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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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0기 6일차
측청시간은 24.08.25 일요일 점심식사후 2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방울토마토 10알과 백설기 반개를 먹었다. 단순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할것같다. 당분간 간식금지
Heej
혈당일기 10기 7일차 인증
8.25 일요일 측정시간: 점심식사전 체크 혈당수치 정상 아침-바나나. 두유 점심은 야채를 좀 많이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려고 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꾸준하게 운동도 하고 있어요
삼성맨
양배추 토스토
토마토 오일+꿀 넣고 주스 만들고, 아오리사과 총총 썰고, 그릴판에 양배추 토스트 만들었죠 양배추. 양파, 파,.. 양배추보다 양파. 파를 더 많이~~~
뽀봉
혈기챌 10기 7일차
8월 25일 (일) 아침식단/ 감자계란국.참치야채비빔밥 식사후 2시간 경과 측정 기록 정상입니다 집근처 공원 산책하면서 만보걸으려고 해요 걷기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요
행복돌고래
8월 25일 혈당일기10기 7일차인증
날짜 2024년 8월 25일 혈당측정시간 오전 6시 4분 아침식후 오늘 아침은 밀푀유나베를 먹었다 고기,야채 골고루 먹을수 있어서좋다 혈당관리를 위해 소스는 적게 먹었다 오늘의 혈당은 136이 나왔다
피타
아침 드세요
아침식사는 야채 과일 위에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얹어 먹었어요 쉬는날이라고 아침 안드시면 안됩니다
마음그릇
혈당일기 10기 6일차인증
혈당일기 6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11 어제저녁은 야채를 넣은 유부초밥을 먹구 잤다 청양고추를 넣어서 매콤하게 먹은 유부초밥 생각보다 수치가 높게 나왔다 음식을 가려야 하지만 힘들다
콩나무
혈당일기10기 6
오늘 아침 공복 혈당입니다 확실히 많이 걷고 건강하게 챙겨 먹으니 혈당이 좋네요 어침은 방울토마토와 그릭요거트를 먹을 예정입니다 날이 선선해서 강아지와 산책도 나가야 겠습니다
낮밤1
일요일 아침 우선 잘 챙겨먹기
9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것보다는 밤에 견과류 간식을 손댔던 게 찐 가장 큰 원인 같네요. 넋 놓고 간식을 먹었다니까요~ 무슨 정신에 먹었는지도 잘 생각이 안 들만큼 약간 몽롱한 상태에서 먹었나봐요. 쪘지만 우선은 아침 잘 챙겨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 주심) 넣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넣고 과일(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포도)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어머니는 과일만 반 정도 드셨답니다. 요즘 야채를 많이 안 드시거든요. 요즘 야채가 그렇게 땡기시지 않나봐요. 어머님 샐러드 먼저 드셔서 끓인 밥으로 먼저 드셨고 전 샐러드 다 먹고 내 잡곡밥 반만 데워서 두부 전 2개와 배추쌈 해서 먹었답니다. 반찬은 김치 종류만 있어서 짠 편이라 두부와 배추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네요 😁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완전히 옆으로 누워서 편하게 자고 있었답니다. 밥 먹고 오늘 엄마 교회 가는 날이라 다 같이 나오서 엄마 교회까지만 배웅해 드리고 우리는 조금 산책을 할 예정인데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산책을 조금 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25일(일)/혈당일기 10기 5일차
날짜:2024.8.25.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야채와 양고기 갈비를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도 먹지 않았다.
채근담345
아침
피자한조각과 토마토 먹었어요 노란 방울토마토가 달아요
수수깡7
쫄면
저녁에 꼬마김밥 먹으면서 쫄면도 같 먹었어요 ㅎ 집에 있는 야채도 같이 넣어서 먹었는데 훨씬 맛잇네요 아삭한 식감이 좋앗어요
로블ㅎ
속 편한 두부 정식
점심을 디저트로 대체해서 그런지 저녁 즈음에 배가 고프더군요. 그래서 주변에 있는 아무 가게나 들어가서 두부 정식을 먹었는데 대만족입니다. 보쌈에 두부가 나오고 각종 쌈은 무한으로 리필이 가능합니다. 고기를 야채와 같이 먹으니 소화도 잘 되네요. 며칠동안 생각도 정리하고, 비워져 있는 속도 채워서 지금 굉장히 행복하네요. 소소한 행복이 이런 것일까요?
