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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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과 라떼 산책
5시 알람에 깨긴 했는데 명상하고 잠자는 동안 받는 포인트들를 체크해서 받고 이렇게 누워서 이것저것 체크하는 데도 시간 금방가네요😅 그새 잠깐 YouTube도 봤어요.ㅋㅋ 6시 지나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고(다행히 유지) 공복물, 페마라와 지엘틱스(유산균)까지 챙기면 시간 벌써 꽤 된답니다. 그 중간에 동생이 어젯밤에 먹은것 치우는 설거지 타임도 있긴 했어요.ㅋㅋ 그리고 아침거리 준비하고 화장하고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8시 2분이었답니다. 아침에 당근 하나, 오이 하나, 사과 2개, 단감1개 정리해서 준비했거든요. 그것도 은근 시간 잡아 먹어요. 라떼아침산책까지 시키고 엄마 면회 가는 날은 집에서 아침밥을 자꾸 못 먹게 되네요. 기본 식단으로 단백질 넣은 샐러드에 잡곡밥이나 미주라 토스트(잡곡빵)로 챙기면 정말 푸짐하고 든든한 아침을 먹겠지만 만들고 그걸 먹는 시간만 해도 아무리 빨라도 1시간 반은 걸리니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라떼도 아침에 산책 다녀와야 더 좋긴 하거든요😅 아침에 산책이 나왔다고 저렇게 쳐다보는데 어떻게 안 시킬 수 있겠어요? 되도록이면 시키라고 하죠(그래서 은근 아침에 비 올 때 좋아해요😅) 그리고 어제 받은 귀연고도 얼른 발라줬답니다. 막 나와서 약간의 흥분상태일때라 별 저항을 안 하네요.ㅎㅎ 저녁에 집에서 누나가 각잡고 연고 바를라 치며는 싫다고 으르렁거리고 짖고 누나 물고 전쟁을 치룬 답니다. 나갈때 동생이 아아가 1잔 먹고 싶다고 가능하면 사와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메가가 8시 열어서 내 캐치닥 포인트로 하나 사갔네요. 라떼 데리고 다닐때는 커피 갖고 다니는건 조금 귀찮긴 하지만 사랑하는😝 우리 동생 부탁이니 사다 줬네요ㅋㅋ 그래서 아침산책을 48분 정도 했더라구요. 2,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이것저것 체크할것도 있고 골목에 차도 많이 있어서 챙겨간 아침으로 먹을 야채는 손도 못 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유 한 모금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창밖을 보는데 참 여유롭네요. 이런 아침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정리돼요. 조용한 음악 틀어두고 잠시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현실은 열을 해야 하는 모드!!!
2민트홀릭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일주일 만에 군살 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긴 추석 연휴 동안 풍성한 식사와 간식으로 체중이 평소보다 늘었다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몸이 무겁고, 붓기가 가시지 않는다면 지금 바로 '급찐급빠 루틴'을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직접 실천해 -3kg 감량에 성공한 루틴을 소개합니다! 안하면 다 군살되는, 의사의 명절후 -3kg 급찐급빠 루틴🔥 출처: 프리픽 1.16시간 공복 유지 명절 후 체중 감량의 핵심은 공복 유지입니다. ‘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를 일주일만 유지해보세요.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아래 효과가 일어나, 몸의 대사 리셋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오토파지(세포 청소 작용) 활성화 지방 산화 촉진 인슐린 감수성 회복 공복 시간을 꾸준히 지키는 것만으로도 몸이 스스로 지방을 태우는 모드로 전환됩니다. 2. 아침·저녁은 ‘버터쉐이크’로 리셋 폭식 후에는 인슐린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지방이 더 잘 쌓이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혈당 안정화와 식욕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이 단계를 위해 컷슬린 버터쉐이크를 활용했습니다. 🔹 뉴질랜드산 버터의 MCT → 빠른 에너지 전환 🔹 유청단백질 + 류신 → 근손실 없이 체지방 연소 🔹 PYY, GLP-1 호르몬 자극 → 폭식 억제 및 포만감 지속 아침·저녁을 버터쉐이크로 대체하면 혈당이 안정되고, 체지방만 연소되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 컷슬린 버터쉐이크 바로 구매하기 3. 