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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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운동
전신타바타 홈트 해주며 건강한 시간 보냈어요
예지영준맘
티타임
걷다가 잠깐 티 타임 시간 헤이즐넛 향이 좋네요 ~
예지영준맘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행의 효과
1.산행의 효과 1) 매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1km 정도 산행 시 약 100kcal 정도를 연소시킵니다. 200~300미터급 산을 선택해서 시간당 2~2.5km 속도로 오르고 내리막길은 2km/시간 정도 속도로 (느리게) 걸으시면 무릎에 큰 무리없이 산행을 마칠 수 있습니다. 몸에 땀이 조금 흐르는 정도의 강도의 운동 수준입니다. 그리고 약 200~300미터의 상승고도가 좋습니다. 야간 숨이 차는 정도입니다. 이 때 체지방 연소가 잘 됩니다. 그런데 공복상태보다는 약간의 식사를 하시거나 아님 사탕 한 알 드시면서 산행하면 체지방 연소가 활발해 집니다.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운동시 부족해 지는 포도당을 보충하기 위해 근육단백질을 분해해 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육 운동 시 필요한 포도당 공급이 중요합니다. 2) 심폐기능 활성화 경사가 있는 오름길에서 몰아 내 쉬는 숨에는 폐 속의 잔류물들과 용존되어 있는 유해 가스 등이 포함되어 토출되게 됩니다. 즉, 자연스럽게 폐 청소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숲에서 발생되는 음이온들과 피톤치드 등에 폐가 노출되어 매우 높은 항산화처방을 받게 되어 폐세포의 재생과 건강성이 좋아지게 됩니다. 이는 모두 폐기능 및 폐 조직 건강성을 증진시켜 주는 효과들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3) 뇌 스트레스 완화 자연 숲을 걸으며 바람 소리, 나무를 스치는 바람소리, 계곡의 물 소리 모두 자율신경계안정화 효과(ASMR)에 만점입니다. 실제로 뇌 스트레스 측정시 산행 후 뇌파 검사 시 알파파가 매우 낮아지는, 즉 스트레스가 최저치로 떨어지는 것들을 경험했습니다. 산행이나 숲길 둘레길을 걷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매우 훌륭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4)근감소증과 골다공증을 예방 산행 시 근육과 골격억 대한 물리적 자극은 영양소들이 두 조직으로의 이행을 촉진해서 이 두 조직의 건강성을 증진하게 됩니다. 5) 척추 질병 예방 또는 교정에 유용 산행 시 척추 운동이 증가하고 특히 균형이동이 활성화 되면서 척추가 곧게 정렬되고 뒤틀림을 예방하는 효과가 큽니다 (필자는 척추만곡증이 치유되었음). 6)다이어트 효과? 산행으로 많은 에너지를 연소하지만 정상주(?)와 하신주(?)로 인하여 다시 에너지 과잉상태를 만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ㅎㅎ 삼가해 주세요. 더 많은 산행의 장점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오늘은 여기카지만 하겠습니다. 안산 즐산하세요
지니5586959
카페에서의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도 풀어주고 이런저런 얘기들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쩡♡
아침 산책
주말 아침 흐리네요. 아침 산책으로 가볍게 걸으며 힐링하는 시간 잘 보냈어요.
