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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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간식 먹부림ㅠㅠ)
마지막 커피 손님까지 있어서 퇴근은 라떼랑 같이 5시 20분에 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18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2,500보예요. 이것도 겨우 걸었네요. 오늘따라 힘이 없었나봐요. 😆 집에 와서도 빨리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빨리 자야 되는데 지쳐서 그것마저 못하고 쇼파에 앉아서 TV 봤어요🤨 그러다 결국 아이스크림을 먹기 시작했어요. 무슨 정신이었을까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집 가야지 하고 나를 아무리 달래도 안 되더라고요.🤣 더위사냥제로 먹었답니다. 그래도 당류가 제로라는 거지 185kcal나 되네요. 또 한 번 터졌으니 계속 먹게 되네요. 월드콘 저당도 먹었어요. 이것도 저당이기만 하고 160ml, 235kcal로 제법 된답니다. 세 번째 제로 아이스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150kcal 입니다😆 그렇게 먹었으니 물은 당연히 잘 들어갔답니다. 2L 더 많이 마셨어요. 그렇게 먹부림을 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뭐라도 좋아서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점심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점심으로 닭고기와 족발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 해 먹었습니다. 묵은지볶음도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는 점심 먹기 전에 라떼랑 중부시장 갔다오면서 길거리에서 먹었기 때문에 여기서는 뺐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거리도 챙겼어요. 동그란 철통에는 족발을 넣었고 사각통에는 치킨 윙 8조각 정도 들어 있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초록통에 채썬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반개 넣었네요. 출근은 12시에 라떼랑 같이 했고 정리하고 문자 보내니까 40분쯤 지났네요. 그리고 바로 점심 차렸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 겸 중부시장 갔다오니까(아몬드랑 땅콩사옴. 땅콩은 가게꺼)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제 저녁에 동생이 먹은 치킨윙인데 이번엔 제법 많이 남겼더라고요. 한8개 이상 된답니다 튀김 옷 다 벗겨내고 뼈에서 살만 바르고 살에 뭍은 튀김까지 잘라내고 재보니까 62g 되네요. 이렇게 큰 그릇에 담아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습니다. 기름기랑 염도가 좀 빠지라구요. 족발도 빼 보니까 제법 많네요. 족발은 어제 저녁에 동생이 먹었답니다. 근데 이번엔 맛이 없어서 많이 남겼다고 하더라고요.(사실 치킨이랑 족발 갖고 와서 나 산책하는 동안 이모한테도 좀 드시라고 했거든요. 근데 이모도 많이는 안 드시고 몇 점 드셨답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다 발라내고 너무 하안 기름은 제거하고 껍질이랑 살 부분 그리고 오돌뼈 같은 거는 담아 보니 154g 되네요. 이것도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간이 많이 돼 있는 거라 물도 두 번 정도 바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도 얇게 썰어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2쪽 채썰어 넣고 방울토마토도 5개 넣고 한편의 닭고기 얹고 다른 편에 잘게 썬 족발까지 올리고 수제 올리브오일드레싱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아침보다 훨씬 푸짐하고 맛있는 샐러드가 된 거 같아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배도 엄청 고팠고요. 족발에는 그릭요거트가 안 어울릴 것 같애서 그릭요거트를 뺐습니다. 닭고기와 족발까지 있으니 단백질도 충분 할 거고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반 정도 먹은 다음에 고기랑 야채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에 있는 김치볶음도 맛있게 먹었어요.(김치볶음은 엄마 먹으라고 씻어서 물에 담갔다가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마늘이랑 볶은 건데 엄마가 이번 김치가 맵다고 힘들어하셔서 가져와서 내가 먹네요. 