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멜콘 땅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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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성실한라떼누나
8월25일(일) 혈당일기10기 7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08. 25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06mg 내용 ㅡ 아침공복혈당 103mg 점심 마라탕 버섯 청경채 당연 땅콩 식후 1시간 혈당 135mg 시루떡 2조각 1시간혈당 148mg 저녁 콩나물 달다리살구이 총각무김치 잡곡밥 반공기 식후 산책 30분 1시간 혈당 106mg 양호 식후 운동으로 혈당관리 잘하자
알비나2
8월 25일 혈당일기 10기 6일차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취침전 3. 섬취음식 : 오후 3시쯤에 치킨너겟 4조각, 땅콩 1줌 4. 내용 : 주말에 이것저것 너무많이 먹어서 저녁은 안먹고 있는데 정말 많이 먹었는지 아직도 배가 불러요 ㅠㅜㅜ 1주일 내내 다이어트 한다고 저녁에 곤약콩국수 먹고 연골연화증 오도록 빡세게 운동한거 이틀로 다 날라갔네요 ㅠㅜ 내일 또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
연완이맘
혈기챌10기 5일차인증
8월25일 일요일 날씨 더움 측정시간 저녁식사후 9시10분경 측정수치 121mg 오늘은 그야말로 하루종인ㄴ 뒹굴뒹굴 아침에 과자 많이 먹고 저녁에 식빵 딸기쨈 땅콩버터 우유한잔과 감자를 7시넘어 먹음 역시 아무것도 안한날은 살이찐다
왕비될거야
뭔 케익인지
모르지만 맛있네여 겉에 땅콩인가.. 먹다보니 ㅂㄹ인 거 보니 땅콩 같네요 ㅋㅋㅋㅋ 땅콩 시러함 ㅠㅜ 그래도 먹는 거 보면 케익은 맛있으니까
현유리
체중 측정 55대 +토스트 만들기
55대 좋음 몸이 가벼움 베이컨이 딱 맞음 토마토소스 추가 이거 2개면 24시간 버틸수 있음. 식빵 치즈 땅콩버터 올리브유 토마토소스
야고
산책길 결명자
햋빛 찬란한 주말이예요. 오늘 산책길에는 오랜만에 결명자를 보았어요. 땅콩과 비슷한데 키가 크고 잎도 더 커요. 꽃은 땅콩처럼 노란꽃이 피었죠. 콩꼬투리보다 길고 가는 꼬투리 안에 진갈색 결명자가 들어있어요. 한때 결명자차 열심히 끓여 마셨는데 게을러져서 생수만 마시네요
걷기요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추전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자주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식사를 각각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에 맞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차려먹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큰 고민을 덜게 된것 같아요. 많은 영양소 중에 왜 그토록 단백질을 잘 챙겨야 하는 영양소 1순위라고 말하는지는 다들 알고 계시죠? 먼저 단백질이 왜 우리몸에 중요한지에 대해서 3가지만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이유!!◀ ① 근육량 유지 단백질은 아시다시피 근육의 주성분이죠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감소하는 속도가 점점 빨리지는데요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해주어야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근육량이 유지가 되야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② 뼈 건강 단백질은 칼슘 만큼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는 뼈로 인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단백질 입니다. ③ 면역력 저하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약해질수밖에 없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염에 취약해지고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는데요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기에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필수적인 영양소 랍니다! 제가 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프롬웰니스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 인데요! 이제품을 즐겨 마시고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 넉넉한 대용량! 일단 넉넉한 제품이에요 한통에 750g으로 대용량을 자랑하는 쉐이크라 한통 구비해 놓으면 오랫동안 쭉 먹을수가 있어서 좋아요 한통에 300~400g 정도로 파는 단백질도 많은데 이 제품은 넉넉하게 만들어놓아서 잊을만할때 구입하시면 됩니다^^ ☞ 찬물에도 잘 녹아요! 제품과 함께 제공해주는 쉐이커에 타서 먹고 있는데요~ 저는 주로 우유 200ml에 타서 먹고 있어요 쉐이커에 2스쿱 넣고 우유 200ml넣고 쉐킷쉐킷 흔들어주면 안녹는거 하나 없이 찬 우유에도 잘녹더라구요~ 실컷 흔들어주고 영양가 있게 남는 가루없이 모조리 먹을수가 있을거에요^^ ☞ 당은 낮고 단백질은 풍부! 