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가 달콤한 시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전 산책
쌀쌀한 아침 상쾌한 공기 마시며 건강한 시간 걷기로 산책 잘하고 왔어요.
쩡♡
샐러드
야채 가득 담아 샐러드 먹었습니다 달콤한 귤 잘라 넣고 견과류도 넣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철분제 추천 TOP5|빈혈 영양제로 인기 많은 제품 총정리
요즘 유난히 피곤하거나, 이유 없이 어지럽고 입병이 자주 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도 최근에 그런 증상이 반복돼서 병원에 갔더니, 철분 수치가 낮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철분 부족. 그런데 다들 피로 탓으로만 넘기기 쉽죠😓 사실 이런 증상은 단순 피로가 아니라, 철분 부족에서 오는 빈혈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약사님 조언 + 실제 후기 기반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철분제 추천 TOP5를 정리해봤어요! 🩸 철분제, 왜 꼭 필요할까? 철분은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을 만들어 산소를 온몸에 운반하는 데 꼭 필요해요. 이게 부족하면 ‘뇌에 산소 공급 부족’으로 인해 현기증, 무기력, 집중력 저하, 두통까지 이어질 수 있죠. ✔ 철분제는 특히 아래 대상에게 필수예요👇 생리량 많은 여성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분 육류 섭취가 적은 채식 위주 식단 자주 피곤하거나 입병, 입안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 커피나 홍차 등 카페인 음료를 자주 드시는 분 (⚠ 흡수 방해됨!) 🌟 빈혈 영양제 추천 TOP5 (실사용자 평점 기준) 제품명 특징 평점 스파톤 애플 영국산 액상 철분제, 위장 자극 거의 없음 ⭐ 4.87 솔가 철분 25 꾸준한 인기, 흡수력 우수한 정제형 ⭐ 4.67 종근당 철분 엽산 비타민D 플러스 임산부용 철분 영양제 베스트셀러 ⭐ 4.61 불그레 액 단백질 결합철 사용, 변비 적고 액상이라 흡수 빠름 ⭐ 4.68 비타할로 철분 임산부 건강+빈혈 회복용 영양 설계 ⭐ 4.57 이 제품들은 모두 빈혈 영양제 카테고리에서 높은 평점과 후기를 보유하고 있어요! 🔍 철분제 고를 때 체크할 것들! 위장 자극 유무 👉 예민한 분들은 헴철, 단백질 결합철, 액상 철분제 추천 함량 👉 치료 목적이라면 흡수율 높은 2가철로, 👉 일상 관리 목적이라면 위장 부담 적은 3가철도 굿 복용 타이밍 👉 공복 섭취가 흡수율 좋지만, 속 쓰림 있으면 식후 OK 비타민C와 함께 섭취 👉 흡수율 UP 🍊 커피·우유·칼슘은 철분 흡수 방해 👉 최소 2시간 간격 두기! 🍽 빈혈에 좋은 음식도 같이 챙기자! 철분제만큼 중요한 게 식단 관리예요. 빈혈 예방에 좋은 대표 음식은👇 시금치, 간, 홍합, 굴, 적색육 건포도, 두부, 검은콩, 브로콜리, 달걀노른자 등 💡 철분 흡수율은 식물성보다 동물성이 더 높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철분제는 단기간 먹는 게 아니라 3~4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좋아요. 저장 철분(페리틴) 수치까지 채워야 재발도 방지할 수 있거든요. 그만큼 좋은 제품 고르는 게 중요하겠죠? 😌 👉 여러분이 직접 써보신 철분제 추천템이나 빈혈에 좋은 음식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정보 공유하면 더 건강해질 수 있어요 😊
깁미더머니

