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클래식 미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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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7월23일 공복혈당 오늘날씨 비 어제저녁 미니크로와상3개 /8시 김치찌개. 밥반공기. 두부조림을 6시에 식사 요즘 혈당이 120이 넘는경우가 많아 걱정임. 부모님 모두 당뇨. 아버지는 당뇨합병증으로 돌아가심. 알면서도 조절 안되는 빵순이임 ㅠㅠ
몽실봉구
제로칼로리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맛있는데 제로슈가라니ㅠㅠ 요즘 제로슈가 많다지만..뭔가 더 건강한 느낌이 드는 쿠키예요 초코쿠키 정말 좋아해서 매일 사 먹는데 그나마 죄책감 덜하게 먹을 수 있네요~~ 넘 맛있어요!! 맛만족도 예상보다 👍👍 초코진하고 제로쿠키 초코는 다른 브랜드것도 많이 먹어봤어요 화한맛 없이 제로슈가인데도 제 입맛엔 초코 충분해요
워니뚱
7/22(월욜)혈당일기8기1일차 날씨 후덕지근
혈당측정시간 취침전 측정30분전 로코초코 한봉지 먹음 혈당수치88mg/dl 저당초코라 당에 영향이 없네요
블리비
바삭하고 달콤한 구구콘
칼로리가 많이 높은 구구콘을 냉장고에서 주인오기를 오래기다렸지요. 칼로리가 높기도 하지만 달달한 음식자체를 선호하지 않아 안먹고 있았는데 오늘.갑자기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서 꺼내서 안입먹어봅니다 .입인가득 딜달하고 시원 사르르 입안에서 풍기는 초코맛 맛은 있긴 있네요. 그동안 안먹고 이렇게 더운날 먹는 것도 신의 힌수네요. 그랗지만.칼로리는 좀 있긴 하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가게에서 일하면서~
11시에 폭우를 뚫고 출근해서 꽃배달하고 식자재마트가서 가게와 우리 집 필요한 야채,과일들 사서 배달시키고 집에 가서 신발까지 갈아신고(비가 오니 운동화대신 샌달을 신어야 되는데 제가 왼발이 아파서 우리 집에는 특정 신발만 그나마 제가 신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 안 보여서 어머니가 신고 나간 줄 알고 제가 아무 샌달 신고 나가 갈아 신을라고 나왔더니 어머니가 아낀다고 신발장 안으로 깊숙이 집어넣으신 거죠. 신고나온 신발은 여름 샌달이었지만 몇 년 된건데 너무 발이 아파서 마트에 있을 때부터 발이 쩔뚝거릴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귀찮지만 집에 가서 갈아 신고 나왔어요🤣🫥) 다시 얼른 1시까지 가게 왔답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와 엄마 퇴근 시키고 저 혼자 되니 벌써 1시 반이 지났고요 이때 겨우 점심 차려먹을 수 있었어요. 점심 메뉴는 프로틴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에요. 이 샐러드는 편의점에서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 사오고 당근이랑 토마토, 찰옥수수는 집에서 가져온 거랍니다. 사온 샐러드에는 렌치 드레싱이 있는데 이게 열량이 조금 있잖아요. 사온 샐러드가 213칼로리지만 내가 야채를 좀 더하니까 렌치 드레싱 빼고 저번에 먹다 남은 발사믹드레싱 조금 쓸려고 빼놨어요. 편의점 샐러드는 대채로 이 브랜드 갓성비 셀러드를 먹었거든요. 3500원정도라서 좋았는데 오늘따라 샐러드가 딱 하나 남은 거 있죠?😂 비도 하도 와서 그런가 봐요 이 밸런스핏 프로틴 샐러드는 밑에 양상추가 담아져 있고 닭가슴살 메추리알 2개 병아리콩 그리고 잘 모르는 뭔가가 또 더 있더라고요. 그리고 단백질도 14g에 합류돼 있다고 하고 158g에 213kcal랍니다. 근대 전 초코오나오를 준비해서 그릭요거트랑 요거트 먹을꺼라 단백질 많이 추가 안 해도 되는데... 뭐 어쩔 수 없죠😅 잠깐 샐러드 안 먹을까도 생각했지만 야채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냥 골랐습니다. 새로운 샐러드 먹는다 치구요😁 아침에 도시락 싼 거든요. 샐러드에 넣을 당근하고 토마토 한통. 