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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케익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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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건강을 위해 고른 간식이 오히려 당 섭취량을 높이고 칼로리를 쌓아 혈당과 체중을 위협할 수 있다. 무엇일까? ◇견과류 믹스견과류 믹스는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이 섞여있는 간식이다. 말린 과일은 열량이 높고 생과일보다 포만감이 낮아 무심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당도와 칼로리가 상승하는데 가공 과정에서 설탕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5~10배 더 높아진다. 실제로 바나나 생것은 100g당 90kcal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kcal로 칼로리가 상승한다. 가급적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고 견과류는 ‘한 줌’ 양만큼 소포장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래놀라 바그래놀라 바는 그래놀라 시리얼을 바 형태로 만든 간식이다. 통 곡물이 주재료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열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설탕, 기름 등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 당분, 열량, 지방 함량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그래놀라에 메이플 시럽, 견과류 버터, 오일 등이 첨가된 경우 한 컵 당 칼로리가 약 600kcal에 달한다. 제품을 고를 때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통해 포함된 성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가향 요거트요거트에 인위적인 향을 첨가한 가향 요거트는 설탕 함량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가향 요거트 한 컵에는 설탕 약 6g이 함유돼 있다. 플레인 요거트에 신선한 생과일을 추가해 천연 향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채소 칩채소 칩은 감자 칩 등 다른 과자보다 건강한 대안으로 여겨지지만, 기름에 튀겨 만들기 때문에 지방, 나트륨 함량이 높다. 제조 과정에서 생채소의 각종 영양성분이 파괴돼 건강상 이점을 동일하게 누릴 수 없다. 주로 탄수화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채소 칩을 먹은 칼로리·탄수화물 함량만큼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   ◇꿀·설탕·소금 코팅된 견과류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건강 간식이지만 꿀, 설탕, 소금 등으로 코팅된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르다. 짠맛과 단맛이 가미된 견과류는 혈당을 높이고 체중을 증가시킨다. 견과류에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계피가루를 추가하거나 올리브 오일 등에 살짝 볶아 먹는 게 바람직하다.   ◇과일 통조림과일 통조림은 보존 기간을 늘리기 위해 설탕, 시럽 등 각종 식품첨가물이 함유된다. 대개  ▲파인애플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황도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구연산, 복숭아 농축액  ▲옥수수 통조림은 정제수, 백설탕, 정제소금을 국물의 주원료로 쓴다.  과육 자체의 당 함량도 높은데 국물까지 먹게 되면 당분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된다. 가급적 과일 통조림 속 국물은 섭취하지 말고 과육은 물에 한 번 헹궈 먹는 게 좋다 ============== 견과류 믹스 건강에 좋은줄. 믹스가 달달한 설탕이 들어 가서 그런건가요? 위에 보이는것은 좀 자제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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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몸에 좋다면서… ‘이렇게’ 먹으면 오히려 살찌는 간식들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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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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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wikikmj@wikitree.co.kr (김민정) 님의 스토리     담배를 안 피워도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뭘까. 흡연 경력이 없거나 적은데도 폐암이 생겼다면 '비흡연 폐암 환자'라고 한다. 최근 대한폐암학회가 발간한 책자에 따르면, 비흡연 폐암 환자는 평생 담배를 100개 미만으로 피운 사람을 뜻한다. 전체 폐암 환자 중 비흡연자는 약 30~40%인데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여성의 89%가 비흡연자였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흡연과 상관없이 폐암에 걸리는 이유는 생활 환경 곳곳에 위험 요인이 있기 때문이다. 첫번째, 간접흡연이다. 내가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내뿜는 연기, 담배가 타면서 나오는 연기의 영향을 받는 것이다. 두번째, 환경 오염 물질이다. 석면, 라돈, 초미세먼지 등이다. 질병관리청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방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증가할 때마다 폐암 발생이 9% 증가한다고 밝혔다. 세번째, 음식 조리할 때 나오는 연기다. 국제암연구소는 고온 조리나 튀김 요리 시 발생하는 물질을 인체 발암 가능성이 큰 2A급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이런 연기는 주방 환기를 통해 노출을 줄일 수 있다. 네번째, 유전 및 가족력이다. 직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을 때 폐암 발병률은 두배 높아진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Kmpzzz-Shutterstock.com 전문가들은 "3개월 넘게 기침이 끊이지 않으면 천식 등 다른 의심 질환과 함께 폐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술을 한 잔도 안 마시는데 췌장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커피와 탄산음료 때문이다. 췌장은 혈당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당이 많은 탄산음료와 설탕이 들어간 커피를 자주 마시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이는 췌장에 염증을 일으키고 췌장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술을 전혀 마시지 않더라도 탄산음료, 설탕 커피를 과도하게 먹으면 암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도 탄산음료, 설탕이 든 커피믹스, 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고 했다. 췌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 순위 중 8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 한 해에만 췌장암 새 환자는 8770명으로 집계됐다.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5.9%로 10대 암 중 가장 낮다. 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하지만 췌장암의 발생 기전을 정확히 알지 못해 조기 진단 역시 어렵다.췌장암을 예방하려면 건강한 식생활과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단백질, 식이섬유 위주 식사를 해야 한다. ================== 간접흡연이 최고로 나쁜것중에  단연 1번이네요  담배냄새 누가 좋아 하겠어요 흡연자들도 남의 담배냄새는 싫다고 하던데 가로수길 걷다보면 앞에서 담배 피는 경우 있잖아요  그럼 막 뛰어서 그분 앞으로 가죠~ 음식할때 연기도 , 이건 정말  가스레인지 앞에 있는것 만으로 위험 하다고 하니,  걱정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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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안 피우는데 폐암 걸렸어요"…이유는 4가지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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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예지력치킨텐더 샐러드

