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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가 달콤한 시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가 달콤한 시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카페에 1시간 4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이제는 많이 피곤하고 졸립더라구요. 집에 들어가면서 동생한테 전화 걸었더니 아이스 커피가 먹고 싶다 해서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는 5시 8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3,200보 입니다. 아까 카페에서도 뜨아 마시면서도 물도 많이 챙겨 먹었거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마시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피곤하고 배고픈 하루라 챌린지 정리만 빨리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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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집에는 1시 32분에 도착했답니다. 8200보 정도 걸었네요. 라떼 아침도 안먹였고 얼른 산책 갔다오는게 좋을 것 같아서 1시 47분에 같이 나왔어요. 흐리긴 해도 비 안오고 바닥도 말라서 라떼도 모처럼 기분 좋아보였어요. 좀 돌다가 경하공원(성균관대앞 공원)에는 2시 42분쯤 도착했어요. 경학공원이 집에서 가까운데 돌아돌아 1시간이나 걸려서 갔네요.  거기서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시간도 많이 남았고 집에 가면 배고플 거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해서 또 멍하니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멍하게 있을 때 내가 조절이 가장 안 되기 때문에 날 못 믿기도 하고요.🤣 집에 가면 얼른 챌린지 마무리만 하고 얼능 자려고 하니까 라떼랑 쉬려고 카페 '파티오33'에 왔답니다. 집 근처라 그렇게 많이 와보진 않았어도 강아지동반카페로는 꽤 괜찮답니다. 1층은 실내에도 들어갈 수 있고 밖에 정원 자리도 앉을수 있고 음료와 샌드위치, 케이크와 빵, 피자까지 팔고 멍푸치노 등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요. 피자도 사먹어  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아직 시도는 못했네요. 여기는 지인분하고 사촌 여동생과 오늘 혼자까지 세 번 와봤어요. 오늘은 정원 자리에 앉으려고 했는데 정원 자리에 앉아 있는 다른 강아지가 쪼끔 불편해하기도 하고 편한 의자가 없어서 결국 실내로 들어왔어요.  나는 아메리카노(5,500) 시켰답니다. 옆에 콘셉트가 있어서 충전도 하고요. 저 창깥으로 정원자리가 보이죠? 꽤 넓고 좋긴 한데 의자가 편하진 않아요. 지금 보이는 거에 2배 이상 넓은 정원자리가 있어요. 아까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오늘 한번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물이랑 먹었어요. 라떼가 커피까지 너무 관심을 보여서 멍푸치노(펫밀크) 하나 시켜줬어요. 3500원이랍니다. 카페에서 누나는 뜨아, 라떼는 멍푸치노 마시네요.ㅋㅋㅋ 레모너리까지 챙겼어요.  라떼에 펫밀크 먹이고 나도 천천히 아메리카노 마십니다. 여기 주인아저씨가 라떼 간식으로 좀 더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었답니다.😅  카페 주인아저씨가 라떼가 귀엽다고 간식도 조금 챙겨주셨는데 라떼가 안먹네요. 펫밀크도 조금 남겼어요. 펫밀크 4분의 3 마시고 이렇게 누나 무릎에 대고 쉬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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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 나와 파티오33에서 아메리카노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

흐린 일요일 아침이네요.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산책길 따라 오르 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 키고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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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

