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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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볶음
당근 불고기 볶음을 만들어 봤어요 .마땅한 반찬이 없어서 한우 불고기에다가 당근을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당근은 지용성이라 불고기 하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야채 에요.맛있다고 한그릇 뚝딱 하네요 .만든 사람의 보람 있어요 .당근은 늘 먹어도 아깝지 않은 야채 에요.생 야채도 깎아 먹기도 하는데 그럴 때는 올리브 오일을 한다고 말을 따라들에서 정성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아몬드와 같이 먹어도 괜찮아요 .
토끼7777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때 가족 식단을 고려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주부인 만큼 따로 다이어트 메뉴를 만들기 힘들어서 저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근을 좋아 하지 않는데 잘 모르게 먹일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카레라이스 입니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카레라이스 한번 소개해볼게요. 먼저 당근 하나를 준비해요. 그리고 다른 야채들과 마찬가지로 당근도 깍두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가 저의 다이어트 비법인데요 버터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오일로 당근을 볶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식욕 조절,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줘서 과식을 막아 줄 수 있어요. 또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지방 저장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올려줘서 올리브 오일 자체만 잘 활용 해도 다이어트에 굉장히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레예요. 강황의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 에서 지방 촉촉을 억제 하고 체중 증가를 줄여줘요. 카레 가루를 식사에 포함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구요. 당근을 포함한 여러 야채를 볶다가 카레와 물을 넣고 팔 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스 만들 때 돼지 고기나 소고기 넣기도 하는데요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려면 닭가슴살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이렇게 당근과 함께 올리브오일과 카레를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 한다면 자주 먹기 힘든 당근도 잘 섭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성분을 잘 활용해서 요리와 접목 시킨다면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자주 만들어 먹으려 합니다^^
seabuck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대패삼겹살철판볶음 영양만점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대패삼겹살은 얇게 썰려 있어 빠르게 익고,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습니다. 얇지만 바삭하게 구워진 겉면과 속의 촉촉한 육즙이 어우러져 씹을수록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무엇보다 철판 특유의 불맛이 더해져 삼겹살의 풍미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함께 곁들여진 당근구이는 은은한 단맛과 구운 향이 조화를 이루며 삼겹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당근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고기와 함께 먹을 때 입안이 정리되는 듯한 상쾌함을 줍니다. 단순한 곁들임이 아니라, 삼겹살과 당근이 서로의 맛을 보완해주는 훌륭한 조합이었습니다. 여기에 버섯, 양파를 같이 넣고 철판에 삼겹살기름으로 구우니 더욱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 특별할 게 없이 재료 자체의 맛으로 소금만 살짝 가미하면 되기에 저녁식사를 빠르게 준비해서 먹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또한 상추, 깻잎, 파채, 마늘, 고추 등 신선한 야채들이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그닥 밥이 없어도 너무나 풍만한 저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상추 쌈을 싸 먹으면 고소함, 달콤함, 신선함이 한 입에 터져 나와 만족스러운 풍미를 선사합니다. 특히 파채와 함께 곁들이면 삼겹살의 기름진 맛이 중화되어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동그라미1
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저는 써브웨이 샐러드를 자주 애용해요 회사근처에 잇어서 점심식사로도 저녁먹으러도 자주 가게되거든요 특히 야근할때는 오래 앉아잇어야되기때문에 헤비하게먹으면 속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주로 샐러드를 먹습니다😂 1인가구인 저는 싱싱한 야채를 챙겨먹을 수 잇도록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써브웨이 샐러드를 먹어주고 잇어요 ㅎㅎ 특히 서브웨이 샐러드 중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샐러드는 아무래도 쉬림프샐러드일듯해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을때 더더욱 샐러드를 찾는데 새우와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끔 단백질이 새우로 모자르다 싶다거나 좀더 허기질때에는 삶은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을 곁들여쥬며뉴좋더라구요 배도 부르고 단백질도 챙기고!💪🏻 특히 운동할때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줘야하기때문에 더 챙겨먹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드레싱은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당어니언소스가 나와서 좋아요 저당인데 맛잇더라구요😁 야채, 새우와도 잘어울려서 더 찾게되는거같아요 매콤한게 땡길때는 핫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qqu999
