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홍삼한포 챙겨 먹어요🧧
면역력에 도움 된다는 홍삼 한포 식후에 챙겨 먹어요 오늘도 건강 챙겨요
들꽃7
더워도 뜨아로
산책하고 샷 추가 해서 진하게 커피한잔 따뜻한 커피가 피로를 풀어주네요~ 운동후 카페인 섭취는 체지방분해를 5% 높여준다
장보고
블루베리 팡팡 생크림빵 🥖🫐🥖
간식으로 친구가 무화과잎 차와 함께 보내 준 블루베리생크림빵으로 살살 녹아내려요 . 생크림이 너무너무 부드럽네요. 친구가 직접 만들어 보내 준 맛있는 차와 빵으로 행복하네요... 친구가 카페앞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주어서 친구랑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코코넛향 가득한 무화과잎차 한 잔
압해도 친구가 직접 만들어 선물해 준 무화과잎 차 한 잔 따뜻하게 우려내어 마셨어요.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어린 무화과잎을 따서 여러 차례 덖기 과정을 거쳐 만들어서 정성이 가득 담긴 차여서 마시는 것도 정성을 다하게 되네요. 녹차와 달리 카페인이 없다고 하네요. 1️⃣혈당 조절 효과 무화과 잎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2️⃣항산화 효과 무화과 잎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소화 기능 개선 무화과 잎차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소화불량, 변비 등의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4️⃣심혈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5️⃣항염증 효과 무화과 잎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6️⃣피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여드름, 잡티, 주름 등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 이 되고,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효 과적이에요. 7️⃣면역력 강화 무화과 잎차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정수기지안맘
한잔씩 마시고있어요 😍😍
애들은 놀고있고 저는 카페인충전중 ㅎㅎ 일단 키카 오면 애들 입 심심해하니 간식타임도 같이 하구있어요 음료는 한잔씩 주는건데 왔다갔다 하믄서 먹고있다용~😁😁
자스민꽃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레몬 청포도주스 🍋
한낮의 더위를 시원하고 상큼새콤한 레몬 청포도 주스 한 잔으로 달래봅니다. 🍋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가 환해지고, 피부탄력을 높여줍니다. 🍇청포도 주스는 체내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며, 피부건강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토스에서 참외을 주문해 샀어요 포장뜯자마자 먹었습니다 아삭하고 달달한게 넘 맛었었어요
올란도
차액 포인트 전환 문의
헬시딜 포인트보다 적은 금액으로 상품구입했는데 차액 포인트는 어떻게 확인 할수있는지요?
찬또짱
4월 1차 등급제 포인트~♡
내가 조금 무심한 사이에 4월 1차 등급제 포인트가 들어왔네요. 항상 잘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한 포로
날씨의 변화가 심한 시기에 면역력이 높여주 고 피로회복과 에너지를 보충하고 스트레스 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홍삼 꾸준히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면역력 위해서 홍삼한포🧧
여름 되기전에 면역력 위해서 홍삼 한포 섭취해요 오늘도 식후에 한포 복용하고 건강 챙겨 보네요
들꽃7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쉬다가 2시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원래 3시에 꽃배달이 있어서 얼른 가서 꽃가게에는 2시 반쯤 도착했는데 갑자기 배달이 픽업으로 바꿔서 배달 갈 일이 없어졌어요.😅 라떼 어제 많이 걸은 거 같아서 라떼는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있으라고 하고 저 혼자 걸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율곡터널 위쪽의 인도인데 종료와 창경궁을 잇는 통로거든요. 여기 소나무가 심어 있고 바로 옆이 궁이라서 고즈넉하고 멋있어요. 