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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5가지
다이어트 또는 다른 운동 할때도 참고 하세요. 몸관리야 모든 운동이 비슷 비슷 마라톤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35가지 제1장 마라톤 대회 "전날" 해서는 안 될 9가지 1.지금부터 달려서는 안된다 (벼락치기 의미X) 2.처음 받는 마사지는 받아서는 안된다 3.날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회, 초밥 등) 4.식이섬유가 많은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5.너무 과도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6.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7.술을 마시지 않는다 8.발톱을 깎지 않는다 (깊게 잘라서도 안된다) 9.장시간 온탕에 들어가지 않는다 제2장 마라톤 대회 당일 "스타트 전"에 해서는 안 될 11가지 1.새로 산 의류를 입어서는 안된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입을 것) 2.새로 산 신발과 양말을 신지 않는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신을 것) 3.신발 맨앞쪽에 발가락끝을 맞춰서 신지 않는다 4.신발을 신을 때 반대쪽 발을 지면에 닿게 해서는 안된다 (발바닥에 모래나 돌이 묻지 않게 하라) 5.신발끈은 너무 꽉 조이지 않는다 6.사우나복을 입어서는 안된다 7.과도한 스트레칭까지는 필요 없다 8.아킬레스건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9.손목, 발목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0.팔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1.대회 시작 직전에 목을 뒤로 젖히지 않는 것이 좋다 제3장 마라톤 "대회 중"에 해서는 안 될 7가지 1.저축을 하지 않는다 (저축: 후반부 퍼질 것을 대비하여 목표 페이스 보다 빨리 달려서 시간 저축을 해 놓는 것) 2.물로만 급수를 하지 않는다 (이온음료도 마시자) 3.초보자는 보급을 휴대하지 않고 달려서는 안된다 (에너지젤, 양갱 등등) 4.발 착지 포인트를 바꿔서는 안된다 5.옆 배가 아프면 스피드를 올리지 않는다 6.다리에 쥐가 났을 때나 피곤할 때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하지 않는다 7.피곤하다고 해서 허리를 굽히거나 뒤로 젖히는 것은 금물 제4장 마라톤 대회가 "끝난 후"에 해서는 안 될 3가지 1.골인 직후 맥주를 마시지 않는다 (소화 잘되는 음식과 수분을 섭취하자) 2.대회가 끝난 직후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3.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제5장 해외 마라톤 참가시 해서는 안 될 5가지 1.시차적응을 무리하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2.음식을 현지에서 조달하려고 하지 않는다 (대회 당일 식사는 가급적 자국에서 미리 준비해 온 것을 먹자) 3.조리된 것을 가급적 입에 대지 않는다 (튀긴음식, 생야채는 특히 주의가 필요) 4.예비용 양말을 갖고 가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 마라톤에 나가서는 안된다 5.레이스 중 급수대를 너무 믿어서는 안된다
야고
귀여운 고양이 보고 가세여🤗
고양이.. ㅎㅎ 너도 운동을 좀 해야겟구나!! 고양이 뱃살이 저렇게 떨어져있는거(?) 처음봐욬ㅌㅋㅋ
구룸구룸
태풍 피했지만 ‘0도 추위’ 온다…남부엔 최대 250㎜ 비
요근래 오후에도 춥지 않고 점심 먹고 산책하기 참 좋았는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제 가을기분이다 했더니 겨울이 되나요? 내일이면 11월입니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제21호 태풍 ‘콩레이’는 한반도에 상륙하지 않을 전망이지만 수증기를 몰고 와 남부 지방에 많을 비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31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이번 주 토요일 오전까지 제주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다음주 초는 북쪽 찬 성질의 대륙고기압 확장에 따라 기온이 급감하겠다”고 밝혔다. 한반도 상륙 가능성이 제기됐던 태풍 콩레이는 경로 상 대만과 중국 지형에 부딪히고 대만 해양쪽 낮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을 받아 다음달 2일께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약화된 저기압에서 북상하는 수증기가 내륙 찬 공기와 만나 제주도 바로 남쪽 부근에서 강수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31일 밤부터 2일 새벽까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됐다. 2일 오전부터는 저기압이 통과하며 남부 지방 중심의 비는 멈출 것으로 보이나 북쪽 고기압이 확장하며 불어오는 동풍에 의해 강원 영동 지방에 강수가 예상된다. 31일∼11월2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50㎜(많은 곳 중산간 200㎜, 산지 250㎜ 이상), 전남 남부, 부산·울산·경남 20∼60㎜(많은 곳 전남 남부 해안, 경남 서부 남해안 80㎜), 광주·전남 북부 10∼40㎜, 대구·경북 5∼40㎜, 전북 남부 5∼20㎜, 전북 북부 5㎜ 안팎, 강원 동해안·산지 5∼30㎜(2일), 충남 남부 내륙, 충북 남부 5㎜ 미만(2일) 등이다. 