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브륄레 프라푸치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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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성실한라떼누나
딸이랑 카페로 피신🤣
딸이랑 둘이서만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하나 시켜먹어요 😆 집앞 카페 아이스크림 넘 맛나거든요 ㅋ 이게 메가 빙수값보다 비싸지만 ㅋㅋㅋㅋ 오늘은 먹고파그냥먹어요^^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카페라떼
무더운 여름 너무 더워서 찬게 자꾸 땡긴다 그럴때는 땡기는걸 먹어줘야 좋다 그래서 마시는 다이어트 간식 카페라떼 시럽을 넣지 않고 먹으면 우유의 고소함과 커피의 고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다 벤티 사이즈로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 간식 겸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아 자주 마시고 있다
한소래미
오늘은 카페라떼 🎶
오늘의 커피는 카페라떼입니다 :) 늦은출근 하는 동료분이 사주셨어요♡♡ 아이스카페라떼 달지않아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기두 해용 션하게 마셔보겠습니당 😘😘
자스민꽃
언니랑 카페 왔어요~
남양주에 있는 카페 라플렌 다녀왔어요 언니가 오렌지라떼가 맛있다고 해서 저는 그거 먹고 언니는 블루베리 주스 덜 달게 해서 먹었어요 여기 빵이 맛있다고는 했지만, 언니가 밀가루를 못 먹으니까 패스하려고 했는데 찰떡빵 있길래 쫄깃 찰떡 크렌베리빵 하나 구매했어요 밀가루가 없진 않겠지만 그동안 식단관리 잘했으니까 언니도 저도 조금 먹었어요☺️ 오렌지라떼는 커피 쓴맛과 오렌지 상큼한 맛이 절묘하게 어울려서 인상적이었어요 시그니처 커피라더니 또 먹으러 갈 것 같아요
더달달
오후는 카페라떼 ♥️♥️
둘째는 뛰어다니는데 저는 에어컨 바람때문에 가디건 입고왔더니 더워서 바로 더워서 커피사놓고했어요. 여기 키즈카페 안에 커피를 팔아서.. 아이스라떼로 충전해봅니다 💖💖❤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끝내고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렸네요. 견과류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제로 현미칩, 크샷추 입니다. 우선 카페인 충전하려고 크샷추부터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으로 핑크레몬에이드 만들고 에스프레소 3샷은 추가했네요. 오늘은 기상했을 때부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정신 차리려고 3샷 넣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길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한쪽 자두1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었고 야채믹스 한팩과 시리얼통 견과류통, 요거트도 하나 챙겼답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집에 남아 있는 계란 하나도 삶아서 챙기고 왓더퍼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한봉도 챙겼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서 밑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야채들 담고 사과 채썰어 더하고 자두 하나 잘게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더하고 가져온 계란도 썰어 담았어요. 그리고 요거트 드레싱 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도 추가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먼저 견과류는 크샷추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과 야채 먹고 마지막 탄수화물인 현미칩도 샐러드 야채 조금 남겨서 같이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엔 영양제 못 먹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충전
월요일은 카페인 충전 해야죠 사무실 들어가기전 아아 한잔합니다 구름이 있어서 아직은 선선하네요 얼음그득 채워서 카페인으로 힘내봅니다 월요일 힘내세요
장보고
디카페인 한잔 내립니다..
