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토핑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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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만보 채우고 포인트로 다이어트 보조제 시켰어요.
요번엔 abc정이라는 걸 시켜보네요. 전에 잘 사먹었던 커피랑 다이어트 보조제 맛장군 김치가 다 판매 종료 됐더라고요. 아쉽. 판매 종료만 안 됐으면 포인트로 몇번 더 사먹었을텐데... 암튼 오늘은 추워서 7000보 정도만 외부 운동 하고 집에서 나머지 만보 채우고 눕습니다. 모두 꿈 안꾸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u찌니
다이어트간식
드디어 다이어트를 위해 소문난 '다이어트 코치' 음료를 마셔봤습니다! 평소 식사 대용 쉐이크는 텁텁해서 잘 안 마셨는데, 이 제품은 목 넘김이 깔끔하고 부드러워서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네요. 특히 바쁜 아침, 밥 대신 한 팩 마시면 200kcal 내외로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입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치는데, 이 음료는 필요한 영양소를 채워주니 죄책감 없이 든든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코맛과 커피맛 모두 시중에 파는 일반 음료만큼 맛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예요. 운동 후 마시거나 저녁 식사를 간단히 대체할 때 활용했는데, 포만감이 꽤 오래가서 야식 유혹을 이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는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간편하면서도 맛까지 잡은 다이어트 보조 음료로 정말 '코치' 역할을 톡톡히 해내네요!
토마토4랑
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며칠 전에 저녁에 갑자기 따뜻하고 달달한 게 너무 땡겨서 스타벅스 신메뉴 중에 캐모마일 허니티라떼를 처음으로 마셔봤어요 ☕🌼 겨울 한정 메뉴라고 하길래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어요>< 🍯 향긋하고 부드러운 꿀 밀크티 느낌? 이게 이름만 보면 "그냥 티겠지?" 싶었는데, 밀크티 같은 묵직함 + 꿀향 + 캐모마일 향긋함 이 조합이 너무 찰떡이더라고요. 처음 한 입 마셨을 땐 "어...? 꽤 단데?" 싶다가, 티백을 오래 우려내니 캐모마일 향이 싹 올라오면서 밸런스가 맞는 느낌? 윗부분에 올려진 노란 파우더도 살짝 달콤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었어요! ✅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칼로리 구분 Tall (355ml) Grande (473ml) Venti (591ml) 칼로리 170 kcal 255 kcal 315 kcal 탄수화물 25 g 36 g 44 g 당류 24 g 34 g 42 g 단백질 5 g 8 g 10 g 지방 5 g 9 g 11 g 포화지방 3.2 g 5 g 6 g 트랜스지방 0 g 0 g 0 g 콜레스테롤 15 mg 25 mg 30 mg 나트륨 80 mg 130 mg 160 mg Tall 사이즈 기준으로 170kcal, 당류도 24g 정도 되는데요, 생각보다 높길래 “이걸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나…?” 싶었어요. 😅 그래서 두 번째 마실 땐 직원분께 “시럽 적게 넣어주세요!” 라고 커스텀해서 마셔봤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변경! → 이렇게 마시니까 단맛은 그대로인데, 느낌은 훨씬 가볍고 깔끔해졌어요. (예상 칼로리로 따지면 125kcal 정도?) ☕ 커스텀 꿀조합 (제가 마신 레시피) 사이즈: Tall 시럽: 캐모마일 허니 시럽 적게 우유: 저지방 우유 휘핑, 토핑 없음 (원래도 안 들어감) 이 조합이 진짜 “맛은 챙기고 칼로리는 덜어내는”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 마무리 소감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데 논카페인이라 밤에 마시기 최고 달콤하고 따뜻해서 디저트 땡길 때 대체용으로 딱 향에 민감한 사람은 호불호 있을 수 있음! (전 완전 만족) 저는 다음에 또 마실 때도 무조건 시럽 적게 + 저지방으로 커스텀해서 마실 생각이에요! 💬 혹시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커스텀 조합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캐모마일 티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깁미더머니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옷을 두껍게 입어서 그리 춥지는 않네요
영진왕빠
따뜻한 커피☕️
바람이 많이 불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몸도 따뜻하게 해줘요
들꽃7
따뜻한 차 한 잔
산책 후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 쉬어갑니다.
