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브륄레 프라푸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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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 음료 - 스타벅스 아메라카노 추천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아메라카노 추천해요. 스타벅스 아메라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다이어트에는 시럽이나 당분이 없어야 하는데 스타벅스 아메라카노는 깔끔하고 시원한 당분없는 아메리카노예요. 요즘은 건강을 위해 당스파이크가 굉장히 중요한 건강이슈잖아요.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고자 다이어트, 저당, 혈당스파이크 이슈가 많아요. 이왕먹는 까페 음료 다이어트를 위한 음료, 건강을 챙기기 위해 스타벅스 아메라카노 추천해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 음료로도 많이들 먹는 음료이고,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도 낮고 당류가 제로예요.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 이유는 톨사이즈 한잔 기준으로 10kal이고 당류는 0g이여서 다이어트 까페 음료로 최고예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아메리카노의 카페인은 신진대사 속도와 심장박동수를 높여서 지방분해와 근육운동의 효율성도 증가 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제가 추천 하는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이유는 아메리카노는 맛도 깔끔, 단백하고 아메리카노 먹고 나면 몸도 가볍고 에너지가 생겨 활력이 다시 살아나 하루 일과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에 당류가 없으니 음료를 먹을 때 죄책감도 덜 들고 다이어트를 위한 음료나 카페 다이어트 음료, 에너지가 필요할 때 마시면 좋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추천해요.
비비안2
다이어트 카페음료 빽다방 아메리카노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집 근처로 빽다방, 더리터, 파리바게트, 이디야, 스타벅스 등등 브랜드 커피매장들이 있는데요 제일 가까운 곳에 빽다방이 있어서 종종 들러서 먹는 곳이기도 합니다. 빽다방 커피는 사실 그닥 인기는 없더라고요 주변에서도 보면 더리터나 메가등에 비해서 빽다방 커피맛 평가는 박하더라고요 ? ㅎㅎ 그런데 저는 커피맛도 잘 모르고 빽다방에서는 기본 아메리카노만 자주 마실때가 많다보니 저에게는 가성비 좋은 매장들이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빽다방 아메리카노 역시 칼로리가 낮다보니 추천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어디나 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잖아요;;; - 빽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3칼로리 - 빽다방 핫 아메리카노는 5칼로리 입니다. 요즘에는 뜨아만 마시고 있다보니 한 잔에 5칼로리라서 정말 다이어트 카페 음료 추천으로 손색 없답니다. 어느곳이든 아메리카노는 옳아요옳아 ㅎㅎ 당연히 탄수화물, 당류, 지방, 단백질도 0으로 표기되고요 다이어트 할때는 커피도 과감하게 다른맛들은 포기를 해야 하는데 전 무조건 아메리카노 마시는 파가 아니라서 이것도 마시고 저것도 마시고 달달한커피들도 좋아해서 바닐라, 곡물, 카푸치노, 카페라떼 등등 좋아하고 또 후식으로 요거트 음료로 시원하게 마시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런 종류들은 칼로리가 늘 걱정이잖아요.. 다이어트를 할때에는 절제를 잘하면서 달달커피 2잔 마시던거 1잔으로 줄이고 한 잔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습관으로 적응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화이팅!
치노카푸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일반적으로 저칼로리에 저당 음료를 선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중에서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를 즐겨 마십니다.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하는 이유는 이 음료는 칼로리도 0이고 당류도 0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따뜻한 허브티가 혈액순환과 소화도 도와주고 면역력과 숙면을 도와주기 때문에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음료를 마신 날은 확실히 열심히 운동한 것처럼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이 들고 소화가 잘 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혈액순환이 잘 안 되어 살이 더 찌고 신진대사율이 떨어지는 체질이라 그런 분들에게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 추천합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티바나 캐모마일 허브티는 캐모마일 25% , 레몬그라스 25% , 레몬밥 14% , 장미꽃잎 5%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은은하면서 새로운 맛입니다. 한잔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캐모마일에 테르펜이나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듬뿍 들어 있어서 건강에도 참 좋습니다.