또 영양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하루 2스쿱 먹는 기준으로 당은 3%로 높지 않아서 일단 요즘같이 당이 무서운 시대에 마음이 놓이구요, 2스쿱에 우유를 타먹게 되면 그걸로 단백질 11g을 섭취하게 되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먹고 닭가슴살도 하나 먹으면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풍부하게 가져가야죠! ☞ 맛이 너무 좋습니다!^^ 일단 맛이 있어야 손이가고 그래야 입으로 넘어가잖아요~ 이 제품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그 맛! 미숫가루 맛이에요 ㅎㅎ 미숫가루는 우유에 타먹어야 가장 맛있는거 아시죠? 요즘같이 더울때는 얼음까지 넣어서 타 먹으면 정말 천국을 경험할수도 있습니다^^ 성분으로 들어가 있는 재료들을 살펴보면 보리, 찹쌀, 현미, 밀, 대두, 옥수수, 들깨, 참깨, 메밀, 녹두, 흑미, 검정콩, 땅콩등의 곡물등이 다양하게 들어가서 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일수밖에도 없지만 그만큼 맛이 있을수밖에 없잖아요~ 또 1회 제공량 30g당 99kal로 한끼 가벼운 식사로 좋아서 아침식사로 안성맞춤 이랍니다. 바쁜 아침에 한잔씩 타서 마시면 든든하게 오전을 보내실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머니머니해도~ 단백질 쉐이크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아시겠지만 운동한 직후에 먹을때가 가장 맛있는 법이거든요. 일상에서 그냥 섭취도 맛있지만 저처럼 10km 정도 런닝 하고 나서 얼음까지 넣고 마셔보세요 정말 꿀맛중에 꿀맛이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을겁니다 ㅎㅎ 단백질 쉐이크와 단백질인 우유가 몸안에 퍼지는게 느껴질정도로 맛있게 드실수 있을겁니다^^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는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서 부담없이 누구나 즐길수가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먹기 좋은 제품이에요,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단백질 섭취를 편하게 할 어르신들, 영양소 골고루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이들, 아침이 바쁜 직장인들의 한끼식사까지 어울리는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을 도와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떠나서라도 꼭 단백질을 챙겨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요거요거 맛있네요 ㅎㅎ
수욜 파바 50% 할인가로 사 온 팥 아이스캔디 통팥이 그대로 많이 들어가 너무 맛있네요. 저녁에 밥 안 먹었더니 출출해서 땅콩버터 사은품으로 온 과자 한 봉 다 먹고도 또 먹을 거 없나 찾다가 수욜 사 온게 생각나서 비비빅 고급 버전 먹었더니 완전 맛있네요. 이제 더 이상 뭐가 안 땡기네요 ㅎㅎ
러브복동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일 때…체중 조절에 좋은 식품 5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하기 어려울 때 달걀은 체중 조절을 돕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제대로 꾸준히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렇다면 운동하기가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체중을 빼거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 다행히도 음식 중에 적당량을 먹으면 몸무게를 줄이는 데 좋은 것들이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닷컴(EatThis, NotThat)’ 자료를 토대로 체중 감량을 돕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달걀 단백질, 비타민 등과 함께 콜린이 풍부하다. 콜린은 동물의 대사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 특히 지방을 태우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며 몸은 하루 종일 일정한 속도로 지방을 분해한다. 브로콜리 비타민C와 철분, 칼슘이 특히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식도암, 결장암, 폐암 등에 걸릴 위험을 낮추는 한편 대사 과정을 촉진해서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차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도 건강하게 장수하는 건 차를 많이 마시는 덕분이라는 얘기가 있다. 차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 각종 암을 예방한다. 