밑에는 초코오나오 넣을라고 사과 한쪽, 자두 반개 썰고 찰옥수수도 담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따로 비닐에 담았고요(견과류와 시리얼를 이런데 같이 담으니까 눅눅해지더라구요. 빠삭한 맛이 없어져서 따로 비닐에 담아봤어요. 먹을 때 보니 원래 바삭한 맛이 유지됐더라구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 카카오 가루, 알룰로스까지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져 있던 거에 직접 만들어 꾸덕해진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넣었어요.(초코 오나오는 아침 샐러드 먹고 먹으려 했던 거랍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점심으로 밀렸어요😅) 그래서 가게 와서 직접 만든 요거트 밑에 좀 깔고 갖고온 초코오나오와 그릭요거트 담고 위에 토픽들 올렸답니다. 찰옥수수는 조금 많아서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분명히 다이어트 할려고 먹는 건데 담을 때 보니까 제가 좀 욕심이 과했나 싶어요. 오늘도 양이 많은 느낌이라 확실히 배는 부르겠지만 그만큼 열량도 있지 않을까? 아무리 무가당이라도 자두도 당분이 있고 사과도 있고 옥수수도 있잖아요. 시리얼도 설탕 첨가 안 한 볶은 통밀하고 볶은 카무트를 넣긴 넣지만 4분의 1은 그냥 시판 시리얼이랍니다(단백질이 첨가됐다고 해서 사긴 했네요) 견과류도 말할 것 없고 제법 칼로리가 나가는 오나오가 된 거 같애요. 먹고 나서 엄청 배가 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뜨아랑 초코파이 먹어요 달달구리 땡길때는 초코파이 좋네요ㅋ
담율로
달달구리 초콜릿♡
선물 받은 스위스산 달달구리 초코릿^^ 오후도 달콤하게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7기8일치
측정일자:7.21 측정시간:09: 08(아침공복) 내용: 어제는 20:00경 군만두, 치킨, 미니캔맥주 1캔을 먹었고, 16:30~18:40까 저녁식사전 운동을 했다. 어제보다 혈당이 높게 나왔다. 좀더 노력하자
숨은꽃처럼
단호박이 왔어용~~😄
요번에 지니어트 애서 미니 밤호박 샀는데 집와보니 왔더라구요 ~^^ 미니밤호박이라고 얘기들었고 애들 사이즈가 크지는 않은데 8900원어치니 뭐~ 이정도면 득템이네요 🤭🤭🤭
자스민꽃
당근 케이크/ 단호박 케이크 4900원
홈플러스도 요즘 가성비나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어제 홈플 가보니 미니 단호박 케이크와 당근 케이크가 4900원 하더라구요 5천원 할인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이즈는 미니라 크지 않은데 요즘 물가 생각하면 저렴하죠? 사실분들은 주말에 한번 가보셔요~
우리화이팅
🐶어제 잘 자고 아침에 산책도 했어요
어제 초코캬라멜 먹고 토해서 병원에 데려가 수액에 이뇨제 섞어서 맞고 밤새 아무탈 없을지 걱정 많이 했었어요. 토할까봐 거실에 혼자 재우려했는데 안방 문을 닫았더니 앞베란다쪽으로 와서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 할 수 없이 같이 잤어요. 잘 자고 똥도 엄청 많이 캬라멜 비슷한 찐득한 똥도 누고 오줌도 엄청 많이 누고 아침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이제 누웠네요. 어제 " 복동아, 괜찮아 ! " 100번 정도는 한 것 같아요. 같이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러브복동
혈당일기7기7일차
측정일자:7.20 측정시간:07:29 (아침공복) 혈당수치:90mg/dL 내용:어제저녁19:30분경 비빔국수를 과식했고, 미니캔 맥주 1캔 마심 공복혈당이 들쑥날쑥하다.오늘은 아주 좋은 수치가 나왔다. 일정하게 당수치가 나와야 좋을 것 같은데~ 공부해 봐야겠다
숨은꽃처럼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날짜 : 7월 19일 혈당측정 시간: 점심먹기전 내용: 아침에 오뎅볶음,배추김치,미니떡갈비,진미채 볶음을 먹었다.오늘은 아침에도 비가 오지 않아서 만보걷기를 하고 왔다. 그리고 점심먹기전 혈당측정을 했다. 정상이라서 기분 좋았다
은남매
오후 5시 까지 자두 한 개 밖에 못 먹었어요