나한텐 안 매운데 씻었는데도 간는 제법 돼 있네요. 그래도 일반김치보다 싱겁답니다) 점심 차리기 전에 1샷 넣어서 뜨아 1잔 마셨네요. 다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어요 3시쯤 되니까 또 궁금하더라고요. 애사비볼까지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간식을 안 먹을 수 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어제 단식도 하니 배고프고 피곤해서 일찍 잤거든요. 그리고 새벽 12시쯤 깼지만 금방 또 자고 5시 알람도 무시하고 또 자고 거의 8시까지 잤네요. 오늘 아침 꽃배달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늦장을 부리면 안되는데 아침엔 좀 일어나기 싫었네요.😅 10시까지 가게에 가야하는데 아침 먹으려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얼른 스트레칭 하고 부엌가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어제 8시부터 누나랑 잤는데도 아직도 피곤한지 내 방 와서도 저렇게 자네요.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출 것 같아서 음식 준비는 해놓고 화장하고 옷입고 아침 먹고 바로 라떼랑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은 늦게 시작해서 라떼랑 아침산책도 일찍 시작 못 했는데, 배달 다녀오면 시간도 애매하게 남아서 그냥 같이 나가서 누나 꽃배달하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렸다가 배달하고 돌아와서 출근 전까지 오전산책하고 누나랑 출근해서 가게에 같이 있다가 퇴근해서 오후 산책까지 다 해버리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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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금요일 마무리
5시 조금 전에 퇴근했는데 그때부터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하네요. 마저 걸어서 만보 넘기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하만챌 인증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답니다. 오늘은 13,900보네요. 오늘 36시간 단식이라 물먹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그래도 꾸준히 조금씩 마셔서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도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 링크 정리 ✅ 집에서 바로 해보세요!
요즘 건강관리 시작하려는 분들 사이에서 8체질 자가진단이 정말 핫하죠! 저도 처음엔 “도대체 이게 뭐길래 다들 하라는 거지?” 싶었는데요, 무료 테스트 링크 찾아 직접 해보고 나니까 체질에 맞는 음식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더라고요 😳 ✅ 8체질 자가진단이란? 8체질 자가진단은 사람마다 타고난 장기의 강약을 기준으로 체질을 목양, 목음, 토양, 토음, 금양, 금음, 수양, 수음 총 8가지로 분류하는 한의학 이론이에요. 예를 들어, 목양은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해서 육식은 OK지만 바다 생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반면, 수음은 위장이 약해 찬 음식이나 보리, 맥주 등을 조심해야 하죠. 각 체질은 섭취 음식, 운동법, 질병에 대한 취약성까지 다르기 때문에 내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 🧪 무료 테스트 링크 & 진단 방법 전문 한의사 진맥으로 진단받는 게 가장 정확하지만, 요즘은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도 꽤 잘 나와 있어서 참고용으로는 충분해요! 📎 자가진단 링크: https://aiselftest.com/eight/selftest.html 🧠 8체질,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체질명 강한 장기 약한 장기 주요 특징 요약 추천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 목양 간, 담낭 폐, 대장 활동적, 땀이 많음, 말 많이 하면 피로 육류, 뿌리채소, 견과류, 우유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목음 폐, 대장 간, 담낭 팔다리 길고 손발 큼, 장이 약함 소고기, 돼지고기, 뿌리채소, 녹용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토양 위장, 췌장 신장, 방광 대식가, 소화력 좋음, 활동적, 성격 급함 보리, 콩, 팥, 돼지고기, 바다 생선 닭고기, 개고기, 인삼, 술 토음 위장 방광 위 기능 매우 강함, 약/음식 