임삼미
다이어트 카페 음료 전통의 스타벅스 콜드브루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두 딸아이가 큰 애는 고등학생, 막내딸은 중학생이라 오후부터 밤까지는 거의 밖에 있어요. 차 안에서 픽업 대기하고 있던지, 카페에서 간단히 끼니 때우면서 음료수 마시면서 기다리는게 일상이에요. 그래도 큰 애 학교 학원 픽업 다닐 때는 여러 종류의 카페가 많았었는데요. 제가 사는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이제 거의 동네 카페 외에는, 브랜드 카페가 거의 없어지고요. 스타벅스만 동네마다 제일 좋은 위치에 입점해 있는 거 같아요. 아이들 기다리는 학원가 근처에 공간이 비교적 넓고 조용하고, 책이나 노트북 켜고 편히 기다릴 수 있는 카페는 역시 스벅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몇년 째 거의 같은 일을 하니까 직원들도 잘 알고요. 안먹어본 음료나 커피나 샌드위치 케이크 없는 거 같아요. 직원 분들이 이거 좋다고 추천해 주는 메뉴도 있고요. 단 거 좋아해서 한동안 라떼에 케이크 잘 먹었는데요. 생각보다 칼로리가 너무 많이 나가서 요새는 사이드 메뉴도 잘 안 먹고요. 커피도 라떼 잘 안 먹으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요새 제일 잘 먹는 메뉴는 아아인데요. 아무 생각 없이 마시고 있다가, 아메리카노하고 콜드브루하고도 칼로리 차이가 나는 걸 우연히 알게 되었어요. 아메리카노는 tall size기준 10kcal, 콜드브루는 5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은 것을 알게 되서, 요새는 미리 가기 전 전화로 물어보고 콜드브루 미리 주문해서 마시는 편이에요. 기분 탓이기는 한데 맛도 훨씬 깊은 것 같이 느껴지고요.
dhwhl777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말차라떼 다이어트 메뉴로 커스텀 추천 후기 다이어트중에 아무래도 칼로리를 가장 낮게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메뉴는 아메리카노인데요~ 항상 아메리카노만 마시면 심심하잖아요🤭 또, 한번씩은 다른 메뉴가 먹고 싶기도 하구요. 그럴때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되는 유기농 말차가 함유된 스타벅스 음료 중 "제주 말차 라떼"를 다이어트 버전 커스텀 추천드려요~💚 제주 말차 라떼는 톨사이즈 기준 1잔에 155칼로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같은 톨사이즈 기준 클래식 시럽 빼고 일반우유는 무지방 우유로 변경 휘핑크림 추가(선택 사항)로 커스텀해서 마시고 있어요. 스타벅스의 클래식 시럽의 경우 1펌프당 약 15칼로리 정도 되는데, 톨 사이즈 기준 2펌프가 들어가더라구요. 클래식 시럽을 제외하면 약 30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우유의 경우 일반우유 200ml에 140칼로리지만 무지방으로 변경하면 200ml에 60칼로리로 먹을 수 있어요. 휘핑크림의 경우 추가하면 칼로리가 80~100칼로리 정도가 추가 되는데, 넣어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넣고 먹는 편이에요. 이건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개인 취향에 맞게 추가해주세요. 클래식시럽 빼고, 무지방으로 변경만 해도 155칼로리에서 110칼로리 정도를 줄일 수 있겠더라구요. 여기서 휘핑크림을 추가하면 칼로리는 원래와 비슷해 지게 되지만요🤭 여기에 말차가루를 2번 더 추가하면 좀 더 진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 말차의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 집중력 향상과 정신 안정, 체중 관리 및 지방 연소에 도움,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및 에너지 증진 등이 있어요. 휘핑크림을 제외하고 마셔도 너무 좋고, 저는 휘핑크림을 더해서 마시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뭔가를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또한 말차를 추가로 커스텀 해서 식욕을 억제시켜주는 효과도 있어서 추가해서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스타벅스에서도 이렇게 살짝 커스터마이징 해주면 다이어트 버전으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슈가블링
라떼저녁산책하다 카페 사흘