아침에 자두 한 개 먹고 운동하고 집에 오니 강아지가 초코렛 먹어서 병원에 데리고 갔다 오고 하느라 점심도 못 먹고 동생이 엄마 봬러 집에 와서 곧 저녁 먹으러 갈거라 자두를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병원가서 수액 달고 집에 왔어요
첨엔 몰랐는데 엄마방 침대 밑에 강아지가 초코캬라멜 훔쳐 먹고 구토를 한 걸 봤어요. 동물병원에 전화 해 보니 토하거나 혈변을 누면 응급한 상황이라 해서 부랴부랴 병원에 데리고 갔어요. 초코렛을 먹고 심한 경우는 30분 내에 발작을 일으키거나 심장박동이 빨라져서 예후가 안 좋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벌써 제가 발견했을 땐 3시간 이상은 흐른 상태였고 토사물 사진을 보여드렸더니 차라리 토한 게 더 잘된 일이라며 심장도 정상이라고 하셔서 휴우~~~~~ 한 시름 놓았어요. 수액에 이뇨제를 섞어서 맞고 소변으로 빨리 카페인을 빼 내는 게 좋다고 하셔서 수액 한 대 달고 집에 데려왔어요. 3시간 가량 목에 카라도 차고 바늘 빼고 싶어서 뻗대서 거실실내자전거에 수액과 목줄로 묶어 두었어요. 동생이 서울에서 와서 맛있는 저녁 사 준다는대도 엄마랑 남편이랑 가라 하고 전 집에서 바늘 뺄까봐 옆에서 지켰어요. 목에 카라 빼 주니 지쳤는지 좀 누워있네요. 오늘 밤 아무 탈없이 잘 자고 낼 다시 건강해지기를 기도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과자 노브랜드 프로틴바 단백질바
저는 노브랜드 제품들을 좋아해요 그래서 자주사는데 맛도좋고 가격도 착해요 추천하는 다이어트과자는 노브랜드 프로틴바예요 3개들었고가격도 3천원대라서 저렴해요 1개당 254칼로리에 단백질 함량은 15g 까보면 바닥면에 초코도 있어서 맛도좋아요 그래서 추천합니다.
숫자
울 강아지 괜찮을까요? ㅠㅠ
제가 아침에 리젠 초코토피 댄스회원과 나눠 먹으려고 두 봉지 갖고 가고 개봉한 봉지를 거실탁자에 두고 갔나 봐요. 집에 오니 과자도 아니고 초코캬라멜을 총 10개나 훔쳐 먹었네요 . 저를 보더니 혼날까봐 욕실 세면대 밑으로 피신하네요. 강아지한테 절대 주면 안 되는 음식 중에 초코렛이 들어가는데 정말 10개나 먹고 괜찮을까요? 사료 훔쳐 먹었을 때와는 다르게 너무너무 걱정되네요 ㅠㅠ 제가 집을 나서기 전에 두번 세번 확인했어야 했는데 제 잘못이네요.
러브복동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아몬드데이(+단백질바)
200g 쪘어도 힘들어서 몸무게도 다시 돌아갔나 싶었는데 어제 먹은걸 따져보니 많이 먹었더라고요. 아침을 무려 닭백숙 반마리를 먹었는데 그걸 까먹더라구요🤣 오늘은 9시 쯤 나가기 전에 라떼 산책시켜야 돼서 아침에 조금 바빴어요 얼른 상큼한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수박을 마저 깍뚝썰기 했답니다. 수박도 떨어져서 이것만은 썰어야 샐러드 만들 수 있었어요) 얼른 먹고 준비를 다 하고 7시 반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근처만 좀 돌아다니고 8시 30분쯤 돌아왔어요. 라떼도 어디 올라가자고 안 하고 평지로만 쭉 다니다가 혜화초교 들려 집에 그냥 들어왔네요. 겨우 화장 좀 고치고 나갈 시간이 30분 밖에 안남았는데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얼른 먹었어요. 이거 안 먹고 스트레칭 받으러 가면 서울시청 가기 전에 배고파서 포기하지도 모르잖아요?ㅋㅋ 먹었으니 다시 빨닦고 우리 라떼 아침도 얼른 주고 대충 정리해서 나왔답니다. 오늘도 내 개인 일정으로 이것저것 바쁜 하루가 되겠네요 산책 나오자마자 라떼 사진이고요. 산책 다 끝나고 들어갈 때 라떼 사진입니다. 막 나왔을 때는 자다가 일어나서 금방이라 어리둥절해 보이지만 산책 끝나고는 뭔가 해냈다는 뿌듯함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과자] 오늘단백
하림에서 나온 오늘담백 프로틴 초코 쿠키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는 많아도 단백질은 섭취하기 힘든데 오늘담백 한봉지면 충분해요. 맛은 버터코코넛이랑 초코 있는데 저는 초코맛을 골라봤고 상단은 지퍼 형식이라서 먹다가 다 못 먹으면 보관하기도 좋아요. 국내산 쌀가루로 만들어서 글루텐 프리, 단백질은 9g 들어있어요.