예지력 치킨텐더 샐러드 용량 : 160g (225kcal) 내용물 :  맨위칸에는 치킨텐더, 옥수수콘, 올리브, 방울토마토, 허니머스터드 드레싱이 들어있어요. 아랫칸에는 믹스채소가 들어 있어서 둘을 함께 섞으면 모두 아는 맛 치킨샐러드가 되요. 가끔 허전하다고 느낄때 허기 달래기 참 좋아요. 가격도 착해 자주 이용합니다. 가격 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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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버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예지력치킨텐더 샐러드

커피한잔

산책 나와 여유롭게 커피한잔 마시며 쉬어가기, 오늘은 편의점 스누피 커피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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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커피한잔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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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하루 두 잔 커피로 당뇨합병증 위험이 줄어든다?!☕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커피를 좋아하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있습니다!☺️  하루에 두 잔의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인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이 연구는 강원대 연구팀이 진행했는데요, 2형 당뇨병 환자 1,350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량과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을 분석한 결과 커피를 마시는 그룹에서 이 합병증의 위험이 현저히 낮아졌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1️⃣하루 두 잔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아예 마시지 않는 그룹과 비교했을 때,  하루에 두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당뇨망막병증의 발생 위험이   약 47%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피를 한 잔만 마신 사람도 위험이 33% 감소했고,  한 잔 미만으로 마신 사람은 5% 감소에 그쳤어요. 이 결과는 커피가 당뇨병 환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블랙커피가 가장 좋아요! 그렇다면 어떤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효과적일까요?  연구에서는 블랙커피가 가장 좋은 선택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랙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 마신 그룹은 당뇨망막병증 발생률이 0.77로,  한 잔 미만 마신 그룹(0.93)보다 낮았습니다.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에게는 블랙커피를 추천합니다. 앗, 그리고 믹스커피는 혈당을 올리는 주범이니 당뇨병 환자에게는 절대 금물인거 다들 아시죠?  3️⃣커피 속 항산화물질이 관건 커피가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을 낮추는 이유는 커피 속 항산화물질 덕분인데요.  커피에는 특히 클로로겐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물질은 인슐린저항성을 낮추고, 망막을 보호는 작용을 합니다.  커피를 마신 후 생성되는 대사산물은 망막 세포 손상을 줄이고, 망막 장벽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고 하네요. 4️⃣ 너무 많이 마시면 오히려 독! 그렇다고 해서 커피를 무제한 마셔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성인 기준 하루 400mg 이하의 카페인 섭취를 권장하는데,  이는 대략 커피 네 잔 정도에 해당합니다.  하루에 네 잔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정기적인 안과 검진이 필수 커피가 당뇨망막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입니다.  당뇨병 환자의 약 40%에서 당뇨망막병증이 발생하는 만큼,  당뇨병 진단을 받은 즉시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이를 통해 망막 상태를 확인하고 더 이상 손상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망막혈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평소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과 함께 눈 건강도 지키고 싶다면,  하루 두 잔의 블랙커피를 선택해보세요.   물론, 당뇨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혈당 관리라는 점을 잊으시면 안돼요. 정기적인 검진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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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두 잔 커피로 당뇨합병증 위험이 줄어든다?!☕

