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 소세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청양고추 소세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청양고추 큼직하게썰어 깻잎전과함께 아침을 차려봐요ㅋ
매직이
앙배추 부침개
양배추와 당근과 양파 청양고추 넣어서 부쳤네요. 양배추를 산지 오래되서 겸사겸사 부쳤는데...만들땐 더워도 맛은 좋네요.
파인호랭이
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 밀가루가 왜 몸에 해롭다고 할까요? |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곱게 정제한 흰 가루로 정제 과정에서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사라집니다. 정제된 밀가루 안에는 탄수화물만 남게 되고 자연스레 칼로리만 높은 불량 식품이 되어 버립니다. 탄수화물만 남은 밀가루를 많이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며 칼로리 과다 섭취로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롭기로 유명한 각종 인스턴트식품의 주재료가 밀가루이기도 하죠. | 당뇨 위험 | 밀가루는 단당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있다고 해요. 또한 밀가루속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아밀로펙틴은 쉽게 당으로 변해 수치를 높이는데요. 때문에 통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보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리고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 단백질이 혈당을 높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췌장에도 좋지 않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겸 당뇨 식단 레시피를 만들어 볼수 있어요. 두부면은 얇고 굵은면이 있는데 얇은면은 소면이고 파스타처럼 먹을수도 있더라고요 <<< 두부면 국수만들기 >>> (레시피재료) 두부면 200g, 감자 180g ,양파 60g, 당근 30g, 애호박80g, 표고버섯 50g,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1 T, 양조간장 0.5 T (레시피방법) 1.감자는 반달 모양 자르고 청양고추 어슷썰고 나머지는 채 썰어줍니다. 2.멸치 다시 육수가 끓어오르면 감자 먼저 넣고 끓이고 썰어놓은 모든 채소와 마늘 간장을 넣고 또 끓입니다. 3.그리고 두부면을 넣고 끓여줘요 4.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양념장 따로 준비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면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간혹 냉장고 짜투리 채소가 있으면 두부면으로 국수 만들어 볼수도 있답니다. 두부면은 서로 붙지도 않고 불지도 않아요. 따뜻한 면요리 한 번 장마철에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델라
혈당일기 챌린지7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07월 15일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14일 저녁식사를 식단 관리없이 집에세 돼지고기 두루치기와 상추 깻잎에 마늘과 청양고추 채썰어 쌈장을 넣어 먹었습니다 아침식사전 공복에 측정한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기록은 잘 유지 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서해태백산3QUGB
7/14(일)늦점은 석관동 떡볶이+튀김=👍
늦잠자고 일어나서 배고프다고 꽥꽥 거리는 남편!!! 오늘 점심은 분식으로 해결~~~!! ㆍ ㆍ 석관동 떡볶이랑 튀김 넘 맛있네요. 집에 있는 야채(양배추/당근/양파) 그리고 뜨거운 물에 담궈서 기름뺀 소세지 네모말고 길게 자른 어묵까지~~ ㆍ ㆍ 치즈솔솔~~뿌리고 국물에 튀김 묻혀서 먹으면 그맛 알쥬알쥬~~~ 주말에는 분식이 최고네요~~^^ ㆍ ㆍ ㆍ
냥식집사
아점 식전간식- 오징어부추전!
오징어 부추 마타리버섯 당근 계란 청양고추 등 맛있게 먹었답니다 ~
숲속의나무
주말 점심 메뉴
주말 점심은 간단하게 먹지요~~ 아이들 좋아하는 어묵볶음과 소세지 반찬했어요~~ 아이들이 잘 먹어줬어요^^
꼼꼼엄마
팀워크HACCP마크 인증 1일차
오늘시작이네요. 먹고있는 소세지로 1일차 인증 했어요 ㅡㅎ
꿈이룸♡
목살 스테이크~
목살을 간장 소금 마늘 올리고당 키위 청양고추 파에 재워두었다가 구웠네요 양파 버섯 가래떡도 넣고 맛난 목살 스테이크 저녁으로 먹었네요~ 된장찌개도 같이요~ㅎㅎ
제벌
7월 12일 혈당 기록 7기 5일차 인증
7월 12일 식후 2시간 혈당 105mg/dL 시원한 오이냉국에 소세지 파프리카 볶음, 고추잎 나물무침의 야채 위주로 점심 식사 후 2시간 조금 지난 수치가 아주 양호하다. 역시 야채에 소식이 진리.
아침향
7월 12일 혈당일기 7기 인증
날짜 7월 12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김밥을 먹었습니다. 요즘 오이가 들어간 김밥을 많이들 드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오이만 있는 김밥은 먹기 힘들 것 같아서 참치에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섞어서 같이 넣고 말았습니다. 청양고추도 조금 넣었는데 안 넣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김밥에 꼭 단무지를 넣는 편인데 이번에는 단무지가 없어도 괜찮았습니다.
so2
아이들의 아침밥
아들과 딸 아침입니다. 고기, 소세지, 버섯구이 김 김치 간단히 준비해서 먹였어요~
저스트영
당뇨에 좋은 순두부 들깨탕.