한편 4일 새벽부턴 올해 들어 가장 강하게 확장하는 찬 성질의 대륙 고기압이 내려 와 기온이 기온이 급감할 것으로 보인다. 4∼5일 아침 기온은 1∼14도, 낮 기온은 10∼21도로 예보됐다. 바로 전 주말 동안 아침 기온 9∼18도, 낮 기온 18∼23도가 예보된 것에 비해 8도 가량이 내려가는 것이다. 6∼7일은 아침 기온 0∼9도, 낮 기온은 12∼19도로 예보되며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7일 이후는 고기압이 빠져나가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 예보분석관은 “다음달 4일 월요일 출근길에는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겠다”며 “강한 바람도 함께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게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오후커피
국화축제 갔다 오는길에 달달한커피 마셔요 원조커피 처음 먹어보는데 많이 달달하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스트레스 해소법
저마다 스트레스 해소법 있으세요? 스트레스 안받으며 살고 싶지만 그렇기 쉽지 않은게 현실이잖아요 지금 이런 저런 이유로 스트레스가 치솟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매일 회사일과 집안일로 진짜 기계처럼 움직이고 살았더니 해소방법을 모르겠네요
2민트홀릭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연구 중점 병원 '메이요 클리닉'에서 '노화된 피부 세포'가 마치 '좀비 세포'처럼 다른 세포도 노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에게 노화한 생쥐의 피부 세포를 이식했다. 그랬더니 피부뿐 아니라 근육, 뇌 등 다른 장기까지 노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했던 생쥐의 말초 기능과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 노화는 동물의 종을 타지 않는다. 인간도 나날이 늙는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피부는 더 푸석하고 주름진다. 혹여나 인간의 노화된 피부 세포도 앞선 실험처럼 '좀비 세포'처럼 작용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정진호 소장(피부과)은 "그럴 수 있다"며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맑은 정신, 올바른 판단력, 평온한 마음까지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피부 세포, 뇌세포와 조상 같아 피부는 생각보다 더 고차원적인 보호막이다.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높은 자외선, 낮은 습도 등 우리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인식하면,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혈액을 통해 뇌를 포함한 각종 기관으로 이동해 영향을 준다. 피부가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가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까지도 생성한다. 피부는 수정란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 뇌와 같은 외배엽 세포로부터 유래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은 "노화된 피부가 미치는 영향이 커,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해당 연구를 하는 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보습제 안 바른 노인, 인지 기능 저하 빨라 사람에서도 ▲건조한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는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는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하고, 지질을 더 합성하려고 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라는 염증 세포가 만들어진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지연 교수는 "노화된 세포가 전반적으로 축적되면 각질층 형성이 잘 안돼 더 많은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 