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 솔티드 아몬드 앤 프레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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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산책하다 늦게 요거트볼
산책을 11시 50분 때 나왔기 때문에 점심을 어떻게 할까 처음부터 걱정했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체된 거라 어찌되겠지 하며 나왔었어요. 근데 막상 산책시작해보니 너무 내가 더디게 걷더라고요. 라떼는 원래 자기 마음대로 가려고 하는데 내가 힘도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라떼 컨트롤이 힘들어가지고 팍팍 나가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 모자를 사드릴 생각이라 북촌에 있는 모자가게까지 1시간 반이상 걸렸어요. 아모로 나폴리나 어니언 지나갈 때는 라떼가 거기 들어가서 졸랐는데 오늘은 누나가 살쪄서 여기서 빵 못먹는다고 달래면서 재촉했답니다🤣 시간도 벌써 많이 지나고 많이 걸으니까 저도 많이 힘들어서 서순라길로 접어들어서는 거기서 먹고 싶은 타코집에 가서 먹을까도 생각을 했는데 그 집이 웨이팅하는 기계도 있더라고 10팀이나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도 가는길이었는데 결국 내가 너무 지쳐서 포기하고 종로6가 견과류노점 나왔나 체크만 하고 바로 하우스로 갔어요. 여전히 안 나오셨더라고요😂 샐러드를 사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요거트 담고 빙수얼음 추가하고 요거트로 한 번 덮은 다음에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팥조림 한스푼 시리얼 조금 땅콩과 아몬드 넣고 꿀레몬청 추가했네요 점심을 좀 간단히 샐러드나 두유 요거트볼 정도 먹을 생각이었지만 이렇게 늦게 먹을 생각은 아니었거든요. 힘이 없으니 머리도 빨리 빨리 안 돌아갔나 봐요 북촌길에서 계동길으로 가는 길인데 라떼랑 저 멀리 한옥배경으로 찍어준건데 한옥을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은 한낮에도 자주 구름이 해를 가려서 그렇게 덥게 다니지 않았지만 그래도 라떼도 힘없는 누나영향인지 그렇게 활기차게 걸어다니진 않았던 것 같네요. 한 시간쯤 더 걸어다니다가 광장시장 맞은편 쯤인데 이때는 라떼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의자만 보이면 앉아서 간식 먹겠다는 게 너무 힘들고 그런 것 같기도 했네요. 이때 내가 너무 지쳐서 라떼 돌볼 겨를이 별로 없었네요. 간식 달라고 그러면 앉아서 나도 쉬고 라떼 간식 먹이고 그러면서 하우스까지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앤견과류 요거트 샐러드
오늘 아침은 요거트 입니다 토마토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 바쁜아침 건강한 한끼 끼니 거르지 마시고 간편한 샐러드 어떠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꼬마꼬마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미역국 끓이면서 야채랑 과일 견과류까지 준비했어요. 접시 아래에 양배추와 양상추 듬뿍 넣고 오이 당근 노란파프리카 단호박 바나나 반개 아몬드 호두 올렸어요. 양상추와 양배추 씹을때 아몬드 호두 같이 씹으면 👍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드느라 오늘은 조금 시간 걸렸지만 여러번 사용 할수 있으니 잘한거죠. 이렇게 먹으면 샐러드지만 하루종일 배가 고프지 않아요.
