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무 훈제 목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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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디카페인
목살 먹고 올라온 느끼함에 디카페인 캡슐커피 아이스로 깔끔하게 마셨어요
들꽃7
버거킹 스모크 비프립 와퍼 솔직 후기: 9,500원에 미슐랭 셰프 맛, 가능한 거예요? | 버거킹 신메뉴 유용욱 콜라보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콜라보라는 문구, 요즘 너무 많잖아요? 근데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 올린 셰프가 버거킹이랑 손잡았다길래 — 이건 좀 달라 보이더라고요. 직접 먹어보고 왔습니다. 기대 이상? 기대 이하? 진짜 솔직하게 써볼게요 유용욱 셰프가 누구야? 왜 갑자기 버거킹이야? 이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 짧게만 설명할게요. 유용욱 셰프는 원래 대기업(CJ제일제당)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근데 취미로 바베큐 연구하다가 퇴사하고, 지금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신사동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 중이에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바베큐연구소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서 훈연 기술로 큰 주목을 받았고, 이목 스모크 다이닝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도 이름을 올렸어요. 그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가 버거킹 패티 위에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디너 코스 22만 원짜리 맛을 9,500원에 — 설레지 않을 수가 없죠 (진짜로요). 신메뉴 3종, 뭐가 다른 거야? 한 방에 정리 이번 콜라보는 총 3종 동시 출시예요. 근데 다 가격이 같아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메뉴명 핵심 재료 단품 가격 세트 가격 스모크 비프립 와퍼 한국식 숙성 비프립 + 스모크 BBQ소스 9,500원 11,700원 스모크 베이컨 와퍼 참나무 훈연 한돈 베이컨 4장 + 피스타치오 베이컨 잼 9,500원 11,700원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브리오슈번 + 비프립 스테이크(통째) + BBQ소스 9,500원 11,700원 세 가지 중 가장 화제가 된 건 역시 비프립 와퍼예요. 유용욱 셰프의 '시그니처 비프립'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하고, 출시 전부터 성수동 게릴라 팝업에 긴 줄이 섰을 정도였어요.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이거 모르면 손해 💡 꿀팁: 버거킹 앱 쿠폰으로 할인 가능! 버거킹 공식 앱에서 쿠폰을 받으면 세트 기준으로 최대 1,000~1,5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진짜 맛있나? 먹고 난 솔직한 후기 먼저 포장이 진짜 특이해요. 일반 와퍼 포장지가 아니라 은박 포장에, 그 위에 BBQ 그릴 뚜껑 모양 케이스가 씌워져 있어요. (근데 그냥 케이스 들면 와퍼가 숨어있는 꼴이긴 해요) 처음 보면 "이게 버거야 선물이야?" 싶을 정도로 프리미엄 느낌이 팍 나요. (근데 솔직히 버리기 불편한 크기라 직원분들 고생하실 것 같긴 했어요... ) 맛은? 버거 안에 큐브 형태로 잘라진 비프립 고기가 여러 조각 들어가 있어요. 기존 큐브스테이크 버거랑 비슷하지만, 고기가 좀 더 두툼하고 지방층이 씹혀서 쫄깃한 맛이 있어요. BBQ 소스는 달달하고 짭짤한 맛 —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근데 양이 꽤 많아서 먹다 보면 소스가 흘러내릴 정도예요. 