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푸치노 블라스트 오리지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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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두유요거트에 버찌 넣었어요!
약콩두유 오리지널로 수제 두유요거트 만들었어요 두유보다 더 새콤해져요 토핑으로 버찌 넣었고, 콩가루와 생들깨도 뿌려줬어요! 버찌씨를 뱉으면서 잘 먹었네요 👍
더달달
점심후 산책으로 🏃
비가 곧 쏟아져 내릴것 같은 하늘이네요. 이른 아점 먹고 산책 나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흘린 땀을 비타민과 무기질 가득한 아쿠아 블라스트로 시원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한잔 좋아요
무더운 하루 시원하게 커피한잔 오늘은 아이스 카푸치노로 충전했어요 ~
애플짱
불금은 치킨~~😋
오늘 저녁 메뉴는 치킨 오리지널 맛으로 반반 역시 맛난 조합이네요 즐건 금요일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비타민으로 수분 충전
찜통더위에 그늘로 걸어 와도 숨이 헉헉 막히네요. 비타민과 무기질이 꽉 찬 아쿠아 블라스트로 운동후 흘린 땀을 시원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격렬한 운동 후 수분충전
보폭을 넓혀 걷고 왔더니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네요. 비타민과 무기질이풍부한 아쿠아 블라스트 로 수분보충으로 갈증을 해소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큐시락토 오리지널 츄어블 먹어요😘
갈락토스 발효 추출물이 들어있는 제품이라 식단관리 할때 좋은 큐시락토에요~ 식후 혈당을 조절해주고 식욕을 억제해주는데 도움을 주는 GLP-1 분비를 촉진한다고 해서 열심히 먹어보려구요 :)
자스민꽃
아쿠아 블라스트 수분충전
스텝업으로 하체근력 강화하고 걸어 보려고 나왔는데 불가마네요. 한 바퀴만 그늘을 찾아 걷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가득한 아쿠아 블로스트 이온 음료 맛으로 건강한 수분충전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임닭 닭가슴살
아임닭은 주말에도 일하나봐요 내일쯤 오겠거니 했더니 오늘 왔네요 오리지널과 훈제만 주문했어요 매콤훈제는 살짝 맵더라구요 일주일 건강한 식단은 닭가슴살과 함께 ㅎㅎ
켈리장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6회차 🍴저당 음식&음료🍴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myfavorite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자스민꽃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나나나이쁘니 저당 메가커피음료 시켜봄~~ 메가커피 저칼로리 여름 음료 추천 #저당매실아이스티 CabinCrew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슈가블링 저당 존쿡 델리미트 닭가슴살 소시지 오리지널 추천해요^^ 열정가득 당류 0g 저당 애사비 '티젠' 추천해요! 켈리장 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쵸코파이팅구 얌이얌이 Oracle 풀에버 으갸 잘될 헤일리1 ssul0115 seabuck 핑크색 라미에뜨 멍청이2 초보지니지니 어라라 멍청이3 박금주 지니어트준 꼬마꼬마 셰어 숲속의나무 정수기지안맘 로앰 jjung2 루피710710 딸기초코몽 오잉12 워니s 빠뚜 옹동 박상목 머랭22 코파는오리 행뽁햐 뭔소리야 우곰이 쪽쭈리 숫자 앵두정원 k2023 이야기 김강쥐 안레몬 쟈쟈쟈 재털이 바다사랑태양 diane0807 주여니2 인생중 예지영준맘 비비안2 애플짱 난괜찮아용 임삼미 GUNDDAM 깨개갱 빠담소리 영잔디 서나얌 밍키199 그냥지나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불난 입안은 아아로..
와... 오징어볶음 위력 대단해요 정말 얼얼하네요.. 급한대로 불끄러 왔어요.. 어쩜 요즘 애들은 매운걸 이리도 잘 먹는지..ㅜ 오랫만에 카푸치노로 급한대로 불좀 꺼보려구요... 밖은 31도라는데 속은 더 뜨겁네요..