쩡♡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12월 세일로 다이어트 보조제 득템 찬스!
단백질 쉐이크로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저도 평소에 식단관리하면서 단백질 섭취는 꼭 챙기는데요, 가끔은 쉐이크를 깜빡하고 못 챙겨 나온 날도 있더라고요 🥲 그럴 땐 어김없이 올리브영! 요즘은 편의점이나 올영에서도 단백질 쉐이크나 다이어트 보조제가 워낙 잘 나와서, 진짜 다이어트 하기 편해진 세상이란 생각이 들어요. ✅ 올리브영 다이어트 제품, 이왕이면 세일할 때 득템! 지금 딱 12월 올영 세일 기간이라, 식단관리/이너뷰티 카테고리 제품들까지도 파격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올리브영 다이어트 보조제도 많이 챙겨먹는 편인데, 이번엔 특히 단백질 쉐이크 위주로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 맛있고 ✔️ 성분도 괜찮고 ✔️ 가성비도 나쁘지 않은 제품들 위주로요! 🥤 올리브영 단백질 쉐이크 추천 리스트 1. 베노프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20g 이상 포함 당류 낮고, 나트륨도 적당 흑임자 시리얼 맛 강추!! 고소하고 당도 낮아서 카페 음료 마시는 느낌 😋 WPI·MPI·ISP 단백질 사용 → 실제 근육 합성에도 도움 되는 단백질 파우치형이라 사무실 간식 대체템으로도 굿! 2. 플라이밀 맛 다양함! 고구마 맛 특히 인기 하지만 단백질 19g, 당 3.7g으로 다이어트 목적엔 다소 아쉬움 치팅데이 느낌으로 즐기기 추천..ㅎ 3. 꼬박꼬밥 커피 맛으로 유명! 맛은 👍 / 성분은 🤏 유청 단백질 비율 높아서 속 예민하신 분은 참고! 💡 다이어트 자극짤도 좋지만, 영양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자극짤’ 보고 단백질 쉐이크 따라 사는 경우도 많은데, 성분 확인 안 하면 당 함량 높은 제품도 많아요 😓 단백질 쉐이크 고를 땐 ✔️ 단백질 20g 이상 ✔️ 당류 1g 이하 ✔️ 탄수화물 13g 이하 를 기준으로 보시는 게 좋아요! 이번 올리브영 12월 세일, 다이어트 보조제나 쉐이크 구매하기 딱 좋은 시기예요! 직접 먹어본 제품들 중 맛도 있고 성분도 괜찮았던 제품 위주로 추천드렸는데요, 혹시 여러분의 최애 단백질 쉐이크는 어떤 건가요? 😎 댓글로 추천템 공유해 주세요! 서로의 다이어트템 공유하는 재미도 쏠쏠하잖아요 ✨ >>> 지니어트에서 단백질 쉐이크 추천받기 >>> 올리브영 프로틴 쉐이크 구경하기
막둥왕자
🎄연말 모임 많은데 체중 유지할 수 있을까? 지금부터 이렇게만 하세요!