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집와서 씻고 바로 샐러드 해먹으러 준비했어요. 팽이버섯 볶아놓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었어요. 오늘 점심샐러드는 닭가슴살샐러드 랍니다. 며칠 전에 닭가슴살 반 먹고 나머지 50g은 오늘 먹어버리려고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 사과 넣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더하고 살짝 구운 닭가슴살 올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좀 더 풍성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만들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서 아직도 안찬 느낌이이라 더 먹고 싶더라고요. 밥을 챙겨 먹을것을 지쳐서 들어와서 그런지 꼼짝하기 싫어서 시리얼 통 가지고 쇼파에 앉아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 반통을 또 다 먹었네요😂 거기다 견과류도 반통 먹었어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까 생각을 잠깐 했는데 몸도 피곤하고 배고파서 오늘 도저히 못할 거 같아 점심 잘 먹을려고 마음 바꿔 먹었어요. 그랬더니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더 찔까 걱정이 되네요.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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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샐러드(+시리얼과 견과류 과자처럼 먹음)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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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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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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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몸무게가 유지돼서 참 다행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피곤했는지 10시 50분 마무리 하면서 언제 잤는지 모르게 부지부식까지 자버리고 새벽 4~5시에 깼다가 마사지 받으면서 또 자서 7시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엄마랑 오늘 안국에 맛있는 빵집 가기로 했는데 좀 늦어져서 명상과 홈트 하나만 하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빵 먹기 전에 야채를 먹어야 될 거 같아서 간단하게 도시락 싸봤어요. 통하나에 야채믹스와 차지키소스, 방울 토마토 사과 2쪽 넣고 다른 통에 당근 스틱과 방울토마토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귤도 하나 챙겼네요. 8시 17분에 나와서 창경궁 쪽으로 가는데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추울까봐 히트텍도 챙겨입고 되게 따뜻하게 나왔답니다. 라떼도 늦가을이 입는 옷으로 입혔네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바로 빵집으로 가야 될 거 같아서 창경궁 가는 길에 어머니랑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사과, 귤은 나눠먹고 야채 믹스와 차지키소스처럼 포크로 먹을 거는 창경궁 담장 걸어가면서 혼자 먹었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요. 이때만 해도 마사지 받고 바로 홈트하고 준비할려고 했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완전히 곯아떨어져서 7시에 눈떠서 늦었다고 부랴부랴 준비한다고 바빴답니다. 마음 챙김 해놓고 잠깐 졸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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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1차 야채과일도시락

