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무 훈제 목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참나무 훈제 목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식사 단백한 콩나물 비빔밥에 훈제 목살
🥗저녁식사 단백한 콩나물 비빔밥에 훈제 목살 두부랑 밥 반반에 콩나물 무침 넣고 상추 넣었어요. 닭가슴살 미역국만 먹으려다가 훈제 목살도 에프에 구워 추가해 줬어요. 훈제 오리처럼 훈제 목살은 조금씩 데워 먹기 간편해요. 훈제 목살 준비전. 오전에 만든 콩나물 무침
레몬그린
저녁메뉴 훈제목살
노브랜드에서 세일하길래 집어온 훈제목살로 저녁식사했어요 사진은 없지만 미리 사다놓은 훈제오리도 같이 구워먹었네요 무쌈과 머스터드소스는 필수!
울트라돼지런
[내돈내산] 참나무로 쫄깃하게 훈제 메추리알
안녕하세요? 아침에 시간에 쫓겨 출근하기 바쁜데 배는 고프고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참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그럴때 저의 애용템 "참나무로 쫄깃하게 훈제메추리알"입니다. 편의점마다 대부분 구비되어 있는 편인데, 가격은 점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1000원 선입니다. 물론 양이 적어서 그렇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간식으로 그렇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이어트하면 단백질, 단백질하면 계란, 계란의 아우 메추리알(?)로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답게 3개 다 먹어도 고작 40칼로리 밖에 안하므로 전혀 부담이 없어 좋습니다. 물론 3개 다 먹으면 포만감도 확실히 챙겨줍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짭조름한 맛이 살아있어 허기질때 간식으로 딱이더군요. 혹 아직 드셔보지 못한 분들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극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eplos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참나무로 쫄깃 훈제메추리알!!
편의점 가면 훈제계란 자주 사먹는데 진짜 시간없고 바쁠때 손에 묻지도 않고 간편하게 자즈ㆍ 사먹는 참나무로 쫄깃하게 훈제메추리알 쏙쑥은오리지널 맛은 간장베이스로구성되어있어요 ㅎ 이지컷으로 뜯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탱글탱글한메추리알! 폭신폭신한 느낌보다는 간장 베이스로 간을 잡아주어 그런지 탱탱한 텍스처가 보이는게 특징이고 야외간식으로도 나름 무난하게 먹기 좋고 자주 먹는 간식이에요 ㅎㅎ
워니뚱
더 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영양정보 100g/10 kecal 나트륨 30 mg17% 탄수화물1g 당류1g 지방 1.3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70mg 단백질 24g 은은한 훈제 풍미가 나는 훈제 통살인데 훈제를 좋아하는편이라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100번 두드려서 12 시간 저온 숙성으로 촉촉 하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은 물론 참나무 훈연 으로 훈제 풍미 가득함 필기지 않고 되게 부드럽더라구요~~ 손으로도 찢어진 ㅋ마늘시즈닝, 양파시즈닝 등 다양한 향미료를 첨가하여감칠맛을 끌어올렸어요 기본에 충실한 훈제맛이 나고 시즈닝이 이것저것 들어있어서 그런지, 감칠맛도 은근하게 올라오는 게 나쁘지 않아서 샐러드와 같이 먹으니 넘 프레쉬하니 좋더라구요 !!♡♡
워니뚱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통살훈제)