연말은 유독 체중이 쉽게 오르는 달입니다. 송년회·회식·모임이 평일까지 이어지면서 평소의 체중 리듬이 완전히 깨지기 때문이죠. ‘연말 살’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환경이 살찌기 좋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몇 가지만 조절하면 연말에도 체중 유지, 충분히 가능합니다. 출처 Freepik 1️⃣ 주말→평일로 돌아오는 체중 패턴이 깨지는 이유 평소엔 주말에 먹고 쉬어 체중이 오르고, 평일엔 움직임이 늘면서 다시 내려가는 일주기 패턴이 있어요. 그런데 연말에는 평일 저녁까지 과음·과식이 추가되면서 이 패턴이 무너지고 지방이 그대로 축적됩니다. 👉 평일 저녁 모임이 잦으면 체중 증가 속도가 훨씬 빠름 2️⃣ “먹고 운동해야지”는 실패 공식… 운동으로는 도저히 안 빠짐 연말에 많은 사람이 하는 실수가 있어요: “조금 더 먹어도 운동하면 되겠지” 하지만 실제로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줄넘기·계단오르기 같은 고강도 운동 → 1시간에 약 300kcal 소모 • 요가·산책 같은 저강도 운동 → 1시간에 120kcal 정도 👉 치킨+술 모임 한 번이면 3000kcal는 기본 👉 초과된 500kcal를 태우려면 고강도 2시간 or 산책 5시간 즉, 과식은 운동으로 상쇄되기 쉽지 않음 → 처음부터 적게 먹는 게 답 3️⃣ 연말 회식에서 체중 유지하는 가장 현실적인 식사법 ✔ 접시는 “채소 먼저” 샐러드·나물·버섯·수프 등을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이 억제되고 포만감이 빨리 와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 먹는 속도 줄이기 천천히 씹을수록 렙틴(포만 호르몬)이 제때 분비돼 적게 먹고도 배부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음료 선택만 바꿔도 칼로리 절반↓ 소다, 에이드, 감미 커피는 당 폭탄 → 물·블랙커피·녹차로 변경하기 “음료만 바꿔도 200~300kcal 줄이는 효과” 4️⃣ 저녁 약속 있다고 아침·점심 굶는 건 최악 저녁 모임 때문에 아침·점심을 거르면: • 신진대사가 떨어져 지방 저장 ↑ • 저녁 폭식 가능성 급상승 • 혈당 스파이크로 체지방 축적 가속화 👉 아침·점심은 평소처럼 먹고 저녁만 조절하기 연말은 ‘살찌는 계절’이 아니라, 습관을 조금만 조정해도 체중을 지킬 수 있는 시즌입니다. 과하지 않게 먹고 잘 쉬면서 연말을 마무리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다이어트 외식 메뉴 고민? 족발이 의외로 괜찮은 이유
geniet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내일은 더 떨어지네요 방한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메가커피 매장 수 근황
최근 1년 사이에 늘어난 매장 수를 보니까 정말 놀랍긴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트레이더스 샌드위치
저녁은 간단히 에그 샌드위치랑 커피로 해결 했어요. 귀찮아서 간단히 해결 했어요
로블ㅎ
채소를 그대로 베지칩스 추천 후기
저는 평소 건강 간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채소를 그대로 말린 베지칩스를 자주 찾게 돼요. 처음 베지칩스를 접했을 때 가장 놀란 건 진짜 채소 본연의 맛이 살아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감자칩처럼 기름지고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 채소 특유의 단맛과 고소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베지칩스를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 중 하나는 다양성이에요. 당근, 단호박, 케일, 비트 등 여러 채소가 섞여 있어서 한 봉지로 여러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아침 간식으로 하나 집어 먹거나, 오후 간식으로 커피와 함께 즐기기도 해요. 포만감도 꽤 있어서 배고픈데 식사하긴 애매할 때 간식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질감이에요. 바삭바삭하면서도 채소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오래 씹어도 질기거나 눅눅하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이 유지돼요. 이 부분이 베지칩스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칼로리 걱정이 적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채소를 그대로 말린 제품이라 불필요한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속도 편안해요. 가끔 초콜릿이나 과자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데, 베지칩스는 그런 부담이 없어서 계속 손이 가요. 맛과 영양 균형도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예요. 채소 본연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살아 있어 간식으로 먹으면서도 건강을 챙기는 느낌이에요. 평소 운동 후 간단한 간식으로 먹으면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가족 간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패키지도 깔끔해서 들고 다니며 먹기 좋아요. 사무실 책상 위나 가방 안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을 수 있어요. 이 편리함 덕분에 다른 간식보다 더 자주 찾게 돼요. 베지칩스를 먹으면서 느낀 건 ‘간식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하는 점이에요. 바삭하고 맛있으면서도 몸에는 부담이 없는 간식이니까 자연스럽게 추천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꾸준히 사서 먹기 좋아요.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베지칩스 추천 포인트는 채소 본연의 맛 바삭한 질감 다양한 종류 간편한 휴대성 낮은 칼로리예요. 간식으로 만족도 높고 건강에도 신경 쓸 수 있어서 정말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간식이 필요할 때는 주저하지 않고 베지칩스를 선택할 거예요. 정말 하루 중 작은 즐거움이자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2민트홀릭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geniet
사푸토 스트링치즈 추천합니다.
