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가 달콤한 시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편안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공원 둘레길 따라 걸으면서
이른 점심 먹고 나와 울긋불긋 물들 공원에서 산책을 하면서 늦가을의 따스한 햇빛을 쬐면 서 숲길을 따라 걸으면서 건강한 시간을 가져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깻잎 향 가득한 꼬마김밥으로
공원 커피숍이 쉬는 월요일은 도시락 싸서 우리들만의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깻잎과 매콤한 청양고추 넣어 칼칼하고 맛있 는 깻잎 김밥으로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경치를 보면서 맛있게 먹고 힐링하는 시간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라페
당근을 채칼로 썰었어요 먼저 당근 2개에 소금 1t를 넣고 잘 버무려 준 후 10분 정도 절여 주세요. 소금에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 3T, 레몬즙 또는 식초 2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설탕 1T,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그냥 당근에 바로 하나씩 넣어주셔도 괜찮지만, 양념만 섞어서 넣어주면 더 골고루 섞기 좋죠. 전 그냥 하나씩 넣었어요 잘 섞인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주면 끝 당근라페 완성입니다. 만들어진 당근라페는 냉장고에서 2-3시간 숙성 후 드시면 맛있습니다.
라뿅
일주일 간의 운동 기록
일주일이 금방 가는 거 같아요. 추운날도 있었고 포근한날도 있었습니다. 새벽 시간대에 나와도 이제 많이 무섭지 않아 요 운동 하시는 분들이 거의 매일 같아서 자주 마주치거든요.^^; 이번 주도 열심히 이어 갈까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은 올 1 이네요 ^^
예지영준맘
일요일 마무리
집에는 오후 4시 54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3,000보 정도 되고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챙겨 들어 왔고 라떼랑 5시 27분에 산책 나가서 1시간 정도 걸었답니다. 일요일은 나에게 지출이 커서 카페는 안 갔어요ㅋㅋㅋ 14,7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물도 집에 와서 1~2컵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 테이크핏 몬스터
베이커리 카페에서 나와서 석계역 쪽으로 가서 네이버에서 찾은 타이마사지 받으러 갔어요. 한 2주 전부터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었는데 우리 집 근처에는 하는곳이 거의 없어지기도 하고 예약 안하면 힘든데 평일엔 이래저래 시간이 안 나더라고요. 근데 차라리 엄마 병원 근처면 가격도 좀 저렴하고 따로 시간을 내서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수월 할 것 같아서 찾아갔는데 원래 꽉 차서 못 받을 뻔 했지만 다행히 시간이 비는 마사지사가 있어서 80분 6만원짜리 마사지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마사지 받고 나오니 3시 33분 됐는데 노래방까지 가고 싶었지만 마사지 받고 나오니 몸이 나른해지는 게 더 무리했다가 감기라도 걸리면 큰일 것 같아서 지하철 타고 갔답니다. 그런데 배고프더라고요. 식사를 하기 보다는 단백질 정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점심에 바게트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보문역에서 내려서 편의점에서 테이크핏 몬스터를 샀네요. GS 가니까 단백질이 43g이나 들어있는게 있더라고요. 이름도 몬스터랍니다. 350ml, 186kcal 단백질은 43g. 고소한 맛이라 마시기도 편했어요. 이거 마실 때는 든든했거든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내린 이유가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내렸거든요. 버스 두 정거장 걸어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흙당근과 방울 토마토등 사서 집에 걸어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오늘 내내 못 본 해를 노을지며 사라지는 주황색으로 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홈트
전신운동 전신타바타로 운동 해줬어요 단시간 칼로리 소모 높은 홈트예요