간단한 아침
저번 주 금요일에 찍은 MRI 결과 들으려고 의사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나가면서 아침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이랑 과일 챙겼어요. 당근 스틱 잔뜩 1 팩에 넣고~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도 넣었답니다. 9시에 진료라 병원 가면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진료 받으러 들어갔는데 판독이 늦어져서 결과가 아직 안 나왔다고 그러시더라고요. 하루 더 기다리라고 하셔서 따를 수 밖에 없었지만 조금은 속상했어요. 배도 고픈데 집에서 프로틴 드링크를 챙겨 오진 않았네요. 편의점에 가서 프로틴 드링크와 생수 하나 사서 암정보센터 라운지 가서 먹었네요. 더단백 커피 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단백질 바는 가방에 여분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같이 먹었네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 35g짜리입니다. 88kcal, 단백질은 12g 입니다. 먹고 물도 500ml 먹었고요. 속상하지만 마음 달래가며 10시에는 음악 치료 수업 들으러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
자주 먹는 당근이지만 당근이 메인이 된 요리가 참 없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희집 당근 요리중 가장 자주 활용하는게 카레인것 같아요 재료 : 카레가루, 당근, 닭가슴살, 표고버섯, 감자, 양파, 병아리콩, 마늘, 후추 먼저 각종 야채 잘 다듬어 준비합니다 당근과 카레 양파는 깍둑썰기, 표고버섯도 당근과 비슷한 크리고 잘라주고 닭가슴살도 큼지막하게 잘라줍니다 병아리콩은 물에 물려 한소큼 끓여 익혀 줍니다 잘 익지 않으므로 미리 삶아 줍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줍니다, 마늘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냄새도 제거하고 마늘향이 올라와 좀더 맛있게 해줍니다 닭가슴살의 겉면이 익으면 감자와 양파 당근도 같이 넣어 한번더 볶아주고 물을 부어 감자가 익을때 까지 끓여줍니다 감자가 다 익었으면 버섯 넣고 살짝 끓어오르면 카레가루를 넣어 줘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주면 끝 갓 지은 밥위에 카레 올려 맛있게 먹어주면 됩니다 이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요리가 카레라이스 인것 같아요
잘될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선이302
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울동네에는 샐러리아가 있어요 사실 샐러드같은거 일부러 사먹지는 않는 스타일이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때는 차라리 포케같은걸 먹어요 이번에는 샐러리아에서 주문해먹었는데 건강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440정도인데 고기도 있고 야채도 많아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스도 선택할수 있고 추가메뉴도 종류가 많아요 현미밥대신 메밀면으로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밥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숫자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맛있어요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속에 부드럽고 바삭하게 튀긴 크리스피 치킨과 병아리콩.옥수수.등이 어우러진 샐러드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샐러드 내용량은 210g에 485kcal 로 씹는 재미와 포만감 가득해서 다이어트 샐러드로 제격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레싱은 머스타드 드레싱이 입맛에 제일 잘 맞는것 같아요. 맛있어요. 파리바게트는 예전 샐러드에 비해 가격이 올라갔지만 양도 풍성해지고 퀄러티가 좋아져서 만족합니다.
수경2
부라타 치즈 샐러드로
가을 산행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남편과 함께 자주 가는 단골 맛집으로 고~ 잘 익은 완숙 토마토,발사믹 드레싱으로 버무 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를 올려서 바질페스토, 레몬 드레싱과 하몽을 올려 만들 어 운동 후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겨울엔 호빵♡
호호~~불어먹는 호빵이 왔어요 최애인 야채호빵 먼저 찜기에 바로 꺼내서 와~~앙 넘나 맛나겠지요? 😋 열분들의 최애는?
스카이프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레시피] 당근 듬뿍 계란찜! 🥕
당근 좋아하시나요? 전 어른이 되어도 당근 먹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나마 당근주스가 가장 먹을만했고 그 다음으로 자주 해먹는 당근 듬뿍 계란찜 레시피 공유합니다. 보통은 파를 고명으로 올리는데 의외로 계란찜에 당근 넣으니 잘 어울려요. 안구건조증으로 눈이 많이 불편해서 눈 건강 위해서 일부러라도 먹으려구요! [당근 듬뿍 계란찜] 🥕🥕🥕 ➡️ 1인분 기준으로 하였으며 코렐 밥공기에 했어요. 1.계란 한알을 그릇에 깨주고 잘 저어줍니다. 거품있게 확실히 많이 저어주면 푸딩 처럼 계란찜이 부드럽더라구요. 2. 당근은 필러로 껍질을 벗기고 아주 작은 사이즈로 잘게 다져줍니다. 저는 야채다지기 이용해서 작게 잘랐어요. 3. 물 비율을 많이 해서 계란찜을 부드럽게 해줘요. 4.소금으로 살짝 간을 맞춰줍니다. 5. 전자레인지에 총 4분 돌려주면 완성입니다.
