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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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만보걷기완료
오늘도 날이 좋으네요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
:D
타바타 홈트
짧은 시간에 효과가 좋은 전신 타바타 홈트와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주며 마무리하네요.
쩡♡
양상추와 체리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체리 썰어 넣고 키위 소스 부어 간단하게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다이어트 메가커피 음료 추천!!!
저는개인적으로 건강에도 좋다는 헛개 아메리카노이면서 헛개맛이나는 헛개리카노를 추천합니다.💯 맛도 좋은편이고 가격도 착한편입니다 2400 그냥 아메보다 약간 추가하면 맛나게 드실수 잇어요~~!! 식후에 한잔 마셔봅니다,☕ 다이어트걱정말고 시럽 많이 안넣고 먹게 헛개리카노요~~!!👍 맛잇습니다. 오늘은 날도 안추워서 아이스로 먹기 적당하네요~ 헛개가 몸에 좋다고하죠~~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헛개나무에 대해 퍼왓습니다.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주독 해독 및 간 보호 지구자에는 술독을 푸는 효능이 있는데 술을 마시기 전에 복용하면 술을 마신 후에 복용하는 것보다 효과가 더욱 좋다[참고문헌:9]. 혈액 중의 에탄올 농도와 에탄올 대사물의 배출량을 낮춰 주며 에탄올로 유도된 Mouse의 수면시간을 단축시키고 말론디알데하이드(MDA)의 함량을 낮춰 준다. 동시에 글루타치온과산화효소(GSH-Px)의 활성을 제고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0-11]. 지구자의 알칼로이드는 에탄올로 야기된 간 손상을 뚜렷하게 길항할 수 있는데 플라보노이드가 보조적 역할을 한다[참고문헌:12]. 지구자의 플라보노이드와 암펠롭신은 에탄올로 유도된 근육이완작용을 억제할 수 있다[참고문헌:13].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사염화탄소(CCl4)로 유발된 Mouse의 간 손상에 대해 보호작용이 있고 CCl4로 유발된 알라닌아미노기전이효소(ALT), 아스파트산아미노기전달효소(AST), 젖산탈수소효소(LDH) 등의 이상수치를 정상화할 수 있음과 동시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TG)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CCl4로 유도된 체외배양 간세포의 AST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참고문헌:14]. 지구자의 메탄올 추출물은 D-갈락토사민/지질다당(LPS)으로 유도된 실험성 간 손상에도 보호작용이 있다[참고문헌:15]. 2. 항산화 지구자의 호모게네이트를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 함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뚜렷한 용량 의존성이 있으므로 고용량을 사용하여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의 함량을 대조군과 비교하여 각각 34%, 70%, 9.2%, 26%가량 낮출 수 있다. 그 밖에 Mouse의 간, 신장, 뇌조직 중의 슈퍼옥시드디스무타아제 활성을 제고할 수 있다[참고문헌:16]. 3. 혈당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알록산으로 인해 당뇨병에 걸린 Mouse에게 주입하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중 · 저용량은 Mouse의 간당원 함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7]. 4. 항종양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에서 세포독성작용이 있으며 종양억제작용이 있다. 또한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의 인체간암세포 Bel-7402의 생장을 억제하는데 반수억제농도(ID50)는 14.0mg/mL이다. 체내에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주입하면 Mouse의 간암에 억제작용이 있다[참고문헌:18]. 5. 적응력 강화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Mouse의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내한(-5℃)과 내열 기능(50℃)을 제고함과 동시에 Mouse의 유영시간과 장대오르기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참고문헌:19]. 6. 혈압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과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을 정맥에 주사하면 지구자의 정상 및 마취된 고양이의 동맥혈압을 낮출 수 있다. 이는 농도 의존성을 띠며 사용량에 따라 지구자의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의 효력은 비교적 강해진다. 또한 정맥주사로 유발된 혈압강하 지속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반면 지구자의 에칠아세테이트 추출물 수용액은 동맥혈압에 대해 아무런 영향도 없다[참고문헌:20]. 7. 기타 지구자의 에탄올 추출물 수용액은 Rat의 식욕을 뚜렷하게 억제시키고 체중을 감소시킬 수 있다[참고문헌:21]. 호베니둘시오사이드는 Mouse의 스트레스성 위궤양에 뚜렷한 억제작용이 있다. 그 밖에 지구자에는 이뇨와 항돌연변이작용이 있다. 여러가지 좋은 점들이 많이잇네요~!! 참고하세요!!