당뇨 잡으려면 아침부터! 아침식사가 혈당을 바꾼다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3명만이 매일 아침을 챙겨 먹는다고 해요. 바쁜 출근길,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침을 자주 건너뛰지만, 당뇨를 관리해야 한다면 ‘아침식사’는 절대 가볍게 볼 수 없는 습관입니다. 출처 Freepik 🌤️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더 쉽게 요동칩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공복 시간이 길어지고, 이때 혈당은 과도하게 떨어졌다가 다음 식사에서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발생합니다. • 공복이 길어지면 간에서 포도당을 더 많이 분비 •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글루카곤)이 증가 • 점심에서 폭식 → 혈당 급상승 실제로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는 아침을 거른 사람의 당뇨 발생률이 21% 더 높았다고 합니다. 아침식사는 단순한 한 끼가 아니라 혈당을 안정시키는 첫 번째 신호인 셈이죠. 🥗 어떤 아침이 ‘당뇨 관리에 좋은 아침’일까?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바쁜 아침에는 식빵, 잼, 시리얼처럼 간단한 것만 찾기 쉽지만 이런 음식은 대부분 단순당 중심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 단백질(달걀, 두부, 요거트) • 식이섬유(통곡물, 견과류, 채소)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오일) 이 조합은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들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군것질과 폭식을 막아줍니다. ⏱️ 아침식사, 꾸준함이 만든 변화 아침을 챙겨 먹으면 오전 컨디션이 좋아지고, 당뇨 환자들이 흔히 겪는 식후 졸림, 급격한 피로감 같은 증상도 줄어듭니다. 한 번 챙겨 먹는다고 몸이 달라지지는 않지만, 2~3주만 지속해도 혈당 변동 폭이 눈에 띄게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아침식사는 “당뇨 관리의 기본기”입니다. 약·운동만 챙기면서 아침을 계속 거른다면, 하루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셈이죠. 복잡한 식단 관리가 어려워도 아침 한 끼만 제대로 챙기는 것으로도 혈당 관리의 절반은 시작됩니다. 단백질·식이섬유 중심의 아침, 10분만 투자해도 만들 수 있어요. 내일 아침, 작은 한 끼가 하루의 혈당을 지켜줄 겁니다. 😊
geniet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겨울철에 따뜻한 국물, 탄수화물 자꾸 찾게 되다보니 “뱃살이 갑자기 나왔다” “피부 트러블이 계속 난다”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이럴 때일수록, 아침 한 끼만 잘 바꿔도 체지방·피부 염증이 훅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중요한 일정이 있는 분들— 딱 3일만 이 아침 메뉴로 바꿔보세요! 확실한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피부·뱃살을 망치는 3대 조합 "설탕 / 밀가루 / 유제품" 이 세 가지가 염증을 가장 쉽게 만들고 피부 트러블, 복부 팽만,체지방 축적을 유도해요. 하지만 이런 습관은 오히려 대사를 떨어뜨리는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3개 모두 끊고 살기는 너무 어렵죠.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방법은 딱, 3일만 아침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5분 컷 항염 + 체지방 감소 아침 식단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뱃살·피부 둘 다 좋아지는 조합이에요. ✔ 준비물 아무 야채/과일 조합 가능하지만 염증 많은 분들은 특히 아래 4가지 반드시 포함하면 좋아요 🍅 토마토 — 라이코펜(항염·항산화) 🫐 블루베리 — 비타민 C·폴리페놀 🥦 브로콜리 — 비타민 C, 설포라판 🥑 아보카도 — 건강한 지방 + 항염 효과 이 조합은 피부 진정과 체지방 대사 모두에 탁월해요. 