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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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 남성 러닝 프로웹 경량 반바지 좋아요
저는 이제 나이가 50이 되는 직딩남 아저씨인데요. 몇 년전 까지만 해도 운동에 신경 안쓰고 지내다가요. 밤마다 자주 있는 술자리하고 야식이 줄지 않고요. 나이가 들어가니까 기초 대사량도 근육량도 줄어가고요. 최근에는 가끔 직장에서 해주는 건강 검진 검사에도 안 좋은 신호들이 보였어요. 체내 단백질은 줄어가고, 지방은 늘어나고요.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병 같은 내과적인 문제 위험 소견이 나빠지고 있더라고요. 지금 이 나이에 운동 시작하기가 좀 부끄럽기도 해서요. 근처 동료들 많이 하는 골프는 운동이 아닌 거 같고요. 어릴 때 배웠던 탁구나 배드민턴도 주변에서 찾아서 하기가 좀 그러더라고요. 마침 집에서 키우는 아기 강아지랑 산책 주로 하는 게 저여서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서 규칙적으로 걷기 시작했어요. 시간 내서 아침 저녁으로 비숫한 산책길을 안 빼먹고 걸으려고 해요. 회사 건물이 8층인데요. 제 사무실은 2층에 있는데요. 마침 식당이 꼭대기 층에 있고 창고도 같은 층에 있어서 자주 계단으로 걸어다니고요. 사무실에서 시간 날 때하고 집에서 시간 날 때 여러 앱에 있는 홈트를 따라하고 있어요. 집에서 홈트할 때나 산책할 때 트레이닝 복으로 주로 입었던 바지가 스파이더 트레이닝 반바지인데요. 딱 붙는 착용감이 있는데 땀 배출이 잘 되는지 안 달라 붙고요. 신축성도 있어서 여러 가지 동작할 때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자세 변화 하거나 스트레칭 할 때도 안 당겨지고 편하게 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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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가격 얼마일까? 한달 유지비부터 할인 정보까지 총정리!
비만 치료제 위고비, 요즘 주변에서 찾는 분들 정말 많죠? 저도 궁금해서 알아보다가 위고비 가격 정보가 너무 복잡해서 직접 정리해봤어요. 특히 최근 마운자로 출시 이후 위고비 가격 인하가 시작됐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 위고비 가격 한달 유지비 기준은? 0.25mg: 약 23만 원~24만 원 0.5mg: 약 25만 원 내외 1.0mg: 약 27만 원 1.7mg: 약 35만 원대 2.4mg: 최고가 39만 원대 📍 종로 5가 약국 기준, 가장 저렴하게는 0.25mg = 23만 원, 2.4mg = 39만 원 수준입니다. 📉 위고비 가격 인하 배경은? 경쟁약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출시 영향 공급가 기준 최대 40% 인하 기존 37만 원대 → 최저 22만 원대까지 ↓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이 환자 부담 완화로 이어지는 중 ⚠️ 구매 시 꼭 참고하세요! 전문의약품이라 비대면 진료 앱이나 병원 처방 필요 병원 처방비 평균 약 2.2만 원 캐시닥, 나만의닥터, 닥터나우 등 앱에서 실시간 약국 시세 비교 가능 위고비 가격 비교는 꼭 해보고 사야 후회 없습니다! 정확한 처방 기준도 함께 체크하시고, 자기 몸에 맞는 용량과 사용 주기를 전문의 상담 후 시작하는 걸 추천드려요. 😊 혹시 위고비 한달 유지비 얼마나 들었는지, 지역별 약국 시세 알고 계신 분들 계시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려요! [관련 게시글 모아보기] >>> 이대호 위고비 20kg 감량 후기, 전후 사진 보니 얼굴이 반쪽 >>> 풍자, 위고비로 14kg 감량 성공! 부작용·후기까지 총정리 >>> 윤민수 근황|80.6kg 다이어트 돌입, 이혼 후 동거까지
깁미더머니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5시대 눈떠서 침대에서 누워 명상했는데 오늘따라 명상 체크가 잘 안됐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어제 명상은 해놨지만 체크를 잘 못해서 오늘이 첫 번째가 된거였답니다. 이틀차로 체크돼야되는데 하루를 날려 버린거 같아요😅 하여튼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쉬다가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일어나서는 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어제 너무 어지러운게 오늘까지 가더라고요 루틴대로 몸무게 재는데 너무 놀랬답니다. 그대로거나 한 200g 정도는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0g이 찐거 있죠?