안레몬
샐러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이 많이들어 있는 야채 과일 샐러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파리바게뜨 샐러드 추천(단백질듬뿍 로스트 에그 샐러드)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단백질 듬뿍 로스트 치킨 에그 샐러드입니다. 이 샐러드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수 있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한끼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드립니다. 굿!!! 우선 제일 먼저!!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첫번째! 단백질이 풍부해요. 닭가슴살 + 삶은 계란 + 에그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더라구요~~~ 건강하거나 단백질 중심 식단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두번째!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낮아요!! 파리바게뜨 공식 정보에 따르면 205g 기준으로 190kcal. 지방이나 당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서, 가벼운 식사 또는 샐러드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셋째! 무엇보다도 드레싱 선택이 다양하고 조화로와서 좋더라구요. 시저, 발사믹 오일, 레몬 갈릭, 참깨 등 여러 드레싱 옵션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것!!! 시저 드레싱은 고소하고 크리미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리고, 발사믹 오일 드레싱은 상큼하면서 깔끔한 맛이라 개인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아요 그리고 채소(양상추 등)가 아삭하고 신선해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베이컨, 올리브, 방울토마토, 아몬드 등 재료가 다양해서 식감도 풍부해요!!
얌이얌이
서브웨이 참치 샐러드 후기
서브웨이 샐러드 추천 후기입니다 ~~ 서브웨이 샌드위치 메뉴에서 2000원만 추가하면 샐러드로 변경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요즘 양배추 수급 문제로 샐러드 주문이 불가한 매장도 있던데, 저희 동네 매장은 주문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오이, 피클, 피망을 싫어해서 요 아이들 빼고 할라피뇨도 빼고 주문하는데 그 대신 양배추를 많이 넣어주셔서 좋아요 :) 양배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 저는 양배추 양파 많이, 토마토, 올리브 넣어주세요 옵션으로 주문해요 위 사진은 참치샐러드이고, 영양성분은 153kcal, 탄수 9, 단백질20, 지방 4로 꽤나 든든한데 성분도 훌륭해요 ㅎㅎ 저는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칼로리 거의 없는 레드와인식초나 올리브오일로 선택해서 먹어요 ! (아마 이 칼로리는 치즈 제외, 드레싱 제외인 것 같아요! 여기에 아메리칸치즈, 레드와인식초 드레싱 추가해도 228kcal로 성분 훌륭..♥) 치즈도 샌드위치와 동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아메리칸 치즈가 샐러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미세하지만 칼로리도 가장 낮았던 걸로 기억해용 참치는 참치마요로 촉촉부드럽고 참치 양도 꽤 많아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좋지만, 더 클린하게 먹고싶다면 샐러드 추천드려요 !!♥
정채린
크로와상 치즈 샌드위치로 🥪
바삭바삭한 크로와상 절반으로 자르고 상추 와 오이 피클 넣고 치즈와 토마토 넣어서 상 큼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피넛버터
샐러드만들어봤어요 그냥내가좋아하는야채향이너무 좋은샐러리랑 오이 파프리카 단감을넣고 소스는피넛버터 올리브 레몬수 머스타드소스 조금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답니다 단감조금넣어서 별로 단맛은없구요 혈당도올리지않으것같아요 꿀을조금넣고싶지만 그것도 생략하기로하고 저는 소금을 넣지 않아는데 머스타드소스에조금들어갔나봐요 당분도조금들어갔네요 그외는피넛버터 저당이구요 야채를 전부 쫑쫑썰어서 비벼봤어요 식감도좋구요아삭아식히는맛이 샐러리향이너무좋아요 온집안에 향이넘쳐흘리는 느낌이 들어요 피넛버텃에간혹씩히는땅콩이 있구요제품명은 데일리 100%이구요가격은우리지니어트홈에서11900원1+1입니다 굉장히저렴하구요 머스타드소스 는청정원제품이구요 가격생각이 않나네요 마트샀어요 그리고야채가격이 오이1000원 단감공짜 파프리카 7000원6개 2개사용했구요 샐러리 2000원정도입니다 일부사용하다보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답니다 나머지는집에있는거 사용했죠 돈도작게쓰고 건강챙기고 너무좋네요 자주 해먹으려고생각하고있는데 이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똘망천사
아침식사
6천보챌 최종 보상 받고 나서야 겨우 여유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은 한 200g 정도 담고 방울 토마토 4개와 사과 한쪽 챙겨왔네요. 길 다니면서 당근 스틱 먹으면서 중간중간 토마토랑 사과를 반찬처럼 먹는답니다. 그럼 당근이 더 잘 들어가요☺️ 집 들어가는 길에 하늘이 너무 좋더라고요. 여기는 예전에 서울시장이 살던 곳인데 지금은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 입니다. 성곽길이 예쁘죠. 바로 근처에 혜화문도 있답니다. 벌써 만보가 넘었더라고요. 집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17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2,500보네요. 벌써 조금 지쳤어요. 가지고 나가긴 했었는데 밖에서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프로틴드링크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마셨답니다. 그리고 프로틴 바는 안 먹었는데 견과류를 좀 먹었네요😅 어저께 그렇게 끝까지 먹어 놓고도 고소하니 잘 들어가더라고요.ㅋㅋ 오늘은 급찐급빠 세게 할 거라 이것만 먹을 거랍니다. 