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구운 갈비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촉촉하게 구운 갈비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하체 강화 기구운동으로
상,하체 운동을 병행하면서 심폐기능 강화,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감소하는데 도 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게란과 두유🥚
아침 운동후에 구운계란과 삶은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 주고 고소한 두유도 같이 챙겨 먹어요
들꽃7
수분충전
충분한 수분 섭취로 건조함 막고 호흡기와 피부 촉촉하게 지켜요
인생이여만세
상체 기구운동
상체와 어깨부위의 근육강화와 복근 강화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기구운동으로
허리와 복부 근육을 강화시켜 골반의 유연 성과 탄력을 증가시켜 주는 허리돌리기와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 전거 타기로 건강을 위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구운콘칩
콘칩 먹었습니다 넌GMO라 좋습니다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공복물 한잔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아침이네요.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 을 배출하여 좋은 공복물로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봄철채소] 치커리 치킨 샐러드 : 쓴맛의 치커리, 봄에는 달달하게 [수량] 3~4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리스트] 치커리 닭 안심 200g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후추 [조리 단계]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 씻고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게 3등분으로 자릅니다. 끓는 물에 데친 닭 안심은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 구워줍니다. 닭 안심이 구워질 동안 유자청 소스를 만듭니다. 유자청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식초 대체 가능) 맛소금 한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섞어 줍니다. 통에 치커리를 넣어 유자청 소스와 섞이도록 뚜껑을 덮어 흔들어 줍니다. 닭 안심을 먹기 좋게 자르고 치커리 샐러드 위에 올려줍니다. 닭 안심은 담백하고 샐러드는 달달하여 봄철 입맛을 돋고 건강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조리 팁] 노브랜드 닭 안심을 사용하면 조리가 간편합니다. 닭 안심을 굽기 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치면 닭 잡내 및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유자청은 양에 따라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와 섞을 때는 구운 닭 안심을 식힌 후에 올리고 뜨거운 닭 안심과 함께 먹으려면 분리해서 플레이팅합니다.
조인순
목살구이
노릇하게 구운 목살 구이와 달래 무침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맘스터치 후덕죽 신메뉴 3종 총정리 — 칼로리·가격·솔직후기 (싸이버거·통새우·빅싸이순살)
안녕하세요 :) 요즘 '맘스터치 후덕죽' 광고하더라고요? 혹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보셨나요? 거기서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나오신 분이 바로 후덕죽 셰프님이에요. 경력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셰프님이 맘스터치랑 콜라보했다는 소식에 저도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후덕죽 셰프님 실제 가게는 못 가더라도 맘스터치 정도는 먹을 수 있잖아요~~!) 오늘은 후덕죽 싸이버거, 통새우버거 직접 먹어보고 빅싸이순살까지 포함해서 3종 칼로리·가격·맛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신메뉴 3종 가격 정리 메뉴 단품 세트 후덕죽 싸이버거 6,400원 8,900원 후덕죽 통새우버거 6,700원 9,200원 후덕죽 빅싸이순살 15,500원 — 후덕죽 빅싸이순살맥스 24,000원 — 후덕죽 와우순살 14,700원 — 후덕죽치킨 반마리 11,400원 — 후덕죽치킨 한마리 20,500원 — 싱글세트, 커플세트도 있으니 매장 키오스크에서 조합 확인해보세요 :) 앱 쿠폰 꼭 챙기세요! 맘스터치 공식 앱에서 쿠폰팩 제공 중이에요. (얼마 안 남았네요..!) 기간: 2026년 3월 12일(목) ~ 3월 21일(토) 후덕죽 싸이버거·통새우버거 무료 세트업 쿠폰 2매 → 단품 가격으로 세트 먹을 수 있어요 (2,500원 절약!) 후덕죽 빅싸이순살 펩시제로콤보 5,000원 할인쿠폰 2매 → 17,400원짜리를 12,400원에! 단, 쿠폰은 1개만 적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기간 내에 방문하신다면 앱 먼저 확인하고 가세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확인! 