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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가 달콤한 시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 걷기로 🏃

이른 점심 먹고 아들 부대로 복귀하는 시간을  기다리면서 그 동안의 얘기도 나누면서 잠시  여유로운 산책으로 건강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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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식후 걷기로 🏃

커피타임과 장보기

엄마면회는 2시부터 이지만 집에선 12시쯤 출발했답니다. 송편 한팩 사가지고 그냥 일찍 출발했어요. 라떼 아침 먹이고 잠깐 쇼파에 앉았는데 졸고 있어서 이러다가 늦을까 봐 그냥 일찍 갔답니다. 돌곶이역 근처에 슈퍼에서 가끔씩 드시는 엄마 간식들 사고 아직 시간이 남았지만 그렇다고 여유있게 1시간 이상 남은 것도 아니어서 포인트로 사먹을 수 있는 메가커피 찾아서 갔네요. 돌곶이역에서 대로로 조그만 올라가면 요양병원이 있어서 몰랐는데 샛길로 가니까 가까운 곳에 메가커피도 있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고 개인컵은 안된다고 그래서 서서 몇 모금 마시고 물 더 채워오고 중간에 한 번 더 가서 물만 더 했네요. 조금 진하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첫 카페인 보충이었고  핸드폰 충전하면서 앉아서 챌린지도 정리하고 명언 필사도 했네요. 앞에 아파트 주민들이 손님으로 있지만 아주 북적이진 않아서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너무 꽉 찬 곳은 사실 오래 앉아 있기 조금 미안하더라고요. 한 45분 앉아있었는데 저 커피를 한두모금 남겨놓고 왔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했어요. 면회는 2시부터 3시까지 꽉 차게 하고 나와서는 월곡역까지 걸어갔답니다. 맨날 가던 대로로 안 가고 살짝 옆길로 갔는데 거기가 오히려 식당과 가게들 커피숍이 더 많이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중간에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게 하고~ 월곡역에 근처 큰 이마트내에 다이소가 있어 작은김치통을 사러 가는 중이었는데 가기 전에 큰 슈퍼가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도 한 번 들어가서 살펴 봤는데 그동안 계속 찾고 있던 레몬생강캔디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샀답니다. 당근도 하나 샀어요. 그리고 이마트로 들어가서 지하 2층에 다이소가 있어서 작은 김치통도 사고 볼펜, 지퍼백등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샀답니다. 그리고 머그컵도 하나 샀어요. 무겁진 않지만 부피가 나가니까 가방이 꽉 찼답니다. 매니까 무겁기도 했구요. 마트에서 바로 월곡역으로 연결돼서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돌아왔네요 집에는 5시 1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5,000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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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커피타임과 장보기

일요일 아침

어제 사진보니 밤 9시 30분까지 아이스크림 먹었더라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간식을 먹었으니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 일어났네요. 원래 계획은  어제 한 500g 이내로 몸무게 증가를 잡고 일요일 일찍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하면서 야채랑 과일 단백질드링크까지 마시고 맛있는 빵집에서 빵과 커피 여유롭게 마시면서 오전을 보내고 오후에 엄마 면회 가면 딱 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다 틀어졌답니다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서 오늘 기본 식단을 할지?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 정하는 것부터 하기 싫었어요. 여러 가지 이유로 그냥 더 잤답니다. 스트레스에는 잠이라도 자는게 낫겠죠?ㅋㅋ 8시 살짝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역시 1kg가 쪘네요. 62kg랍니다. 36시간 단식을 해야 되는데 어제 저녁 9시 반까지 먹어서 내일 오전 9시 반에 아침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안되면 34시간만 해야겠어요.  단식이야 그냥 참으면 되는 거라 그나마 수월한데 내일이 가장 문제네요. 화요일은 정말 아무것도 해선 안 되고 어머니 진료가 있어서 모시고 응급차로 서울대병원 왔다갔다 해야 되는 날이라 내가 엄청 힘든날이라 내일 보식을 잘해서 한 3~400g 정도만 늘어서 내가 원하는 게 몸무게에 있는게 목표입니다. 그게 지금까지 제일 안됐는데 내일은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왜냐하면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아침식사는 포기하고 엄마 면회를 먼저 갈까 했는데 라떼가 그 생각을 눈치챘는지 낑낑거리더라구요. 누나가 아침산책 안 시키고 외출할 건지 대충 눈치를 챘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내내 밖에 나와 있음) 아침은 그냥 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라떼는 6시도 아니고 9시쯤이면 그렇게 이르지 않은데 자기 산책 안 시킨다고 서운해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라떼랑 9시 14분에 산책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서두르지도 않고 천천히 따라갔더니 동네 구석구석 골목으로 다녔답니다. 그러다 경학공원까지는 갔어요. 그런데 중간에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왜 안 오냐는 얘기에 조금 뜨끔했는데 너무 궁금하다고 송편이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추석에 송편을 안 챙겨드렸거든요. 원래 떡이 좀 안 좋기도 해서 안 갖다 드린 거지만 하나라도 먹고 싶다는데 챙겨드려야 했답니다. 다만 일요일이라 동네 떡집들이 문을 안열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성대 떡집은  다행히 송편도 있어서 한 팩(3,500원)만 샀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오늘 2시 엄마 면회간건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라떼 가고 싶은 만큼 갔더니 100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집에는 10시 59분쯤 도착했고 4,700보네요. 라떼가 다녀와서는 기분 좋은지 밥도 먹고(어제 그렇게 먹일려고 해도 끝내 안 먹었거든요) 누나가 외출하는데도 잘 다녀 하고 형아 침대에 쏙 들어가면서 편하게 쉬는거 보고 나왔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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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오후 운동