순두부와 들깨를 넣고 순두부 들깨탕을 만들었다. 순두부, 들깨가루,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야채도 조금씩 넣어 주었다. 1.먼저 물을 끓이고 거기에 늦게 익는 감자부터 넣고 끓이다 남은 야채 넣기. 2.순두부를 그릇에 넣고 잘게잘게 부순후 넣어 같이 끓 였다. 3.끓기 시작하면 들깨 가루를 듬뿍넣고 청양고추도 약간 넣고 간은 참치액젓으로 맞췄다. 별거 없이 간단한 레시피지만 속에 부담도 없고 당 수치도 높이지 않는 건강식이다. ●두부 : ㆍ혈당지수32로 낮은 혈당수치. ㆍ당부하지수 1로 매우 낮음. ㆍ탄수화물 함량이 100g당 4g미만으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다. ●들깨: ㆍ혈당지수 35로 낮은 혈당지수. ㆍ당부하지수 10으로 낮은 수치 ㆍ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및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ㆍ오메가3는 당뇨의 원인 트리글리세라이드 와 아포단백체의 수치를 낮춰준다. 당뇨에 좋은 순두부 들깨탕 많이 해 드세요.
뷰리플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10일 측정시간 : 아침식사 두시간 후 내용 : 아침식사로 미역국과 햄소세지 그리고 브로콜리를 먹고 두시간을 보낸 뒤에 측정했지만 수치가 백이 넘었다. 운동을 하지않고 시간을 보내는게 별 의미가 없는것 같다. 식사 후 반드시 운동을 해야겠다.
죽비
당뇨관리를 위한 배추쌈구이 식사 레시피 두부와소스까지
당뇨관리를 위해 추천하는건 뭐니뭐니해도 당류 제한이에요 시판 소스는 일절 사용하지 않아야해요 너무 달아여 ㅠㅠ 설탕 덩어리 이건 제가 만든 배추쌈구이에요 두부와 양파 청양고추를 기본으로 물에 볶아요 참치넣어도 되요 그걸 한김식히고 배추는 낱장을 살짝 쪄요 배추에 쏙 넣고 돌돌말아 약불에 구워요소스는 간장 식초 레몬 양파 청양초 재료가 중복되서 조아요 맛도 굿굿😊❤️🧡 이렇게 자꾸 먹다보면 나쁜음식이 안당겨요 👍
베베2022
저녁엔 훈제오리볶음
훈제오리가 있어서... 양파랑 한께 볶고 청양고추랑 대파도 넣어 함께 볶았어요. 매콤 하더라구요.
미르윤
저녁식사-
먹었습니다! 청양고추가 열무물김치가 맛있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다이어트할 때 간단한끼로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으로 오늘 점심 해결했어요 아임닭 제품 저렴하고 다양해서 한꺼번에 5종류 다 구입해서 쟁여놓고 먹는데 오늘은 감자탕으로 픽했네요 총 200g 내용량에 칼로리는 415kcal 당류 2g 단백질 9g포함이에요 닭가슴살 볶음밥이라곤 하지만 생각보다 단백질함량이 적은거같고 먹으면서도 닭가슴살이 푸짐하단 느낌은 적더라구요 전 닭가슴살 소세지나 계란후라이 곁들여서 같이 먹으며 단백질 보충 해주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인스턴트 볶음밥이다 보니 부족한 야채부분도 냉동믹스야채 같이 볶아 채워줍니다 간편하게 한끼 해결하면서 그나마 다이어트 식품이다 위안삼아 먹긴 좋아요 ㅎ 맛도 자극적이지않고 담백한 감자탕볶음밥 맛이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요걸로 부족한 단백질을 채우거나 영양식이라 생각하며 먹기엔 아쉬운 한낍니다 ^^;;
산들바다
밥도둑 고추조림~♡
신랑이랑 텃밭에서 청양고추랑 풋고추 따와서 고추다져서 국물멸치 넣구 조림했어요~ 완전 밥도둑이랍니다~ㅎㅎ
딸기와의행복
가지전
비가 오길래 진 부쳐 먹고 싶었는데 가지가 있길래 가지 채 썰어서 청양고추 넣고 맛살 조금 부침가루 조금 넣고 계란 풀어서 처음 부쳐 먹었는데 맛이 괜찮네요
agnes0117
비오는 날은 부침개~
감자 채썰고 부추랑 양파, 청양고추 넣고 전 구웠어요. 마트에서 사다둔 흑임자 두부도 함께~
불곡산
알배기 배추로 겉절이 뚝딱 완성
퇴근길에 알배기 배추 사와서 쌈싸먹을까 고민하다 아들이 좋아하는 겉절이 뚝딱 만들었어요 대충 한입 먹기로 자른후 소금에 절여두고 그사이 양념 고추가루5Ts + 청양고추1개 마늘+파+통깨 새우젓+멸치액젓 무는 감자칼로 얇게 저며준 후 양파 7-10mm 굵기로 썰어주고 양념과 버무려 놓은 후... 소금에 절여둔 배추 씻어서 물기 빼준 후 바로 버무렸어요 30분 만에 뚝딱 겉절이 완성~~^^
목표사십구
환상의 조합
