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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가 달콤한 시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남산타워

이시간 현재의 남산타워 입니다  대기질이 양호하네요  기온은 많이 내려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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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남산타워

겨울에는 스톨렌 꼭 드세요!

이 시기에만 먹을수 있는 스톨렌 이여서 1년에 한번씩 꼭 먹네요 나머지 남은거 잘라서 먹었어요 요즘 스톨렌 판매 하는 곳이 많아서 좋네요 스톨렌은 견과류가 다양 하게 들어간 빵인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걸려서 가격도 비싸네요 한조각만 먹어도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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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겨울에는 스톨렌 꼭 드세요!

아침

아침으로 누룽지랑 배추된장국 끓이고 있어요. 출근까지 1시간 반 남았네요ㅠㅠㅋㅋㅋ 오늘은 8시까지 근무해야 해서 잘 먹고 가야지요~~~ 모든 워킹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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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아침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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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으로  편안한 시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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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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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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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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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모델 한혜진이 추천하는 살이 가장 많이 빠지는 운동법

계단 오르기가 유산소 운동 중에서  시간 대비 효율적인 운동이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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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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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버터 호두과자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앙버터 호두과자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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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앙버터 호두과자

저녁 산책길 따라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가볍게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좋 은 시간을 걷기와 함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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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산책길 따라

에그타르트와 우유 한 잔 🍮🥛

에어프라이어에 에그타르트 굽고 따뜻한  우유 한 잔과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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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타르트와 우유 한 잔 🍮🥛

콜드브루 한 잔 ☕️

콜드브루 내려 놓은 것 담아 가 따뜻한 물과  희석하여 식사후 카페인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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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콜드브루 한 잔 ☕️

고추랑 참치 김밥 말아서

월요일은 김밥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는 지인들과의 시간이네요. 칼칼한 청양고추 넣은 김밥/참치 넣은  김밥 두 가지로 말아서 점심 간단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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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랑 참치 김밥 말아서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고소한 콩칩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 제품은 단순히 간식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에 과자류를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편하고 부담 없는 간식은 늘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소한 콩칩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고소한 콩칩 정보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튀긴 제품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서 만든 형태라서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 유분도 적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고소한 콩칩 정보를 살펴볼 때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름 맛이 과하게 느껴지는 과자는 한두 번 먹기에는 괜찮지만 꾸준히 먹기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다음으로 고소한 콩칩 정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식감이었습니다. 과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게 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콩을 통째로 구운 건 아니지만 콩의 고소한 향은 꽤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가볍게 씹히면서도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편이라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성분표를 확인하면서도 고소한 콩칩 정보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성분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배고프지만 식사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대가 있지요. 그럴 때 고소한 콩칩은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지만 한 봉지 먹으면 속이 편하게 채워지고 허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았습니다. 고소한 콩칩 정보를 보면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가볍게 챙겨 나가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서 이동 중에도 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물칩이나 단백질 스낵과 비교해보면 고소한 콩칩 정보가 유독 심플한 편입니다. 원재료 구성도 단순하고 맛의 포인트도 과하지 않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자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과한 단맛이 부담스러운데 고소한 콩칩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고소한 콩칩 정보는 오븐 조리 방식 덕분에 깔끔하고 담백하며 식감과 고소함이 균형 있게 살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루 중 허기질 때 가볍게 채우고 싶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벼운 간식이 필요할 때면 고소한 콩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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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샐러드

상추와 치커리 달콤한 귤도 넣어 샐러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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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아침 식사 🍽