🤔 어제 별로 안 먹은거 같았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을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먹었을까요? 아침에 좀 황당했지만 내가 저녁에 견과류를 먹었던게 아무래도 원인인것 같은데... 어지러움증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나보네요. 아침에 기분 나쁘게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원인 모른 몸무게 증가는 힘도 빠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거든요😮💨😔 엄마 면회가야 되니 9시 초반에는 나가야 했고, 우리 라떼 아침 산책도 갔다 와야 라떼가 아침을 먹을 거 같은데 나 밥 먹을 시간까진 정말 없었답니다. 아침에 기분도 안 좋았고요🤨 나갈 준비 다 해놓고 8시 22분에 라떼 산책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쌀쌀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저옷 하나로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누나가 좀 추웠지😅 (나중에 면회갈 때는 안에 내복 챙겨간답니다) 라떼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많이 걷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근처만 돌아다니면서 큰, 작은 볼일 다 보고ㅈ 누나가 가자는 대로 잘 따라 가네요 23분 만에 산책 끝내고 1,2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도 산책 더 하고 싶은 눈치 없이 얼른 들어가더라구요. 산책 다녀와서 라떼는 아침 잘 먹었답니다. 오히려 나는 여유 없이 챙겨갈 것들 가방에 집어넣었더니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가 드실 샤인머스켓 1송이, 닭가슴살 2개로 나눠서 가져가고 간병인 여사님들 드릴 단감에 오늘 내가 먹을 당근 하나,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니까 가방에 진짜 무거웠어요😅 아침은 그냥 패스하고 9시 11분에 엄마 면회 가러 출발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하게 한 잔
쌀쌀한 아침에 산책 후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회복하는 시간 가지네요.
쩡♡
아침 산책
아침 산책으로 상쾌한 공기 마시며 힐링하는 시간 보냈어요.
쩡♡
오후 운동
날씨가 많이 풀려 포근해졌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남산 둘레길을 한바퀴 돌았네요
tradingcom
사과🍎
식후 과일로 아삭하고 달콤한 사과 반개 먹어요
들꽃7
남산타워
이시간 현재의 남산타워 입니다 대기질이 양호하네요 기온도 점점 오르네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내며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쩡♡
저녁 산책
식사 후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걷기로 건강한 시간 잘 보냈어요.
쩡♡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배가 안 고파서 애매한 점심
우선 라떼랑 같이 바삐 걸어 출근해서 뜨아부터 1잔 마셨어요. 이때는 아점 먹은 지 얼마 안돼서 배불러서 속도 달래고 정신 차려서 일도 하려고 카페인 보충했네요. 이모 퇴근하시고 크샷추 1잔 마셨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타서 마셨어요. 달달하고 시원했네요. 그러고 보니 점심이 먹고 싶지가 않은 거예요. 할 일은 있는데 시간은 가고 배는 안 고프고😅 샐러드 거리는 어제 갖다 놓은 것도 있는데 먹기가 싫어서 당근 스틱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 다가오니까 단백질을 안 먹은 게 걸리더라고요. 단백질 드링크 하나 마셨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맛은 그냥 아메리카노 같아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카페인이 좀 과잉됐네요 이러고 5시에 라떼랑 퇴근했는데 아직 2천보대라 라떼랑 만보 걸을라면 한참 걸어야 했답니다.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힘이 있는 편도 아니고 춥고 잘 걸을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귤
부드럽고 달콤한 귤 먹었습니다 새콤한 맛도 약간 나는데요 비타민C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찐 고구마
달콤한 고구마 오늘은 에프대신 쪄서 먹네요.따뜻할 때 먹으니 더 맛나네요.