단품 575kcal (총 내용량 285g) 나트륨 1,400mg → 1일 기준치의 70% 단백질 32g (기준치의 58%) 포화지방 3.2g (21%) 칼로리 자체는 285g짜리 버거치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근데 나트륨이 70%예요. 이 버거 하나에 하루 소금의 70%. 예고편으로 알고 드세요 ㅎㅎ 단백질 32g은 오히려 인상적입니다. 닭다리살 패티 덕분인지 단백질이 꽤 높아요. 운동하시는 분들한테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단면을 예쁘게 칼로 잘라봄..) 맛은? 일단 두께감부터 남달랐어요. 손에 잡자마자 묵직한 느낌 ㅎㅎ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기존 싸이버거랑 비교하면 차이가 나는 포인트가 딱 2가지예요. ① 칠리소스 두반장, 고추기름, 토마토가 들어간 중화풍 칠리소스인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요. 칠리새우 소스 생각하고 갔는데 달달하고 감칠맛 있는, 대중적인 맛이에요. 오히려 어린이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정도? 아래에 깔린 기존 싸이소스 + 치즈가 강한 맛을 잡아줘서 중화풍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느껴져요. ② 궁채 피클 대신 들어간 건데, 오독오독 씹히는 초록색 나물이에요. 중식당에서 곁들임으로 나오는 그 궁채요 :) 피클 특유의 신맛이 없고 수분감이 있으면서 아삭한 식감이에요. 신맛 싫어하시는 분한테는 오히려 좋을 수 있어요. 근데 씹히는 식감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은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총평 중화풍이라지만 과하지 않고 싸이버거 팬이라면 "어? 이거 맛있는데?" 하고 바로 적응돼요. 다시 사먹을 의향 충분히 있고, 추천합니다 ✓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단품 600kcal (총 내용량 275g) 나트륨 1,081mg → 1일 기준치의 54% 단백질 17g (기준치의 31%) 포화지방 2.8g (19%) 3종 중 칼로리는 가장 높지만 나트륨은 오히려 싸이버거보다 낮아요. 단백질은 17g으로 싸이버거(32g)보다 낮은 편이에요. 새우 패티 특성상 닭다리살보다 단백질이 적은 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통새우버거 분해..) 맛은? 컨셉은 중식 크림새우를 버거로 재해석한 것. 통새우 패티에 레몬 크림소스가 올라가요. 처음 한 입은 꽤 신선했어요. 새콤하면서 부드러운 크림 맛이 통새우랑 잘 어울리고 레몬이 들어갔는지 청량한 느낌도 살짝 있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패스트푸드에서 새우버거는 기대치가 애매해요. 싸이버거처럼 두툼한 임팩트가 없고, 크림소스가 가볍다 보니 한 입 먹고 나서 "오!" 하는 느낌보다 "음, 괜찮네" 정도? 맛은 분명히 맛있는데, 정가(단품 6,700원)에 시키기에는 살짝 아쉬운 게 있어요. → 쿠폰 적용해서 세트 가격에 먹는 걸 추천해요! 총평 중식 크림새우 좋아하시는 분, 새콤달콤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싸이버거 같은 임팩트 기대하시면 기대치 조금 낮추고 가세요. 쿠폰 있으면 추천, 정가엔 취향 탐.. 후덕죽 빅싸이순살 정보 + 칼로리 주의사항 ⚠️ 칼로리, 이렇게 계산하세요 공식 영양정보: 100g당 255kcal 총 내용량: 635g (빅싸이순살 기준) 한 박스 전체 = 약 1,619kcal 여기서 함정이 있어요. 100g당 255kcal만 보면 낮아 보이는데 박스를 혼자 다 드신다면 약 1,600kcal예요. 2~3명이 나눠 먹으면 1인당 500~800kcal 정도로 떨어져요. 공유용으로 시키는 게 칼로리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입니다. 나트륨은 100g당 350mg(18%) 수준이라 싸이버거(1일 70%)보다 훨씬 낮아요. 나트륨 걱정은 덜해도 됩니다 :) 맛은? 상자 뚜껑 열기도 전에 냄새부터 달랐어요. 잘 하는 중식당에서 깐풍기나 어향가지 나올 때 그 향 있잖아요? 자극적이면서도 식욕 팍 올라오는 그 냄새가 그대로 나요. 진짜 기대치 확 올라갔습니다 ㅎㅎ 뚜껑 열면 어향소스가 촉촉하게 뿌려진 순살치킨이 8~9조각 들어 있어요. 깐풍치킨이랑 생김새가 비슷해요. 한 입 먹으면 매콤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동시에 와요. 칠리소스처럼 자극적으로 강하진 않고 맵 + 달 + 새콤 + 향까지, 이 네 가지가 레이어처럼 느껴지는 맛이에요. 목이버섯 조각이 간간이 씹히는 것도 중식 느낌 살려줘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신맛이 생각보다 도드라져요. 양꼬치집 꿔바로우 소스 산미랑 비슷한 수준이에요. 달달한 치킨 소스 기대하고 가면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중화 조미료 향도 제법 있어서 중식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거지!" 싶겠지만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무난한 치킨 원하시면 좀 다를 수 있어요. 총평 중식 마니아분께는 진짜 추천. 신맛·강한 향 별로면 살짝 호불호 있는 메뉴예요. 