그리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더 이상 안 먹어야 될 텐데 노력해 봐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에요. 가격도 5500원으로 착하고 무엇보다 매일 아침이나 지정한 시간과 요일에 배송이 되는 신선한 샐러드라는 점이 가장 좋아요. 미리 주문하고 날짜만 지정하면 그날 배송해주니 매일 다른 샐러드로 다양하게 먹을 수도 있고 부드럽고 맛있는 좋은 탄수화물인 단호박이 들어간 샐러드라서 맛있어요. 잇츠온에서 다양한 샐러드가 있는데 그 중 손꼽을 만큼 맛있는 단호박 샐러드입니다. 야채들도 다양한 종류로 들어있고 올리브나 병아리콩이나 옥수수등 다양한 곡물도 들어있어요.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 도 들어있어서 무엇보다 영양 균형에 좋은 샐러드같아서 몸조리하면서 매일 주문해서 먹었답니다. 지정된 배송매니저님이 계셔서 소통할 수 있단 점도 편하게 신선한 샐러드 먹는 장점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식이라서 곁들여 두유나 낫또나 이런 단백질 추가로 먹어도 좋아요. 포크나 소스 다 동봉 되어 있어서 회사에 가져가거나 소풍 갈 때도 가져가서 먹기 편합니다 제가 먹어본 여러 샐러드 중 신선도가 높은 편에 속한 샐러드가 잇츠온 샐러드에요.
슈퍼거북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카파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리나스샐러드 미니 프렌치 토스트 & 과일
이건 식사 전에 입맛을 돋우거나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리나스샐러드의 에피타이저입니다. 작은 유리잔에 반으로 썰린 방울토마토와 그린 올리브가 가득 담겨 있어요. 색깔 조합만 봐도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위에 굵게 갈린 통후추가 듬뿍 뿌려져 있어 향긋함이 코끝을 찌릅니다. 아마도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로 마리네이드 되어 있을 거예요. 리나스샐러드는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이런 작은 사이드 메뉴에도 정성을 쏟는다는 게 느껴져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올리브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개운하게 해줍니다. 포케나 샌드위치 중간에 한 입씩 먹어주면 입가심이 되어 식사를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리나스샐러드는 언제나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믿음을 줍니다. 이 에피타이저는 리나스샐러드의 섬세함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가다나라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제가 잇샐러드에서 너무 만족했던 퓨전 웜 메뉴입니다(K-011). 이건 잇샐러드의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같은 스타일이에요. 넓은 접시에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당근, 그리고 초록색 깍지콩과 완두콩이 알록달록하게 볶아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얇게 썰린 고기(아마 닭가슴살)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섭취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요.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들은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아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게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굴소스 베이스인 것 같은데, 맛은 분명 감칠맛이 폭발하는데도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신기해요. 밥이나 면 없이 채소 위주로 이렇게 볶아 먹으니까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채소랑 같이 먹기에 딱 좋아요. 샐러드가 지겨울 때, 특히 '오늘은 진짜 밥이 먹고 싶다' 싶을 때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밖에서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볶음 요리를 사 먹기가 쉽지 않은데, 잇샐러드 덕분에 맘 편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어요. 잇샐러드는 정말 '맛있는 건강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잇샐러드의 이런 따뜻한 퓨전 메뉴들 덕분에 식단 관리가 힘들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다른 볶음 메뉴도 꼭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자오니
포케올데이 곤약/메밀 누들 샐러드
날씨가 더워지거나 저녁 식사로 최대한 가볍게 먹고 싶을 때 제가 찾는 포케올데이의 히든 메뉴! 바로 곤약면/메밀 누들 샐러드 스타일입니다. 투명하고 탱글탱글한 면이 보울에 가득 담겨있는데, 이 면이 바로 곤약이나 메밀이라 칼로리 걱정 없이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면 위에는 알록달록하게 썰린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아삭한 양파가 올려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눈처럼 소복하게 뿌려진 흰색 가루(아마도 치즈나 코코넛 플레이크)가 시원한 맛을 더욱 강조합니다. 포케올데이는 이렇게 밥이나 곡물 베이스 외에 다양한 면을 활용해서 고객들의 식단 고민을 덜어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상큼한 레몬 베이스 드레싱이나 간장 베이스의 시원한 드레싱을 곁들여 비벼 먹으면, 면의 탱글함과 채소의 아삭함이 입안에서 터지면서 무더위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다이어트 중 면 요리가 너무 먹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의 이 누들 샐러드는 정말 구세주 같은 존재입니다. 깔끔하고 상큼하게 식사를 마무리하고 싶을 때 포케올데이를 선택하는 후회는 절대 없습니다.