쩡♡
점심은 쉐이크로 💚💚
쉐이크 한잔은 늘 필수인거같아요🩷🩷 이시간에 하나 마셔주면 퇴근해서 집 갈때까지 속도 든든하구 간식도 간단히 먹을 수 있더라구요 ^^
자스민꽃
아침식사 1차
6000보 다 걸어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그전까지는 마음이 급하니까 가방에 있는 당근 꺼내 먹기도 쉽지 않았어요. 당근 주머니를 3개 준비했어요. 하나는 당근과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3개, 다른 쪽에는 당근과 방울토마토 3개, 마지막에는 당근과 건자도 2개 넣었어요. 어제 경과류를 먹고 자서 아침에는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라떼가 먹고 싶다 해서 라떼 주면서 나도 한 줌 정도 먹었네요. 저거 다 먹지 않았답니다내가 하도 견과류를 많이 먹으니까😅 아침에는 좀 자재했어요. 아티스트에서 기다리면서 프로틴 트링크도 마셨답니다.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밀크셰이크 입니다. 250ml 104kcal 단백질 20g입니다. 그러나 아티스트는 웨이팅 해놔도 1시간 이상 기다려야 되서 25분이나 기다렸는데 포기하고 나왔어요. 그때가 막 8시 지날 때였는데 도토리 가득은 그때 오픈하고 어니언은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근데 도토리 가든을 책은 한 2주 안에 두 번이나 가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어니언을 지나면서 보니까 벌써 왜 줄이 있길래 우리도 줄 섰답니다. 4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그러면서 단백질바까지 먹었네요.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94kcal. 단백질은 9g 입니다. 내가 워낙 견과류를 좋아하다 보니까 우노바에서 이게 제일 맛있더라고요. 다 똑같이 샀는데... 다음에 이걸 더 살까봐요😉 이때도 기다리고 있었고 라떼가 좀 심심해서 안아주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천보챌 50기 최종보상~♡
7시 6분쯤 6천보 챌린지 50기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한 1800개밖에 안남았을 때 겨우 받았네요.ㅋㅋ 집에서 나올 때는 그래도 7000개 남았는데 소비 속도가 엄청 빨랐답니다. 춥지 않아서 오늘 아침 산책하기 좋았어요 6천보까진 그냥 냅다 빨리 걷기만 했거든요. 라떼한테는 최소한의 시간만 주고요. 그래서 6천보 딱 지나고 나서는 라떼한테 맘대로 가라했더니 창덕궁으로 직진 안하고 옆에 익선동으로 들어오네요. 여기가 좋은 냄새가 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어지러움증이 결국 36시간 단식의 의지를 꺾네요. 어제 챌린지 정리할 때까진 참다가 견과류 한 두알 먹으려고 했는데 결국 그게 시작이죠?😅 제법 먹었답니다. 그건 먹고 나서 잘 잤던 것 같긴 해요. 어제는 24시간 단식밖에 못했네요 😆 4시 때 알람은 못 들었나 봐요. 5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600g 빠졌네요. 2~300g이 날라갔어요. 어쩔 수 없죠.ㅋㅋ 공복물과 약 챙겨 먹고 당근,과일이랑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챙기고 라떼간식, 라떼 담요까지 챙겨서 6시 3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아직 밖은 많이 컴컴하네요. 근데 오늘따라 없어지는 속도도 빠르네요. 아직 날이 안추워서 그런가? 라떼한테 좀 이따 냄새 맡게 해 준다 그러고.열심히 걷고 있답니다. 중부시장 들려서 땅콩 하나 사가지고 또 열심히 걷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하게 마무리합니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만보걷기
낮시간에 걷지못한 만보 달성을 위해 저녁 식사후 걸었네요.
쉬리107
멋진 가을날을 걸었네요.
저녁식사 전 친구들과 소공원으로 올라가 맑은 공기와 파아란 가을 하늘빛이 예쁜 가을날을 맘껏 걸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후 공원 산책
공원에서 빠른 걷기로 걸으며 운동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며 왔어요.
쩡♡
전신운동
전신운동 전신타바타 홈트 해줬어요 단시간 높은 칼로리 소모되는 홈트예요
예지영준맘
간식타임
모닝빵에 치즈 넣고 견과믹스 뉴케어로 간식 먹어요. 몇 시간 후면 주말이니 조금만 견디셔요!