중식 좋아하면 강추, 신맛 민감하면 맛보기만 추천 소스 3종 비교 — 이게 핵심이에요 이번 후덕죽 콜라보의 진짜 컨셉은 소스예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덕죽 빅싸이순살 소스 중화풍 칠리소스 레몬 크림소스 어향소스 중식 원형 칠리새우 크림새우 어향가지/어향육사 맛 방향 달달 + 감칠맛 새콤 + 부드러움 매콤새콤 + 강한 향 단품 칼로리 575kcal 600kcal 100g당 255kcal 호불호 낮음 (대중적) 중간 높음 (신맛 강함) 메뉴마다 소스가 완전히 달라요. 같은 후덕죽 컬렉션이지만 세 가지 다른 중식 요리를 경험하는 거예요. 이번 후덕죽 셰프 컬렉션, 칼로리만 봐도, 맛만 봐도 각자 개성이 뚜렷한 3종이에요. 한 줄 요약하면 ✓싸이버거: 무난하게 맛있음 ✓통새우버거: 쿠폰 있으면 추천 ✓빅싸이순살: 중식 마니아용, 호불호 있음 4월엔 김풍 작가 협업 메뉴도 나온다고 하니 셰프 컬렉션 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네요 :) 여러분들도 함 드셔보시고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나만의 음식 리뷰] 달달하고 부드러운 봄철 호박 무침
[달달하고 부드러운 봄철 호박 무침] (3~4인분 기준) ⏱ 소요시간 약 15분 재료 리스트 (3~4인분) 호박 2개 오일 2스푼 양조간장 2스푼 (고추가루 2스푼) 식초 2스푼 설탕 1스푼 대파 6~8cm 참기름 2스푼 참깨 2스푼 조리 단계 호박을 깨끗이 씻어 2~3mm 두께로 동글게 썰어주세요. 후라이팬에 오일을 두르고 호박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구운 호박을 그릇에 담고, 양조간장· (고추가루) ·식초·설탕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조리 팁 호박은 얇게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 맛이 살아납니다. 중불에서 천천히 구우면 식감이 부드럽고 단맛이 올라와요. 양념장은 미리 섞어두면 호박에 고르게 배어 풍미가 좋아집니다. 후기 (다이어트 관점) 호박은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없어요. 기름을 최소화하고 간단한 양념으로 무치면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단독으로 먹어도 저칼로리 간식처럼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중 관리가 중요해지는데, 잘 붓는 체질인 저에게 아주 좋은 재료로 이런 가벼운 호박 요리가 식단을 지탱해주는 든든한 선택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매운 고추가루가 들어가면 식욕이 댕겨서 무침을 할때도 되도록 고추가루는 사용 안하고 있어요. 좋아하면 취향에 맞게 넣으셔도 될 듯해요.
동그라미1
콘칩
구운 콘칩 먹었습니다 바삭바삭해서 식감 좋습니다 구운거라 열량 낮고 콜레스테롤 부담도 없습니다
오와둥둥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과 달걀 스크램블로 짝꿍 아침 챙겨주네요.
쩡♡
건강사과와~~
아침 건강사과와 삶은 고구마 구운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요
예지영준맘
어깨돌리기
팔과 어깨,옆구리의 유연성과 탄력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기구운동으로 근육을 풀어내어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두부 샐러드
노릇하게 구운 두부를 넣은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쩡♡
하체 근력 강화
앉아서 다리밀기 기구운동으로 하체근력 과 상체와 어깨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두유와 계란
따뜻한 두유와 구운계란 먹었어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진한 맛이 좋아요
애플짱
구운계란.abc주스
지니5237092
핸드케어
핸드크림을 발라 촉촉하게 손보습 챙겼어요
행복
스낵과 뉴케어
스낵과 뉴케어 먹었습니다 구운과자라 포화지방이 낮습니다 뉴케어 구수하고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치킨
양념 숯불치킨에 우동면과 떡사리 구운 대파가 넘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앉아서 다리밀기
하체 근력과 상체와 어깨부분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는 앉아서 다리밀기 기구운동으 로 건강한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슴밀기와 등당기기
상체와 어깨근육 강화,복근 강화에 도움되는 기구운동으로 운동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달리기 기구운동으로 🏃♂️
상하체를 동시에 움직여 심폐기능을 강화 하고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달리기로 힘차게 달려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달콤 한 딸기 🍓 구운 그래놀라와 오독오독 고 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 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콘칩
구운 콘칩 먹었습니다 당류 제로 콜레스테롤 제로입니다
오와둥둥
화덕 피자
화덕에 구운 담백한 피자 맛있게 먹었어요.
쩡♡
크로스컨트리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하체의 유연성을 증대시키는 크로스컨트리 기구운동으로 10여분간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