퇴근쯤에 꽃배달에 들어왔답니다. 5시쯤 나와서 서울대병원 본관에 꽃배달하고 라떼 산책 시킬라고 얼른 홈플에서 야채 믹스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30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6,300보 네요 집에 들어가 정리할것만 빨리 정리하고 라떼랑 6시 3분에 저녁산책 나왔답니다. 정리하면서도 배고파서 자꾸 견과류를 손대더라고요. 이럴 때 빨리 나오는 게 상책이랍니다😅 내일 아침 산책은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내일도 1년에 1번씩 하는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그 전에 초음파 검사도 있어요😂) 저녁 산책을 하긴 해야겠더라고요. 막상 나왔는데 걷기는 싫어서 카페나 갈까 했답니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강아지동반 가능한곳으 카페 사흘에 왔네요. 내가 이 가장자리를 좋아하거든요. 아래에 콘센트도 있고 끝자리랑 사람들 눈치도 덜보고~ 아까 혜화초교 갈 때는 이 자리에 사람이 있어서 어쩔까 싶었는데 다시 오니까 없더라고요. 얼른 들어갔네요. 라떼 앉혀놓고 주문하러 갔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물도 1잔 떠왔답니다. 1잔만 더 마시면 2L 완료가 됩니다. 아아도 물 1잔 다 마시고 마시려고요 라떼는 아까 나왔을 때 간식 먹였거든요. 카페 와서는 와서도 간식 먹고 견과류도 조금 먹고 내 무릎 베고 쉬네요. 그렇게 쉬다가 8시 반에는 카페에서 나와 빨리 8분 만에 집에 왔네요. 오늘은 178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최애 카페 여수 더베이크에서 다이어트 음료 ABC 주스 추천해요
요새 쉬는 시간에 회사 근처에 있는 더 베이크란 카페에서 가끔 시간을 보내는데요. 매번 샷 추가 되어 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이러다 카페인 중독 되겠다 싶어 다른 음료도 마셔 보고 있어요. 옆에 직원들의 추천으로 디카페인이면서 건강에도 좋고 당도 낮고, 칼로리도 적은데 먹을 만 한 음료를 찾아서 잘 마시고 있는데, 마침 잘 다니는 카페에서 ABC 주스를 판매하더라고요. 처음에는 ABC가 영양 성분하고 관련된 말의 약자인 줄 알았는데요. Apple, Beet, Carrot의 머릿글자인 줄 알고 놀랜 적 있어요. 원래 과일 주스를 좋아하는데, 한동안 당 올라간다고 잘 안 먹었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에 좋은 것을 찾게 되었는데요. 이 주스는 적절한 맛도 있는데, 영양 성분으로도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100ml 기준으로 칼로리 45kcal, 탄수화물 10g, 단백질 1g, 지방 0.2g, 식이섬유 2g 정도이고,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엽산, 철분 등 구성 성분들이 너무 좋은 주스인 거 같아요. 칼로리 보충해야 되고 정신 차려야 할 때는 그냥 커피 시켜 먹거나, 집에서 내려 온 커피 얼음에 타서 먹고요. 왠지 상큼한 맛이 당기고 몸에 좋은 일 해주고 싶을 때는 ABC 주스 시켜 먹어요. 현재까지 카페에서 일반적으로 사 먹는 음료 중에서, 가장 영양적으로 좋은 메뉴 인 거 같고, 다이어트에도 도움 될 거 같아요. 요새 카페인 끊기가 너무 힘든데 건강에도 도움되고 커피 대용으로 많이 마시는 음료에요.
s9424103
다이어트카페음료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제가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더리터 카페라떼 입니다^^ 사실 여기저기 너무나도 다양한 카페들의 커피들을 다 먹어보지도 못했고 늘 먹던 곳들만 다니면서 먹다보니 커피 경험이 다소 부족하네요 ㅎㅎ 제가 요즘 날이 서늘해지면서 자주 마시고 있는건 더리터 매장의 따뜻한 카레라떼 입니다.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하는 이유는 일단 더리터 매장 답게 가성비도 좋고요 그리고 맛도 좋아서에요 단순한 이유이지만 가성비와 맛이 좋으니 일단 자주 가게 되네요 비싼곳은 사실 잘 안다니고 원래 평소에는 집에서 원두커피를 내려 마시고 걷기운동하러 갈때도 따뜻한 커피를 텀블러에 타가서 나가다 보니 사실 잘 사먹진 않아요, 그래도 사먹을땐 근처에 있는 더리터를 방문해서 따뜻한 카페라떼를 주문해서 먹어요.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는 칼로리 입니다. 더리터 카페라떼 칼로리는 192칼로리에요. 아이스로 먹으면132칼로리 고요 물론 정말 다이어트를 위하려면 아메리카노를 마셔야 겠지만 고소함도 맛보고 싶은 마지노선으로 카페라떼를 마시고 있어요 마끼아또나 바닐라는 아주 가끔 달달함을 너무 느끼고 싶을때 마시고 평소에는 카페라떼를 마시면서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끼고 있어요 ㅎㅎ 어느 카페를 가더라도 아메리카노나 라떼, 카푸치노 정도가 칼로리가 낮은편에 속하는것 같긴 해요 커피를 매장에서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소개해주는 글들 보면서 저도 참고해서 다른 커피맛도 맛봐야겠어요 ㅎㅎ 이상 더리터 카페라떼 추천 이유 입니다^^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 메가커피 캐모마일차 추천해요!