평송가성
8월24일(토)혈당일기 10기 5일차
2924.8.24 식후혈당 아침에 일어나서 런닝머신 40분 걷기 하고 그릭요거트샐러드 토마토주스 달걀찜 산양유 한잔 식후혈당을 쟀어요 혈당수치가 107이 나왔습니다
용용님
혈당일기 10기 6일차
8월24일 공복에.. 아침식단은 가볍게 우유에 당근과 비트,사과를 갈아 넣고 마셨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좋아서 운동을 하러 갔다왔습니다 점심은 두부김치 먹었어요 저녁은 야채 먹었어요
고승
혈당기록 10기 2일차 인증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입니다 저녁메뉴는 참치쌈밥입니다 참치 기름을 쬑 뻬고 야채를 듬뿍 넣어 쌈을 먹었더니 스파이크가 없군요
구라72
혈기챌 10기 6일치
8/24 토요일 저녁식후 1시간 반 경과후 측정 정상범위입니다 아침/ 시리얼. 점심/샌드위치. 우유 저녁/ 소불고기.보리밥.계란국. 열무김치. 야채스틱
지은이5088
울집이 바로 냉면 맛집👩🍳
맛좋은 냉면이 여기있소🎵 값싸고 달콤한 냉면이요🎵 냉면 국물 더 주시오 🎵 아이구나 맛좋다🎵🎵🎵 수욜 저녁에 장조림 만들면서 아롱사태 한 접시 수육으로 먹으려고 남겨둔 것도 있고 해서 저녁에 냉면 만들었어요. 매번 반숙 실패했는데 이번엔 끓는 물에 상온에 1시간 이상 둔 계란 넣어 한쪽 방향으로 저어 가며 6분 30초 만에 꺼냈어요. 노른자가 조금만 더 익으면 냉면고명으로 딱 이겠는데 마약계란장에 넣으면 좋게 반숙 됐네요. 무김치와 오이와 토마토 고명으로 올려 수육이랑 한 그릇 뚝딱 했어요. 엄마도 시장하시다고 계란 한 개 먼저 드셨는데도 적은 양이지만 남기지 않고 다 드셨어요.
러브복동
8월 24일(토)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 2024. 8. 24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저녁식사후 1시간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저녁식사는 돼지고기 삼겹살을 상추에 쌈사서 고추 마늘등 각종 야채를 곁들여 먹고난후 걷기운동을 했습니다 저녁에는 바람도 불고 운동하기 좋은날씨네요 혈당관리를위해 꾸준한 운동 필요합니다.
꼬물맘A
수란
가지굽고, 오이썰고 토마토, 자두. 견과류 1봉지 그릭요거트에 참 좋아요 ~~ 오늘은 수란 만들었어요 처음먹어 보는데 요거트랑 잘 맞음 좋겠네요
뽀봉
닭갈비
몸이 허해서 닭갈비 준비했네요 안에 만두도 넣고 야채도 듬뿍 넣고요 야채는 숨죽어서 잘 안보이네요 😂 😆
한디할까
8월24일(토)|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8월24일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내용:하루정도는 샐러드 먹기로했다 그래서 점심에 먹었다 닭가슴살.야채 과일을 먹었다 배는 고팠지만 먹었다 그리고 산책도 다녀왔다 너무 덥다
홍길이
점심 닭갈비
우체국 문경오미자 닭갈비인데 굉장히 살이 두툼하고 조미료 맛이 안나요 ㅎ 야채만 추가로 넣었어요
수수깡7
산행4- 산행길 !