일요일 시작

어제 거의 12시까지 TV 보고 쇼파에 있었답니다. 챌린지도 늦게 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꼼짝하기가 싫었네요.(사실은 가자말자 엄마 드리려고 산 김치가 도착해서 그거 정리하고 썰어놓고 설거지하고 할 건 좀 있었어요. 그러고 나선 힘이 다 빠졌는지 2시간이상 가만히 앉아있었네요😅) 가만히만 있으면 다행인데 또 배고프고 입심심하니까 견과류 간식도 먹었답니다. 간식 먹고 약간 배가 딩딩한 채로 잤으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기가 싫었네요. 침대에서 꼼지락 거리고 뒹굴거리다가 7시 반 한참 지나서 일어났어요. 한 3일 연속 4시대 다 기상했더니 오늘은 좀 더 침대에 누워있고 싶었답니다.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은 하고~ 몸무게 재보니 800g이 쪘네요. 내기준인 62kg도 조금 넘었구요. 어제 내가 먹부림 잔뜩 한거니까 오늘도 빼야죠.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는 아직 유동적이랍니다. 사실 부작용은 급찐급빠가 그나마 덜 있는데 엄마 면회 가야 하는데 아직 약간 비냄새 나는 날씨라 멀미가 심할까봐 먹고 가는게 쉽지 않구요. 그냥 상황 봐서 하려합니다. 뭘 꼭 해야지 하는 생각도 에너지도 없네요. 그냥 조금 시간이 없으니 엄마면회나 빨리 가자고 생각했어요. 9시 엄마면회 가려니 라떼 아침산책은 안되고 갔다 와서 산책 시키려고 합니다. 어차피 바닥이 좀 척척하더라고요. 밤에까지 비가 왔었나 봐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조금 섭섭해 하네요. 형아랑 쉬고 있어 하니까 형아 침대로 쏙 올라갔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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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

달콤한 꿀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에 달달한 꿀을 뿌려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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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달콤한 꿀 요거트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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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음악듣기 힛🎶

틀어놓으면 1시간이 훌쩍 !!!ㅋㅋ지나간다는 피아노곡 들으면서 일하구있어요🎶 언젠가 들어본거같은 음악이에요 ㅋㅋ 영화 ost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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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음악듣기 힛🎶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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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다이어트방법)걷기와 식사량조절하기

바쁜 일상속에서 다이어트를 하기란 쉽지 않아요.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그 마음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의 다이어트 방법은 먼저 걷기운동입니다. 다행히 집 주변에 수변공원이 있고 조금만 차를 타고 나가면 등산하기에 좋은 산도 있어서 저녁 시간과 주말에는 이곳을 이용하고 있어요. 조용히 혼자 걸으며 한 주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하기도 하고, 옛 생각도 하고, 음악도 듣고, 마음속으로 기도도 하며 걷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며 마음을 청소하는 기분이예요. 땀과 함께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걷기만큼 좋은 운동이 없는 것 같아요. 열심히 걷고 있을 때 내가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걸을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사무실이나 집에서 계단을 이용해서 이동하고 있어요. 계단을 오르며 다리에 힘이 느껴질 때 기분이 좋아집니다. 계단을 오르며 조금은  숨이 차고 다리가 뻐근해 지지만 저는 그 상태를 즐겨요. 걸음을 멈출 때 우리의 삶도 멈춰지는 것 같아요. 내 스스로 걸어다닐 때가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가지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량 조절과 영양소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려고 노력해요. 저는 성격상 칼로리를 계산해서 음식량을 조절하지는 못해요. 탄수화물을 많이 먹었다 싶으면 그날은 좀 줄이고 채소 식사량을  높이고,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 싶으면 보충해 주는 방법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어요.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오늘도 실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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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다이어트방법)걷기와 식사량조절하기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멜론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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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더 단백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채소를 잔뜩 넣고 계란을 올려서 단백질을 챙긴 비빔면이에요.  하루 두 끼 정도를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해서 10키로가 넘게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서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걷느라 먹지 못하는 시간이 느는게 도움이 됐습니다ㅋㅋ  그렇다고 식이에 강박을 가질 정도는 아니고 걸으러 나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간식을 사먹은 적도 있지만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등 조금 신경 썼어요. 다녀와서 너무 배고프면 식사한 날도 있어요. 아침에는 계란과 두부,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생선이나 삶은 달걀, 샐러드 등을 먹었는데요.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과자나 라면은 종종 먹었고, 대신 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매일 만 보 걷기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려 부담스러웠지만, 점차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일부가 되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다리 부종이 줄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걷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살은 더이상 빠지지는 않아요ㅋㅋ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았어요.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 해요. 만보기 포인트 얻는 기쁨도 있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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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준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다이어트방법) 걷기운동 및 일상 루틴^^