최강수인
오후 운동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금요일 라떼 아침산책
6시쯤 기상이면 괜찮게 일어났는데 어제 피곤해서 잘잔거 같네요. 스트레칭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세상이 1kg이나 늘었네요. 물 찔줄 알았지만 이렇게 많이 찔줄은😅 하긴 생각해 보니까 점심까지 진짜 잘 먹고 라떼 산책하고 이제는 딱 끊고 잘 참고 자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잠자리까지 누워놓고도 못 참고 침대로 견과류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시간이 최악이었죠.😆 뭐 내가 저질렀으니 또 급찐급빠로 돌려야겠죠? 이틀은 그런 대로 잘 넘겼는데 그새 또 급찐급빠 가 필요할 만큼 찌다니😮💨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 시킬려고 준비해서 7시 28분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도 가야되니까 서두르긴 했는데 라떼는 그런 거 잘 모르니 느긋하더라고요. 나만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4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3,100보 걸었네요. 무난한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8kg 감량 후기 공개! 꾸준히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BEST 7
매번 작심삼일 되는 다이어트, 이제는 진짜 끝내야 할 때! 지니어터들이 직접 실천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동기부여 받아보세요💡 운동 루틴부터 식단 관리, 마인드 변화까지 한눈에 정리⭐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방법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돈 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 @슈가블링 “돈 한푼 안 들이고 운동 효과 보기 가능?” 가능합니다! 슬로우러닝은 걷기보다 빠르고, 달리기보다 느린 운동이에요. 편안한 호흡으로 달리다 보면 체지방 감소 + 숙면 효과까지 💤 처음엔 1분 뛰고 1분 걷기부터 시작했지만, 지금은 4km 러닝 성공! 꾸준함이 가장 큰 무기였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방법] 돈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후기 2️⃣직장인 체지방 –8kg 다이어트 비결 💼 @진니어트트 출근 전 스트레칭 → 점심 산책 → 퇴근 후 홈트! 루틴을 쪼개서 꾸준히 하니까 지속이 되더라고요. 식단은 닭가슴살·고구마 위주, 외식 해도 다음 끼니 리셋! 포기하지 않는 습관 하나로 3개월 만에 체지방 –8kg 성공 ✨ 👉원문보기👈직장인 체지방 -8kg 다이어트 후기(식단.운동) 3️⃣꾸준히 실천하는 헬스장 3개월 루틴 💪 @CabinCrew 하체·상체·전신·유산소를 나눈 주 4회 루틴! 근력 + 유산소 조합으로 3개월 만에 체지방률 5% 감소👏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 식단은 현미밥과 닭가슴살로 단순하게. 체중보다 습관 자체가 바뀌는 느낌이었어요. 👉원문보기👈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헬스장 다이어트 방법 – 3개월 운동 루틴 후기 4️⃣심신 최고 러닝 🏃🏻♂️ @치노카푸 스트레스 풀리고 살도 빠지는 1석2조 운동 러닝! 러닝을 시작하고 나서 잡념이 사라지고 하루가 가벼워졌어요. 특히 ‘슬로우 조깅’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하체 근육이 단단해지고 기초대사량도 UP! 👉원문보기👈 나의 다이어트 방법 심신 최고 러닝🏃🏻♂️🏃🏻♂️ 5️⃣연휴 후 급찐급빠 루틴 🔥 @반달진 명절 후 급찐살 빼기 프로젝트! 홈트 + 사이클 + 점프스쿼트로 750kcal 이상 소모 도전🔥 코어를 잡고 정확한 자세로 운동하면 효율이 달라집니다. 2kg 늘었던 체중이 딱 일주일 만에 제자리! 👉원문보기👈연휴 후 다이어트 방법 급찐급빠 루틴 6️⃣짧지만 강력한 인터벌 러닝 💥 @쩡♡ 공복 유산소 + 인터벌 러닝 조합으로 2개월 만에 –5kg! 2분 전력 달리기 + 3분 걷기를 5세트 반복해요. 짧은 시간에 칼로리 소모 효과 최대🔥 워밍업과 스트레칭은 필수로 부상 예방! 👉원문보기👈(다이어트 방법)짧지만 강력한 인터벌 러닝 7️⃣ 보통에서 마름으로, 48→42kg 🌸 @JJ0202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이 안정됐어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가 진짜 정답이더라고요. 공복운동 X, 오후 러닝 + 홈트 1시간으로 균형 유지! 요거트볼 · 단백질식 위주 식단으로 무리 없이 감량 성공. 👉원문보기👈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 다이어트 방법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오이 방울토마토 샐러드로 🍅🥒🍋🍎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이와 금사과 넣고 레몬즙과 올리 브오일 뿌려서 섞어서 아침식사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계란 챙겨요🥚