물질이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해 가벼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다른 곳에서도 노화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피부과 마오치앙 맨 교수 연구팀은 3~4년간 보습제를 바르는 노인과 바르지 않는 노인을 관찰해, 혈액 내 염증 물질 농도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노인은 혈중 내 염증 물질 농도가 높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정진호 소장은 "지금까지 보습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도,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면 혈액 속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며 "보습제는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이 1대 1대 1 비율로 함유된 제품을 하루 두 번 정도 바르는 게 좋다"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 가려움증 등이 있다면 하루 3~4회 바르면 된다. ◇볼 꺼짐은 자외선 노출이 원인… 대사질환도 위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합성된다. 이 물질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에서 신경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정진호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외선 노출이 코르티솔뿐 아니라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자외선이 피하 지방층에 있는 지질 합성을 억제해, 과도하게 섭취한 지질 등이 결국 내장 지방 등으로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 연구팀이 연구 결과 자외선을 쬔 피부는 쬐지 않은 피부보다 피하 지방량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노출, 한 번 강하게 노출 등 모든 작용이 피하 지질 합성을 억제했다. 피하지방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내장 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결국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정진호 교수는 "노인일수록 볼살이 꺼지는 것도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로 피하지방 생성이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자외선은 피부 속 지방 세포가 만드는 아디포넥틴이라는 유용한 물질 생성도 감소시킨다"고 했다. 아디포넥틴은 244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단백질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탄수화물과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근육이 수축한다. 민감성 피부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다. 피부 산도가 낮아져 신경을 활성화하면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아디포넥틴 펩타이드를 보충했더니 민감성 피부가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디포넥틴이 부족하면 이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감퇴, 인지기능 장애 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 노출을 막으려면 SPF50+와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두 시간마다 덧발라야 하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있으므로 발라줘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죠 저희엄마도 저랑같은 달바 선스틱 사용하거든요 보습제도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얼굴도 상한다고, 크림도 잘 바르시죠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된다고 하니, 보습제 챙기세요
뽀봉
롯데리아 이름바뀌었대요;;
ㄹㅇ 진짜 굳이..? 네요 ㅋㅋㅋㅋ 저는 그냥 불고기 버거 달라고 할래옄ㅋㅋㅋㅋㅋ 너무 뜬금없어요;;
구룸구룸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먹는 피로회복제