다들 커피 즐겨마시나요? 저는 늘 카페인에 많이 예민한편이라서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으면 주로 디카페인으로 마시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소량의 카페인에도 잠이 오지않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은 카페에 가면 주로 허브티 위주로 많이 마셔요. 그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아서 메가커피 추천 드립니다. 메가커피 후기에 대해서 말하자면 저렴한 가격에 양도 많고 무엇보다 저는 집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자주 가네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메가커피 캐모마일 추천해요. 요즘 같은 날은 따뜻하게 마시지만 더운 여름에 얼음 가득해서 마셔도 은은한 캐모마일향이 아주 좋아요. 591ml 큰컵에 2500원이구요 칼로리는 0.5kcal 이니 다이어트에 최고 아닌가요?ㅋ 그리고 캐모마일은 카페인이 없으며 숙면에 도움을 주며 소화기관의 긴장도 풀어주어 속이 더부룩할때도 좋아요.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염증반응을 낮춰주는데 좋고 생리전 예민함 복부 뻐근함에도 좋아서 PMS있는 분들에게도 추천 드립니다! 메가 커피 정보에 대하여 알려드렸어요! 메가커피에 가면 캐모마일티 꼭 드셔보세요.
안레몬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피치딸기 피지오
저는 스타벅스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거의 아메리카노만 마셔주고 있어요 그런데 정말 가끔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가 있더라고요 액상과당은 끊은지 오래라 달달한 라떼는 거의 피하고 있다보니 가끔 마시는 제품이 오늘 추천할 피치딸기 피지오예요 스타벅스 피지오랑 리프레셔 음료들은 칼로리가 적은 편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마시기에 부담이 적은편이예요 제가 추천하는 피지오는 다른 피지오 음료보다는 칼로리가 많이 나가지만 그럼에도 맛있으면서 생각한 만큼 높은 칼로리는 아니기에 추천합니다! Tall사이즈 기준 145kcal 이고 당류는 26g 포함하고 있어요 가격은 6,100원으로 리프레셔 음료 중에는 가장 저렴한 음료입니다 맛은 복숭아 향이 강한 편인데 적당히 달달하면서 시원한 맛이예요 탄산이 적당히 올라와서 엄청 따가운 느낌이라기 보다는 청량한 느낌을 주는 음료예요 식후에 마셔주면 개운한 느낌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많이들 드시는 딸기 아사이 레모네이드 스타벅스 리프레셔와 비교해보면 덜 톡쏘는 느낌에 인위적이지 않은 복숭아 향이 올라와서 좋았어요 다만 이 음료는 복숭아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 되고요 일부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라고 제시되어 있어서 카페인 안드시는 분들께도 비추천합니다 저는 추운겨울에도 얼죽아 이기에 온리 아이스인 음료도 선호하는데 차가운 음료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패스하면 될 거 같아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을 하고 계신분들보다는 일상이 다이어트인데 가끔씩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 추천하는 음료였습니다!
diane0807
컴포즈커피 다이어트 음료 오렌지 당근주스&카페라떼 후기
다이어트 음료라면 아메리카노가 먼저 생각나죠? 근데 매일 아메리카노만 먹기엔 뭔가 부족하다구요ㅠㅠ 맛있는게 먹고 싶을때 마시는 음료! 한번씩 사먹는 컴포즈커피 두가지 애착메뉴~♡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오렌지 맛이 조금 더 많이나서 맛있어요. 당근은 향만 나는 느낌이라 뭔가 건강한오렌지 주스느낌이랄까요 오렌지가 들어가서 상큼하고 달콤한 음료인데, 탄산은 전혀 없는 음료라 한번씩 마셔요. 한모금에 기분이 좋아지는 음료^^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591ml(200z) 기준 234kcal입니다. 컴포즈커피 오렌지 당근주스는 무색소, 무향료 주스래요. 주문하고 만드는 걸 보고있으니 얼려있는 오렌지 당근팩을 꺼내서 믹서기에 얼음이랑 같이 갈아주더라구요? 착즙한 주스는 아니라 가벼운 느낌이고 조금의 침전물이 생겨서 빨대로 저어가면서 마시는게 좋았어요. 컴포즈 아이스 카페라떼는 1인분(240ml) 기준 121kcal로 물론 따뜻한 라테 시켜놓고 예쁘게 그려진 라테아트 보면서 마시는 힐링타임도 가지고싶어서 아쉽지만... 따뜻한 라떼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우유 맛이 꼬숩게 나서 매력적인 음료에요. 지방과 단백질도 들어있는 음료라 허기를 덜 수 있어서 일하는중에 자주 마시는 커피에요. 은근히 요기됩니다. 아메리카노가 질렸다면 아이스 카페라테 드셔보세요^^
58로가즈아
다이어트카페음료 폴바셋디카페인아아
집앞에 폴바셋이 있어서 자주 이용합니다~! 보통은 디카페인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주로 마시고 가끔 달달한게 땡길때는 다른 종류를... 지인의 음료를 뺐어먹는 편이네요ㅎㅎ하하 ㅠㅠ당이 다이어트에 제일 적이여서 최대한 아메리카노로 먹으려고 하고 있지만 폴바셋에도 맛있는게 너무 많네요 그치만...아무튼 아메리카노가 최고!