부작용 주의 보리, 팥, 녹두, 오이, 돼지고기, 조개류 닭고기, 개고기, 고추, 후추, 인삼, 홍삼 금양 폐, 대장 간, 신장 열에 약함, 아토피, 햇빛에 민감 채식 위주 식단, 해산물, 조개류, 메밀, 녹두 육류, 인공 조미료, 약 (한약·양약) 금음 간, 신장 폐, 대장 화 많고, 대장 질환 자주 발생 육류, 뿌리채소, 인공 조미료 음식 푸른 잎채소, 해산물, 게, 조개류 수양 신장, 방광 췌장, 위장 땀 적음, 변비 있음, 냉수욕 건강에 도움 인삼, 대추, 계피, 생강, 꿀, 닭고기, 개고기 오이, 참외, 보리, 맥주, 돼지고기, 얼음 수음 방광 위장 소화력 약함, 따뜻한 음식 선호 인삼, 대추, 생강, 계피, 꿀, 닭고기, 개고기 보리, 맥주, 얼음, 참외, 오이 등 찬 음식 체질에 맞는 생활이 면역력과 자율신경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한의원 자가진단표 저는 금양체질로 나왔는데, 평소 아토피와 속쓰림이 심했던 이유가 이제야 이해되더라고요.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 진짜 한 번쯤 해보면 삶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 여러분은 어떤 체질로 나왔나요? 댓글로 체질 결과랑 궁금했던 점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금요일 시작
어제 밤에는 자다 깨다 했답니다. 요즘 복면가왕을 보다가 자는데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보고 졸다가 또 보고 그랬어요. 잠을 잘 못 자니까 계속 보게 됐네요. 잠의 질이 좀 안 좋긴 한데 잠이 워낙 안 오는 것도 이유가 있고 피곤해서 챌린지 정리만 마치면 일찍부터 누워있는데 쉽게 잠이 오진 않아요. 하긴 챌린지 정리하고 거실에서 TV 보면 좋은데 그럼 자꾸 뭘 먹게 되서 아예 침대에서 탭으로 살짝 보다가 자는데 그러다가 도저히 못 참고 견과류간식 몇 번 먹었지만 그래도 거실보다는 덜 먹는 거 같고 저녁되면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이럴 때 거실에 있으면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해서 그나마 자려고 침대로 간답니다. 하지만 잠이 안 올 땐 침대에서도 자다 깨서 이렇게 날밤을 샐 때도 있어요. 5시에는 서서히 깨서 6시인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점심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던거에 비하면 아주 많이 찌진 않았지만, 내 기준선인 62kg을 살짝 넘겼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나 단식을 하려 하는데 엄마면회 가니까 멀미때문이라도 먹는 게 좀 걱정스럽네요. 그냥 36시간 금식할 생각입니다. 뭘 먹으려면 아침이 제일 나은데 멀미 때문에 아침을 못 먹게 되면 애매해지거든요. 어제 4시 이후로는 아메리카노1잔밖만 마셨기 때문에 4시로 잡으면 될 것 같고 내일 아침 6시 이후에 아침 먹으면 될 거같아요. 물론 단식은 데미지가 있으니까 100% 확신은 못 한답니다. 하다 힘들면 나도 중단해버리거든요.😅 오늘은 아메리카노만 마셔야 하니까 그게 좀 아쉽네요. 크샷추 마시고 싶은데... 오늘 저녁엔 비 예보가 있으니 라떼 아침산책해야 했는데 그리 일찍 일어나진 못했네요. 라떼랑 7시 17분에 나왔답니다. 산책은 근처 성균관대 경학공원 갔다오고 그 근처 산책해서 약 1시간 정도 걸렸답니다. 특별한 목적지 없이 천천히 라떼가 냄새 맡고 싶은 곳으로 동네 산책하다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동네 병원, 공원 산책 체크는 했네요🤗 1시간이나 걸었는데 천천히 걸었는지 2,900보 밖에 안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평생 다이어트를 하며 살고 있는 것 같네요 ㅋㅋㅋ 다이어트 망법중에 보조식품도 먹어보고 요가 필라테스 헬스 댄스스포츠 태권도 복싱......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저한테 안 맞는건지 큰 효과를 못봤어요ㅜㅜ 근데 이번 다이어트 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효과를 좀 봤네요~~~ 졔 다이어트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올리브오일과 레몬 한숟가락씩 먹고 공복상태로 집 바로 옆에 있는 공원을 빠른걸음으로 30분걷고 10분쉬고 다른 다이어트망법으로 슬로우조깅 30분씩하고 있어요~~~~ 공원에서 돌아오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아파트 46층까지 계단으로 걸어 올라 가면 10분에서 13분 정도 걸리는데.... 온몸에 땀이 흥건하게 나면서 몸이 매우 개운하고 가벼워지는게 느껴지네요^^ 처음에 슬로우조깅을 할 때 발목에 통증을 느꺼서 10분씩 시간을 늘려아며 운동했더니 통증은 사라지고 발목에 근육이 생기는 것 같아요!!!! 운동후 집으로 돌아와서 토마토 당근 사과 양배추 양파를 살짝 익혀 올리브와 믹서에 갈아 아침마다 먹고 있어요 (여기서 양파는 전자렌지로 3분정도 익혀야 아리지않고 단맛이 나요!!!)