특히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칼로리 소비를 늘리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토마토 토마토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 성분 덕분이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풍부한 이들 항산화 물질이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걸 막아준다. 땅콩버터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땅콩버터를 먹은 이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포만감을 느끼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이다. 물론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단일 불포화지방이기 때문에 피를 맑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위에 5가지중에 안먹는것만 땅콩버터네요 ㅎㅎ 요즘 종류도 너무 많아서 궁금하고, 뭘 골라야 하나 생각만 하고 있어요~~ 요거트에 땅콩버터발라서 냉동실에 얼리면 맛난 간식도 되던데요
뽀봉
오늘 아침
땅콩버터 바른 빵 2개와 계란 1개 양배추샐러드와 애사비 물에 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는 단호박죽과 장조림 드렸는데 오래 삶아서 연하다고 틀니 안 끼고도 잘 드셨어요. 제가 운동 다녀올 동안 배고프면 드시라고 치즈빵에 땅콩버터 발라서 간식으로 준비해두고 운동 갔어요
러브복동
모닝 식빵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거 마지막 남은 식빵 한장 구워서 땅콩쨈에 발라 먹었어요 ㅎ 아침 든든하게 드셨어요?
로블ㅎ
샌드위치 2
대만촉촉 샌드위치는 제껴두고 파바 샌드위치 먹어요 땅콩버터 다들 좋아하던데 전 영.. 내용물 실한 게 좋아요
현유리
샌드위치
대만식촉촉 샌드위치 빵맛 밖에 안나네요 ㅋㅋㅋㅋ 안좋아하는 땅콩버터까지 별로다 너
현유리
8월 22일(목) /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 2024. 8. 22(목)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걷기 운동하러 나갔다가 소나기가 내려 급히 돌아와 오늘은 5000보를 걸었다. 오후 간식으로 우유1잔, 삶은계란1개, 땅콩을 먹었다. 식사는 오늘 종일 속이 거북해 밥의 양은 평소의 절반을 먹었다.
superjob
에코리즈 바디밴드 추천
너무 더운 여름이라 운동에 아무런 의욕이 없네요ㅠㅠ 잘 붓는 체질이라 아예 안 할 수는 웂어소 림프순환 스트레칭을 하는데 사용 중인데 만족스러워요. 빡센 스트레칭 할 때 밴드의 도움을 받으면 원래 못하던 동작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땅콩볼도 추천드리는데 브랜드를 몰라서 적을 수가 없네요. 넘 더운 여름이라 이 정도만 해도 만족 스럽습니다. 하고 나면 확실히 숙면을 하는 것 같아요
붕어빵러브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고칼로리 먹어도 된다?”…운동량에 따라 먹는 법도 달라야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운동량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초콜릿 복근의 근육질 몸매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닌데 운동량이 적정 수준을 훨씬 넘는다면 제한적인 식단이 무조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가 소개한 내용으로 운동량에 따른 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탄수화물, 달달한 간식도 좀 먹어야 탄수화물, 특히 정제 탄수화물이 비만과 건강의 적으로 떠오르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이 유행했다. 물론 에너지 소비량에 비해 굳이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필요는 없지만 운동량을 고려하지 않은 저탄수화물 식단은 오히려 에너지 부족 문제를 초래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게 운동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전반적인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면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부상 위험도 커진다. 정제 탄수화물보다는 통밀, 현미 등 섬유질이 풍부한 복합 탄수화물 섭취의 중요성이 다이어트, 건강 관리와 함께 자주 언급되지만 이 역시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몸무게가 적정 체중, 혹은 은 이를 밑돌거나 체력 수준에 비해 운동량이 아주 많다면 적절한 시간에 적당량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득이 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가 빠르기 때문에 떨어진 에너지를 쉽고 빠르게 끌어 올려 기운을 회복한다. 오랜 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기 전에 흰 빵, 달달한 간식, 과일을 섭취하면 운동을 버텨낼 힘을 확보할 수 있다. 