저는 전부 처음 들어보는 피로회복제인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노밀가루 고구마빵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재료: 고구마, 우유, 스테비아와 소금 조금씩(고구마가 덜 단 경우, 고구마가 달면 패스해도 됨), 전자렌지 *시간: 15분~20분 정도 *고구마 썰어서 물 조금 넣고 전자렌지에 7분정도 돌리면 고구마가 알맞게 익어요 다 익었을때 껍질 벗겨서 해도 되는데요 저는 껍질에 있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먹는것도 좋을듯해서 껍질채 반죽했어요 *기존 레시피는 노른자와 흰자 분리하고 흰자를 머렝해야 하는데요 흰자 머렝하기 귀찮아서 찾아보니 계란이랑 고구마 한꺼번에 믹서기에 넣고 윙 돌려주는 방법이 있네요 계란 2개와 고구마 익힌거 믹서기에 넣고 윙 돌려주면 섞이면서 반죽이 돼요 잘 안돌아가면 우유 몇숟가락씩 넣어가면서 믹서기 돌려 반죽하면 돼는데요 저는 우유가 없어서 물 조금 넣고 돌렸는데 반죽 잘 됐어요 *그릇에 기름칠 하거나 기름종이 깔아주면 빵 완성후 분리하기 수월해요 저는 기름종이 그릇에 깔고 완성된 반죽을 담았어요 반죽 위에 건포도랑 다른 견과류 있으면 같이 올려도 돼는데요 저는 아몬드밖에 없어서 아몬드 올려줬어요 *그릇에 담은 반죽을 전자렌지에 7~9분 정도 돌려주면 고구마빵으로 완성돼요 다른 재료 안들어가고 고구마와 아몬드만 넣어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고구마빵 만들어 봤어요 따뜻할때 먹는것보다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시원하게 먹는것도 괜찮을듯 해요 처음 고구마 익었을때 고구마 조금 먹어보고 달면 따로 스테비아 안넣어도 돼구요 고구마가 안달면 소금 조금과 함께 스테비아 넣고 반죽해서 단맛을 조금 올려줘도 좋을듯해요 다이어트 중일때 빵이나 간식 생각날때 있는데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빵은 칼로리도 높고 첨가물도 많이 들어가는데요 간단한 재료로 전자렌지로 간편하게 만들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는것도 좋들듯해요~
꽃이뻐
소멸 예정 포인트로 치킨 🍗
bhc 시켰어용 포인트는 헬시딜이나 캐시딜 상품권이 제일 괜찮은데.. 신랑이 치킨 타령을 해서 소멸예정 포인트로 주문했어요 치킨이나 햄버거 등등 포인트로 바꾸자니 진짜 포인트가 많이 써지네요;; 후라이드 반 / 양념 반 저는 오늘 과하게 먹어서 저녁도 패스 할려고 했는데.. 또 배달 된 치킨 향기가 솔솔 나니 갈등이.. 마침 오늘 샐러드도 안먹어서 샐러드에 퍽퍽살 넣어서 먹었어요 치킨이 짭짤하니 소스 안넣어도 맛있네요 학원 마치고 온 딸에게도 샐러드 만들어서 줬어요 소멸 예정 포인트 모두 확인 꼭 하세요~^^
우리화이팅
건강검진 받다 거덜날듯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한국에서는 처음 받는거라 좀 떨리긴 했는데 대형병원은 아니었던지라 사람은 별로 없더라구요 전에 다녔던 병원은 건강검진 전문이라 외래환자없이 체계적이었는데 말이죠 암튼 생애 처음 수면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받았구요 혈관잡는데 간호사님들이 애먹어서 다섯방이나 찔리고 간호사님들 안절부절 진땀빼고 난리였습니다 초음파 몇가지 추가했는데 병원비 50만원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3년만의 검진이라 심장, 경동맥, 복부, 갑상선 초음파 받으라는대로 받았는데 후덜덜하네요 그래도 일단 중간점검했으니 앞으로 더 관리하고 살아야겠어요
켈리장
오늘 밤에는
오늘 진짜로 피곤한데... 그래도 수영은 가야겠죠? 수영 많이 못하더라구요. 가서 수영을 해서 칼로리 소비해야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슈롭
메인이 단무지
피자를 먹으러 갔었는데 단무지가 메인 같아요. 직접 담근거라 하던데 확실히 달랐어요. 레몬수에 담근건지 상큼한 레몬맛이 나더라구요. 진짜 맛있었어요. 레몬 단무지.
워터멜론
클락션 소리에 할머니 골절
개정된 도로교통법으로 보행자에게 비키라고 경적 울리는거 불법임 차도와 인도의 구분이 없는 도로에서 통행우선권이 보행자에게 있음을 명확하게 하였고 개정 이전에는 '보행자는 도로의 가장자리로 통행하여야 한다'는 문구를 삭제하여 도로의 어느 부분으로도 보행자가 통행할 수 있게 하였음. 저런 도로에서 차량은 보행자의 뒤를 졸졸 따라가야함.현행 법으로는 고의로 길을 막는건 안되는데 그걸 어케 입증할 것이고 저런 노인은 귀가 어두워서 차소리 못 들었다고 할거임. 진짜 안 들리기도 할거고. 저럴땐 클락션 대신 창문열고 지나갈께요 말로 해야함 법 바뀌였으니 알아두세요.
야고
시골 단감
시골단감이 정말 맛있어요 엄마네서 온거 오늘 처음 먹네요
마음그릇
아침러닝~
아침에 러닝 한시간 했어요 처음 시작할때 에어팟 한쪽이 없어져서 한참 찾았거든요 신발장에 떨어졌더라구요^^; 운동 하는 내내 신경이 쓰였는데 발견하니까 어찌나 반갑던지^^ 새로 산거 보다 더 기분좋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오운완 👍 홈트영상 추천^^
몸 안좋아서 쉴까했는데 오늘은 진짜 가볍게 가볍게 홈트 했어요😋👍 이제 애들 하원시간이라 마무리해봐용 아침에 몸살기운 있었어서 밖에 나가서 걷는건 안하려구요 ㅠ.ㅠ 땅끄부부 유산소는 몇번 해봤는데 동작이 힘들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오늘도 운동해야죠~💪
몸 안좋아서 쉴까했는데 오늘은 진짜 가볍게 가볍게 홈트 했어요~~~ 캐시홈트 스쿼트랑 유산소홈트만 조금 했는데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주 5회 운동 걱정하던 명세빈, '이 운동' 삼매경… 코어근육 단련에 최고?