그렇게 창덕궁앞을 지나서 인사동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익선동 서순라길 지나 이번엔 율곡터널안에 차길 옆 인도로 걸어 다시 대학로에 가니 만보를 넘겼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근처에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4시 8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간 20분 정도 혼자 걸었더라구요. 가게에서 5시 11분까지 쉬다가 엄마 퇴근할 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왔어요. 이때 라떼는 한 30분 정도 걸어서 가게 가고 거의 2시간반 쉬었다가 다시 막 걸어서 집에 가는 참이었거든요. 다리 아플 일은 없을 거 같앴어요. 집에는 5시 30분쯤 도착했고 도착해서 옷 갈아입기전에 플랭크 했네요. 근데 오늘 우리 라떼가 이상했어요. 오늘은 합쳐서 한시간도 채 못걸어요.(물론 어제는 좀 많이 걸었지만) 나갔다 오면 항상 발바닥을 딲는데 거의 물티슈로 딲아내거든요. 오늘은 발이 아프다고 만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원래 간식 먹이면서 얼른 발닦아주는데 오늘은 간식도 거부하고 막 울고 으르렁거리면서 싫어하는 거예요. 같이 자고 생활해야 되니 달래고 달래서 발 딲으니까 결국 누나 왼손으로 꽉 무는 거 있죠.😆 저 피도 봤답니다ㅠㅠ 정말 발이 아픈 건지? 어제는 이러지 않았는데 어제 여파로 오늘 더 발이 아픈건지? 아까는 조금만 걸어서 발 아픈 티가 전혀 안 났지만 또 모르는 거라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우리 라떼가 너무 아픈곳유 물어서 나도 왼손이 너무 아팠답니다. 그래놓고 내 눈치를 보다가 저녁 먹였더니 저렇게 조네요 오늘은 14,000 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들어와 2컵 마셔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로쌈구매
포인트 모아서 쌈채소 구매했어요 너무 신선하네요 오늘은 쌈밥이에요
1만보
출석체크 100포~
가뭄에 콩 나듯~ 진짜 잊을만하니 100포가 나와주네요 기분좋은 100캐시~
줄리아언니
지니어트 포인트로~~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 상품권 구매불가 인가요?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ㅜㅜ
d12
포브스 선정 세계 초강대국 TOP 10
우리나라가 세계 초강대국 6위라니 자랑스럽네요
감사하며살자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점심 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12시쯤 도착했고 30분 정도 쉬었다가 3시 수업까지 시간이 있어서 많이 기다린 우리 라떼랑 산책 갔어요. 아침 8시부터 기다렸으니까 거의 4시간 기다렸잖아요. 라떼가 너무 심심할까봐 데리고 나오니까 냄새 맡고 좋아하네요. 날도 좋고 종묘앞을 지나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서순라길 가니까 다리도 아프고 더우니 야외에서 라떼랑 쉬면서 커피가 먹고 싶은데 거기는 기본 아.아.가 5000원부터 시작하거든요😅 3시 수업이라 1시간밖에 여유가 없는데 5000원을 쓰려니까 우리 플라워 카페도 가까운데 도저히 돈이 아까워서 그냥 걸어서 대학로로 돌아왔답니다. 40분이상은 걸리는데 말이죠.😆 이쁜 서순라길 배경으로 라떼 찍어주고 싶었는데 해가 있으면 라떼가 눈이 부시니까 그늘에서 찍어주려 했는데 사진이...ㅋㅋㅋ 대학로 오니까 만보는 진작에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는 1시 50분에 도착했답니다. 1시간 40분이나 걸렸어요. 오늘 수면 마취에다가 조영제까지 써서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해서 물 1 컵 우선 마시고 아까부터 먹고 싶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좀 색다르게 만들어 봤네요 유자 아이스아메리카노입니다. 아주 연하게 아이스 유자차를 타고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어요. 저서 먹으니까 괜찮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좀 이상하다 했지만 나한테는 아샷추보다 맛있었답니다. 연하게 유자차를 타서 훨씬 덜 달았어요. 유자청도 좀 씹혀서 그것도 재미가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상점 사라짐?
커피나편의점쿠폰 싹다사라지고 헬시딜만 남았네요? 충격...
