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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후에 차 한잔

지인들과 오랜만에 집 앞 투썸에 왔어요. 햇빛이 좋은 자리에 앉아서 아이스라떼 마시면서 담소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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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식후에 차 한잔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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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일요일 시작(화요일 작성)

일요일은 좀 천천히 일어났던 것 같아요. 7시에 명상하고~  (이제 13일차 내일 14일차 하면 챌린지 끝나네요.) 8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문, 약 먹고 약 먹었으니 올리브오일 마시려면15분 정도 있어야 되거든요. 알람 맞춰놓고 부엌 정리와 아침거리 챙기는 것도 했어요. 15분 지나서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공복으로 조금 놔두는 게 좋다고 그래서 또 15분 알람 맞춰놨답니다. 안 맞춰 놓으면 내가 준비하다가 배고프니까 견과류 손을 대서요😅 15분 지나서 화장하면서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했어요. 본격적인 아침은 챙겨가는 것들 길가에서 먹겠죠?ㅋㅋ 우리 라떼랑 10시 8분쯤 나왔답니다.  물론 아침 일찍은 추울까 봐 8시에 나오려고 했는데 결국 2시간이나 미뤄졌네요. 이러면 다른 쪽으로 여유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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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화요일 작성)

오전 커피한잔

따뜻한라떼로 마셔요 오늘은 최애 커피 동네 빽 다방 라떼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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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전 커피한잔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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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토요일은 6천보챌 최종보상있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15분후)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답니다. 집에서 나혼자 5시 58분에 나왔네요. 춥기도 춥고 라떼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라고요. 이제 확실히 겨울이라 라떼가 새벽에 나갈 생각을 전혀 안해요. 라떼랑 나오질 않았으니 중간에 카페 앉아서 쉴 타임도 필요 없으니 성북천으로 갔답니다. 성북천은 6시 14분에 도착했는데 새벽 작은천은 좀 스산하죠?😅 그래도 옆에 아침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내려가서 걸을만 했어요. 열심히 걸어서 6시 53분에 6천보 성공해서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내가 받을 때쯤 한 3천개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아직 해도 뜨지 않았어요. 확실히 겨울입니다. 몇주전만해도 해 떴는데... 그래도 확실히 사람도 많고 강아지산책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 강아지 주인이 너무 부럽네요. 나도 라떼랑 있으면 좀 더 즐겁게 걸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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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이 꽤 많이 있어 좋습니다. 그 중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랩노쉬 단백쿠키를 자주 사 먹는데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는 더블초코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리치코코넛맛, 아몬드앤그린티맛, 피넛버터맛5가지가 있습니다. 운동 후 간식용이나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먹고 있는데 맛도 다양하고 든든해서 좋습니다.  화이트 초콜릿과 오렌지 필링이 박혀있는 단백쿠키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1개(40g) 당 175kcal입니다. 성분은 탄수화물 20g 단백질 8g 지방 7g 당류 16g인데 다른 다이어트 쿠키와 비교하면 단백질 함량도 높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 만족합니다.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하는 이유는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첫 입에 화이트초콜릿 단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오렌지향이 상큼하게 올라오면서 레몬필 쿠키 느낌이 살짝 나기 때문입니다. 생각보다 맛의 조화가 좋고 일반 단백질바처럼 딱딱하거나 텁텁하지 않아서 간편하게 먹기 좋습니다. 랩노쉬 화이트초코오렌지맛은 단백질 간식이라 군것질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당류, 포화지방이 낮게 조절된 편이라서 탄단지 균형이 고려된 고단백 간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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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랩노쉬 단백쿠키 추천합니다