어라라
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식단을 하면서 고민되는 것중에 하나가 음료입니다. 맹물만 마시자니 허하고 뭔가 빠진 느낌?!!!!!!! 그러나 우리곁엔 커피브랜드가 널리고 널렸고 다이어터들의 리즈에 맞는 음료들도 속속등장... 집에서 걸어 10분 거리에 있는 빽다방 지난 7일날 밤산책 중에도 어김없이 들렸습니다. 빽다방 메뉴중 항상 찾는 최애 다이어트 음료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매장안 키오스크에서 주문후 카페에 앉아 밤거리도 구경하고(핸드폰도 잠시 내려놓고 여유를 찾는 시간) 기다리다 보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가 코끝을 커피향으로 물들어?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Hot/Ice 가 모두 주문가능 해서 춥고 손이 시린날은 핫으로 마실 수 있어 우선 좋은점 하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는 디카페인 콜드브루 4,0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4,5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연유라떼·흑당라떼 6,000원 3가지로 주문가능 하다는 장점 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강추하는 세번째는 특징과 제조에 있는데요.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했으며,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공법을 사용하고, 콜롬비아 베이스에 브라질·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해 밸런스를 맞춰서 산미도 있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찾는다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도 괜찮답니다. -><- 여기서 잠깐-><- 워터프로세스 공법을 알아볼께요. 이 방법은 화학용매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과 활성탄필터를 이용해 카페인을 제거하는 공법이에요. 카페인을 줄이고 커피의 풍미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이유를 알고 마시니 커피의 풍미가 더 느껴지는 느낌적 느낌 ㅎㅎ 까꿍🙉 나 찾아봐라~~~¿¿¿¿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찾으셨나요? ㅎㅎㅎㅎㅎ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ICE 는 용량 710ml 칼로리는 11kal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합니다.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기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PS)빽다방을 찾는 이유 아닌 이유 》》쿠폰 사용해서 내돈내산을 줄일 줄 아는 여자라서요 ㅎㅎ 이용 팁 빽다방에는 따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없고, 디카페인 콜브루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이상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였습니다.
블리비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음료) 더벤티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카페의 다이어트 음료로는 무조건 저칼로리인 아메리카노 열량5kcal 이내라 다이어트음료로는는 최고이죠. 카페인 줄이기 시작한지 몇달째 되었어요. 덕분에 항상 달고 살던 두통도 사라지고 속 쓰림이나 수면의 질도 더 좋아져서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아예 커피를 안마실 수는 없지만 디카페인 커피로 대체해서 줄이고 있는데 덕분에 카페별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다 마셔본 것 같아요. 그중에 더벤티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살짝 느껴지는 원두로 진하고 묵직한 맛이 특징이에요. 카페인 함량이 가장 높은 커피이다 보니 맛도 가장 진했는데 연한 커피를 선호하신다면 살짝 부담될 수 있지만, 진한 맛을 좋아한다면 만족하실 거예요.