세세죠
운동 전 에너지부스터🤭
운동전 하나 마시고있눈 씨너지에너지드링크😄👍 링티에서 만든건데 일단 저당이고 천연 과라나 카페인과 L-테아닌이 들어있어서 건강한 에너지음료라고 합니당^^
자스민꽃
출첵..100포
출첵에서 100포 처음인것같아요 기쁘네요 별것은 아니지만요..ㅎ
지니5367242
수요일 아침
6시에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오늘 일찍 준비해야 되서 5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리고 멍해서 앉아 있다가 운동했네요. 우선 스트레칭으로 몸과 정신을 좀 깨우고~ 샤워했어요 ㅎㅎ 불 키니까 라떼가 똘망똘망 쳐다봤지만 아직 졸린 거 같아서 엄마 방 데려다 줬네요. 그러나 오늘은 엄마도 라떼도 많이 자지는 못해요. 9시 위내시경때 보호자로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엄마 일어나면 라떼도 안방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핸드크림 바르고 운동했네요. 금식이라 아주 소량의 물로 페마라(항호르몬제) 섭취했어요. 그런데 배고픈 것보다 물이 너무 고프네요. 처음 생각은 오늘 할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오후 5시쯤 라떼 산책시킬까 했거든요. 그런데 자주 오전에 데리고 나가니까 오후 늦게 산책하면 가끔 볼일 못봐서 낑낑거린다고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나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누나가 옆에 있으니까 참는 모양인데 누나까지 없으니까 불안한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일찍 데리고 나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누나를 많이 기다리겠지만 라떼라면 껌뻑 죽는 이모랑 엄마랑 있으니까 괜찮겠죠?😉 사진 찍을라고 라떼를 부르니까 아침 햇살에 눈을 못 뜨네요. 어젠 그렇게 비 오더니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포근한 밤 되세요
퇴근하고 이것저것 하니 벌써 이 시간이네요 다들 편안하고 포근한 밤 되세요
신혜림
화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부터 비가 내렸네요. 10시에 혼자 우산 쓰고 나가서 11시에 근력운동 수업하고 점심 먹고 언니들이랑 수다 떨고 집에는 3시 55분쯤 왔답니다. 이때까진 비가 내렸어요. 이때 9300보 입니다. 비가 좀 잦아져서 하루종일 누나 기다린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이 입혀 나왔는데 라떼는 좀 귀찮아하긴 했어요. 그래도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 우산도 챙겼답니다. 그렇게 마로니에 공원 지나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갔다가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네요. 1시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비옷이 거추장스러워서 라떼도 얼른 집에 들어가고 싶은 모양이에요. 13,.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했어요. 오늘 근력운동 때는 코어 운동했거든요. 오늘 오후에도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한 8시부터는 금식이라 물도 조심해야 되니까 그전에 듬뿍 마시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전 테이크아웃으로 ☺️☺️❤️
비오니 ㅋㅋ 딸아이도 집왔다가기 귀찮을거같아 학교쪽으로 학원가방 갖다줬어요^^ 커피한잔 하고 좋네요 아이스카페라떼 마셨답니다💖💖💖 테이크아웃으로 했어요
자스민꽃
비오는 날 더 향기로운 커피한잔..
운동 끝나고 진하게 커피부터 한잔... 오늘은 생각보다 비가 제법 내리네요 비가오는 날 기압과 습도가 가장 적합해 평소보다 커피의 맛과 향이 두배 이상 전달된다고 한다!! 커피는 어떤 효과를 주는가 하루 2잔(200mg 카페인) : 기억력 증대 하루2-3잔은 여성의 피부암을 크게 줄인다
장보고
홍삼 한포
오늘도 명절때 받은 홍삼한포먹어요 건강해 좋을거라 생각하면서 먹어요
들꽃7
포인트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 or 다이소등 쓸수없는건가요~~??