매일 한두개씩 챙기고 단백질 보충 계란 촉촉한게 좋은데 시간이 살짝 오버됐네요~
애플짱
“팝콘이 당뇨에 좋다?” 🌽장수 전문가가 말한 이유
‘팝콘’ 하면 영화관 간식이 떠오르지만, 장수 전문가 댄 뷰트너(Dan Buettner)는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팝콘을 먹어라”라고 말했어요. 놀랍게도 팝콘은 혈당 조절과 당뇨 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간식입니다. 출처 Freepik 🌾 통곡물 팝콘, 혈당 안정에 도움 팝콘은 가공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통곡물 식품이에요. 정제 탄수화물(흰쌀, 과자 등)에 비해 혈당지수(GI)가 낮고, 포도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줍니다. 미국심장협회(AHA)도 “무첨가 팝콘은 복합탄수화물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밝혔죠. 팝콘 1컵에는 식이섬유 약 1.15g이 들어 있어 포도당이 장에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를 완화시킵니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핵심 원리예요. 🍎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인슐린 저항성 개선 팝콘에는 과일보다 2배 이상 많은 폴리페놀(1인분당 최대 300mg)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활성산소를 줄이고 혈관을 보호하며,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즉,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력과 세포 대사 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껍질 부분에 폴리페놀과 섬유질이 가장 많으니, 남기지 말고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단, 영화관 팝콘은 ‘혈당 폭탄’ 문제는 우리가 흔히 먹는 버터·캐러멜 팝콘이에요. 나트륨·당류가 과다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대형 팝콘 세트 한 통엔 당류 50g 이상, 나트륨 500mg 이상이 들어 있죠. 콜라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합니다. 🥣 당뇨 환자를 위한 ‘건강 팝콘 레시피’ ✅ 무첨가 옥수수 알갱이로 직접 만들기 ✅ 기름 없이 에어팝퍼 또는 팬으로 조리 ✅ 소금·설탕 대신 시나몬·허브로 풍미 더하기 ✅ 하루 섭취량 1~2컵(30~50g) 이하 유지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은 유지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이에요. 과자나 빵 대신 무염 팝콘 한 컵으로 간식을 바꿔보세요. 팝콘은 첨가물만 조심한다면, 식이섬유·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당뇨 친화 간식’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와 당뇨 관리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오늘은 영화관 대신 집에서 기름 없이 만든 건강 팝콘으로 당 걱정 없이 간식 시간을 즐겨보세요. 🌽
geniet
다이어트 중 체중 정체기 왔을 땐? 눈바디와 허리둘레로 극복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맞닥뜨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체중계 숫자가 꿈쩍도 하지 않는 ‘정체기’입니다. 처음에는 잘 빠지던 체중이 멈춰 서면 당황하기 쉽고, 자칫 의욕을 잃어 포기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체기는 실패의 신호가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출처 Freepik 1️⃣ 정체기는 왜 오는 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비교적 쉽게 체중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몸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대사 과정을 조정합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체중 변화는 더딜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육은 지방보다 무겁기 때문이죠. 