 날씨가 맑고 화창한 일요일이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에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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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운동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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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추워질때 입고 운동하는 네파 바람막이 추천

저는 가벼운 등산이나 천변에서 걷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가을부터 잘 입고 다니는 바람막이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구입했는데 여전히 잘 입고 다니는 네파 바람막이 랍니다. 지금도 잘 입고 다니기에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려고 해요.  눈에 잘띄고 쨍하게 있는 붉은 색 바람막이 구요. 전체적으로 붉은색에 베이지색과 검정색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이쁘게 보여 구매했어요. 옷은 안감이 있는 바람막이라 홑겹이 아니에요 요맘때 서늘해지기 시작하면 입고 다니고요 모자도 달려있는데 단추로 되어 있어서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탈부착 하며 입을수 있으니 편한 점이기도 하고요. 또 주머니마다 지퍼가 달려 있어서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있으면 등산이나 산책시 분실의 위험도 없으니 좋답니다.  바람막이는 바람막이의 기능을 잘 갖추고 있으면 그걸로 좋은것 같아요. 날이 추워질때 안감이 있고 방수기능이 잘 되는 바람막이만 입고 나가면 늘 마음이 든든해요 비가내려도 바람이 심하게 불어도 모자도 달려있고 방수기능도 잘 되어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하는건 가성비도 좋은듯했어요. 비싼 브랜드 들은 보면 가격은 높은데 할인도 잘 안하는것 같더라고요. 전 바람막이가 어느정도의 기능만 잘 갖추고 있다면 아주비싼 브랜드는 구매하지 않기 때문에 네파 바람막이도 참 만족해요. 오래 시간이 지나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할인매장에서 저렴하게 구매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상태가 좋으니 추워지는 요즘 네파 바람막이를 입고 걷기운동하러 뒷산을 가야지요. 그래서 전 네파 바람막이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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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추워질때 입고 운동하는 네파 바람막이 추천

불꽃놀이

불꽃놀이까지 사람들의 환호성과 폭죽소리로 깜짝깜짝 놀랐지만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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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불꽃놀이

토욜 걸음

바빴던 하루  걸음도 잘 마쳤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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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토욜 걸음

바나나맛 우유

오랜만에 달콤한 바나나 우유 간식으로 챙기네요.역시 바나나 우유는 여기께 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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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바나나맛 우유

공원 산책

동네 산책으로 가볍게 걸으며 건강한 시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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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공원 산책

타바타 홈트

짧은 시간에 칼로리 소모가 큰 전신 운동 타바타 홈트로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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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홈트

향긋 따뜻한 커피 한 잔

산책 후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시원한 커피로 잠깐의 여유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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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향긋 따뜻한 커피 한 잔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옷 따뜻하게 입고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서서 히 몸을 회복하고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 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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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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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토요일 시작