예지영준맘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아침에 간단히 과일 먹고 나왔어요 시간이 없어서 밥은 나가서 간단히 먹으려구요 사과랑 귤이 맛있네요 요즘 과일은 다 달더라구요 꼭 설탕 뿌린것 같아요
쉬림프
김밥
좀 늦은 아침식사 김밥 한줄 시켜서 먹고 볼일보러 가고있어요 날씨가 생각보다 안추워 좋네요 즐거운 점심시간 보내세요
쉬림프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선이302
❄️ 겨울되니 유난히 발이 저리다? 설마 혈당 때문일까
날씨가 추워지면 손발이 차가워지는 건 흔한 일이지만, 당뇨병이 있다면 발 저림·화끈거림은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신호예요. 특히 겨울 들어 증상이 심해졌다면 지금이 점검할 타이밍입니다. 출처 Freepik ① 발 저림, 단순 추위가 아니라 신경 손상의 시작일 수 있어요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먼저 손상되는 곳은 발·발끝의 말초신경입니다.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 작은 혈관부터 영향을 받고, 신경으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면서 아래 증상이 나타나요. • 바늘로 콕콕 찌르는 느낌 • 발끝 화끈거림 • 저릿함, 감각 저하 • 양말 속 모래알 같은 이물감 ⚠️이런 증상은 대부분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초기 신호예요.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통증이 종아리까지 번지거나, 상처가 생겨도 모르고 지나칠 수 있어요. ② 혈당 관리가 ‘가장 강력한 치료’입니다 신경 자체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건 어렵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신경 손상을 확실히 늦출 수 있어요. • 식사 때 탄수화물 양 조절 • 식후 30분~1시간 가벼운 걷기 • 약은 절대 거르지 않기 • 금연 + 혈압·콜레스테롤 관리 의외로 혈당만 안정되면 저림이 확 줄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꾸준함이 답입니다. ③ 겨울엔 ‘추위 자체’도 자극이 됩니다 날씨가 추우면 혈관이 수축해 발쪽 혈류가 더 떨어져요. 그래서 당뇨 환자는 겨울에 발 저림이 더 심합니다. 생활 속 작은 변화만으로도 신경통이 훨씬 편안해져요. • 너무 꽉 끼지 않는 양말 • 수면양말보다 ‘순면+기모’ 조합 추천 • 전기장판·발 난로 장시간 사용은 저온 화상 위험 • 보습제 바르고 발등·발바닥 마사지로 혈류 개선 ④ 이런 신호가 있다면 병원 꼭 방문하세요 아래 증상은 말초신경병증이 많이 진행됐다는 신호입니다. 🚨 ‘당뇨발’ 위험이 매우 커지는 단계라 조기 진료가 필수예요. • 발목·종아리까지 저림이 올라옴 • 감각이 둔해져 상처를 잘 못 느낌 • 밤에 통증이 더 심해짐 • 발바닥 굳은살이 두꺼워지거나 발 모양 변화 겨울철 발 저림은 흔하지만, 당뇨 환자에겐 흔하다고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혈당 관리, 따뜻한 생활습관, 꾸준한 운동만으로도 신경 손상을 충분히 늦출 수 있어요. 올겨울엔 발끝의 작은 경고를 놓치지 마세요. 몸은 늘 먼저 알려주고 있으니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입안 따끔거리고 마르는 증상, 당뇨병 때문일 수 있다?
geniet
다이어트 중에 햄버거🍔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면 햄버거는 “절대 금지 음식”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의외로 몇 가지만 조절하면 충분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입니다. 햄버거는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비중이 높기 때문에, 선택과 조합만 잘하면 오히려 든든한 한 끼가 되기도 해요. 출처 Freepik 🥩 “단백질 비율”이 진짜 핵심입니다 햄버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볼 것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입니다. 왜냐면 단백질 비중이 높을수록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 상승도 완만해 다이어트에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 단백질 권장 비율: 전체 열량의 20~30% • 예시: 닭가슴살 패티 버거(389kcal·단백질 25g) → 단백질 비율 약 25%로 꽤 좋은 편! ✔ 패티가 닭가슴살 또는 식물성 단백질 중심 ✔ 열량 450kcal 이하 이 조건을 만족하면 ‘다이어트용 햄버거’로도 충분합니다 . 🥗 빵과 소스만 조절해도 체감 칼로리 확 줄어요 햄버거가 살찌는 이유의 절반은 ‘패티’가 아니라 빵+소스입니다. • 소스는 나트륨·당류가 많아 혈당 스파이크 유발 • 번(빵)은 정제 탄수화물로 포만감 약함 👉 이렇게 바꿔보세요 • 소스 “적게 넣어 주세요” 요청 • 번 대신 상추랩 옵션 활용(많은 브랜드에서 가능) 또는 번 한쪽만 먹기 • 가능한 한 ‘치즈 2장·베이컨 추가’는 피하기 이 정도만 조절해도 칼로리가 100~200kcal는 줄어듭니다. 