전투식량

남편이 어제 전투식량 선물받아왔어요ㅋ 미국 국인들이 먹는 전투식량이라는데 ㅋ 맛있나봐요 ㅋ 주말에 아이들과 먹어야쥬😁 🥊미국 전투식량(MRE, Meal, Ready-to-Eat)은 군용으로 개발된 즉석식사입니다. MRE는 군인들이 전장에서나 장기간의 훈련 중에 쉽게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 패키지에는 한 끼 분량의 다양한 식사가 들어 있습니다. MRE는 보통 다음과 같은 구성 요소를 포함합니다: 1. **메인 식사**: 보통 고기, 파스타, 라이스, 스튜와 같은 주식이 포함됩니다. 2. **간식**: 크래커, 과일, 견과류, 초콜릿, 에너지 바 등. 3. **음료**: 가루로 된 음료 믹스(커피, 차, 스포츠 음료 등). 4. **건강/보충식**: 비타민, 소금, 후추 등. 5. **부가적인 도구**: 포크, 나이프, 티슈, 물티슈, 난로(Heating pad) 등. MRE는 보관이 용이하고, 냉장 보관 없이도 장기간 저장할 수 있어 비상식량이나 군사 훈련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또한, 열량이 높아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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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식량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500g이 쪘지만 당연한 거였고 그것만 늘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는 아침만 먹고 금식이라 굶어서 그걸 계속 유지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아침 홈트하고 아침 샐러드부터 만들려고 보니까 야채들이 다 똑 떨어지고 별로 없어서 바로 차지기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만들어 놓은 숙주 나물과 반찬들로 밥상도 차려놓고 자고있던 엄마도 드시겠냐고 깨웠더니 드신다고 나오시더라고요. 저는 아직 샐러드 먹고 먹어야 되서 밥 데워놓은 거 드시라니까 반만 드셨답니다. 샐러드 먹고 우선 반그릇을 먼저 먹고 더 하려고했는데 어느정도 차서 반그릇만 먹었네요. 오늘 많이 먹으라고 밥 많이 데웠는데 엄마 아니었으면 남길 뻔했어요.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사과2쪽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드레싱 없이 그냥 먹었답니다. 사실 드레싱을 까먹은 건데 양이 좀 작으니까 차지키소스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보통 때는 내가 야채를 많이 넣어서 야채에 드레싱 뿌리고 다 만들어 놓고도 조금씩 뿌리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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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푸짐하고 맛있게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집에는 5시 50분에 들어왔답니다. 수업 끝나고 4시에 가게 갔을때 저녁을 먹으려 했지만 배가 안고파서 안 먹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까 배가 고프더라고 더 늦기 전에는 저녁 먹어야 돼서 얼른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차려서 저녁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2개 햄프씨드 닭가슴살50g 견과류 시리얼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 하나 꺼냈네요. 처음에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야채와 닭가슴살 먹고 야채와 토핑 조금 남겨서 미주라 토스트 위에 얹어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좀 뻑뻑해서 요거트나 야채 이런 걸 얹어 먹으면 더 맛있는데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빼고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그냥 야채는 아무래도 계속 떨어지더라고요. 그래도 그릭요거트없는 야채토핑도 색다른 맛이로 이것도 괜찮네요. 이것만 딱 먹고 그만 먹으면 좋은데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좀더 먹었어요. 아무래도 내일은  생각보다 더 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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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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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어제 아침밥 먹고 정오부터 금식 있고 CT마치고 집에 가니 7시길래 그냥 잤더니 1.5kg가 빠졌어요. 좀 너무 많이 빠졌죠? 60.5kg이네요. 60대가 모처럼 갔는데 그렇게 마냥 좋지만은 않아요. 어제 점심 저녁을 다 안 먹은 거라 이건 내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오늘 먹으면 다시 61대로 올라오겠죠.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많이 찌지않게 조심해야 되고요~ 물론 조심은 해야 되지만 아침을 가장 잘 먹어야 된답니다. 어제 배도 많이 고팠고 아침을 든든히 먹어놓는 게 여러모로 제일 낫더라고요. 오늘도 우리 꽃가게 오픈을 내가 해야 되서 8시까지 가게 가야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 2개 준비하고 햇반의 곤약흑미밥 하나 챙겨가고(어제로 냉장고 넣어놨던 저항성전분 잡곡밥은 똑 떨어졌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 잡곡밥을 해서 저항성전분 만들라고 다 냉장고 넣어놨어요) 초코오나오도 오트밀, 아몬드브리즈,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냉동바나나 한통에 넣어 가져왔어요. 지금 생각은 점심이나 아니면 저녁으로 먹을 것 같아요. 샐러드 만들어 놓고 곤약흑미밥 데워서 가게에 있는 반찬으로 아침 차렸어요. 두부 콩나물국은 건데기만 담고요. 김구이와 어묵볶음 오이김치 배추김치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어제 남겨둔 차지키소스 마저 올리고 블루베리 씻어서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 다 먹고 칼슘과 비타민D 같이 있는 영양제랑 마그네슘(변비약)도 먹었답니다. 영양제는 하루에 한 번이고 마그네슘은 식사할 때마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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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재료가져와 가게에서~