점심은 일반식 점심 한 끼는 일반식을 먹어도 돼요. 하지만 꼭 지켜야 하는 한 가지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빵, 피자, 햄버거 등 기름기 많은 인스턴트 음식, 밀가루 자체인 면요리는 피해주세요. 이런 음식은 공복과 버터쉐이크로 리셋했던 지방대사를 망가트려 지방을 저장하는 몸으로 만들어요. 4. 하루 30분, '반식욕'으로 붓기 제거 명절 후 체중 증가의 원인은 단순히 지방만이 아니예요. 수분 정체와 붓기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저녁 식사 후 30분간, 땀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반식욕을 해보세요. 반신욕을 하면 붓기가 빠지면서 체중도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 반식욕 효과 림프 순환 촉진 체온 상승 → 기초대사율 증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안정화 💬 이번 주만 함께 해보세요 ‘공복 유지 → 혈당 리셋 → 일반식 조절 → 반신욕’ 이 4단계 루틴만 실천해도 -3kg 감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번 주, 저와 함께 급찐급빠 성공 주간을 만들어보세요. 몸은 생각보다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운동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지만, 당뇨병 환자에게는 ‘저혈당 쇼크’라는 위험이 따릅니다. 저혈당은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졌을 때를 말하며, 심하면 어지럼증, 식은땀, 실신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 전후 혈당을 세심히 관리해야 합니다. 출처 Freepik 🔹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기본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이라면 바로 시작하지 말고 탄수화물이 포함된 간식을 섭취하세요. 바나나 반 개, 사과 1/3개, 우유나 두유 한 컵(20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 운동 중에는 30분~1시간 간격으로 혈당을 측정해 갑작스러운 저혈당을 예방해야 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내 혈당, 내가 관리한다 – 자가혈당 체크와 일지 쓰는 법 🚨 운동 중 저혈당이 왔다면? 운동 중 어지럽거나 손이 떨리고, 식은땀이 나면 즉시 멈추세요. 그리고 응급 간식을 섭취해 혈당을 빠르게 올려야 합니다. 사탕 3~4개, 주스 175mL, 꿀 한 큰술, 요구르트 1개가 좋은 선택입니다. 단, 초콜릿·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가 느려 응급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간식을 먹은 뒤 15분 뒤에 혈당을 다시 측정하세요. 여전히 70mg/dL 이하라면 한 번 더 간식을 섭취하고 휴식합니다. 🏃♀️ 운동 강도는 ‘약간 힘든 정도’로 무리한 고강도 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조금 힘들지만 대화는 가능한 정도”가 가장 안전합니다. 수영, 자전거, 빠르게 걷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는 고강도 운동보다 20~40분 정도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적합합니다. 🔄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잊지 말기 아침에는 근육과 관절이 경직돼 부상 위험이 높으므로 운동 전 최소 10분 이상 스트레칭으로 체온을 올리고, 운동 후에도 가벼운 정리운동으로 근육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저혈당 예방을 위한 핵심 포인트 ✅ 운동 전후 혈당 측정 필수 ✅ 100mg/dL 미만이면 반드시 간식 섭취 후 시작 ✅ 운동 중 30분~1시간마다 혈당 확인 ✅ 저혈당 증상 시 즉시 운동 중단 & 응급 간식 섭취 ✅ 준비운동·정리운동 포함, 무리하지 않기 운동은 혈당 관리의 든든한 동반자지만, 저혈당을 예방하는 습관이 함께해야 합니다.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고,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인다면 운동은 더 이상 두려운 일이 아니라, 건강을 되찾는 가장 강력한 치료법이 됩니다.
geniet
공복운동 vs 식후운동,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타이밍은?