커피한잔

오후 따뜻한  커피한잔 부드러운 라떼와 캐모마일 허니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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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커피한잔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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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금요일 점심은 감기약때문에 3끼를 챙겨야 했지만 그동안 살이 쪘서 최대한 저칼로리를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당근 스틱과 채썬콜라비랑 사과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에는 크리스탈라이트(+크랜베리) 원액 조금 뿌렸어요. 저번에 편의점에서 산 워터프로틴을 챙겨 먹었답니다. 더단백 워터 프로틴 백자몽이고 400ml,  100kcal, 단25g입니다.  양도 많고 kcal 낮으면서도 단백질도 높아서 얼른 샀는데 먹어보니까 이상했답니다. 이온 음료 같았는데 저당 특유의 어떤 맛이 좀 진하게 났었고요? 그냥 일반 프로틴 드링크에 비하면 맛이 달고 이상하다고 해야 하나? 다시는 사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요. 누나가 옆에서 점심을 먹으니 뭐 먹느냐고 관심을 조금 보였지만 누나가 먹은 게 야채라 관심 빨리 끊고 자기 담요 덮고 얌전히 있어요. 고개도 걸치고 편하게 있어요. 애증의 감기약 챙기고~ 조금이라도 점심을 먹어서 그런가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팥은 없으니까 안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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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라떼랑 출근 점심, 간식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이날은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꽃배달 있었는데 큰꽃다발 17개를 둘이 나눠서 서울대병원 신축 도서관에 갖다 주는 거였어요. 소문에서 가깝긴 했지만, 새로 생긴 데라 들어가는 분도 제대로 안 했었거든요. 그건 아침에 꽃 배달하면서 대충 알아놨답니다(대충이었던게 들어갈 수 있을 줄 알고 무거운 다발 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도 그걸 몰랐나봐요.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도 봤거든요. 다행히 앞에 사람이 있어서 안에서 문을 열어줬답니다. 나갈때는 가능한데 들어올 때가 안 되더라고요. 사실 수시로 들어올 수는 문이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쪽으로 내가 길을 안내한 거였는데 낭패 볼 뻔했어요😅) 그렇게 힘든 배달을 끝내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했어요. 어찌어찌 일 끝내고 바삐 발걸음을 서둘렀어요. 오늘 6시에 눈이 온다고 그래서 그전에 라떼 산책시키려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오니 살짝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얼능 찍고 감기약 먹어야 돼서 집에 오자마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얼른 마시고 감기약 먹고  바로 라떼랑 나왔을때가 6시 7분이었어요. 이제 눈에 보이게 눈이 내려서 라떼는 비옷 입혔고 나도 우산 쓰고 산책시작 했네요.  라떼가 처음에는 이 정도는 괜찮다고 잘 걸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볼일도 여유롭게 보고 신나는 걸음으로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서 성대 쪽으로 가려고 오르막길 가더라고요. 이때도 눈이 세게 내려서 나는 얼른 큰 볼일부터 봤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잘 가던 라떼가 뭐가 이상한지 머뭇거리면서 한 자리만 맴돌고 앞도 안 가고, 옆에도 안 가고 멈춰서 있어서 라떼한테 들어갈래 했더니 얼른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얼른 집으로 가더라고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볼일 볼 새도 없이 우리 라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때 이렇게 눈이 휘날리면서 많이 내릴 때였어요. 그럴 만은 했네요. 그래서 인증 사진 찍어주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400보 걸었네요.  벌써 눈이 쌓였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 너무 눈이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나마 그때 빨리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물 마시기도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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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다이어트 간식 골든츄이바 추천드려요

골든츄이바는 최근 많이 주목받고 있는 간식이기도 하고, 고소한 맛과 달콤한 맛이 조화로운 간식이에요. 초콜릿과 캐러멜 또는 견과류와 같은 재료들이 함께 들어가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죠. 한번 먹어보면 맘에 드실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첫째. 크리스피한 식감과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균형을 이루어서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느낌을 주고,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적당해서 간식으로 먹기 좋더라구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둘째. 저는 초콜릿과 카라멜의 맛이 좋아서 간식으로 건강하게 먹기 딱 좋더라고요. 단 단맛에 예민한 분들은 좀 달다고 느낄수도 있는거같아요~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셋째. 그리고 골든츄이바는 한 번에 먹기 좋은 크기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직장이나 학교에서 간식으로 자주 먹기에 딱 좋은 크기이고, 하나씩 꺼내서 먹기 딱!!!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넷째. 저는 좋았던 부분이 생각보다도 더 "바삭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특히 시리얼 같은 재료가 포함되어 있어 더 많은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골든츄이바 추천 이유 다섯째. 어떤 분들은 간혹 단맛이 너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달거나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간식으로 먹기에 적당히 단맛이 있는 것이 장점인거같아요~ 그리고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칼로리가 155칼로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영양소가 충분히 들어있어서 건강간식이라는 인식이 들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 또는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꼭 추천해보고 싶은 다이어트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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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골든츄이바 추천드려요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입니다 이 제품은 저당 제품으로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이 땡길때 먹기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도 크고 초콜릿도 엄청 달지 않고 그렇다고 엄청 쓰지도 않아서 균형잡힌 맛이 납니다. 30g에 141칼로리인데 간식으로 먹기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간식을 먹을때 추천드리는 조합은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는것입니다. 아메리카노와 초콜릿의 궁합은 최고죠~ 안에 아몬드가 있어서 씹는 식감이 매우 좋습니다. 아몬드 크기가 작았다면 아쉬웠을거같은데 아몬드 크기가 커서 먹을때마다 만족합니다. 점심 먹고 일을 하다가 입이 심심하면 이 초콜릿 반정도를 먹곤합니다.  저당이라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기도 좋고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하나씩 주워먹기 편해서 요즘들어서 자주 먹는 간식입니다. 편의점에서 살수있어서 사기도 편합니다. 초콜릿을 좋아하는데 다른 초콜릿은 성분도 별로고 칼로리도 높은 경우가 많아서 자제 했는데 이 제품을 만나고나서는 초콜릿이 먹고싶을때마다 이 제품을 먹고있습니다. 아몬드가 들어있어서 은근히 포만감도 생기더라구요. 마이노멀 브랜드에서는 소스류만 사봤었는데 우연히 편의점에서 이 제품을 보고 저당이라는 표시를 보고 사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앞으로도 간식으로 계속 사먹을 생각입니다. 다들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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뀰뀰난