동동점
봉천동 ‘농약살포기 방화’ 참사…윗집과 층간소음 갈등 있었다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분무식 농약 살포기’를 이용한 방화로 화재가 발생해 용의자인 60대 남성 A씨가 사망하고 아파트 4층 주민 등 6명이 다쳤다. 불이 난 아파트 3층에서 지난해 말까지 거주한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같은 동 주민들과 수시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앙심을 품은 A씨가 방화를 계획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A씨는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쯤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봉천동의 한 아파트로 출동한 소방은 1시간 40분 만인 9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현장에서는 용의자인 A씨가 아파트 4층 복도에서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다. 4층 주민 최모(81)씨,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등 2명은 전신화상을 입고 4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한 50~80대 거주민 4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농약 살포기는 팔뚝 정도 크기로 현장에서 발견됐고 시너가 들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추락 당시 상황을 목격한 아파트 주민 김모(55)씨는 “추락한 할머니가 화단에서 ‘살려 달라’고 소리쳐 화단 안으로 들어가 구조했다. 이어 곧장 남자 1명도 떨어졌다”며 “이후 ‘펑’ 소리가 크게 난 후 불이 더 크게 번졌다”고 전했다. 불이 난 아파트의 해당 동은 임대 동인 탓에 특히 노인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A씨가 농약 살포기로 불을 질렀던 4층 주민인 김덕임(73)씨는 “갑자기 화끈거릴 정도로 열기가 느껴져 바로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 이모(88)씨도 대피하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쳤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분쯤에는 불이 난 아파트로부터 1.4㎞ 떨어진 한 빌라에서 “봉천동에서 어떤 아저씨가 분사기로 주택에 불을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빌라 출입구가 일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오토바이에 기름통과 농약 살포기 등을 준비한 이후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빌라 인근 주택가에서 농약 살포기에 불을 붙여 ‘시험 가동’을 해 본 것으로 파악된다. 화염방사기 수준의 불을 내뿜는 살포기를 들고 다니며 빌라 3채에 불을 붙였다. 목격자인 박모(80)씨는 “아침에 나왔더니 옆 빌라에서 분무기 같은 도구에 불을 붙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빌라에서도 주민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인 신모(20)씨는 “분에 못 이겨 아침마다 집 앞에 침을 뱉고 욕을 하는 게 일상이었다”며 “인근 건물 공사장의 직원과 싸우다 다치게 해 벌금을 낸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10여분 뒤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로 이동해 4층에서 같은 방식으로 농약 살포기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화재 직후 A씨의 오토바이를 아파트 주차장에서 확인해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현장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변사체와 A씨의 지문이 같은 것을 확인했다. 또 A씨는 딸을 향해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유서와 함께 어머니 병원비로 써 달라며 5만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5일 사고 아파트에서 인근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 주민 이모(53)씨는 “A씨 집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계속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며 “(A씨에게) 왜 당신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층간소음 피해자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A씨가 보복을 위해 벽을 지속해 두들기면서 해당 동 전체가 소음에 시달렸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4층 거주 주민과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을 포함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와.. 정말 이사람 완전히 미친사람이었네요... 이런 이웃 만날까봐 정말 무섭네요...
젴톨
쫄깃쫄깃한 육포 🥩
운동하고 와 쫄깃쫄깃한 육포로 출출한 시간에 먹으니 더 맛있네요. 1) 근육 건강과 체력 보충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데, 육포는 간편하면서도 단백질 함량이 높아 근육 생성에 도움을 줘요. 운동하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들에게 딱이에요. 2) 철분 보충으로 피로 회복 철분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빈혈이 생길 수 있어요. 육포는 철분이 풍부해 피로감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3) 저탄수화물 & 고단백 간식 요즘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나 고단백 식단을 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육포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많아 체중 관리 중인 분들에게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어요. 4) 휴대가 간편하고 보관이 용이 고기 요리는 보통 신선하게 먹어야 하지만, 육포는 건조된 형태라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또한, 따로 조리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여행, 등산, 캠핑 같은 야외 활동에도 아주 유용해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