제품명 :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통살훈제) 칼로리 : 110kcal 단백질 : 24g 당류 : 1g 퍽퍽하지 않은 참나무 맛이 느껴지는 통살훈제 닭가슴살!!! 평소에 닭가슴살을 좋아하진 않는데 식단하면서 먹고있는데 😮 이건 너무 맛있어요 ☺️
링고픽
더건강한 통살훈제 닭가슴살
제품이름 : cj더건강한 통살훈제 닭가슴살 칼로리 : 110kcal 단백질 : 24g 당류 : 1g 제품 특징 : 통살훈제 닭가슴살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하게 풍기는 풍미 2. 훈제풍미속의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길수 있는 간편식 3. 바쁜 생활속에 전자랜지40초로 간편한 110kcal.24g의 단백질 섭취 가능 추천이유: 무엇보다 나트륨함량을 25%나 다운시켜 시중 판매되는 간편식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적다 외식이나 시중 간편식등은 나트륨이 과다로 들어간것에 우리는 익숙함에 스며들어 과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할때가 많기 때문이다 낮아진 나트륨에 100g으로 24g의 한끼넘는 단백질 함량까지 쉽게 섭취가 가능하니 너무 좋은 식품이다
붕붕아아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행복휴
여름 몸보신 훈제오리 부추무침& 볶음밥
초복, 중복, 말복 삼복 더위와 함께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유지하며 무사히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보양식을 챙겨먹지요. 전복, 낙지, 오리고기, 추어탕, 장어, 콩국수 삼계탕&초계탕 등 다양한 보양식 중에서 마트 에서 손쉽게 구입 가능한 훈제 오리고기와 새콤달콤한 부추무침을 만들었습니다. 말복을 며칠 앞두고 있는데 맛있는 보양식 먹고 모두 건강하세요^^ 오리고기의 효능 > 불포화지방산은 혈액을 맑게해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여주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부추의 효능 > 비타민 A· B· C와 카로틴, 철 등이 풍부해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두 음식의 궁합 > 찬 성질인 오리고기와 따뜻한 부추는 반대되는 성질로 서로 상호 보완합니다. 음식 궁합이 좋아서 균형잡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새콤달콤 부추무침> 재료 > 부추 한줌(50g) 양념 > 식초, 까나리 액젓, 설탕 각 2T, 고춧가루 1T, 참기름 1작은술, 깨 1작은술 1. 부추를 깨끗하게 씻는다. 2. 부추는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5cm 정도 길이로 썬다. 3. 볼에 부추를 담고 양념을 넣는다. 4. 잘 버무린 다음 참기름과 통깨를 뿌린다. * 양파를 넣으면 아삭아삭해서 씹는 식감이 더 좋아요. 꿀 Tip > 땅에 닿는 뿌리 부분이 흙과 이물질이 많아요. 살살 흔들며 씻어주세요. <훈제오리> 1. 훈제오리는 강불에서 볶는다. 2. 그릇에 훈제오리와 부추무침을 예쁘게 담는다. * 훈제오리 목살 부분을 사용해서 기름이 적게 나와 올리브유를 조금 넣어 볶았는데 기름진 부위를 사용하면 오리고기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니 꿀팁을 참고해주세요. 꿀 Tip > 훈제 오리는 강불에서 볶아야 기름이 쫙 빠져요. 센불에서 굽다가 어느정도 기름이 빠지면 중불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볶음밥> 재료 > 굴소스 반큰술, 고춧가루 반큰술, 부추 2cm 적당량 1. 훈제오리를 다 굽고 건져낸 후 남은 기름에 밥과 오리고기 5점 정도 넣는다. 2. 고춧가루 반큰술을 넣는다. 3. 굴소스 반큰술을 넣고 골고루 볶아준다. 4. 불을 끄고 잘게 자른 부추를 넣어 잔열에 익힌 후,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한다. * 간을 보면서 입맛에 맞게 조금씩 가미해 주세요.