나나나이쁘니
오후 운동
날씨가 포근한게 전형적인 가을 날씨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남산 둘레길을 돌고 들어왔네요
tradingcom
간단한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달콤한 꿀을 뿌려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콤부차 야쿠르트 🩷
콤부차 타서 충전은 늘 사랑입니다💛💛 야쿠르트맛 콤부차라서 새콤달콤한 매력도 있고 좋은거같아용 ㅎ.ㅎ
자스민꽃
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따뜻한 밥 냄새는 언제나 유혹적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는 전분이에요.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흡수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또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당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고 해요. 즉, 밥을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체중 감량의 핵심입니다. 💡 저항성 전분이 주는 3가지 이점 1️⃣ 다이어트에 도움 • 흡수되지 않는 탄수화물이라 열량이 낮아요.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폭식을 막아줍니다. 2️⃣ 혈당 관리 •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여줘요. • 2형 당뇨병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발효성 섬유질’ 역할을 하며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 냉동밥보다 냉장밥이 더 효과적 저항성 전분은 밥이 식으면서 전분 구조가 재배열될 때 생깁니다. 하지만 냉동하면 전분 분자가 움직이지 못해 효과가 떨어져요. 👉 가장 좋은 방법 • 밥을 짓고 나서 섭씨 4도 냉장고에 5시간 이상 보관 • 이후 다시 데워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2~3배 증가 찬밥을 그대로 먹지 않아도, 식혔다가 데운 밥이라면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식힌 밥 건강하게 먹는 팁 • 밥은 한 번 식혔다가 재가열해 섭취하기 • 현미·귀리·보리밥 등 통곡물과 섞으면 효과 업 • 냉동보관보다 냉장보관 1~2일 내 섭취가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밥 한 숟갈이 주는 행복은 놓칠 수 없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힌 밥 한 그릇이 더 현명한 선택이에요. 찬밥 속 저항성 전분이 포만감·혈당·체중 관리까지 도와줍니다. 오늘부터 밥 짓고 바로 먹지 말고 한 번 식혀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geniet
남산타워
이시간 현재의 남산타워 입니다 날씨가 흐리네요 뿌옇게 보이네요
영진왕빠
오늘의 걸음
건강을 위한 시간으로 소소한 포인트 잘 챙겼어요.
쩡♡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하게 마무리합니다 수요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예지영준맘
수요일 걸음 걸음마다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 고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 요.편안한 밤 시간되세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산책으로
식사 후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걷기로 가볍게 걸으며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가져요.
쩡♡
복근 만들기
오늘은 단시간만 해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짧고 굵게 운동하고 복근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나물 한 접시로 든든하네요.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마른 고구마 줄기 나물과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영양 가득한 죽순 나물로 나물 가득한 반 찬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을 공원
포근한 날씨에 가을 정취가 물씬 눈이 즐거워지는 공원을 걸으며 힐링하는 시간 보내고 왔어요.
쩡♡
최애 카페 여수 더베이크에서 다이어트 음료 ABC 주스 추천해요
요새 쉬는 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더 베이크란 카페에서 가끔 시간을 보내는데요. 매번 샷 추가 되어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이러다 카페인 중독 되겠다 싶어 다른 음료도 마셔 보고 있어요. 옆에 직원들의 추천으로 디카페인이면서 건강에도 좋고 당도 낮고, 칼로리도 적은데 먹을 만 한 음료를 찾아서 잘 마시고 있는데, 마침 잘 다니는 카페에서 ABC 주스를 판매하더라고요. 처음에는 ABC가 영양 성분하고 관련된 말의 약자인 줄 알았는데요. Apple, Beet, Carrot의 머릿글자인 줄 알고 놀랜 적 있어요. 원래 과일 주스를 좋아하는데, 한동안 당 올라간다고 잘 안 먹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에 좋은 것을 찾게 되었는데요. 이 주스는 적절한 맛도 있는데, 영양 성분으로도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100ml 기준으로 칼로리 45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1g, 지방 0.2g, 식이섬유 2g 정도이고,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엽산, 철분 등 구성 성분들이 너무 좋은 주스인 거 같아요. 칼로리 보충해야 되고 정신 차려야 할 때는 그냥 커피 시켜 먹거나, 집에서 내려 온 커피 얼음에 타서 먹고요. 왠지 상큼한 맛이 당기고 몸에 좋은 일 해주고 싶을 때는 ABC 주스 시켜 먹어요. 현재까지 카페에서 일반적으로 사 먹는 음료 중에서, 가장 영양적으로 좋은 메뉴 인 거 같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 거 같아요. 요새 카페인 끊기가 너무 힘든데 건강에도 도움되고 커피 대용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에요.