사푸토(Saputo) 스트링치즈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인기 있는 제품인데, 실제로 먹어보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 덕분에 질리지 않아 꾸준히 손이 가요. 개별 포장이라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고,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좋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단백질을 챙기기 쉽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열량도 낮은 편이라 과자나 빵처럼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대체하기 좋고, 스트링치즈 특유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 유지돼 폭식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여러 스트링치즈 브랜드를 비교해보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염도가 높지 않아 짜지 않고, 우유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살아 있어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간이 센 음식이 땡기기 쉬운데, 사푸토 스트링치즈는 자극적이지 않아 식단 흐름을 망치지 않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샐러드 토핑으로 쓰거나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먹기에도 잘 어울려 활용도도 높아요.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채워주는 다이어트 간식 찾는다면 사푸토 스트링치즈를 추천하고 싶어요.
치리링
건강 다이어트 간식 자연루 단밤
아~ 배가고픈건 아닌데... 그렇다고 입이 심심한 것도 아닌데... 그냥 자꾸 속이 허~ 한것이! 왜 자꾸 어지러운건지? 서류 더미 왕창 쌓아놓고 커피 내리려다가 발견한 단밤! 오예~ 득템의 기분을 만끽하며 일단 뜯는다! 오오~ 이름 값 제대로 하는데? 정말 건강한 자연의 맛을 담아주셨... ㅋㅋ 내가 좋아하는 아주 맛있는 단밤인데~
로앰
점심은 라떼랑 도토리가든
점심은 당근과 도토리브래드옥수수와 히비스커스 차 먹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당근이랑 파프리카를 챙겨 왔거든요. 그걸로 도토리 가든 가기 전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좀 먹고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 왔답니다. 소금빵 하나 시켜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지났다고 소금빵이 다 팔려서 없고 오후에 나온다네요. 소금빵은 포기하고 그냥 도토리 브레드 좋아하니까 도토리 브레드 옥수수로 하나 사고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로 샀답니다. 이게 살짝 시럽이 들어 있는 건데 다 빼줄 수도 있다지만 어떤 맛인지 보라고 보려고 시럽을 최소로 넣어달라고 했어요. 계동까지 가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빵집 들어가기 전에 얼른 당근 챙겨 먹었네요. 당근 스틱이 대부분이고 콜라비 조금이랑 파프리카 하나 있었답니다. 12시쯤 도착했는데 줄은 없었고 얼른 정원으로 가서 라떼 자리잡고 빵 골라서 갖다 놓고 급해서 화장실 갔다 오니 진동벨 울려 음료 챙겨와 드디어 세팅했답니다. 도토리 브래드 옥수수는 요거트와 옥수수 크림이 섞여 있는 거라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냄새 맡고 관심 가지네요. 땅만 쳐다보는 라떼. 우선 4등분에서 크림과 부드러운 안쪽 빵 쪽으로 줬답니다. 빵 가장자리는 은근히 싫어하더라고요. 가장자리는 내가 먹고 라떼 많이 줬어요. 거의 라떼가 4분의 3, 내가 4분의 1 먹었네요. ㅋㅋ 빵까지 먹고 점심감기약도 챙겨 먹어요. 점심에는 약이 2개만 있어요. 우리는 저 비닐 천막 안에 있어서 따뜻하게 있었고 밖에 정원에도 노랗고 빨간 단풍도 보이고 좋았답니다. 이날이 많이 안 추워서 밖에 정원 의자에도 앉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은 많이 춥더니 12시쯤 되니까 햇살이 좋더라고요. 