로메인 상추와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담고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사과와 찐감자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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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 🍽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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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추운 겨울, 야외러닝 대신 러닝머신 뛰어도 운동 효과가 좋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운동이 바로 ‘러닝’이죠. 그런데 뛰기 시작하면 고민이 생깁니다. “트레드밀이 좋을까? 밖에서 뛰는 게 좋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지만,  사용하는 환경과 목적에 따라 장단점이 확실히 다릅니다. 출처 Freepik 🌳 야외러닝: 체지방 연소 효과·지구력 향상 최고 야외에서 뛰면 바람·지면 경사·코너·장애물 등 환경 변화가 계속되기 때문에 러닝머신보다 에너지 소모량이 크고 칼로리 연소 효과도 높습니다. • 자연스럽게 속도가 변해 심박수가 더 잘 올라감 • 다양한 근육이 동원돼 하체·코어 발달 • 바람 저항 때문에 동일 속도라도 더 힘듦 또한 주변 풍경이 바뀌기 때문에 지루함이 적어 오래 달리기 좋고, 실제 러닝 크루·러닝 모임이 유행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단점도 있어요. 날씨·미세먼지·추위·더위·도로 상황 등 환경 영향을 크게 받는 점, 딱딱한 지면 때문에 무릎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 러닝머신: 관절 부담 적고 일정한 페이스 유지 가능 러닝머신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하고 일정한 환경에서 뛸 수 있다는 것. 비·눈·미세먼지 걱정 없이, 원하는 속도로 정확하게 뛰기 좋아요. • 충격 흡수 좋은 트랙 → 무릎·발목 부담 감소 • 속도·경사 조절 가능 → 인터벌·유산소 훈련에 적합 • 시간과 거리 체크가 쉬워 루틴 만들기 좋음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일정 속도로 꾸준히 달릴 수 있어 칼로리 계산·심박수 조절이 수월한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엄청난 단점이 하나 있죠. 바로 지루함. 풍경 변화가 없고, 몸은 움직이는데 시각은 멈춰 있어 뇌가 착각을 일으키며 더 빨리 피로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너무 평탄한 트랙만 뛰면 측면 근육·균형감각 발달은 야외보다 떨어지는 편입니다. 🔥 다이어트 효과는? 정리하면 이렇게 볼 수 있어요. ✔ 빠르게 체지방을 태우고 싶다 → 야외러닝 ✔ 관절 보호 + 꾸준한 페이스 유지 → 러닝머신 ✔ 지루함이 싫다면 → 야외러닝 ✔ 날씨 영향 없이 매일 하고 싶다면 → 러닝머신 둘 사이에 우열은 없고, 목표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러닝은 어디서 하든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건 ‘환경보다 꾸준함’이에요. 날씨 좋은 날에는 밖으로 나가 바람을 느끼며 달리고, 힘든 날, 너무 추운 날에는 러닝머신으로 부담 없이 뛰어보세요. 러닝은 시작하는 순간 바로 변화가 시작됩니다. 오늘도 몸을 가볍게 하는 한 걸음, 꼭 챙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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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야외러닝 대신 러닝머신 뛰어도 운동 효과가 좋을까?

남산타워

이시간 현재의 남산타워 입니다  주변이 탁하네요 이번주는 춥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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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남산타워

아침 금사과🍎

아침에 사과 반개 깍아서 먹었어요 아삭하고 달콤한 금사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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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 금사과🍎

오후 걷기운동으로

오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모처럼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햇빛도 쬐면서 바빴던 아침시간의  피로를 풀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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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오후 걷기운동으로

뜨끈한 메리골드 차 한잔으로

걷고 와 따끈한 메리골드 차 한잔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루테인·지아잔틴 등 카로티노이드로 눈 건강 황반·백내장 예방, 눈 피로 완화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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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메리골드 차 한잔으로

대청호 명상공원 데크길 따라

늦가을의 막바지를 대청호 명상공원 데크길  따라 걸으면서 단풍과 주위의 아름다운 자연 과 함께 하는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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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명상공원 데크길 따라

대청호 명상공원

대청호 명상공원은 드라마 '슬픈 연가'촬면지 로도 유명한 곳이네요.정원 내에 전망 데크,  전통담장 등이 조성되어 있고, 대청호의 수려 한 풍경을 더 가까이서 감상하기 위해 만든  감성 교감형 휴게공간으로 대청호의 잔잔한  물결, 싱그러움을 뿜어내는 나무와 풀꽃들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명상정원에 서 편안한 마음으로 걸으면서 명상시간을 가 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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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명상공원

오늘의 걸음

오늘도 건강한 시간으로 출첵 포인트  적립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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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오늘의 걸음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며 편안한 시간 보냅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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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며 정리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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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저녁 걷기로

저녁 식사 후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걷기로 건강한 시간 보냈어요. 낼부턴 더 추워진다니 걱정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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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걷기로

(어묵레시피)어묵볶음

국민반찬 어묵볶음 만들었습니다.어묵자체가 감칠맛이 있어서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고 시간도 짧아 자주 해 먹고 있습니다. 레시피명 : 어묵볶음 재료 :  납작어묵, 양파, 당근, 식용유,참기름, 간장, 올리고당, 통깨 만드는순서 어묵과 양파, 당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기 양파가 절반정도 익으면 어묵넣고 볶기 어묵이 노릇하게 볶아지면 올리고당과 간장넣기 참기름과 통깨 뿌리기 올리고당 대신 물엿을 넣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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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1234

(어묵레시피)어묵볶음

소금빵

출출한 시간에 간식으로 소금빵 먹었어요. 에프에 살짝 데우면 갓 구운 빵처럼 식감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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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

망년회 했어요

회사 언니들하고 망년회 했어요 다들 너무 좋은 언니들이라 너무 좋아요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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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망년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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