버거 먹다가 손 더러워지기 싫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 아쉬운 점은 — 메뉴 이름에 '스모크'를 그렇게 강조하는데, 실제로 먹어봤을 때 훈연향이 뚜렷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미슐랭 레스토랑 이목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특유의 훈연향을 기대하고 가신 분이라면 당연히 실망할 수 있어요. "불맛이 가미된 조각 고기 느낌"이라는 표현이 아마 가장 정확한 것 같아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디너 코스는 1인 22만 원대예요. 훈연 시간만 수 시간이 걸리는 레시피를 패스트푸드로 그대로 구현하는 건 당연히 한계가 있어요. "유용욱 레시피에서 영감받은 버거"로 받아들이시면 실망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칼로리 얼마야? 3종 영양성분 한눈에 비교 사실 먹기 전에 이것도 체크하게 되잖아요 3종 공식 영양성분 직접 확인해봤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주목! 영양성분 🥩 스모크 비프립 와퍼 (1회 제공량 300g) 🥓 스모크 베이컨 와퍼 (1회 제공량 288g) 🥖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1회 제공량 286g) 총 칼로리 811 kcal 870 kcal 595 kcal 탄수화물 17g 15g 24g 단백질 37g 40g 25g 지방 14g 15g 7g 트랜스지방 0g 0g 0g 나트륨 1,417mg 1,287mg 1,192mg 💡 영양성분으로 보는 3종 포지션 🥖 칼로리 가장 낮음: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595kcal —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쪽이 그나마 낫지만, 나트륨은 세 메뉴 모두 1,200mg 이상이에요. 🥓 단백질 최고: 스모크 베이컨 와퍼 40g — 단백질이 중요한 분들은 참고! ⚠️ 나트륨 주의: 비프립 와퍼가 1,417mg으로 가장 높아요. 하루 나트륨 권장량(2,000mg)의 약 70%에 해당해요. "미슐랭 셰프 레시피"를 9,500원에 경험해본다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퀄리티는 다르지만, 접근성이 핵심인 제품이에요. 또 하나, 포장 자체가 선물처럼 느껴질 만큼 고급스러워요. 버거킹이 이번 콜라보에 진짜 공들였다는 건 포장에서도 느껴져요. 혼자 먹기보다 데이트나 지인이랑 같이 "이거 뭐야" 하면서 먹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 📝 한 줄 총평 훈연향보다 BBQ 소스가 주인공인 버거. 기대치 낮추고 가면 충분히 맛있는 한 번은 먹을 만한 신메뉴. 여러분은 스모크 비프립 와퍼 먹어보셨나요? 아님 다른 메뉴 고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고기 맛있더라구용 💕
고기 구우니 맛있더라구용 💕 냉동 목살인데 얇으니까 확실히 맛있게 잘먹어쥬요 ㅎㅎ
자스민꽃
오늘의 아침밥~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재첩국이랑 훈제연어, 오징어 구이까지 어쩌다 보니 해물 파티가 됐네요^^; 재첩국은 산거구요 맛은 거의다 비슷한거 같아요 아이들 먹으라고 청량고추는 안 넣었어요 하루종일 비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 끓이고 새우전 만들어서 밥 차려줬어요~ 가운데는 목살인데 한덩어리 남아서 두 녀석 사이좋게 나눠줬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오늘도 기분좋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탄수화물..먹어야할까요?