어제 단식도 하니 배고프고 피곤해서 일찍 잤거든요. 그리고 새벽 12시쯤 깼지만 금방 또 자고 5시 알람도 무시하고 또 자고 거의 8시까지 잤네요. 오늘 아침 꽃배달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늦장을 부리면 안되는데 아침엔 좀 일어나기 싫었네요.😅 10시까지 가게에 가야하는데 아침 먹으려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얼른 스트레칭 하고 부엌가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어제 8시부터 누나랑 잤는데도 아직도 피곤한지 내 방 와서도 저렇게 자네요.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출 것 같아서 음식 준비는 해놓고 화장하고 옷입고 아침 먹고 바로 라떼랑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은 늦게 시작해서 라떼랑 아침산책도 일찍 시작 못 했는데, 배달 다녀오면 시간도 애매하게 남아서 그냥 같이 나가서 누나 꽃배달하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렸다가 배달하고 돌아와서 출근 전까지 오전산책하고 누나랑 출근해서 가게에 같이 있다가 퇴근해서 오후 산책까지 다 해버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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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작

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네요. 늦잠의 유혹을 누르고 평소와 같은 시간에 샐러드 먹고 자연을 즐기러 나갑니다. 샐러드에 들어간 양배추, 블루베리, 키위, 그릭요거트 등은 다 장건강에 좋은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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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샐러드 먹고 시작합니다.

금요일 건강걸음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  고 출석 포인트 적립까지 소소하지만 챙기네 요.편안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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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건강걸음

오후 산책으로 🏃

점심 든든하게 채우고 언니들과 얘기 나누면 서 나른한 오후 시간을 걷기와 함께 하네요.  살짝 숨찬 호흡과 걸음으로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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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산책으로 🏃

후식

시원하고 달콤한 과일로 먹었어요  둘다 넘 달달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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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전신운동

전신운동으로 전신타바타 홈트 해줬어요  단시간 높은 칼로리 소모되는 운동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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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운동

핫도그 간식

에프에 구운 핫도그에 달콤한 설탕  묻혀주고 새콤달콤 케찹과 머스타드소스 뿌려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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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간식

공원 달리기 운동

점심 식사 후 일좀 보고 공원 산책으로 천천히 달리기로 건강한 시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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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달리기 운동

금요일 마무리

5시 조금 전에 퇴근했는데 그때부터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하네요. 마저 걸어서 만보 넘기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하만챌 인증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답니다. 오늘은 13,900보네요. 오늘 36시간 단식이라 물먹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그래도 꾸준히 조금씩 마셔서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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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새콤달콤 귤

식사 후 새콤달콤한 귤 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아직 맛은 조금 덜하지만 나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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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귤

출첵 완료

오늘 출첵  완료  했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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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완료

마운자로 후기 모음📌 효과부터 복용법까지 직접 먹어봤어요!

요즘 마운자로 찾는 분들 많더라고요. 저도 피로감이 심하고 붓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복용 시작했는데요, 마운자로 후기를 제대로 못 찾아서 한참 헤맸었거든요 😥 그래서 제가 직접 먹어보고 느낀  마운자로 효과, 복용법, 용량, 부작용까지 모두 정리해봤어요! ✅ 마운자로 효과 있었을까? 저는 3주 정도 복용했는데, 확실히 아침에 개운함이 달라졌어요. 특히 붓기나 잦은 소화불량에도 도움됐고, 피부톤도 한결 밝아진 느낌이에요! (개인차는 당연히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 💊 마운자로 복용법 & 용량 마운자로는 주 1회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2.5mg부터 시작하며, 8주 간격으로 용량을 점진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투여 방법: 주 1회, 복부·허벅지·팔 등 부위를 바꿔가며 피하주사 시작 용량: 2.5mg 용량 증량 순서: → 2.5mg → 5mg → 7.5mg → 10mg → 15mg (8주 간격 증량) 국내 출시 용량 (2025 기준): 현재는 2.5mg과 5mg 제품만 국내 출시 투여 놓친 경우: 4일(96시간) 이내라면 가능한 빨리 투여 📌 마운자로는 GIP 및 GLP-1 수용체에 작용하는 비만·당뇨 치료제이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용량 및 투여 방법을 조절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증량하거나, 장기 복용하는 건 절대 금물이에요 ⚠️ ⚠️ 마운자로 부작용은 없었을까?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지인이 공복에 먹고 속쓰림을 느꼈다고 하더라고요. 위가 예민하신 분은 꼭 식후 복용을 추천드려요! 마운자로 후기들 보면 극찬도 많고 반응도 다양한데, 저는 확실히 효과 본 편이에요 💪 다만, 내 몸에 맞는지 처음엔 소량 복용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여러분은 마운자로 효과 어땠나요? 복용법이나 부작용 경험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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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후기 모음📌 효과부터 복용법까지 직접 먹어봤어요!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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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보쌈 무김치

