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묵조림

조기살이 75%이상 들어간 어묵으로 조림을 만들었어요. 식품 첨가물이 빠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에 데친후 비린내 제거를 위해 기름 약간두르고 팬에 한번 볶아 줬어요. 그리고 양파와 당근을 채썰어 준비하고 팬에 식용유 약간,미림,올리고당,간장,굴소스,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끓인다음 어묵과 야채를 넣고 국물이 졸여질 때까지 볶은다음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하이텐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하이텐션

샐러드

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습니다  상추 등 야채에 달콤한 귤과 사과도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샐러드

설탕대신! 알룰로스 두른 어묵 볶음 레시피!!

쫄깃쫄깃 탱탱한 고래사 어묵으로 어묵볶음을 만들었어요.   쉽고 간단한 레시피 이지만 다이어터인 저에겐 너무도 좋은 음식 입니다.   탱글한 어묵 2개! 부드러운 어묵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어묵을 조금 얇게 어슷 썰었어요. 조금 딱때한 느낌이 싫으신분들은 이렇게 잘라주시면 되요.   야채도 간단히! 양파, 파, 마늘 입니다. 대신 양념은요!! 간장, 굴소스, 고춧가루 그리고 설탕 물엿대신 알룰로스 입니다.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다이어트하는 분들은 필수!  입니다^^   이렇게 넣고 볶아주면 끝이예요. 밥 반찬으로 꺼내놓으면 완뚝딱 기본인 맛있는 어묵볶음 입니다.

지니5368308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368308

설탕대신! 알룰로스 두른 어묵 볶음 레시피!!

가벼운 샐러드 한 끼

신선한 야채 샐러드에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가벼운 샐러드 한 끼

샐러드

야채와 영양 많은 계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샐러드

당면없는 양배추, 어묵잡채

어묵을 넣어 잡채를 만들었어요. 레시피 1.양배추를 기름  살짝 두르고 최소한의 소금간하여 볶아준다. 2. 각종 야채와 소고기를 볶아준다. 양파. 당근. 버섯. 소고기등 3. 어묵을 채썰어 볶아준다. 4. 간장. 후추. 스테비아. 참기름을 넣어 무쳐준다. 잡채는 당면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과다라 부담이 되는데 양배추. 어묵잡채는 저탄수화물로 부담이 적어요. 야채의 적당한 아삭한 식감과 어묵의 부드러움과 고기의 쫄깃함이 섞어 맛있어요. 밥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식구들은 당면을 넣어주고 저는 당면 뺀 양배추. 어묵잡채를 먹었어요.

피치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치

당면없는 양배추, 어묵잡채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구수한 찌개 집밥으로

구수한 된장찌개와 계란찜 시금치나물 야채 볶음 등으로 저녁 집밥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구수한 찌개 집밥으로

치즈 식빵과 두유

치즈 식빵과 방울 토마토 고단백 두유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치즈 식빵과 두유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먼저 북어, 양파, 파, 청양고추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간은 간장, 참치액젓, 소금 모두 조금만 넣어 짜지않게 간간하게 맞췄어요. 싱거우면 간장 찍어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어도 되네요. 흰살 어묵을 샀더니 좀 더 맑은 느낌이 드네요. 꼬치는 먹는데 불편해서 어묵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어요. 추운 날, 어묵탕으로 맛있는 점심이에요.