마이노멀 다크초코볼 아몬드 후기

커피도 타놓구😙

잊지않고 오늘도 커피타놓기 ♥️ 콜드브루 라떼로 타놨어요. 조금 연하게용!! 너무 차가운건 싫어서 얼음은 빼고 타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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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도 타놓구😙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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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가게는 5시 39분에 마쳤는데 집에 당근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혼자 얼른 종로 5가에 있는 야채집 가서 당근이랑 콜라비 사서 하우스 잠시 들려 생강까지 챙겨가지고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8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0,800보 정도 됐어요 집 와서 부랴부랴 저녁 챙겼는데 그냥 아몬드 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단백질은 4g정도 있지만 65kcal라 점심 때 고구마로 탄수화물 먹은 게 좀 상쇄되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이것만 딱 먹고 안 먹으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았답니다.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으로(190ml  65kcal) 저녁 먹고 감기약까지 먹어 버렸어요. 6시 55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라떼가 낙산으로 가려고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추워서 옆으로 새면서 타이슨카페에 갔답니다. 거기서 페퍼민트 따뜻하게 마셨어요. 얘가 라떼의 친구 타이슨이에요. 카페주인의 애견 포메랍니다. 친화성이 좋아요 우리 라떼 올겨울 들어 첫 핑크 패딩 입혔어요. 근데 라떼가 저옷 입히면 싫어하거든요. 우리 동생이 입혔답니다. 하지만 저게 거의 마지막일 것 같네요. 입히는 것보다 벗길 때 더 싫어하더라고요. 누나를 물어서 피까지 봤답니다. 나도 화나서 때리고 라떼는 대들고 장난 아니었어요.ㅠㅠ 하여튼 카페가 8시까지라서 8시에 나왔고 집에는 8시 36분쯤 도착했답니다.  14,500보네요. 이때만 해도 둘 다 기분 좋았거든요. 집에 들어가서 그 난리가 났었네요. 물은 종일 천천히 나눠 마셔서 2L 완료하고 힘들었는데 혈압은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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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과 마무리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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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화요일 마무리

가게는 5시 50분 마치고 나오고 아직 8천보대라 조금만 더 걷다가 만이천보 넘겨서 홈플러스 들려서 아파트 들어와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42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2,900보였어요 집에 오니까 귤 한박스가 배달 왔는데 사촌 언니가 보내준 거랍니다. 매년 겨울마다 보내주거든요. 우선은 정리를 해야 했어요. 이것도 상하길래 냉장고에 공기 통하게 대부분 넣어놓고 동생 먹을 수 있게 몇 개 빼놨답니다. 그리고 몇 개는 깨졌더라고요. 이거는 내가 먹었답니다. 사실 내가 귤 엄청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면서 딱 끊었던 것도 귤이거든요. 너무 좋아하니까 대량으로 먹어서 앉은 자리에서 10개나 먹을 수 있는데 10개를 먹으면 밥 두세 공기는 될 겁니다😅 지금은 3개만 있을 때 사진이지만 실제로는 5개쯤 먹었어요. 그렇게 치우고 7시 54분에서야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멀리는 못 가고, 아파트 근처만 좀 걸어 다니고 8시 26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600보 입니다. 2L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 겨우 화요일 마칩니다. 이날 너무 피곤했어요. 글은 아무것도 쓸 수 없을만큼 챌린지 정리도 겨우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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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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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듯하게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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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커피☕

딸기 초코 프로핏

새로나온 딸기초코 프로핏 운동 후 단백질 보충하네요. 무당 무유당 무지방으로 상큼한 딸기와 달콤한 초콜릿이 조화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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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초코 프로핏

커피한잔

오후 커피한잔  따뜻한 라떼로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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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더치커피 타서😁

히히 콜드브루 액상스틱 있으니까 너무좋네용 !!ㅋㅋㅋ 모닝커피 타주기~ 우유에 부드럽게 콜드브루라떼로 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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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더치커피 타서😁