동서식품 커피 가격 인상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처음 카누, 맥심 등 대부분 커피 제품 가격이 오름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 1,290원에서 1,400원 야! 가격 올리지 말고 연예인 티비광고 빼고 그냥 팔어 다 사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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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커피 가격 인상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

간식 좋아하시나요? 한번씩 출출해지고 입도 심심해질때가 있죠? 저는 견과류랑 삶은 계란은 매일 먹고 있네요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라고 해요~ 이왕이면 몸에 좋은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도 좋을것 같네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기온은 떨어지고 운동량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건강 잘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최근 건강관리 흐름은 ‘헬시 플레저’로 귀결된다. 즐겁게 건강을 챙기자는 움직임을 말하며 식품업계에서도 맛있고 지속가능한 저칼로리·저당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헬시 플레저의 일환이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고단백 저탄수화물 간식을 소개한다. ◇코티지치즈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간식이다. 한 컵당 184kcal며 단백질 23.5g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12, 칼슘, 아연, 인, 셀레늄 등 기타 영양소도 풍부하다. 코티지치즈에 베리류나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견과류 믹스 견과류, 씨앗류, 말린 과일 등이 함께 들어있는 견과류 믹스는 불포화지방산, 섬유질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도움이 된다.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를 주먹 하나 정도 양만큼 섭취하면 된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100g에 188kcal, 단백질 12g이 함유돼 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그릭요거트를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달걀 달걀은 활용도 높은 고단백 식품 중 하나다. 완성된 식품에 더해 단백질 함량을 높일 수 있으며 오믈렛이나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다. 단백질 외에도 콜린, 비타민B12,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콩류 완두콩, 병아리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마그네슘, 엽산 등 미네랄과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콩은 굽거나 쪄서 간식으로 섭취하거나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된다. ◇생선 통조림  참치, 연어 등 생선 통조림은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가 정상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기억력,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체내 염증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도 한다. ◇치아씨드 치아씨드 두 스푼(28g)에는 ▲섬유질 11g ▲단백질 4g ▲오메가-3 지방산 5g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도 풍부해 뼈와 근육 기능 및 심장 건강을 개선한다. 이외에 클로로겐산, 카페인산,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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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

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200g 빠졌어요. 조금 빠졌지만 어제 아침에 치킨 8 조각 넣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이 정도도 선전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7시 20분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와서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랑 잡곡밥, 반찬이랑 많이 가져와서 가게 있는 반찬하고 같이 차려서 먹었어요. 엄청 풍성하죠?ㅎㅎ 아침에 우리 회장님 아침 드실 때 저도 옆에서 같이 먹어서 상이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야채로 샐러드 만들고 가져온 잡곡밥 데우고 콩나물김칫국은 국물 빼고 건더기만 그리고 반찬들은 집에서 가져온 숙주나물, 배추김치, 오뎅감자볶음이랑 가게에 있는 오이무침, 멸치볶음, 김치와 김구이까지 밥 먹을때 하나씩이라도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브로콜리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더하고 햄프씨드 뿌려서 담아오고 나머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차지키소스 귤은 따로 갖고 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 귤 먼저 담고 위에 차지키소스랑 찰옥수수 견과류 씨리얼 뿌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까지 씻어서 담았답니다. 이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먹었답니다. 왜냐하면 12시부터 금식이거든요. 6시간 지나서 CT 찍어야 돼서요.😅 아침에 출근할 때 라떼에요. 많이 추워졌다고 옷안에 노란티도 입혔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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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출근해서 가게에서