🍟 감자튀김은 과감히 패스! 대신 ‘이 조합’으로 감자튀김은 지방 비율이 무려 49%에 달해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이에요. 세트로 먹는 순간 칼로리가 금세 900~1000kcal를 넘어갑니다. 대신 조합은 이렇게 가벼워질 수 있어요. • 햄버거 단품 + 아메리카노 • 햄버거 단품 + 샐러드(드레싱 절반) • 햄버거 단품 + 탄산수 👉 이렇게 먹으면 400~500kcal 정도로 일반 한 끼 식사와 비슷해져요. 🕒 언제 먹느냐도 중요해요 햄버거는 점심에 먹는 것이 가장 좋고, 저녁 늦게 먹는 건 피하세요. 밤에는 혈당 처리 능력이 떨어지고 지방 저장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점심(활동량 많은 시간) → 괜찮음 • 오후 9시 이후 → 지방 축적률 최고치 😵 햄버거는 ‘금지 음식’이 아닙니다. 다이어트는 완벽한 식단보다 지속 가능한 선택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를 무조건 참으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똑똑한 선택과 조절로 먹는다면 스트레스 없이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오늘 햄버거가 당긴다면, 단백질 비율 높은 버거 고르고 소스·감튀를 조절해서 맛있게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남산타워
이시간 현재의 남산타워 입니다 날씨가 흐리네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만보 걸음
저녁 식후 산책 다녀왔어요 오늘 걸음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부라타 치즈 샐러드로
가을 산행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남편과 함께 자주 가는 단골 맛집으로 고~ 잘 익은 완숙 토마토,발사믹 드레싱으로 버무 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를 올려서 바질페스토, 레몬 드레싱과 하몽을 올려 만들 어 운동 후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찐 신나게 놀아요😆
울 둘째 놀아요 ㅋㅋㅋㅋ 신나게 짚라인도 타구 땀이 나네요💕 뽕 잘 뺴고가면 좋지용^^ 저는 잠시의 쉬는시간 입니다 😘😘😘
자스민꽃
일요일 시작과 아침
어제는 피곤했는데 막상 누워서는 금방 잠을 이루진 못했어요. 싱어게인 보다 자다 했네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는 좀 자고 오히려 7시 넘어서까지 한참 잤답니다. 라떼아침산책(요즘은 라떼가 아침산책을 싫어하긴 했어요) 아침샐러드 만들어 먹는것도 다 포기하고 엄마 면회도 오후 2시에 갈까 하다가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아서 8시에 겨우 일어나 8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래도 가면서 아침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사과1쪽, 건자두 2개(방울 토마토가 떨어졌음) 넣어서 챙겨 나가서 지하철 타기전부터 먹고 겨우 다 먹고 엄마 병원 있는 돌곶이역에 와서 프로틴 드링크 꺼냈답니다.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모카 초콜릿 250m입니다. 105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어요. 같이 프로틴 우노바 피칸그레인 35g도 같이 먹었답니다. 근데 올라오면 5분 안에 병원에 도착하거든요. 다 못 먹고 엄마면회 들어갔네요. 벌써 시간이 지체돼서 빨리 들어가 했거든요. 엄마 병실엔 10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얼른 엄마 겉옷 입혀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답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재활이 없으니 움직이지도 못했을 거고 날씨가 포근한 가을날이 조금밖에 안 남아서 빨리 준비해서 외출했답니다. 나는 베이커리 카페가서 빵과 커피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기를 원했는데 엄마는 근처 구경을 더 원하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도로가 좋은 아파트 새로 짓는 곳으로 다녔는데 거긴 볼 게 많이 없어서 기존의 가게들 있는 쪽으로 갔더니 시장도 있고 재밌는 건 많더라고요. 그 대신 도로가 안 좋았답니다. 엄마 휠체어에는 안전 배트가 있어서 그나마 좀 괜찮긴 했지만 보도가 깨진 것도 있고 공사를 많이 해서 좀 어수선한 도로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 보이는 구멍이나 턱 같은 게 있더라고요. 