이런 방법으로 3개월을 했더니 몸무게는 6kg가 빠지고 혈당은 89~92 mg/dL혈압은 100~105mmHg 관리하기 전 보다 매우 좋아져서 주치의샘께 칭찬도 들었어요~ 나이가 점점 들면서 운동을 하며 식단관리를 하지 않으면 살이 잘 안 빠져서 식단과 운동은 꼭 같이 하고 있어요 점심은 제가 먹고 싶은 음식 (빵 짜장면 피자 스파게티 등)으로 먹고 저녁은 고구마와 우유를 갈아서 고구마라떼를 먹고 있습니다 퇴근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46층까지 계단을 오르고 있습니다 제 생활 습관이 달라지니깐 몸의 변화가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이제부터는 생활속에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가며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해야겠어요~
용용님
운동 전 커피 ☕
운동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최근 강민경 유튜브를 보다가 ‘블글라’라는 말을 처음 들었어요. 처음엔 무슨 신조어인가 했는데, 바로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더라고요. 강민경 블글라 조합이 요즘 인기라길래 직접 마셔보고 후기 남겨봐요! ✅ 블글라, 진짜 뭐길래 난리야? 블랙글레이즈드 라떼는 스타벅스의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2019년부터 매년 출시돼 누적 2,100만 잔 판매된 스테디셀러예요. 진한 커피 + 글레이즈드 크림 + 치즈폼이 섞인 아인슈페너 스타일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 강민경 블글라 커스텀 레시피는? 영상 속 강민경님은 이렇게 주문했더라고요: 그란데 사이즈 글레이즈드 소스 적게 초코 드리즐 적게 에스프레소 샷 1 추가 이 조합이 덜 달고 진한 커피 맛을 살려줘서 스타벅스 커스텀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블글라 칼로리 & 디카페인 가능? 톨 사이즈 기준 칼로리 약 330kcal 내외 디카페인 변경 가능, 샷 추가도 OK 우유는 오트밀크나 저지방우유로 바꿔도 맛 조화 좋음 커스텀 잘 하면 달지 않으면서도 깊은 맛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번에 톨 사이즈로 마셨는데, 다음엔 벤티로 마셔보고 싶어요. 특히 글레이즈드 크림 폼이 너무 부드러워서 위에 따로 섞지 말고 그냥 마시는 게 진리! 강민경 블글라 궁금했던 분들,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혹시 여러분은 스타벅스에서 어떤 커스텀 조합으로 드시나요? 블글라 디카페인 버전 드셔보신 분 계시면 후기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지니어트 블글라 후기 보러가기
막둥왕자
커피도 마시구요😄😄
저는 점심때 잠깐 나갔다가 아이스카페라떼 테이크아웃 해왔더영😁 히히 커피가 있어야 오후도 또 힘 낼 수 있을거같아서욤!!ㅋㅋ
자스민꽃
🍬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게 끊기지 않는다면? 요즘 핫한 저당&제로 제품으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당&제로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저당&제로 제품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롯데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블리비 “0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싶을 만큼 청량감이 좋아요 🥤 일반 펩시보다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훨씬 산뜻해요. 운동 후나 식단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늘 쟁여둡니다. 👉원문보기👈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2️⃣저당 초코볼 @JJ0202 초코 덕후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당류는 낮지만 코팅이 진짜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랑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굿! 입 심심할 때 한 봉지만 까먹으면 폭식 방지템 완성입니다. 👉원문보기👈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3️⃣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링고픽 빵순이 다이어터의 필수템 😋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단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확 줄었어요. 저당 잼이랑 같이 먹으면 일반 잼보다 훨씬 깔끔하고 덜 느끼해요. 