수경2
카페
이쁜 카페 마당에 대봉감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네요,
핑크색
(다이어트 카페음료) 컴포즈 커피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의 따뜻한 아메리카노 소개 합니다 커피를 엄청 좋아하며 커피값이 많이 나가는 편이라 맛있으면서 저렴한 커피를 찾게 되네요 컴포즈 커피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정말 괜찮아요 특정 커피의 경우 강배전으로 쓴맛이 많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데 컴포즈 커피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쓴맛을 많이 줄이고 고소한 맛이 느껴져 맛있게 마실수 있어요 컴포즈커피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앱테크 포인트로 구매하게 되니 더 행복해지네요 사실 1500원이면 엄청 저렴하죠 전 항상 따뜻한 커피를 좋아해 한여름에도 hot 으로 주문하네요 커피한잔으로 식후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며 비반예방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커피에 시럽을 넣지 않고 커피 본연의 맛을 줄기며 가을을 만끽해봅니다 컴포즈 커피는 동네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고 테이크 아웃으로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 좋네요 커피의 여러기능에 대해 언제나 논란이 되는데 얼마전 하루 3잔의 블랙커피는 간손상 위험과 간 질환 진행정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어요 커피의 카페인, 폴리페놀,디테르펜이 항산화작용으로 염증을 줄이고 항암효과도 놓인다고 하네요 단 위궤양 환자는 공복 커피 절대 금지이고 카페인 효과가 6-8시간 정도 되닌 오후 3시 이후엔 피하는게 좋고 소변 배출이 촉진되어 수분 부족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물을 꾸준히 많이 마셔주는게 좋데요
잘될
카페에서 ~
카페에서 커피한잔 달콤한 케잌과 함께 했어요
애플짱
카페 그리고 빵 구입
걷기 후 카페와서 차 마시며 맛있는 빵도 구입 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카페음료)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뭐니뭐니해도 아메리카노인 거 같아요 다이어트 중 약속 있거나 직장에서 식사 후 음료까지 헤비하게 먹기 좀 그렇잖아요 그럴 때 열량도 낮고 피로도 풀리는 아메리카노를 찾게 되더라구요 다만 전 카페인에 좀 민감한 편이라 연하게 마셔야 해서 이왕이면 가격도 저렴하면서 진한 맛이 아닌 곳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찾게 되는데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1800원으로 정말 저렴해요! 그리고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가노의 맛은 살짝 산미가 느껴지면서 진하지 않아(물론 점바점이겠지만요) 1800원이라는 가격에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그리고 컴포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칼로리는 15kcal로 다이어터들에게 딱입니다! <아메리카노 효능> *적당한 양의 카페인 섭취는 신경전달물질을 활성화해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특히 지방세포의 산화를 촉진시켜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합니다 <부작용> 하지만 과도하게 섭취 시, 불면증이나 심장박동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며 공복섭취 시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해요 ***사람마다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적당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참고로 건강한 성인 하루 카페인 권고 섭취량은 400mg) 저는 공복에는 절대 마시지 않고 되도록 연하게 마셔요!!
stopjiji
다이어트 카페음료 컴포즈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카페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를 소개하네요 집 근처라 가깝고 다양한 음료를 판매합니다 커피 메뉴도 많아서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자주 마시는데 칼로리까지 낮아서 좋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1,800원(HOT 1,500원) 이고 칼로리는 13kcal 정도입니다 다이어트 카페음료로 컴포즈 커피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맛좋은 커피가 여러 종류이고 매장도 깔끔합니다 테이블은 1인~4인까지가 가능하고 실내 인테리어도 잘 했어요 혼자 앉을 수 있는 1인 테이블이 있어서 컴포즈 커피 카페는 편리하네요 위치는 전철역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내려서 찾아가면 되네요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는 여러가지 커피 전문점중의 하나로 많이들 들러갑니다 근처에 큰 건물이 많아서 점심시간에는 엄청나게 바쁩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고 배달도 많고 맛도 정말 좋습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 이용 안내입니다 -1인 1메뉴 주문 기본입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주문하지 않는 분이 있다면 곤란하겠죠 -여분의 컵 제공 불가입니다 설겆이 할 컵이 늘어나서 고민되죠 -남은 음료 포장 불가입니다 테이블에서 마시다가 간다고 일회용 컵에 다시 담아주기 어려워요 -4인 테이블 2인 이상 착석해야 합니다 4인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으면 자리 없다고 손님이 나가니까요 -1회용품 사용 금지입니다 환경을 살리고 불필요한 1회용품은 사용 금지입니다 -외부 음식 취식 금지입니다 다이어트 카페 음료 컴포즈 커피 카페를 들러보세요
k2023
다이어트 카페음료,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남겨 볼까 합니다. 지난 여름 동안 더울 때 가장 많이 마시게 된 음료는 레몬에이드였거든요. 원래 레몬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레몬즙에 포함 되어 있는 구연산이나 비타민 C, 폴리페놀 성분이 신진 대사를 활발히 하고 지방 축적을 억제해 준다고 해요. 무엇보다도 저는 시큼한 맛을 좋아해서 다이어트 음료로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있어요. 이번에 가게 된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 후기는요 칼로리가 100에서150 칼로리 정도구요 레몬청을 넣었지만 많이 달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 하는 메뉴로는 대부분이 100 칼로리를 기준으로 하더라구요.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도 그정도 수준이어서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할만 하더라구요. 물론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디카페인 음료가 가장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긴 하겠지만 카페인 음료 지겨워지거나 가끔은 달달한 게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그럴 때 레몬에이드가 제 입맛에는 가장 맞더라구요 카페에서 파는 레몬에이드의 영양성분을 찾아 봤는데요 탄수화물: 약 25~35g 당류: 약 20~30g 지방: 약 0g 단백질: 약 0g 나트륨: 약 10~20mg 레몬에이드가 지방은 낮지만 당과 탄수화물의 비중이 있어서 이 부분을 더 조절할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것 같아요.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 후기들도 많이 찾아 봤는데 저칼로리 음료로 카페인음료 대신 마시기에 적합한거 같더라구요. 당으로 인한 칼로리가 걱정될땐 주문할 때 너무 달지 않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조절도 해 주시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100 칼로리 내외로 마실 수 있는 카페인 음료인것 같아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남기면서 추천도 함께 드려요.
