날씨가 더우니 탄산 음료나 아이스크림을 자꾸 먹어 저녁에는 당수치가 올라가니 먹고 싶어도 좀 자제해야겠다.
빠담소리
초코 빵빠레
냉방병 걸릴것 같아 에어컨 대신 아이스크림으로 더위 몰아내 봅니다 ㅎ
새벽을열다
8월9일(금)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날짜:2024.8.9.금요일 혈당측정시간:08시50분 아침시후1시간 내용:아침에 김.오이소박이.서대회 무쳐서 먹고 이제 운동 갈려고해요 더워서 시원한걸 찾다보니 음료나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게되네요 먹고나서 후회~~
향기222
혈당일기9기 5일차인증
8월9일 금요일 혈당체크시간 공복 내용: 아침 혈당체크했다 어제 저녁. 오리볶음밥 수박 아이스크림 먹고잤다 요즘 더워서 차가운거만 자꾸먹게된다 아침먹고 운동나가야겠다 화이팅 하자
KKK용식이22
8월9일 혈당일기 9기4일차 인증
공복 혈당 108 주의해야겠습니다 걱정이되네요 ㅠ 잠 푹 자고 일어났는데 다만 원인은 너무 더워서 잠자기전 아이스크림을 한개 먹고 잤더니만 오른것 같아 내일은 더 더 신경쓰겠습니다
희망소망사랑
혈당일기9기 4일차
혈당일기9기 4일차 측정시간: 저녁 식사 전 저녁 7시쯤 측정내용 : 저녁식사를 하기 전인 저녁7시쯤 측정을 해봤습니다. 오후 식사는 1시경 했고 오리고기를 먹었는데 양념으로 먹었고 식사 후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산책겸 15분정도 걸었습니다 이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셨고 저녁전 재본 결과입니다. 식후2시간이 더 지나서 낮게 나온듯 합니다
치노카푸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8월8일 시간: 아침공복 내용: 어제 저녁을 늦게 먹고 오리훈제 볶음밥을 맛있게 먹었다. 아이스크림 후식도 먹고 .. 산책도 했는데.. 늦게먹고 후식까지 먹었으니 높게 나왔다 .. 내일은 좀 더 건강하게 먹자.
매일다이엍
혈기챌9기2일차
8월8일 목요일 2일차 낮에 달갈 하나 급히 먹고 두시 넘어서 곤드레 정식을 먹었다. 그리고 레몬티를 마셨고 저녁엔 떡과 복숭아 두쪽 아이스크림 하나를 먹었다. 그리고 운동을 다녀왔다. 깜빡하고 지금 공복두세시간이 지난후...
파인호랭이
혈기챌2일차
8월8일 오후11시 아침 단식했습니다.점심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백반 먹었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저녁은 된장찌개 밥 한그릇 먹고 팥빙수1개 믹스커피 2개 마셨습니다.오늘 과자군것질은 참았음
마이뽕
8월8일 혈당일기9기 3일차
6시 40분 공복혈당 155 저녁 돌솥비빔밥 간식 바밤바 밤에 아이스크림을 먹었더니 혈당이 급상승 역시 야식은 금지해야한다
삼손
혈당일기9기 3일차
2024.8.8. 측정시간 : 취침전 저녁으로 오리구이. 고사리. 어묵볶기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두개 쪼개고 무서워서 식후 혈당 아닌 취침전 혈당으로 확인 했는데... 나의 췌장이 열일 했나보다ㅎㅎ 간식을 줄여야겠다
짜짜야
혈당일기9기 4일차
8월8일 오후8시50분 혈당기록118 저녁 곱창전골 후식 아이스크림 힘이 들어서 저녁으로 곱창전골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하지만 체중을 유지하고 혈당을 조절해야해서 행동도 먹는것을 조절해야하고 잔병치례에서 벗어나야하는것도 중요하고 해야할일들이 많아서 점점 힘들고 지치고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시련이라 생각을 하면서 천천히 극복을 하는것이 내가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다
ZGMF
혈기챌2일차
8월8일 20시 아침 단식했고 아점으로 열무비빔밥을 먹고 간식으로 아이스카페라떼 1잔,아이스크림 1개 먹음.저녁은 수제비 진짜 조금,밥 조금,반찬은 돼지갈비찜 조금 먹음
씬아
후식
다들 0칼로리 아이스크림 드시길래 저도 한 번 먹어봐요 ㅎ 아이스크림이 0칼로리 되는 시대까지 왔네요 ㅋㅋ 다음엔 또 어떤게 나올지.. 맛은 달달하니 그대로네요 좋아요
하오링
붕어싸만코
간식으로 당첨!! 아이스크림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하나 다 먹는 아이스크림이에요 ㅎㅎ 언제 먹어도 맛있어용^^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