저는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에 있어 신체 건강과 정신적인 힐링이 균형을 이루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 건강 루틴의 핵심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활동인 '산책'과 식습관 관리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습관처럼 집 근처 뒷산 산책로로 나섭니다. 시원한 생수를 챙기고 하루 최소 걷기운동 10,000보 이상을 걷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걸음 수를 채우는 것을 넘어, 산책로를 따라 펼쳐지는 자연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는 시간입니다. 새소리, 울창한 나무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게 정리되고, 곧 정신적인 힐링으로 이어집니다. 이 시간은 제 하루의 활력소가 되는 시간이기도 해요^^ 식습관 역시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축이에요 저는 나이가 있어 과도한 식단 제한보다는 '하루 한 끼는 건강하게'라는 원칙을 가지고 하루 한 끼 정도는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구성된 샐러드를 챙겨 먹으려고 해요. 샐러드는 소화 부담이 적어 오후에 활동하기에 좋고요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유지하고 있는 습관이기도 해요 걷기운동, 식습관 외에도 스트레칭을 생활화하고,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등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다이어트를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특별히 거창한 운동이나 값비싼 관리가 아니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몸을 움직이고 깨끗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건강 관리법이라고 믿어요 걷기운동을 위한 뒷산이나 하천가 산책, 샐러드 한 끼는 저에게 있어 건강한 몸과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게 해주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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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다이어트방법) 걷기운동 및 일상 루틴^^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지는 시간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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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저녁식사 후 산책으로 🏃

저녁식사 후  산책길 따라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관리도 하네요. 선선한  날씨에 여기저기 나와서 운동하시는 분들과  뛰노는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에 즐거운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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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후 산책으로 🏃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며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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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저녁 산책으로

식사 후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걷기로 동네 산책하며 건강한 시간 가져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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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저녁 산책으로

수목원 다녀왔어요

수목원 다녀왔어요  푸르른 나무들 상쾌한 공기  힐링의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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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다녀왔어요

대형 꽈배기

꽈배기와 갓 삶은 달걀로 출출한 시간에 간식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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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꽈배기

청포도 곤약젤리

운동 후 달콤한 청포도 맛의 곤약 젤리 먹어보네요.시원하게  먹으니 더 맛있고  식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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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곤약젤리

플랭크 홈트

팔 다리 근육 코어 강화로 전신을 자극하는 플랭크 홈트로 건강한 시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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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플랭크 홈트

지하철

지하철 들어오는 소리에 뛰어서 탔는데 앗 반대방향이네요 앉아서 좋다고 정신없이 가다보니  낯설다ㅋㅋㅋ한참을 돌아 집으로 가는길 피곤하기도 하지만 웃기기도 하고 정신줄 어디가 뒀는지 씁쓸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웃으며 가렵니다 앉았거든요ㅋㅋ 좋은 저녁시간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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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지하철

새콤달콤한 귤로🍊

귤이 아직은 맛이 들지않았어도 식사 후  입가심으로 비타민 충전하고 좋네요. 🍊귤은 비타민C, 무기염류, 식이섬유 등  건강 관리에 탁월한 영양소들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영양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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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한 귤로🍊

아침 사과 통째로

깨끗하게 세척한 새콤달콤한 사과  껍질째 먹어주네요. 건강에 좋은 금사과 당도도 요즘 최고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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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사과 통째로

시원한 아아 한 잔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에너지 충전도 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시간 가져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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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시원한 아아 한 잔

오후 운동

오늘은 흐린 날씨에 햇살이 없어 걷기에는  좋은 하루네요 오늘도 점심시간을 이용 ,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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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com

오후 운동

당충전 해주고😉😉

살짝 당충이 생각나는 시간 ㅎㅎㅎ 초콜릿 하나랑 과자 꺼내 먹었답니다 😉😉 당충 하나씩 해줌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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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당충전 해주고😉😉