쩡♡
전신 타바타
전신을 자극해주는 타바타 올인원 홈트 효과 좋네요.건강한시간 잘 보냈어요.
쩡♡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시간
낮기온은 생각만큼 춥지 않네요. 요가 갔다가 출출해서 치즈 뉴케어 견과믹스로 든든하게 먹어요. 마음이 행복한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화요일 시작
5시쯤 알람이 울렸거든요. 5시때 체크할 것만 하고 그냥 더 잘생각이었답니다. 오늘이 어제보다 더 춥다고 해서 아침 라떼 산책은 9시나 10시대로 미룰 생각이거든요. 그리고 졸린 눈으로 캐시워크 팀워크를 살짝 둘러 보는데 새로운 챌린지가 들어오더라고요. 매일 명상 챌린지 1기 트로스트에서 따라서 명상하고 인증 사진을 찍어서 챌린지에 등록하는 거더라고요. 그 대신 항상 하던 감정일기는 아직 안 올라오고요. 이게 뭐지 싶어서 찾아보니까 내가 하던 명상하곤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아서 누워서 가이드 얘기에 맞춰서 명상했답니다. 시간이 짧아서 좋더라고요. 나의 명상지도 저 창을 캡처해서 올리면 되더라고요. 하니까 어렵진 않았는데 그 대신 캐시워크에서 트로스트로 들어가면 안보이고 아예 트로스트앱을 새로 깔아야지만 저게 보이더라고요. 이거는 왜 그러나 싶었지만 사실 그 부분 이해가 가장 안되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했답니다.ㅋㅋ 그리고 더 자다가 8시 반쯤은 일어나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네요. 너무 늦어서 빨리 밥 먹고 라떼랑 잠시라도 산책하고 출근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운동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저녁 크샷추 귤팥빙수와 뜨아(카페 셰이디드)
월요일은 확실히 추워서 위아래로 얇은 내복까지 챙겨입었었거든요. 그게 일찍 나왔을 땐 도움이 됐는데 출근할때도 그대로 나오고 오후되니까 살짝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가게에 귤이 하나 있는데 그거로 과일빙수가 먹고 싶어서 크샷추 귤팥빙수 해먹었네요. 귤을 까서 위에 얹으니 영롱하지 않나요?ㅎㅎ 진짜 맛있답니다. 먹다보면 추워져서 그렇지😅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팥조림도 조금 남았는데 손님한테 팔긴 좀 애매하고 직원들이 먹어버리고 있답니다.ㅋㅋ 크샷추빙수얼음(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샷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갈고) 만들어서 담고 토핑으로 중앙에 팥조림 조금 올리고 직접 깐 귤 쭉 돌린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만 뿌렸네요. 많이 뿌리면 귤이랑 팥을 너무 가릴 거 같아서 비주얼상 좀만 뿌렸답니다. 이거 빙수 먹으면서 챌린지 정리도 했거든요. 중간에 계단 오르기도 했답니다. 그러고 퇴근해서 집 근처 홈플 들려서 샐러드랑 우리 동생 과자 사갖고 들어오니 5시 49분이네요. 이때가 벌써 13,900보예요. 벌써 어둑어둑해지죠. 그러나 우리 라떼는 형아가 병원갔다와서 간식을 제법 주긴 했지만 사료는 안 먹었거든요. 그냥은 안먹을 것 같고 산책 나갔다 오면 먹을 거 같기도 해서 라떼랑 산책 가야 되는데 아직 시간이 6시도 안 됐으니 얼른 빨래 돌려놓고 라떼랑 6시 16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경학공원쪽으로 갔는데 많이 어두워진 데다가 내가 빨래 다하려면 2시간 정도 남았는데 집에서 그 2시간을 있는 게 불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뭘 먹을까봐. 팥빙수까지 먹어놓은 날은 집에서 견과류라도 자꾸 먹게 되서.😅) 인터넷 서치해보니까 성균관대 근처에도 강아지 동반 카페가 있길래 확인 차원에서 한번 가봤답니다. 카페 셰이디드 인데 사람도 적고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들어가서 뜨아 1잔 시켜 놓고 라떼랑 쉬었답니다. 카페 들어가자마자 좀 후끈하더라고요. 사실 라떼 담요도 가져갔지만 담요를 입혀주기엔 덥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입고 있긴 살짝 쌀쌀 할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답니다. 