바라지2
슬로우캘리 슈림프 포케 샐러드
해산물을 좋아하는 제 취향을 저격한 메뉴! 새우와 버섯이 메인인 포케 샐러드입니다. 넓은 보울에 신선한 로메인 상추와 아삭한 채소들이 가득 깔려 있고, 먹기 좋게 썰린 방울토마토가 시각적인 활력을 더해줍니다. 메인 토핑인 새우는 탱글탱글하게 잘 익었고, 버섯은 향긋하게 볶아져서 새우랑 같이 먹을 때 감칠맛이 폭발해요. 해산물 포케는 재료 관리가 중요한데, 슬로우캘리는 늘 최상급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포케 시킬 때 현미밥 대신 샐러드 베이스로 선택했는데, 이렇게 원하는 베이스를 고를 수 있는 게 슬로우캘리의 엄청난 장점이에요. 밥을 넣으면 든든한 포케로, 채소만 넣으면 훌륭한 샐러드로 즐길 수 있죠. 위에 뿌려진 흰 가루(아마 파마산 치즈나 고소한 드레싱 가루)가 풍미를 더해주는데, 슬로우캘리의 포케는 소스 양도 적당해서 재료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아서 좋아요. 이 메뉴는 가볍게 먹고 싶을 때나 해산물 좋아하는 분들에게 슬로우캘리를 추천할 때 항상 언급하는 메뉴입니다. 슬로우캘리 덕분에 매일매일 건강하고 맛있는 '치팅데이' 같은 식사를 하고 있어요!
다민지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
다이어트를 해도 고기는 포기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메뉴! 바로 슬로우캘리의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사진으로 다시 봐도 침이 고이네요. 샐러드에 올라가는 고기는 질기거나 푸석할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슬로우캘리 스테이크는 정말 부드러워요. 육즙이 살아있어서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마치 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먹는 기분입니다. 고기 슬라이스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어서 양적으로도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베이스 채소 위에는 삶은 계란 조각이랑 달콤한 옥수수 콘, 그리고 싱싱한 방울토마토가 예쁘게 놓여있습니다. 특히 저 고기 위에 뿌려진 노란색 소스 같은 치즈나 에그 스크램블이 신의 한 수! 풍미를 확 끌어올려 주면서 샐러드 전체의 맛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아래 쪽에 깔린 볶은 양파 슬라이드도 킥이죠. 고기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 폭발!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할 때 이만한 메뉴가 없어요. 다이어트 중이지만 '오늘은 좀 제대로 맛있게 먹고 싶다!' 싶을 때 고민 없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슬로우캘리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슬로우캘리는 건강과 맛의 타협점을 정말 잘 찾은 브랜드예요. 이 스테이크 샐러드 하나만으로도 슬로우캘리가 왜 인기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옵3275
단식 마치고 푸짐한 점심(김치만두전골)
MRI 마치고 물부터 사 먹고 걸어 다니면서 먹은 당근 스틱은 점심으로 치고(시간이 거의 10시 반이라~) 10시 55분에 직원 식당 가서 줄 서있다가 점심 사 먹었네요.(같이 있는 500ml 삼다수는 다 마시고 정수기 물 담은 건데 저것도 밥 먹기 전에 다 먹었답니다. 밥 먹기 전에 1L 물 마셨어요.) 오늘은 김치만두전골 입니다. 김치만두전골, 잡곡밥 한공기, 야채계란찜, 오징어부추전, 가지나물, 깍두기, 양상추 샐러드 5접시(+견과류)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 가져와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살짝 모자란 것 같아 다시 2접시를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고 포도드레싱 뿌린 거에만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먼저 먹었네요. 