찐짱규
목살 간장조림
1 목살500g 앞뒤로굽고 잘라주기 2 양파와 통마늘 썬거 넣고 같이 볶다 3 간장2 맛술2 올리고당1 설탕. 다지마늘 각 0.5 물3 넣고 .조리면서 구우면 완성
송쩡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설탕 없이 상큼하게 즐기는 훈제고등어 오렌지 렌틸콩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훈제고등어 100g, 삶은 렌틸콩 70g, 오렌지 1/4개, 어린잎 채소 40g, 적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찢어요. 렌틸콩은 삶아서 식히고 오렌지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채소와 함께 담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를 섞은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고등어의 단백질과 지방, 렌틸콩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오렌지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활용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것은 아니에요. 후기 예시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적당히 든든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고등어의 진한 훈연향과 오렌지의 상큼함이 의외로 잘 어울려요. 렌틸콩의 고소함도 매력적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혈당 친화 샐러드!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오이스틱, 구운 브로콜리
지니5632044
청경채 훈제오리 요리
1청경채 8개반잘라 팬에 올려 열로 살짝 익혀주세요 2팬에 훈제오리 올리고 볶아주세요 접시에 대기 3 팬을 닦고 물5 진간장2 굴소스0.5 미림2 매실액1 페퍼노치노 3개 후추넣고 끓으면 소스 완성 4청경채에 3소스 올려 고기와 함께 먹기
송쩡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빵 없이 즐기는 훈제연어 딜크림 오이컵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오이 1개, 훈제연어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생딜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오이를 3cm 길이로 잘라 가운데 씨를 숟가락으로 파내요. 그릭요거트에 잘게 썬 딜과 레몬즙, 후추를 섞고 오이컵에 채워주세요.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올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빵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을 줄였어요. 연어의 단백질과 무가당 요거트를 활용하고 설탕도 넣지 않았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하지 않아 실제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식후 느낌을 표현하자면 속이 가볍고 더부룩함이 적을 것 같은 구성이에요. 맛 평가 : ★★★★☆ 오이가 아삭하게 씹히고 연어의 짭짤한 풍미에 딜크림의 상큼함이 더해져요.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맛이에요. ㅤ ✍️ 한줄 총평 : 불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산뜻하고 고소한 저탄수 간식!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섭취량에 따라 다름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지니5632044
혈당 부담을 줄이고 든든하게 즐기는 훈제두부 렌틸콩 샐러드
혈당 부담을 줄이고 든든하게 즐기는 훈제두부 렌틸콩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재료 : 훈제두부 100g, 삶은 렌틸콩 70g, 어린잎 채소 40g, 방울토마토 4개, 오이 1/3개,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훈제두부는 먹기 좋게 썰어 팬에 노릇하게 굽고, 삶은 렌틸콩과 채소를 그릇에 담아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섞어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렌틸콩의 식이섬유와 두부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과 설탕을 넣지 않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구성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을 직접 측정한 건 아니라 수치 변화는 알 수 없어요. 시식 후기 형식으로 표현하면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고 속이 편안한 느낌이에요. 맛 평가 : ★★★★☆ 훈제두부의 은은한 불향과 렌틸콩의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레몬 드레싱 덕분에 끝맛도 산뜻해요. ㅤ ✍️ 한줄 총평 : 담백한 맛에 단백질과 포만감까지 챙기는 든든한 혈당 친화 한 끼! ㅤ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버섯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재료 (2인분) 오이 1개, 훈제연어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저지방 크림치즈 3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후추 약간, 케이퍼 1작은술(선택)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약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면 소스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2. 