저는 이 재료로 샐러드 만들어서 종종 먹어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소스인데요, 차지키 소스 레시피 비건 그릭요거트 100g 레몬즙,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 한 꼬집 비건 마요네즈 약간 애플민트, 딜 이 차지키 소스는 단백질 보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서 피부에도 좋아요. 세포에 부족한 영양소부터 채워줘서 요즘 피부 트러블 고민이 많으시면 차지키 소스 꼭 한 번 해먹어보세요! 아침 식단의 중요성 1️⃣ 피부 트러블 감소 2️⃣ 장 건강 개선돼서 뱃살 빠짐 3️⃣ 혈당 안정으로 군것질 감소 자연스럽게 오전에 피로도 덜 하게 되고 아침 식단을 제대로 챙겨먹으니 포만감이 높아 군것질도 안하게 돼서 좋더라고요. 오늘부터 3일만 실천해보세요 아침 한 끼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은 딱 5분 ! 피부는 맑아지고, 뱃살은 덜 나고, 가짜 식욕까지 줄어드는 걸 경험하실 거예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아침 루틴, 제가 함께 도와드릴게요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겨울에 살 잘 찌는 이유? 의사의 ‘3일 체지방 루틴’으로 리셋하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꿀을 넣은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꿀을 조금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어제와 오늘의 유산소 운동
어제 알람 맞추고 잔 다는 걸 깜빡 잊어서 1시간 늦게 일어났어요ㅠㅠ 어찌나 놀랬 던지~~ 아이들 등교 하고 나서 파워 워킹 1시간 하고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새벽 5시 10분 쯤 나갔는데 사 키로 정도 돌고 있을 때 비가 오기 시작 하더라구요 다행이 우산 가지고 나가서 마저 육 키로 완성하고 들어왔습니다. 오전에 번개치고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가을 들판에서
화순 세계문화유산 고인돌 유적지에서 차가운 날씨지만 너른 들판을 걸으면서 늦가을의 모습을 눈에 담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단풍길 산행으로
늦은 점심 든든하게 먹고 비로 떨어져 내린 낙엽을 밟으면서 붉게 물든 가을 산행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를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며 하루를 정라하는 시간 가졌어요.
쩡♡
언제나 든든한 서브웨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샐러드♡
회사 근처 샐러드 가게들 한번씩 다 가봤지만 돌고돌아 서브웨이네요~ 제가 가장 즐겨먹는 조합은 로티세리 바비규 치킨 샐러드입니다. 서브웨이는 재료가 푸짐해서 먹고나면 장시간 든든해서 좋고요, 드레싱은 그날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지만 평소 최애 조합은 랜치+핫칠리+스윗어니언 이렇게 먹을때 가장 맛있엇어요!! 그리고 몇 달 전에는 타코도 잠깐 유행해서 사우스웨스트 치폴레와 홀스래디쉬 조합도 즐겼답니다. 쓰고보니 또 침고여서 내일 또 먹으러가야겠어요 그럼이만 총총!
동오리
귤 먹기 🍊
새콤달콤한 귤 몇개 챙겼어요
행복
사과 쫄면
당근 양배추 적채 콩나물 오이 사과를 넣은 새콤달콤한 쫄면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전신 타바타
오후 운동으로 전신 타바타 홈트 해줬어요 단시간 운동하기 좋아요
예지영준맘
그랜베리 견과류
달콤한 크랜베리가 들어있는 고소한 견과류 챙겨 먹어요.