무를 굵게 채썰어 소금과 설탕으로 한시간 정도 절인다 무 반개기준 양녕장 고춧가루5 설탕2.5 멸치액젓3 물엿2.5 다진마늘1 물  1시간후 절인무를 꽉 짜준다 물기를 적게짜면 나중에 물많은?무김치가되서 꽉짤수록 좋음 양념장에 쪽파나 대파넣고 버무리고 통깨로마무리 간보고 소금취향따라 넣기 보쌈 수육 그냥 구운고기 어디든 잘어울려요 하루지나고먹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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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보쌈 무김치

아침 사과

아침에 먹으면 건강에 좋은 새콤달콤한 사과 반쪽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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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사과

타바타 스트레칭

짧은 시간에 칼로리 소모가 큰 전신 타바타 올인원 홈트와 스트레칭으로 피로를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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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스트레칭

아침 숲길에서

쌀쌀한 아침이지만 상쾌한 공기와 가을로 조금씩 변해가는 숲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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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숲길에서

금요일 시작

어제 밤에는 자다 깨다 했답니다. 요즘 복면가왕을 보다가 자는데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보고 졸다가 또 보고 그랬어요. 잠을 잘 못 자니까 계속 보게 됐네요. 잠의 질이 좀 안 좋긴 한데 잠이 워낙 안 오는 것도 이유가 있고 피곤해서 챌린지 정리만 마치면 일찍부터 누워있는데 쉽게 잠이 오진 않아요. 하긴 챌린지 정리하고 거실에서 TV 보면 좋은데 그럼 자꾸 뭘 먹게 되서 아예 침대에서 탭으로 살짝 보다가 자는데 그러다가 도저히 못 참고 견과류간식 몇 번 먹었지만 그래도 거실보다는 덜 먹는 거 같고 저녁되면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이럴 때 거실에 있으면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해서 그나마 자려고 침대로 간답니다. 하지만 잠이 안 올 땐 침대에서도 자다 깨서 이렇게 날밤을 샐 때도 있어요. 5시에는 서서히 깨서  6시인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점심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던거에 비하면 아주 많이 찌진 않았지만, 내 기준선인 62kg을 살짝 넘겼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나 단식을 하려 하는데 엄마면회 가니까 멀미때문이라도 먹는 게 좀 걱정스럽네요. 그냥 36시간 금식할 생각입니다. 뭘 먹으려면 아침이 제일 나은데 멀미 때문에 아침을 못 먹게 되면 애매해지거든요. 어제 4시 이후로는 아메리카노1잔밖만 마셨기 때문에 4시로 잡으면 될 것 같고 내일 아침 6시 이후에 아침 먹으면 될 거같아요.  물론 단식은 데미지가 있으니까 100% 확신은 못 한답니다. 하다 힘들면 나도 중단해버리거든요.😅 오늘은 아메리카노만 마셔야 하니까 그게 좀 아쉽네요. 크샷추 마시고 싶은데... 오늘 저녁엔 비 예보가 있으니 라떼 아침산책해야 했는데 그리 일찍 일어나진 못했네요. 라떼랑 7시 17분에 나왔답니다. 산책은 근처 성균관대 경학공원 갔다오고 그 근처 산책해서 약 1시간 정도 걸렸답니다. 특별한 목적지 없이 천천히 라떼가 냄새 맡고 싶은 곳으로 동네 산책하다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동네 병원, 공원 산책 체크는 했네요🤗 1시간이나 걸었는데 천천히 걸었는지 2,900보 밖에 안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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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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