살짝 더운 느낌도 났답니다. 물론 햇빛이 나다 말다 하긴 했지만... 그런 거 느끼면서 너무 여유 있게 있다보니 2시간 40분이 금방 갔나 봐요. 안쪽도 자리가 많고 사실 사람도 많았거든요. 하지만 얼굴을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AI를 다 지운 거랍니다. 자체 캐릭터 인형에도 산타옷 입혀놨더라고요. 너무 귀여웠어요. 하지만 바로 앞에 빵을 드시고 있으니까 사진만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빵 잘 먹고부터는 푹 쉬었답니다. 내가 의자도 붙여줘서 넓게 편하게 있었어요. 2시40분쯤 나가면서 앞에 있는 트리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며칠 전에 여기 왔을 때도 이 트리에 꼭 라떼 사진 찍어줘야지 했는데 금방 찍을 수 있었네요. 그나마 일요일 날 여유가 있고 9시쯤 나와서 가능한 것 같아요. 다른 방향에서도 1장~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중 뜨아 한잔
산책중 뜨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아요
영진왕빠
어메이징오트 😁
히히 바리스타 어메이징 오트 커피탈라구 갖고왔지여 최근에 푹빠진 ㅋ 요거 커피랑 타서 마시면 진짜 맛있더라구요 헤헤 😙😙
자스민꽃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깔끔한 아메리카노 한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애플짱
바나나땅콩버터빵 만들었어요
땅콩버터가 꾸덕해 안먹어져서요 바나나 방치되어 있는거랑 같이해서 바나나땅콩버터빵 만들었어요 크런치땅콩버터라 씹히는것도 있고 맛있네요 커피랑 먹으니 더 맛있어요
꽃이뻐
산책중 뜨아 한잔
산책중 뜨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컴포즈커피에서 하네요 지인이 강원도 고랭지 배추 5포기을 주셔서 오늘 김장도전 합니다 재료사러 시장에 갑니다 고추가루는 덜 매운것으로 사라네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새로운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커푸치노
점심후 커피 마셔요 카푸치노가 맛있어요 부드럽고 따뜻하게 오래가니 좋아요
마음그릇
금요일 라떼산책(파티오33)과 마무리
약국 들려 토요일에 동생이랑 같이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멀미약 사가지고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5시 44분에 도착했어요. 그때가 15700보 정도 됐네요. 퍼뜩 정리하고 라떼랑 5시 57분에 나왔는데 밖이 추워서 나도 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많이 입혔는데도 춥더라고요. 내가 몸이 안 좋았는데 라떼가 카페 들어가자고 그래서 그냥 들어갔답니다. 6시 28분에 집 근처 파티오33에들어갔네요. 오늘은 잘 앉는 자리 옆자리에 앉았어요. 여기도 콘센트가 있고 의자가 3개라도 편하더라고요. 저녁에 너무 잠을 못 자는 것 같아서 오늘은 커피 대신 히비스커스 차를 시켰답니다. 우리 라떼는 추울까 봐 자기 담요 덮어줬죠. 이제 곧 12월이라고 창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놨더라고요 차는 이렇게 금방 빨갛게 색깔이 예뻐지네요. 근데 많이 신 게 단점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제법 마셨답니다 창 너머로 정원에 트리가 있길래 나와서 가봤는데 더 이쁘더라고요.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선물 상자 자리가 원래 앉아도 되고 강아지도 올라가도 된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라떼 올라가서 자리 잡았는데 좀 불안해하긴 했답니다. 그래도 누나를 위해서 포즈 취해 줬어요.ㅋㅋ 카페에서 사진 찍고 7시 56분에 나왔는데 가까워서 집에는 8시 3분에 도착했답니다. 18.400보 입니다. 들어와서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너무 피곤하니까 얼른 잘 준비했답니다. 근데 이땐 몰랐어요. 내가 감기 기운으로 너무 힘든 걸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 가든과 송현