샐러드, 닭가슴살만 고집할 필요 없어 건강을 위한 운동을 넘어 이미 운동이 삶의 일부가 된 사람이라면 움직임이 많아진 것을 고려해 더 많은 칼로리 섭취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샐러드에 닭가슴살만 먹는다면 몸에 무리가 올 수 밖에 없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과일 조금 더했다고 근육이 움직일 충분한 힘을 얻기는 힘들다. 그렇다고 패스트푸드나 튀김 등을 무절제하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고구마, 아보카도, 동물성 유제품, 땅콩버터, 연어 등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높고 건강한 음식 위주로 먹되 칼로리에 너무 얽매이지 말라는 뜻이다. 샐러드에 닭가슴살보다 샐러드와 땅콩버터, 잼을 바른 샌드위치를 같이 먹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한 식단이 될 수 있다. 우유의 경우 두유나 아몬드 우유 등 식물성 단백질 음료로 대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권하지 않는다. 동물성 우유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함량이 더 많아 운동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운동을 할 경우 우유 등을 마셔 적절한 지방을 섭취해야만 우리 몸이 어렵게 얻은 비타민D를 제대로 흡수할 수 있다. 꼭 하루 세 끼? 자주 먹어도 괜찮아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식사량과 횟수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운동량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칼로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식사를 하는 게 오히려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스포츠 영양 전문가에 따르면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3~4시간마다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루 네 끼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저녁 6시 경 퇴근해서 운동을 한다면 오전 7~8시에 아침식사, 정오에 점심, 4시 경에 또 한 끼, 퇴근 후 바로 운동을 한 다음 저녁을 먹는 게 효과적이다. ================== 식단과 운동 언제나 같이 따라다리는것 같죠 먹는양과,운동양도 너무 어렵네요 먹는것도 조절. 운동양도 조절 ㅋㅋ 이런것들 일기를 써도 좋을것 같죠
뽀봉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뽀봉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오늘 파바 저희집도 빵빵이네요
남편이 오늘길에 파바 들렸나봐요 ㅎ 앙꼬빵하고 . 슈크림,팥까지. 땅콩크림빵 까지 ㅋㅋ 그래도 늦은 시간 맛난거 남았네요
뽀봉
[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군요~ 빈혈로 철분제 드시고 계시다면 식후 1시간 이후 드세요.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혈당 조절해 살 뺀다? 요즘 유행하는 다이어트법 바로 알기
저도 식사 순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혈당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도 확실히 되는것 같아요. ◆식사 순서 다이어트 당이나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인슐린이 과잉 분비되고 그러는 동안 지방이 연소되지 않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 식사 순서를 바꾸는 다이어트법이 인기다. 섬유질→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함으로써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는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위주의 음식을 먼저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다”며 “이 방법은 당뇨병은 물론이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GM 다이어트 요즘 연속 혈당 측정기(CGM)를 다이어트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자신의 혈당을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체중을 조절한다. 연속 혈당 측정기는 원래 당뇨병 환자의 치료 목적으로 쓰이는 기기다. 