지금이순간7
캐시딜로 단호박 샀어요~
히히 미니 밤호박 주문했어요 ^^ 이제 햇단호박이 나오더라구요 😀🤘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을수도 있다고하니깐 그냥 저렴하게 작은거 샀네요~
자스민꽃
7.18(목)혈기챌7기 6일차
공복혈당임. 아점:백숙(닭가슴살)미니컵라면.체리. 저녁:두유.핫바1개. 컵라면 먹고싶어서ᆢ나름 혈당 덜 올라가게 닭가슴살먼저먹고 컵라면먹었네요. 저녁먹고. 오늘도 1시간걷고왔어요
지니1024
💢혈당 컷!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당뇨 관리에 좋은 초간단 단호박 요리🔸️ 👉첫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만 잘 익혀놓으면 3분 안에 만들 수 있는 퀵~레시피이니 시간이 없어 식단을 챙길 엄두가 나지 않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재료 : 찐 단호박 100g/달걀 1개/모차렐라 치즈/올리고당1/후추약간 🔸️만드는 방법🔸️ 1. 찐 단호박을 오목한 그릇에 담습니다. 2. 달걀을 깨트려 넣고 올리고당과 후추,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3. 포크로 달걀노른자를 살짝 터트린 뒤 전자렌지에 넣어 3분간 돌려줍니다. Tip:미리 달걀 노른자를 터트려야 전자렌지에서 터지는 일이 없어요. 👉두번째 단호박 요리 : 아이스 단호박 요리 그릭요거트와 함께 얼려먹는 단호박요리! 더운여름 입맛 없을때 간단한 한끼식사나 든든한 간식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견과류 🔸️만드는 방법🔸️ 1. 깨끗하게 씻어주고 단호박의 윗부분을 잘라줍니다. 2. 숟가락으로 씨를 발라내고 단호박을 쪄줍니다. 3. 익힌 단호박을 식혀줍니다. 그릭요거트+꿀이나 올리고당1 섞어서 단호박 안에 잘 채워줍니다. 4. 윗부분에 견과류를 올려주고 냉동실에 2~3시간정도 얼려줍니다. 5. 얼리는 시간에 따라 그릭요거트 녹는 속도가 달라지니 기호에 맞게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6.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디저트나 한끼식사로 먹어도 든든하니 좋아요. 👉세번째 단호박 요리 : 단호박 칩(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늦은시간 입이 심심할때, 간식이 먹고 싶을때 단호박칩으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재료 : 단호박/올리브오일 🔸️만드는 방법🔸️ 1. 호박은 세척한 후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줍니다. Tip:전자렌지에 돌려줄때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비닐봉지를 씌우거나,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아 데워주세요. 2. 반으로 갈라서 속안의 씨를 제거해 줍니다. 3. 너무 얇지 않도록 0.3mm정도의 두깨로 잘라줍니다. 4. 에어프라이어에 종이호일을 깔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주고 단호박이 겹치지 않게 놓아주고 140도에서 20분정도 단호박의 수분기가 날아기도록 만들어 주면 끝!! 👉단호박이 당뇨에 좋은 식품인 이유👈 혈당지수(음식 섭취 후의 혈당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낮은 식품이에요. 혈당 상승을 천천히 일으키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급격한 혈당 변동을 완화해요.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식이섬유는 소화를 느리게 하여 혈당 상승을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또한, 고섬유 식단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하고 소화 관련 문제를 완화하는 등의 이점이 있어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영양소는 면역 체계 강화, 눈 건강 유지, 신진대사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냥식집사