[당첨자 발표] 11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11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2/2 (화) - 12/15 (월)     정수기지안맘 쩡♡ tradingcom 행복 입맛없엉 애플짱 들꽃7 CabinCrew 오와둥둥 영진왕빠 알차게💕💕💕 더달달 뉴펜🧡 자스민꽃 미주장   예지영준맘 워니s 감사하며살자 열정남자 핑크색 해피이정 어흥군 아침햇살77 냥이키우기 stopjiji 셰인 들풀지기 인생이여만세 동그라미1 최강수인 막둥왕자 성실한라떼누나 똥삥이 :D 메론잉 우블리에 신혜림 여리나 수경2 마음그릇 슈가블링 치노카푸 보통아이 깁미더머니 한달다이어터 Lisa7 58로가즈아 꽃이뻐 송쩡 빠담소리 다시꿈꾸는세상 사랑혀니 켈리장 호주니어 seabuck 알비나2 u찌니 어트지니요 숫자 ssul0115 딸기와의행복 경이로운다이어트 지니5209323 k2023 juyeon 건빵맛과자 지니5436233 잘될 유지만 난괜찮아용 jeonghee 소나무1234 이하린80 기춘이530707 열정가득 지니5567529 종다리경아 youngran 쉬리107 쉬림프 2민트홀릭 나나나이쁘니 지니5368308 반달진 신금숙비전 오동통내뱃살 재털이 안레몬 여니솔이맘 로앰 불곡산 유지어터 다이어터라구욧~ jinia 진니어트트 해바라기 영선이302 지니5273494 황진희 비비안2 지니지니 파인 저스트영 이건머야 SZ 은연화 피타 와탕카7 망고가좋아 뇌순이 피오리 묜잉 diane0807 멍청이3 KKK용식이22 그냥지나 사비나67 임삼미 목표사십구 멍청이2 깨개갱 서나얌 JJ0202 GUNDDAM 이유리 한소래미 cogo092 워니뚱 인생중 지니어트인 쵸코파이팅구 딸기초코몽 s9424103 dhwhl777 그린라이 아머까오 딸기초코 사스미 늘봄봄 트레비라임 코로세움 쏘뉜 어라라 cry4xydg7q 생강꽃 꼼꼼엄마 라미에뜨 jhy1004 신대방사장꾼 초보지니지니 쪽쭈리 가을 낙엽 기쁨629 똘망천사 happy80 ㄱ비비안나 kpolyext 소돌아이 성아진 지니5346758 뱅뱅뱅뱅뱅 자연하이 링고픽 genie22 수원남 지니5650047 수수깡7 만캐쉬원해요 찌방바 초이동동 우곰이 포미2 프카쟁이 지앤혁 따르 딸냄맘 아떼파파 하얀모래 생각생각 수니8706 양정그린 슈퍼거북 랄라러랄 올란도 하모 하루 빵슈니 혜숙90 카라원 지니5587102 qqu999 건강하게걷 미러 피치 라뿅 지니5185707 몽이04 나는무너 감이오네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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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1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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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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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채소를 그대로 베지칩스 추천 후기

  저는 평소 건강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채소를 그대로 말린 베지칩스를 자주 찾게 돼요. 처음 베지칩스를 접했을 때 가장 놀란 건 진짜 채소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채소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베지칩스를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 중 하나는 다양성이에요. 당근, 단호박, 케일, 비트 등 여러 채소가 섞여 있어서 한 봉지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아침 간식으로 하나 집어 먹거나, 오후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도 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배고픈데 식사하긴 애매할 때 간식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질감이에요. 바삭바삭하면서도 채소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오래 씹어도 질기거나 눅눅하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이 유지돼요. 이 부분이 베지칩스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칼로리 걱정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채소를 그대로 말린 제품이라 불필요한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가끔 초콜릿이나 과자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데, 베지칩스는 그런 부담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맛과 영양 균형도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예요. 채소 본연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살아 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느낌이에요. 평소 운동 후 간단한 간식으로 먹으면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가족 간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들고 다니며 먹기 좋아요. 사무실 책상 위나 가방 안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이 편리함 덕분에 다른 간식보다 더 자주 찾게 돼요. 베지칩스를 먹으면서 느낀 건 ‘간식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하는 점이에요. 바삭하고 맛있으면서도 몸에는 부담이 없는 간식이니까 자연스럽게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꾸준히 사서 먹기 좋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는 채소 본연의 맛 바삭한 질감 다양한 종류 간편한 휴대성 낮은 칼로리예요. 간식으로 만족도 높고 건강에도 신경 쓸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간식이 필요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베지칩스를 선택할 거예요. 정말 하루 중 작은 즐거움이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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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그대로 베지칩스 추천 후기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따듯하게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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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후식으로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카페 가서 시원하게 말차라떼 마셨어요. 오늘 러닝 인증 한거 보여 주면 10프로 할인 된다고 해서 남편 찬스 사용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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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후식으로

새콤달콤 키위주스

오렌지 착즙주스랑 키위주스 라떼 주문 과일이 듬뿍 들어가서 그런지 새콤달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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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새콤달콤 키위주스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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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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