휠체어를 끄는 게 그렇게 익숙치 않은 나는 좀 안전하게 운전을 못 해서 엄마가 좀 불안했었나 봅니다. 나는 온 정신을 엄마 휠체어 미는데 썼더니 어깨가 엄청 아팠고요. 뭘 먹을 거냐고 자꾸 물어봤는데 지금 배 안 고프다고 하시더니 조금 무서워서 그러셨던 모양이에요. 그런데 가게에 들어가려면 턱이 없거나 경사로가 있어야 되는데 찾기도 쉽지 않았고 일요일 오전이라 문이 닫혀 있어서 가게에 들어가기는 쉽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려 했던 베이커리 카페가 그 조건들이 다 만족되서 가려고 했던 곳인데 엄마가 빵이 맛없겠다고 저번 주에 들어가서 둘러보고 그냥 나왔었거든요.(사실 나는 좀 이해가 안 됐는데 그날은 간병인 분들이랑 치킨 먹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11시에 다시 요양병원에 도착해서 들어가기 전에 나는 아까 다 못 먹은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 마저 먹고 엄마 병실에 올려다 드려드렸답니다. 12시쯤 점심이 나오니까 그전에 왔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음 주는 평일에 오지 말고 주말에 동생과 내가 번갈아 오는 게 어떠냐고 먼저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우리가 그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한 번 해보겠다고 그래서 우선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필요하면 부르는 걸로 하자고 했답니다. 우리도 좀 변화를 두고 엄마도 조금씩 더 낫고 있으니 변화를 가지실 모양입니다. 그 전에는 정신없으신 어머니가 너무 섭섭해 하실까 봐 번갈아 거의 매일 면회 다녔었지만 확실히 엄마가 정신이 맑아지시니까 덜 와도 된다 얘기하신답니다. 물론 그 마음이 계속 가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잡아놨어요. 달라지는 건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휴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루틴
오늘도 휴일이라 루틴과. 새벽운동 동네산책 잘 걷고왔어요 우리님들 행복한 휴일 오후 시간 되십시요 🤗🍂💕
알차게💕💕💕
과자 같이먹구~😋😋
일하다가 ㅠ 이시간만 되면 늘 당충이 생각나요 ㅋㅋㅋ 소보로 과자로 후배님이랑 반반 나눠먹고있어용 😉😉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복근 만들기
오늘은 단시간만 해도 운동 효과가 좋은 짧고 굵게 운동하고 복근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팀워크 보상으로
팀워크 6천보걷기 챌린지 최종 보상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예지영준맘
이만오천보네요.
추워졌다곤 하지만 낮에는 포근하고 날씨도 좋아 걷기에 너무 좋았어요. 여유있는 주말에 많이 걷고 자연과 함께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들풀지기
따끈한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
직접 원두를 로스팅한 산미 가득한 커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차가운 공기네요. 늦은 시간 산책 나와 단풍길 따라 걸으면서 바스락거리는 낙엽도 밟으면서 여유로운 시 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전 걷기
오전 걷기 주말도 잘 마쳤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애플짱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
잇츠온의 단호박샐러드에요. 가격도 5500원으로 착하고 무엇보다 매일 아침이나 지정한 시간과 요일에 배송이 되는 신선한 샐러드라는 점이 가장 좋아요. 미리 주문하고 날짜만 지정하면 그날 배송해주니 매일 다른 샐러드로 다양하게 먹을 수도 있고 부드럽고 맛있는 좋은 탄수화물인 단호박이 들어간 샐러드라서 맛있어요. 잇츠온에서 다양한 샐러드가 있는데 그 중 손꼽을 만큼 맛있는 단호박 샐러드입니다. 야채들도 다양한 종류로 들어있고 올리브나 병아리콩이나 옥수수등 다양한 곡물도 들어있어요.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 도 들어있어서 무엇보다 영양 균형에 좋은 샐러드같아서 몸조리하면서 매일 주문해서 먹었답니다. 지정된 배송매니저님이 계셔서 소통할 수 있단 점도 편하게 신선한 샐러드 먹는 장점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식이라서 곁들여 두유나 낫또나 이런 단백질 추가로 먹어도 좋아요. 포크나 소스 다 동봉 되어 있어서 회사에 가져가거나 소풍 갈 때도 가져가서 먹기 편합니다 제가 먹어본 여러 샐러드 중 신선도가 높은 편에 속한 샐러드가 잇츠온 샐러드에요.
슈퍼거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