운동은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언제 운동하느냐”에 따라 체지방 연소율과 에너지 소비량이 달라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공복운동(식전 운동)이 식후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율적으로 태우고,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공복운동: 체지방 연소에 최적화된 타이밍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혈당이 낮기 때문에 몸은 에너지원으로 체지방을 먼저 사용하게 됩니다. 즉, 포도당 대신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비율이 높아지는 거죠.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전 운동한 그룹은 식후 운동 그룹보다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약 400kcal 낮고 지방 소모량은 더 높았습니다. 또한 공복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빠르게 끌어올려 하루 종일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침에 공복으로 가벼운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을 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폭식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 식후운동: 에너지 효율과 근손실 방지 반대로 식후운동은 피로도가 낮고 근육 손실 위험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식사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된 상태이기 때문에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쉽고, 운동 만족감도 높습니다. 특히 식후 1~2시간 뒤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식후 고혈당을 예방하는 데 탁월합니다. 단, 식사 직후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불량이나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어도 60분은 지난 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나에게 맞는 선택은? ✅ 체지방 감량이 목표라면 → 공복운동 추천! 지방 연소율이 높고,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듭니다. 단, 무리한 고강도 운동보다는 30~40분의 유산소 중심이 좋아요. ✅ 근육 유지와 체력 향상이 목표라면 → 식후운동 추천! 근육 손실 없이 강도 있는 운동이 가능하고 피로가 덜합니다. 식후 1~2시간 뒤 근력운동이나 인터벌 트레이닝이 적합합니다. ⚠️ 공복운동 시 주의사항 1️⃣ 빈속 고강도 운동은 피하기 공복에 무리한 러닝이나 웨이트트레이닝은 저혈당·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운동 전후 수분과 단백질 보충 탈수를 예방하고, 운동 후 단백질 섭취로 근육 손실을 막으세요. 3️⃣ 아침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 아침엔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어 있으므로 10분 이상 워밍업이 필수입니다. 4️⃣ 운동 후 1시간 이내 식사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하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 언제 걷는 게 더 효과적일까? 🚶♀️ 공복운동은 체지방 감량, 식후운동은 근육 유지와 에너지 효율에 유리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목표와 컨디션에 맞춰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에요. 하루 중 어느 시간이든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이 결국 다이어트 성공과 건강한 체형 유지의 비결이 됩니다.
geniet
식사후 혈당 스파이크 잡이 걷기로 🛡
쌀쌀한 저녁 공기로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걸 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주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걷기운동으로 건강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고즈넉한 국화향 산책길 따라 🌼🌼🌼
고즈넉한 가을의 국화향 가득한 길을 따라 걸 으면서 따스한 햇빛을 받으면서 걷기 명상과 호흡으로 편안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희망풍차의 카스테라와 소보르빵 만들기
대한적십자사의 희망만들기로 복지 사각지 대를 위한 봉사로 빵 만들기로 소중한 시간을 가졌네요. 제빵 선생님의 지시대로 만들어 본 카스테라와 소보르빵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외 정원이 예쁜 카페
뷰 좋은 자리에 앉아 시원한 커피 한 잔과 달달한 크루와상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네요.
쩡♡
갯벌보며~
썰물 때라 갯벌이 넓게 드러나 있네요. 날씨도 따뜻하고 잠깐 걷고 갈매기도 보고 좋은 시간 가졌네요.