저녁 든든히 먹고 뜨아한잔 마셔요 3잔째라 저녁엔 디카페인으로... 늘 그렇지만 원두를 갈때의 좋은 향기가 기분좋게 해주네요 소화제겸 따듯하게 커피한잔 합니다..^^
장보고
뷰가 좋은 디저트 카페~
호수뷰가 보이는 카페에서 더위 식히네요. 오늘 왜케 더운지 햇살이 장난 아니구만요~
쩡♡
가게 와서 카페인 충전~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34분에 집에서 나와 요양병원에 10시 10분쯤 도착했고 오늘따라 돈 문제로 알아봐야 될 게 몇 가지 있었답니다. 우선 그것부터 처리한 다음에 엄마 기분도 괜찮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11시 10분쯤 짐 가지고 나왔답니다. 요양병원의 환자 서랍장이 교체되면서 필요한 물건 아니면 보호자가 집으로 가져가라고 싸놨더라고요. 어머니가 저번 서울대병원 갔을 때 필요해서 산 기저귀들이 있는데 또 서울대병원 갈 거라 거기 놨둔 게 있었거든요. 그것도 여지없이 챙겨나서 무겁진 않아도 부피가 제법 됐답니다. 그것 들고 집에 가야 될 거 같아서 조금 일찍 나왔네요. 갑자기 짐이 생겨가지고 택시 탈까 하다가 그렇게 무겁지 않으니까. 지하철을 타러 가긴 했는데 보문역까지 겨우 갔고 그나마 집하고 가까운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려고 272번을 기다리는데 11분이나 기다려야 되네요.😆 결국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겨우 11시 58분쯤 집에 갖다 놓고 부랴부랴 마을버스 타고 플라워카페에 12시 10분에 출근했네요. 벌써 아침에 온 몸에 힘을 다 쓴 것 같네요.😫🥱 아침 라떼 산책할 때도 졸리더니 아직도 그 졸림이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뭐가 많이 피곤한 것 같아요. 점심 커피 장사는 그렇게 바쁘지 않아 어찌어찌 하고 끝나갈 쯤에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 크샷추에는 팥조림 1t 넣고 보통 때보단 얼음을 작게 넣어서 갈았답니다. 살짝 더 달달하고 더 진한 크샷추가 됐겠죠? 힘이 없으니 기운도 좀 없답니다. 빨리 힘을 차려야 할 텐데 좀 머리가 무겁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호두를 주는 카페
카페 오면 호두를 줘요 고소하네요 따뜻한 커피 마시면서 좋은데요
뽀봉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벌써 30도가 넘어요..ㅜ 삼실 들어가기전에 더위좀 식히려구요.. 카페인 필요한 아침이라 시원한 아아한잔 하고 월요일 시작 합니다..
장보고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을 11시쯤 집에서 좀 먹고 나왔으니 샐러드 도시락로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먹고 퇴근하려 했답니다. 한 3시 반쯤 준비하려 했는데 꽃다발 해주고 4시부터 준비했네요. 달걀 두 개만 삶아서 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같이 쌌어요. 저번에 조금 남겨둔 야채믹스 넣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햄프씨드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까지 가득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가게 와서 가져온 야채 다 담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7개 마저 담고 계란 2개도 반 썰어서 담고 그릭요거트까지 올렸네요. 야채부터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야채들 달걀에 얹어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충전은 카페라떼 😁
ㅋㅋㅋ왔습니당 키즈카페 오면 커피 꼭 마셔줘야지용 신랑이 사다준거 마셔용 헤헤 오늘은 아이스카페라떼 픽입니동🤟
자스민꽃
혈관 막히는 카페투어 2
요즘 서울 외곽엔 대형 카페들 정말 많잖아요 여기도 변우석 광고로 찍은 곳으로 유명하더라구요 주말이라 사람도 바글바글.. 대부분 우유에 생크림을 섞어서 좀 헤비해요.. 가능하면 기본 커피가 제일 좋겠어요.. 이제 칼로리 빼러 운동가야겠어요...^^
장보고
소화재로 디카페인 한잔 내려요
식후에 커피 한잔 마셔야죠.. 디카페인도 2% 정도 카페인이 들어있다지만 일단 맛이 깔끔해요.. 아직은 신선도 좋아서 커피빵 제대로 올리면서 식후 소화제 한잔 마셔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하고 카페들르기😙
어후 ㅋㅋㅋ 더워서 걷다가 절루 카페 오게되네요🧡🧡 일단 물부터 마시구 커피 기다렸다 받아가여죵~ㅎㅎ
자스민꽃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카페인 충전
