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브륄레 프라푸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브륄레 프라푸치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엄마 면회 다녀오고 비가 많이 와서 대학로 와서 걷다가 가게는 11시 50분쯤 도착했답니다. 점심 장사 끝내고 이모까지 퇴근하고 나서 카페인 보충하려고 크샷추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 타입이긴 하지만 얼음을 조금만 넣어서 살짝 얼음이 가미된 크샷추가 됐네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는 똑같이 넣고 오늘은 방울 토마토를 조금 넣고 거기다가 견과류를 6알 정도 넣어 같이 갈았답니다. 아무래도 토마토가 조금 들어가니까 토마토 주스 맛도 살짝 나면서 더 씹히는게 있고 맛있었어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해서 이것만 먹고 안먹을거라 크샷추가 거의 점심이 됐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계속 비가 왔다갔다 하는데 오후 3시쯤 다시 비가 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카페라떼 충전💕
커피들 한 잔씩 하셨나유 ^^ 저는 단거는 패스 ~ 오늘은 시원하고 달지않아 좋은 아이스카페라떼로 충전을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카페 ~~~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갔어요... 체인점 아닌데로 갔는데 넓고 좋네요 넓고 조용하니 좋았어요
슈롭
후배와 카페라떼 한잔
점심 식사 후 후배와 카페라떼 마셨어요
미주장
아이스크림 카페🍦
딸래미랑 아이스크림 카페 맛집 가서 아이스크림 라떼랑 치즈케잌과 피낭시에 먹고 요즘 회사에서 힘든일을 겪고있는 딸래미에게 용기를 가득 주고 왔습니다~^^ 이야기하며 우는 딸래미가 안타까웠지만 사회 생활이 좋은 일만 있는건 아니니 잘 견뎌서 더 성숙했으면 하는 바램 뿐이네요😔
나쁜엄마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피로도 풀어내고 회복하는 시간 가져보네요.
쩡♡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은 매가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일보다보니 덥네요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둘째랑 키즈카페 💕
둘쨰 데리고 키즈카페왔어용ㅎㅎㅎ 쥬스를 한잔 주셔서 아이랑 나눠마시구있어요🎶 이건 너무 달아서 전 별루인데 아이도 안마신다해서 그냥 ㅋㅋㅋ마셔요 ㅠ
자스민꽃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오늘은 급찐급빠 하려고 아침만 잘 먹고 물만 쭉 마셨답니다. 가게 와서 근무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네요. 안 먹어서 그런 게 아니고 어제부터 컨디션이 안 좋은지 몸에 힘이 없어요. 그래서 일부러 닭곰탕도 보양식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금방 힘이 생기는 건 아닌가 봐요. 아직은 효과가 없네요.😅 근무하다 카페인을 좀 보충해야 될 것 같아서 크샷추 아이스로 만들어 마셨어요. 슬러시로 마시기에는 바깥 온도가 너무 선선해서 슬러시는 포기했답니다. 샷 2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 석류 반포 넣었어요. 시원하게 한 잔 커피 들어가면 좀 낫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오트밀을 넣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면서 여유로운 쉼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카페
날씨가 더워서 카페갔어요 시원한 아메리카노 더위조심하시고 하루 행복하세요^^ 😁😄
사랑8
시원한 디카페인 한 잔
산책 후 시원하게 디카페인 커피 한 잔 마시며 열기도 내려주고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봅니다.
쩡♡
자주 먹는 카페 디저트
자주 먹는 카페 디저트 저는 아사이볼 자주 먹어요 너무 맛있고 퀄리티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요새 자주 먹네여 ㅎㅎ
여리나
카페
아는언니랑 오전에 카페 다녀왔네요. 언니는 아아 저는 딸기라떼 먹었어요.
신혜림
카페라떼
오후에 시원한 카페라떼. 맛있었다. 모두 더위조심하세요 ^^
사랑8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커피는 테라로사 디카페인
쌀국수가 닭곰탕 느낌이라 시원하게 커피한잔 하러 왔어요. 테라로사는 저녁시간인데도 자리가 없네요.. 역시 더운날은 카페가 답인가봐요..ㅜㅜ 끝맛이 깔끔한 디카페인 커피한잔으로 속도 입안도 정리하네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 휴식
앞이 탁트인 카페에서 피서 하고 왔어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핑크색
카페
뷰가 이쁜 카페 드라이브하고 카페에서 수다 중이에요
현유리
카페 데이또
식사후 카페 데이또 까지 ~ 주말이라 카페에 자리가 없네요^
예지영준맘
카페에서 휴식
더위도 식힐겸 카페에 왔어요 음료만 주문 하려다 가볍게 디저트도 한개 시키고 즐건 시간 보냈네요
예지영준맘
카페나들이~
카페 나들이 왔어요 구름모카크림라떼 크림 달달 당충전 제대로 했어요~
제벌
카페
전에 회사 언니들이랑 점심 먹고 카페 다녀왔어요. 카페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 사진 많이 찍고 왔네요.
신혜림
카페라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감성카페에서~~
오후 감성카페에서 티타임~ 다 젊은이들로 가득이네요 ㅋ
애플짱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카페라떼 한 잔
식사 후 얼음 가득 시원한 아이스 카페라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하며 수다떠는 시간 즐겁네요. 뭔 할 얘기들이 많은지요.ㅎ
쩡♡
카페라떼☕
운동 전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카페라떼로 🎶
아까 카페갔다가 사온 아이스카페라떼 열심히 충전하구있어용♥️♥️ 역시나 커피가 있어서 늘 좋은 것입니다 ㅎㅎ낼 쉬어서 그럴지두^^
자스민꽃
디카페인으로 커피내려요
저녁엔 디카페인으로... 차가운 메밀국수 먹고온뒤라 커피는 따뜻하게... 속을 풀어주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