쩡♡
오후 산책
식사 후 소화 시킬겸 걸으며 얘기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쩡♡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 먹어요 살짝 데쳐서 껍질제거 해서 먹어요 새콤달콤한 맛이에요
들꽃7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아침산책겸 병원 가면서 아침식사
11시에 근력운동 수업도 있는데 아침에 또 빨리 서둘지 못해 시간이 없네요😅 라떼 산책나갈 준비하면서 견과류부터 먹고~ 라떼랑 8시 38분에 나와서 잠깐 어디 갔다 올까?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귀를 계속 긁고 냄새도 심하게 나서 그냥 동물병원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9시 오픈이라 조금 일찍 나와도 되는데 서둘러서 한성대역 쪽으로 갔답니다 배가 너무 고프더라고요. 챙겨온 지퍼백에 당근스틱과 오이, 방울 토마토 5개, 배 한쪽 들었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병원은 9시 10분에 도착했는데 앞의 아이가 검진이라 시간이 좀 걸려서 기다리는 동안 남은 당근 스틱과 오토몬드 프로틴도 얼른 마셨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슈가 초코 입니다. 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었습니다. 아르기닌도 들어있다고 써있는데 좋은 거겠죠? 들어본 거 같기도 하고. 우리 라떼는 항생제 쓸 정도로 귀속까지 나쁘지 않아서 연고 받아 왔답니다. 사실 연고 바르기가 좀 까다로운 애이긴 하지만 약한 약을 써도 된다니까 강한 약은 아무래도 주저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선생님이 발라줬고 내일부터는 산책할때 바르려고 합니다. 집에 들어가서 라떼 발닦이기고 아침먹이고 도시락까지 싸서 얼른 11시 수업까지 가려면 정말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엄청 빨리 집에 왔답니다. 10시 4분에 병원에서 나왔는데 집에는 10시 16분쯤 도착했네요. 거의 뛰다시피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콜릿으로 버팀
오전 내내 정신없이 집안일을 했어요. 청소하고 빨래하며 허기가 몰려왔지만 밥 먹을 시간은 없었어요. 그래서 초콜릿 하나 꺼내 먹으며 겨우 힘을 냈습니다. 달콤함 덕분에 잠시나마 기운이 돌아왔어요. 결국 작은 초콜릿 하나로 하루를 버텼네요.
기춘이530707
방시혁 위고비 전후 비교📸 복용 기간·효과까지 총정리!
최근 APEC CEO 서밋에 참석한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모습, 다들 보셨나요? 정장 차림에 훨씬 날씬해진 체형으로 등장해서 방시혁 위고비 전후 비교가 실시간 검색어에까지 올랐더라고요. 확실히 예전 모습과는 달라진 인상!ㅎㅎ 🤔 진짜 위고비 맞을까? 공식적으로 위고비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건 아니지만, 일부 커뮤니티에선 “방시혁 위고비 쓴 거 확실한 거 아님?”이라는 말도 나왔어요. 특히 갑자기 체형이 확 변한 걸 보면, GLP-1 기반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를 떠올릴 수밖에 없죠. ⏱ 방시혁 위고비 기간은? 정확한 복용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눈에 띄게 살이 빠졌다는 점을 보면 최소 6개월 이상 관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예인 위고비 사례로도 꽤 흥미로운 케이스! 💊 위고비 효과는? 식욕 억제 + 혈당 조절로 체중 감량 유도 임상 결과 평균 14.9% 감량 확인 다만, 복용 중단 시 요요 가능성 있어 주의 필요!!(방시혁 씨 주의하세요) 정리하자면... 방시혁 위고비 전후 변화, 확실히 눈에 띄죠. 단기간에 감량했다고 방심하지 말고, 운동 + 식단 + 꾸준한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같아요. 혹시 위고비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댓글로 후기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간식~
출출한 시간이네요 간식으로 우유크림크로와상 먹어요 ^^
예지영준맘
전신 홈트 40분
아침 빅씨스와 함께하는 홈트로 건강한 시간 가져봅니다.
쩡♡
목 만보걷기
낮엔 따뜻하고 걷기 딱 좋네요 남은오후도 행복한시간되세요
:D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런던베이글 과로사 소식 봤나요?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빵집이었는데 .. 젊은 애들 사이에서 인기 좋은 집이었죠 ~ 런던 베이글 뮤지엄 7월에 인천점에서 일하던 직원이 과로사로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 소식이 들렸어요 .. 듣기로는 21시간 연속 근무 등 주 80시간 근무했다는데 우리 몸 건강은 챙기면서 일할 수 있도록 해요..