점심겸 저녁

라떼 미용 예약을 해놔서 12시 30분쯤 나갔답니다.  라떼 미용과 병원 갔다가 2시 30분쯤 들어왔고, 엄마는 퇴근해서 동생이랑 점심 먹으러 준비했고요. 저는 배고프지 않아서 먹을 생각 안 하고 내일 샐러드 준비를 위해 오이 썰고 오이 준비한 김에 차지키소스도 만들었어요. 그렇게 4시쯤 되니 금세 배고파졌어요. 안 먹으면 나중에 간식 찾을것 같아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 브리즈랑 상 차려서 점심겸 저녁으로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시리얼 견과류 넣고 키위드레싱 뿌려 마무리했네요.  음식 챙겨오니 아몬드브리즈 어떤 맛이냐고 한번 드신다고 그래서손한번 드셔보라고 드렸더니 웬일로 한팩 다 드셨답니다. 안 좋아할 거 같아서 한 번도 안 드렸는데 잘 드시니까 좋네요. 저는 냉장고에서 다시 가져와서 먹었어요. 샐러드을 좀 작게 만들었더니 배가 고파서 아몬드브리즈 안 먹으면 안 될 거 같았어요. 오늘 우리 라떼는 부분 미용과 목욕 했어요. 이제 추워지니까 전체 미용하면 추울 것 같고 라떼는 발바닥을 셀프미용으로 깎기가 너무 힘들거든요. 발과 발바닥 생식기 정도만 깎는 부분 미용을 하고 목욕을 했답니다. 저렇게 라떼발이 닭발이 됐어요. 저렇게 깎아놓으면 산책후 발 닦아주는 게 용이해서 라떼를 청결하게 케어할수 있답니다. 2시 30분에 집에 돌아왔고 14,7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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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봉지 커피, 너는 믿었는데…” 동서식품 평균 8.9% 인상

노랑이 커피는 다들 아시죠? 모카골드 마일드와 연아커피는 자주 먹어요~ 아메도 먹지만 한번씩 믹스 커피도 애용하는데.. 15일부터 평균 8.9% 인상된다고 하니.. 참 슬프네요 요즘 뭐든 다 비싸고 가격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슬퍼져요 우리집에 믹스 커피 얼마나 있는지 보고 좀 사둬야겠어요~  직장인들의 소울메이트 ‘믹스커피’ 가격마저 인상된다.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에 이어 인스턴트커피 가격도 오름세에 합류하면서 ‘커피플레이션’(커피+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인스턴트커피, 커피 믹스 등 커피 제품 가격을 오는 15일부터 평균 8.9% 인상한다. 동서식품은 국내 인스턴트커피 시장에서 9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2년 만이다. 카누, 맥심 등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오른다.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는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는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으로 인상된다.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는 1290원에서 1400원으로 조정된다.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의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모든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커피 업계로서는 환율 상승에 의한 가격 부담을 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원두 가격이 무섭게 오르는 것도 사실이다. 고급 아라비카 원두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로부스타 원두마저 역대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 로부스타 원두 평균가격은 t당 4687.65달러로, 1년 전 2453.95달러보다 91.02% 뛰었다. 지난 9월 26일 t당 5527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상태다. 우리나라는 주로 베트남에서 로부스타를, 브라질에서 아라비카를 수입하고 있다.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 브라질에서는 70년 만에 최악의 가뭄과 고온을 겪으면서 원두 생육이 부진하다. 베트남 역시 가뭄에 이어 태풍 피해까지 더해졌다. 단기적인 요인이 아닌 탓에 내년에도 원두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앞서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도 잇따라 가격을 올렸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모든 음료의 그란데(473㎖)와 벤티(591㎖) 사이즈 가격을 각각 300원·600원 인상했다. 더벤티, 컴포즈커피 등 저가 커피업계 메뉴도 올 상반기부터 최소 200원에서 최대 1000원 정도 비싸졌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커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높은 원재료 가격이 지속돼 가격 인상 요인이 계속되고 있다”며 “악화한 원두 작황이 단기간에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커피 가격 인상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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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커피, 너는 믿었는데…” 동서식품 평균 8.9% 인상