식단 중에도 “디저트 타임”이 가능해져서 행복합니다. 👉원문보기👈🍞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4️⃣저당제로 음료 4가지 @치노카 저는 저당/제로 제품 중 제로음료를 가장 추천해요! 🥤 예전엔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탄산이 너무 마시고 싶을 때 사이다를 찾곤 했는데, 요즘은 제로음료 덕분에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마시는 건 나랑드 사이다, 탐사 제로사이다, 홈플러스 제로음료, 일화 제로맥콜 네 가지예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깔끔해서 번갈아 마시기 딱 좋아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나랑드 사이다의 청량감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5️⃣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자스민꽃 말차 덕후에게 신세계 💚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쉐이크로 완벽해요. 꾸덕한 식감이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 우유 대신 두유랑 섞으면 더 고소해요! 👉원문보기👈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6️⃣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정수기지안맘 예전엔 너무 달아서 못 마셨던 모구모구가 제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젤리 식감은 그대로인데 단맛이 확 줄어서 부담 0! 베리향이 상큼해서 냉장고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요. 👉원문보기👈[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7️⃣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쩡♡ 과일향 톡 쏘는 제로 탄산수로 진짜 인생템이에요 🍓 설탕 0g인데 입안에 단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공복에 마셔도 자극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 👉원문보기👈(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 저당&제로 제품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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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점심에 일찍 먹었더니 살짝 배고프고 카페인도 필요하고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팥도 조금 넣어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퇴근해서 올리브영과 다이소 들려 필요한 물품도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 오는데 비가 한방울씩 내리더라구요. 들어와서는 간식 먹을까봐 애사비볼 한포 먹었어요. 비 오니까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라떼가 계속 누나 따라다니면서 눈치를 주네요. 오늘부터 계단 오르기 39기도 시작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물도 두컵 마셔서 2L도 완료했거든요 라떼가 계속 눈치를 줘서 결국 6시 22분에 데리고 나갔지만 빗방울이 떨어지니까 라떼가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간다고 하네요. 거의 6분만에 들어왔고 나간 게 좀 아까워서 계단으로 9층까지 올라왔답니다. 오늘은 13,500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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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과 프로틴 드링크와 바
라떼랑 산책하고 있는데 빈속에 나왔더니 배고프고 살짝 어지러운 것도 있어서 라떼가 간식 먹겠다고 벤치에 앉을때 나도 견과류 빼서 먹었답니다. 물론 나 혼자 먹진 않고 라떼도 좋아해서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특히 우리 라떼는 아몬드 캐슈넛 땅콩만 좋아한답니다. 다른건 안먹더라구요. 집에와서 아침 차렸네요. 산책나가기 전에 빨래 한 것도 널어야 했고 9시 초반에는 엄마 면회하러 나가야 되기 때문에 간단히 차렸어요. 시간 안 되면 길가에서 먹을 수 있는 걸로~ 접시엔 당근 스틱과 미니오이 2개, 방울 토마토 5개, 사과 한쪽, 자두 3분의 1 담았고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 바까지 단백질도 꼭 먹으려고 챙겼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입니다. 