아미ㅇ님의 프로필 이미지

아미ㅇ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제철 음식이 있죠. 바로 방어회. 특히 한겨울이 되면 ‘참치급 지방 맛’이라며 방어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고민됩니다.  “방어가 맛있긴 한데… 혹시 칼로리 폭탄 아닐까?” 결론부터 말하면, 적당량을 잘 골라 먹는다면 방어회는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에서 차근차근 설명해볼게요! 🥗 방어의 칼로리 & 영양성분 방어는 부위별로 지방량 차이가 큰 생선입니다. 특히 겨울 제철 방어는 지방이 올라 ‘기름맛’이 절정이라 칼로리가 높아져요. ✔ 칼로리  • 방어회 100g ≈ 약 144kcal (부위에 따라 차이 큼. 뱃살은 250kcal 이상 올라가기도 함) ✔ 영양 핵심 포인트  • 단백질 풍부 → 포만감 ↑  • 오메가-3 풍부 → 염증 완화·혈관 건강  • 비타민 D·B군 → 대사 촉진 & 피로 회복  • 지방 함량 높음 → 살짝 고칼로리 👉 즉, 고단백·고영양 생선이지만 부위 선택에 따라 다이어트 적합도가 달라져요. 🐟 다이어트 중 먹는다면 ‘부위 선택’이 가장 중요 방어는 부위별 지방 차이가 매우 큰 생선입니다. 🟩 살덩이(등살) – 다이어트 시 BEST  • 지방 적고 단백질 비율 높음  • 깔끔한 맛  • 100g당 칼로리도 가장 낮은 편 🟨 중도(반지살) – 중간  • 기름짐과 담백함의 중간  • 적당히 즐기기 좋음 🟥 뱃살(도로급) – 다이어트 시 주의  • 고소함 최고  • 하지만 지방량도 최고  • 소량만 맛보는 게 좋음 👉 다이어트 중이라면 등살 중심 + 뱃살은 2~3점만  맛보는 식으로 조절하면 부담이 적어요. 🍽️ 다이어트 중 방어회 먹는 방법 TIP 1️⃣ 회 + 야채 조합으로 먹기 상추, 깻잎, 양파, 무순을 충분히 곁들이기. 식이섬유가 지방 흡수를 늦춰줘요. 2️⃣ 간장·초장 조금씩 초장은 당이 높아 칼로리 증가. 가능하면 레몬+간장 정도로 심플하게. 3️⃣ 밥·국수는 스킵하기 방어 먹을 때 곁들인 밥·초밥·막국수 등이 오히려 칼로리 폭탄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술은 최소로 마시기 방어와 술 페어링이 참 잘 맞지만 술은 지방 대사를 방해하므로 최소화가 좋아요. 5️⃣ 먹기 전·후 30분 산책 또는 가벼운 걷기 혈당·지방 대사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방어는 겨울철 고단백 영양식이면서도 부위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 등살 위주로 ✔ 초장 최소로 ✔ 탄수화물 덜 먹고 ✔ 야채 듬뿍 이렇게 먹는다면 겨울 제철 방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균형 있게 관리해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저녁

오늘은 장터 서는 날  야채와 함께 탕수육 사왔네요 저녁은 탕수육과 라면으로 먹었어요  간편한게 좋으네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저녁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아침 샐러드로

야채 삶은 달걀 고소한 견과류 넣은 샐러드로 아침 건강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아침 샐러드로