주 5회 운동 걱정하던 명세빈, '이 운동' 삼매경… 코어근육 단련에 최고?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명세빈(49)이 자신에게 필요한 과도한 운동량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한 명세빈은 새언니와 완경기와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명세빈은 2019년 건강검진표를 발견하자 당시 (내게) 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고 해서 충격이었다며 "운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거야. 충격적인 게 운동을 주 2회 하면 안되대"라며 "주 5회를 해야 한다는데, 주 5회를 어떻게 해?"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새언니는 "완경되는 사람들은 힘들어 해"라며 "완경하면 얼굴도 못나진대"라며 운동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명세빈은 "나 요즘 좀 못나진 것 같은데"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에 새 언니는 다시 "못나지기 전에 남자를 만나는 게 어떠냐?"며 소개팅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 때문인지 명세빈은 29일 야외 골프장에 골프공이 놓인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열심히 골프에 집중하는 중임을 암시하는 SNS 게시물을 게재했다. 골프는 실제 근육 운동과 유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리면서 심폐기능도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다. 골프 코스는 18홀 기준 7~8km 정도다. 걸어서 이동하면 1000~1500kcal를 태울 수 있다. 스윙 자세는 발끝에서 골반까지 체중을 실어 몸을 고정한 뒤 회전운동을 가하는 동작이다. 이때 하체, 척추, 상체 등 전신의 근육을 모두 쓴다. 특히 척주기립근, 복부 근육에 강한 자극이 간다. 스윙을 할 땐 순간적인 힘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이때 코어 근육이 단련된다. 골프는 정신 건강에도 좋다. 우울증과 불안 증세를 보이는 환자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필드의 초록색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햇빛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합성을 활발하게 한다. 하지만 골프는 한쪽으로만 스윙을 반복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한쪽 상체에 고질적인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전신 근육을 정적으로 수축시키는 운동이다 보니 자세를 잘못 잡거나, 힘이 많이 들어가게 되면 부상 당할 위험도 크다. 특히 허리를 다치기 쉽다.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골프를 치기 전 많이 사용하는 상반신을 중심으로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스트레칭은 ▲어깨 ▲가슴과 복부 ▲몸 측면 ▲등 ▲다리 앞쪽 ▲손목 순서로 하는 게 좋다. 골프를 치는 중에는 힘을 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골프를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걸 권장한다. ======== 전 골프를 하지는 않는데, 제친구들은 시간한지 한 5년 되었나? 남편들하고 커플로 운동하긴 하는데, 전 운동 잼뱅이라서 골프던 뭐던 ㅋㅋ 걷는게 젤 좋아요 어쩌나요 ㅋ
뽀봉
뉴욕시, 무단횡단/신호위반 합법화
뉴욕뿐아니라 캘리포니아 네바다에서도 이미 시행됐다고함 가본적은 없지만 가본 사람들 말로는 무단횡단 할수 밖에 없다넹 그렇게 큰 도로가 없고 일일히 잡을수도 없을만큼 다 무단 횡단하고 진짜 바빠 보이는 도시라함 롱아일랜드나 퀸즈까지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맨하탄 기준 무단횡단은 필수다고함 뉴욕시 길 상당수는 1차선도로라 원래부터 아무도 신호 안지키고 다 그냥 건너고 정확히 말하면 스트릿은 다들 그냥 건너고 에비뉴는 목숨걸고 건넌다함 걍 쓸데없는 행정낭비 없앤거에 가까운듯 경찰 앞에서도 다들 대놓고 건너고 경찰도 그냥 건너고 저기 문화인듯
야고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연예계에서 거짓말하면 바로 들통나는 이유
오히려 인원이 많으니까 뒷담화는 힘들듯 한데 뒤로는 소문 진짜 쫙 퍼질듯
야고
10/30(수)KB 오늘의 퀴즈~^^
오늘의 퀴즈도 풀어봅니다!!^^ 비오틴에 대해서 나왔네요~~진짜 살면서 챙겨먹어야 할 영양제가 많아요~~ 오늘도 두가지 퀴즈풀고 40p 받아갑니다!!