훈제연어는 오이 위에 올리기 좋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 볼에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레몬즙, 다진 양파, 딜, 후추를 넣어 상큼한 허브 크림을 만들어요. 4. 오이 위에 허브 크림을 한 작은술씩 올리고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얹어주세요. 5. 취향에 따라 케이퍼와 딜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오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에 훈제연어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허브 크림은 일반 크림치즈만 사용하는 것보다 지방과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빵이나 크래커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연어와 요거트로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모듬버섯 훈제구이 만들기
재료(4인 기준): 새송이버섯 4개, 표고버섯 큰 것 8개, 느타리버섯 200그램, 마 1개, 연근 1개, 솔잎(장식용) 양념장: 참기름 3큰술, 죽염가루 1큰술, 마늘 으깬 것 1큰술, 후춧가루 2작은술 만드는 법: 1. 모든 버섯을 슬라이스 해두고 연근, 마는 껍질을 벗긴 뒤 슬라이스 해둔다. 2. 그릴팬을 달군 뒤 손질해 둔 버섯들을 순서대로 구워낸다. 훈제향을 원할 땐 석쇠에 담아 가스 불에서 살짝 구워내면 된다. 3. 잘라둔 연근, 마도 그릴팬에서 구워낸다. 4. 참기름에 마늘 으깬 것, 후춧가루, 소금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접시에 솔잎을 깔고 구운 버섯과 마, 연근을 가지런히 담은 뒤 양념장을 곁들여낸다. 황제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데친목이, 참송이 등등 취향에 맞게 활용해도 된다. 구운 고구마, 단호박, 감자 등과 샐러드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도 좋다. 다양한 버섯들을 섭취함으로써 칼로리 걱정도 덜고 입맛도 돋우워 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에 레몬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인 담백한 채소 요리)
훈제 파프리카 양배추 스테이크와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양배추 200g, 익힌 렌틸콩 100g, 올리브유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다진 파슬리 1큰술 드레싱: 무가당 두유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사과식초 ½작은술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심지를 조금 남겨 약 1.5cm 두께로 썰어요. 잎이 흩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옮겨주세요. 2. 올리브유에 훈제 파프리카 가루와 소금, 후추를 섞어 양배추 양면에 얇게 발라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요. 4. 렌틸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하고, 통조림은 헹궈 물기를 빼요. 5. 드레싱 재료를 섞어 절반은 렌틸콩과 버무려요. 6. 접시에 렌틸콩과 양배추를 담고 남은 드레싱과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초간단 훈제오리야채찜
1 전자레인지용기에 양배추 팽이버섯 훈제 오리 물조금넣고 렌지 5분 돌려주세요 2 소스 만들어 찍먹하세요 간장2 식초1 고추가루1 알룰로스 1 물1 다진마늘 조금 참기름2 청양고추썬거 깨
송쩡
목살 야채조림
1 목살 600f 먼저 앞뒤로 굽고 잘라서 볶다 어느정도 익으면 알룰로스 1넣고 약불 2분볶아요 2 진간장3 굴소스2 맛술3 물엿2 매실청1 다진마늘1 후추 조금 생강가루1꼬집 물 100ml넣고 썰어준 대파 양파 당근 넣고 조리듯이 볶아주세요 3 마지막에 참기름후추 통깨로 마무리
송쩡
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 마늘과 훈제 파프리카 향을 더해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즐기는 지중해식 한 접시
스페인식 시금치·병아리콩 볶음 재료(2인분) 삶은 병아리콩 200g, 시금치 200g, 마늘 2쪽, 올리브유 1큰술, 훈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빵가루 1큰술, 물 120ml, 화이트와인 식초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시금치는 뿌리와 시든 잎을 정리하고 깨끗이 씻어요.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마늘은 얇게 썰어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마늘을 약 1분 볶아요. 옅은 갈색이 나면 마늘만 건져요. 3. 건진 마늘에 큐민, 빵가루, 물, 소금과 후추를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요. 4. 팬을 약불로 낮추고 파프리카가루를 넣어 짧게 저은 뒤 시금치를 넣고 약 2분 볶아요. 5. 병아리콩과 갈아둔 소스를 넣어 섞어요.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서 2~3분 더 익혀요. 6. 불을 끄고 식초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 뒤 따뜻하게 담아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을 줄이고 훈제 파프리카가루로 향을 더했어요. 향신료가 타지 않게 불을 낮추고, 소스가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지니5632044
훈제 두부 코울슬로
재료: 훈제 두부 120g, 양배추, 당근, 플레인 요거트, 식초. 조리: 양배추와 당근을 썰고 요거트 소스와 섞은 뒤 두부를 올린다. 특징: 아삭한 식감과 단백질을 제공한다. 10분.