샐러드

야채 샐러드에 불포화지방 많은 견과류도 더해서 더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샐러드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12:59에 마포에 있는 아만티 호텔로 택시 타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멀미약까지 먹었지만 또 멀미를 또 심하게 했네요. 멀미약 먹었으니 좀 참아봤는데 그래도 안 되서 상비약으로 갖고 다니는 레몬생강캔디 먹었어요. 이게 생강 함량이 많아서 생강젤리보다는 더 좋더라고요.(생강젤리도 효과는 있지만 너무 달아요. 이건 그만큼은 안 달답니다. 그리고 레몬이 살짝 더해서 먹기 편해요) 효과는 좋았답니다. 물론 그리고 핸드폰도 안 쳐다보긴 했네요. 그때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고 이건 나중에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캔디 찍은 거예요. 혹시 멀미 심한 분이 있으면 이 캔디는 되게 효과가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근데 사기가 쉽지는 않을 거예요. 저도 한번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얻어 먹어보고 살려고 노력을 했는데 근처에는 하나도 안 팔았고 인터넷에 살 수 있었으나 양이 많았기 때문에 포기했다가 최근에 엄마 요양병원 근처 월곡역 근처 슈퍼에서 발견했답니다😄 꽃배달 끝내고 나와서는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면서부터 챙겨왔던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가게 가서 먹게 되면 너무 늦춰질 것 같아서 가능하면 점심 먹고 약까지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사과 한쪽부터 먹기 시작했네요. 너무 추웠는데 그래도 먹을 게 들어오니까 속이 낫더라고요. 사진은 그냥 같이 다 찍었는데 먹기는 야채 먼저 먹고 단백질 드링크와 바는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당근과 프로틴 드링크의 차이는 30분 이상이 났어요. 그렇게까지 시간 걸린 일은 아니지만 걸어가면서 먹고 지하철 안에서는 잠깐 멈추기도 하고 그러니까 밖에서 먹을 땐 시간이 좀 더 걸리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단백질20g, 90kcal)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40g(단백질 11g, 120kcal) 확실히 빼빠는 맛있고 든든한 면이 있어요. 단지 당류가 1g이고 약하게 알코올 향이 약간 나지만 초코라 가장 덜 느껴졌답니다. 안에 이것저것 들어서 맛있었는데 사실 그만큼 kcal는 조금 더 나갔어요 단백질 드링크와 바까지 다 먹을 때쯤이 지하철 갈아타는 동대문운동장역이었거든요. 거기서는 혜화까지 두 정거장밖에 안 되니 감기약은 그냥 가게 와서 먹었답니다. 이 감기약 먹는다고 그 추운 밖에서 당근을 오물오물 먹었답니다.😆  아 하루 3끼 먹고 악 챙기는게 왜 이렇게 힘들죠? 거기다 살쪘는데 살도 못 빼고 감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목요일 작성)

오징어 부추전

야채 계란말이와 오징어 부추전 노릇하게 구워 저녁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오징어 부추전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은 1년 중 붓기가 가장 심해지는 계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추위 → 혈관 수축 → 순환 저하 따뜻한 국물·짠 음식 증가 → 체액 정체 활동량 감소 → 림프 정체 실내 난방 → 수분 부족 이 모든 조건이 붓기를 폭발적으로 만들어요. (사진은 요즘 제 아침 모습입니다ㅋㅋㅋ) 저도 겨울만 되면 붓기가 잘 붓는데요, 이런 제가 매일 하는 의학적인 붓기 삭제 루틴 알려드릴게요! 따라하기는 쉽지만 효과는 좋은 3가지만 가져왔어요 ​ 아침 공복 걷기·스트레칭 (림프 순환 개선) ✔️ 왜 효과적일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 밤새 정체되어 있던 림프·정맥 순환이 빠르게 활성화됩니다. 특히 얼굴·종아리 부종이 빠지는 데 즉각적이에요. - 출처: 📚 Journal of Vascular Surgery, 2015 ✔️ 실천 방법 기상 직후 10~15분 가볍게 걷기 혹은 종아리·발목 중심 스트레칭 3~5분 저는 일어나면 물 한 컵 먹고, 산책 못하면 거실이라도 1~2바퀴 돌아줘요! 칼륨·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 ✔️ 왜 효과적일까? 칼륨 → 나트륨 배출 촉진 (염분으로 인한 붓기 감소) 마그네슘 → 세포 수분 균형 유지 & 순환 개선 - 출처: 📚 American Heart Association, 2016 / Clinical Nutrition, 2019 추천하는 음식으로는  아보카도, 오이, 바나나, 토마토, 케일이 있어요. 하루 한 끼라도, 해당 음식이 들어간 음식 먹어주시면 좋아요. 특히 공복에 아보카도와 케일 조합은 붓기에 가장 좋더라고요. 냉온 샤워, 냉찜질 (혈관 수축·이완 활용) ✔️ 왜 효과적일까? 냉온 반복은 혈관을 수축·확장시키며 혈액 + 림프 흐름을 강하게 촉진합니다. - 출처: 📚 Journal of Vascular Surgery, 2015 춥다고 뜨거운 샤워만 하면 순환이  다시 느려지고 붓기가 더 심해져요. 그래서 따뜻하게 열기 → 차갑게 마무리 가 핵심입니다.   ✔️ 실천 방법 전신은 따뜻한 물로 씻기 마지막 10–20초는 얼굴만 찬물 차가운 수건으로 아침 1분 쿨링도 효과적 저는 겨울엔 전신 냉수는 안하고 샤워 후 얼굴만 20초 정도 찬물로 관리하고 있어요.   💬 붓기가 고민인 여러분을 위한 한 마디   겨울철 붓기는 살찐 것처럼 보여서 문제인 게 아니라 순환·전해질·체액 정체의 신호이에요. 그래서 루틴은 아주 간단해야 합니다. ✔ 오늘부터 3가지만 기억하세요 아침 공복 10분 워밍업 겨울 짠 음식 대비 칼륨·Mg 식품 따뜻한 샤워 후 ‘포인트 냉자극’ 딱 이 3가지면 겨울 붓기 50%는 그날 바로 사라집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댓글 주세요 🤍 여러분의 겨울붓기, 제가 같이 줄여드릴게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아침마다 얼굴 붓는 사람 필수! 겨울 붓기 삭제 루틴