더워서 아이스라떼 마셔요 오늘은 오후에 카페인 충전해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다이어트 카페 메뉴 추천! 말차라떼, 칼로리부터 다이어트 효과까지 총정리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는 분들 정말 많죠? ㅎㅎ 저도 다이어트할 때도 카페는 꾸준히 가는데요~! 문제는 메뉴 선택이 항상 고민이라는 거예요 ㅋㅋ 요즘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많이 추천되는 게 바로 말차라떼랍니다 ^^ 달콤하면서도 녹차의 풍미가 가득해서 만족감이 높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칼로리도 낮출 수 있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리스트에 빠지지 않아요~! 오늘은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를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칼로리나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같이 가보실까요~? 말차라떼,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괜찮을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카페 메뉴 고를 때 고민하는 게 “말차라떼 먹어도 될까?” 라는 거예요 ㅎㅎ 말차라떼는 기본적으로 말차가루에 우유나 두유를 섞어서 만든 음료라 카페인도 적당하고,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정말 많이 등장한답니다 ^^ 물론 달달한 시럽이나 연유가 잔뜩 들어간 말차라떼는 피하고, 무가당으로 선택하면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충분히 OK~! 사진을 클릭하면 말차라떼 칼로리 확인으로 바로 가실 수 있어요 ~ 말차라떼 칼로리, 다이어트 중에는 이렇게 선택해요~! 다이어트하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찾다 보면 칼로리가 제일 걱정되잖아요 ㅎㅎ 말차라떼도 일반 카페 버전은 한 잔에 250~300kcal 정도 되는데 무가당 말차 파우더 + 저지방 우유 or 두유 조합으로 바꿔주면 150kcal 이하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카페 메뉴 선택할 때는 “무가당 말차 + 두유” 조합을 고르는 편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서 넘 만족스럽더라구요 ㅎㅎ 말차라떼의 다이어트 효과, 더 알아볼까요? 말차에는 카테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지방 감소, 식욕 억제, 혈당 상승 완화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꼭 말차라떼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ㅋㅋ 저도 군것질 대신 말차라떼로 달콤함을 채워보니까 확실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에요~! 무가당, 저지방 or 두유, 시럽 최소화 요렇게만 기억해두시면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ㅎㅎ 다음에 카페 가실 때 고민된다면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말차라떼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
한달다이어터
저녁엔 디카페인으로
소화제 챙겨야죠.. 애장하는 커피 리브레 디카페인 뒷맛이 깔끔하고 산미가 살짝 있어서 식후에 먹음 입안도 개운하게 해주고, 소화제 역활 톡톡히 해주네요 *커피 리브레 : 환경/노동/커뮤니티 등 다섯 분야에서 뛰어난 사회/환경적 책임을 인정받아 국내 스페셜티 업계 최초로 B corp 인증을 획득
장보고
더위 피신~ 키즈카페로😙
날도 덥고 밖에 놀이터 갈까 하다가 누나랑 갑니다 ㅋㅋㅋㅋ이제 안가면 서운한.... 키즈카페로요~😄
자스민꽃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하게 카페라떼 🧡🧡
키즈카페 오면은 커피 한잔의 여유는 늘 가져줘야죠💗💗 안에 에어콘 틀어져있어 조금 추버서 전 따순 카페라떼 마십니당 헤헿
자스민꽃
카페에서
더울땐 카페가 좋네요 커피와 스콘으로 여유로운 시간 보냈어요 사람들이 더위 피해 많이 왔어요~
애플짱
카페
회사동생이랑 카페 다녀왔어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좋네요.
신혜림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2시 5분에 가게 출근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팠답니다. 점심 커피때는 그나마 이모가 있으니 좀 나았는데 이모 퇴근하심 어쩌나 싶었답니다. 이모 퇴근할 때까지 우선 좀 엎드려 있으면서 진정시키고 크샷추 1잔 마시고 몇 분의 손님들 커피 만들어 드리고 보니 머리 아픈 건 좀 없어졌네요. 그런데 눈앞이 뿌엿한 건 아직도 그러네요. 머리가 심하게 아프면 눈앞이 좀 뿌엿거든요. 크샷추는 크리스탈 라이트 가루로 저당 음료를 만든 다음에 에스프레소 샷 2개 추가한 거랍니다. 이번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은 더 달아서 한포 타서 원액 만들어서 반씩 쓴답니다. 아샷추랑 비슷해요. 단지 cal가 확 줄고 맛이 좀 다르다 하는 정도 ㅋㅋ 지금 크리스탈 라이트는 피치 망고 그린티 맛인데 선호한 맛은 아니지만 안 먹어본 것 중에 골랐던 거거든요. 다음에 다른 맛을 한번 골라볼까 합니다. 비쥬얼은 아.아나 아샷추랑 다를 바가 없어요. 😉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서 일하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폭염에는 알콜과 카페인 음료 조심해야
폭염에는 알콜과 카페인 음료 조심해야 헬스동아 무더울때 얼음둥둥 시원한 아아 한잔 속까지 시원해지는데 과하지 않게 적당히 즐겨야겠군요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