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다시 600g이 늘었어요. 요즘 계속 5~600g씩 늘었다 빠졌다가 계속 하더라고요. 이게 뭘까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은 3:50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가게 볼 때 먹은 거랑 손님이 오면 잠깐 멈췄다가 다발만들거나 커피 해주고 다시 먹고 다시 손님 오면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5시쯤 겨우 초코오나오 다 먹었는데 보통때랑 양은 비슷했는데 배가 부르더라고요. 먼저 먹은 샐러드도 양이 작았는데 꾸준히 못 먹고 계속 멈췄다. 다시 먹고 하니까 배부름을 느꼈나봐요~  배부를 때 그냥 딱 안 먹고 버렸어야 되나 싶기도 하지만 오트밀과 그릭요거트가 들어있는데 버리기는 아깝고 남겨놨다가 다음에 먹긴 이상할 것 같아서 그냥 먹어서 쪘을까요?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 초코 오나오에 냉동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쪘다 싶기도 하고 다리가 아파서 만보 겨우 넘겼는데 덜 걸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만 많았답니다. 오늘은 육천보 챌린지 최종 보상날이라 6시에 라떼랑 산책 나가서 8시 20분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얼른 아침 차렸어요. 우선 과일이 없어서 포도 두송이와 사과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했어요. 치킨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담고 당근 오이와 사과 방울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먼저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배추와 상추를 싸먹을 수 있게 놔뒀어요. 그리고 동생이 어제 치킨 윙 시켜 먹고 남은 8조각을 튀김옷과 껍질 벗겨서 뜯어서 한쪽에 담았어요. 그 위에 햄프시드와 견과류 찰옥수수를 뿌리고 닭고기 쪽으로 파절이도 같이 먹으려고 올렀고 애사비 드레싱을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푸짐한 치킨 샐러드를 해놓고 치밥처럼 밥에 어울릴 것 같아서 잡곡밥 데우고 알타리 김치도 같이 차렸네요. 원래 포도도 넣으려고 했는데 치킨샐러드에 안 어울릴 거 같아서 포도는 따로 빼서 샐러드 먹기 전에 먼저 먹었어요. 포도 먼저 먹고 샐러드먹고 샐러드 먹다가 밥이랑  같이 먹다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밥도 마저 먹었네요. 오늘 치킨 샐러드는 참 맛있었답니다. 치킨에 튀김옷과 껍질은 벗겼지만 아무래도 짭짤한 치킨을 상추와 배추에 야채와 파절이랑 싸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저 샐러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치킨이 들어있어서 열량은 꽤 나가겠죠?ㅎㅎ  이런 날도 있는 거죠~~ 요즘 계속 쪘다 빠졌다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동생이 축구 보면서 먹는다고 치킨 시켜먹는 걸 내가 다음날 아침에 치킨 샐러드로 포식했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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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치킨샐러드와 밥