다이어터라구욧~
남산타워
이시간 현재의 남산타워 입니다 오늘도 대기질이 양호하네요 기온도 많이 올랐네요
영진왕빠
홍시
홍시의 계절 달콤한 홍시맛에 기분마저 좋아집니다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홍시 맛나게 드세요
인생이여만세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부츠컷 팬츠의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요가수업을 22년째 진행하면서도 수 많은 옷 중에서, 자주 입게 되는 옷은 따로 있죠. 기존의 요가복은 고가로 솔직히 많은 부담이 컸지만 직업상 사지 않을 수 없었는데 딸의 추천으로 알게된 NOKJOK은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하고 있어 저렴하고 품질은 좋은 요가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편안하게 요가수업에 입고 있는 NOKJOK 웬디 스포츠 반팔티와 베인 부츠컷 팬츠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 속 데일리 룩으로도 딱이네요! NOKJOK웬디 스포츠 반팔티 레깅스 챡용시 힙 라인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힙 라인을 커버해줄 수 있도록 기장이 길고 밑단을 둥글게 굴려 자연스러운 디자인과 레깅스를 입을 때 가장 신경 쓰이는 Y존 앞 기장을 늘려 커버해 주어서 활동성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추천이유 ✔️ 멜란지 원단 (Melange fabric) 특유의 터치감은 편한 착용감과 완벽한 핏을 주고 파스텔톤 컬러감이 한층 더 매력적인 느낌을 줍니다.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의 원단으로 몸에 딱 감기는 느낌을 주고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줍니다. ✔️4방향 스트레치 (4way stretch) 원단으로 신축성이 매우 뛰어나며 어떠한 자세에도 움직임이 편하도록 잡아주어 활동성이 매우 좋습니다. ✔️흡한 속건 (Quick drying sweat)수분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땀을 흘렸을때 쾌적하고 빠르게 흡수하고,빠르게 건조해 주어 땀을 흘리기 전과 같은 착용감을 주어 운동 후에도 상쾌함을 오랫동안 유지해 줍니다. ✔️5가지 파스텔톤 컬러로 기분과 취향대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 1 +1행사로 34900원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네요. NOKJOK 베인 부츠컷 팬츠 다리가 길어 보이는 세미 부츠컷 핏으로 편안함과 스타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완벽한 핏으로 자유롭게 입을 수 있습니다. 1.세미 부츠컷 핏으로 다리를 자연스럽게 길고 슬림하게 해줍니다. 2.편안하게 잡아주는 허리밴딩으로 하루 종일 입어도 흘러내림 없이 안정적인 핏으로 편안하네요. 3.깔끔한 실루엣으로 Y존을 완벽하게 커버해 줍니다. 4.레그라인 안팎으로 시접이 없는 무시접 봉제 기법으로 거슬림 없이 매끄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줍니다. ✅️ 추쳔 이유 ✔️쭉쭉 늘어나는 스트레치 원단과 폴리우레탄 혼방소재로 요가 동작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세탁 후에도 탄력과 핏을 그대로 유지하는 견고한 내구성으로 오래도록 변형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피부에 편안하게 닿아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없이 편안합니다. ✔️땀을 빠르게 흡수ㆍ건조하는 흡한속건 기능으로 운동 내내 뽀송하고 쾌적해서 좋아요. ✅️21900원으로 에펠 그레이와 네이비로 구매 했네요. 🫡NOKJOK 국내 자체 생산으로 디자인 기획부터 생산과 유통까지 모두 직접 만들어 베이직과 특별함으로 운동할 때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편안하고 자유롭게 입을 수 있어서 좋고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품질은 좋아서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식후 산책으로
이른 저녁식사 든든하게 채우고 산책길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 도 시키고 평온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하체 근력 계단오르기로 🏃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 에 도움이 되는 계단오르기 오늘은 공원의 계단을 이용해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카페라떼와 녹차라떼 한 잔 마셔요.
친한 동생 만나 카페라떼와 녹차라떼 한 잔씩 마시면서 얘기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쌀쌀한 날씨에 차 한잔으로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견과류
고소한 견과류 한줌으로 출출한 시간에 간식 챙겨 먹어요.