다이어트 시작한지 20년도 넘었네요. 지금은 극하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먹을꺼 다먹고 지방, 탄수화물 줄이는 그런정도밖에 안해요. 전 고기 지방 부분을 극하게 제한해요. 아! 극한건 아니네요. 소고기는 차돈빼고는 다 먹어서ㅎㅎ 삼겹살은 절대 안먹어요. 내신 목살 가브리살 요렇게 살코기 위주로.. 그리고 밥은 극히 제한해요. 일주일에 거의 반공기도 안먹어요. 대신 반찬 위주. 고기 위주로 먹고요. 면종류는 다 잘 먹어요. 그리고, 빵. 떡도 좋아해요. 싼밥을 줄인대신 다른거 제가 먹고 싶은거는 다 먹고 있는데.. 20년째 이러고 살다보니 익숙한 제 일상이 되었어요. 헌데 요즘.. 작년에 아프고나서 체중이랑 근육도 좀 돌아오긴 했는데.. 아직도 근력이 엄청 부족한거 같아요. 2다정도 누워서 생활하면서 근손실이 많이 왔나바요.ㅠ 근력운동 해야하는데.. 왜 그렇게 힘든지 정말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쌀밥 탄수화물이 부족해서 몸에 힘이 없는 건지 쌀밥 대신 빵이나 면으로 대체하는 건 안 되는 걸까요? 근력을 다시 높이는 방법이 근력 운도밖에 없을까요? ㅠㅠ 몸이 안따라주니 힘드네요.ㅠ
지니5368308
라면 🍜
오늘 점심은 진라면 끓여 훈제 닭다리와 먹었어요
행복
두부김치두루치기
저녁은 두부 부치고 돼지갈비살,목살로 김장김치 넣어서 한끼 해결해봅니다
쉬리107
점심
오늘 점심은 훈제 닭다리 챙겨 먹었어요
행복
저녁
대패 목살 볶음 만들어 깻잎에 싸서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식후 우롱티☕️
목살구워 먹고 느끼함 잡아주는 우롱 티 한잔 마셔요
들꽃7
저녁
부드러운 목살 구워 먹었어요 비계가 별로 없어 담백해요
애플짱
돼지고기 묵은지 볶음
삼겹 목살 함께 묵은지와 구워 잘 먹었어요
애플짱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명절 연휴가 끝나고나니.. 냉장고가 더더 꽉 차서.. 차근차근 냉파를 해야 살꺼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먹고 남겨뒀던 단호박을 가지고 단호박찜을 했는데요.. 본래 생각은 훈제오리를 넣으려했는데.. 계획을 바꿔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한번 먹을 양이었던 잡채를 넣어서 잡채 단호박찜을 했네요ㅎㅎ 한마디로.. 진심 제대로 냉파!!!ㅋㅋㅋ 부추나 시금치없이 만들었었던 잡채라서 초록색이 안보이네요^^;;;ㅋ 대충 1.5인 잡채밥양이었었거든요? 그걸 단호박안에 넣어야는데.. 그러기에는 잡채가 다 안들어갈꺼같아서 좀 남겼네요.. 자연해동후.. 물 살짝넣고 살살 볶아줬어요! 포실포실 다시 맛나게 변신한 잡채ㅋㅋ 그리고.... 큰 단호박이었는데 1/3은 갈치조림에 아주 도톰히 썰어넣어 먹고 남은거였거든요. 저렇게 둬야 뭐가됐든 남은거 활용이 그니깐 도전이 쉽게 되더라구요ㅋㅋ 저번에 요렇게 오른쪽사용하고 왼쪽을 남긴ㅋㅋ 포실히 볶아 둔 잡채를 넣고.. 정말 조금 남은 모짜렐라치즈지만.. 혹시나하며 위에 뿌려주니 완벽!!하게 딱 맞은 양이죠ㅋㅋㅋ 이렇게 다시 뚜껑용 뚜껑을 닫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대충 190도에 25분쯤 돌렸던거 같아요! 그걸!! 썰어줬어요ㅎㅎㅎ 솔직히 잡채랑 단호박만 가지고 끝ㅍㅎㅎ 4인가족 잘먹었네요.. 저는 이렇게 잡채를 넣었는데.. 저처럼 냉동실에 넣어두신.. 것들로 뚝딱 괜시리 멋진 음식으로 변신할수 있답니다ㅎㅎ 도전해보세요~~~ ^___^
난괜찮아용
나만의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월남쌈
다이어트 음식 중에서 그나마 제가 편하게 요리해 줄 수 있는 레시피가 월남쌈이에요. 재료 자체가 워낙에 다이어트에 꼭 맞기도 한 데다가 마음대로 조절이 가능한 레시피이고요. 소스 만들기에 따라 얼마든지 맛있게 먹으면서 음식의 양이나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칼로리 조절도 되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냉장고 털이에 특화된 재료들이라 너무 좋아요. 오이, 파프리카, 양상추, 양배추, 깻잎, 사과 등의 채소를 잘고 길데 썰어 주고요. 양파는 찬물에 10분 담가 매운맛을 빼주고요. 고기의 재료는 주로 닭가슴살을 쓰지만 기호에 따라 훈제오리, 소고기, 새우, 맛살 등을 선택할 수 있고요. 라이스페이퍼를 찬물에 앞뒤로 적신 뒤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 주면 끝나요. 라이스페이퍼 1장 약 30~40kcal, 채소 20~30kcal, 단백질 50~70kcal, 소스 30~80kcal로 1개당 대략 130~220kcal입니다.