seabuck
프렌치 카페 믹커 한잔
아침에 프렌치카페 믹커 한잔 마셨어요
행복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터도 가능? 칼로리·카페인·맛 솔직리뷰 😋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달한 거 끊기 어려운 분들 많죠? 저도 “오늘 하루쯤 괜찮겠지” 하면서 컴포즈 부여밤라떼 시켰다가, 칼로리 보고 살짝 충격😱 그래서 다이어트 중인 분들도 조금 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방법까지 정리해봤어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칼로리 & 영양정보 용량: 591ml 열량: 510kcal 당류: 62.2g 지방: 18.1g (포화지방 15.6g) 탄수화물: 81.6g 단백질: 4.6g 🧊 아이스 기준, 거의 밥 한 공기 + 디저트 수준... 👉 식사 대용으로는 가능, 간식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열량이에요. ☕ 컴포즈 부여밤라떼 카페인 vs 샷추가 옵션 기본은 **카페인 거의 없음 (고구마라떼 타입)**이라 카페인 민감한 다이어터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하지만! 에스프레소 샷추가 (+500원) 디카페인 샷도 가능 (+500원) 👉 샷을 넣으면 고소함+덜 단맛 조절이 가능해서 저당 느낌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 다이어터 맞춤 커스텀 꿀팁 🍠 아쉽게도 ❌ “시럽 0펌프” 옵션은 없어요. 기본 설탕 시럽은 1~3펌프 선택만 가능해서, 최대한 ‘1펌프’로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이렇게 주문하면 좋아요: 우유 변경 저지방 우유 / 두유 / 아몬드브리즈로 변경 가능 포화지방 줄이기 → 가벼운 식감 + 칼로리 감소 시럽 최소화 1펌프로 설정 (최소) 당도는 남기되, 당류 섭취 최소화 샷 추가하기 고소함+풍미 강화! 단맛 중화 효과도 있어서 덜 달게 느껴짐 HOT 추천 아이스보다 따뜻하게 마시면 더 포만감 있음! 📉 이렇게만 설정해도 약 100~150kcal 정도 줄일 수 있어요! (예상 섭취 칼로리: 약 350~400kcal 수준) ✔️ 맛: 진짜 고구마 좋아하면 강추! 달달~하고 묵직한 부드러움 ✔️ 칼로리: 기본은 510kcal로 다소 높은 편 ✔️ 카페인: 無 → 원하는 경우 샷추가 가능 ✔️ 다이어트 중 가능 여부: 커스텀하면 충분히 OK! 컴포즈 부여밤라떼 다이어트 버전, 여러분은 어떻게 마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주문 꿀팁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스타벅스음료 톨 사이즈 아메리카노 즐겨 마시는데요, 칼로리가 10밖에 안되니까,, 다이어트할때 칼로리 걱정하지않고,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과 칼로리이예요,, 톨 사이즈 => 10kcal (355ml) 가격 4700원 그란데 사이즈 => 15kcal (473ml) 가격 5300원 벤티 사이즈 => 20kcal (591ml) 가격 6100원 제가 이용하는 카페 스타벅스는 태화동 국가정원 앞에 있는 대형 스타벅스로 운동하고 들러서 쉬어가기도 좋아서 친구와 한번씩 이용하고 있는데요, 제가 즐겨 마시는 음료로 핫아메리카노인데, 칼로리가 355ml가 10kcal 로 칼로리 걱정없이 마시기 좋아요, 저는 아메리카노가 식후특히 점심 맛있게 먹고 난후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시는데요, 진하고 끝맛이 고소해서 개인적으로 좋아요, 요즘같은 계절에 좋은사람과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어떠실까요? 추천합니다~
핑크색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카페 음료 선택이 중요해졌어요.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찾아보고 음료를 선택합니다. 특히 블랙 커피를 선택하면 칼로리 걱정 없이 카페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할 줄 알았는데, 커피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커피 향이 강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아침에 마시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또, 카페인 덕분에 오전 내내 집중력도 유지돼 업무 효율이 올라가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예요. 설탕과 시럽 없이 즐기니까 다이어트에도 부담이 없고, 칼로리가 낮아 하루 허용 섭취량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들이 “어떻게 살 빼면서 카페 다녀?”라고 물으면,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보여주며 블랙 커피를 추천합니다. 최근엔 다양한 다이어트 메뉴가 추가되어 선택지가 늘었어요. 