센서가 달린 기기를 팔에 부착해 작동시키면 스마트폰으로 혈당 변화를 실시간 체크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아니지만 혈당이 크게 오르는 음식과 오르지 않는 음식을 찾아가며 체중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끌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대한비만학회 이사장)는 “최근 대한비만학회에서 비만 관리 목적으로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것은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데다 일반인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 방법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비만 관리를 위해 CGM은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본인에게 맞는 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애사비·땅콩버터 다이어트 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사과 발효 식초를 뜻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나 땅콩버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이 유행한다. 사과는 자연 발효를 거치면 아세트산이란 물질이 생긴다.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을 당분으로 만드는 소화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된다고 알려진다.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식초에 들어있는 산이 혈당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일부 도움을 줄 순 있지만, 식초는 산 성분으로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어 공복에 먹거나 원액 그대로 섭취하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땅콩버터는 고칼로리 음식이지만 단백질과 지방 함유량이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땅콩에 있는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다. 강 교수는 “약간의 땅콩버터는 도움될 수 있지만, 열량이 높고 포화지방이 많아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며 “설탕, 소금, 보존제 등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헬스미디어
쿄쿄84
빵모닝
버터 식빵 오븐에 구워서 땅콩쨈에 발라서 먹었어요 ㅎ 이땅콩 쨈 크런치 여서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ㅎ 이거 함 드셔 보세요
로블ㅎ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ㅡ8월20일 측정ㅡ식사후 내용ㅡ주말부터 잘먹어서 오늘저녁은 간단히 아메리카노, 복숭아, 모닝빵, 땅콩버터로 맛있게 식사후 측정~~ 식후 정상수치 이렇게 꾸준히 관리해보자~
지니천사0307
8월 19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1. 2. 혈당측정 시간대 :취침전 3. 섬취음식 : 저녁식사 ~~곤약면과 두부, 땅콩버터, 참깨를 갈은 콩국물을 넣은 콩국수와 열무김치 4. 내용 : 다이어트 하고자 콩국수 먹었는데 포만감도 있고 혈당도 좋네요 그런데 곧 자야하는데 아직도 배가 불러요 너무너무 시원하게 잘 먹었는데.. cgm에서는 150대 혈당이어서 초속 추주하고 자야하나 걱정했는데 혈당값 차이가 나네요 보정하고 편안하게 자도 될거 같아요 CGM을 장착하고 있어도 혈당 체크는 꼭 해야합니다
연완이맘
8/19(월)점심:버터롤 샌드위치 🥪
냉장고에 있는 단호박, 삶은달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조금이랑 섞어주고 버터롤은 에프에 살짝 돌려서 바삭하게 구워주고~ 버터롤안에 섞은재료 가득 넣어주고 콤부차랑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혈당일기9기 7일차
혈당일기9기 7일차 측정시간: 오후11시가 지나서 측정. 측정내용 : 평소보다 늦은 8시쯤 식사를 했고 식사는 휴일이다보니 다소 식단관리가 느슨해지는 면이 있어요. 그래서 식빵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고 바나나스무디 먹었어요 그리고 운동 겸 산책 다녀와서 재보았습니다. 다시 한주 운동과 식단관리 잘하겠습니다.
치노카푸
외식 삼겹살 막창 된장찌개 아이스크림
단골 동네 맛집에 갔어요 계란찜 주시고요 통삼겹 구워주세요 저기 장에 찍어먹으면 돼요 막창도 구워 먹어요 땅콩 토핑된 장에 찍먹 된장찌개에 밥까지 먹고 마무리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동네 한 바퀴 하고 왔어요 아이스크림을 찍는 딸을 찍는 나
현유리
에코요기pvc 요가매트
최근에 집에서 매트, 아령, 땅콩볼을 활용해서 운동을 해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매트 덕분에 바닥이 편안하고, 아령으로 다양한 근력 운동을 할 수 있어서 상체(캐시홈트병행)와 하체(만보걷기)를 균형 있게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땅콩볼을 이용한 운동은 균형 감각과 코어 근육 강화에 큰 도움이 되더군요. 뭉친 근육 풀어줄때도 좋구요 이렇게 간단한 도구들로 집에서도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시간과 비용도 절약되면서 운동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
예지영준맘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에는 단백질이 많조 바나나 1개, 땅콩 버터, 견과류를 넣고 메이플 시럽을 넣고 과자를 구웠어요 참 맛있어요
미주장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