라떼 음료는 없고 라떼는 자기 간식 살짝 얻어먹고 있었답니다 카페가 오픈돼있는 스타일이고 식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중간에 한두팀 있어서 공부하거나 수다 떠는데 라떼랑 사진 찍을 때 살짝 걸렸거든요. 내가 지우개로 지웠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고 WiFi는 됐답니다. 라떼는 어느 정도 카페가 익숙해지면 저렇게 누나 무릎에 얼굴 대고 졸면서 시간을 보낸답니다. 6시 47분쯤 들어가서 5시 57분에 나왔답니다. 70분이나 있었더라고요😅 카페에 있으면서 화장실 갔어야 했는데 집 근처라 그냥 나왔거든요. 집이 가깝긴 했어도 막상 나오니까 약간 급해지더라고요. 빨리 집으로 항해서 8시 7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6,400보입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 먹이고 빨래 널고 그리고 엄마 김치 2통 썰어서 담고, 내 샐러드에 넣을 재료인 당근과 생고구마 기계로 채쳤답니다. 사실 이거 다 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못 믿어서 그냥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거든요. 아까 6시부터 했으면 하는 동안 자꾸 뭘 먹을 거 같더라고요. 아~ 하여튼 요즘 나는 자신을 너무 못 믿는답니다. 요즘 식탐 때문에 음식자재가 너무 안되서 자꾸 살이 찌니까 극단적인 단식이나 급찐급빠와 그 부작용까지. 요즘 생활이 영 말이 아닌 거 같애요. 생각보다 물을 좀 덜 마셨더라고요. 집에와서 물 2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월요일 하루가 엄청 길었어요. 새벽 5시쯤 기상했으니까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네요. 마무리 챌린지 정리하고 10시 넘어서 잠자리에 들 수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커피 한 잔
운동 후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갈증도 풀어주고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보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에그 샌드위치
저는 밥보다는 빵을 좋아해 밀가루 섭취량이 상당히 높아서 살이 많이 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통밀빵과 호밀빵 같은 것으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통밀빵에 건강한 토마토잼을 발라 먹는데 영양이 불균형한 것 같아 시간을 내서 제대로 통밀빵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제가 식사나 간식으로 먹는 다이어트 단호박에그샌드위치 레시피를 소개하겠습니다. 재료 : 호밀빵이나 통밀빵, 단호박, 계란, 양상추, 토마토, 당근,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 과일 1.먼저 단호박을 4등분으로 잘라 찜기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고르게 익혀 주고 계란을 삶습니다. 2.양상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 줍니다. 3.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샌드위치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습니다. 4. 당근은 단호박과 같이 섞어서 샌드위치 빵에 넣을 용도이기에 깍뚝 썰이로 썰어 살짝 익혀 줍니다. 5.잘 익힌 단호박과 계란을 볼에 넣어 잘 으깨고 당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와 저칼로리 비건 마요네즈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6.통밀빵 위에 방금 만든 단호박 스크램블을 올리고 양상추와 토마토를 올려 줍니다. 7.완성된 단호박토마토 샌드위치를 2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잘라 줍니다.