단백질24g, 250ml 105kcal 입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맛과 같은데 테이크핏에서 고소한 맛이 제일 잘 넘어가고 맛있네요. 더단백 프로틴은 40g,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더단백은 단백질g 수가 높아서 골랐는데 영 잘못 고른 것 같아요. kcal도 높지만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코바라고까지 적혀 있더라고요. 보기에도 완전 초코바죠😅 안에 크렁키하고 맛도 거의 초코바랍니다. 당류도 7g이나 있어서 먹을 때 좀 불안한데 우선 샀으니까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음부턴 그것도 체크해야겠어요. 산책할 때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 야채와 과일 먹고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 바까지 먹고 남은 당근 스틱은 저렇게 비닐에 담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시간 없으면 싹 다 챙겨서 나와야 하나 했는데 당근스틱 몇 개만 가져가네요. 근데 막상 이거 먹는 건 까먹었답니다. 나중에 점심에 먹었어요. 견과류까지 쳐서 이 정도 먹으니까 450kcal 정도 하고 든든하더라고요. 물론 그 든든함이 오래가진 않지만. . . 그런데 프로틴 드링크 때문인지 지하철만 타고 갔는데도 약간 멀미가 났답니다. 이게 혼합 음료고 우유는 아니라도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울렁거릴 수 있겠더라고요. 아무래도 도보로 움직일 때가 아니라면 프로틴 드링크는 빼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하나 또 배웁니다. 난 우유만 멀미의 나쁜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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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움직여서 스트레칭 하고~ 준비해서 7시3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누나랑 산책하는 길에 의자 있는 곳은 어떻게든 기억해서 저렇게 딱 앉아서 간식 주라고 기다린답니다. 항상 똑같은 의자가 아니고 가는 길목마다 다른 의자들을 기억해내는데 보통 내가 라떼한테 한번이라도 간식을 준 의자들이거든요. 어쩔 땐 원래는 안 되는데도 사람 없을 때 준 적이 있는데 사람 앉아 있는데도 자기도 앉아서 간식 먹는다고 기다릴 때는 난감해요😆 1시간정도 산책해서 8시 5분에 집에 들어왔고 3,400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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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필요한 재료를 사와야 했어요. 요거트랑 필요한게 있어 근처 시장까지 가서 사 와서 다시 우리 가게에 갖다 놓으니까 5시 반이나 됐답니다. 그러고 집에 들어오니 거의 6시쯤 됐네요. 14,100보지만 오늘따라 배달이 많은 거라 더 많이 지쳤지만 라떼를 보니 또 마음이 짠했답니다. 잠깐 18분이라도 나와서 산책했어요. 오늘은 라떼가 짧은 산책길로 갔답니다. 얘가 누나 생각했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오늘은 15,1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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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커피
오후에 시원한 아이스라떼로 카페인 충전해요 일 보면서 시원하게 마셔요 남은 어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당첨자 발표] 9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9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14 (화) - 10/20 (월) 쩡♡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tradingcom 입맛없엉 자스민꽃 알차게💕💕💕 안레몬 CabinCrew 영진왕빠 오와둥둥 미주장 뉴펜🧡 감사하며살자 한소래미 워니s 더달달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지니5567529 치노카푸 보통아이 열정남자 슈가블링 호주니어 최강수인 예지영준맘 마음그릇 셰인 냥이키우기 아침햇살77 신혜림 로오스엔 인생이여만세 핑크색 stopjiji 동그라미1 Lisa7 :D seabuck 메론잉 쉬림프 머랭22 불곡산 해피이정 여리나 현유리 들풀지기 막둥왕자 슈롭 켈리장 어트지니요 사랑혀니 다시꿈꾸는세상 잘될 목표사십구 juyeon 한달다이어터 어흥군 