레몬그린
혈당일기6기 7일
7월4일 목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운동후 콩물 한컵먹고 점심으로 카레에 오트밀밥 간식으로 자두 아몬드 먹고 저녁에 한시간정도 걸었어요 그랬더니 혈당이 좋아졌네요
Queen혀니
7월 4일 목요일
몇달만에 헬스장 가기 시작한 날‼️ 하체운동 후 천국의 계단 타다가 진짜 천국갈뻔 한••• 아침: 오트밀20g+저지방요거트 100g+과일 점심: 닭가슴살 100g, 삶은계란 1알, 잡곡밥/ 현미밥 130g 저녁: 난백액 150g, 고구마 100g,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 간식: 애사비 운동 아웃타이 37.5kg 20x4 이너타이 15kg 20x2 / 22.5kg 20x2 스쿼트 맨몸 15x3 스미스머신 스쿼트 빈바 10x2, 5키로 10x2 힙스러스트 20x3 천국의 계단 20분
Tokkie
7월 3일 수요일
아침: 삶은 계란 2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 점심: 닭가슴살 100g, 잡곡밥/현미밥 130g 저녁: 닭가슴살 100g, 잡곡밥/현미밥 130g 간식: 저지방요거트100g+과일
Tokkie
7월 2일 화요일
트레이너 친구랑 함께하는 여름맞이 다이어트 시작👙 아침: 오트밀30g+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팩+닭가슴살 100g 점심: 현미주먹밥 100g, 닭가슴살 100g 저녁: 현미주먹밥 100g, 닭가슴살 100g 간식: 요거트 100g+과일
Tokkie
견과류와 커피의 데이트
불포화 지방산과 혈행건강에 좋은 호두와 아몬드를 커피와 만남을 주선 했어요 견괴류와 커피의 만남이 괜찮은 것 같아요 둘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지만서도 주선자인 제 마음이 흡족합니다
핑크한울이
미루꾸커피 플랫너티
오전에 친구들과 오랫만에 플랫너티 마시고 왔어요 오픈시간 맞춰가서 조용했는데 금방 가득 차네요 핫한 이유가 있겠죠^^ 프레첼 메뉴가 새로 생겼길래 하나 시켜 크림에 듬뿍 찍어먹었더니.. 우아~~ 말도 안되는 맛^^ 꼭!! 드셔보시길~~
당근쥬스쪼아
다이어트 보조제 - 라누보
저는 라누보 리퀴드 밀 포 바디 머그워트 먹어봤습니다. 이 바디 프로그램은 1~3일차까지는 아침 점심 저녁 모두 이 리퀴드 밀로 식사를 대체하고 4일차 부터는 점심 저녁만 리퀴드밀을 먹고 점심은 균형잡힌 자육식을 하는겁니다. 단기간에 다이어트에 도움은 되었습니다. 아몬드 밀크나 우유, 두유에 타서 먹으면 되서 너무 간편하고 공복감이 덜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치만 이것으로 장기간 다이어트 하기엔 무리가 있고요 처음에 도움은 확실히 되니 이걸로 도움을 받고 서서히 먹는양을 줄이고 운동하면 다이어트에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
자수민
혈당일기6기 6일
7월3일 수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점심으로 카레에 오트밀밥을 먹고 알배추 아몬드를 간식으로 먹었는데 저녁엔 운동까지 했는데 혈당이 왜 높을까요.. 도대체 왜 이리 높은지..
Queen혀니
속편한 라코타치즈 앤 토마토 샐러드
리코타 치즈 듬뿍, 토마토와 각종 야채 곁들인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샐러드만 먹으면 출출할 스도 있는데 옆에 빵이 있어 배도 부르네요~ 사실 샬러드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옆에 돈가스가 있는건 안비밀. 전 돈가스는 한 조각만 먹었어요^^ ;;;)
평송가성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 5일
7월2일 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운동후 콩물로 단백질 섭취 후 토마토 알배추를 먹었고 저녁으로 닭가슴큐브 상추쌈으로 먹었습니다.간식으로 아몬드.참외를 먹었는데 혈당이 높네요..왜 그럴까요 슬프군요
Queen혀니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에 드디어 입장