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아마 배가 고파서 4시전에 눈이 떠졌나봐요. 3시 몇 분쯤 떠졌답니다. 36시간 단식이니까 오늘 9시까지는 단식인데 아무래도 9시까진 못 갈 것 같고 한 8시나 아침 먹을 것 같네요. 하여튼 4시까지는 침대에 꼬물거리다가 4시 지나서 천천히 일어나고 화장실 갔다 밖에도 확인했는데 비가 세차게 오길래 네이버 확인하니까 오늘도 내내 비오네요. 중간에 잠깐씩 안오는 시간대나 라떼산책이 가능할까 싶습니다. 오늘 아침은 나혼자 나가야 될 거 같애요😅 살짝 무거운 마음으로 조용히 스트레칭했네요. 이때 라떼는 침대에서 자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산책이 안되니까  깨우지도 않았는데 내가 스트레칭 끝나고 물 먹고 약 먹으니까 라떼도 눈치를 채고 서서히 내 방으로 오더라고요. 나도 눈치를 계속 봤답니다. 비라도 좀 덜 오면 데리고 갈까 하고 밖에 봤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라떼야. 지금은 안돼 누나 산책 갔다오고 비 멈추면 그때 나가자 그러니까 섭섭한 얼굴로 지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런 라떼를 뒤로하고 5시 19분에 나왔어요. 너무 컴컴하고 길가에 사람도 없고 대학로도 너무 한산했어요.  사람이 없으니 좀 무서웠는데 대학로 반쯤 가니까  맞은편 보도에 걸어가는 사람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때부터 조금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버스 정류장인 사람이 있긴 했는데 보통에 비하면 3명 정도라 좀 작았답니다.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걸 보니 일요일까지 많이들 쉬나 봐요. 한 70분 정도 걸어서 6000보 넘겨서 최종보상인 500캐시 받았네요. 오늘까지 3일 연속 다 받았어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네요. 확실히 오늘은 빨리 없어지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내가 받을 때만 해도 6000개 정도 있었는데 지금은 5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네요. 중간에 대학로에서 서울대병원으로 들어와 걸었답니다. 사진도 대한외래에서 찍었어요. 근데 토요일 아침이라 바닥 청소를 하네요. 집에는 7시 33분쯤 돌아왔고 9천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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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나홀로 아침산책(6천보챌 최종보상)

금요일 마무리

몸무게도 1kg 이상이나 쪄서 급찐급빠 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너무 많이 찌기도 했고 나한테 약간의 긴장감 주기 위해 36시간 금식으로 마음을 바꿨답니다.(34시간 금식이 될수도)  중간에 너무 힘들면 포기한 생각으로 시작해봅니다. 어제저녁 8시까지는 먹었으니 금요일 금식하고 토요일날 오전 8시에 먹을 생각이거든요. 그동안 물만 마시고 따뜻한 차나 깨끗한 아메리카 정도만 마실 생각이랍니다.(크샷추도 안됨)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은 챙기는 게 낫겠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은 했고 9시 28분에 나와서 지하철 타고 엄마 면회 갔고 다시 지하철 타고.12시까지 출근했어요. 금요일 내내 비가 왔는데 비 오면 멀미가 더 심해져서 지하철만 탔답니다. 사실 지하철도 조금은 힘들었어요. 비 오는 날 차로 움직이면 멀미때문에 컨디션이 훨씬 안좋거든요. 조금이라도 무리를 할까 봐 천천히 걸어다녔답니다. 출근해서 뜨아 1잔 마셨어요. 그래도 카페인을 조금 집어 넣어야 일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비가 하루종일 오고 날도 너무 쌀쌀해서 뜨아를 마셨는데 계속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다가 뜨아 마시니까 맛이 없더라구요. 천천히 한 모금씩 하다가 도저히 안 돼서 아이스 컵에 얼음 담아와서 뜨아 집어 넣어서 약간 미지근하고 마셨답니다. 그래도 얼음이 들어가니까 좀 더 마시기 편하더라고요. 이때만 해도 지금까지 걷다와서 약간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지만 나중에 근무 중에는 확실히 더 추워져서 내 바람막이 잠바까지 입고 일했답니다. 벌써 반팔에서 긴팔옷으로 바꿔야 될 때가 왔나 봐요. 천천히 아메리카까지 다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섭취했습니다. 오늘은 속 쓰릴까봐.그냥 넘겼네요. 5시쯤 퇴근해서 서울대병원에서 돈 찾을 일이 있어서 서울대병원만 들리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5시 38분쯤 집에 도착했는데 이때 가장 비가 많이 내렸어요. 바지까지 척척이 젖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라떼는 낮에는 내내 자다가 누나오면 산책을 더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겠지만 누나가 데리고 나갈 기미가 없으니 조금 우울해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밖에 너무 비가 오니까 어쩔 수 없어서 라떼한테는 내일 아침 나가자 하면서 달랬어요. 그리고 라떼 저녁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5분 산책하고 들어와서는 나는 육천보 마저 걸어야 돼서 얼른 나가서 왔거든요. 그리고 라떼 아침 먹일려니까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녁으로 다 먹였습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습니다.  오늘은 단식이라 특히 물 마시는게 중요했는데 사실 다른 걸 안먹으니까 물도 잘 안들어가긴 했거든요. 보통 때 마시는 것보다 조금 더 힘들었지만 하루 종일 나눠서 천천히 계속 마시긴 했어요. 챌린지 정리도 가게에서 많이 해놨기 때문에 물챌만 하면 얼른 쉴 수 있었답니다. 배도 고프고 약간 힘들고 어지럽기도 하니까 일찍 자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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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오이슬러시