s9424103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걸음
오늘 걸음 마무리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운자로 보관법 총정리! 냉장보관부터 사용법, 사용 기한까지
마운자로 처방 받으신 분들 있나요? 요즘은 위고비 대신 마운자로를 많이 맞더라고요 마운자로 처방 예정인 분들 주목! 마운자로 펜 어디에, 어떻게 보관해야하는지 사용방법과 사용기한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마운자로 보관법 (냉장보관) 마운자로는 2~8℃ 냉장보관이 원칙이에요 절대 냉동보관은 금지! 얼리면 약물이 변성될 수 있어요 ✔️직사광선이나 열, 빛을 피해 보관하기 ✔️ 냉장고 안쪽이 아닌 문 쪽에 보관하는 게 가장 안전 ✔️ 제품 상자에 넣은 채 보관하면 온도 유지에 좋아요 ✔️ 김치냉장고는 너무 차가워 약이 얼 수 있어 일반 냉장고 사용 권장 집에 아이를 키우는 곳이라면 식품과 음료와 분리된 칸에 보관하시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 실온 보관 가능할까? 마운자로는 냉장보관이 기본이지만, 때때로는 실온보관도 가능해요 ✔️ 30℃ 이하 실온에서 최대 21일간 보관 가능 단, 21일 지나면 남은 약의 양과 관계없이 반드시 폐기하기! 장시간 외출 시에는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온도 유지가 중요해요 마운자로 처방 중인데, 여행이나 출장을 가야한다면 보냉백에 아이스팩을 넣어 이동하시는 걸 권장드려요 마운자로 보관 시 주의사항 1. 냉동 시 약물이 변질되므로 재사용 절대 불가 2. 펜을 열었을 때 색이 탁하거나, 덩어리가 보이면 폐기 3. 30℃ 이상 온도에 장시간 노출된 경우 효과 저하 위험 4. 개봉 후엔 반드시 냉장보관 상태 유지 30℃ 이상에서 노출됐으면, 새 펜으로 교체하는 게 안전해요! 마운자로 사용기한 미개봉 상태: 유통기한까지 냉장 보관 가능 개봉 후 상태: 2~8℃ 냉장 보관 시 21일 내 사용 권장 상온 보관 시: 21일 이후 반드시 폐기 마운자로 사용법 1️⃣ 주사 펜 준비 ✔️ 펜이 냉장 상태라면 사용 전 10~15분 실온에 두어 차가움을 완화 ✔️ 회색 하단 뚜껑을 잡고 아래로 톡! 빼주세요 ✔️제거한 뚜껑은 다시 끼우지 않기 2️⃣ 주사 부위 밀착 & 잠금 해제 ✔️ 배, 허벅지 등 지방층이 있는 부위에 펜을 수직으로 밀착 ✔️ 잠금 장치를 해제하고 투명창이 피부에 밀착되었는지 확인 3️⃣ 약물 투여 ✔️ 보라색 주사 버튼을 누르면 “딸깍” 소리와 함께 약물이 자동 주입 ✔️ 약물 주입 중에는 10초간 유지 ✔️ 두 번째 “딸깍” 소리가 나면 투여 완료! 4️⃣ 폐기 방법 ✔️ 사용한 펜은 즉시 의료폐기물 전용 통에 버리기 ✔️ 없을 경우 단단한 플라스틱 통에 밀폐 후 폐기 마운자로 사용 전 체크리스트 약액이 무색 내지 옅은 황색이면 정상 혼탁하거나 침전물, 기포가 보이면 사용 금지 냉동되었거나 실온 30℃ 이상 장시간 노출된 경우 폐기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한달 가격 얼마들까?|5mg 기준 가격 비교 총정리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는 법 총정리 (나눠맞기, 복용법)
한달다이어터
눈이 반쯤 감김
지금 너무 졸리다 눈이 반쯤 감겨서 뭘 봐도 머리에 안 들어온다 커피도 이미 두 잔째인데 소용이 없네 딱 10분만 눈 붙이고 싶다 싶으면서도 그 10분이 한 시간 될까봐 못 자고 있음 이럴 거면 그냥 퇴근이나 했으면 좋겠다 잠이 달아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누가 저 좀 한대 쳐주실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하린80
전신운동
실내운동으로 전신타바타 홈트 해줍니다 전신운동 이라 단시간 칼로리 소모는 많아요
예지영준맘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따뜻한 차를 마셔보려고 노력중
요즘은 커피보다 따뜻한 차를 마셔보려고 노력중이에요 아직 차 맛을 느끼는 지경까지 이르지는 못했지만 차 준비하는 과정과 시간이 참 좋더라구요 뭔가 더 여유지고 그런 느낌이 있어요. 수련하는 느낌이랄까요 ㅋ 겉멋든 마인드라 그런거 같기도요
2민트홀릭