10시 반에 인사동에서 아는 언니 그림 전시회 가기로 했기 때문에 선물로 도토리 가든에서 쿠키 사기로 마음먹은 김에 도토리 가든까지 걸어가고 혼자 빵과 커피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렇지만 아침에 보니 몸무게가 500g 쪄서 급찐급빠를 해야 했고 빵은 포기했어요. 그래도 여유 있게 커피 1잔 마시면서 1시간 정도 보내려고 했는데 몸이 아프니까 일찍 준비를 못 하고 도토리 가든에 도착하니 30분 정도밖에 안 남았답니다. 결국 쿠키만 포장해 갖고 나왔어요. 도토리가든 사진은 찍었답니다. 언니한테 이런 곳에서 샀다는 표시를 좀 하고 싶었거든요. 또 아이가 있는 엄마라 애들이 좋아할 것 같기도 했고요. 그래서 포장한 종이봉투에 도토리 캐릭터 그려진 비닐까지 샀답니다. 오늘 도토리가든은 줄도 없었고 들어가는 문이 더 가을가을하더라고요. 저번에 왔을때는 이렇게 운치 있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의 자체 캐릭터 인형까지는 있어서 너무 귀여웠어요. 라떼랑 와서 사진 찍고 싶은데 요즘 아침 산책을 길게 안 해서 언제 올지 잘 모르겠네요😅 빵 사진도 좀 찍었답니다. 이뻐 보이는 카눌레나 도토리 마들렌도 살까 말까는 했는데 저게 하루 이상 놔두기에는 조금 애매하고 그래도 신경 안 쓰고 놔두는 쿠키가 나을 것 같아서 좀 덜 예쁜 쿠키로 골랐어요. 여전히 소금빵과 소금빵위에 여러 가지 더해진 빵이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다음에는 좀 달달한 것도 한번 먹을까봐요ㅋㅋ 오늘은 손도 못 댔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그리고 라떼랑 앉았던 정원에 비닐 천막도 하고 안에 난로도 펴놔서 따뜻하더라고요. 라떼랑 가도 한 달 전보다 훨씬 따뜻하게 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도토리가 들어가는 문입니다. 그냥 일반 양옥집 같죠? 근데 들어가면 꿈과 환상의 세계가 나온답니다. 그게 재밌어요.ㅎㅎ 커피도 못 마시고 나와서 아주 약간의 시간이 있어 걷는김에 송현을 들렸답니다. 우선 규조토 바른 나무가 보이더라고요. 저저번주에 이모가 송현에 벽을 테마로 세계다양한 작가들이 한 벽만 작품으로 세워 놓은 게 있는데 그게 아직도 있었답니다. 사진으로는 봤지만 실물로 보니까 좋았어요. 좀 천천히 보고 싶었지만, 이제 시간이 없더라고요. 얼른 보고 다같이 사진 찍고 작품 설명에 대한 조형물도 멋있었어요. 그리고 늦지 않게 바로 인사동으로 향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일어나서 침대에서 트로스트 명상도 하고(매일명상 챌린지) 단도박 YouTube에 응원 댓글도 달고(마음디톡스 단도박응원 챌린지) 스트레칭도 하고~ 오늘 지인 전시회 10시 3분에 가야 하니 도토리가든 들려서 나도 가볍게 먹고(아메리카노와 빵하나) 쿠키 포장해서 선물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까 500g이 찐 거 있죠? 이렇게 찔 줄 몰랐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많이 먹었더라고요. 다 내가 먹어서 찐 거죠🤣. 도토리 가든 가서 커피만 마셔야겠다 했는데 아침 시간에 많이 써서 도토리가든은 포장해 나왔답니다. 커피 마실 시간도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철분제 추천 TOP5|빈혈 영양제로 인기 많은 제품 총정리
요즘 유난히 피곤하거나, 이유 없이 어지럽고 입병이 자주 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도 최근에 그런 증상이 반복돼서 병원에 갔더니, 철분 수치가 낮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 철분 부족. 그런데 다들 피로 탓으로만 넘기기 쉽죠😓 사실 이런 증상은 단순 피로가 아니라, 철분 부족에서 오는 빈혈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약사님 조언 + 실제 후기 기반으로 믿고 먹을 수 있는 철분제 추천 TOP5를 정리해봤어요! 🩸 철분제, 왜 꼭 필요할까? 철분은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을 만들어 산소를 온몸에 운반하는 데 꼭 필요해요. 