예를 들어, 아몬드 밀크와 라이트 시럽을 넣은 라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뉴들을 실제로 마셔보고 기록하면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꾸준히 작성 중이에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카페 음료를 고를 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커피를 즐기면서 하루 루틴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저처럼 카페 시간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께는 꼭 추천하고 싶은 음료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쓰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와 카페 타임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영선이302
프렌치.카페.한잔
아침 공기가 차네요 따뜻한 프렌치 카페 한잔을 마셨어요
행복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JJ0202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아직 낮이니 색깔 있는 옷도 빨래 돌리고 라떼랑 2시 32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 그랬는데 라떼는 성대쪽 아니고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네요. 올라가지만 말자고 했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도 했거든요. 천천히 따라올라갔답니다. 저렇게 계단에서 먼저 올라가면서 빨리 오라고 나 쳐다본답니다. 은근 얄미워요. 올라가는 건 정말 잘하거든요. 그래도 낙산 올라오니 성곽길도 하늘도 이쁘고 좋았네요. 잘 올라왔단 생각도 들었어요. 케데헌때문이지 다시 낙산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원래도 많지만 갑자기 쌀쌀하면 좀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렇게 사진 찍는 배너도 세워 놓고~ 우리 집 근처인데 유명한 영화에 나왔다는것도 재밌네요. 만화영화지만ㅋㅋ 햇살도 좋고 강아지 산책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라떼도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고 중간에 앉아서 간식도 주는데 하늘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라떼 옆에다 걸었답니다. 라떼가 보는 하늘~ 너무 예쁘죠?ㅎㅎ 저 사진에 비밀: 원래 사람이 많답니다. AI 지우개로 지웠어요. 낙산공원 정산인 놀이광장까지 들렸다가 이제부터는 살짝 내려오는 길이고 거기에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그곳에도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답니다. 창신동과 동대문까지 보이는데 여기서도 한 장 찍었네요. 그러다가 저번에 알아놓은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들어갔어요. 카페 호올스하우스 입니다. 3층까지 있는 루프탑 카페인데 우리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1층에 앉았어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고 나한테는 좋았답니다. 밖에는 성곽길이 보여요. 하늘과 성곽길. 좋은 조합이죠. 루프탑에서는 아까 본 풍경들도 다 보이겠군요. 하지만 추워서 올라갈 생각은 안 했어요. 나는 뜨아 시켰어요. 라떼 음료는 없었구요. 여기는 이쁜 케익이 주력인 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서 순우유 무화과 케이크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나도 몰래몰래 한참 쳐다봤네요.ㅋㅋ 인터넷에 있는 사진입니다. 옆에 애들은 생일이었는지 초도 올렸더니 더 귀엽더라고요. 여기가 루프탑인 모양이에요. 안 추울 땐 좋겠어요. 카페에서 글도 적고 정리도 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지났더라구요. 밖에도 살짝 어두워져서 빨리 가자고 서둘렀네요. 나오니까 많이 추웠답니다. 어떻게 갈까 하다가 아까 낙산 통한 길이 가장 빠를 거 같아서 그리로 갔네요. 그러다 보니 노을사진도 한 장 건질 수 있었어요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7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서울대병원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중간에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디카페인 커피
운동 후 시원한 디카페인 한 잔 마시며 열기를 가라앉혀주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