오후 운동
날씨도 맑고 단풍도 많이 물들었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남산 둘레길을 따라 정상에 올랐네요
tradingcom
시원한 커피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쉬어가는 시간 가지네요.
쩡♡
예쁜 가을 산책
아침 산책으로 상쾌한 공기 마시며 아침을 맞이하는 시간을 갖네요.
쩡♡
직접 만든 다이어트 당근 레시피 당근볶음 후기
최근 건강을 위해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평소 채소 위주 식단을 선호하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메뉴를 찾고 있었는데, 이 레시피가 딱 맞았습니다. 먼저 재료는 당근 2개, 올리브유 1큰술, 소금 약간, 다진 마늘 1작은술, 그리고 기호에 따라 후춧가루와 파슬리를 조금 준비했습니다. 당근은 껍질을 깨끗이 씻은 뒤 얇게 채 썰어주었고, 식감과 영양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너무 얇게 자르지 않고 적당한 두께로 준비했습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먼저 중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채 썬 당근을 넣고 5분 정도 볶습니다. 이때 당근이 너무 물러지지 않도록 중불을 유지하면서 자주 저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당근이 어느 정도 익으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으로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다이어트식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당근볶음이 완성됩니다.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을 먹어보니, 먼저 당근 특유의 단맛이 살아나면서도 살짝 씹히는 식감이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메뉴라고 해서 싱겁거나 밋밋할까 걱정했지만, 마늘과 소금, 후추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맛이 풍부했습니다. 또한 올리브유를 소량만 사용했기 때문에 칼로리 부담도 적고, 다이어트 중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의 견과류를 곁들여 단백질을 보충했는데, 건강식으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이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의 장점은 조리 시간이 짧고 재료 구하기가 쉽다는 점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빠르게 만들 수 있고, 남은 당근은 냉장 보관 후 다음 날에도 간단하게 데워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평소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반찬을 찾기 어렵다면, 이 레시피를 추천드립니다. 직접 만든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볶음은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으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식단에 자주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야기
메이퓨어 6천보챌 최종보상
