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케익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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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일차
식후 2~3시간128 점심은 육칼국수먹고 저녁은 매운갈비찜에 소주랑 맥주마셨어요. 식후에 믹스커피 아이스로타서 마셨더니 2~3시간정도 지난것같은데도 수치가 128나오네요
삼삼동동
혈당일기 7일차
식후 3시간 146 저녁식사로 갈비찜을먹었어요 소맥도 7~8잔마시고 아이스믹스커피도 한잔마셨어요 그후2~3시간된것같은데 수치가 조금 높네요ㅠㅠ
구리구마
[단백질 쉐이크]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 추천합니다
제품명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 칼로리 : 134kcal 단백질 : 20g 당류 : 1g 추천하는 이유 : 단백질 20g, 미숫가루 20%, 그래놀라 4%, 콩고물믹스 4%, 곡류효소분말 0.001%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40g으로 물 170ml에 희석하여 섭취합니다 영양가도 많고 섭취방법도 간단하게 물을 파우치에 부어서 흔들어 마시면 됩니다 맛은 곡물맛으로 고소하고 맛있고 다이어트 할때도 좋습니다 휴대 하기에도 편하고 먹으면 든든해서 한끼로도 충분해서 추천합니다 영양성분표입니다
k2023
혈기챌8일차
8월18일 오후9시 아침 차돌박이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점심은 단식했고 피자빵이랑 콜라,아이스크림 먹고 믹스커피 2잔 마셨습니다.저녁은 불고기 먹고 아이스크림 1개 먹음
마이뽕
단백질쉐이크 한끼대용으로 잔소리(곡물맛)
혼합곡물믹스제품 제품명 잔소리 칼로리 214k 단백질10ㆍ1g 트렌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은 없습니다 추천or비추천 바쁜아침 출근하기바빠서 아침을 거를때가 많은데 이제품은 간편하게 파우치에 우유나두유를 넣고 흔들어 마시기만하는 편하게되어 있는 제품으로 영양가도 골고루 들어있구요 이제품은 곡물맛으로 아삭아삭하게 씹히는맛이 있어 한끼대용에 딱인제품으로 추천합니다 곡물맛 아몬드초코맛 호박라떼맛 3가지맛이 있는데 다음으로 호박라떼도 맛있다하네요
매직이
단백질 쉐이크로 균형잡힌 영양(마이밀 뉴프로틴)
제품명: 마이밀 맛있는 단백질 뉴프로틴 칼로리:150 kcal 단백질:9g 당류:10g 추천(or비추천)하는 이유:운동후 하루2팩으로 간편하게 18g의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5가지 곡물과 3가지 견과류를 믹스하여 맛이 좋아요.특히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있게 담아서 정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체리쥬스
체리쥬스 탄산수 얼음 믹스믹스
한디할까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아침에 시리얼을 조금 먹고 와서 산에서 간단히 간식 먹어요. 자두, 귤과 믹스커피 아니고 미숫가루에요. 미숫가루가 시원하고 든든해서 좋네요. 당연히 구수하고 맛있어요.
roh69
남자 헬스장 상의 추천
젝시믹스 숏슬리브입니다 가격은 16000-19000원 왔다갔다하고 쿠폰이나 적립금쓰면 거의 만원돈 핏 잘잡아주고 흡수잘되고 빨래 잘마름
524days
혈기챌9일차
8월17일 오후9시 아침 단식했고 점심 돼지고기 김치찌개 정식 먹고 간식으로 믹스커피 4잔정도 마셨고 아이스크림 2개 먹음.치즈볼 1개 먹고 저녁은 겹살 구워 먹었습니다
마이뽕
8.17토_혈당일기9기6일차❤️
8/17/토/아점식사후혈당119mg.dl 신기하네정말.. 아점으로 돈까스김밥쫄면 조금씩먹고 과일플랫치노좀먹고 믹스한잔 마시고 한3시간후에 잰건데 어쩔때의 공복혈당보다 낮다나왔다 이럴수있는건가.. 신기하네.....내일도 한번 밥먹고 3시간후에 재봐야겠네!