쩡♡
빵 🍞
출출할 시간 크림빵 챙겼어요
행복
살살 녹아요~
대봉시가 얼마나 달콤한지 입에서 살살 녹아요 ~~
애플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훈제오리 샐러드
집에서 10시에는 나가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도 사오고 걷기도 채우려고 했는데 졸려서 안 나가고 라떼랑 같이 내 방에 누워 있었네요. 그러다 근무까지 늦으면 안 되니 일어나서 나갈 준비해서 11시 37분에 집에서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가게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부엌에서 갖고 온 야채와 훈제오리 처리했어요. 그러다 이모가 부르면 얼른 커피 장사 했죠. 배가 고파서 1시 딱 지나면 먹을려고 좀 욕심을 부렸네요. 우선 당근 하나 갖고 와서 반은 채쳐서 샐러드에 넣고 반은 당근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파프리카 하나도 오늘 쓸것만 채쳐서 놔두고 나머지는 큰 조각으로 놔뒀네요. 훈제오리는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두 번 정도 물을 갈아줬네요. 같이 가져온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는 물에 담가 놨어요. 그리고 야채믹스가 세 번 정도 먹을 양인데 막상 열어보니까 양배추보다 잎채소가 많은데 입채소가 좀 상했더라고요. 몇 개를 골라내는데 영 불안해서 오늘 다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하겠네요. 점심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네요 훈제오리와 훈제 삼겹살도 3점 있었는데 훈제 삼겹살에선 기름을 거의 다 제거하고 재보니까 125g이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다 깔고(보통 때보다 2배 이상 많음) 채썬 당근 파프리카 사과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유자초, 유자청, 레몬액) 조금 만들어 다 뿌리고 살짝 가운데비켜서 그릭요거트 놔두고 백김치와 부추김치, 피클 물에서 빼서 꽉 짜서 올리고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도 올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렸답니다. 워낙 훈제고기들이 화려해서 그릭요거트가 잘 보이지도 않네요.ㅋㅋ 이걸 천천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때 큰외삼촌과 이모도 같이 점심 드셨는데(그분들은 국수 드셨어요) 내 것도 조금 드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서 절대 적지 않았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부르더라니까요. 야채가 많았을까요? 아니면은 올리브 오일덕분이었을까요? 하긴 샐러드라 또 금방 꺼지긴 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그리고 1시간쯤 지나니까 힘도 빠지고 또 출출하니 배고프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토핑 잔뜩 올려서 먹었네요. 샷은 4개 넣고요.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팥 견과류 시리얼 듬뿍 올렸는데 이것도 토핑부분만 큰외삼촌이랑 나눠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팥이 마지막이었거든요. 팥 있는 부분을 듬뿍 드렸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아침에 산책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퇴근하고 마저 더 걷다가 만보 겨우 넘겨 약국에서 페마라와 칼슘 마그네슘 타고(오늘에서 느꼈는데 0약값을 6분의 1밖에 안 냈거든요. 근데 내년이면 암환자 특혜도 끝나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한 세 배 가격이 오른다네요. 돈은 아깝지만 더 이상 심각한 암 환자가 아니라는 뜻이겠죠?ㅎㅎ) 홈플까지 들리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5분쯤 도착했는데 집에 도착하면 정리할 것들(예를 들어 동생이 시켜 먹고 남는 것들 정리, 설거지 하고 택배 온 것들 정리해 놔야지 산책 갔다 와서 바로 챌린지 마무리하고 잘 수 있답니다.) 이걸 또 너무 미뤄놓으면 산책 갔다 와서 너무 힘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견과류도 좀 먹고 7시 3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와서 가볍게 경악고금 들렸다가 다시 집에는 8시 11분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3,500보네요. 물도 2컵 정도 더 마셔서 2L 더완료하고 혈압은 3번 재고 마무리 끝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이런 여유가 좋아요~
오늘은 그냥 머리 비우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싶더라고요 뭘 해야 한다는 압박도 잠깐 내려놓고 따뜻한 커피만 하나 들고 멍하게 있었는데 그게 꽤 괜찮았습니다 별거 아닌 시간인데도 몸이 좀 풀리는 느낌이라 이런 여유가 은근히 도움이 되네요
이하린80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추천
