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라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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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 야들야들 쭈꾸미 샤브샤브
봄 제철 달달하고 싱싱한 쭈꾸미로 샤브샤브 입니다^^ 1.요리명 - [쭈꾸미 샤브샤브] -야들야들 봄 제철 쭈꾸미 ^^ 2.사진 3. 2~3 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리스트 백합, 청양고추, 새송이버섯, 파, 마늘 외 6. 조리단계 -- 쭈꾸미를 굵은 소금을 넣어 깨끗이 씻어요. -- 야채, 백합조개도 깨끗이 씻어줘요. -- 끓는물에 야채. 버섯등을 넣고 끓여줘요. -- 쭈꾸미를 살짝담궜다가 빼서 먹기좋게 자른뒤 야채와 함께 먹어요. -- 다 먹은후 남은 육수엔 당연 칼국수면이죠. 7.조리팁 쭈꾸미 머리에 먹물로 인해 터지면 국물이 까맣게 되버리니 머리는 데치기전에 미리 잘라두면 좋아요. 쭈꾸미를 어느정도 먹고난후 머리를 넣어 오랜지간 끓여주시면 깔끔한 국물도 먹고 먹물이 들어간 국물도 먹고! 일석이조 랍니다^^ 쭈꾸미를 너무 오랜시간 끓는물에 넣어두면 너무 질겨져요. 정말 아주 살짝만 7초정도 데쳐주세요. ☆쭈꾸미가 어찌나 싱싱하고 맛나던지 매일매일 먹어도 맛있는 쭈꾸미 예요. 싱싱한 봄 제철 쭈꾸미 샤브샤브로 온가족이 맛나게 즐겨보세요^^
지니5368308
제철레시피 - 쭈꾸미 비빔밥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 쭈꾸미 비빔밥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5) 재료 리스트 쭈꾸미 양념장 : 다진마늘 1,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조금, 간장 1큰술, 미림 조금 계란후라이, 깻잎순, 상추나 다른 야채들, 참기름 6) 조리 단계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쭈꾸미를 넣고 센 불로 1~2분 빠르게 구워줍니다. 볶은 쭈꾸미와 양념장을 넣어 2~3분 정도 볶아 줍니다. 깻잎순과 계란 후라이를 넣으면 쭈꾸미 비빔밥 완성입니다. 7) 조리팁 쭈꾸미를 센불에 빠르게 볶는게 중요해요. 아니면 쭈꾸미가 질겨져요.
비비안2
빵 반쪽과 김밥도시락
바질페스토와 그릭 섞은 소스 맛있어요 빵위에 바르고 각종 야채 올리고 아침으로 이것저것 넣으니 김밥 터질라함 ㅋㅋ 라이스페이퍼로 감싸줌
아쟈아쟈
햄 계란 샌드위치🥪
햄 계란 야채를 넣은 샌드위치와 두유로 짝꿍 식사 챙겨주네요.
쩡♡
잡채
토요일에 사 온 잡채를 아침에 데워서 먹었어요. 야채가 가득 들어 있어 더 맛있게 즐겼어요 😊
들꽃7
야채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양배추,적양배추에 방울 토마토 썰어서 새콤달콤한 발사믹 들기름 드레싱 부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간헐적 단식하면 효과가 좋을까요?