열정남자
기름기 쏙 뺀 훈제오리 깻잎 오이 쌈
훈제오리를 데쳐 기름기를 뺀 후 깻잎과 채 썬 오이에 싸 먹는 쌈 요리입니다. 오리의 고소함은 남기되 느끼함을 줄여 간단한 식사로 좋습니다 [요리순서] 훈제오리는 끓는 물에 1분간 데쳐 기름을 빼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깻잎은 씻어두고 오이는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스리라차 소스, 알룰로스, 레몬즙을 섞어 저당 소스를 만듭니다. 깻잎 위에 데친 훈제오리와 오이를 올립니다. 먹기 좋게 돌돌 말아줍니다. 만들어 둔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부추 시금치 훈제오리 파스타
1소금넣고 파스타 면 삶아주기 2 부추 시금치 씻어서 먹기 좋은 끄기로 자르기 마늘 편썰기 3 올리브오일 두르고 마늘부터 볶다 훈제오리넣고볶고 파스마면 넣고 면수 한국자 넣어주세요 간은 굴소스1 간장1로 해요 4 볶다가 부추 시금치 넣고 볶고 버터 넣고 볶다가 파마산 치즈 뿌리면 완성
송쩡
숙주 훈제오리볶음
필수 재료: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g, 숙주 1봉지(약 300g), 부추 또는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 굴소스 0.5큰술 추가 가능)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나 대파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훈제오리 애벌 굽기 달궈진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으므로, 기름이 너무 많다면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거나 덜어내어 주시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마늘 향 내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배도록 함께 살짝 볶아줍니다. 4.양념 간 하기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훈제오리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 5.숙주 넣고 빠르게 볶기 (가장 중요)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숙주와 부추(또는 대파)를 넣어줍니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만 빠르게 뒤적이며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6.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훈제요리 양배추 찜
양배추는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주기 2. 전자레인지용 용기 바닥에 양배추를 넓게 깔기 3. 양배추 위에 기름기가 적당한 훈제오리와 팽이버섯을 차곡차곡 올려주기 4. 뚜껑(또는 랩을 씌우고 구멍 뚫기)을 닫고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4분간 돌리면 완성
송쩡
🥘 목살김치찌개
돼지고기 목살 200g 잘 익은 김치 200g 두부 200g 양파 1/4개 대파 1/2대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물 500ml 국간장 1작은술 (필요할 때만) 식용유 1/2작은술 (선택) 냄비나 깊이가 있는 팬을 중불로 예열해주세요. 손질한 목살을 넣고 약 2-3분 정도 볶아줍니다. 팬에 잘 달라붙는다면 식용유를 1/2작은술 정도만 사용해 주세요. 여기서 중요한 건 고기를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거예요. 목살의 겉면이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정도면 충분해요. 고기를 오래 볶으면 나중에 찌개를 끓였을 때 식감이 질겨질 수 있답니다. ━━━━━━━━━━━━ 3. 김치를 넣고 충분히 볶아주기 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김치를 넣어주세요. 중불에서 3-4분 정도 함께 볶아주면 됩니다. 이 과정이 목살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에서 중요한 포인트예요. 김치를 바로 물에 넣고 끓이는 것보다 먼저 볶아주면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과 김치의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양파와 다진 마늘도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김치가 타거나 바닥에 달라붙으려고 하면 물을 1-2큰술 정도 넣어주면 돼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이제 물 500ml를 부어주세요. 고춧가루 1작은술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낮춰 약 10-1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이때 국물 위로 올라오는 거품이나 기름을 조금 걷어내면 맛이 한결 깔끔해져요.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김치가 푹 익으면서 국물에 맛이 배어들면 두부를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3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간을 보고 부족할 때만 국간장을 조금 넣어주세요.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양념을 많이 넣을 필요는 없답니다.