이게 부족하면 ‘뇌에 산소 공급 부족’으로 인해 현기증, 무기력, 집중력 저하, 두통까지 이어질 수 있죠. ✔ 철분제는 특히 아래 대상에게 필수예요👇 생리량 많은 여성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분 육류 섭취가 적은 채식 위주 식단 자주 피곤하거나 입병, 입안 염증이 반복되는 경우 커피나 홍차 등 카페인 음료를 자주 드시는 분 (⚠ 흡수 방해됨!) 🌟 빈혈 영양제 추천 TOP5 (실사용자 평점 기준) 제품명 특징 평점 스파톤 애플 영국산 액상 철분제, 위장 자극 거의 없음 ⭐ 4.87 솔가 철분 25 꾸준한 인기, 흡수력 우수한 정제형 ⭐ 4.67 종근당 철분 엽산 비타민D 플러스 임산부용 철분 영양제 베스트셀러 ⭐ 4.61 불그레 액 단백질 결합철 사용, 변비 적고 액상이라 흡수 빠름 ⭐ 4.68 비타할로 철분 임산부 건강+빈혈 회복용 영양 설계 ⭐ 4.57 이 제품들은 모두 빈혈 영양제 카테고리에서 높은 평점과 후기를 보유하고 있어요! 🔍 철분제 고를 때 체크할 것들! 위장 자극 유무 👉 예민한 분들은 헴철, 단백질 결합철, 액상 철분제 추천 함량 👉 치료 목적이라면 흡수율 높은 2가철로, 👉 일상 관리 목적이라면 위장 부담 적은 3가철도 굿 복용 타이밍 👉 공복 섭취가 흡수율 좋지만, 속 쓰림 있으면 식후 OK 비타민C와 함께 섭취 👉 흡수율 UP 🍊 커피·우유·칼슘은 철분 흡수 방해 👉 최소 2시간 간격 두기! 🍽 빈혈에 좋은 음식도 같이 챙기자! 철분제만큼 중요한 게 식단 관리예요. 빈혈 예방에 좋은 대표 음식은👇 시금치, 간, 홍합, 굴, 적색육 건포도, 두부, 검은콩, 브로콜리, 달걀노른자 등 💡 철분 흡수율은 식물성보다 동물성이 더 높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철분제는 단기간 먹는 게 아니라 3~4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가 좋아요. 저장 철분(페리틴) 수치까지 채워야 재발도 방지할 수 있거든요. 그만큼 좋은 제품 고르는 게 중요하겠죠? 😌 👉 여러분이 직접 써보신 철분제 추천템이나 빈혈에 좋은 음식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정보 공유하면 더 건강해질 수 있어요 😊
깁미더머니

산책중 뜨아 한잔
산책중 뜨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오늘따라 손녀가 많이 보고싶어요
영진왕빠
컬러풀 테이블 구운 야채 샐러드 추천
매일 신선하게 매일 다르게 즐길 수 있는 컬러풀 테이블 COLOR-FULL TABLE 은 [배부르다] 의 [FULL] 과 샐러드의 [풀] 의 의미를 더해 알록달록 팔레트 같은 샐러드로 행복하게 일상을 채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브랜드라고 하네요. 구운 야채 샐러드 ▶️구운 야채 샐러드와 올리브 콘 피넛 드레싱 요즘 샐러드 브랜드가 많잖아요. 비슷비슷 하겠지? 했는데 조금은 다르더라고요. 🌿스마트팜 농장과 제휴하여 공급받은 최상의 신선도 야채와 직접 연구한 40여 가지의 수제 드레싱으로 매일 새로운 맛의 샐러드를 제공하고 있어요. 🌿농장에서 바로 받아온 아주 신선한 샐러드와 직접 만든 수제 드레싱까지! 이곳은 한 끼 식사로서의 완성도가 다르더 라고요.풍성하고 균형 잡힌 도시락 한 끼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새벽 배송으로 신선하게 배송된 컬러풀 테이블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샐러드 배달 전문 브랜드답게 포장이 깔끔했어요.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구운야채 샐러드는 구운 가지와 애호박 버섯 단호박 올리브 콘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등이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요. 가지랑 단호박은 사장님이 농사지은거예요. 삶은 달걀도 있어 단백질 균형도 맞춘 탄단지가 완벽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 아주 건강 샐러드 🥗 콘 피넛드레싱 소스가 가장 인기가 많은데요. 채소에 곁들어 먹어보니 고소하면서 담백해 구운 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야채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기 좋은 샐러드예요.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지신 분 🌱워너비 핏 몸매를 겆고 싶은 다이어터 🌱직장의 피곤함으로 대충 떼우시는 직장인 건강한 하루를 꿈꾸는 모든분께 건강 식단 컬러풀테이블 샐러드 추천드려봅니다.^^
쩡♡