난괜찮아용 경이로운다이어트 k2023 ssul0115 빠담소리 재털이 다노맘 오동통내뱃살 다노밑에담요 당고딩고 비비안2 트레비라임 뇌순이 숫자 로앰 jeonghee 쉬리107 u찌니 제벌 소나무1234 우곰이 지니5209323 JJ0202 이또하트 이하린80 김치볶음밥밥 쪽쭈리 피타 서나얌 2민트홀릭 지니5368308 기춘이530707 수수깡7 지니5436233 dhwhl777 열정가득 나쁜엄마 영잔디 diane0807 s9424103 GUNDDAM 진니어트트 KKK용식이22 얌이얌이 늘봄봄 이야기 딸기와의행복 인생중 셰어 임삼미 밍키199 어라라 지니5611129 나나나이쁘니 신금숙비전 대박e 블리비 따르 58로가즈아 청둥산 송쩡 프카쟁이 성아진 코로세움 토끼7777 저스트영 쏘뉜 생강꽃 Oracle 유지어터 깁미더머니 수경2 좋은거야 쵸코파이팅구 언제나행복 kpolyext 멍청이2 주여니2 꿈굽는사람 멍청이3 지니어트인 딸냄맘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터라구욧~ cogo092 지니5273494 genie22 껌씹는여우 지니5480213 아머까오 yh1008mom 아이들맨 딸기초코 반달진 영선이302 happy80 그냥지나 블랙커피 가을이네 Kint 붕붕아아 정채린 와탕카7 2023걷자 지금이순간7 워터멜론 펭윙 링고픽 쁘띠허니 까루루 해바라기 초보지니지니 어느멋진날29 다공2 지니5397807 jjung2 폴바셋 딸기초코몽 지니5593968 마고할미 1만보 지니5269242 감이오네 김밥말아 복된사람 지니5346758 지니5439007 지니5289758 지니5628876 지앤혁 수원남 지니5541778 깐징짱 하잉요 솔트1 안봉필 hyesuk100 고구마러버 jsmfresh1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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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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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
6시 반 좀 일어난거 같네요. 5시부터 눈 떴어도 침대에서 꼬물꼬물 하다가 핸드폰에 S펜이 없어져가지고 그거 찾는다고도 시간이 갈렸답니다.ㅋㅋ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이 쪘어요. 어제 집에 들어와서 간식 좀 참고 자려는데 도저히 안되서 견과류 를 좀 먹었거든요. 그것만 아니어도 한 1~200g은 덜 찔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 라떼는 누나 홈트 하니까 내 방에 와 있었거든요. 아침산책 나갈 타이밍이긴 한데 아직 우산 쓴 사람도 있고 바닥이 너무 척척해서 아무래도 아침 먹고 나가야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월요일 마무리
퇴근할 때까지 6천보 대였거든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큰 건물 실내에서 마저 걷고 집에는 6시 25분에 들어가니까 13,300보네요. 비가 많이 오니 라떼는 저녁 산책 못 시켰네요. 그래서 살짝 나를 때려보는 것 같았답니다.😅 집에 와서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다시 혈압챌 시작했는데 오늘 혈압이 좋네요.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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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시작
5시에 살짝 눈이 떠지긴 했지만 일어나기 싫었답니다. 비가 오고 오늘은 여유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생각이 있었죠. 특히 밥을 9시에 먹어야 되는 이유도 있었고 좀 조금만 더 누워 있다 싶다 했더니 6시 라디오까지 들으면서도 누워있었네요. 그러다 비오더라도 라떼 아침 산책이 더 나을거 같아어 맘잡고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허리가 조금 불편해서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홈트하는 데도 내방에 오지도 않고 침대에서 이렇게 잘 자고 있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많이 걷진 않았지만 3시간이상 밖에 나와 있어서 라떼도 좀 피곤할수도 있었겠죠? 오늘 아침도 비오고 어둡고 축축해서 지금은 안 나가나보다 싶은가 봐요. 하지만 오늘 내내 비예보 돼있고 아침이 나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라떼 비옷을 입혔더니 약간 언짢아 합니다. 7시 43분에 나갔지만 비오니 걷기 싫어하더라고요. 작은 볼일 보고 아무래도 나온 게 아까워서 아파트 한 바퀴만 도니 큰볼일까지 봐서 15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어여 빨리 들어가자 하는 표정 아닌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직장인 체지방 -8kg 다이어트 후기(식단.운동)