캘리그래피 수업 끝내고 나홀로 산책겸 만보걷기 해야하니 종로 3가 다이소까지 걸어갔답니다. 우리 집 근처 다이소는 종류가 적어서 거기 가면 좀 더 다양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가봤어요. 가는 도중에 캐치테이블로 보니까 런던베이글뮤지엄안국점이 뭬이팅이 없더라고요. 우선은 다이소에 가서 살 것도 사고 동네 산책의 포인트도 받고 나서 안국으로 걸어갔어요. 이 빵집앞이 저렇게 한산한 건 처음 봤네요. 지나가면서도 항상 사람이 가득 있거든요. 비도 오고 약간 어둑해지는 시간까지 되게 분위기 있는 빵집같네요. 보통 때는 사람들로 꽉 차 있어서 이런 생각이 안 든답니다. 저렇게 벽에 귀여운 강아지 그림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웨이팅이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빵을 골랐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베이직 베이글이 다 나가서 없었어요. 그건 좀 아쉬웠네요. 처음 빵집에 가면 기본 빵부터 원래 먹잖아요. 저도 그걸 고르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쉬었어요 제일 잘나간다는 크림치즈 넣은것도 있었지만 이것은 우선 패스하고 감자치즈 베이글과 프레첼 베이글 포장으로 샀어요. 매장에 자리 여유가 있어서 먹고가도 됐었지만 이 시간대 먹으면 바로 살이니까 집에 가서 냉장고 넣어놓고 내일 먹으려고 포장으로 샀네요. 한켠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처럼 갖가지 소품들도 팔고 그림도 비슷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런데 아티스트는 강아지랑 같이 먹을 수 있는 테라스가 있는데 이곳은 케이지에 있어야만 들어올 수 있다네요. 거의 라떼랑 산책다니니까 또 오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긴 이런 비오는 날엔 한번씩 생각해볼까봐요.😅😆 한산했어도 한 3분의2 이상은 좌석에 앉아있었거든요. 그래도 빈자석이 있었답니다. 빵포장지 사진은 집에 와서 찍었어요. 가게에서 빵담은 종이 가방으로 인증샷도 남기던데 저는 그럴 여유가 없었답니다. 벌써 그쯤 돼서는 다리도 많이 아프고 어둑해지는 게 얼른 집에 가야 되서 발걸음을 서둘렀거든요. 플레첼 베이글과 감자치즈베이글. 어머니랑 나눠 먹을려고 3등분 가위로 잘라서 하나씩 접시에 담아 어머니께 드렸어요. 어머니는 빵을 그렇게 좋아하신 편이 아니고 특히 베이글은 안드셨는데 이 집빵은 맛있다고 하시네요. 그대신 소화는 잘되지 않았는지 콜라 반잔을 찾으셨어요. 나머지들은 다시 종이에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내일 아침에 샐러드랑 같이 먹으려고요. 물론 빵을 냉장고에 넣어 놓고 다음 날 먹으면 맛은 떨어질 거예요. 하지만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냉장시키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해요. 버터는 소용 없겠지만 그래도 열량이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죠. 저는 더 맛있게 먹는 걸 포기하고 조금이라도 열량 떨어뜨려서 먹는걸 선택하는거죠. 평생 맛있는 걸 안 먹고 살 수도 없고 이렇게 다이어트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식단을 이렇게 유지를 해야 할텐데 조금이라도 더디게 소화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녁때쯤에 과하게 먹는 거는 지양하고 7시 이후에는 식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잠들기 4시간부터는 먹지 않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먹기로 했고 저는 내일 아침이 엄청 기대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유
칼슘 섭취 하려고 아침에 두유 한잔 했어요 달지 않은 아몬드브리지 괜찮네요
꼼꼼엄마
기름지고 과식한날에는 커피대신 먼슬리픽 애플톡앤컷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 입문은 작년쯤에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좋은 제품들이 많다는걸 느껴요 ㅎㅎ 그중에서 제가 느끼한걸 먹거나 너무 과식한후에 커피대신 물에 타먹는게 있는데요 바로 먼슬리픽제품 애플톡앤컷입니다! 지금처럼 더울때는 얼음물에 타먹으면 상큼하니 짱맛있어요 애사비랑 유산균 조합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사과식초맛으로 옅은 식초맛이 나서 역하지 않아요 보조제 입문용으로 괜찮을것 같아요~! 그리고 특이한게 상큼한 사과맛이라서 샐러드에 뿌려먹으면 엄청 조화가 잘맞아요 저는 요거트볼에 자주 뿌려먹었어요~!