로블ㅎ
훈제오리 양배추볶음밥 만들기
재료 현미밥 210g, 훈제오리 210g, 양배추 200g, 대파 50g, 부추 20g, 간장 1큰 술, 후추 약간 레시피 1. 훈제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다진다. 2. 대파는 슬라이스 한다. 3. 양배추는 적당한 크기로 채 썬다. 4. 부추는 1cm 길이로 자른다. 5. 프라이팬에 훈제오리와 대파를 넣고 1~2분 볶다가 양배추를 넣어 함께 볶는다. 6. 5에 현미밥을 넣고 볶은 뒤 간장, 후추를 넣어 간을 한다. 7. 그릇에 담은 후 부추를 올려 담아낸다. 저는 훈제오리를 좋아해서 늘 냉장고 있는데요 쪄서 먹기만 했는데 볶음밥 만들기도좋겠어요 현미밥과 고슬하게 볶으면 혈당도 관리되고 맛이 없을수 없는 한그릇 음식이 되네요
메가망나뇽
부추 훈제오리
훈제오리 80g, 부추 40g, 양파 15g, 고춧가루 1 작은 술, 참기름 1 작은 술, 참깨 1 작은 술, 소금 약간 1. 훈제오리는 프라이팬에서 구운 후 기름을 제거한다. 2. 부추는 깨끗이 씻어 5cm 길이로 자른다. 3.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부추와 양파에 고춧가루, 참기름, 깨, 소금을 넣고 무친다. 5. 그릇에 훈제오리와 부추무침을 같이 담아낸다.
로블ㅎ
훈제연어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훈제연어 80g, 크림치즈 1큰술, 양상추 2장, 오이 ¼개,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통밀빵을 살짝 구워요. 오이를 얇게 썰어요. 빵에 크림치즈를 발라요. 양상추, 훈제연어, 오이를 차례로 올려요. 레몬즙을 살짝 뿌리고 빵을 덮어요.
팔망미인
목살김치찜
• 돼지 목살 (지방 적은 부위): 150g ~ 200g (단백질 보충) • 잘 익은 김치 (묵은지): 300g (속에 양념이나 소금기가 너무 많다면 가볍게 털어내기) • 두부: 1/2모 (단백질 추가 및 포만감 증가) • 양파: 1/2개 • 대파: 1대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멸치 다시마 육수 (또는 물): 350ml~400ml • 설탕 대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사항, 김치의 신맛 중화용) • 들기름: 1/2큰술 (향만 내기용)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 돼지 목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필요시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합니다. •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합니다. 두부는 도톰하게 썰어둡니다. 2. 냄비에 세팅하기 • 냄비 바닥에 썰어둔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잘 익은 김치를 올립니다. • 김치 사이에 목살을 층층이 끼워 넣습니다. 3. 육수와 양념 넣기 • 다진 마늘,고춧가루, 알룰로스(아주 소량), 들기름을 위에 얹습니다. •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물) 350ml를 붓습니다. 4. 푹 끓이기 • 센 불로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0~30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 마지막에 두부와 대파를 넣고 3~5분 더 끓여내면 완성됩니다.
송쩡
목살 양배추파채무침
• 목살 250g, 채 썬 양배추 3줌, 대파 1대 • 양념: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매실청(또는 알룰로스) 2큰술, 고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1. 목살은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바짝 구워냅니다. 2. 찬물에 담가 아린기를 뺀 양배추와 대파채를 준비합니다. 3. 간장, 식초, 매실청, 고춧가루를 섞어 가벼운 무침 양념을 만듭니다. 4. 구운 목살과 채소를 가볍게 버무려 함께 섭취합니다.
송쩡
목살 간장구이
• 재료: 돼지 목살 400g,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대 • 양념: 진간장 2큰술, 맛술 2큰술(알룰로스 또는 프락토 올리고당 사용),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목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후추와 맛술로 밑간합니다. 2. 팬에 목살을 구우면서 다진 마늘과 대파를 함께 넣고 노릇하게 익힙니다. 3. 고기가 80% 정도 익으면 기름기를 살짝 닦아내고 진간장과 알룰로스를 넣어 국물이 조졸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4.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줍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