걸었습니다! 연초록잎나무 사이의 길이 참 예뻐더라구요~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10기 6일차 인증
오늘이 6일차 입니다 쉬는 날이어서 좀더 많이 운동했습니다 측정은 공복시입니다 간헐적단식과 야채식도움됩니다
꿈굽는사람
라떼랑 성북천 산책
라떼랑 엄마랑 8시 17분에 나왔으니까 벌써 한시간 걸어 성북천 중간부터 합류했답니다. 아직은 좀 흐려서 걷기는 괜찮았었구요. 푸른색길과 우리 라떼 베이지 색깔은 너무 어울리지 않나요? 저기 멀리 가시는 분이 우리 어머니인데 매번 저렇게 앞장서 가시고 있었어요. 우리 라떼야 여기저기 냄새 맡고 뒷쳐지거든요. 저렇게 앞으로 가면 또 라떼는 얼른 뛰어가지고 엄마 옆에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두 배 힘든데 천천히 가달라고 하면 본인 페이스라고 싫다고 하시네요. 😆 옆에는 성북천이 흐르고 새들이나 안에 물고기들도 있답니다. 옆에 많은 다른 사람들도 걷는답니다.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갔다 오니까 벌써 만보를 넘겼는데 전 삼천보밖엔 되지 않았거든요. 어머니는 중간에 쉬신다고 해서 햇빛도 나기 시작해서 라떼랑 같이 다리밑 그늘 벤치에 앉아 있으라 그러고 저만 후딱 성북천과 청계천이 만나는곳까지 걸어갔다 왔네요. 중간에 저도 맘보 넘겨서 바로 사진 찍어봤어요. 다시 어머니 있는 곳에서 집가는 길의 성북구청 근처 큰 마트에 다시 가서 우리 남동생 아점으로 먹을 삼겹살 사면서 야채를 사고 겸사겸사 우리 꽃가게에 필요한 야채들도 배달시켰답니다. 꽃가게는 배달시키고 우리 집 거는 엄마랑 저랑 나눠들었는데 굉장히 무거웠거든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말도 없이 그 무거운 거 짊어지고 얼른 집으로 왔네요. 집에 도착하니 16900보 였어요. 슈퍼 들렸다 무거운 거 들 생각했으면 청계천 만나는 곳까진 안 갔을 텐데요. 이게 다 처음에 예상했던 게가 아니라서 자꾸 일정이 늘어났어요😅 집 와서는 한 30분도 못 앉아 있고 바로 도시락 준비해가지고 가게로 나갔답니다. 오늘 어머니는 쉬시고 저는 일하러 가는 날이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24일(토)/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2024.8.24.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잡곡밥에 돼지고기 수육 야채를 먹었습니다. 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오이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혈챌 10기3일차
기분좋은 아침이다 오랜만에 두자리수 좀 처럼 3자리수에 박혀 애를 태우더니 더디어 오늘. 공복97. 어제 더녁도 갈비탕 먹고 건과류 야채 먹었다 운동도 열심히 했다 아침 공북 97
사랑합니다4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55대 좋음 몸이 가벼움 베이컨이 딱 맞음 토마토소스 추가 이거 2개면 24시간 버틸수 있음. 식빵 치즈 땅콩버터 올리브유 토마토소스
야고
아침 식단~~
묵은지 씻어서 갖은 야채 넣어넣고 볶음밥 했어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오늘은 이렇게 아침식사 챙겼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혈당일기 10기 4일차
점심식사 전에 측정한 혈당수치 96 오늘 아침 메뉴는 야채볶음밥 아침엔 간단하게 집에 있는 야채들을 때려놓고 간단하게 볶음밥을 만들었다. 버터로 볶고 약간의 소금으로 간을 하면 자극적이지 않고 풍미가득히 먹을 수 있어 좋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아침이었다. 주말이라 오늘 식단을 어찌 관리해야할지 걱정이 되지만 (늘 주말이 걱정이란 말이지 ㅎㅎ) 그래도 폭주하지만 말자는 생각으로 스스로 노력하는 주말이되자!
오버더레인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