어묵손가락
커피 한잔
황기차 끓여놓고 커피 마십니다; 밥 먹고 커피 한잔 안마셔주면 마무으리가 안된 느낌이라 일단 커피부터 마시고 황기차 마시려구요 한동안 믹스에 빠졌었는데 요즘은 블랙에 우유 넣은게 너무 좋네요
훔훔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
마셨습니다! 집에와서 한잔 하니, 오늘의 피로가 가시는듯요 ~
숲속의나무
8월 16일 / 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 8월 16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30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식후 30분후에 혈당 측정을 하였다 아침 식단으로는 후레시빵과 믹스커피를 마셨다. 그리고 30분 후 혈당측정을 하였는데 수치는 105가 나왔다 혈당수치는 식후 혈당이라 정상범위 안에 들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
건강하자으니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6일차
아침으로 밥 열무물김치 고추젓갈 오징어조그만거 데친거 절반 이렇게 먹고 맥심커피믹스 아이스로 마시고 복숭아도 한개 잘라서 남편과 나누어 먹은지 3시간 넘었는데
복숭아사랑
아침밥 산책 다녀와서 푸짐하게
산책을 딱 한 시간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려 2시간 됐답니다. 집에 와서 어머니는 샤워하시고 나는 샐러드부터 아침 준비했습니다. 야채 믹스 깔고 배추 썰어 넣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까지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 야채 많은 곳에 뿌려야 돼서 이때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과일은 배 2쪽 썰어 놓고 토마토마리네이트 중앙에 예쁘게 배치했는데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니 예쁜 토마토가 안 보이네요. 맛있어지긴했지만 덜 예뻐졌어요😅 엄마랑 맛있게 천천히 다 먹고~~ 어머니는 내가 샐러드 하는 동안 반찬 해셨거든요. 오늘은 가지구이와 꽈리고추를 쪄주셨고 간장양념장도 만들었고 냉동실에 있는 소불고기랑 팽이버섯과 양파랑 볶아주셨어요. 역시 엄마 손이 빠르다니까요. 나 샐러드 하나 만드는 동안 엄마는 아침에 건강식으로 반찬를 뚝딱 하셨어요. 나는 잡곡밥 반그릇을 데워 먹고 엄마는 어제 한 솥밥 누룽지를 끓여드셨어요. 꽈리고추는 지인이 주말 농장에서 어제 딴건데 너무 쌩쌩하고 다 좋았는데 좀 매웠답니다. 그래도 구운가지에 불고기 넣고 찐꽈리고추같이 돌돌 말아서 먹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한접시 음식이 되겠더라구요. 너무 풍성하게 먹어서 아침 다 먹으니 배가 너무 부르더라고요. 식사 전 산책으로 만보를 걸었지만 밥 먹고 나서도 점심 먹기 전에 운동 안하면 안될정도로 배불렀답니다😆 어제보다 확실히 많이 먹었어요. 어제만큼 먹는 게 목표였는데 아침 밥부터 벌써 목표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은종 더 많이 하고 좋죠. 그죠?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8일차
8월15일 광복절 밤10시 아침 단식했고 점심 제육볶음 백반 먹고 저녁은 삼겹살 구워 소주한잔 먹었습니다.간식으로 믹스커피 4잔 마시고 아이스크림 1개 먹었습니다
마이뽕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15일 목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20240815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내용 점심에 배가 별로 안고파서 무가당 두유를 먹었다 저녁엔 회사서 나오는 나물 반찬과 국 조금 계란후라이 하나만 먹을 것이다 오늘부터 믹스커피도 끊어보려고 한다 화이팅
엽댕2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집에와서 한잔 하니, 오늘의 피로가 가시는듯요~
숲속의나무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커피한잔~
밥을 먹었으니 오늘도 식후 따뜻한 믹스커피한잔 마시고 일할께요 다들 활기찬 수요일 보내세요
지도
막스커피로 당 보충
주로 아메리커노만 먹었는데 오늘은 믹스커피 한잔 해보네요. 이렇게 달달했나 싶네요 당보충 힘보충!!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우리화이팅
저녁 - 아이스믹스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피곤하고 지칠땐 이게 딱 좋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혈당일기 9기 5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채크 저녁식단: 미역국, 채소믹스 샐러드, 현미밥, 당근스틱 고등어구이 저녁식후 실내자전거 1시간 밖은 더워서 나갈 엄두가 안나서요ㅜㅜ
콩콩89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7일차인증
혈당일기 7일차 아침공복혈당 수치 114 들쭉날쭉한 혈당 감이 안 잡힌다 어제저녁은 카레를 먹었다 간식으로 베이글을 먹구 커피를 마셨다 요즘 믹스커피를 많이 먹어서인지 혈당이 높게 나왔다 건강한 혈당을 위해 노력하자
콩나무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8월13일 아침 콩물.콤부차.믹스커피2잔 아침식후 혈당:105 믹스커피를 먹어서 당이 올라간것같다 믹스커피는 자제 해야겠고.단백질섭취를 더 늘려야겠음
조오타
단백질 쉐이크 근 손실 예방
제품명: 셀렉스 프로틴 칼로리:190kcal 단백질:12g 당류:11g 추천 이유; 다른 제품은 몸 넘김이 쉽지 않았다. 언니가 소개해준 셀렉스 프로틴은 먹기가 참 좋았다. 여기에 검은콩 검은깨 볶은 것을 같이 믹스해서 먹는다.근력에 참 좋은거 같다
뇌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