저는 평소에도 건강에 관심이 많지만, 계획적인 것을 좋아하는 ISTJ라 그런지 식단 관리만큼은 꼼꼼하게 하는 편이에요. 매번 새로운 메뉴를 찾아 헤매기보다, 검증된 곳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고르는 것을 선호하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다이어트 도시락 루틴에 혁신을 가져다주었답니다.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진솔한 후기를 들고 왔어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점심시간이 곧 전쟁이잖아요? 짧은 시간 안에 영양 균형을 생각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찾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칼로리가 부담 없는 다이어트 도시락을 선택하면 늘 맛이 아쉬웠는데,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저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었지 뭐예요! 신선한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통통한 새우 등 다채로운 토핑이 올라가 있고요. 특히 고소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케이준 소스가 정말 중독성이 강해서, 일반 도시락 못지않은 만족감을 준답니다. 덕분에 다이어트 중이라는 사실조차 잊게 되더라고요. 게다가 이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는 영양 균형까지 완벽하다고 느껴졌어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반찬을 챙기지 않아도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했답니다. 평소 체계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ISTJ인 제게는 정말 안성맞춤인 다이어트 도시락이었어요. 번거롭게 식단을 짤 필요 없이, 그저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 하나면 되니까요! 매일 어떤 도시락을 싸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확 줄어들었고요. 여러분도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샐러리아 케이준 포케를 한번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깨개갱
빵이 간식이네요 ~💕
우잉 ㅋㅋㅋㅋ 오늘 간식으로 빵 사다주셨어용 😋 소금빵인거같기도 하구 일단 이따 시간될떄 먹어야겠어요^^ 먹을거 많이 사다주셔서 좋아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30만 명 돌파한 ‘청년 당뇨’, 지금 당장 체크해야 할 것들
요즘 2030 사이에서 가장 조용히, 하지만 빠르게 늘고 있는 질환이 있습니다. 바로 젊은 당뇨병(청년 당뇨)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팩트시트 2024’에 따르면 19~39세 당뇨병 유병률은 2.2%. 숫자로 보면 적어 보이지만 약 30만 명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닙니다. 출처 Freepik 🚨 젊은 당뇨의 문제점, 당뇨 진행 중임에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 많아 청년 당뇨의 가장 큰 문제는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 청년 당뇨 환자의 질환 인지율: 43.3%, 치료 중 비율: 34.6% 즉, 절반 이상이 자신이 당뇨병이라는 사실조차 모른 채 생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합병증 위험을 키우는 가장 위험한 패턴입니다. 🔍 왜 젊은 층 당뇨가 늘고 있을까?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 불규칙한 식사와 잦은 배달 음식 • 운동 부족·앉아있는 시간 증가 •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 비만 인구 증가 특히 2030 세대는 '내 몸관리'보다 '바쁘게 사는 것'이 우선이 되는 시기라, 혈당 문제를 방치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젊을 때 생긴 당뇨는 진단 나이만큼 합병증을 겪는 기간도 길어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이 신호가 있다면, 혈당 체크가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은 가벼운 증상도 청년 당뇨의 초기 경고일 수 있습니다. • 너무 자주 목이 마른다 • 식사 후 졸림·급격한 피로 • 사소한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 갑자기 살이 빠지거나, 반대로 쉽게 찐다 • 잦은 갈증·다뇨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단순 피로가 아니라 혈당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젊을 때부터 해야 할 혈당 관리 루틴 과한 절제보다, ‘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아침 식사 챙기기 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올라갑니다. 🚶🏻➡️하루 10~15분 운동 스낵 식후 걷기, 계단 오르기만으로도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됩니다. 🫑단 음식보다 단백질·식이섬유 우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 1회 공복 혈당·당화혈색소(HbA1c) 체크 특히 가족력이 있다면 필수입니다. 젊은 층에서 당뇨병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건 결국 우리 모두가 함께 경계해야 할 문제입니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로잡는 것이 앞으로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아이도 당뇨병에 걸린다고요? 소아·청소년 당뇨병 관리법