dhwhl777
저녁
오늘 저녁은 훈제오리고기 구워 상추에 쌈싸 먹었어요
행복
단호박갈치조림으로 저칼로리지만 단맛 충분히❤
랑군이 올겨울 두번이나 몸살이 왔다갔네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단호박을 이용해서..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 나름 영양보충을 시켰네요.. 만21년차 주부이건만.. 여전히 요리를 잘하거나.. 쉽게 생각하여 뚝딱뚝딱 해내는 제가 아니다보니.. 항상 어렵고 부담스럽지만.. 재료를 변경하여 해보면서 제가 할수있는 요리를 만들어가네요^^;;; ㅋㅋ 온가족이 갈치조림을 좋아하는데.. 가지고 있던 무..가.. 바람이 좀 들었더라구요ㅜ 부지런히.. 알뜰하게 보관도 잘해야하는데 그걸 못해서요^^;;; 고민하다가 단호박 사둔거로 대체해봤어요ㅋㅋㅋ 일단은 저는.. 본래 다른걸 하기위해 단호박을 사둔거라 미니가 아니라 큰거에요ㅎ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파우더 이용하여 깨끗히 씻어서 준비했구요.. ㅈㅔ 손힘으로는 단호박 썰기 힘드니..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말캉하게해서 항상 하던대로 뚜껑용으로 자르고 안에 씨를 파냈네요 근데 그때 급 생각나더라구요. 미니단호박이 아닌 큰거라서.. 한꺼번에 다 사용을 못한다는거를요ㅋㅋㅋ 얘를 어찌 썰어야하나.. 생각하다가.. 저기.... 모양이 좀 이상하죠? ^^;;ㅋㅋㅋㅋㅋㅋ 다~ 사용하기에는 많고.. 옆으로 세로로 썰어 초승달모양 그런식으로 자르기에는.. 남은거 사용하기에 불편할꺼같아서 (단호박훈제오리찜을 할꺼라) 그냥 위를 썰되.. 좀 두껍게 썰었네요! 샤브용처럼 단호박이 얇으면 익은후 단호박이 다 부스러질꺼같아서 도톰하면 집어먹기 좋게요ㅎㅎ 나중에 한줄 더 썰어서 넣었어요! 껍질채 넣으면 영양도 더 좋고.. 익은후에도 덜부서져요! 저는 저희가족 먹을양이므로 4인용으로 나름.. 한다고 한거네요ㅋㅋ 시간은.. 재료만 준비하면 끓는건 금방이기에 대충 30분이면 될꺼같아요. 전 손질된 갈치다보니 단호박 자르는거에 시간이 좀 걸렸을 뿐이에요. 여유있게 40분? 재료와 양념장으로는.. 일단은 갈치와 단호박! 그리고.. 사진에도 있는데.. 고추장 1안되게, 고추가루2(저는 매운고추가루라서 1했어요), 다진마늘 1, 간장 2+, 미림1+, 후추가루 조금, 그리고.. 양파 있어서 조금, 다진대파.. 끝? 아.. 바람들었지만 일단은 무ㅋ 바람이 든 무우여도 아쉬우니깐 좀 깔아주고ㅋㅋ 갈치깔고 위에 단호박 올려준후.. 만들어둔 양념장을 2/3쯤 발라줬네요~ㅋㅋ 물은 자작하니~(저는 쌀뜨물요) 끓으면 양파썰어둔거랑 다진대파 왕창넣고 양념장 남은거 탈탈 털어넣고 살짝 더 끓인 후 끝!!! 손가락 두께로 썰어둔 단호박이라 집어먹기 넘편하고.. 정말 달콤하더라구요ㅎㅎ 랑군이.. "단호박이 원래 이렇게 맛있는거였어?" 라고 해서 넘 뿌듯했던거있죠ㅋㅋㅋㅋ 확실히 단호박이 조림 간의.. 단맛을 다 내주어서 국물맛도 좋더라구요ㅎ 이번엔 갈치가 아닌 단호박이 주인공이었네요ㅋㅋ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높고 100g당 66kcal로 저칼로리라서 다이어트식품으로 아주 좋답니다❤ 게다가.. 노란색! 베타카로틴의 대표라.. 시력을 보호해주고 백내장을 예방해준대요! B1,2뿐만아니라 C, E까지 가득이라 감기예방에도 좋고 뭣보다 면역력향상에 도움을 준대요! 또.. 단호박의 팩틴성분은.. 위장기능을 활성화시켜주니 위염및 위궤양뿐만 아니라 암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이뇨작용과 붓기빼는데도 도움을 준다하니 잘활용하면 넘 좋을꺼같아요.. 버뜨.. 뭐든 과하면 안좋은거 아시죠? 뭐든 적당량!이 중요하죠.. 팁이랄껀 없지만.. 해야한다면...... 단호박을 손목과 손 아프니.. 힘으로 하지말고 렌지에 돌려서 살짝 좀 익히면 쉽게 자를수 있으니.. 울 주부님들 몸 아끼자구요~❤