우곰이
견과류 3종 한줌정도
견과류 3종류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4일차 인증
2024년 7월1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6시21분 측정함) 점심 식사를 오후 1시쯤에 참치김치 볶음밥 하고 떡볶이 하고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친구와 같이 히느라고 좀 많이 폭식을 한것 같은데 그런데도 혈당이 엄청 많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많이 높게 나오진 않은것 같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그렇게 오후 1시쯤에 식사하고 오후 2시쯤에는 컴포즈 커피 전문점에서 카라멜 마끼아또 1잔하고도 또 좀 있다가 오후3시쯤에는 수박까지 먹고 왔는데도 혈당이 이정도 나온거면 잘 나온것 같아요 오면서 한시간 정도 걸으면서 와준것도 있고 매일 오전에 걷기운동 하고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빼먹지 않고 해주는게 도움이 됬던걸까요 음식 섭취하고 2시간 정도 조금 지나서 잰거 같은데 잘 나온거죠 오늘은
lilymijin2
330억짜리 다이아몬드 구경하삼
15.81캐럿짜리 퍼플- 핑크 다이아 핑크는 만들수 없어서 비싸데요. 다이소 완구 코너에 저런거 있던데
야고
7월1일 혈당일기 7일차인증완료
7월 1일 식후4시간후 혈당 99 아침식사 검은콩아몬드호두두유 단호박 빵 토마토 참외 먹고 1시간 걷기운동 후 혈당체크함 간단하게 식사하고 요즘 항상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니 혈당이 관리가 잘되고 있는듯하다
요술봉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치즈가 땡긴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홈트로 버닝
아침겸 점심으로 만든 루꼴라 꿀새우 피자 점심 겸 저녁으로 만든 치즈 그라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입터져서 걔속 먹었네요.ㅎㅎㅎ 호두 많이. 수제 아몬드 코코넛 쿠키. 사과 1개. 땅콩버터 3스푼. 쑥앙금인절미. 방울토마토. ㅎㅎㅎ 저녁에 홈트 했지만... 글쎄요. 내일은 체중이 좀 늘어나있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고 홈트도 했으니 만족합니다.
cogo092
손앤박 립밤
드디어 저도 손앤박 컬러 립밤 구했네요. 진열대에 진열 안 해 놓고 계산 할때 재고 있는지 물어 보고 있으면 뒷편에서 꺼내서 주시네요
로블ㅎ
6월30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2024.06.30(일) -혈당 측정 시간:AM06:18 공복 -내용: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17시전에 간단한 저녁식사를 마쳤구요 냉동핫도그 한개랑 요거트음료 하나 아몬드 먹었어요 양도 많지 않고 식사도 빨리 했는데 아침에 공복혈당 보고 깜짝 놀랐네요 이게 아무래도 어젯밤 수면이랑 관련이 있는것 같아요 어제 새벽 1시경에 깬 이후로 다시 잠을 못자서 아침에 피곤한 상태로 쟀더니 100이 넘어버렸네요 혈당 올리는 잘못된 습관 중에 잘못된 수면이라는 것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론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생활습관을 다시 한번 조정해봐야할것 같아요
켈리장
혈당일기 6기 4일차인증
저녁에 빵 아몬드 두유 쑥떡먹음 새벽 만걸음 걸었음
eggy
혈당일기 6기 3일차
아몬드.코코넛가루 빵 3쪽.삶은계란1개.고단백두유1개 양배추.쌈채소.아보카도.토마토3쪽 샐러드 혈당첵 시간 : 6월30일 9:20분 식후2시간
붕붕아아
탐앤탐스 커피
커피가 색다른 맛이네요 새벽에 일어나서인지 독서중 졸려요
마음그릇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cogo092
혈당일기 6기 5일차
6월29일 토요일 흐림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야근이 없어 백미밥과 반찬을 먹고 샤워후 간식으로 바나나1,아몬드 조금,당근을 먹고 1시간 정도 쉬었다고 저녁운동으로 걷기 5키로하고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6월 28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28일 식후 3시간후 혈당 92 아침식사로 계란야채 스크렘블 바나나반개 검은콩아몬드호두두유 토마토 먹은후 1시간 운동함 운동후 혈당 체크혈당은 정상으로 잘 유지되고있음
요술봉
맥앤치즈
어제 맥앤치즈 해봤어요 무지 맛있더라고용 ㅋㅋ
포메다둥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