쩡♡
셀룰라이트 제거 홈트
하체 근력 운동인 다리 셀룰라이트 제거 홈트로 건강한 시간 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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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천천히 달리기
파란 하늘이 예쁜 날 슬로우 러닝으로 천천히 달리며 즐거운 시간 건강하게 보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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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트레이닝복 츄리닝 겨울용 좋아요
오늘 아침이 올 가을 최저 온도라고 하더라고요. 올해 곡 가고 싶었지만 못 갈 거 같은 설악산 대청봉 온도가 영하 6도 이하라고 하더라고요. 새벽에 나가보몀 체감 온도가 영하인 거 같아요. 며칠 전 부터 아침에 추워서 강아지 데리고 아침 조깅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결국 어제부터 아침에 나가는 걸 포기했어요. 결국 해 떠 있을 때 점심 이후 살짝 나갔다 오고, 빨리 퇴근해서 강아지랑 산책 나갔다 와요. 한동안 입고 운동했었던 여름 트레이닝 드디어 빨아서 서랍에 정리했어요. 그저께 드디어 올 겨울에서 해외 여행 가서 처음 사 본 트레이닝 복을 꺼냈어요. 같이 사 가지고 온 아식스 조깅 운동화는 이미 운동할 때 신고 다녔고요. 도쿄 시부야 아식스 본점 매장이라고 해서 구경 삼아 들어갔다 놀래서 많이 사 갔고 나왔는데요. 가장 맘에 들고 잘 입을 수 있겠다 싶은 옷이 이 트레이닝 복이었어요. 엄청 따뜻한데 운동할 때 전혀 두껍지 않고, 여러 가지 동작 하거나 스트레칭 할 때 뛸 때 전혀 압박감이나 땡겨지지 않고요. 운동하러 나가거나 조깅할 때, 그저께부터 날이 엄청 추웠는데요. 처음에 나가서 추울 때 많이 춥지 않고요. 운동하면서 시간을 어느 정도 지나면 땀이 나고 더워지는데요. 두꺼워서 좀 답답해지고 더워서 힘든 느낌이 거의 없어서요. 올 겨울 운동 할 때 무조건 최애 운동 트레이닝 복이 될 거 같아요. 오늘 저녁에도 퇴근 후 간단히 챙겨 먹고 이 옷 입고 산책로 한 바퀴 돌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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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러닝바지 착용 후기
요즘 한창 러닝에 재미붙여서 일주일에 5일 정도는 러닝을 하고 있어요. 한 번 러닝을 하면 1-2시간 쯤 하고요. 처음에는 한 번 뛸 때 20분 뛰는 것도 힘들더니 3달 정도 꾹 참고 계속 했더니 어느 정도 체력도 올라오고 뛰는 행위에도 익숙해져서 이제는 러닝하는 순간에도 즐거움을 느끼는 수준이 됐네요. 제가 이렇게 러닝에 즐거움을 느끼게 된 이유는 이렇게 되기까지 스스로의 노력도 있었지만 제가 늘 입고 뛰었던 러닝바지가 저에게 자유롭고 편한 러닝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 같아요. 제가 입는 러닝바지는 아식스 러닝바지고요. 그리 비싸거나 고품질의 제품은 아니지만 러닝바지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들을 충실하게 충족시키고 있어서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정말 편하게 지금까지 러닝을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하려고 해요. 제가 이 아식스 러닝바지를 추천하는 이유는 통기성과 방수 때문이에요. 우선 반바지가 아니라 긴 바지이기 때문에 통기성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이 아식스 러닝바지는 통기성이 좋았어요. 제가 처음에 입었던 러닝바지는 통기성이 안 좋아서 땀이 차면 하체가 굉장히 답답하고 불편한 느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아식스 러닝바지는 지금까지 러닝하는 동안 땀이 찬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이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약간의 방수 효과도 있어서 비가 조금 내릴 때 러닝바지가 젖지 않아서 쾌적하게 러닝을 계속 할 수 있었어요. 러닝을 하다가 비가 조금 내리면 그만 두기가 좀 뭐하잖아요. 비 조금 맞으면서 러닝을 하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요. 이럴 때 방수 효과 덕분에 러닝바지가 젖지 않아서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이 아식스 러닝바지 추천합니다.
멍청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