내가 좋아하는 초콜렛
이건 무슨 초콜렛일까요. 자주 가는 레스토랑에 후식으로 나오는 초콜렛인데 바삭한 초코알을 깨물면 안에 부드럽고 쌉싸름한 초코무스가 가득 들었어요. 넘 맛있어서 몇박스 사오고 싶은데 팔지는 않는대요.ㅠ
쨋든럽
클렌징 부자
공구할때 구매 한 폼클렌징인데 원플러스 원 행사에 미니 사이즈까지 증정 해서 저번달에 구매 했어요. 주문을 늦게 해서 프리오더로 거의 2주만에 배송 받았네요 갑자기 클렌징 부자가 되었네요
로블ㅎ
오늘도 1일 2식으로~~ 근데 간식을 많이 먹은..^^;;
오늘은 아침먹고 늦은 점심을 점저로 먹었어요~ 오전에 간식을 먹었더니 늦게까지 배가 고프지않더라구요 어제 저녁 만들어둔 두유초코푸딩~ 두유메이커로 만든 콩물에, 버터,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고 만들었어요 순대부속 넣고~ 돼지국밥 점저먹고 영양제까지 야무지게 챙겼어요^^ 오늘하루 나쁘지않게 식단 한 것 같아요
로사0712
파리바게뜨 "조각케이크 매장에서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무료"
파리바게뜨© 제공: 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는 조각 케이크 구매 후 매장 객석에서 즐기면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의 자체 커피 브랜드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와 달콤한 디저트의 페어링을 제안하는 ‘ 커피 앤 케이크’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커피와 디저트의 페어링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는 파리바게뜨의 베이커리 제품, 특히 케이크와 함께 먹으면 더 깊은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파리바게뜨 조각 케이크를 구매한 후 매장 객석에서 먹으면, 조각 케이크 1개당 ‘카페 아다지오 100% 스페셜티’ 로 만든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케이크는 꾸덕한 식감의 초콜릿 퍼지에 달콤 쌉쌀한 제주 말차 가나슈 무스가 어우러진 ‘딥초코 말차 가나슈 케이크’ 등 총 6종이다. 행사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행사 참여점 등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고 쾌적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커피와 케이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뽀봉
캐시딜 시킨거 왔어요🩷
캐시딜 시킨거왔답니당 ㅎㅎ 초코맛 음료 24개나 시켰어요 빨리가서 하나 마셔보고 싶어요🩷
구룸구룸
감자ㆍ호박 듬뿍 수제비
오늘은 헬스장에 운동 안 가니 집안 일도 하고 점심 준비할 여유가 있어 혼자를 위한 수제비 만들어 먹었어요. 밀가루 반죽은 주먹 정도로 적게 넣고 감자 큰 거 한 개와 호박 듬뿍 넣었어요. 파 송송 썰고 풋고추ㆍ홍고추ㆍ마늘 ㆍ국간장ㆍ진간장ㆍ고춧가루ㆍ깨소금ㆍ참기름 넣고 양념장 만들어 수제비에 넣어서 알배기 겉절이랑 먹었어요. 10시 30분에 미니도넛 2개 먹었는데도 너무 배고프고 맛있어서 사진에 보이는 것 두번이나 먹었어요. 낼 점심에도 해 먹어야겠어요 ㅎㅎ
러브복동
오랫만에 단거 ~^^
괜히 당땡기구 그래서 일단 모카커피 탔찌요오~~😆 거창하게 이름이 그른데 ㅎㅎㅎ 그냥 핫초코믹스에 카누믹스 하나 섞어서탔어요 거기에 얼음퐁당 :)
자스민꽃
도저히 못 참겠네요
운동도 안 나가고 집에 있으니 배가 고파서 도저히 못 참겠네요. 미니글레이즈드 도넛 2개랑 젤리 2개 먹었어요. 미니 도넛 1개 80. 젤리 한 개 23 이네요 순식간에 200칼로리 넘게 먹었네요
러브복동
스콘
아까 알바 가기 전 먹은 거예요 귀리스콘인데 맛있어요 초코가 박혀 있는데 초코맛은 많이 나지 않아서 스콘 본연맛을 해치지 않아 더 좋아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