👉 즉,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근육이 붙으면서 몸매가 단단해지고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있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2️⃣ 체중계 대신 눈바디와 허리둘레 정체기를 건강하게 극복하려면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다른 지표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울을 통해 몸매 변화를 관찰하는 ‘눈바디’는 체형의 작은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허리둘레 측정은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가 됩니다. 👀 눈바디: 체중 변화가 없어도 거울 앞에서 몸의 선과 라인이 달라짐을 확인 📏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하 유지 → 복부 지방 감소 신호 3️⃣ 식단과 운동의 변화를 줄 때 정체기는 오히려 식단과 운동을 새롭게 조정할 좋은 기회입니다. 예를 들어 식단에서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은 나중에 섭취하는 순서 조절이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식재료와 요리법을 활용하면 지루함을 줄이고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운동에서는 초기엔 유산소 위주로 지방을 줄였다면, 정체기 이후에는 하체 근력 운동을 강화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4️⃣ 식사일기와 생활 습관 점검하기 정체기에는 식사일기를 써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과 시간을 기록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과도하지는 않은지, 단백질과 채소는 충분한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예시: “아침–달걀 2개, 점심–현미밥 반 공기+닭가슴살, 간식–과일, 저녁–샐러드+두부”처럼 기록해두면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단 오르기, 자주 일어나 걷기 같은 소소한 활동이 쌓이면 정체기를 넘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정체기는 다이어트를 망치는 장벽이 아니라, 몸이 변화에 적응하며 더 건강해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체중계 숫자에만 얽매이지 말고, 눈바디와 허리둘레, 생활 습관을 통해 변화를 확인하세요. 작은 조정과 꾸준한 습관이 쌓이면 정체기는 자연스럽게 지나가고, 다이어트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geniet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에 도움주는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한 시간 가집니다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식사후 혈당잡이 걷기로 🏃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가볍게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 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유산균과 효소의 결정체 전통 집장 완성입니다.
저번주에 만들었던 전통 집장 6시간의 숙성과정을 걸쳐 꿇여서 드디어 완성했네요. 이제까지 먹었던 음식과는 다른 깊은 맛과 향에 영양까지 가득한 음식을 만나는 시간이네요. 🧉소화 촉진 및 영양 공급: 발효 과정에서 생 성되는 유산균과 효소가 소화를 돕고, 콩과 곡물의 영양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게 합니다. 🧉풍부한 맛과 향: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쳐 깊고 향기로운 맛, 새콤하고 가벼운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전통 식문화 계승: 집장은 간장, 된장, 고 추장과 함께 오랜 역사를 가진 장류로,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보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숙면에도 좋은 홈트로 편안한 시간 챙기고 있어요
애플짱
라떼산책중 카페에(이화동 산1-1)