인바디 먼저 공유할게요~! 처음 운동 시작 시기에는 떡볶이나 자극적인 음식 위주의 식습관, 잦은 외식, 하루 12시간 이상 좌식생활로 58키로에 체지방률이 21kg대였어요 3개월간 피티 받으며 16kg -> 혼자 운동하며 현재는 13kg 유지하고있어요. 피티와 식단을 함께 진행했고 (20회 130만원, 서울 강남 기준) 독한 마음으로 식단을 다잡기 시작했어요. 기본 식단은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를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직장인이지만 도시락을 챙겨다녔고 <바르닭 닭가슴살, 오쿡 닭가슴살볼> 주로 많이 먹었어요! 저녁약속때는 가능한 한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고기, 회를 먹으면서 유지했어요. 물론 직장인이다 보니 100% 철저한 식단은 어려웠어요. 점심약속 자리에서 외식도 하고, 주말에는 케이크나 빵처럼 달달한 걸 먹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날이 있더라도 다음 끼니부터 다시 식단을 리셋하며 ‘포기하지않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 운동은 초반에 피티 20회를 등록해서 체계적으로 시작했어요. 체형 교정부터 근력운동의 기본을 배우면서 몸의 변화를 직접 느꼈어요. 이후로는 혼자 헬스장에 다니며 운동 루틴을 유지했는데, 요즘은 주 3회 정도 꾸준히 헬스장을 다니며 유지하고 있어요. 피티할때 루틴은 유산소 10분-근력운동50분-스트레칭10분-유산소30분 이였어요! 유산소는 하체한 날은 사이클, 상체한 날은 러닝머신(경사 16도 속도 4) 혹은 천국의계단 속도7 로 하였어요. 또 가장 하체라인 변화를 많이 본 건 <폼롤러 활용 스트레칭> 덕분였어요. 참고한 유튜브 공유해요! 이 영상 중 에이핏 영상 상체, 하체 스트레칭 각각 있는데 운동한 날 마무리로 꼭 해줘보면 3주면 허벅지 사이에 공간이 생겨요.. 추천합니다!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진니어트트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카페에 1시간 4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이제는 많이 피곤하고 졸립더라구요. 집에 들어가면서 동생한테 전화 걸었더니 아이스 커피가 먹고 싶다 해서 메가커피에서 포인트로 테이크아웃해서 집에 들어왔어요. 집에는 5시 8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3,200보 입니다. 아까 카페에서도 뜨아 마시면서도 물도 많이 챙겨 먹었거든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마시셔서 2L도 완료했어요. 피곤하고 배고픈 하루라 챌린지 정리만 빨리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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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커피
칼국수먹고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짝궁은 커피 안마셔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들꽃7
일요일 시작
어제 거의 12시까지 TV 보고 쇼파에 있었답니다. 챌린지도 늦게 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꼼짝하기가 싫었네요.(사실은 가자말자 엄마 드리려고 산 김치가 도착해서 그거 정리하고 썰어놓고 설거지하고 할 건 좀 있었어요. 그러고 나선 힘이 다 빠졌는지 2시간이상 가만히 앉아있었네요😅) 가만히만 있으면 다행인데 또 배고프고 입심심하니까 견과류 간식도 먹었답니다. 간식 먹고 약간 배가 딩딩한 채로 잤으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기가 싫었네요. 침대에서 꼼지락 거리고 뒹굴거리다가 7시 반 한참 지나서 일어났어요. 한 3일 연속 4시대 다 기상했더니 오늘은 좀 더 침대에 누워있고 싶었답니다.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은 하고~ 몸무게 재보니 800g이 쪘네요. 내기준인 62kg도 조금 넘었구요. 어제 내가 먹부림 잔뜩 한거니까 오늘도 빼야죠. 급찐급빠를 할지 단식을 할지는 아직 유동적이랍니다. 사실 부작용은 급찐급빠가 그나마 덜 있는데 엄마 면회 가야 하는데 아직 약간 비냄새 나는 날씨라 멀미가 심할까봐 먹고 가는게 쉽지 않구요. 그냥 상황 봐서 하려합니다. 뭘 꼭 해야지 하는 생각도 에너지도 없네요. 그냥 조금 시간이 없으니 엄마면회나 빨리 가자고 생각했어요. 9시 엄마면회 가려니 라떼 아침산책은 안되고 갔다 와서 산책 시키려고 합니다. 어차피 바닥이 좀 척척하더라고요. 밤에까지 비가 왔었나 봐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조금 섭섭해 하네요. 형아랑 쉬고 있어 하니까 형아 침대로 쏙 올라갔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