냥식집사
늦게 자는 거 버릇되면.. 진짜 암에 걸립니다
일찍 자는 게 건강에 좋다는 걸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감사하며살자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할인 받는 꿀팁
땡겨요 어플 (배달주문어플) 에서 전국휴게소 들어가서 주문하면 할인주문 가능합니다. 푸드코트 (밥)도 주문가능한데 간식거리 (핫바, 통감자 같은것)도 주문가능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진짜 할인 되는거 거의 전무한데 기본 할인 + 적립 + 땡겨요 쿠폰도 적용가능해서 이 방법으로 할인받으면 상대적으로 할인 많이 받을수있고 미리 주문할수있어서 대기시간 줄일수 있어서 좋음
야고
선스틱
나가기전에 선케어 해야지요 핸드크림 손에 듬뿍 발라서 선크림 대신 선스틱으로 덧바르기 해 줬어요 선스틱 큰아들꺼라 처음 써보는데 간편하고 향이 너무 좋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지난주말 꽃구경
지난주말에 꽃구경 다녀왔어요. 철원 고석정인데요 이렇게 큰 꽃구경은 처음이에요~ 엄청 넓고 꽃도 다양해서 사진도잘나오고 구경하기 좋았어요~ 티비에 나오는것도 봤었는데 한번쯤 가볼만하네요!
머랭22
또 비가 와요
또 비가 와요 올 가을 진짜 비 많이 내리네요 비가 오니 바로 바람이 차가워졌어요 감기 조심 또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기춘이530707
아침이 또 밝아오네요 😃
아침 풍경♡ 이제 진짜 해도 늦게 뜨네요 7시가 덜 된 하늘이예요 참 예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미국에서 진짜 사이코패스 사건 발생
지난 주 미국에서 발생한 사건 셋째 딸(11)은 월요일 새벽, 총소리를 듣고 잠에서 깸 열려있던 방문 밖을 쳐다보니 아버지와 넷째 아들(9)이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었음 방에서 같이 자던 다섯째 딸(7)도 잠에서 깨서 문 밖으로 나가는 순간, 다시 총소리가 들렸고 셋째는 다섯째가 쓰러지는 걸 목격 곧 범인이 셋째의 방으로 들어왔는데, 그는 다름 아닌 첫째 아들(15)이었음. 첫째의 손에 들린 건 아버지의 글록 권총. 방으로 들어온 첫째는 2발을 발사했고, 셋째의 손과 목에 맞췄으나 치명상은 아니었음 이후 첫째는 가족들의 시체를 확인하며 생존 여부를 체크했고, 셋째는 고통을 참으며 죽은 척 연기함 셋째는 알지 못했지만 이미 어머니와 둘째 아들(13)도 다른 방에서 총에 맞아 사망한 상태 첫째는 모두 죽었다고 생각하고 둘째의 손에 권총을 쥐어준 다음 화장실로 가서 911에 전화를 걸었음. 첫째는 숨을 헐떡이며 둘째가 집에서 총기난사를 저질렀으며 자신은 지금 화장실에 숨어있다고 신고함. 아마도 둘째가 전날 야동을 보다가 걸려서 혼날까봐 살인을 저지른 것 같다며 거짓 동기까지 진술했음 첫째가 통화하는 소리를 들은 셋째는 화재용 비상구를 통해 탈출한 후 필사적으로 옆집으로 뛰어가 이웃에게 911 신고를 요청함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첫째를 체포했고, 현재 살인 5건과 살인미수 1건에 대한 재판을 받을 예정 이런 사람이 진성.사패 그동안 사패인걸 숨긴 진성사패 자신이 사패인지 알고있고 남들이 자신을 사패라고 생각하지않게 완벽히 정상인 코스프레를 함 그리고 사패가 사람을 죽일때는 이유가 있어서 죽이는게 아님 그냥 죽이는거임 가족이 죽은이유? 죽이기 쉽고 가까이 있으니까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