장보고
저당음료 먹어보고 비교하기
셀렉스 프로핏과 사진에는 없지만 셀렉스 로우슈거,셀렉스 오리지널도 먹어봤답니다. 셀렉스 프로핏의 장점은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수 있다는거에요. 제로슈가인데 달달합니다. 그럭저럭 먹을만하구요. 셀렉스 로우슈거랑 오리지널은 맛있습니다. (제기준) 오리지널은 달달하고 로우슈거는 달지않아요. 저는 로우슈거 제품을 더 좋아하는데 가족들은 무슨맛이냐고 하더군요. ㅎㅎ 유명한 뉴케어 제품은 3가지 맛 다 맛있습니다. 환자식으로 유명한 브랜드라서 그런지 맛까지 잘 잡은거같아요. 이번에 새로나온 신상인 뉴케어 올프로틴은 저는 못 먹겠더라구요. 제로슈가인데 너무 달아요. 인공적인 단맛이 강해서 먹기 힘들었어요. 사진에 없는 뉴케어 하이멘토라는 신제품도 달아요. 초코맛인데 빠삐코 녹으면 딱 그런맛이 아닐까 싶어요.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뉴케어 당플랜 검은깨맛입니다.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당플랜이라 저당제품이고 맛은 뉴케어랑 비슷합니다. 식이섬유나 단백질도 오리지날 뉴케어보다 더 많이 들었답니다. 이런 제품들이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는데 저는 셀렉스와 대상웰라이프에서 출석체크로 포인트를 모아서 구매합니다. 아침대용으로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효과있어요. 근력운동은 일주일에 한두번 계단으로 등산하기(10분정도 올라갑니다)와 가끔 스쿼트하기인데 반년사이 근육량이 500g정도 늘고 체지방은 2키로 정도 빠졌더라구요.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실분들은 셀렉스 제품 추천합니다. 뮤신이 들어있어서 근육량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 처럼 혈당까지 케어하고 균형잡힌 영양을 좀더 고려하신다면 뉴케어제품을 추천드리구요. 개인적으로 맛은 뉴케어 오리지널과 당플랜 제품이 호불호 덜하고 맛있는거같아요.
앵두정원
비오니 커피한잔 ☕️
저녁에 커피 안마시는데 비도오고 따뜻한 커피가 생각나 한잔했어요 설탕없는 부드러운 카푸치노 향도 좋아요
애플짱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날
카페인 보충하고 일하는데 가게는 조용한 편이지만 꽃도 정리하고 계단도 빗자루질하니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아까 이모 계실 때 편의점에 사 와서 그걸로 점심 때우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것보단 아몬드유기 약간의 곡기도 되고 열량도 낮고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나는 언스위트를 사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그냥 오리지날 샀답니다. 언스위트는 30kcal고 오리지날은 45kcal거든요. 그 15kcal 차이로 오리지날이 살짝 더 맛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아점으로 솥밥 저녁은 냉면에 냉제육 아이스카푸치노 먹었어요
유미쿠키맘
오늘의 커피
오늘의 커피는 아이스 카푸치노 지인 찬스예요.
유미쿠키맘
다이어트보조제 탄수화물은 없었던걸로
다이어트를 좀 해볼까하고 이것저것 찾던 중 보조제 도움이라도 받아보자 싶어서 다이어트 체중 감소와 효능이 좋을 거 같은 없었던일로 레드 오리지널 만나게 되었습니다. 레드오리지널은 탄수화물 컷팅제라 탄수화물 좋아하는 제겐 정말 딱 효과가 있을거 갘아 선택! 게다가 요건 1정만 먹으면 되니까..넘 좋음 꿀팁은 하루 세번 식사 전 후 상관없이 30분 내로 먹으면 잊지 않고 먹을듯. 간편하게 챙겨다닐 수 있고 탄수화물 많이 먹을땐 정말 더 효과가 있는거 같슴당 이걸로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는것도 커팅하고 체중 감량도 팍팍 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왠지 변비에도 좋은 느낌적 느낌 나중에 더 좋은 후기로 글 써볼랍니다
씽씽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런 실수를 ㅜ
쌀쌀한 날씨 따뜻한 카푸치노 생각나서 한잔하려했는데 아이스가 왜 내손에 몬말려 추워도 마셔야죠ㅋ
애플짱
단백한 오븐마루 치킨~♡
치킨은 언제나 맛나지요ㅎ 오븐에 구운 오븐마루 오리지널 치킨이에요~ 기름이 쏙 빠져서 담백하고 맛있네요~♡
제벌
치킨~
저녁으로 치킨 ~ 오리지널이 젤 무난 맛도 좋은듯 해요~^^
예지영준맘
오후 커피한잔☕️
오후에 카푸치노 한잔 마셔요 비도 살짝오고 바람도 불어서 시나몬 향 나는 카푸치노 마셔요 시나몬향이 너무 좋아요
들꽃7
싸이버거
점심에 간단히 맘터에서 싸이 버거 먹었어요. 일정이 있어서 정신 없이 먹고 이동 했어요 역시 오리지널이 제일 맛있어요
로블ㅎ
하루 견과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가 골고루 들어 있는 닥터넛츠 오리지널로 하루 견과 챙겼어요
감사하며살자
삼각카스테라
삼각카스테라 3종 이에요 완전 촉촉해요 오리지널 카카오 딸기 카카오가 제일 맛있어요
현유리
오후 커피한잔☕️
집에 가는길에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 마셔요 시나몬향이 기분좋게 하네요 남은 오후 잘 보내세요
들꽃7
도넛츠
오랜만에 아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사봤어요 크리스피 오리지널이 최고네요 ㅎ
수수깡7
치아바타
좋아하는 빵중에 하나 치아바타 오리지널이 구수담백 밍밍 ㅋㅋㅋ 요런게 좋아요
현유리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