샐러드

야채가득 넣어 올리브유도 소스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님의 프로필 이미지

오와둥둥

샐러드

고다 치즈 샐러드

닭가슴살과 야채 고다치즈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고다 치즈 샐러드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과채 쥬스

황성주 두유 좋아하는데 야채 쥬스도 나오네요. 미니 사이즈 여서 한번에 마시기 좋았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과채 쥬스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건강식 다이어트 간단 식단

간단하게 먹는 저의 건강식단 입니다 오늘10000보 걷고. 저녁식사는 간단하게 합니다 .저의 최애 반찬은 주로 야채 위주로 먹는거 좋아히고 그중 상추를 좋아합니다 1번은 보시는대로 포기상추 2번은 된장에 청양고추.파. 참기름           함유 3번은 쌀40%검정쌀20%.보리쌀20%검정콩10% 4번은 싱싱한 굴을 넣고 끓인 미역국 입니다.

sole님의 프로필 이미지

sole

건강식 다이어트 간단 식단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샐러드 피자로

점심은 어린 새싹 채소와 루꼴라,방울토마토, 양상추에 치즈 듬뿍듬뿍 올라간 신선한 샐러 드 피자로 도우가 얇아서 너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피자로

과일 야채가 한통에

5가지의 컬러푸드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까지 골고루 배합한 식물 영양소 그린앰플 20 챙겨 먹어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과일 야채가 한통에

소고기 야채죽

소고기 당근 버섯 시금치를 넣은 죽으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속이 편안해지는 아침이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소고기 야채죽

잔치국수로 점심먹어요!

남편이 잔치국수를 좋아해요. 냉장고안에 있는 야채 다 넣고 만들었어요. 양배추 적색양파 팽이버섯 청경채 당근 감자  알배기배추 육수 낸 다시마 채썰어 먹어요. 미세먼지가 있는 봄날이네요.  외출 시 마스크 꼭 쓰고 나가셔요!

최강수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최강수인

잔치국수로 점심먹어요!

닭갈비 먹었어요

평일에 미리 사다둔 밀키트 인데 평일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 먹고 오늘 점심으로 먹었어요 야채랑 떡 우동사리 고구마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간단히 볶아 먹기만 하면 되는데  식당에서 먹는 맛 만큼 맛 도 좋았네요 시간이 없어서 밥은 못 볶아 먹었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닭갈비 먹었어요

음식리뷰

다양한 야채반찬으로 가득한 밥상은 나를 행복하게한다.

지니5288123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288123

음식리뷰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