임삼미
아침 스트레칭으로 회복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 을 풀어내고 산책 전 온 몸을 회복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당뇨병은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를 예방하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하는 식습관, 즉 ‘저GI 식단(Glycemic Index, 혈당지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 GI 지수와 저 GI 식품 GI 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높이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에 가까울수록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55 이하일수록 혈당을 천천히 높이는 ‘저GI 식품’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이 ‘저GI 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저GI 식단의 장점 ✅ 혈당 급상승 억제 →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인슐린 과분비를 막고, 당뇨 위험을 낮춥니다. ✅ 포만감 유지 & 폭식 방지 → 흡수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 체중 관리 & 대사 개선 → 지방 축적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저GI 식품으로 구성하는 하루 식단 예시 • 아침 통곡물 토스트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나 저당 요거트 선택 • 점심 현미밥, 귀리밥, 보리밥 등 통곡물 밥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중심 채소 반찬은 나물, 브로콜리, 시금치 등으로 구성 • 저녁 고구마나 렌틸콩으로 탄수화물 대체 올리브유로 구운 연어와 샐러드 나트륨은 줄이고, 식초나 레몬즙으로 간하기 • 간식 견과류 한 줌, 베리류(블루베리·라즈베리), 혹은 플레인 요거트 한 컵 정도가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 피해야 할 고GI 식품 흰쌀, 흰빵, 설탕, 과자, 떡, 감자튀김, 단 음료는 피해야합니다. 특히 공복에 달콤한 음료나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저GI 식단은 단순히 당뇨병 환자만을 위한 식단이 아닙니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체중을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식습관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흰쌀 대신 현미, 과자 대신 견과류로 바꿔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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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겨울엔 너무 추워서 살이 찐다”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반대예요. 추운 계절일수록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하기 때문이죠. 전문가들은 “겨울은 오히려 다이어트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출처 Freepik 🔥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 소비 증가 기온이 낮아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더 많은 칼로리를 사용합니다. 이때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면서 열을 만들어내는데, 이 과정에서 기초대사량이 약 10% 증가합니다. 즉, 같은 활동을 해도 여름보다 겨울에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되는 셈이에요. ➕ 야외에서 운동하거나 걷는다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찬 공기에 노출되면 체온 유지와 근육 움직임으로 이중으로 에너지를 쓰기 때문이죠. 그래서 겨울엔 가벼운 산책만으로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갈색지방’이 늘어나 지방 연소 촉진 추운 환경에서 활성화되는 갈색지방(Brown Fat)도 다이어터에게 유리한 점입니다. 갈색지방은 ‘나쁜 지방’을 태워 열을 내는 좋은 지방이에요. 연구에 따르면, 추위에 자주 노출되면 갈색지방의 양과 활성도가 높아져 체지방이 감소하고 근육량이 유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겨울에는 몸이 스스로 지방을 더 많이 태우는 상태가 되는 거죠. 따라서 따뜻하게만 지내기보다 적당히 쌀쌀한 환경에서 활동하는 게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 겨울 다이어트, 이렇게 하면 효과 2배! ✅ 실내에만 머무르지 말기 짧은 시간이라도 밖에 나가 걷거나 가벼운 조깅을 해보세요. 체온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가 커집니다. ✅ 균형 잡힌 식사 유지하기 추우면 고열량 음식을 찾게 되지만, 단백질·채소 중심 식단으로 포만감을 유지하세요. ✅ 충분한 수면으로 대사 리듬 유지 수면 부족은 렙틴(포만 호르몬) 분비를 줄여 식욕을 자극합니다. ✅ 물 자주 마시기 겨울엔 갈증을 잘 못 느껴 수분 섭취가 줄지만, 수분이 부족하면 지방 연소 효율도 떨어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신진대사 활발한 환절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보다,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열을 내는 겨울이 오히려 지방 연소에 유리합니다. 단, 활동량이 줄면 효과도 사라지죠. 따뜻한 옷차림으로 몸을 보호하되, 짧은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올겨울은 체중이 아닌 건강을 쌓는 계절이 될 수 있습니다.
geniet
남산타워
이시간 현재의 남산타워 입니다 아주 잘 보이네요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영진왕빠
마무리스트레칭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 스트레칭으로 편안하게 마무리합니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하루 정리하는 시간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오후 걸음
공원에서 슬로우 러닝으로 천천히 달리며 건강한 시간 가지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