오늘은 샐러드 3접시 먹고 단백질 먹기 시작했답니다 단백질로 야채 계란찜과 전골에 있는 두부와 만두까지 먹으려고 빼놓고 먹는데 두부랑 계란찜만으로도 야채를 다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오는데 아주머니가 담아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랬더니 드레싱을 너무 잔뜩 뿌려 주셨네요. 그래도 담아주시니까 훨씬 더 많이 담아지게 된답니다. 가져 와서 만두랑 같이 먹고 이젠 밥이랑 반찬을 먹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오징어부추전에는 저렇게 야채를 듬뿍 얹어서 싸먹었어요. 오늘은 배가 고파서 야금야금 밥도 다 먹고 갖고 온 깍두기 4개도 다 먹었답니다. 만두 전골에 김치도 야금야금 먹었네요. 그래서 전골에 김치랑 국물과 만두피 아주 두꺼운 부분만 남고 싹 다 먹었어요. 너무 배가 고팠던 티가 나네요.😅 시간적인 여유가 있길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오늘은 9시에 대망의 MRI가 있는 날이랍니다. 밤에는 싱어게인 보면서 잠들었다가 깼답니다.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36시간단식 덕에 1.1kg이나 빠졌네요. 단식으로 빠진 거라 유지는 안 되겠지만 500g만 늘어나면 다행인데, 사실 그것도 힘들더라고요. 어제 36단식은 물과 차 정도를 마실 수 있어서 버텼지만 자정부터 6시간은 완벽한 단식이라 그게 더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약은 먹어야 돼서 소량의 물로 페마라만 먹고~ 내가 일찍 일어나지 못했더니 나갈 준비하고 나서 라떼 산책할 시간이 빠듯했어요. 그래도 1~20분이라도 산책 시키려고 7시 57분에 데리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작은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가자고 하네요. 그래도 조금 더 걷자 그랬는데 영 싫어하는 표정이 역력하더라고요. 결국 5분만에 들어갔습니다. 뭐 나야 빨리 가야 되니까 9시까지 오라고 어제 전화가 왔었거든요. 라떼 아침만 먹이고 8시 30분에 나왔답니다. 거의 9시 다 돼서 도착하려는데 오고 있냐고까지 전화가 왔더라고요. 8시59분에 암병원 MRI실 앞에 도착했답니다. 바로 불려서 옷 갈아 입고 바로 나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이런 경우도 좀 드물었네요. 근데 취장쪽 MRI는 또 다르더라고요. 위에다가 살짝 무거운 것도 올려놓고 찍고 거기다가 선생님 말에 맞춰서 숨쉬기를 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편하게 숨 쉴 때도 배로 계속 숨을 쉬야 하고 멈추면 안 되는데 꽤 긴 검사 시간과 시끄러운 MRI 소음 때문에 가끔씩 정신이 아득해서 잠깐씩 까먹는답니다. 그래서 검사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진 모양이더라고요.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 조형제도 있어서 혈관주사 잡으면서 간호사 선생님이 조금 더 힘들다고 숨 참는 게 조금 길어서 다들 숨 쉬는 게 힘들어한다고 했지만 숨 찾는 것보다 계속 배로 숨을 쉬어 하는 게 더 힘들더라고요. 하여튼 마치고 바로 주사 빼고 옷 갈아입으니까 10시 4분이었답니다. 얼른 나와 대한외래 편의점에 가서 생수부터 사서 마셨네요. 검사때문에 물까지 거의 못 마시니까 엄청 목이 마르는데 이럴 때 생수통으로 마시면 체크도 쉽고 많이 마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 마시면 정수기 물로 채우면 1l는 금방 호딱 마신답니다. 그리고 조형제를 쓴 날은 물을 많이 마셔서 몸속에 있는 조형제를 빨리 배출하는 게 좋거든요. 어찌 될지 몰라서 당근 스틱과 방을 토마토 5개는 챙겨 나왔답니다. 이때가 10시 20분이니까 이때 아침을 먹긴 너무 애매하고 11시에 오픈하면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을 거거든요. 그냥 걷기도 모자라니, 당근스틱 먹으면서 걷는 거나 보충해야겠어요.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도 점심으로 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보코치니 치즈 샐러드
보코치니 치즈와 씨를 제거한 오이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