다이어트 매번 실패하는 유저입니다 ㅠㅠ 마음을 잡고 해본다고 해도 식욕이 너무 세서 매번 실패했고요 굶다가 폭식으로 요요가 온적도 있습니다 운동보다는 식단이 80%라고 알고 있어서 그동안 적게 먹기도 해보고 영양제도 먹고 버텨봤지만 살이 쉽게 빠지지 않더라구요 간헐적 단식을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혹시 효과가 좋을까요? 2주동안 살을 3키로정도 감량해야할 일이 생겼거든요 효과적인 식단방법 알려주세요 !! 참고로 저는 야채는 잘 못 먹습니다 ㅠㅠ
메론잉
샐러드
양배추 상추 등 야채 가득 채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스프와 샐러드
야채스프와 샐러드로 챙기고 산책 다녀오려구요
예지영준맘
양장피
톡 쏘는 겨자맛이 좋은 양장피 해물과 야채 고기 까지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짜장
야채 가득 넣어 짜장 만들었습니다 밥에 얹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샐러드
샐러드 먹었습니다 양배추 샐러리 등 야채 담고 계란과 아몬드도 넣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참치 덮밥
참치 야채 볶아 먹었습니다 계란후라이도 얹었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월남쌈
야채 좀 먹으려고 월남쌈으로 한끼했어요 가볍고 든든하고 좋네요
트레비라임
과일
장터열리는 날 야채 과일 사왔어요
예지영준맘
냉면
야채냉면에 야채가 정말 많아요~
핑크색
샐러드
야채 가득 담고 계란 땅콩도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맛점들 하세요
전 돌솥 비빔밥 먹었어요 나이들수록 야채가 좋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야채와 당근 샐러드 한접시
신선한 양상추와 적채,비트 찌고,샐러리와당근 구워 흑임자 들깨 드레싱 부어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야채 샐러드 먹었습니다 바나나와 땅콩버터도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오와둥둥
오리고기 잡채밥
친구의 점심 초대로 오리고기와 야채 버섯 가득 넣은 잡채밥 너무 맛있네요.
쩡♡
김밥
김밥 말아 먹었습니다 당근 등 야채 가득 담았습니다
오와둥둥
쭈꾸미 샤브샤브
1 레시피명 : 쭈꾸미 샤브샤브 2, 3~4 인분 3, 소요시간:30분, 4, 재료리스트 ( 쭈꾸미,) 서해 쭈꾸미 택배로 주문하니 하루만에 도착했어요, 쭈꾸미를 머리안에 먹물과 입 빼내고 소금과 밀가루 넣고 주물러서 깨끗히 씻어서 준비 했어요, 야채 : 청경채, 숙주, 미나리, 쑥갓, 버섯, 육수 : 멸치와 다시마 동전육수 한알 5,조리단계 큰 냄비에 멸치와 다시마 동전육수 한알 넣어서 샤브샤브 국물 만들었어요, 6, 전기렌지위에 큰냄비에 준비해둔 육수를 먼저 끓이다가 숙주, 미나리, 먼저 넣고 끓이다가 쑥갓, 버섯, 넣고 끓을때 마지막으로 쭈꾸미 넣고 적당히 익었을때 참기름장과 초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쭈꾸미 머리에 알이 꽉차서 너무 맛있었어요,
핑크색
1)레시피명 요리명::꽂게된장찌개
33)인분::3인분 4)소요시간;1시간 5)재료리스트; 꽂게400그람 양파30그람 무100그람 호박30그람 고추가루1수저 마늘1수저 된장1수저 대파20그람 6)조리단계: 1::냄비에물을붓고된장과고추가루넣는다 2:무를나박나박썬다 3)호박양파도썬다 4)끓으면 모든야채를넣고끓이다꽂게를넣고끓으면대파를넣고끓인다 소금간하고 싱거우면 액젓넣는다 7)조리팁;;거품을건져가며끓인다
황레지나
샐러드
야채 가득담아 먹었습니다 영양 많은 계란도 넣었구요 올리브유도 둘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사라다 빵🥯
바람은 불지만 햇살이 좋아서 공원에서 야채 가득 샐러드빵으로 상큼한 점심을 즐겼어요 😊
들꽃7
야채 가득 샌드위치
후라이와 당근라페 넣은 샌드위치와 커피 한 잔 으로 짝꿍 아침 챙겨주네요.
쩡♡
샐러드
야채와 계란 땅콩버터 넣어서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오와둥둥
잠봉햄 사과 샌드위치
잠봉햄 야채 사과를 넣은 샌드위치 짝꿍 챙겨주네요.
쩡♡
호밀빵과~~
아침은 간단하게 무화과 호밀빵과 야채스프 건강사과 로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샐러드
야채 계란 샐러드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있는 땅콩버터도 같이 먹었어요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