geniet
🩰 요즘 핫한 발레, 바디 라인·다이어트 모두 잡는다
요즘 운동 트렌드 중 가장 핫한 키워드는 발레(ballet)입니다. 수지, 서현, 수영, 이성경, 고윤정, 선미, 한소희 등 몸매·체형 관리로 유명한 연예인들이 꾸준히 발레를 취미로 하고 있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나도 해볼까?” 하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발레는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정적·동적 복합 운동’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체형을 아주 섬세하게 다듬는 데 유리해요. 출처 Freepik 🩰 발레, 왜 라인 정리에 좋을까? 발레는 겉으로 보기엔 우아하지만, 실제론 근력운동 + 코어운동 + 유산소 운동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고난이도 운동입니다. ✔ 잔근육을 골고루 깨워주는 운동 손끝–발끝까지 쓰는 동작 덕분에 평소 잘 안 쓰는 소근육, 속근육이 활성화됩니다. → 그래서 가늘고 탄탄한 라인이 만들어져요. ✔ 골반·척추 정렬 개선 발레 기본자세는 늘 ‘상체 풀업’ 상태. 등–어깨–허리를 펴고 골반을 정렬하는 동작이 반복되며 자세가 교정되고, 굽은 어깨·골반 틀어짐을 잡아줍니다. ✔ 하체·엉덩이 라인 정리 발끝으로 체중을 버티는 포인(pointe), 무릎을 바깥으로 여는 턴아웃(turn-out) 자세는 종아리 부종 감소, 힙업 효과에 직결돼요. 🔥 발레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일까? 다이어트 효과 있습니다! 특히 기초대사량 증가가 핵심이에요. ▪ 전신 근육 사용 → 칼로리 소모 UP 발레 1시간 기준 평균 250~450kcal 정도 소모됩니다. 동작 난이도에 따라 500kcal까지도 가능해요. 심박수가 꾸준히 오르면서 지방 연소 효과가 높아지고, 소근육이 탄탄해지면서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바뀝니다. ▪ 팔·허벅지·옆구리·배 전체 라인 정리 특히 발레는 • 팔 뒤쪽(삼두) • 허벅지 안쪽 • 옆구리 • 종아리 • 복부 코어 주로 잘 안 쓰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자극해 옷핏이 달라지는 체형 변화를 만들어줘요. ⚠️ 주의할 점도 있어요 발레는 우아해 보이지만 난이도가 높은 운동입니다. • 기초 근력이 약하면 발목·무릎·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 허리디스크·무릎 질환이 있다면 동작 조절이 필요합니다. •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쉬어야 해요. 초보자라면 바(bar) 발레, 발레핏, 발레스트레칭처럼 부담이 적은 스타일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 연예인들이 선택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발레는 몸매 라인, 자세교정, 다이어트 효과까지 세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드문 운동이에요. 근력 위주 운동이 부담스럽거나 라인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잘 맞는 운동입니다. 새로운 운동을 찾고 있다면 ‘발레’ 한 번 도전해보세요. 분명 몸이 달라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geniet
남산타워
이시간 현재의 남산타워 입니다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조심해서 출근 잘하세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새콤한 파래무 초무침
겨울 무와 제철인 파래를 초무침 했더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
수요일은 잘 잤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해서 아침에 못 일어나고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8시에 겨우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그리고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 만들었는데 야채들이 상한 것도 있고 버려야 될 것도 있고😆 이럴 줄 몰랐답니다. 생야채라 하루에 한 번씩은 체크해야 하는데 며칠 안 쳐다봤나 봐요.😅 저번에 동생이 시켜 먹은 치킨이 아직도 남아었고 돈까스도 있어서 튀김옷 벗겨내고 뜨거운물에 담그는 처리를 해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닭고기와 돼지고기가 들어간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바게트 2쪽(저번 주 일요일에 그레도제빵사에서 포장해온 돼지꼬리 바게트) 입니다. 바게트는 샐러드에 있는 거 더해서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치킨은 너무 많이 남아 있어서 저번에도 한 번 먹고 이번까지 두 번 해서 겨우 다 먹었답니다. 중간에 동생도 먹었답니다. 순살 치킨 별로 입니다. 살만 많고 재미가 없어요. 튀김옷 벗겨내고 재보니까 102g이네요. 