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집에서 11시에서 12시 사이에 견과류를 또 한 통 먹었답니다. 아침 잘 먹어놓고 이렇게 간식이 댕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견과류를 한통 먹은 거를 점심으로 쳤어요. 영양가는 지방 한가지지만 좋은 성분이 있으니까 괜찮겠죠?😅 이렇게 안 먹어야 되는데... 그리고 점심에 먹을라고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어제처럼 준비했는데 결국 가게 가져가서 저녁으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1쪽과 햄프시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챙겨왔고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했답니다. 초코오나오는 아몬드 브리즈에 불린 오트밀에 초코파우더와 알룰로스, 그릭요거트 50g 같이 담아 냉장보관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 그릇에 담고 가게 수제 요거트도 좀 더 추가하고 블루베리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넣었어요. 오늘은 특별히 집에서 얼린 바나나를 넣어서 챙겨왔는데 먹을때보니 녹아서 바나나 맛은 안 나고 맛있는 단맛이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살짝 덜 비비고 사진 찍었는데 훨씬 보기 좋네요. 배고플까봐 오트밀를 40g 넣었더니 오늘따라 배부르더라고요. 저녁으로 먹을 거라 3시 50분쯤에 차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계속 손님이 오셔서 샐러드 다 먹고 오나오 먹기 시작할 때가 4시 44분이고 다 먹었을 때는 5시쯤이었답니다. 이정도면 저녁식사가 맞죠? ㅎㅎ 오늘은 손님이 마무리할 때 있어서 5시 못 마치고 5시 40분에 퇴근했어요. 어제보다 30분 늦다고 많이  어두워져서 그냥 밝고 사람 많은 서순라길 갔다가 창덕궁에서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서순라길 야장에서  먹는 분들이 라떼 이쁘다고 해주는 얘기도 듣고 사진 찍는 사람, 음식과 술 마시는 사람 구경합답니다. 술은 5년 동안 아예 못 마시니 먹방 보듯이 대리 만족하는 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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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어제랑 동일)

일요일 아침 식단

다시 700g이 빠졌어요. 사실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어요. 어제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그것 때문에 점심이 늦어져 3시부터 4시까지 먹었거든요. 그러고는 5시 15분부터 만보 채운다고 산책을 2시간 다녀서 저녁 시간이 지나 버려서 그냥 아이스크림을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저녁으로 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랬더니 9시 좀 지나니까 배가 고프기도 하고 피곤해서 잤네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온 거라 정상적인 3끼라곤 할 순 없으니 계속 이럴 순 없겠죠?😆😅  3끼다 챙겨먹는게 이렇게 힘들답니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는 시간도 좀 늦어졌어요. 샐러드 하려보니 당근이 없어서 당근 썰고 팽이버섯도 볶았는데 시간이 금방 가서 샐러드 다 만드니 벌써 8시 후반이더라고요. 얼른 밥 차려서 삼식이 챌린지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근데 실제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은 거라 따로 차린 사진도 찍었어요. 두부샐러드에 상추를 많이 넣더니 야채가 양이 많아보이네요ㅋㅋ 상추 야채믹스 배추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사과 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새벽부터 보고 싶었던 정년이 보면서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데워서 반찬꺼내니 거의 똑같해서 당근팽이버섯볶음도 빼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정년이 드라마 보면서 먹어서 그런가 밥을 한 시간 걸려 먹었답니다. 새벽에 마음챙김때 라떼인데 피곤해 보이나요? 오늘 아침에 나랑 자다가 누나 운동하니까 엄마 방에 갔다가 엄마 이불을 토했거든요. 조금 불편하면 토하는 거라 한달에 한 번 정도는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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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식단

당 보충~ 역시 꿀꽈배기 👍

하나씩....손이 간다.... 아침에 좀 걸었더니 달달한거 먹고 싶어 믹스커피..  신랑이 또 꽈배기 뜯었네요..ㅎ 왜 뜯었냐고 뭐라고 하다가 제가 더 먹었네요 ㅎㅎ  맛있다 ㅎ 요것도 양이 줄었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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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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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동서식품, 15일부터 커피 제품 가격 8.9%↑

커피믹스 좋아하는 분들은  미리 사두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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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동서식품, 15일부터 커피 제품 가격 8.9%↑

커피

점심 먹고 커피 한잔 마셔요 믹스커피 끊어야 하는데 한번 맛들이니까 계속 마시게 되네요 전에는 안마셨는데 이제는 하루 한잔은 꼭 마셔야 할 정도로 중독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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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커피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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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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