6시 55분에 라떼랑 나와서 열심히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피칸 땅콩(플라워 카페꺼) 사가지고 돌아오면서 7시 47분에 6천보챌 최종보상 받았답니다. 갈 때는 어둑어둑해서 은행도 잘 안 보였는데 올 때는 돌아올때는 노란 은행잎까지 축하해 주는 것 같네요. ㅋㅋ 이렇게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500캐시까지 잘 받았답니다. 저번 주 토요일 두 챌린지랑 오늘까지 6천보 챌린지는 다 했네요. 내가 최종 보상날에 일찍 나갔다기 보다는(거의 난 비슷하게 나가더라구요) 추워져서 그런지 내가 나가는 시간까지 보상이 남아 있네요. 너무 따뜻할 때는 일찍 소진이 너무 빨리 돼서 어쩔 때는 그 소진 속도 보고 포기한 적도 있었거든요.ㅋㅋ 이제 또 추워지면 참여 인원은 더 줄겠지만 나도 그만큼 추우니까 좀 힘들고 라떼도 안 나간다고 할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나갈까 말까를 재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 어제 저녁만 해도 오늘 아침에는 일찍 못 나가겠다 싶었거든요. 어지럽고 목 아프고 완전히 체력 체력이나 컨디션이 바닥이어서 라떼 산책 다녀와서는 견과류를 막 집어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으면 내일 살찌지는 알았지만 살려고 하는 느느낌도 들었어요. 그래서 찔 줄 알았는데 그래도 400g 쪘고 또 내 기준에 100g 밑이라 아침에 고민이 많았네요. 그러니까 좀 더 많이 빼놨으면 이런 고민 안 할 텐데 애매하니까 조금만 쪘도 고민이 많아져요. 하여튼 어제 저녁에는 도저히 내일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아침에 잘 일어나서 나온 거 보면 견과류가 컨디션에 도움을 줬을까요? 착한 지방이라더니 살은 찌우긴 하지만 몸을 돌아가게 해주는 뭐가 있을까요?ㅋㅋ 아침부터 5000포인트에 500 캐시까지 줄줄이 받고 기분 좋아서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오늘 급찐급빠 할 거지만 뭐 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라떼랑 걷다가 5천포인트♡
자다가 깨서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시계를 보니 12시40분 였답니다. 그렇게 한번 깨서 화장실 가고 좀 뒤척거리다 다시 잠들었더니 4시대 알람은 못듣고 5시에는 일어났답니다. 오늘 메이퓨어에서 하는 6천보챌 최종 보상날이라 몸이 좀 따라주면 아침 걷기를 하자 맘 먹었었거든요. 사실 이 말은 몸이 안 따라주면 그냥 포기하자도 내포돼 있는 말이었답니다. 다행히 아침은 보통 때 아침하고 비슷했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두둥 400g이 찐 거죠. 1~200g도 아니고 갑자기 내 경계선에 한 100 g 모자라게 쪄버리니 이게 되게 애매했어요. 다를 때 같으면 바로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컨디션도 안 좋고 오늘 진료도 있고 가게에 샐러드 거리와 훈제오리고기도 갖다 놓고. . 여러 가지가 걸리네요.🤣 왜 예상보다 더 찐지 잘 모르겠어요.(살짝 늘 거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어제 점심에 닭장각탕이 내 예상보다 kcal가 높았다거나 저녁에 산책 다녀 와서 힘들다고 먹은 견과류가 문제이거나~ 둘 다 문제겠네요ㅋㅋ 그냥 나는 노력했는데 맨날 도돌이표처럼 찌고 빼고를 반복하니 핑계거리가 필요한 거겠죠? 심플하게 얘기하면 내가 더 먹은 건데 조금이라도 든든하게 먹고 덜 찌는 걸 찾고 싶어서 이렇게 저렇게 재봅니다.😂 얼른 준비해서 6시 37분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시간은 제법 지났는데 아직은 좀 컴컴하네요. 그래도 하늘 보니까 밝아올 기미가 보이긴 했어요. 걸으면서 일찍 체크해야 될 포인트들을 받고 있었는데 지니어트. 포인트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천천히 받아도 되지만 이 타이밍에 그냥 걸어가면서 받자 싶어서 받았는데 글쎄 출첵박스에서 갑자기 5천 포인트를 주는 거예요. 나 출첵박스에서는 이렇게 큰 거 처음 받아보거든요. 그런데 기계적으로 받기를 눌러버려서 노란 박스에 있는 거는 못 찍었네요. 그래도 기념이니 포인트 들어오는 창에서 체크해 봅니다 오늘 캐시 워크의 6천보챌 500캐시 받으려고 일찍부터 라떼랑 열심히 걷는데 5천 포인트까지~~😚 배보다 배꼽이 컸답니다. 개이득☺️😍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