이걸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돈까스도 그렇게 처리하니 66g 정도 되네요. 오늘은 돼지고기, 닭고기를 살로만 먹지만 그래도 간과 염지가 돼 있는 거라 최대한 뜨거운 물에 담가 놔서 빼려고 했는데 먹을 때 보니까 간은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이렇게 돈까스랑 치킨 남기면 가끔씩 맛있는 고기 먹는다고 생각하고 내가 먹는답니다. 사실 돈이 좀 아깝긴 하거든요. 버릴 건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앞으로는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예전에 다이어트 잘 될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갈수록 이렇게 먹으면 살이 찌는 것 같더라고요. 야채는 당근 스틱이 있어서 당근도 썰어 넣을 수 있었지만 당근은 뺐답니다. 다른 야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특히 채썬 생고구마가 미끄덩거려서 이걸 버려야 하나 진짜 머리가 아팠는데 한 서너 번 물로 씻으니까 먹을 만은 하더라고요. 물론 싱싱하진 않았어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저당 발사믹 드레싱을 뿌렸답니다. 그리고 파프리카는 그릇 자체가 채반이 있는 거라 고구마보단 나았지만 약간 기미가 보이길래 싹 다 넣었고요. 그나마 1인분씩 담아 있는 야채 믹스가 생생했답니다. 채썬 게 하나도 없지만 이젠 채 썰어 놓는 것도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지만 요즘 들어 내 한계를 느끼거든요.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쉬는 쪽을 택한답니다.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것을 지난 2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좋아하던 양배추라페도 못 만들고 차지키소스도 포기하고 에사비드레싱도 따로 안 만들고 저당시판드레싱 쓰고 꼭 먹겠다고 생각한 내 샐러드도 앉아서 먹을 시간이 부족하니 당근 스틱과 사과, 방울토마토로 퉁쳐 버립니다. 야채를 한끼에 5가지를 먹어야 되는데 이러면 야채가 한 가지라 너무 간소화 시킨 거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다라고 나를 합리화 해버려요. 엄마가 퇴원하면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엄마 퇴원하면 저염식을 챙겨드려야 할 텐데 그것부터 엄청 골치가 아프답니다. 나도 저염저당식이긴 하지만 나는 흰 쌀이나 밀가루(빵 빼고 국수 면 떡 등등)를 피하는 반면 엄마는 잡곡을 피하고 흰밥을 먹어야 된답니다. 그것부터 따로 준비해야 되니까 좀 머리가 아파지네요. 지금 내 음식도 잘 못 하거든요. 그래도 면회 왔다 갔다 하는 시간과 병원비가 줄어들면 좀 괜찮아질까요? 내가 음식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지난 2년 동안 워낙 간이나 설탕 쪽으로 안 넣어 엄마가 맛없다고 할 정도로 싱겁게 만들어 먹었기 때문에 사실 간맞추기가 가장 힘들답니다. 거의 자연 그래로 먹으려고 엄청 노력했거든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생고구마 다 넣고 파프리카도 넣고 채썬사과 채썬단감 넣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보통 때보다 많이 뿌리고 방울토마토 7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닭고기와 돼지고기 듬뿍 올렸고 닭고기와 돼지고기에는 저당발사믹드레싱 조금만 더 했어요. 여기다 그릭요거트 주변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바게트는 2쪽 빼서 맛있게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쟁여놨던 치즈 살포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데우고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소스처럼 바르고 한 편에 파프리카 단감등 얹혔네요. 여기다도 야채를 많이 넣을 수 있지만 워낙 야채를 많이 먹고 먹을거니까 이 정도만 넣었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 만드는데 야채 처리부터 일이 많았거든요. 그 중간중간에 또 그릇은 얼마나 나오는지😆 설거지거리도 많았고요. 이쯤 되면 벌써 많이 지쳤었네요. 야채가 많을 때는 빵에 비해서 속이 많은 샌드위치였는데 오늘은 깔끔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먹을 때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역시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고요. 이 바게트 샌드위치는 사이즈가 미니이니까 그렇게 부담 안 갖고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이렇게 챙겨 먹는 샐러드도 일주일 반만에 먹었답니다. 그때 챙겨 먹을 때도 모처럼 샐러드 해 먹은 거였거든요. 이러니까 야채가 상하죠😮💨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예지영준맘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를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며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가집니다.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