어제 저녁 퇴근하고 들어온 막내딸~ 가끔 먹는 ㅎㅎ 저녁이였답니다~^^ 부침개 2장만 부쳐달라더니 그제 사온 소세지도 하나 먹겠다고 데워오더니 부침개만 먹길래 "소세지 데워놓고 식으면 맛 없으니 먼저 먹어~" 했더니 "아~맞다~" 하면서 한입 먹더니 안 건강한 맛이라고 ㅎㅎ많이 안 먹어봤지만 추억의 맛이라는데요? 조미료 강한 맛~ㅎㅎ 식품 성분표까지 확인하면서 "미쳤네!!" 하네요 ㅎㅎ 어릴때 엄마는 안 사줬지만 먹어봤다네요 ㅎㅎ 나도 하나 먹으라고 한거 안 먹는다했더니 조금 나눠났으니 맛보라해서 부침개 부치다 부침개 한 젓가락 먹고 소세지를 먹었더니 세상에 너~무 맛있는거예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딸에게도 부침개 먹으면서 먹어보라니까 진짜 맛있다네요 ㅎㅎ 건강한 맛의 부침개에 안 건강한 맛?ㅎㅎㅎ 의 소세지가 섞이니 생각지도 못하게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부추 부침개에 감칠맛이 난다해야하나ㅎㅎㅎ 딸은 부침개 한입 소세지 한입먹고 진짜 맛있다면서 먹더라고요~^^ 외식 맛에 길들여진 입맛이였네요 ㅎㅎ
나쁜엄마
콩나물 덮밥
부추와 청양고추 넣고 간장양념 만들어서 콩나물 밥 점심으로 해결 했네요~ 간단하지요. ㅎㅎ
제벌
부치는중 🍽
찐 감자를 좋아라하시는 어머님~ 감자 찌려고하니 "뭐 하려고?" 물으셔셔 "감자찌려고요~" 했더니 겉저리 담고 남은 부추로 전 부쳐먹자하셔셔 호박채썰어 소금간 하고 실파도 넣고 청양고추도 넣고 돼지감자 가루랑 부침가루 넣고 반죽해서 한장씩 부치는대로 드렸더니 맛있다고 드시네요~^^ 맛있다하시니 기분좋게 열심히 부치는 중이랍니다~^^ 며느리가 눈치없이 비오는데 감자를 쪄준다했으니...
나쁜엄마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1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 7월 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5일간 출장으로 식단관리를 전혀 못했다. 홈트와 만보걷기는 했지만 달달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수시로 먹어 혈당이 걱정되기는 하다.어제는 쌀국수와 카페라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를 먹었다. 오늘은 점심에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수육과 상추쌈,배추김치, 청양고추,카페라떼와 자몽에이드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 양상추 샐러드 트윙클케잌 1개를 먹었다.
sara1298
혈당일기 6기 7일차
2024년 7월 1일 아침 공복 혈당103 아침: 아메리카노 점심: 순두부 찌개, 비엔나 소세지, 백김치 저녁: 참외 운동:필라테스50min, 야핏
이워닌
얼 큰 순 대 국
얼큰한 다대기도 매운데 청양고추 송송 썰어 넣어도 한층 매워요~~ 순대를 더 사왔네요 (추가로 넣었더니 푸짐하죠)
뽀봉
두부 야채볶음~
두부를 들기름에 굽고 당근 양파 새송이 팽이버섯 청경채를 볶아서 두부위에 올려주었네요~ 건강한 한끼 되지요ㅎ 맛저하세요~~ 양녕은 청양고추 마늘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강하지 않게 조금씩 넣었네요~
제벌
6월 30일 (일) l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0시 54분 (식후 2시간 혈당) - 혈당 측정 결과: 97mg/dl - 내용: 오늘은 하루종일 음식을 아주 많이 먹었다. 시할머니 생신이라 홍성에 갔었는데, 아침부터 미역국과 소불고기, 브로콜리청양고추부침, 그 외 각종 반찬 등등, 후식으로 참외, 식혜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그리고 점심에는 예산시장으로 넘어가서 각종 디저트류와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잔치국수, 팥빙수를 먹었다. 저녁에는 김치찌개, 소불고기볶음, 계란후라이, 잡곡밥, 후식으로 카스테라를 먹었다. 배고플 새가 없이 계속 먹었던지라 혈당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도 정상수치이다. 그래도 오늘 음식을 많이 먹었으니 산책 조금 하고 들어와야겠다.
매화나무
양은냄비라면
진라면 매운맛 이네요 얼큰하게 청양고추 1개, 청양고추가루 1 스푼 넣고 스프랑 끓여주죠. 꼬들하게 한후 , 계란 1개 탁~ 대파 1뿌리, 마늘쫑 조금 (식감 좋아요) 먹기전 고추가루 조금 뿌려주면 매콤함이 더 올라오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