난괜찮아용
저녁
오늘 저녁은 목살 구워 상추쌈싸 먹었어요
행복
굴매생이국
좋아하는 굴 매생이 국 리뷰합니다~ 저는 훈제굴 통조림과 건조 포장 된 매생이를 자주 이용해서 먹고 있어요. 맛도 좋고 편리해서 잘 끓여 먹고 있어요~ 건조 소포장 된 매생이 3~5개 훈제 굴 통조림 한개 남비에 물이 끓으면 건조 매생이를 넣고 통조림 굴을 기름은 버리고 남비에 넣고 국간장 한스픈으로 간을 맞추고 파 송송 썰어 넣습니다.. 끓으면 참기름 두르고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기~~ 물이 끓기 시작해서 5분도 안 걸려서 급할때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맛도 좋아요
굳트
점심은 도시락 😄
남이해준밥은 늘 좋아하는 1인 ㅋㅋㅋㅋ 오늘도 행복하게 점심 도시락 냠이용 🎶 메인으로 대박 ㅋ 오리훈제 볶음인데 넘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고기를 구웠어요 😉
저녁은 간단히 목살 고기 구웠어요 😘😘 목살인데 비계부분도 좀 있는.. 아므튼 애들이랑 고기로 단백질 충전해봅니다 ㅎㅎ
자스민꽃
고기를 먹었어요 😁
저녁은 목살 구운거랑 아기김치😋😋 그리고 된장국으로 챙겨줬어용 ㅎㅎ 여기에 양배추 삶은거 조금씩 떼주니 잘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저녁
오늘 저녁은 훈제 닭다리랑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행복
고기가 왔어요 😄
고기 배송왔어용 히히😄😄 애들이 좋아하는 목살부위로 주문했네용^^ 냉동포장 잘 되서 와서 편하네요~
자스민꽃
저녁
오늘 저녁은 목살구워 간단히 먹었어요
행복
고기 구웠어요 ~
삼겹살 목살 노릇하게 구워 깻잎 상추와 함께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오리 야채찜
훈제 오리고기에 야채 가득 올려 쪄서 담백하게 먹었어요.
쩡♡
가끔은 목살
단백질 보충합니다 ㅎ
수수깡7
아침식단
바람이 차네요. 따뜻해서 입고 외출하셔요. 돼지고기 목살에 허브솔트 콜라비 황금향 당근 계란 호박고구마 바나나 음료 밥으로 아침 더 든든하게 먹어요. 라인댄스 추다보면 배고파서 많이 먹고 갑니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는 오늘 되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돼지목살 바나나 콜라비 황금향 당근 달걀 두유에 천마 양배추 바나나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최강수인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묵은지에 목살 넣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끊여서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들꽃7
파스타 대신 빠에야
딸이 와서 저녁에는 외식 했어요. 해물돌판파스타를 주문하려고 했는데 터치를 잘못해 해물돌판빠에야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빠에야도 너무 맛있네요. 숯불목살스테이크는 먹다가 사진을 찍었어요. 저희 부부는 원래 한식을 좋아하지만 가끔씩 먹는 특별한 음식도 좋네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