야간에 배는 고프지만 배부르게 먹으면 부담스러울 거 같을 때 오이를 그냥 깎아서 먹곤 했는데  친구가 오이를 갈아서 먹어도 맛있다고 해서 오늘은 그렇게 만들어 먹어보았습니다.  다른 준비물은 없이 오이랑 간판만 있으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특히나 새벽 시간에 시끄럽게 믹서기를 쓸 수 없으니 강판에 가볍게 갈아주는게 좋습니다.  오이의 시원한 맛은 좋았지만 아삭한 식감이 느껴지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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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슬러시

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오늘 체중 41.8kg!!  겨울엔 48kg 까지 증량했다가 45~46kg 감량하고 여름에 44kg 감량했었어요. 공복 유산소 주 5회 이상,  근력운동도 꾸준히 했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운동을 많이 할수록 식욕이 훨씬 올라가고,  보상심리로 더 먹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체중 유지하기가 어려웠어요. (식욕이 오르니 많이 먹게되서 간헐적폭식이되고 결국 운동을 또하고..🤯) 지금은 오히려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도 안정되고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요즘 루틴은 ✔ 공복운동 ❌  ✔ 대신 오후 5시쯤 운동.  사이클, 러닝, 홈트 돌아가며 해요. 시간은 1시간넘지않으려해요. 무리하며 억지로 하지않는데 포인트같아요. 이 시간이 저한텐 딱 좋았어요. 저녁 식욕도 덜하고,  하루 마무리하면서 컨디션도 안정돼요. 식단은 완전한 절식 아니에요. 적당히! 먹는게 중요해요!  💟아침: 요거트볼 + 반숙란 + 약간의 과일 💟점심: 먹고 싶은 거 먹지만 되도록 저탄수+단백질 위주,  직접 만든 샌드위치나 고기 위주 식사해요. 💟저녁: 자연스럽게 양이 줄어서 간단하게 마무리해요. 요즘 느낀 건, 운동도 식단도 너무 열심히보다  지속가능한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예요. 지금이야말로  몸이 편하고, 식욕도 컨트롤되고, 편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운동 안 하면 불안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운동을  ‘나를 위한 리듬’으로 맞춰가요. 운동 강도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반응을 듣는 것 같아요. 지속가능한 건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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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달달한 샤인머스캣

달콤한 샤인머스캣 챙겨 먹네요. 당도도 좋고 가격도 좋은 과일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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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달달한 샤인머스캣

저녁 산책으로 🏃‍♀️

소화도 시킬 겸 동네 한바퀴 돌며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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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산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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