오늘은 오전에 산책을 안해서 그렇지 근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7,800보밖에 안되네요. 집엔 5시 37분 도착했는데 얼른 준비해서 5시 47분에 라떼가 나왔답니다. 오늘 첫 산책이라 라떼가 엄청 서두르며 나가자마자 큰 볼일부터 보더라고요. 누나를 얼마나 기달렸을까요?🤣 미안하네요. 누나가 아침에 못 일어나고 9시에 기상한 탓이죠😮💨 그래서 라떼가 낙상공원 쪽으로 올라가자 그럴 때 가지 말지~~ 생각하긴 했는데 그래 한번 가자.😆 그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그나마 오늘은 체력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었네요. 하지만 저 계단 올라갈 때는 잠깐 후회했어요. 오늘 계단 오르기 확실하게 충분히 했죠ㅋㅋ 지역방에 이쁜 노을 사진이 올라와서 나도 낙산공원에서 노을사진 찍었네요. 도시 노을도 괜찮지 않나요?ㅎㅎ 낙산공원에서 성곽길입니다. 케데헌에 나왔다고 다시 사람이 많아졌다는데 내가 볼땐 비슷했어요. 저녁이 많대요. 나는 확실히 저녁보단 낮이 좋답니다. 컴컴하면 좀 무서워요. 사람이 많아도 중간중간 사람 없는 길이 있어가지고 그런데 지나갈 때가 좀 무섭답니다😅 낙산공원 놀이광장에서 만보를 넘겼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라떼랑 내가 잘 앉는 의자가 있는데, 나혼산에 보니샤이니 민호도 그 자리를 좋아하더라고요. 그 자리가 뷰가 좋죠☺️ 오늘도 앉았네요 내려오면서 카페 이화동 산1-1에 들어갔답니다. 거기가 애견동반이 가능하거든요. 옆에 개뿔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적도 있고 안 된 적도 있어서 다시 물어봐야 되는 게 귀찮아가지고 확실히 되는 대로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강아지 음료를 시키면 그걸로 되고 만약에 안 시키면 입장료를 받는답니다. 입장료는 2000원 정도예요. 처음에 입장료 내고 그냥 나만 뜨아 시켰는데 라떼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서 펫밀크 시켜줬거든요. 근데 막상 시켜주니 저렇게 관심이 없네요. 처음에 왔을땐 1층에 앉았고 여긴 2층도 있고 3층도 있거든요. 3층이 뷰가 가장 좋지만 3층은 편안한 맛은 전혀 없답니다. 나도 뷰가 좋아서 올라가 봤지만 라떼가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없으면 불안해가지고 거기만 못 갔네요. 근데 그 자리가 가장 좋은지 다 차서 거기만 빠글빠글했어요. 오늘은 2층 갔답니다. 함정구석에 자리잡고 우리 몇대 갖고 온 담요 덮어줬어요? 뜨아랑 노란 컵에 든거는 펫밀크입니다. 물도 1잔 받아왔네요. 전에 왔을 때 이 집에서 딴 걸 먹었거든요? 그래서 커피 처음 시켜봤는데 커피가 맛있더라고요. 이 집은 빵도 있고 사실 피자도 있고 술도 판답니다. 아~~ 진짜 치즈 잔뜩 들어간 피자에 맥주 1잔 마시면 소원이 없겠네요. 그렇지만 최소한 2년~3년 더 참아야 된답니다. 그때까지는 알코올은 입에도 되면 안 돼요. 아~~~~ 안치 판정은 받고 술을 입에 대야겠죠? 그러고 보면 다른 암 환자들은 이젠 아예 평생 술은 입에도 안 댄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난 그건 못 하겠더라고요.😆 2층 창이 저렇게 다 열려서 확실히 뷰도 좋고 분워기도 좋았지만 모기가 너무 많더라고요. 모기는 나도 엄청 싫어하지만 라떼도 물릴까봐 신경쓰이거든요. 결국은 내가 저 창문을 다 닫아버렸답니다.😅 닫기 전에 전경이에요. 그냥 사진을 앉아서 찍으면서 그렇지 서서 보면 종로쪽 네오사인이 보여서 이쁘답니다. 라떼는 펫밀크에는 관심 없고 누나가 의자를 펴ㆍ하게 해주니까 머리를 누나 무릎에 대고 편하게 자리 잡고 쉬고 있답니다.ㅋㅋ 2층에 나랑 한팀밖에 없었거든요. 그 데이트하는 커플한테 양해를 구하고 내가 저렇게 창문 다 닫았어요. 조금 덜 예뻐 보이긴 해도 조금 더 아늑하긴 하고 모기도 훨씬 덜 보였답니다. 여긴 사람은 바글거리는데 1 2층은 좀 조용하고 3층이 제일 많더라고요. 그래서 나 나갈 때까지 2층은 두 팀밖엔 없었어요ㅋㅋ 1시간 10분 정도 있었네요. 난 더 있고 싶었는데 라떼가 귀찮아하는 거 같애서 그만 나왔답니다. 하긴 빨리 가서 마무리하고 자야죠? ㅎㅎ 마로니에공원 해서 집에는 8시 29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3,700보예요. 진짜 많이 못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산책
파란 하늘이 예쁜 가을에 천천히 걸으며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왔어요.
쩡♡
달달 포도 한송이
달콤한 작은 포도 한송이 후식으로 챙겨 먹어요.
쩡♡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말랑해서 먹기 좋습니다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도 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